• 최종편집 2019-10-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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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순-칼럼] 한글 제대로 사용하면 국민정서가 바뀐다.
뉴스 10-09 08:57
외국인 개별여행객을 위한 대구 특별 캠페인 진행!
뉴스 10-01 16:58
지역기업 우즈벡에 기술이전…30만 달러 계약 체결
뉴스 10-01 16:57
신천둔치,「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 효과 톡톡히 봐
뉴스 10-01 16:56
건강100세 시대「2019 대구액티브시니어축제」개최
뉴스 10-01 16:49
노인일자리사업 대구가 최고다 !
뉴스 10-01 16:47
배우고, 즐기고, 나누는‘2019 대구평생학습박람회’개최
뉴스 10-01 16:46
세종시교육청, 고등학생 교육과정·진학 설계 도움자료, 「보인다! 시리즈」 발간!
뉴스 10-0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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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성 10-01 16:11

    47개국 청년들 전주서 대한민국 전통문화 체험한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계 곳곳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청년들이 전주에서 대한민국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전주시는 전 세계 47개국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청년 140명이 오는 10월 3일과 4일 이틀간 전주에서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전통문화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주를 찾는 세종학당 우수학습자는 60개국 180개소 세종학당에서 진행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예선을 통과자 중 47개국 140명으로 1979년생부터 2001년 생까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관심있는 청년들로 구성돼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 이하 재단)은 올해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 11일까지 서울, 전주, 무주 등에서 ‘2019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특히 이들은 전체 9박 10일간의 전체 일정 중 이틀간 전주에서 문화탐방 및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전주의 멋과 맛을 한껏 즐기게 된다. 첫째 날에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한지공예와 비빔밥 만들기, 목공예, 탈춤 등의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둘째 날에는 전주한옥마을 미션투어와 전통문화공연인 ‘별주부가 떴다!’ 관람이 예정돼 있다. 참가자들은 이후 무주 태권도원과 국립한글박물관, 남산, 한강, 경복궁 등을 방문하고, 573돌 한글날을 기념해 오는 9일에는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자국 전통 의상을 입고 한글날을 축하하는 깜짝 모임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세종학당재단은 오는 10월 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선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대회에는 각 학당에서 진행된 예선과 본선 등 13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12명의 학습자들이 한국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올해는 특히 한국어 말하기대회의 예선 주제로 ‘전주가 있어 특별한 한국’이 별도로 신설됐으며, 세종학당재단은 대회 최우수상으로 전주시장상을 신설해 수여할 예정이다.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오는 2020년 국내 유수 대학교에서의 한국어 장학연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한국어말하기 대회와 전통문화연수에 참가한 외국인 청년들이 고국에서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자 글로벌 문화도시인 전주를 알리는 민간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올해로 13년째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전주의 문화와 정신, 전통과 인성교육을 가르치는 캠프를 열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해외에서 한글을 가르치는 한국어교사와 재외동포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참석자들이 전주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가장 아름다운 한국문화를 몸소 느끼고 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세종학당과의 지속적 교류 및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전주와 한국의 문화를 세계 곳곳에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진행된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는 세종학당 학습자들의 한국어·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내로 초청해 운영하는 연수 과정으로, 지난해까지 약 1천여 명의 학습자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뉴스출처 :[전라북도 전주시]
    최여여 07-03 09:06

    8월 한중(中韓) 국제 웨딩문화교류 예술전람회 개최

      해당에서 사랑을 (중국명, 애재해당, 愛在海棠) 국제웨딩타운(One-stop Global Wedding Service Platform)과 웨딩플라워세팅 및 꽃꽂이 국제교류 전문 업체 웨팅플라워(중국명, 唯汀花園, WeiTing Flower)가 공동 주최하는 中韓 국제웨딩문화교류예술전람회가 오는 8월7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략 한달 정도 중국 해남성 삼야시 해당완(海棠灣) 용해특색마을 (龍海風情小 鎮)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화훼장식협회 웨딩 전문가 하우스 웨딩(House Wedding) 과정', '미국 CFD(Certified Floral Designer) 과정', '미국 국제아로마연구협회 IARA 협회 캔들 공예 과정', '프랑스 조향 과정' 등 다양한 웨딩문화예술 관련 체험학습도 펼쳐질 예정이다.    애재해당은 중국 해남성 발전개혁위원회가 지도하는 해남성 특색마을 발전 방침에 의해 용해특색마을의 국제 웨딩문화 관광지 조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애재 해당 국제웨딩관광본부 본부장 이경휘(李慶輝)는“국제 웨딩 One-Stop 서비스 플랫폼으로 중국의 특색을 감안하여 국제웨딩문화예술 과정을 도입하는 웨딩, 예술, 그리고 생활 미학을 선호하는 일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 프로젝 트'이다. 향후 '관광객 유치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용해특색마을 현지인을 대상으로 공익적인 차원에서 웨딩 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도 운영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 이다.”라고 청사진도 밝혔다.   (2018년 해남성 특색마을 발전 포럼)   웨팅플라워 대표이자 베이징꽃꽂이협회 이사인 조정(曹晶)은 “꽃과 소재가 어울려지는 한국 플라워 스타일링 하우스 웨딩이 트렌드다. 이는 신혼부부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예식에 참석하러 오신 하객들의 마음까지 자유스러움으로 물들게 함으로 요즈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한 웨딩 꽃꽂이예술을 비롯한 관련 문화예술교류 및 체험은 대부분 손으로 만지고 마음으로 교감하기 때문에 용해특색마을 사람들의 수양을 쌓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중국 해남성 삼야시는 한국 지방정부, 화훼문화예술 관련 단체와 기업들의 참여를 고대하고 있으며, 이 전람회를 통하여 한국 관련부분과 지속적인 교류와 발전을 희망하고 있다.  
  • 투데이 HOT 이슈

    [이강순-칼럼] 한글 제대로 사용하면 국민정서가 바뀐다.
    한글 제대로 사용하면 국민정서가 바뀐다.  올해는 한글이 반포된 지 568주년 되는 해이다. 어느 민족에게나 자기 말이 있지만 자기 글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적다. 또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며 배우기 쉬운 글이 바로 한글이다.  어느 민족이든 자기 글이 없으면 멸망하게 된다. 2009년에는 문자가 없어 의사소통에 곤란을 겪었던 인도네시아의 소수 민족인 찌아찌아족이 자신들의 언어 찌아찌아어의 표기 문자로 시범적으로 한글을 채택, 도입하고 2012년에 솔로몬 제도에 있는 일부 주가 모어 표기문자로 한글을 도입한 이유도 자신들의 역사를 계승하기 위해서이다.   ‘한글’이라는 이름은 1910년대 초에 주시경 선생을 비롯한 한글학자들이 쓰기 시작한 것으로,  ‘한’이란 크다는 것을 뜻하므로 한글은 ‘큰 글’을 말한다. 1926년 《세종실록(世宗實錄)》에 1446년(세종 28) 음력 9월 훈민정음이 반포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어, 당시 음력 9월의 마지막 날인 29일을 '가갸날'로 정하고, 신민사(新民社)와 공동 주최로 훈민정음 반포 8회갑(八回甲: 480년)을 기념하였다. 이듬해인 1927년 조선어연구회 기관지 《한글》이 창간되고부터 이날을 '한글날'로 고치고 계속 음력으로 기념하다가, 1932년 양력 날짜로 환산, 10월 29일에 기념사를 가졌다. 다시 1934년 정확한 양력 환산법을 적용하여 10월 28일로 정정하였고, 1940년 7월 훈민정음 해례본(解例本)이 발견되어 집현전 대제학 정인지(鄭麟趾)의 서문에 반포일이 9월 '상한(上澣)'으로 나타났으므로, 상순의 끝 날인 9월 10일을 양력으로 환산하여 10월 9일을 한글날로 확정하였다. 한글의 자음에서 기본 되는 것은 ‘ㄱ∙ㄴ∙ㅁ∙ㅅ∙ㅇ’이다. 자음은 이 다섯 글자를 기본으로 획을 하나 더하거나 글자를 포개는 것으로 다른 글자를 만들었는데,  ‘ㄱ·ㅋ·ㄲ’이 그것입니다. 이 글자들은 발성 기관이나 그 소리 나는 모습을 가지고 만들었다. 예를 들어 'ㄱ"은 '기역' 혹은 '그'라고 발음할 때 혀뿌리가 목구멍을 막는 모습을 본떠 만든 글자다. 이것은 다른 글자도 마찬가지라 ‘ㅇ’ 같은 경우는 목구멍의 모습을 본 뜬 것이다.  한글의 가장 큰 특징은 소리와 글자의 상관관계까지 생각해 만든 글자라는 것이다. 영어의 경우 t라든가 r, n은 같은 어군이라 서로 음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그러나 한글은, 이 글자들이 모두 혓소리(설음, 舌音)에 속하므로 같은 군에 모아두었는데  ‘ㄴ·ㄷ·ㅌ·ㄸ(ㄹ은 반혓소리)’이 그것으로 글자의 형태들을 유사하게 만들었다. 세계의 언어학자들이 한글에 경탄할 수밖에 없는 것은 바로 이런 과학적 원리에 따라 한글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복잡한 모음 체계는, 천지인 3개의 기호만으로 표현할 수 있다. 점(ㆍ) 하나와 작대기 두 개(ㅡ, ㅣ)로 가장 간단한 것으로 가장 복잡한 것을 표현할 수 있다. 게다가 이 ‘ㆍ, ㅡ, ㅣ’에는 각각 하늘∙땅∙사람을 뜻하는 높은 철학까지 담겨 있다.  한글 자음배열 ㄱ기역[k/g]  ㄲ쌍기역[k*]  ㄴ니은[n]  ㄷ디귿[t/d]  ㄸ쌍디귿[t*]  ㄹ리을[l/r] ㅁ미음[m]  ㅂ비읍[p/b]  ㅃ쌍비읍[p*]  ㅅ시옷[s]   ㅆ쌍시옷[s*]  ㅇ이응[Ø/-ŋ]ㅈ지읒[ʈʃ/ɖʒ]  ㅉ쌍지읒[ʈʃ*]  ㅊ치읓[ʈʃʰ]  ㅋ키읔[kʰ]  ㅌ티읕[tʰ]  ㅍ피읖[pʰ] ㅎ[h]히읗 한글 모음배열 ㅏ[a] ㅐ[æ] ㅑ[ja] ㅒ[jæ] ㅓ[ʌ] ㅔ[e] ㅕ[jʌ] ㅖ[je] ㅗ[o] ㅘ[wa]  ㅙ[wæ]  ㅚ[we]  ㅛ[jo]  ㅜ[u]  ㅝ[wʌ] ㅞ[we]  ㅟ[wi]  ㅠ[ju]  ㅡ [ɨ]  ㅢ[ɨj]  ㅣ[i]  그러나 모진 세월을 보내야 했다. 한글이 국문으로 공식적인 인정을 받은 것은 반포 450년 후인 갑오경장(1894년~1896년) 때의 일이다. 그리고 일제기에 어려운 세월을 거쳐 지금까지 왔지만 지금은 어릴 때부터 한글보다는 영어를 배워야 한다고 야단들이다. 말과 글은 쓰지 않으면 퇴보한다. 또한 제대로 사용이 되어야 한다. 특히 어릴 때부터 한글을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국민들의 사고와 정서가 올바르게 바뀔 수 있다.  '세종 대왕상'이란?  '세종 대왕상'이란 유네스코(UNESCO : 유엔 교육-과학-문화 기구)에서 해마다 문맹을 없애는데 공이 큰 사람이나 단체에게 주는 상이다. 우리나라는 과학적으로 우수한 한글 때문에 문맹자가 적지만 세계적으로는 아직도 문맹자가 매우 많아 1989년 6월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유네스코에서 만들었고, 이듬해 1990년부터 해마다 문맹 퇴치의 날인 9월 8일에 시상을 해 왔다. 1990년에는 인도의 과학 대중화 운동 단체인 KSSP가, 2007년에는 탄자니아의 엔지오(NGO : 국제 비정부 기구)인 아동 도서 프로젝트와 세네갈의 엔지오인 토스탄이 상을 받았다.   이강순(iKOREA.NEWS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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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의회「지진대책특별위」 포항지진 사후대책마련에 총력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경상북도의회 지진대책특별위원회가 포항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지진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이칠구, 포항)는 9월 25일 제6차 지진대책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포항지진 사후대책 사업들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과 체계적인 대응 활동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했다. 회의는 먼저 재난안전실장으로부터 포항지진 관련 후속대책에 대한 주요 업무 보고를 시작으로 상호간 질의와 답변 후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조속한 포항도시재건 방안과 특별법 국회통과를 위한 향후 대책들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포항 도시재생사업 추진의 필수 현안인 문화재 주변 현상변경기준 조정 사안에 대해서는 문화유산과장이 진행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특위위원들은 포항지진의 원인이 촉발지진으로 판명된 만큼 일반 자연재해 대책과는 다른 특단의 대책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이를 위해 도에서 구성한 대책추진단의 지원 활동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하여 한창화(포항)위원은 지진트라우마 관련 사업과 임대주택 건립 사업은 담당부서와의 원활한 협의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재난안전실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여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또한 정부차원의 포항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도 자체의 다양한 포항 지원 사업과 도시 개발에 따른 규제 완화가 조속히 추진되어 포항시 도시재건과 경제살리기에 도움이 되어야한다고 건의했으며, 황병직(영주)위원은 국립지진방재연구원 설립이 중앙정부에 채택될 수 있도록 더욱 체계적이고 적극성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김상헌(포항)위원은 재난안전실에서 추진하는 각종 재난관련 홍보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해 질의하면서 행정편의주의적 방식에서 벗어난 실효성 있는 도민밀착형 홍보가 추진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포항지진 특별법안과 관련해서는 정기국회 내 처리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더욱 집중할 것과, 이를 위해 대구·경북지역의 국회의원들과 연대하여 특별 법안이 국회를 조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모든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칠구 위원장은 “포항 지진은 일반 자연재해가 아닌 만큼 시민들이 입은 막대한 경제적, 심리적 피해에 대한 배상 대책과 지역재건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 며 “특별법 제정 및 국책사업 우선배정, 도시재개발 사업 같은 특단의 대책을 위해 중앙정치권, 포항시, 시민단체 등과 긴밀히 연계하여 안전한 경북 건설과 포항시의 재건을 위해 앞으로도 특별위원회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며 특별위원회 활동에 대한 향후 각오를 밝혔다. 뉴스출처 :[경상북도의회]

    조현일 도의원, 경북 청년정책 통합컨트롤 타워 부재, 퍼주기식?전시성 추진 질타!

    조현일 의원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경상북도의회 조현일 의원(교육위원회, 경산)은 25일 제3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청년정책 새로운 플랫폼 등장에 따른 웹소설, 웹툰 등 문화컨텐츠사업과 연계, 북한 핵미사일 도발 등 안보위기 상황에 대비한 비상대피시설 활용 및 모의훈련 강화, 도내 농가간 소득격차 심화에 따른 저소득농가 중심 소득안전망 대책을 주문했다. 먼저, 경북도 청년정책과 관련하여, 2019년 2분기 현재 15.3%로 경북의 청년실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다고 지적하면서, 청년관련 정책을 올해 84개로 확대하는 등 청년정책에 해마다 올인하고 있으나, 사업간 차별성 부족하고 퍼주기.전시성에 그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실효성 있는 정책추진을 위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사업들을 선제적으로 개발해야 함을 강조했다. 특히 새로운 플랫폼 등장에 따른 웹소설, 웹툰 등 모바일을 활용한 문화컨텐츠 산업이 각광받고 있고, 이에 도내 청년 웹툰작가들에 대한 지원을 강조했다. 또한 경북권역내 작가지망생들이 웹툰을 배우기 위해 해마다 300여명이상 수도권으로 떠나고 있다며, 이들을 위한 창작대회 개최 및 창작촌 지원, 지역대학과 연계한 웹툰강좌 개설을 통해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수도권으로 떠나고 있는 청년들을 다시 불러 모아야 함을 강조했다. 다음으로, 위기관리 시설 및 비상관리 대책과 관련하여 최근 빈번한 북한 미사일도발에 현 정부는 무방비로 일관하고 있음을 질타하면서, 경북도만이라도 전시비상사태를 대비한 훈련을 더욱 철저히 해야 함을 강조했다. 그러나, 도본청 비상대피시설이 올해 1월부터 8월말까지 총 78회 활용되었고, 이 중 63회가 주로 단순한 회의개최 장소로만 활용되고 실제 필요한 모의 훈련이나 교육은 미흡함을 지적하면서, 실제 국가비상사태가 발생될 경우에 대비하여 주민 및 직원들의 대피상황을 시뮬레이션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체계적인 대책마련과 함께 모의훈련 상시 실시와 모의 훈련 프로그램 강화를 촉구했다. 이어, 저소득농가 지원대책과 관련하여, 농가소득이 최근 4년간(2014~2018년) 전국평균 3,495만원에서 4,206만원으로 20.4% 증가하는 동안 경북은 3,690만원에서 4,092만원으로 10.6% 증가하는데 그치고, 오히려 농가부채는 전국농가 평균 19.3%증가하는 동안 경북은 66.3% 급증하였다고 지적했다. 농가소득격차도 2013년에는 대규모농가소득이 소규모농가소득의 1.4배 수준이었으나, 2017년에는 1.8로 현저히 커졌음을 지적하면서 각종 지원예산이 대규모농가에 집중하고 있음을 질타했다. 도내 농가간 소득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해서 저소득농가 중심의 소득안전망 대책이 필요하고, 특히 과수농가 저온저장고 시설 지원사업의 지원조건 완화, 도비 매칭비율 상향조정 및 농가부채 해소를 위하여 긴급경영안전자금 금리 차액지원 확대 등 도차원의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뉴스출처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의회, 제311회 임시회 열어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9월 25일부터 10월 8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311회 임시회를 열어 도정질문, 행정사무감사계획 채택, 각종 민생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 도정질문에서는 6명의 의원이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일선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전달은 물론 도민의 원하는 바람직한 정책방향도 제시할 계획이다. 첫째 날인 25일에는 김진욱(상주), 조현일(교육), 김득환(구미) 의원이, 둘째 날인 26일에는 홍정근(경산), 박판수(김천), 김준열(구미) 의원이 질문을 실시하여 도지사와 교육감 등 집행부 간부공무원으로부터 답변을 들을 예정이며, 그 내용은 도내 방송사(TBC, 포항·안동MBC 케이블방송)를 통해 TV로 중계된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총45건으로‘경상북도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점검에 관한 조례안’등 민생조례 26건(의원발의 24, 집행부 제출 2), ‘포항지진피해에 따른 주택 취득세 감면 동의안’등 각종 동의안 16건, 행정사무감사계획 승인의 건을 심사·의결 할 예정이다. 운영위위원회를 비롯한 6개 상임위원회에서는 회부된 각종 안건을 깊이있게 심사하고, 다음 회기시 다룰 행정사무감사의 일정, 감사목록 등을 채택하여 다음달 8일에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지진대책 특별위원회에서는 지진피해에 따른 특별도시재생사업을 앞두고 현안업무에 대한 점검과 지역민의 의견 반영을 통해 실질적인 도시기반과 안정적인 주거를 이루고자 긴급하게 회의를 연다. 한편,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집행부는 지난해 새바람 행복경북과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이라는 비전아래 민선 7기가 출범하고 그동안 일터 넘치는 부자경북, 이웃과 함께 복지경북, 신나고 소통하는 학교 등을 목표로 열심히 달려왔다”라고 말하며, “일년이 지나고 있는 지금, 민선 7기의 과제와 목표들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함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미래 조성에 더욱더 박차를 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도내에 유입되지 않도록 강력한 방역대책을 시행하여 주시고 방역취약지에 대한 예찰과 소독을 강화하여 양돈농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것을 주문했다. 뉴스출처 :[경상북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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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기업 우즈벡에 기술이전…30만 달러 계약 체결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지난해 우리나라와 21억 달러 규모의 교역이 이루어진 우즈베키스탄은 정부의 신북방정책의 핵심 파트너 국가 중 하나로 연평균 7%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수출시장 다변화를 꾀할 수 있는 전략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런 시점에 지역기업이 현지에서 활발한 기술이전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올려 향후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지 관심을 모은다. 1일 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은 산업통상자원부, 대구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4일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서 열린 ‘글로벌 기술이전 상담회’에 지역기업 2개사의 참가를 지원해 3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지역기업인 ㈜에너피아 및 피에스디중공업㈜ 등을 비롯해 국내기업 16개사가 함께 했으며,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의 현지 기업 120여 개사가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대구시 프리(Pre) 스타기업인 에너피아는 대구테크노파크의 기술이전 중개로 우즈베키스탄 현지 기업과 ‘온수관 삽입장치 및 삽입 방법에 대한 기술’이전을 위한 계약을 성사시켰다. 계약 규모는 30만 달러다. 에너피아 관계자는 “이번 계약체결은 향후 부품·설비 수출, 완제품 유통 등을 위한 현지 거점을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우즈베키스탄 기업 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을 통한 제품 생산으로 향후 2년 내 바닥 난방 제품 관련 시장의 점유율을 40%대 수준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약체결에 대해 만족함을 피력했다. 에너피아는 지난 8월 말 대구테크노파크의 기술이전 중개를 통해 베트남 현지 기업과 12만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지게차, 스키드로더 등 건설장비 제조 전문기업인 피에스디중공업은 기술이전 상담회에 참가한 중앙아시아 기업들과 14건의 상담을 통해 호평을 받으며, 향후 기술이전 성사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배선학 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은 ”해외시장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서는 기술이전 및 공동기술 개발, 합자법인 설립 등 다양한 전략이 필요하다”며 ”지역기업들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중앙아시아 시장에서 성공적인 연착륙을 도울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책들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시]

    노인일자리사업 대구가 최고다 !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시가 17개 시·도 중 우수 시·도 평가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노인일자리 분야 최고 도시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시장형사업에서는 북구시니어클럽과 달서시니어클럽이 각각 대상을, 공익활동사업에서는 동구시니어클럽과 수성구 범물노인복지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 22개 부문에서 상을 휩쓸어 명실상부 노인일자리사업 최고의 도시로 선정됐다. * 대구시 2016년, 2017년 2년 연속 대상 수상 대구시는 지난해 531억원의 예산을 들여 285개 사업단을 운영하면서 2만3천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적성과 소질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했다. 특히 전액 시비로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을 공모해 창업형 사업에 필요한 초기투자비용을 지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취업에 필요한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특색 있게 시행해 그 공로를 인정 받았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올해도 766억원의 예산을 들여 2만4천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단순히 보호받는 이미지에서 사회공동체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활동하는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시키겠다”라며 “노후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6년 2017년 우수 시·도 평가부문에서 연속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 수상으로 3회에 걸쳐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활기차고 건강한 고령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대구시]

    경북도-민주당 대구경북발전특별위원회, 지역발전전략 현안논의!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경북도가 국회 예산심의를 앞두고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26일 경북도와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발전특별위원들이 경북도청에서 국비확보와 일본 수출규제 대응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김현권 대구경북발전특별위원장을 비롯하여 허대만 경북도당 위원장과 지역위원장, 도의회에서도 이재도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를 포함한 도의원들이 참석했다. 도정주요 현안사항과 일본 수출규제 강화에 따른 지역 핵심소재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먼저 도에서는 촉발지진으로 인해 정신적 경제적 고통을 받고 있는 포항지역 주민들의 피해구제를 위한 포항지진특별법 제정과 대구경북 경제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연내 최종이전부지의 선정, 공항연계 사회간접자본(SOC)망 구축, 예타면제사업의 지역의무공동도급 추진 건의 등 지역 주요현안사항 지원 건의와 제도개선 사항을 보고하였다. 이와 함께 국회 심의과정에서 증액이 필요한 ▲중부내륙 단선전철(이천~ 문경)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울릉공항건설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상생혁신 철강 생태계 조성 ▲첨단 베어링 제조 기술개발 및 상용화 기반구축 ▲구미산단철도(사곡~구미산단) 등 43개 사업이 중점 보고 되었다. 일본 수출규제 강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재부품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북 소재·부품 혁신 추진방안으로 ▲소재·부품기업 특별지원사업 추경편성 ▲소재·부품 혁신 10대 전략사업 예타추진 ▲소재·부품 국산화·자립화 선도사업 ▲종합기술지원단 운영 ▲소재·부품산업 혁신 조사연구 등 국비지원 필요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 정치권과의 소통과 공조를 강화해 지역에 산재한 문제들을 조속히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원동력 확충을 위한 국비확보에 힘을 모아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에 김현권 특위위원장은 “국회 심의과정에서 지역의 국비예산이 추가적으로 증액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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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아이콘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정복했다. 아이콘이 1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LCOME BACK'은 5만 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지 100여일이 갓 지난 신인인 아이콘이 일본에서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아이콘의 일본 데뷔앨범에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취향저격',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 주요히트곡들은 물론 데뷔전 선보였던 '클라이맥스', '저스트 어나더보이', '시노시작' 등이 일본어버전으로 담겼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데뷔와 함께 정상을 정복하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아이콘은 22일 도쿄 토요스 PIT, 23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또 다음달에는 후쿠오카, 도쿄 등 총 5개 도시 14회 공연에 14만 6000관객 동원 규모의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도 개최한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를 개최하고 국내팬들과도 만난다. 지난해 10월 데뷔 콘서트 이후 발표한 신곡 무대,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후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성원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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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만능열쇠' 샤이니 키,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 티저 영상 11월 1일 오후 6시 공개!

    ‘만능열쇠’ 샤이니 키(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포에버 유어스)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키는 11월 1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신곡 ‘Forever Yours’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솔로 가수 키의 유니크한 콘셉트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키의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는 청량한 트로피컬 하우스의 바이브가 인상적인 R&B 팝 곡으로, 연인이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을 가사에 담아 설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키의 매력적인 음색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더불어 이번 곡은 샤이니 ‘View’(뷰), ‘Married To The Music’(매리드 투 더 뮤직), ‘SHIFT’(시프트) 등을 작업한 영국 최정상급 프로듀싱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작곡에 참여함은 물론, 유명 작사가 조윤경이 작사했으며, 키의 개성 있는 보컬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키의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는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엑소 수호, 뮤지컬 '웃는 남자' 호평 속 성공적인 마무리!

    “무대에 설 때마다 즐겁고 행복! 많이 배운 작품“ 마지막 공연 소감 전해 티켓 파워 + 실력 모두 갖춘 뮤지컬 계의 신성 등극 엑소 수호(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뮤지컬 ‘웃는 남자’의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수호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기이하게 찢겨진 입의 상처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에 휘말린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아, 지난 31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약 4개월간의 대장정을 호평 속에 마쳤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그윈플렌을 완성한 수호는 맑은 음색과 풍부한 감성으로 다채로운 넘버들을 선사해 매회 기립 박수를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수호는 “존경하는 선배님들, 연출가님은 물론 정말 좋은 앙상블분들,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무대에 서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 정말 많이 배운 공연이었고, 찾아와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 기회가 된다면 더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회를 남겼다.  수호는 뮤지컬 데뷔작 ‘더 라스트 키스’에서 황태자 루돌프 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에 이어, 이번 작품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오는 5일 열릴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남우신인상 부문 후보로 오르는 등 ‘뮤지컬 계의 신성’으로서 자리매김해 앞으로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수호는 오는 11월 2일 엑소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로 화려하게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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