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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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평가에 대해, 이동우 주필
뉴스 02-22 09:02
출마의 변, 미래통합당 경산시 정재학후보
[특집]415총선 02-21 19:07
[속보] 코로나19(일명, 우한페렴 바이러스) 첫 사망자, 경북 청도 대남 병원,
뉴스 02-20 19:38
[속보] 미래통합당 김광림 최고위원 불출마 선언
[특집]415총선 02-20 11:27
415 총선에 임하는 본사의 보도지침은 "국민의 알 권리"입니다.
[특집]415총선 02-20 08:15
『문재인정권의 인식과 속셈!』, 정순천 예비후보
[특집]415총선 02-20 06:04
순천하라! 제4호 공약, 『감염병 예방 및 위기대응 관리 법률안 개정 추진』
[특집]415총선 02-10 18:50
황교안 대표 사즉사(死即死)하라, 그래야 자신도 살고, 한국당도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특집]415총선 02-0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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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성 10-01 16:11

    47개국 청년들 전주서 대한민국 전통문화 체험한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계 곳곳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청년들이 전주에서 대한민국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전주시는 전 세계 47개국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청년 140명이 오는 10월 3일과 4일 이틀간 전주에서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전통문화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주를 찾는 세종학당 우수학습자는 60개국 180개소 세종학당에서 진행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예선을 통과자 중 47개국 140명으로 1979년생부터 2001년 생까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관심있는 청년들로 구성돼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 이하 재단)은 올해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 11일까지 서울, 전주, 무주 등에서 ‘2019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특히 이들은 전체 9박 10일간의 전체 일정 중 이틀간 전주에서 문화탐방 및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전주의 멋과 맛을 한껏 즐기게 된다. 첫째 날에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한지공예와 비빔밥 만들기, 목공예, 탈춤 등의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둘째 날에는 전주한옥마을 미션투어와 전통문화공연인 ‘별주부가 떴다!’ 관람이 예정돼 있다. 참가자들은 이후 무주 태권도원과 국립한글박물관, 남산, 한강, 경복궁 등을 방문하고, 573돌 한글날을 기념해 오는 9일에는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자국 전통 의상을 입고 한글날을 축하하는 깜짝 모임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세종학당재단은 오는 10월 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선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대회에는 각 학당에서 진행된 예선과 본선 등 13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12명의 학습자들이 한국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올해는 특히 한국어 말하기대회의 예선 주제로 ‘전주가 있어 특별한 한국’이 별도로 신설됐으며, 세종학당재단은 대회 최우수상으로 전주시장상을 신설해 수여할 예정이다.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오는 2020년 국내 유수 대학교에서의 한국어 장학연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한국어말하기 대회와 전통문화연수에 참가한 외국인 청년들이 고국에서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자 글로벌 문화도시인 전주를 알리는 민간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올해로 13년째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전주의 문화와 정신, 전통과 인성교육을 가르치는 캠프를 열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해외에서 한글을 가르치는 한국어교사와 재외동포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참석자들이 전주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가장 아름다운 한국문화를 몸소 느끼고 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세종학당과의 지속적 교류 및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전주와 한국의 문화를 세계 곳곳에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진행된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는 세종학당 학습자들의 한국어·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내로 초청해 운영하는 연수 과정으로, 지난해까지 약 1천여 명의 학습자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뉴스출처 :[전라북도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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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우 주필 정치평론]유시민,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평가에 대해, 이동우 주필
    유시민,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평가에 대해, 이동우 주필   유시민 "임미리 #민주당만_빼고 칼럼은 저질”,  “임미리 칼럼의 본질은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유시민은 유권자를 호도하지 마라”   415총선이 며칠 남지 않았다. 광장에서 정치내전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미디어도 정치 내전이다. 기존의 언론과 뉴 미디어인 유튜브나 SNS가 중요시 하는 뉴스와 관점이 다르다. 또, 유튜브도 진영에 따라 갈라져 있다.    미국의 언론은 자신이 지지하는 진영을 밝힌다. 구독자도 이를 감안하고 듣거나, 아니면 자기가 지지하는 진영의 뉴스나 방송을 구독한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폭스뉴스를 제외한 대다수의 미국 방송은 좌파이다. 한국언론이 트럼프의 당선보다 힐러리에 대한 우호적인 뉴스가 쏟아져 나왔던 이유는 한국 언론이 보도 시에 참고하는 대다수의 미국언론이나 방송이 좌파적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미국과 달리 언론지침이 존재한다. 언론이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규정을 정해놓고 있다. 언론에게 어떠한 지침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면 있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는 국민의 권리이기 때문이다. 언론에 어떤 지침이 존재하면 종국에는 국민의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말기 때문이다.   국민의 권리를 제한 하는 체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아니다.    권력자의 입맛과 유불리에 따라 국민의 권리를 재단하는 체제는 "봉건왕조 시대의 폭군 체제이거나, 문화대혁명과 같은 전체주의 1인 체제이거나, 김씨조선 사교 체제"이 3가지 중의 하나이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8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 라이브’에 출연해서, “임 교수의 칼럼은 퀄리티(질)가 참 낮다”고 평가하며, 그 근거로 “논증이 거의 없고, 기분대로 쓴 인상비평뿐이다”라고 했다.  칼럼에 대해서 유시민 이사장이 어떤 평가를 내리든 유시민 이사장의 표현의 자유이다. 또, 유 이사장의 평가에 동의하던가, 반대하던가는 독자의 판단에 달려있다.    또, 손에 손바닥과 손등이 존재하는 것과 같이 모든 일에는 좋은 면과 나쁜 면이 존재한다.    방송도 마찬가지이다. 방송에서 교훈을 얻는 것은 방송의 우수함에 달려 있지 않다. “독자가 얼마나 우수한가”에 달려있다. 이와 반대로 방송에서 나쁜 점을 본다면, 전적으로 방송을 만든 사람의 책임이다.    칼럼도 마찬가지이다. 칼럼을 읽고 독자가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취사선택한다. 좋음을 얻는다면 독자의 우수함 덕이고, 잘 못된 점은 전적으로 글쓴이의 잘못이다.    유이사장의 표현의 자유에 이러쿵 저러쿵하고 싶지 않다. 유이사장의 자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이사장은 다음과 같은 3가지 잘못은 지적한다. 이는 국민을 호도하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먼저, 임교수 #민주당만_빼고 칼럼의 본질은 국민의 권리이다.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칼럼의 본질은 “국민의 권리”인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에 “민주당이 재갈을 물리려고 한 사건”이다.   그래서 국민이 분노하고 #민주당만_빼고 라는 해시테크 달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국민의 권리가 침해당했기 때문이다. 임교수 칼럼의 저질이냐 고질이냐에 달려있지 않다.    유이사장이 무엇을 판단으로 이런 평가를 내렸는지는 알고 싶지 않다.  무학대사의 고사에 의하면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기 때문이다.       유이사장은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칼럼의 본질사건의 본질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호도하고 있다.  국민을 호도하는 행위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둘째, 비유의 잘 못이다.  유이사장에게 묻는다. “국민의 권리”가 침해 당한 사건을 “무단횡단”으로 비유하는 게 합당한가.   유이사장이 임교수 #민주당만_빼고 칼럼 사건의 본질이 “국민의 권리 침해”인 것을 모른다고 생각할 수 없다. 왜냐하면 유이사장은 민주당이 임 교수를 고발한 것에 대해 “민주당이 다툼의 소지가 있는 것을 고발했다”며 “쓸데없고 미련한 짓을 했고, 사과한 것은 잘한 일”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유이사장이 민주당이 국민의 권리인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명백히 침해한 임미리 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칼럼사건을 “어쩌다 한 번 저지른 무단횡단”에 비유한 점은 “국민의 권리침해를 무단횡단”과 같은 등급으로 만들려고 하는 악의적인 프레임 전환이다.     이 역시 국민의 판단을 호도하는 플리시드 행위이다.    마지막으로 유 이사장은 임 교수의 정치성향을 문제 삼았다.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  유이사장은 임교수가 “더불어민주당과 진보 진영 사이 정당 말고, 나머지 정당을 왔다 갔다 했다”며 정치성향을 문제 삼았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지만,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칼럼의 본질은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국민의 권리 침해 사건이지, 임교수 개인의 정치성향에 관한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조국 사태나 임교수의 칼럼에 대해 괘변”을 펼치며 국민을 호도하는 유이사장의 정치 성향이 더 큰 문제이다. 유이사장은 정치 성향에 의해 특정 정당을 옹호하며, 국민을 호도하는 악의적인 프레임을 펼치지 말기를 바란다.    작가이고 지식인 이라면 어용에서 벗어나 “옳고 그름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고, 옳은 편”에 서기 바란다.   이동우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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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과 프레임[불식처사] 양상훈 칼럼에 대하여, “황교안은 한신이 되라” , 잠시의 분노를 참지 못하면, 빅 픽처를 그릴 수 없다.

    [이동우 주필의 전략과 프레임] 양상훈 칼럼에 대하여, “황교안은 한신이 되라” , 잠시의 분노를 참지 못하면, 빅 픽처를 그릴 수 없다. 양상훈 칼럼은 황교안 대표에게 "꼬리 내린 장수"라는 아주 고약한 프레임을 씌웠다.  양상훈 조선일보 주필(이하, 양주필)은 “꼬리 내린 장수가 무엇을 하나”라는 칼럼에서, 양주필은 이 칼럼에서 “황 대표가 서울 종로 출마를 주저하고 있고, 그 이유가 여론조사에서 크게 뒤지기 때문에 다른 곳을 알아본다”. 고 말하며 “종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장수가 꼬리를 내리면 그의 군대는 어떻게 되나. 지금은 야당 대표가 종로보다 더 어려운 지역도 마다하지 않아야 할 비상 시국이다”. 라고 주장하면서, “꼬리내린 황 대표가 나라 전체의 대장이 되겠다고 하는 것은 될 수도 없을뿐더러 되어서도 안 된다.”라고 비평”했다.  이 칼럼은 팩트나 논리적으로 봤을 때 대단히 잘 못 되었다. 이 칼럼은 "황교안 대표에게 "꼬리 내린 장수"라는 프레임을 뒤집어 씌우기 위한 목적의 글이다.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다.   이 칼럼이 잘 못 된 점은 크게 다음과 같은 3가지 이다.  먼저, 말할 수 있는 것은 팩트는 없고 자기 주장만 있다. 황대표가 종로를 제외한 253개의 빅픽쳐를 그리고 있는 지, 이낙연이라는 골리앗이 두려워서 종로를 제외한 다른 지역을 찾는 지는 “황교안 대표 본인 이외에는 알 수가 없다”.  하물며 골리앗(어제 칼럼 일일레터 참조)을 두려워 하는 사람이 있는가. 없다. 약점 투성이라는 뜻이다. (이 약점을 어떻게 공략할 수 있는  지, 그리고 누구를 내세워야 하는 지 오늘 쓸 예정이었으나, 이 칼럼 때문에 내일로 미룬다.)   둘째, 자기 주장에 대해 “여론조사”라는 계량을 넣어서, 그럴듯하게 증거를 대고 있다. 이는 “여론조사”가 3번째 거짓말이라는 것을 대중에게 속이고 있다.  여론조사가 진실이라고 한 다면, 20대 총선에서 당선될 사람은 정세균이 아니라 오세훈이었다. 여론조사에서 월등하게 앞서고 있는 오세훈이 정세균에게 지고 선거에서 당선된 것은 여론조사가 믿을 수 없다는 증거이다.  하물며 지금과 같이 ‘어항 속의 여론조사’와 같은 경우는 더욱 더 믿을 수 없다. 글쓴이에게 자원만 주어진다면  황대표가 이낙역 보다 앞서는 여론조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이 칼럼은 목적이 있는 글이다. 황대표에게 "꼬리 내린 장수'라는 프레임을 씌우기 위한 대단히 악의적인 글이다.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던 말이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지만, 이 칼럼은 교묘한 주장으로 황대표를 궁지에 몰아 넣고 있다. 양주필 본인이 말한 비상시국을 만든 "문정부와 이낙연을 돕는 글"일 뿐이다.  황대표에게 “꼬리 내린 장수”라는 프레임을 뒤집어 씌운 다면, 누구에게 이익이 될까. 이낙연이라는 골리앗과 비상시국을 만든 문정부이다.   이 프레임으로 인해 황대표는 ‘사면초가’에 빠쪘다. 앞으로 황대표가 어느 지역구를 선택하더라고 “꼬리내린 장수”라는 프레임이 따라 다닌다. 어느 지역구에 출마하던 문재인 키즈들은 종로에서 “꼬리 내린 장수”가 이 지역에 왔다고 프레임을 덮어 씌울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앞으로 문키즈들은 대선까지, 아니 황대표가 정치 은퇴할 때까지 이 프레임을 사용할 것이다.  양주필의 말대로 이제 황대표는  “종로를 제외한 어느 지역구에서도 꼬리 내린 장수라는 프레임을 달고 정치를 하게 되었다. 양주필의 목적이 대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황대표에게 충고를 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다음 이낙연이 정권하에서 한 자리를 하기 위한 것인지.  요즘 언론인의 다음 자리가 최소한 청와대 대변인이다. 이미 3명의 언론인이 나왔다. 이러니 국민이 기자를 부르기를 기레기라고 한다. 국민들은 “언론인이 국민을 위해서 팩트를 제시하고, 사회를 감시하는 기능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라고 생각한다. 국민들이 그래서 기자라고 부르지 않고 기레기라고 부른다.  양주필 칼럼은 이비어천가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낙연이 다음 대통령이 되면, 이낙연 정권 하에서 한 자리를 하기 위해서, 황대표에게 “꼬리 내린 장수”라는 프레임을 씌운 것이다.  황교안 대표는 한신이 되라. 253개의 지역구에 대한 빅픽처를 그리고, 이와 같은 프레임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한신의 고사를 생각하라. 잠시의 분노를 참지 못하는 사람은 빅픽처를 그리지 못한다.  빅픽처를 그리는 자 그가 진정한 리더이다.  

    이종열 도의원, 남북6축 고속도로 건설의 조기 추진을 위한 광역협의체 구성 촉구

    이종열 도의원, 남북6축 고속도로 건설의 조기 추진을 위한 광역협의체 구성 촉구   경상북도의회 이종열 의원(영양, 자유한국당)은 29일 제3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통 여건이 열악한 경북 북부지역의 발전을 위해 남북6축 고속도로 건설의 조기 추진과 이를 위한 경상북도와 강원도, 관련 시․군을 아우르는 광역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남북6축 고속도로는 1999년 정부의 제4차 국토종합계획에 따른 남북 7축, 동서 9축 간선도로 중 남북 6축에 해당하는 경북 영천에서 청송, 영양, 봉화를 거쳐 강원도 양구에 이르는 309.5㎞ 구간으로 총 사업비 5조 1,000억 원이 들어가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이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남북6축 고속도로가 경유하는 청송, 영양, 봉화군은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을 축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산림이 살아 숨 쉬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음식디미방 등 문화관광자원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교통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지 않아 관광객들에게 외면 받고 있어,   이들 낙후지역의 교통 여건 개선은 관광개발 촉진과 주민소득증대, 지방소멸을 막을 인구유입 등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라 강조했다.   또한, 지난 2012년 경상북도와 강원도 내 관련 10개 시군이 조기 착공을 건의하고 같은 해 경상북도지사와 강원도지사의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MOU 체결에도 20년째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2017년 6월, 서울~양양간 고속도로가 개통된 이후 15년째 줄어들던 인구가 2018년 처음 증가세로 돌아선 강원도 양양의 사례를 언급하며,    경제성 확보가 어려운 경북 북부지역의 교통 여건 개선은 국가 균형 발전과 신성장동력 발굴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예비 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정부에 건의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종열 의원은 경상북도가 선도적으로 강원도와 함께 관련 10개 시군이 참여하는 광역협의체를 구성하여 남북6축 고속도로 조기 추진을 적극 건의하여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남진복 도의원, 울릉군민의 의사에 반하는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중단 및 울릉도 해상항로 안정성 확보 촉구

      남진복 도의원, 울릉군민의 의사에 반하는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중단 및 울릉도 해상항로 안정성 확보 촉구       경상북도의회 남진복 의원(울릉, 자유한국당)은 29일(수) 경상북도의회 제3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울릉군민의 의사에 반하는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중단과 울릉도 해상항로 안정성 확보를 위한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노력과 대책을 촉구하였다.    남 의원은 먼저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구가 아직도 획정되지 않아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최근 언론에 보도되는 ‘전라북도 김제·부안 인구 13만 9천명을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하한선으로 삼아, 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선거구에 울릉군을 편입하겠다’는 시도에 대하여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하였다.   남 의원은 울릉군의 국회의원 선거구는 늘 포항과 함께 했으며, 연인원 10만명의 울릉군민이 주된 교통로로 포항을 이용하고 있고, 포항에는 3만명이 넘는 출향인까지 거주하고 있으며, 오랜 기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울릉군의 일상적인 생활권이었다고 강조하고,    공직선거법 제25조에서도 지리적 여건과 교통·생활문화권 등을 반영해 선거구를 획정토록 하고 있음에도 생활권과 접근성 및 정서적 공감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일방적인 정치권의 이해관계에 따른 게리맨더링(gerrymandering)에 의하여 획정된다면 그 피해는 울릉군민을 비롯한 경북도민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주장하며,   일방적인 선거구 획정에 대하여 현재 전 울릉군민이 공분한 가운데 반대 서명 운동이 전개되고, 28일부터는 본인을 비롯한 군수, 군의회의장 등 주민대표 30여명이 국회에서 상경투쟁을 벌이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정당한 주장이 외면될 경우 군민 총궐기와 21대 총선 보이콧도 불사할 것임을 밝혔다.   남진복 의원은 형식적 표의 등가성만 강조하여 지역특성을 외면한 선거구 획정이 앞으로도 계속된다면, 머지않은 장래에 농산어촌의 국회의원 수는 점차 줄어들고, 대도시 비대화의 부작용은 더욱 커지게 될 것이라 주장하고,       이철우 도지가 사안의 엄중함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구 획정과 관련한 우려를 전달함과 동시에, 인구정책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대응책 마련에도 특단의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촉구하였다.    다음으로 남 의원은 울릉항로의 안정적 해상이동권 확보를 위하여 2,400톤급 이상의 대형 여객선을 유치할 것과 6월로 만료되는 여객선(썬플라호) 항로에는 반드시 수송안정성을 담보할만한 중형급 이상의 대체선이 운항되도록 해 줄 것을 해양수산부와 경상북도에 강력하게 촉구하였다.   남진복 의원은 “울릉도는 동해상의 특수한 기상여건 등으로 연간 100여일 정도 고립되고 있고, 전국이 1일 생활권인 시대에 울릉도는 기본이 2박3일, 여차하면 4박5일, 열흘 넘을 때도 다반사였으나, 이철우 도지사께서 해상교통을 인권의 문제로 이해하고, 새로운 대형여객선을 유치하여 1일 생활권 보장과 운항손실까지 보전하겠다는 결단을 내려 울릉군민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다”고 설명하고,  “새로 유치되는 대형여객선은 지역 특산물과 생필품 등의 화물까지 수송할 수 있는 선박운항능력 면에서 현재 운항 중인 대형여객선(선플라워호, 2400톤급, 정원 920명)의 규모 이상의 선박이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서 울릉군과 해운사 간 실시협약 과정에 경상북도가 적극 참여하고 협력할 것을 촉구하며,  6월 선령이 만료되는 여객선 항로에는 반드시 수송안정성을 담보할만한 중형급 이상의 대체선이 투입할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와 경상북도에 강력하게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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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의 마무리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의 마무리 - 성과부진, 유사중복 사업 등 삭감, 일자리 창출 등 민생 관련 예산은 적극 지원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1 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마무리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오는 12월 9일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의결됨으로써 최종 확정하게 된다.  내년도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9조 6,355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8조 6,456억원 보다 9,899억원(11.5%) 증가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8조 4,450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8,654억원(11.4%), 특별회계는 1조 1,905억원으로 1,245억원(11.7%)이 증가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4조 5,761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377억원 보다 384억원(0.8%)이 증가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의결과, 경상북도 소관은 세입부문에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모두 증감이 없으며, 세출부문에서 일반회계 44건, 85억 1천 4백 93만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에 전액 계상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 소관은 세입부문에서 증감이 없으며, 세출부문에서 50건, 301억 2천 9백 46만 6천원을 삭감하여 전액 예비비에 증액 계상하였다.  나기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편성된 내년도 예산안이 도민의 생활안정과 지역발전,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우수인재 양성 등을 위해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서 늦은 밤까지 열과 성을 다해 심도 있게 심사했다”고 말했다.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불요불급하거나, 성과부진, 유사중복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히 삭감하였으며, 일자리 창출, 도민 안전 등 민생관련 예산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히면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에 대해서 “이번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지적되었던 문제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편성 및 집행에 더욱 적정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도있는 심사지속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도있는 심사지속 - 적극적 사업 추진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달라 강조-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지난 금요일에 이어 12월 2일에는 미래전략기획단, 투자유치실, 재난안전실, 소방본부, 문화관광체육국, 농업기술원 실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심사를 이어갔다.    나기보 위원장(김천)은 일부시군에 투자유치관련 예산이 집중되어있다며 23개 시군이 골고루 발전될 수 있도록 고민해 달라고 요구하고, 경북 100년 먹거리를 위한 전략, 기획발굴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선희 부위원장은 투자기업 입지시설 보조금지원은 투자유치에 필요한 예산으로 생각되므로 예산확보에 좀 더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공약평가도민배심원단 운영에 대해서 100여명정도의 규모로 SNS활용을 통한 다양한 배심원 구성으로 다각도로  의견을 수렴하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당부했다. 김시환 의원(칠곡)은 도민이 더 행복하게, 더 많은 일자리를 충분히 만들 수 있도록 새마을, 선비, 화랑, 호국의 경북 정신과 혼을 담아 적재적시 예산투자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준열 의원(구미)은 투자유치실 예산서를 보면 실질적인 기업투자유치활동에 관한 예산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며, 적극적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래전략기획단의 포럼, 연구용역 등 사업 내용이 비슷해 보인다며 각각의 차이를 질의하면서 미래전략기획단에서 경북 미래를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욱 의원(상주)은 미래전략기획단은 남북교류, 저출산 관련 등 여러 가지 사업을 같이 하고 있다며 경북 미래를 위한 전체적인 부분에 대한 총괄 기획 업무 추진에 집중해달라고 강조하고, 저출생도민인식조사 사업은 도민이 이미 알고있는 사항이라며 꼭 필요한 사업인지 의구심을 표했다.    김희수 의원(포항)은 미래 전략에 가장 필요한 자산이 인구라며 인구증가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과 전략적인 관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연구 결과가 도출되면 사업은 관련 부서로 이관하여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울릉에 촌각을 다투는 환자들에게 생명을 다루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응급 헬기 배치에 소방본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줄 것을 촉구했다.  박차양 의원(경주)은 도의 MOU 체결현황을 요구하고 새로운 기업의 투자유치와 함께 이미 MOU를 체결한 기업들을 살펴 투자유치 업무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구하고, 기업유치에 힘쓰면 일자리는 자연 늘어난다고 강조하며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저출산대책에 대한 프랑스 선진 사례를 소개하면서 획기적인 지원책 등 개선방안을 찾아보도록 요구했다.  안희영 의원(예천)은 의성 이웃사촌시범마을 관련하여 청년 사업이 많다며 실제 마을에 정착하는 사람은 어느 정도 인지와 이웃사촌시범마을중간지원조직 사업에도 꾸준히 투자된다며 활동 내용과 그 기대 효과를 묻고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민선7기 투자유치 실적을 질의하며 실질적인 투자 유치가 일어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도에서 추진하는 여러 정책의 컨트롤타워가 없음을 지적하고 여러 정책들이 칸막이 사업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인구정책, 청년일자리정책 등 중요한 정책의 치밀한 계획으로 도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창화 의원(포항)은 남북교류협력기금이 조성 된 후 집행한 내역이 없고, 2025년까지 남북협력기금을 조성 하는 걸로 되어있는데 관련 조례에는 2021년까지가 존속기한으로 되어 있다고 적절한 조치가 필요할 것이라고 질타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0년 예산안 심사 들어가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0년 예산안 심사 들어가 - 도 9조 6,355억원(전년대비 9,899억원, 11.5%증) -- 도 교육청 4조 5,761억원(전년대비 384억원, 0.8%증)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9조 6,355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8조 6,456억원 보다 9,899억원(11.5%) 증가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8조 4,450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8,654억원, 특별회계는 1조 1,905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1,245억원이 증가했다. 도교육청은 4조 5,761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377억원 보다 384억원(0.8%) 증가하였다. 심사 첫 날, 도 기획조정실장의 총괄제안 설명을 듣고, 경상북도 전체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를 시작으로,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공무원교육원, 환경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의 예산안을 심사하였다. 이선희 부위원장은 경상북도새마을회운영, 새마을역사관지원 사업비에는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어 꼭 필요한 예산으로 보여지는데도 상임위 예비심사에서 삭감이 되었다고 지적하며 어렵게 편성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의회를 설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고우현 의원(문경)은 공무원교육원의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 감소되었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무원 역량 개발에 힘써 경북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인재 양성과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으로 공무원 사기 증진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시환 의원(칠곡)은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경북만의 특성과 분위기를 접목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주문하고, 인력개발센터운영이 일자리 창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질의하며, 인력개발이 일자리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김준열 의원(구미)은 시군평가우수지자체상 사업비를 질의하며 상을 받는 것만으로도 그 의미가 있다며 도비가 과다 계상된 것은 아닌지 질의했다. 해마다 정보보안장비교체, 네트워크유지보수 등 인터넷 서버와 장비 등에 많은 예산이 편성된다며 제품에 대한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아울러 국산제품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욱 의원(상주)은 행사성 경비가 전년대비 많이 증액됐다며 그 이유를 질의하고 투자 대비 행사의 효과에 대해 반드시 피드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5년 이상 지속된 행사는 격년제 추진, 행사 일몰제 추진 등 현실에 맞게 변화가 필요한 것은 아닌지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하수 의원(청도)은 각 부처에 서로 중복된 사업이 많음을 지적하며 업무 조정을 통하여 재원 투자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새로운 정책 개발 사업들이 보이지 않는다며 발상의 전환을 통해 경북발전프로젝트를 기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희수 의원(포항)은 대구경북연구원의 적립금이 많음을 지적하며 그 원인과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예산 지원이 되는 만큼 도내 23개 시군에 더 많은 연구과제가 나올 수 있도록 철저한 감시와 관리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울릉군은 제외된 사업이 많다며 그 사유를 질의하고, 현재 생활쓰레기 처리 방법이 매립과 소각 뿐인데 향후 미래를 위해 이외의 처리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공무원교육원 이전사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며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차양 의원(경주)은 조정교부금의 시군별 배정현황 자료를 요구하고 축제, 행사 사업에 도비 보조율이 5:5에서 3:7로 바뀌어 시군의 부담이 많아져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음을 지적하였다. 아울러 주민참여예산학교의 운영방법과 방향에 대해서 질의하고, 출자출연기관의 보수체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해달라고 당부했다. 안희영 의원(예천)은 2020년 예산은 전년보다 증액 되었으나 균특지방이양사업이 많아 실제 가용재원은 많이 늘지 않은 것 같다며 기존 중복 사업 조정 못지않게 세원 확보에 대한 특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에 관심 있는 의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고 주장했다.  윤창욱 의원(구미)은 민간경상보조 사업 대부분에 민간 자부담이 있어 민간단체에서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도의원들의 공약이 지켜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보고 느낀 의원들의 지역 현안 정책 사안을 반영할 수 있도록 지역 도의원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출자출연기관에 구성된 각종 위원회의 운영과 수당지급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포럼, 정책자문위원회 개최도 좋지만 실질적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창화 의원(포항)은 지역 예산 편성에 도의원들과 협의해 달라고 주문하고,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사업에 대한 수원이 중요하다며 도민 건강을 위해 먹는 물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당부했다. 황병직 의원(영주)은 상임위 예비심사에서 삭감, 증액된 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의원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설득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하고, 내구연한이 많이 남은 정수물품의 교체는 사전에 면밀한 검토가 없었던 것이 아닌지 질타했다. 아울러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가동 후 지역주민과 주변 시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기보 위원장(김천)은 감염목 무단이동 단속 예찰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하면서 전체 예산에 대해서는 중복 지원, 유사 업무 사업 조정을 면밀히 검토하여 효율성 있게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 남은 기간 더 심도 있게 심사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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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아이콘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정복했다. 아이콘이 1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LCOME BACK'은 5만 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지 100여일이 갓 지난 신인인 아이콘이 일본에서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아이콘의 일본 데뷔앨범에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취향저격',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 주요히트곡들은 물론 데뷔전 선보였던 '클라이맥스', '저스트 어나더보이', '시노시작' 등이 일본어버전으로 담겼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데뷔와 함께 정상을 정복하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아이콘은 22일 도쿄 토요스 PIT, 23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또 다음달에는 후쿠오카, 도쿄 등 총 5개 도시 14회 공연에 14만 6000관객 동원 규모의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도 개최한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를 개최하고 국내팬들과도 만난다. 지난해 10월 데뷔 콘서트 이후 발표한 신곡 무대,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후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성원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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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만능열쇠' 샤이니 키,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 티저 영상 11월 1일 오후 6시 공개!

    ‘만능열쇠’ 샤이니 키(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포에버 유어스)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키는 11월 1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신곡 ‘Forever Yours’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솔로 가수 키의 유니크한 콘셉트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키의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는 청량한 트로피컬 하우스의 바이브가 인상적인 R&B 팝 곡으로, 연인이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을 가사에 담아 설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키의 매력적인 음색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더불어 이번 곡은 샤이니 ‘View’(뷰), ‘Married To The Music’(매리드 투 더 뮤직), ‘SHIFT’(시프트) 등을 작업한 영국 최정상급 프로듀싱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작곡에 참여함은 물론, 유명 작사가 조윤경이 작사했으며, 키의 개성 있는 보컬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키의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는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엑소 수호, 뮤지컬 '웃는 남자' 호평 속 성공적인 마무리!

    “무대에 설 때마다 즐겁고 행복! 많이 배운 작품“ 마지막 공연 소감 전해 티켓 파워 + 실력 모두 갖춘 뮤지컬 계의 신성 등극 엑소 수호(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뮤지컬 ‘웃는 남자’의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수호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기이하게 찢겨진 입의 상처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에 휘말린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아, 지난 31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약 4개월간의 대장정을 호평 속에 마쳤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그윈플렌을 완성한 수호는 맑은 음색과 풍부한 감성으로 다채로운 넘버들을 선사해 매회 기립 박수를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수호는 “존경하는 선배님들, 연출가님은 물론 정말 좋은 앙상블분들,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무대에 서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 정말 많이 배운 공연이었고, 찾아와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 기회가 된다면 더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회를 남겼다.  수호는 뮤지컬 데뷔작 ‘더 라스트 키스’에서 황태자 루돌프 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에 이어, 이번 작품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오는 5일 열릴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남우신인상 부문 후보로 오르는 등 ‘뮤지컬 계의 신성’으로서 자리매김해 앞으로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수호는 오는 11월 2일 엑소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로 화려하게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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