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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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 동정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 동정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6월 8일(월) 오전 11시 포항시청 대회의실(4층)에서 열리는 「포항블루벨리 임대산단 입주기업⇔경상북도, 포항시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한다.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6월 8일(월) 오후 2시 포항테크노파크 제5벤처동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경상북도,포항시⇔한수원,한국퓨얼셀,두산퓨얼셀,포항TP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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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경북도의회, 미래의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공간 연구 스타트
    경북도의회, 미래의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공간 연구 스타트 - 조현일 의원, 비대면 교육에 대한 표준모델 선도적 수립 주문 -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모임「교육공간혁신연구회」(대표 박용선 의원)는 6월 5일(금)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경북형 학교공간 혁신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지난 5월 7일(목) 「교육공간혁신연구회」에서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발주한 연구용역의 향후 진행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금번 연구용역의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경북대학교 건축학부 이상홍 교수는 착수보고에서 “4차 산업혁명을 맞아 핵심 역량 중심의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시대에 맞는 교육환경의 변화를 모색할 때.”라고 하며, “경상북도만의 특색있는 미래형 교육시설 모델을 개발하고, 교육 혁신 공간조성 및 수준 높은 경북형 교육정책을 발굴하겠다.”고 했다.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조현일 의원(경산)은 “60~70년대에는 물을 사먹는다는 것을 상상하지 못하였듯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환경을 혁신하기 위해서는 현상황을 뛰어 넘는 정책발굴이 필요하며, 비대면 교육에 대한 표준모델을 타지자체 대비 선행적으로 개발해 경북의 교육시스템이 선도적인 위치를 점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또한, “학생수가 줄어 공실이 많아지는 농어촌 학교에 잔여 공간을 활용하는 혁신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으며, 이와 같은 지적에 대해 용역책임자로서 이상홍 교수는 “말씀하신 의견이 연구용역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중간보고회를 통해 연구용역 진행에 대한 진행상황 보고 및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최종보고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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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경상북도의회사무처, 농촌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의회사무처, 농촌일손돕기 실시 - 임미애 의원과 도의회사무처 직원 43명, 의성에서 사과적과 작업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힘 보태   경상북도의회사무처(처장 민인기)에서는 6월 4일 지역의원인 임미애 도의원을 비롯하여 직원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성의 과수농가를 방문하여 사과적과 및 주변 환경정비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인력수급문제를 해소하고 적기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참여 직원 등은 본격적인 영농작업에 앞서 농가주로부터 열매솎기 요령 등 작업방법을 설명 들은 후, 개인별로 작업구간을 나눠 본격적인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또한,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상황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모든 참여 인원이 사전 발열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작업 중에도 마스크 착용 및 작업자간 거리두기, 개인 도시락 식사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였다. 농가주는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일손부족 현상이 심각해 큰 걱정이었는데, 도의회사무처에서 많은 직원들이 일손을 보태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인기 도의회사무처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도의회사무처에서는 코로나19 극복과 ‘다시 뛰는 경북’을 위해 한 발짝 더 뛴다는 생각으로 힘을 보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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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경북도의회, 감염병대책특위 「코로나19 대응 ‘최전선’ 방문」
    경북도의회, 감염병대책특위 「코로나19 대응 ‘최전선’ 방문」  - 감염병전담병원인‘김천의료원’방문해 의료체계 점검 및 직원 격려 - - 코로나19 종식과 재유행 대비, 도의회 차원 모든 역량 집중 지원키로 -     경상북도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남영숙)는 6월 2일(화) 11시 특위 위원들과 도청, 교육청 등 보건당국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경북도 감염병 전담병원인 ‘김천의료원’을 방문하였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산발적 집단감염이 지속되는 등, 지역사회로의 확산 불씨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치료 및 방역의 최전선인 일선 현장의 의료체계 및 시설들을 점검하고, 그 간의 의료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들을 듣는 뜻깊은 자리였다. 먼저, 의료원 내 선별진료소 등 코로나19 치료 및 방역의 일선 현장을 일일이 둘러보며,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현장에서 바로 특위위원들과 의료진들 간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열린 간담회에서 박미경 감염병대책특위 부위원장(비례, 안동)은 “코로나19 소강 국면인 것은 현장 의료진 덕분인데, 그만큼의 처우개선과 관심이 반드시 뒤따라야 할 것이다.”라고 하였고, 김시환 의원(칠곡)은 “코로나 이후 수익감소 문제를 해결하여 의료원이 빠른 시일 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철저한 분석이 필요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김희수 의원(포항)은 “이동형 음압기 소음문제 등 일부문제를 개선하여 재유행 등을 대비한 사후관리를 철저를 기해야 할 것이다. 또 현실적으로 일반병동 배치도 적극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라고 하였으며, 도기욱 의원(예천)은 “공공의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었던 기간이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집중 지원을 검토해야 할 것이고, 앞으로 의료원 운영개소 확충도 적극 검토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박정현 의원(고령)은 “손실보상과 관련한 예산 지원이 더 필요하며, 의료인력 부족 문제 특히 간호사 부족문제에 보다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하였고, 오세혁 의원(경산)은 “다른 의료원도 같은 고충이 있을 것인데, 특히 인력, 적자문제 등은 중앙에 적극 건의하여 속히 국비지원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정세현 의원(구미)은 “우선 의료진뿐만 아니라 그 가족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또한 도에서 상급병원 유치도 중요하지만, 기존 의료원에 대한 집중투자 또한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남영숙 감염병대책특위 위원장(상주)은 “공공의료 종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코로나19 사태가 다소 진정 국면이지만, 아직도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현 상황에서, 순간 방심으로 인해 그 간의 방역성과들이 물거품 되는 일이 없도록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될 것이다.”라며, “도의회에서는 보건당국과 협의하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도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날까지 계속해서 모든 역량을 집중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감염병 전담병원 6개소(의료원 3, 적십자병원 2, 동국대경주병원 1)를 지난 2월부터 지정 운영하였으며, 코로나19 발생 후,  ‘공공의료 최전선’ 현장에서 누구보다 확진자들의 치료와 방역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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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경상북도의회 2020 상반기 정책연구위원회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의회 2020 상반기 정책연구위원회 워크숍 개최 -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 활성화 방안 모색 - - 제7대 정책연구위원회 운영 성과 논의 -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조현일)는 5월 20일~21일 정책연구위원회 위원, 의원연구단체 대표 등이 참석하여 「경상북도의회 제7대 정책연구위원회 성과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정책연구위원회와 4개 의원연구단체의 지난 실적을 점검하고 2020년도 운영방향을 논의하였다.  워크숍에서는 지난 2018년 제7대 정책연구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다. 제7대 정책연구위원회는 제11대 의회 개원 이후 총 11개, 115명의 의원이 참여한 의원연구단체를 운영하며 2018년 「지방자치분권과 지역혁신 대토론회」개최 및 총 12회 연구 세미나를 개최하고, 의원정책개발비를 활용한 의원 입법정책 연구용역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적극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려 왔다.  특히 2020년 부터는 의원정책개발비를 활용한 입법정책 연구용역을 시행하여 경상북도 공동주택관리 지원방안에 관한 연구 등 현재까지 6건의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예·결산 관련 연구용역 등 3건 이상의 연구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 마지막에는 최근 의료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한 ‘덕분에챌린지’를 진행하여 코로나 19 의료진과 방역당국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둘째날 이어진 현장방문에서는 팔공산도립공원 내 주요 문화자원인 선본사와 갓바위를 방문하여 도립공원 관계자로부터 공원의 주요현황과 도립공원의 국립공원 지정과 관련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을 청취 하였다.   현재 팔공산도립공원은 자연·문화적 가치가 매우 뛰어난 곳으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1종, Ⅱ급 11종의 서식도 확인됐다. 문화재청 지정 천연기념물은 11종, 한반도 고유종은 61종, 국내 미기록종은 9종이나 된다.    문화자원으로는 팔공산이 걸쳐 있는 6개 시군에서 국보나 보물 등 국가지정문화재 31점, 지방문화재 90건 등이 있다. 특히 삼존석굴(국보 제109호)이나 흔히 갓바위로 알려진 관봉석조여래좌상(보물 제431호) 등 불교문화유산이 풍부하게 남아 있다.   정책연구위원회 조현일 위원장은 지난 2년 동안 도정발전과 입법 및 정책대안 개발 등 정책연구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로나 19사태 극복과 도민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모색해 나갈 것임을 다짐하였다.  그리고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정책연구위원회와 의원연구단체 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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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경상북도의회, “日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하라”
    경상북도의회, “日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하라” 과대망상의 영토 침탈 시나리오 기술한 日외교청서 강력 규탄 -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5월 19일(화) 최근의 국제정세와 일본의 외교활동 전반을 기록해 日외무성이 공식 발간하는 『2020년판 외교청서』에서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 중’이라고 기술한 것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했다.   경상북도의회는 금년들어 일본 정부가 영토주권전시관을 확대하고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담은 중등학교 사회과 교과서가 문부성 검정을 통과시킨데 이어 코로나19 확산으로 자국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2020년판 외교청서에서 어김없이 터무니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반복한 것에 대해 과대망상의 영토 침탈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일본 정부가 외교청서에서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매년 반복하고 있지만, 우리땅 독도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민족정기를 간직한 소중한 유산이자, 부정할 수 없는 확고부동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우리 국민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삶의 터전이자 민족자존의 상징이라고 규정했다.   장경식 의장은 “일본은 외교청서를 비롯한 역사를 부정하는 모든 왜곡·날조된 문구를 즉각 삭제하고, 지금이라도 자국민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과 잘못된 과거를 반성하는 자세를 가르치는 것이 대한민국과 인접 국가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고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이 될 수 있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성진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본의 반복적이고 노골화되는 망동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300만 도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합법적 영토주권을 부정하는 침략행위와 역사왜곡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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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역량강화 교육으로 전문성 길러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역량강화 교육으로 전문성 길러 - 예·결산 심사특강 및 청송소방서, 청송군농산물산지유통센터 현지확인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제315회 임시회 기간인 5월 19일, 청송소방서 신축현장과 청송군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하여 현지확인과 예‧결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예결위원들은 먼저 청송소방서 신축 사업장과 청송군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하여 사업추진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코로나19 극복에 힘써 주신 사업관계자의 노고를 위로하였다. 이후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 서우선 박사를 모시고 다음 회기에 예정된 2019회계연도 결산승인 심사에 대비하여 사례중심으로 예‧결산 심사기법을 주제로 2시간 동안 교육을 받았다. 교육에 참석한 예결위원들은 그동안 회의를 진행하며 궁금했던 의정활동 및 예·결산 심사 전반에 대해 질의하는 등 적극적 인 분위기로 강의에 임하였고, 특강 후에는 자체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한 대응책과 예·결산 심사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나기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오늘 교육과 현지확인으로 예결위원님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로, 더욱 소통하는 의정활동으로 도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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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도 및 도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 마무리 -도 제2회 추경예산안 원안대로 의결- -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2건 34억 9,918만원 삭감, 전액 예비비 증액-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도 및 도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 마무리 -도 제2회 추경예산안 원안대로 의결- -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2건 34억 9,918만원 삭감, 전액 예비비 증액-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고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거쳐 심의․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결된 내용을 살펴보면, 도 소관 추경예산안은 세입 세출 모두 변동이 없으며, 교육비특별회계는 세출부문에서 2건, 34억 9,918만원을 삭감하였으며 삭감한 금액은 전액 예비비에 증액하였다.   이번에 심사한 경상북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10조 9,600억원으로 기정예산 10조 2,420억원보다 7,180억원(7.0%)이 증액되었으며,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4조 7,837억원으로 기정예산 4조 5,761억원보다 2,076억원(4.5%)이 증액되었다.  이틀간 이어진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예결위원들의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이선희 부위원장은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에 완벽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열화상카메라가 보급되지 않은 소규모학교에 대한 감염병 예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시환 의원(칠곡)은 친환경농산물꾸러미사업 추진 시 지역 소규모 업체가 소외되지 않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고, 지난 1회 추경에서 증액한 일부 사업이 다시 감액 편성되었다며 예산 편성 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준열 의원(구미)은 도교육청 추경예산에 편성된 일부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확장적 예산편성 행태를 지적하며, 명확한 예산편성기준 적용을 강조했다. 또한 도 재난긴급생활비지원과 소상공인피해점포지원 사업의 대상자 선정, 지원 기준 수립 등에 대한 신속한 정책 결정이 아쉬웠다고 지적했다.  김진욱 의원(상주)은 도교육청 추경예산에 시설비가 많이 증액된 것에 대한 질의에 이어 편성된 예산이 불용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주문했다.  김하수 의원(청도)은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비하여 비대면 학습과 대면 학습이 조화롭게 이루어질 수 있는 교육시스템 개발 등 미래교육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김희수 의원(포항)은 당초예산 삭감 사업 중 추경 예산에 재편성된 사업에 대하여 추경 사업 편성은 이월될 가능성이 많고, 학생들이 혜택을 받는 시기도 늦어지므로 꼭 필요한 사업은 당초예산 심사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에 따른 학생들에 대한 정보기기 지원 예산 등에 대해 질의하고, 사립학교법정부담금 납부 이행 여부를 예산 지원과 연계하는 등 사립학교법정부담금 납부율 제고 방안을 강구하라고 요구했다.  박차양 의원(경주)은 등교개학 후 코로나19 확진학생 발생에 대비하여 인권침해 방지 등 학생 보호에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경주에 건립 중인 학생종합안전체험관이 경주 원전, 포항 지진 등 지역적 특성에 맞게 특색 있는 체험관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안희영 의원(예천)은 도청신도시 국도 사업비 삭감 사유를 질의하면서 사업 진행에 문제가 없도록 예산 확보, 사업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윤창욱 의원(구미)은 민선7기 이후 우리 도의 투자유치 실적과 성과를 질의하면서 MOU체결 이후 사업 진행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미상생형일자리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하면서, 도내 기업의 지역 외 유출에 대한 경북도만의 특단의 조치를 요구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단계적 등교개학에 따라 급식활동 등 마스크를 벗어 보관할 경우를 대비하여 학생들이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통해 2차 감염 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창화 의원(포항)은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에 해외봉사활동을 통한 창의인성교육지원 사업이 추진되기 어려울 수 있다며 해외에 나가지 못하더라도 국내에서 더 좋은 프로그램과 시설로 학생들이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대체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황병직 의원(영주)은 국제교육협력사업, 국외업무여비 등 코로나19로 인해 추진이 어려운 사업임에도 예산이 충분히 감액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합리적이고 면밀한 사업 검토가 필요하다고 질타했다.  나기보 위원장(김천)은 코로나로19로 당초예산 대비 감액된 예산이 45억원이지만 불요불급한 사업이나 시급성이 떨어지는 사업은 추가적으로 세출구조 조정하여 불용을 최소화 할 필요가 있으며 예산편성 시 좀 더 면밀하게 검토하여 효율적인 편성이 되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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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지방소멸 위기해법, 인구구조 변화 분석에서 찾아보자!
    지방소멸 위기해법, 인구구조 변화 분석에서 찾아보자! - 저출산․고령화대책특위(인구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인구감소 악순환 문제에 대한 근본적&구조적 접근 -   경북도의회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선)는 5월 20일(수) 10시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특위 위원, (사)대구경북학회,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위에서 추진하는‘경북 사회 인구구조 변화 및 추계에 관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 연구용역 개요 》  ◦ 용역기간 : 2020. 4월~7월(3개월)  ◦ 수행기관 : ㈜대구경북학회  ◦ 용 역 명 : 경북사회 인구구조 변화와 추계에 관한 연구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김시환(칠곡) 위원은“경북으로 인구가 올 수 있는 제반 여건 조성이 무엇보다 시급한데, 이에 대한 구체적 연구가 뒤따라야 한다.”고 하였고, 남영숙(상주) 위원은“실제 체감하고 있는 문제점이 이번 데이터에 나타나고 있다며, 특히 청년 여성정책에 대한 인식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종열(영양) 위원은“40대 이상 인구증가 현상을 보면서 고령층 인구유입의 경우 그 만큼의 경북도 복지 분야 재정부담 증가 등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임미애(의성) 위원은“경북도의 경우 젊은 여성 유출현상이 심한 것으로 나오는데, 성인지 정책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타시도 사례 등 추가 연구가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영선 위원장(상주, 비례)은 “다양한 인구증가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실은 ‘지방소멸의 소리 없는 위기감’이 짙어지고 있는 매우 엄중한 실정”이라며, “이번 인구구조 변화 분석을 통해 인구가 감소하는 악순환 연결고리의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문제점을 찾아 볼 것이며, 향후 집행부 및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도의회 차원의 중장기적 지속가능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특위에서 추진 중인 연구용역은 4월에 착수하여 오늘 중간보고에서 나온 여러 의견들을 종합 반영하여, 최종 보고회까지 연구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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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경상북도의회 2020 상반기 정책연구위원회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의회 2020 상반기 정책연구위원회 워크숍 개최 -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 활성화 방안 모색 - - 제7대 정책연구위원회 운영 성과 논의 -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조현일)는 5월 20일~21일 정책연구위원회 위원, 의원연구단체 대표 등이 참석하여 「경상북도의회 제7대 정책연구위원회 성과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정책연구위원회와 4개 의원연구단체의 지난 실적을 점검하고 2020년도 운영방향을 논의하였다.    워크숍에서는 지난 2018년 제7대 정책연구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다. 제7대 정책연구위원회는 제11대 의회 개원 이후 총 11개, 115명의 의원이 참여한 의원연구단체를 운영하며 2018년 「지방자치분권과 지역혁신 대토론회」개최 및 총 12회 연구 세미나를 개최하고, 의원정책개발비를 활용한 의원 입법정책 연구용역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적극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려 왔다.    특히 2020년 부터는 의원정책개발비를 활용한 입법정책 연구용역을 시행하여 경상북도 공동주택관리 지원방안에 관한 연구 등 현재까지 6건의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예·결산 관련 연구용역 등 3건 이상의 연구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 마지막에는 최근 의료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한 ‘덕분에챌린지’를 진행하여 코로나 19 의료진과 방역당국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둘째날 이어진 현장방문에서는 팔공산도립공원 내 주요 문화자원인 선본사와 갓바위를 방문하여 도립공원 관계자로부터 공원의 주요현황과 도립공원의 국립공원 지정과 관련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을 청취 하였다.   현재 팔공산도립공원은 자연·문화적 가치가 매우 뛰어난 곳으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1종, Ⅱ급 11종의 서식도 확인됐다. 문화재청 지정 천연기념물은 11종, 한반도 고유종은 61종, 국내 미기록종은 9종이나 된다.    문화자원으로는 팔공산이 걸쳐 있는 6개 시군에서 국보나 보물 등 국가지정문화재 31점, 지방문화재 90건 등이 있다. 특히 삼존석굴(국보 제109호)이나 흔히 갓바위로 알려진 관봉석조여래좌상(보물 제431호) 등 불교문화유산이 풍부하게 남아 있다.   정책연구위원회 조현일 위원장은 지난 2년 동안 도정발전과 입법 및 정책대안 개발 등 정책연구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로나 19사태 극복과 도민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모색해 나갈 것임을 다짐하였다.    그리고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정책연구위원회와 의원연구단체 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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