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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연예인 야구팀, 제1회 아시안 컵 연예인 야구대회 참가차 대만으로 출국
      한국 연예인 야구팀이 대만에서 열리는  제1회  아시안 컵 연예인 야구대회 참가차 인천공항에서 출정식을 갖고 대만으로 출국했습니다.   야구 시합 일정은 15일 일본전 16일 대만전   인천공항에서   "야구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의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야구팀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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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47개국 청년들 전주서 대한민국 전통문화 체험한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계 곳곳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청년들이 전주에서 대한민국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전주시는 전 세계 47개국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청년 140명이 오는 10월 3일과 4일 이틀간 전주에서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전통문화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주를 찾는 세종학당 우수학습자는 60개국 180개소 세종학당에서 진행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예선을 통과자 중 47개국 140명으로 1979년생부터 2001년 생까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관심있는 청년들로 구성돼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 이하 재단)은 올해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 11일까지 서울, 전주, 무주 등에서 ‘2019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특히 이들은 전체 9박 10일간의 전체 일정 중 이틀간 전주에서 문화탐방 및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전주의 멋과 맛을 한껏 즐기게 된다. 첫째 날에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한지공예와 비빔밥 만들기, 목공예, 탈춤 등의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둘째 날에는 전주한옥마을 미션투어와 전통문화공연인 ‘별주부가 떴다!’ 관람이 예정돼 있다. 참가자들은 이후 무주 태권도원과 국립한글박물관, 남산, 한강, 경복궁 등을 방문하고, 573돌 한글날을 기념해 오는 9일에는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자국 전통 의상을 입고 한글날을 축하하는 깜짝 모임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세종학당재단은 오는 10월 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선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대회에는 각 학당에서 진행된 예선과 본선 등 13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12명의 학습자들이 한국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올해는 특히 한국어 말하기대회의 예선 주제로 ‘전주가 있어 특별한 한국’이 별도로 신설됐으며, 세종학당재단은 대회 최우수상으로 전주시장상을 신설해 수여할 예정이다.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오는 2020년 국내 유수 대학교에서의 한국어 장학연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한국어말하기 대회와 전통문화연수에 참가한 외국인 청년들이 고국에서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자 글로벌 문화도시인 전주를 알리는 민간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올해로 13년째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전주의 문화와 정신, 전통과 인성교육을 가르치는 캠프를 열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해외에서 한글을 가르치는 한국어교사와 재외동포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참석자들이 전주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가장 아름다운 한국문화를 몸소 느끼고 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세종학당과의 지속적 교류 및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전주와 한국의 문화를 세계 곳곳에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진행된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는 세종학당 학습자들의 한국어·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내로 초청해 운영하는 연수 과정으로, 지난해까지 약 1천여 명의 학습자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뉴스출처 :[전라북도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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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전람회]8월 한중(中韓) 국제 웨딩문화교류 예술전람회 개최
      해당에서 사랑을 (중국명, 애재해당, 愛在海棠) 국제웨딩타운(One-stop Global Wedding Service Platform)과 웨딩플라워세팅 및 꽃꽂이 국제교류 전문 업체 웨팅플라워(중국명, 唯汀花園, WeiTing Flower)가 공동 주최하는 中韓 국제웨딩문화교류예술전람회가 오는 8월7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략 한달 정도 중국 해남성 삼야시 해당완(海棠灣) 용해특색마을 (龍海風情小 鎮)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화훼장식협회 웨딩 전문가 하우스 웨딩(House Wedding) 과정', '미국 CFD(Certified Floral Designer) 과정', '미국 국제아로마연구협회 IARA 협회 캔들 공예 과정', '프랑스 조향 과정' 등 다양한 웨딩문화예술 관련 체험학습도 펼쳐질 예정이다.    애재해당은 중국 해남성 발전개혁위원회가 지도하는 해남성 특색마을 발전 방침에 의해 용해특색마을의 국제 웨딩문화 관광지 조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애재 해당 국제웨딩관광본부 본부장 이경휘(李慶輝)는“국제 웨딩 One-Stop 서비스 플랫폼으로 중국의 특색을 감안하여 국제웨딩문화예술 과정을 도입하는 웨딩, 예술, 그리고 생활 미학을 선호하는 일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 프로젝 트'이다. 향후 '관광객 유치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용해특색마을 현지인을 대상으로 공익적인 차원에서 웨딩 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도 운영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 이다.”라고 청사진도 밝혔다.   (2018년 해남성 특색마을 발전 포럼)   웨팅플라워 대표이자 베이징꽃꽂이협회 이사인 조정(曹晶)은 “꽃과 소재가 어울려지는 한국 플라워 스타일링 하우스 웨딩이 트렌드다. 이는 신혼부부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예식에 참석하러 오신 하객들의 마음까지 자유스러움으로 물들게 함으로 요즈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한 웨딩 꽃꽂이예술을 비롯한 관련 문화예술교류 및 체험은 대부분 손으로 만지고 마음으로 교감하기 때문에 용해특색마을 사람들의 수양을 쌓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중국 해남성 삼야시는 한국 지방정부, 화훼문화예술 관련 단체와 기업들의 참여를 고대하고 있으며, 이 전람회를 통하여 한국 관련부분과 지속적인 교류와 발전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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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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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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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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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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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연예인 야구팀, 제1회 아시안 컵 연예인 야구대회 참가차 대만으로 출국
      한국 연예인 야구팀이 대만에서 열리는  제1회  아시안 컵 연예인 야구대회 참가차 인천공항에서 출정식을 갖고 대만으로 출국했습니다.   야구 시합 일정은 15일 일본전 16일 대만전   인천공항에서   "야구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의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야구팀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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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경북.대구 하나 되어 대한민국관광산업의 새 지평 열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하는 자리가 마 련됐다. 경상북도는 대구시와 함께 5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재경대구경 북시도민회 및 여러 출향인사의 힘과 역량을 모아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기원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강보영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을 비롯하여 류목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명예회장, 시군 향우회장, 자문위원회장, 대구 경북 동호회장, 장유재 한국여행업협회 부회장, 한무량 중화동남아여 행업협회장 등 약 150명의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적 기원을 담은‘브이알(VR) 아트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사업소개, 성공 기원 특 별공연, 해외 8개국 성공 기원 응원 메시지, 성공 기원 선포 세리모니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으로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해외 14개국 15명의 외국인 대학 생으로 구성된 글로벌 관광서포터즈가 화려한 댄스와 노래를 선보여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또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하여, 세계 각국에서 대구.경북 으로 관광객이 모여들고 대구.경북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염 원을 담은 선포식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참석자들은 대구.경북의 관광매력을 담은 ‘관광 사진 전’을 둘러보고, 관광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이제까지 몰랐던 새로운 대구.경북의 관광매력에 빠져들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은선포식 행사가 끝난 이후 ‘2019 경북 사과 홍보 행사’가 열리는 서울광장을 찾아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널리 알렸다.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사업은 대구.경북이 하나가 되어, ‘지방 관광 상생협력의 롤 모델 마련 및 동반성장’을 위해 대구의 매력적인 도시관광 자원과 경북의 전통역사 문화자원의 강점을 결합하여, 2019 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공동 사업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대구.경북으로 유치하는 상생관광 사업이다. 대구.경북은 2016년에 ‘중화권 대구.경북 방문의 해’로 선정하고 중 화권 관광객 포함 대구.경북에 115만명의 외국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2015년 대비 42%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등 상생관광의 가능성을 확인된 바 있다. 향후 대구.경북은 550만명의 시도민이 합심하여 대구는 쇼핑, 한류문화 등 도시성의 장점을 살리고, 경북은 자연·힐링·전통 문화 등의 특 색을 살린다면, 글로벌 메가 관광시티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패션, 뮤지컬, 오페라의 대구도시문화와 경 북의 전통역사문화자원과 아름다운 자연생태를 연계한 관광으로 대구 경북이 상생할 때 익사이팅(Exciting), 모험(Adventure), 힐링(Healing), 쉼(Comfort)이 있는 세대를 뛰어 넘어 모두가 즐기는 매력적인 여행 지가 될 것이다”며 “대구.경북은 2020년 관광의 해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 으니 꼭 방문하여 달라진 대구.경북의 여행을 느껴보시기 바란다. 앞 으로 관광에 더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가 가진 근대문화, 축제, 공연 등 도심관광 자원과 경북의 풍부한 역사, 생태, 전통자원을 묶어 하나의 관광권역 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면 경쟁력 있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며 “이번 출향인사 대상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기원 선포식을 계기로 경북과 공동으로 상생관광을 통해 양 시도의 관광 인지도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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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47개국 청년들 전주서 대한민국 전통문화 체험한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계 곳곳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청년들이 전주에서 대한민국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전주시는 전 세계 47개국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청년 140명이 오는 10월 3일과 4일 이틀간 전주에서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전통문화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주를 찾는 세종학당 우수학습자는 60개국 180개소 세종학당에서 진행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예선을 통과자 중 47개국 140명으로 1979년생부터 2001년 생까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관심있는 청년들로 구성돼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 이하 재단)은 올해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 11일까지 서울, 전주, 무주 등에서 ‘2019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특히 이들은 전체 9박 10일간의 전체 일정 중 이틀간 전주에서 문화탐방 및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전주의 멋과 맛을 한껏 즐기게 된다. 첫째 날에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한지공예와 비빔밥 만들기, 목공예, 탈춤 등의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둘째 날에는 전주한옥마을 미션투어와 전통문화공연인 ‘별주부가 떴다!’ 관람이 예정돼 있다. 참가자들은 이후 무주 태권도원과 국립한글박물관, 남산, 한강, 경복궁 등을 방문하고, 573돌 한글날을 기념해 오는 9일에는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자국 전통 의상을 입고 한글날을 축하하는 깜짝 모임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세종학당재단은 오는 10월 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선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대회에는 각 학당에서 진행된 예선과 본선 등 13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12명의 학습자들이 한국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올해는 특히 한국어 말하기대회의 예선 주제로 ‘전주가 있어 특별한 한국’이 별도로 신설됐으며, 세종학당재단은 대회 최우수상으로 전주시장상을 신설해 수여할 예정이다.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오는 2020년 국내 유수 대학교에서의 한국어 장학연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한국어말하기 대회와 전통문화연수에 참가한 외국인 청년들이 고국에서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자 글로벌 문화도시인 전주를 알리는 민간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올해로 13년째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전주의 문화와 정신, 전통과 인성교육을 가르치는 캠프를 열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해외에서 한글을 가르치는 한국어교사와 재외동포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참석자들이 전주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가장 아름다운 한국문화를 몸소 느끼고 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세종학당과의 지속적 교류 및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전주와 한국의 문화를 세계 곳곳에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진행된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는 세종학당 학습자들의 한국어·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내로 초청해 운영하는 연수 과정으로, 지난해까지 약 1천여 명의 학습자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뉴스출처 :[전라북도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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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어르신사랑방, 가수왕 뽑는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0월 2일(수) 오후 2시부터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어르신사랑방 노래자랑 대회’를 개최한다. 구는 지난해 처음으로 열린 대회에 대한 어르신들의 호응이 매우 높아 노인의 날을 맞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6일(월)에는 어르신사랑방, 노인종합복지관 및 노인교실 등 어르신여가복지시설에서 총 60개팀이 참여해 본선 진출을 위한 열띤 예선 경연을 펼쳤다. 특히, 어르신사랑방 회원 경연자가 무대에 오르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모두 무대에 올라 율동과 응원으로 경연장의 열기를 더 했다. 또, 반짝이 의상 및 탬버린 등 소품을 비롯한 안무까지 어르신들이 몸소 준비해 무대 연출에도 빈틈이 없었다. 내달 2일(수)에는 치열하게 예선을 통과한 10개팀이 참여해 어르신 사랑방 최고 가수왕을 선발한다. 본선 진출을 확정한 남상연 어르신(능말 어르신사랑방, 77세)은 “내 노래 실력보다 동료 어르신들의 안무와 율동 덕분에 본선에 진출한 것 같다”며 “대회 전 까지 노래 연습은 물론 빨간장갑, 노란셔츠에 하얀바지 등 무대의상도 제대로 갖춰 입고 나갈 것”이라며 경연 준비에 열의를 보이셨다. 본선에 오른 모든 팀에는 최우수(1), 우수(2), 장려(3), 열정(4) 등으로 나눠 구청장상을 시상한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에는 혜은이와 이규석 등 인기가수 4팀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한껏 높인다. 한편, 1부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신 모범어르신과 어르신 복지를 위해 힘써온 개인과 단체 등 15명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예선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의 노래 실력만큼이나 무대 연출이 너무 뛰어나 놀랐다”며 “노인의 날 기념으로 열리는 대회인 만큼 모두 함께하는 축제라 생각하시고 오늘 하루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서울 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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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전람회]8월 한중(中韓) 국제 웨딩문화교류 예술전람회 개최
      해당에서 사랑을 (중국명, 애재해당, 愛在海棠) 국제웨딩타운(One-stop Global Wedding Service Platform)과 웨딩플라워세팅 및 꽃꽂이 국제교류 전문 업체 웨팅플라워(중국명, 唯汀花園, WeiTing Flower)가 공동 주최하는 中韓 국제웨딩문화교류예술전람회가 오는 8월7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략 한달 정도 중국 해남성 삼야시 해당완(海棠灣) 용해특색마을 (龍海風情小 鎮)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화훼장식협회 웨딩 전문가 하우스 웨딩(House Wedding) 과정', '미국 CFD(Certified Floral Designer) 과정', '미국 국제아로마연구협회 IARA 협회 캔들 공예 과정', '프랑스 조향 과정' 등 다양한 웨딩문화예술 관련 체험학습도 펼쳐질 예정이다.    애재해당은 중국 해남성 발전개혁위원회가 지도하는 해남성 특색마을 발전 방침에 의해 용해특색마을의 국제 웨딩문화 관광지 조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애재 해당 국제웨딩관광본부 본부장 이경휘(李慶輝)는“국제 웨딩 One-Stop 서비스 플랫폼으로 중국의 특색을 감안하여 국제웨딩문화예술 과정을 도입하는 웨딩, 예술, 그리고 생활 미학을 선호하는 일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 프로젝 트'이다. 향후 '관광객 유치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용해특색마을 현지인을 대상으로 공익적인 차원에서 웨딩 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도 운영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 이다.”라고 청사진도 밝혔다.   (2018년 해남성 특색마을 발전 포럼)   웨팅플라워 대표이자 베이징꽃꽂이협회 이사인 조정(曹晶)은 “꽃과 소재가 어울려지는 한국 플라워 스타일링 하우스 웨딩이 트렌드다. 이는 신혼부부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예식에 참석하러 오신 하객들의 마음까지 자유스러움으로 물들게 함으로 요즈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한 웨딩 꽃꽂이예술을 비롯한 관련 문화예술교류 및 체험은 대부분 손으로 만지고 마음으로 교감하기 때문에 용해특색마을 사람들의 수양을 쌓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중국 해남성 삼야시는 한국 지방정부, 화훼문화예술 관련 단체와 기업들의 참여를 고대하고 있으며, 이 전람회를 통하여 한국 관련부분과 지속적인 교류와 발전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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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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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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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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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만능열쇠' 샤이니 키,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 티저 영상 11월 1일 오후 6시 공개!
    ‘만능열쇠’ 샤이니 키(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포에버 유어스)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키는 11월 1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신곡 ‘Forever Yours’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솔로 가수 키의 유니크한 콘셉트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키의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는 청량한 트로피컬 하우스의 바이브가 인상적인 R&B 팝 곡으로, 연인이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을 가사에 담아 설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키의 매력적인 음색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더불어 이번 곡은 샤이니 ‘View’(뷰), ‘Married To The Music’(매리드 투 더 뮤직), ‘SHIFT’(시프트) 등을 작업한 영국 최정상급 프로듀싱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작곡에 참여함은 물론, 유명 작사가 조윤경이 작사했으며, 키의 개성 있는 보컬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키의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는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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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엑소 수호, 뮤지컬 '웃는 남자' 호평 속 성공적인 마무리!
    “무대에 설 때마다 즐겁고 행복! 많이 배운 작품“ 마지막 공연 소감 전해 티켓 파워 + 실력 모두 갖춘 뮤지컬 계의 신성 등극 엑소 수호(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뮤지컬 ‘웃는 남자’의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수호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기이하게 찢겨진 입의 상처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에 휘말린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아, 지난 31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약 4개월간의 대장정을 호평 속에 마쳤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그윈플렌을 완성한 수호는 맑은 음색과 풍부한 감성으로 다채로운 넘버들을 선사해 매회 기립 박수를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수호는 “존경하는 선배님들, 연출가님은 물론 정말 좋은 앙상블분들,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무대에 서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 정말 많이 배운 공연이었고, 찾아와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 기회가 된다면 더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회를 남겼다.  수호는 뮤지컬 데뷔작 ‘더 라스트 키스’에서 황태자 루돌프 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에 이어, 이번 작품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오는 5일 열릴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남우신인상 부문 후보로 오르는 등 ‘뮤지컬 계의 신성’으로서 자리매김해 앞으로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수호는 오는 11월 2일 엑소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로 화려하게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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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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