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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람회]8월 한중(中韓) 국제 웨딩문화교류 예술전람회 개최
      해당에서 사랑을 (중국명, 애재해당, 愛在海棠) 국제웨딩타운(One-stop Global Wedding Service Platform)과 웨딩플라워세팅 및 꽃꽂이 국제교류 전문 업체 웨팅플라워(중국명, 唯汀花園, WeiTing Flower)가 공동 주최하는 中韓 국제웨딩문화교류예술전람회가 오는 8월7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략 한달 정도 중국 해남성 삼야시 해당완(海棠灣) 용해특색마을 (龍海風情小 鎮)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화훼장식협회 웨딩 전문가 하우스 웨딩(House Wedding) 과정', '미국 CFD(Certified Floral Designer) 과정', '미국 국제아로마연구협회 IARA 협회 캔들 공예 과정', '프랑스 조향 과정' 등 다양한 웨딩문화예술 관련 체험학습도 펼쳐질 예정이다.    애재해당은 중국 해남성 발전개혁위원회가 지도하는 해남성 특색마을 발전 방침에 의해 용해특색마을의 국제 웨딩문화 관광지 조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애재 해당 국제웨딩관광본부 본부장 이경휘(李慶輝)는“국제 웨딩 One-Stop 서비스 플랫폼으로 중국의 특색을 감안하여 국제웨딩문화예술 과정을 도입하는 웨딩, 예술, 그리고 생활 미학을 선호하는 일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 프로젝 트'이다. 향후 '관광객 유치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용해특색마을 현지인을 대상으로 공익적인 차원에서 웨딩 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도 운영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 이다.”라고 청사진도 밝혔다.   (2018년 해남성 특색마을 발전 포럼)   웨팅플라워 대표이자 베이징꽃꽂이협회 이사인 조정(曹晶)은 “꽃과 소재가 어울려지는 한국 플라워 스타일링 하우스 웨딩이 트렌드다. 이는 신혼부부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예식에 참석하러 오신 하객들의 마음까지 자유스러움으로 물들게 함으로 요즈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한 웨딩 꽃꽂이예술을 비롯한 관련 문화예술교류 및 체험은 대부분 손으로 만지고 마음으로 교감하기 때문에 용해특색마을 사람들의 수양을 쌓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중국 해남성 삼야시는 한국 지방정부, 화훼문화예술 관련 단체와 기업들의 참여를 고대하고 있으며, 이 전람회를 통하여 한국 관련부분과 지속적인 교류와 발전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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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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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람회]8월 한중(中韓) 국제 웨딩문화교류 예술전람회 개최
      해당에서 사랑을 (중국명, 애재해당, 愛在海棠) 국제웨딩타운(One-stop Global Wedding Service Platform)과 웨딩플라워세팅 및 꽃꽂이 국제교류 전문 업체 웨팅플라워(중국명, 唯汀花園, WeiTing Flower)가 공동 주최하는 中韓 국제웨딩문화교류예술전람회가 오는 8월7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략 한달 정도 중국 해남성 삼야시 해당완(海棠灣) 용해특색마을 (龍海風情小 鎮)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화훼장식협회 웨딩 전문가 하우스 웨딩(House Wedding) 과정', '미국 CFD(Certified Floral Designer) 과정', '미국 국제아로마연구협회 IARA 협회 캔들 공예 과정', '프랑스 조향 과정' 등 다양한 웨딩문화예술 관련 체험학습도 펼쳐질 예정이다.    애재해당은 중국 해남성 발전개혁위원회가 지도하는 해남성 특색마을 발전 방침에 의해 용해특색마을의 국제 웨딩문화 관광지 조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애재 해당 국제웨딩관광본부 본부장 이경휘(李慶輝)는“국제 웨딩 One-Stop 서비스 플랫폼으로 중국의 특색을 감안하여 국제웨딩문화예술 과정을 도입하는 웨딩, 예술, 그리고 생활 미학을 선호하는 일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 프로젝 트'이다. 향후 '관광객 유치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용해특색마을 현지인을 대상으로 공익적인 차원에서 웨딩 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도 운영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 이다.”라고 청사진도 밝혔다.   (2018년 해남성 특색마을 발전 포럼)   웨팅플라워 대표이자 베이징꽃꽂이협회 이사인 조정(曹晶)은 “꽃과 소재가 어울려지는 한국 플라워 스타일링 하우스 웨딩이 트렌드다. 이는 신혼부부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예식에 참석하러 오신 하객들의 마음까지 자유스러움으로 물들게 함으로 요즈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한 웨딩 꽃꽂이예술을 비롯한 관련 문화예술교류 및 체험은 대부분 손으로 만지고 마음으로 교감하기 때문에 용해특색마을 사람들의 수양을 쌓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중국 해남성 삼야시는 한국 지방정부, 화훼문화예술 관련 단체와 기업들의 참여를 고대하고 있으며, 이 전람회를 통하여 한국 관련부분과 지속적인 교류와 발전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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