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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의 마무리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의 마무리 - 성과부진, 유사중복 사업 등 삭감, 일자리 창출 등 민생 관련 예산은 적극 지원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1 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마무리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오는 12월 9일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의결됨으로써 최종 확정하게 된다.  내년도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9조 6,355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8조 6,456억원 보다 9,899억원(11.5%) 증가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8조 4,450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8,654억원(11.4%), 특별회계는 1조 1,905억원으로 1,245억원(11.7%)이 증가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4조 5,761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377억원 보다 384억원(0.8%)이 증가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의결과, 경상북도 소관은 세입부문에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모두 증감이 없으며, 세출부문에서 일반회계 44건, 85억 1천 4백 93만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에 전액 계상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 소관은 세입부문에서 증감이 없으며, 세출부문에서 50건, 301억 2천 9백 46만 6천원을 삭감하여 전액 예비비에 증액 계상하였다.  나기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편성된 내년도 예산안이 도민의 생활안정과 지역발전,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우수인재 양성 등을 위해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서 늦은 밤까지 열과 성을 다해 심도 있게 심사했다”고 말했다.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불요불급하거나, 성과부진, 유사중복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히 삭감하였으며, 일자리 창출, 도민 안전 등 민생관련 예산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히면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에 대해서 “이번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지적되었던 문제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편성 및 집행에 더욱 적정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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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도있는 심사지속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도있는 심사지속 - 적극적 사업 추진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달라 강조-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지난 금요일에 이어 12월 2일에는 미래전략기획단, 투자유치실, 재난안전실, 소방본부, 문화관광체육국, 농업기술원 실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심사를 이어갔다.    나기보 위원장(김천)은 일부시군에 투자유치관련 예산이 집중되어있다며 23개 시군이 골고루 발전될 수 있도록 고민해 달라고 요구하고, 경북 100년 먹거리를 위한 전략, 기획발굴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선희 부위원장은 투자기업 입지시설 보조금지원은 투자유치에 필요한 예산으로 생각되므로 예산확보에 좀 더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공약평가도민배심원단 운영에 대해서 100여명정도의 규모로 SNS활용을 통한 다양한 배심원 구성으로 다각도로  의견을 수렴하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당부했다. 김시환 의원(칠곡)은 도민이 더 행복하게, 더 많은 일자리를 충분히 만들 수 있도록 새마을, 선비, 화랑, 호국의 경북 정신과 혼을 담아 적재적시 예산투자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준열 의원(구미)은 투자유치실 예산서를 보면 실질적인 기업투자유치활동에 관한 예산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며, 적극적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래전략기획단의 포럼, 연구용역 등 사업 내용이 비슷해 보인다며 각각의 차이를 질의하면서 미래전략기획단에서 경북 미래를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욱 의원(상주)은 미래전략기획단은 남북교류, 저출산 관련 등 여러 가지 사업을 같이 하고 있다며 경북 미래를 위한 전체적인 부분에 대한 총괄 기획 업무 추진에 집중해달라고 강조하고, 저출생도민인식조사 사업은 도민이 이미 알고있는 사항이라며 꼭 필요한 사업인지 의구심을 표했다.    김희수 의원(포항)은 미래 전략에 가장 필요한 자산이 인구라며 인구증가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과 전략적인 관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연구 결과가 도출되면 사업은 관련 부서로 이관하여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울릉에 촌각을 다투는 환자들에게 생명을 다루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응급 헬기 배치에 소방본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줄 것을 촉구했다.  박차양 의원(경주)은 도의 MOU 체결현황을 요구하고 새로운 기업의 투자유치와 함께 이미 MOU를 체결한 기업들을 살펴 투자유치 업무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구하고, 기업유치에 힘쓰면 일자리는 자연 늘어난다고 강조하며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저출산대책에 대한 프랑스 선진 사례를 소개하면서 획기적인 지원책 등 개선방안을 찾아보도록 요구했다.  안희영 의원(예천)은 의성 이웃사촌시범마을 관련하여 청년 사업이 많다며 실제 마을에 정착하는 사람은 어느 정도 인지와 이웃사촌시범마을중간지원조직 사업에도 꾸준히 투자된다며 활동 내용과 그 기대 효과를 묻고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민선7기 투자유치 실적을 질의하며 실질적인 투자 유치가 일어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도에서 추진하는 여러 정책의 컨트롤타워가 없음을 지적하고 여러 정책들이 칸막이 사업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인구정책, 청년일자리정책 등 중요한 정책의 치밀한 계획으로 도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창화 의원(포항)은 남북교류협력기금이 조성 된 후 집행한 내역이 없고, 2025년까지 남북협력기금을 조성 하는 걸로 되어있는데 관련 조례에는 2021년까지가 존속기한으로 되어 있다고 적절한 조치가 필요할 것이라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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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0년 예산안 심사 들어가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0년 예산안 심사 들어가 - 도 9조 6,355억원(전년대비 9,899억원, 11.5%증) -- 도 교육청 4조 5,761억원(전년대비 384억원, 0.8%증)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9조 6,355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8조 6,456억원 보다 9,899억원(11.5%) 증가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8조 4,450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8,654억원, 특별회계는 1조 1,905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1,245억원이 증가했다. 도교육청은 4조 5,761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377억원 보다 384억원(0.8%) 증가하였다. 심사 첫 날, 도 기획조정실장의 총괄제안 설명을 듣고, 경상북도 전체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를 시작으로,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공무원교육원, 환경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의 예산안을 심사하였다. 이선희 부위원장은 경상북도새마을회운영, 새마을역사관지원 사업비에는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어 꼭 필요한 예산으로 보여지는데도 상임위 예비심사에서 삭감이 되었다고 지적하며 어렵게 편성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의회를 설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고우현 의원(문경)은 공무원교육원의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 감소되었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무원 역량 개발에 힘써 경북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인재 양성과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으로 공무원 사기 증진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시환 의원(칠곡)은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경북만의 특성과 분위기를 접목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주문하고, 인력개발센터운영이 일자리 창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질의하며, 인력개발이 일자리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김준열 의원(구미)은 시군평가우수지자체상 사업비를 질의하며 상을 받는 것만으로도 그 의미가 있다며 도비가 과다 계상된 것은 아닌지 질의했다. 해마다 정보보안장비교체, 네트워크유지보수 등 인터넷 서버와 장비 등에 많은 예산이 편성된다며 제품에 대한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아울러 국산제품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욱 의원(상주)은 행사성 경비가 전년대비 많이 증액됐다며 그 이유를 질의하고 투자 대비 행사의 효과에 대해 반드시 피드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5년 이상 지속된 행사는 격년제 추진, 행사 일몰제 추진 등 현실에 맞게 변화가 필요한 것은 아닌지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하수 의원(청도)은 각 부처에 서로 중복된 사업이 많음을 지적하며 업무 조정을 통하여 재원 투자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새로운 정책 개발 사업들이 보이지 않는다며 발상의 전환을 통해 경북발전프로젝트를 기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희수 의원(포항)은 대구경북연구원의 적립금이 많음을 지적하며 그 원인과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예산 지원이 되는 만큼 도내 23개 시군에 더 많은 연구과제가 나올 수 있도록 철저한 감시와 관리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울릉군은 제외된 사업이 많다며 그 사유를 질의하고, 현재 생활쓰레기 처리 방법이 매립과 소각 뿐인데 향후 미래를 위해 이외의 처리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공무원교육원 이전사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며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차양 의원(경주)은 조정교부금의 시군별 배정현황 자료를 요구하고 축제, 행사 사업에 도비 보조율이 5:5에서 3:7로 바뀌어 시군의 부담이 많아져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음을 지적하였다. 아울러 주민참여예산학교의 운영방법과 방향에 대해서 질의하고, 출자출연기관의 보수체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해달라고 당부했다. 안희영 의원(예천)은 2020년 예산은 전년보다 증액 되었으나 균특지방이양사업이 많아 실제 가용재원은 많이 늘지 않은 것 같다며 기존 중복 사업 조정 못지않게 세원 확보에 대한 특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에 관심 있는 의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고 주장했다.  윤창욱 의원(구미)은 민간경상보조 사업 대부분에 민간 자부담이 있어 민간단체에서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도의원들의 공약이 지켜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보고 느낀 의원들의 지역 현안 정책 사안을 반영할 수 있도록 지역 도의원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출자출연기관에 구성된 각종 위원회의 운영과 수당지급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포럼, 정책자문위원회 개최도 좋지만 실질적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창화 의원(포항)은 지역 예산 편성에 도의원들과 협의해 달라고 주문하고,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사업에 대한 수원이 중요하다며 도민 건강을 위해 먹는 물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당부했다. 황병직 의원(영주)은 상임위 예비심사에서 삭감, 증액된 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의원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설득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하고, 내구연한이 많이 남은 정수물품의 교체는 사전에 면밀한 검토가 없었던 것이 아닌지 질타했다. 아울러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가동 후 지역주민과 주변 시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기보 위원장(김천)은 감염목 무단이동 단속 예찰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하면서 전체 예산에 대해서는 중복 지원, 유사 업무 사업 조정을 면밀히 검토하여 효율성 있게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 남은 기간 더 심도 있게 심사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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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20년도 당초예산안 심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20년도 당초예산안 심사 - 민생경제분야 집중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당부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현국)는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인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기획경제위원회를 개최해 소관 실국 2020년도 당초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6개 실국에서 제출한 2020년도 세출예산안의 총 규모는 1조 3천 68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1천 207억 원(10.2%)이 증액된 규모다. 특히 일자리창출,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일자리경제산업실 예산이 전년 대비 931억 원 증액(39.6%)된 3천 341억 원이 편성․제출되어 민생경제 분야에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일자리경제산업실 당초예산안 심사에서  윤승오(비례) 의원은 “도에서 지원하는 각종 센터나 민간단체 보조사업 지원 시 기관․단체별 인건비 편성이 제각각 이루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기관․단체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인건비 지원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득환(구미) 의원은 “청년 행복주택 디딤돌 사업 등 일부 일자리사업들은 지역적인 편중이 나타날 수 있다.”며 “사업대상자가 특정 시군에만 치우치는 사업들은 해당 시군에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지적했다.  박현국(봉화) 위원장은 “군단위 농어촌버스터미널은 적자가 심해 운영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고 말하며, “농촌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재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요구했다.   황병직(영주) 의원은 “경북 4050 행복일자리 프로젝트는 4050세대 구직인원에 대한 정확한 현황파악도 되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구직대상자 현황파악과 더불어 면밀한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실효성 있는 구직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종열(영양) 의원은 “일자리경제산업실은 매년 공기관에 대한 위탁사업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며 “위탁사업 운영에 내실을 다지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대일(안동) 의원은 “일자리경제산업실 신규 사업들을 보면 유사 중복사업들이 많다.”고 지적하면서, “중복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주력산업분야에 지원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영환(영천) 의원은 “항공전자산업 육성사업과 항공기 인테리어산업 육성 등 경북도와 영천시가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핵심전략 사업에 대해서도 사업비가 감액됐다.”고 말하며, “지역별 핵심전략산업 분야에 대해서는 과감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도기욱(예천) 의원은 “경북 북부권에는 경북도 전체 사회적경제기업의 40% 정도가 소재하고 있음에도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지원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사업비지원 성과에 대한 검토 후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면 내년도 추경예산에 반영하라.”고 주문했다.   남진복(울릉) 의원은 “일자리경제산업실을 포함한 전 실국에서 관리 중인 기금은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말하며, “기금운용에 효율성을 높이고 관리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획경제위원회는 소관 실국 2020년도 당초예산안 심사를 통해 집행부가 제출한 예산안에서 일반회계 91억 1천 4백만 원, 특별회계 6천만 원을 각각 감액한 1조 2천 977억 원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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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대구시·한국도로공사, 지역기업 기술 성장을 위해 손잡다!
    기술마켓 홈페이지(https://market.ex.co.kr:5004/) 신기술플랫폼 홈페이지(https://singisul.daegu.go.kr/)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시와 한국도로공사는 11월 19일 대구시청에서 신기술 공유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은 ‘신기술 도입과 활성화, 중소기업 기술혁신’을 목표로 대구시 신기술플랫폼과 한국도로공사 기술마켓의 신기술을 공유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신기술 초기시장 진입과 기술개발을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참석해 「중소기업 혁신성장 및 신기술 활성화 관련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은 2017년부터 양 기관의 실무자들이 신기술 도입과 활성화를 위한 사례분석 등을 공유하며 기관의 특성에 맞는 신기술플랫폼과 기술마켓을 구축해 운영하고, 지난 7월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 특별박람회에서 대구시의 신기술플랫폼 제도가 소개돼 공통적인 정책방향과 신기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체결하게 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의 혁신성장 동력인 신기술의 중심지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이 조성됐고 지역기업의 기술혁신을 위한 장(場)이 넓어졌다.”라며 “지역기업이 신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가지고도 새로운 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대구시 신기술플랫폼’은 지역기업의 신기술이 공개된 통로를 통해 자유롭게 시장에 진입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기술선정을 위한 창구로 구축됐다. 또, 지역기업의 기술개발을 유도해 신기술 선도도시로의 생태변화와 고도화를 도모한다. ‘신기술플랫폼’은 최근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난 10월 10일 국무조정실, 감사원,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공동주관으로 개최된 「적극행정 추진전략 및 성과 공유대회」에서 우수사례로 발표돼 전국에 공유됐다. ‘한국도로공사 기술마켓’은 창립 50주년과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도로분야 신기술 도입창구로 도로분야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어 도로기술의 미래를 디자인하고자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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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대구 사회적기업, 소셜프랜차이즈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
    소셜카페 빅핸즈 4호점 개소식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이 11월 13일 경북테크노파크에 ‘소셜카페 빅핸즈 4호점’을 개소했다. 이는 대구·경북 상생을 위한 교두보 역할과 대구 최초 소셜프렌차이즈 기업으로 한 발짝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지영)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년에 걸쳐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추진하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맞춤형 전문컨설팅을 받았다. 그 결과 대구 혁신도시 내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가스공사에 2, 3호점을 잇달아 개소하고, 지난 13일에는 경북테크노파크(경산시 삼풍로)에 입점하게 됐다.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은 에이즈를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사회 속에서 감염인 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셜카페 빅핸즈를 운영해, 사회적 약자들의 사회 진출과 에이즈 인식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전영하 대구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이 중요시되고 있는 만큼, 대구시는 전문컨설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안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구 사회적경제기업이 경북에 첫발을 내딛은 만큼 앞으로는 더 많은 기업들이 전국적으로 뻗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2017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전문 컨설팅 지원 사업으로 총 9개 기업이 컨설팅을 받아 신규 판로개척과 고용창출, 내부 프로그램 개선 등 지속가능한 성장 발전을 가져왔다.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위한 장기적인 목표설정과 더불어 사업목표가 뚜렷한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해, 자생력 있는 성장기반을 다지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문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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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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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의 마무리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의 마무리 - 성과부진, 유사중복 사업 등 삭감, 일자리 창출 등 민생 관련 예산은 적극 지원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1 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마무리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오는 12월 9일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의결됨으로써 최종 확정하게 된다.  내년도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9조 6,355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8조 6,456억원 보다 9,899억원(11.5%) 증가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8조 4,450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8,654억원(11.4%), 특별회계는 1조 1,905억원으로 1,245억원(11.7%)이 증가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4조 5,761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377억원 보다 384억원(0.8%)이 증가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의결과, 경상북도 소관은 세입부문에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모두 증감이 없으며, 세출부문에서 일반회계 44건, 85억 1천 4백 93만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에 전액 계상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 소관은 세입부문에서 증감이 없으며, 세출부문에서 50건, 301억 2천 9백 46만 6천원을 삭감하여 전액 예비비에 증액 계상하였다.  나기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편성된 내년도 예산안이 도민의 생활안정과 지역발전,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우수인재 양성 등을 위해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서 늦은 밤까지 열과 성을 다해 심도 있게 심사했다”고 말했다.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불요불급하거나, 성과부진, 유사중복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히 삭감하였으며, 일자리 창출, 도민 안전 등 민생관련 예산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히면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에 대해서 “이번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지적되었던 문제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편성 및 집행에 더욱 적정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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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도있는 심사지속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도있는 심사지속 - 적극적 사업 추진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달라 강조-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지난 금요일에 이어 12월 2일에는 미래전략기획단, 투자유치실, 재난안전실, 소방본부, 문화관광체육국, 농업기술원 실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심사를 이어갔다.    나기보 위원장(김천)은 일부시군에 투자유치관련 예산이 집중되어있다며 23개 시군이 골고루 발전될 수 있도록 고민해 달라고 요구하고, 경북 100년 먹거리를 위한 전략, 기획발굴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선희 부위원장은 투자기업 입지시설 보조금지원은 투자유치에 필요한 예산으로 생각되므로 예산확보에 좀 더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공약평가도민배심원단 운영에 대해서 100여명정도의 규모로 SNS활용을 통한 다양한 배심원 구성으로 다각도로  의견을 수렴하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당부했다. 김시환 의원(칠곡)은 도민이 더 행복하게, 더 많은 일자리를 충분히 만들 수 있도록 새마을, 선비, 화랑, 호국의 경북 정신과 혼을 담아 적재적시 예산투자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준열 의원(구미)은 투자유치실 예산서를 보면 실질적인 기업투자유치활동에 관한 예산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며, 적극적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래전략기획단의 포럼, 연구용역 등 사업 내용이 비슷해 보인다며 각각의 차이를 질의하면서 미래전략기획단에서 경북 미래를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욱 의원(상주)은 미래전략기획단은 남북교류, 저출산 관련 등 여러 가지 사업을 같이 하고 있다며 경북 미래를 위한 전체적인 부분에 대한 총괄 기획 업무 추진에 집중해달라고 강조하고, 저출생도민인식조사 사업은 도민이 이미 알고있는 사항이라며 꼭 필요한 사업인지 의구심을 표했다.    김희수 의원(포항)은 미래 전략에 가장 필요한 자산이 인구라며 인구증가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과 전략적인 관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연구 결과가 도출되면 사업은 관련 부서로 이관하여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울릉에 촌각을 다투는 환자들에게 생명을 다루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응급 헬기 배치에 소방본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줄 것을 촉구했다.  박차양 의원(경주)은 도의 MOU 체결현황을 요구하고 새로운 기업의 투자유치와 함께 이미 MOU를 체결한 기업들을 살펴 투자유치 업무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구하고, 기업유치에 힘쓰면 일자리는 자연 늘어난다고 강조하며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저출산대책에 대한 프랑스 선진 사례를 소개하면서 획기적인 지원책 등 개선방안을 찾아보도록 요구했다.  안희영 의원(예천)은 의성 이웃사촌시범마을 관련하여 청년 사업이 많다며 실제 마을에 정착하는 사람은 어느 정도 인지와 이웃사촌시범마을중간지원조직 사업에도 꾸준히 투자된다며 활동 내용과 그 기대 효과를 묻고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민선7기 투자유치 실적을 질의하며 실질적인 투자 유치가 일어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도에서 추진하는 여러 정책의 컨트롤타워가 없음을 지적하고 여러 정책들이 칸막이 사업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인구정책, 청년일자리정책 등 중요한 정책의 치밀한 계획으로 도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창화 의원(포항)은 남북교류협력기금이 조성 된 후 집행한 내역이 없고, 2025년까지 남북협력기금을 조성 하는 걸로 되어있는데 관련 조례에는 2021년까지가 존속기한으로 되어 있다고 적절한 조치가 필요할 것이라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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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0년 예산안 심사 들어가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0년 예산안 심사 들어가 - 도 9조 6,355억원(전년대비 9,899억원, 11.5%증) -- 도 교육청 4조 5,761억원(전년대비 384억원, 0.8%증)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9조 6,355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8조 6,456억원 보다 9,899억원(11.5%) 증가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8조 4,450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8,654억원, 특별회계는 1조 1,905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1,245억원이 증가했다. 도교육청은 4조 5,761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377억원 보다 384억원(0.8%) 증가하였다. 심사 첫 날, 도 기획조정실장의 총괄제안 설명을 듣고, 경상북도 전체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를 시작으로,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공무원교육원, 환경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의 예산안을 심사하였다. 이선희 부위원장은 경상북도새마을회운영, 새마을역사관지원 사업비에는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어 꼭 필요한 예산으로 보여지는데도 상임위 예비심사에서 삭감이 되었다고 지적하며 어렵게 편성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의회를 설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고우현 의원(문경)은 공무원교육원의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 감소되었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무원 역량 개발에 힘써 경북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인재 양성과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으로 공무원 사기 증진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시환 의원(칠곡)은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경북만의 특성과 분위기를 접목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주문하고, 인력개발센터운영이 일자리 창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질의하며, 인력개발이 일자리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김준열 의원(구미)은 시군평가우수지자체상 사업비를 질의하며 상을 받는 것만으로도 그 의미가 있다며 도비가 과다 계상된 것은 아닌지 질의했다. 해마다 정보보안장비교체, 네트워크유지보수 등 인터넷 서버와 장비 등에 많은 예산이 편성된다며 제품에 대한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아울러 국산제품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욱 의원(상주)은 행사성 경비가 전년대비 많이 증액됐다며 그 이유를 질의하고 투자 대비 행사의 효과에 대해 반드시 피드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5년 이상 지속된 행사는 격년제 추진, 행사 일몰제 추진 등 현실에 맞게 변화가 필요한 것은 아닌지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하수 의원(청도)은 각 부처에 서로 중복된 사업이 많음을 지적하며 업무 조정을 통하여 재원 투자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새로운 정책 개발 사업들이 보이지 않는다며 발상의 전환을 통해 경북발전프로젝트를 기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희수 의원(포항)은 대구경북연구원의 적립금이 많음을 지적하며 그 원인과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예산 지원이 되는 만큼 도내 23개 시군에 더 많은 연구과제가 나올 수 있도록 철저한 감시와 관리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울릉군은 제외된 사업이 많다며 그 사유를 질의하고, 현재 생활쓰레기 처리 방법이 매립과 소각 뿐인데 향후 미래를 위해 이외의 처리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공무원교육원 이전사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며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차양 의원(경주)은 조정교부금의 시군별 배정현황 자료를 요구하고 축제, 행사 사업에 도비 보조율이 5:5에서 3:7로 바뀌어 시군의 부담이 많아져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음을 지적하였다. 아울러 주민참여예산학교의 운영방법과 방향에 대해서 질의하고, 출자출연기관의 보수체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해달라고 당부했다. 안희영 의원(예천)은 2020년 예산은 전년보다 증액 되었으나 균특지방이양사업이 많아 실제 가용재원은 많이 늘지 않은 것 같다며 기존 중복 사업 조정 못지않게 세원 확보에 대한 특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에 관심 있는 의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고 주장했다.  윤창욱 의원(구미)은 민간경상보조 사업 대부분에 민간 자부담이 있어 민간단체에서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도의원들의 공약이 지켜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보고 느낀 의원들의 지역 현안 정책 사안을 반영할 수 있도록 지역 도의원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출자출연기관에 구성된 각종 위원회의 운영과 수당지급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포럼, 정책자문위원회 개최도 좋지만 실질적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창화 의원(포항)은 지역 예산 편성에 도의원들과 협의해 달라고 주문하고,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사업에 대한 수원이 중요하다며 도민 건강을 위해 먹는 물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당부했다. 황병직 의원(영주)은 상임위 예비심사에서 삭감, 증액된 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의원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설득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하고, 내구연한이 많이 남은 정수물품의 교체는 사전에 면밀한 검토가 없었던 것이 아닌지 질타했다. 아울러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가동 후 지역주민과 주변 시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기보 위원장(김천)은 감염목 무단이동 단속 예찰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하면서 전체 예산에 대해서는 중복 지원, 유사 업무 사업 조정을 면밀히 검토하여 효율성 있게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 남은 기간 더 심도 있게 심사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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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20년도 당초예산안 심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20년도 당초예산안 심사 - 민생경제분야 집중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당부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현국)는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인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기획경제위원회를 개최해 소관 실국 2020년도 당초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6개 실국에서 제출한 2020년도 세출예산안의 총 규모는 1조 3천 68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1천 207억 원(10.2%)이 증액된 규모다. 특히 일자리창출,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일자리경제산업실 예산이 전년 대비 931억 원 증액(39.6%)된 3천 341억 원이 편성․제출되어 민생경제 분야에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일자리경제산업실 당초예산안 심사에서  윤승오(비례) 의원은 “도에서 지원하는 각종 센터나 민간단체 보조사업 지원 시 기관․단체별 인건비 편성이 제각각 이루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기관․단체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인건비 지원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득환(구미) 의원은 “청년 행복주택 디딤돌 사업 등 일부 일자리사업들은 지역적인 편중이 나타날 수 있다.”며 “사업대상자가 특정 시군에만 치우치는 사업들은 해당 시군에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지적했다.  박현국(봉화) 위원장은 “군단위 농어촌버스터미널은 적자가 심해 운영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고 말하며, “농촌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재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요구했다.   황병직(영주) 의원은 “경북 4050 행복일자리 프로젝트는 4050세대 구직인원에 대한 정확한 현황파악도 되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구직대상자 현황파악과 더불어 면밀한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실효성 있는 구직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종열(영양) 의원은 “일자리경제산업실은 매년 공기관에 대한 위탁사업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며 “위탁사업 운영에 내실을 다지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대일(안동) 의원은 “일자리경제산업실 신규 사업들을 보면 유사 중복사업들이 많다.”고 지적하면서, “중복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주력산업분야에 지원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영환(영천) 의원은 “항공전자산업 육성사업과 항공기 인테리어산업 육성 등 경북도와 영천시가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핵심전략 사업에 대해서도 사업비가 감액됐다.”고 말하며, “지역별 핵심전략산업 분야에 대해서는 과감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도기욱(예천) 의원은 “경북 북부권에는 경북도 전체 사회적경제기업의 40% 정도가 소재하고 있음에도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지원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사업비지원 성과에 대한 검토 후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면 내년도 추경예산에 반영하라.”고 주문했다.   남진복(울릉) 의원은 “일자리경제산업실을 포함한 전 실국에서 관리 중인 기금은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말하며, “기금운용에 효율성을 높이고 관리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획경제위원회는 소관 실국 2020년도 당초예산안 심사를 통해 집행부가 제출한 예산안에서 일반회계 91억 1천 4백만 원, 특별회계 6천만 원을 각각 감액한 1조 2천 977억 원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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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대구시·한국도로공사, 지역기업 기술 성장을 위해 손잡다!
    기술마켓 홈페이지(https://market.ex.co.kr:5004/) 신기술플랫폼 홈페이지(https://singisul.daegu.go.kr/)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시와 한국도로공사는 11월 19일 대구시청에서 신기술 공유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은 ‘신기술 도입과 활성화, 중소기업 기술혁신’을 목표로 대구시 신기술플랫폼과 한국도로공사 기술마켓의 신기술을 공유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신기술 초기시장 진입과 기술개발을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참석해 「중소기업 혁신성장 및 신기술 활성화 관련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은 2017년부터 양 기관의 실무자들이 신기술 도입과 활성화를 위한 사례분석 등을 공유하며 기관의 특성에 맞는 신기술플랫폼과 기술마켓을 구축해 운영하고, 지난 7월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 특별박람회에서 대구시의 신기술플랫폼 제도가 소개돼 공통적인 정책방향과 신기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체결하게 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의 혁신성장 동력인 신기술의 중심지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이 조성됐고 지역기업의 기술혁신을 위한 장(場)이 넓어졌다.”라며 “지역기업이 신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가지고도 새로운 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대구시 신기술플랫폼’은 지역기업의 신기술이 공개된 통로를 통해 자유롭게 시장에 진입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기술선정을 위한 창구로 구축됐다. 또, 지역기업의 기술개발을 유도해 신기술 선도도시로의 생태변화와 고도화를 도모한다. ‘신기술플랫폼’은 최근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난 10월 10일 국무조정실, 감사원,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공동주관으로 개최된 「적극행정 추진전략 및 성과 공유대회」에서 우수사례로 발표돼 전국에 공유됐다. ‘한국도로공사 기술마켓’은 창립 50주년과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도로분야 신기술 도입창구로 도로분야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어 도로기술의 미래를 디자인하고자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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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대구 사회적기업, 소셜프랜차이즈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
    소셜카페 빅핸즈 4호점 개소식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이 11월 13일 경북테크노파크에 ‘소셜카페 빅핸즈 4호점’을 개소했다. 이는 대구·경북 상생을 위한 교두보 역할과 대구 최초 소셜프렌차이즈 기업으로 한 발짝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지영)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년에 걸쳐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추진하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맞춤형 전문컨설팅을 받았다. 그 결과 대구 혁신도시 내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가스공사에 2, 3호점을 잇달아 개소하고, 지난 13일에는 경북테크노파크(경산시 삼풍로)에 입점하게 됐다.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은 에이즈를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사회 속에서 감염인 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셜카페 빅핸즈를 운영해, 사회적 약자들의 사회 진출과 에이즈 인식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전영하 대구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이 중요시되고 있는 만큼, 대구시는 전문컨설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안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구 사회적경제기업이 경북에 첫발을 내딛은 만큼 앞으로는 더 많은 기업들이 전국적으로 뻗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2017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전문 컨설팅 지원 사업으로 총 9개 기업이 컨설팅을 받아 신규 판로개척과 고용창출, 내부 프로그램 개선 등 지속가능한 성장 발전을 가져왔다.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위한 장기적인 목표설정과 더불어 사업목표가 뚜렷한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해, 자생력 있는 성장기반을 다지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문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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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대구시,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 데이’ 행사 열어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부인회 대구광역시지부가 주관해 ‘가래떡 데이’ 행사를 연다. 이번행사는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시민들에게 가래떡을 배부할 예정이다. 11일을 ‘빼빼로데이’ 등과 같이 상업적인 의미 보다는 우리 농업과 우리 쌀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며, 다양한 쌀 가공 제품과 함께 전시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우리 쌀 소비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지만, 쌀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이 개발되고 있다”며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부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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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경북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사업 우수 성과 거둬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1월 5일(화), 경북의 특화작목을 경쟁력 있는 6차 농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업인?교수?공무원 등 전문위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사업 종합결과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는 올해 추진실적을 파악하고 개선점을 발굴해 사업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공분야의 대학 교수와 연구?지도공무원, 독농가 등 현장 전문가들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하였다. 경북산학연협력사업은 경상북도의 대표적 지역특화작목인 사과, 포도, 복숭아, 딸기, 참외, 화훼, 잡곡, 발효식품, 감 9개 분야 특화작목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학교수, 연구?지도 공무원, 농업인 등 298명의 산?학?관?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종합 컨설팅 사업이다. 경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품목을 선정해 생산현장에서부터 유통?가공?소비에 이르기까지 산?학?관?연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6차 산업화와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농가, 기업 등 컨설팅 과정에서 제기된 현장애로기술을 신속하게 해결해 실질적으로 농가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성과로는 ▶ 수출 복숭아 유통기한 연장을 위한 기술개발 ▶ 수출용 복숭아 농약 안정성 강화 및 안정적 공급을 위한 기준 설정 ▶ 참외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한 수출국 다변화 추진 ▶ 수출 포도 농약 안전사용기준 발간 및 제공, 청포도 수출 포장재, 택배 박스 개발 ▶ 딸기 수경재배 배양액 컨트롤러 제작 ▶ 딸기 소포장 비닐 및 박스 개발로 경북 딸기 부가가치 향상 ▶ 사과 수출국 맞춤 병해충 예찰 및 방제력 제공 ▶ 인공수분용 꽃가루 지원을 통한 사과 낙과 피해 방지 등이 있다. 그리고 ▶ 국내 육성 국화, 장미 등 우량종묘의 무병묘 대량검정 시스템 개발 ▶ 거베라 꽃대결속 자동화 기기 개발 ▶ 경북 잡곡을 사용한 『발효고까루 단백 초코바닐라』신상품 개발 ▶ 부석태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수요견인풀시스템 구축 ▶ 나트륨 저감화 된장 제조 표준화 및 제품 개발 등 현장 기술지원이 있다. 협력단별 사업추진 전반에 대해 평가하는 이번 종합평가는 현장 애로기술 해결, 우수사례 발굴 등에 대한 결과를 발표해 지역별 특화작목의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영호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FTA 체결로 농산물 시장 개방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농업의 경쟁력 확보가 절실하며 이를 위해 생산?가공?판매 등 종합적인 현장컨설팅을 주도하는 산학연협력사업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라며 “농업현장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경북지역 농가 전반에 걸쳐 기술 향상과 실질적 농가소득 향상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경상북도농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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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경북 사회적경제...사회적가치 창출의 메카!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경상북도는 10월 30일, 서울 용산의 상상캔버스에서 한국사회적기업 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2019년도 사회적 가치 우수기업 성과공유 회’ 에서 전국의 사회적기업 3,272개소중 사회적가치 측정 참여기업 300여개중에서 ‘탁월’등급으로 선정된 총 7개 기업에 경상북도의 ‘푸드앤디자인협동조합’과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동조합’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사회적가치 측정도구인 에스브이아이(SVI, Social Value Index)를 통 해 100점 만점중 90점 이상을 획득하여 ‘탁월’등급을 받은 기업은 경북 2개소를 포함하여 서울 3개소, 부산 1개소, 전북 1개소로 총 7개 기업이다. 푸드앤디자인협동조합은 경북 경주시에 소재한 사회적기업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공공급식을 통해 지역 고령자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17년 5명 → ‘18년 12명)하고 농가와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하 고 있다.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 협동조합도 경주시에 소재한 사회적기업으로 전국 최초로 사회적기업을 돕는 종합상사로 2016년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여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 공동브랜드 ‘위누리’를 만들고, 유통시스템 구축과 판로개척 및 사업 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가 능한 성장체계를 확보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하고 있다. 특히,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은 2018년도에 매출액 110억원을 달 성하여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다양하면서 집중적인 사회적 경제 판로개척으로 두각을 나타내어 전국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경북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사 회적 가치 창출 우수기업에 2개 기업이 선정된 것은 경상북도와 사회 적경제기업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탄탄한 신 뢰와 협력을 쌓은 것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경북은 앞으로도 혁신적이면서 사회성을 충분히 담고 있는 사회적 경제 기업 육성을 위한 환경조성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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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7일 세종 찾아가는 일자리 채용설명회 열린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7일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홍익아트홀에서 이전공공기관·기업 9곳이 참여한 가운데 신규 채용계획을 설명하는 ‘세종 찾아가는 일자리 채용설명회’를 연다. 이번 채용설명회 참여 기관·기업은 이전공공기관인 법제연구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보건사회연구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직업능력개발원과 신신제약, 유라테크다. 이들 9개 기관·기업의 향후 채용규모는 200명 이상이며, 12월부터 순차적으로 채용전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채용설명회에서는 9개 기관·기업별 신규 채용계획이 발표되며, 기관·기업별 부스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 등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정보가 제공된다. 이밖에 고용노동부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홍익대학교 취업진로지원센터, 고려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에서도 취업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부대행사로 퍼스널컬러, 취업타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취업에 관심 있는 지역 시민이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채용설명회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시 일자리정책과(☎044-300-4824)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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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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