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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례자유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 "미래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워회로 변경 신고,
      비례자유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 "미래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워회로 변경 신고, 비례자유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는 2020년 1월 17일,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명칭을 "미래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워회로 변경 신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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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8
  • [문재인 플리시드 흑서] 문대통령은 멸공봉사(滅公奉私) 하려면 스스로 사임하라.
    [문재인 플리시드 흑서] 문대통령은 멸공봉사(滅公奉私) 하려면 스스로 사임하라. [원진의 초상화, baidu에서 참조] 멸공봉사(滅公奉私) , “국민을 위한 공을 저버리고, 사사로움을 위해 봉사”한다. 이 말은 국졸초사의 말이다. 그러나 그 원전은 “21세기 대한민국이 아니라 봉건시대인 당나라 때의 시인인 원진”이 한 말이다.  그는 백거이와 함께 신악부 운동을 주도하며, “사실에 따라 시를 써서 그 시대의 모순과 정당성을 분명하게 남겨야 한다고 주장하며, 시로 혁신”을 이끌었다. 원진이 한 말은 시의 일부분으로 “멸사봉공(滅私奉公)”이다. “모든 사사로움을 버리고 공을 위해서 봉사”해야 한다는 말이다.  당나라 시대의 시이지만, 21세기 대한민국 현 “문재인 정부가 반드시 가슴에 새겨야 할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부터 이 말을 가슴에 새기고 정치행위를 한다면, 총리도 따를 것이고, 총리가 따른다면 이하의 부총리나, 장관 기타 등등 행정부와 여당 등 모두가 “국민을 위해서 봉사”한다.  그러나 “문대통령은 공적자리인 기자회견에서 조국에게 빚을 졌다라고 이야기” 했다. (문대통령에게 묻는다. 조국이 장양(아부, 아버지)인가? 참조)   이는 “멸공봉사(滅公奉私)”이다. “국민에 대한 봉사를 저버리고, 자신의 지지세력을 챙기는 사사로움”을 취했다. “조국에 대한 사사로움을 챙기고 국민에 대한 봉사를 저버리는 것은 어떤 면에서 보더라도 명백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이다.  즉, “멸공봉사(滅公奉私)는 최악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대통령이 스스로 나서서 공정인 자리에서 자기지지 세력을 챙기면, 총리가 챙기고, 총리가 챙기면 그 이하는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여당이 따라서 챙길 것이다. 이러면 “대통령 주위에는 십상시와 같은 간신들”만 존재하게 된다.  문대통령은 “편민정책”을 버려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을 편가르기 하고 자신을 지지하는 세력들을 챙기고 이 세력들로 이해찬 여당 대표가 말하는 20~30년 집권하여 독재를 유지하려는 아집”을 버리고, “멸사봉공(滅私奉公)”해야 한다.  “멸사봉공(滅私奉公)”할 수 없고, “국민을 저버리고 편민하고 조국과 같은 자기 편 챙기기의 사사로움을 취하려면 공적인 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나라!       
    • [특집]415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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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플리시드]“한국위난 석초유책(韩国危难,石草有责)”
     “한국위난 석초유책(韩国危难,石草有责)”  [사진, 중국 포털 baidu 에서 인용]   한국위난 석초유책이라,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진 것은 이 땅 위에 있는 돌멩이 하나, 풀 한포기에도 책임이 있다’는 뜻이다.  이 말은 중국 명나라 말기 사상가 고염무(顧炎武)가 즐겨 사용했던 “천하흥망 필부유책(天下興亡, 匹夫有責)나라의 흥망성쇠는 모든 이에게 책임이 있다’이다. 이 말을“글쓴이가 천하는 “대한민국”으로 필부는 “석초”로 바꿧다. 대한민국과 그 국토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물론 글쓴이의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대한민국에는 존재한다.  “김씨조선의 백두혈통주의 봉건체제를 지지하고,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을 개발해서 미국과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찬양하면서 영웅시하는 사이비 좌파들”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고 있다.   봉건주의 혈통승계를 인정한다. 세계의 좌파들이 듣는다면 기절초풍할 이야기다.  같은 사회주의 체제 하의 중국에서도 인민들은 김씨조선의 3대를 “삼팡자(三胖子)”세 명의 뚱보라고 비웃는다. 국민들의 절반이 영양실조에 걸려있는 데,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세명은 뚱보’라고 말이다. 마치 국민의 피와 땀을 유린해서 자신의 뱃속만 채우던 중국 고대 봉건주의 악덕 탐관오리들을 연상한다.   대한민국에는 국민에게 해악을 끼치고, 나라를 위기에 빠트리는 3대 좌파가 존재한다.   그 중의 하나가 사이비 좌파들이다. 이들은“김씨조선 혈통봉건체제를 숭배하고 김정은을 영웅시하는 좌파들’이다. 김씨조선을 숭배하기에 그 체제 하에서 신음하는 2천만의 인권에는 관심이 없다. 오직 자신들이 숭배하는 3 뚱보만 찬양한다. 대한민국을 위기와 혼란에 에 빠트리고 있는 자들이다.  이 사이비 좌파들이 사용하는 프레임은 ‘토착왜구’이다. 사이비 좌파들은 그 본질이“김씨봉건체제 망국노비”들이다. 한 번 생각을 해보자. “김씨조선 봉건체재의 세 뚱보”가 ‘인권, 자유, 민주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근본으로 하는 지, 아니면 미국과 일본이 글로벌 스탠다드의 국가체제인지 말이다.   이 사이비 좌파들이 대한민국에 존재가 가능한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대한민국이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는 ‘글로벌 스탠다드의 민주국가체제’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이런 사람들이 김씨조선에서 김정은을 부정한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 지는 안 봐도 불을 보듯이 뻔하다. 자신의 고모부까지 숙청하는 김씨조선 백두혈통 봉건체제 하에서 김정은에게 숙청당해서 시체도 건지지 못한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고 사이비 좌파들을 비롯한 3대 좌파들이 준동하여 2년 만에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졌다.  정치는 둘로 갈라져서 내전상태이고, 경제는 폭망하고 기업은 엑소더스하며, 좋은 일자리는 고사하고, 나쁜 일자리도 찾아 볼 수가 없다. 안보와 외교는 김씨조선 일변도이나, 김정은의 핵과 미사일의 위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보호 받을 수 없고, 언제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로 대한민국을 공격할 지 모르는 상황에 처했다.  국민의 피폐와 대한민국의 혼란은 마치 삼국지의 시대배경인 동한 말기와 같은 상황이다.  사기를 쓴 사마천은 “거울을 보면 미추를 알 수 있고, 역사를 보면 길흉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역사를 기록해서 후손들이 삶의 거울로 삼기를 바라기에 집필한다고 사기를 이유를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여기에 있다. 문재인 정부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를 기록하여 후손들에게 남겨서 앞으로 문재인이나 그 주위의 사이비 좌파들과 같은 플리시더(대국민사기꾼)들이 더 이상 정치무대에 등장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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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내레남테] 추미애 법무부장관, "추다르크에서 추정은으로"
      [추레남태] 추미애법무부장관, “추다르크에서 추정은으로” 추장관의 이 번 검찰 인사는 2013년 채동욱 검찰총장의 사태에 있어서 신경민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평가한 ‘도끼만행’수준의 조치가 아니라, “자신의 맘에 들 지 않는다고 삼촌인 장택상을 처형한 김정은 수준”의 조치이다. 이 조치에 대해 국민들은 ‘도둑이 제 발 저리다’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 있다. 검찰이“송철호 울산 시장의 선거에 청와대가 개입”했는 지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과에 따라서는 “당시의 당대표인 추장관 본인에 대한 수사도 진행”될 수 있다. 국민 대다수가 생각하기에 “이를 사전에 막기 위해서, 김정은과 같이 검찰 대학살을 했다”는 합리적 의심이 든다.  이는 청와대 국민청원란에 “윤석열 총장의 3대 의혹 수사팀을 해체하지 말라(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335, 1월 11일 7:39 검색)”는 청원에 6만명 이상의 국민이 참여하고 있다는 것으로 증명된다. (관심이 있는 독자분들도 많은 참석 바랍니다).      추장관은 자신을 합리화 하기 위한 변명으로 “국민을 대신해서 송울산시장의 청와대 개입의혹을 수사 하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자신의 ‘명을 거역’했다고 평가 절하하고 징계하려고 보좌진들에게 하명하여 법령을 조사하고 있다.   사람은 말을 만들고, 말은 그 사람의 사상을 나타낸다.  추장관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거역’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추장관의 국가관을 의심하게 한다. 대한민국은 이씨조선과 식민지 사회를 벗어나서 “인권, 자유와 민주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기반으로 탄생한 국가”이다. 또,국민은 이와 같은 글로벌 스탠다드를 기반으로 하는 삶을 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추장관이 사용한 ‘거역’이라는 말에 대해 지금이 봉건시대로 알고 있는가라고 추장관을 비평한다. 그러나 이 비평에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씨조선 노비사회에서도 왕이 잘 못 된 명을 내리면, 옆에 도끼를 놔두고 전하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자신의 명을 거역했다고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면서 숙청이 가능한 사회는 김씨조선 절대왕조이다. 김씨조선에서는 김씨만이 자자손손 절대권력을 가지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김정은은 마음에 안 든다고 삼촌인 장택상을 숙청했다. 추장관은 “윤석열 총장의 3대 의혹 수사팀을 해체하지 말라”는 국민청원의 마감일인 2월 5일이 되기도 전에 조치를 취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명을 거역했다’는 김정은식의 사고로 윤석열 총장을 징계하려고 한다.  이는 도둑을 잡으려고 달려가는 포졸을 감옥에 집어넣는 행위와 같다. 권력은 국민을 위해서 봉사해야 한다.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이신 맹자께서는 “백성이 가장 귀하고, 종묘사직이 그 다음이며, 군주가 가장 가볍다”고 설파 하셨다.  모든 공무원은 반드시 국민에게 충성해야 한다. 충성의 대상이 대통령이 아니다. 충성을 대통령에게 하는 순간부터 국가는 혼란에 빠지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 국민을 위한 가치실현에 위반하는 행위는 아무리 사소해도 정치 테러이다.  아직도 늦지 않았다. 추장관은 “2013년 채동욱, 윤석열 찍어내기 때”국회에서 대정부질문을 다시 보라. 그러면 검찰 대학살이라고 불리는 자신의 조치를 국민에게 사과하게 될 것이다.  * 내레남테 내레남테는 내가 하면 레지스탕스, 남이 하면 테러라는 뜻이다. 테러란“특정목적을 가진 개인 또는 단체가 사상적, 정치적 목적달성을 위해 다양한 수단과 방법의 폭력을 행사하여 사회적 공포상태를 일으키는 행위”이다. 국민가치실현에 반하는 모든 정치 행위는 범위가 대다수 무고한 국민의 삶에 피해를 미치는 테러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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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1
  • [플리시드] 혹세무민[플리시드] 친여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 조국부부의 대리시험, 오픈북 표현은 "사악하고 혹세무민(플리시드)"!!!
      [iKorea.News 415캠페인 / "국민 여러분 과거 4년 행복하셨습니까? 삶이 보다 더 좋아지셨습니까? 미래가 현재보다 더 좋아지기를 원하십니까? 4월 15일 여러분의 한 표가 행복을 만들고 미래를 창조합니다."]     [플리시드] 친여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 조국부부의 대리시험, 오픈북 표현은 "사악하고 혹세무민(플리시드)"!!!   범여, 친문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가 갈수록 심화되고 그 경계가 한국을 넘어 세계로 퍼지고 있다. 한국의 미덕이 세계화 되는 것은 쌍수를 들고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개인의 사악함이 세계화되어 대한민국에 먹칠을 한다면 이는 반드시 수정되어야 한다.  친여, 친문 지식인 유시민에게, 말하고 자 하는 바는 "오픈북 시험도 시험"이다. 학생을 대신해서 그 누구도 대리로 시험을 볼 수 없는 엄연한 시험이다. 유이사장 정도 되는 친여를 대표하는 지식인이 "오픈북 시험"도 시험이라는 것을 몰랐을 리는 없다. 이는 삼척동자라도 잘 알고 있다. 유이사장이 친여친문에 미치는 영향은 대한민국 모든 언론을 합친 것 보다 강하고 깊다. 그러니 그 많은 추종자들이 신격화하고 있다.    유이사장이 그 동안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지지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친문 반문을 떠나서 다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단, 지지에도 도가 있다. 조국부부의 대리시험에 대한 지지 발언은 그 도를 넘었다. 또, 그 파급효과가 한국을 넘어 세계로 퍼지고 있다. 친문 지식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조국 전법무부 장관의 아들 대리시험을 “아무 자료나 다 참고할 수 있는 오픈북 시험"이라고 말하고 이를 공소장에 넣은 검찰이 깜찍하다고 평가했다. 이는 혹세무민이자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유이사장이 자기가 시험이라고 말했듯이 오픈북이라도 이는 엄연한 시험이다. 시험을 "자신을 대리해서 다른 사람이 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유이사장 스스로도 오픈북 시험이라고 한 것을 보면, 대리로 시험을 봐도 괜찮다고 할 수는 없었듯이 시험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중앙일보는 조지워싱턴대학에 직접 취재헤서 "오픈북 시험도 시험이라서 대리시험은 엄연한 부정행위"다 라는 답변을 받았다. 한국에서의 플리시드가 이제 한국을 넘어서 미국까지 그 영향이 파급되고 있다. 한국 유학생들이 앞으로 겪을 막대한 피해를 생각한다면 "부정행위를 인정하지 않고,. 혹세무민하는 행위는 그 어떤 용어로도 용서될 수 없다"고 하겠다.   유이사장의 조국부부의 대리시험에 있어서 오픈북이라고 한 표현은 "사악하고 혹세무민"이다   유이사장이 포문을 연 이런 혹세무민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혹세무민2는 홍익표 더민당 수석대변인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혹세무민3는 더민당의 인재영입으로 들어온 오영환인재? 인지 아닌지는 유권자가 판단할 문제이나, 입당 발언이 대리시험이 "관행"이라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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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포스트 트루스]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유시민의 거짓 주장은 바로 잡아야”
     [사진: 이부영 자유실천재단 이사장 페이스북에서]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유시민의 거짓 주장은 바로 잡아야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이하 이이사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유시민의 거짓 주장은 바로 잡아야” 한다 라고 주장했다.  이 이사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하 유이사장)은 1월 2일 밤 JTBC ‘정치개혁 무엇을 해야하나’에서  역대 국회의 정치개혁을 거론하면서, 당시 열린우리당 152명에 민주노동당 13명 등 165명이 국가보안법 완전폐지와 신문법, 과거사법, 사학법 등 개혁입법을 처리하려고 했지만 한나라당이 국회를 완전히 점거해서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이런 유이사장의 주장은 "완전히 거짓 주장이다.”라고 이이사장은 주장했다.   당시 열린우리당의 당의장인 이이사장은 “야당은 국회를 점거하지도 않았고 여야협상은 순항했다. 여당의 유시민의원등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강경파들이 국가보안법 완전폐지를 주장하는 바람에 협상은 깨졌다. 그리고 열린우리당은 분열했고 정권을 빼앗기고 말았다.”고 당시 상황을 말했다.   이 이사장은 "지금도 유시민 의원을 비롯한 국가보안법 폐지론자들은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하지 않고 거짓주장을 일삼고 있다. 필자(이이사장) 자신도 나이를 먹고 현역정치에서 물러났으면 못본 채 지나칠 수 있으나 역사를 조작하거나 거짓주장을 하는 것은 용서되지 않는다. 필자가 옹졸한가"라고 글을 맺었다.    다음은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의 페이스북이다.  https://www.facebook.com/buyoungle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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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대한 만들기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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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례자유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 "미래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워회로 변경 신고,
      비례자유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 "미래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워회로 변경 신고, 비례자유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는 2020년 1월 17일,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명칭을 "미래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워회로 변경 신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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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8
  • [문재인 플리시드 흑서] 문대통령은 멸공봉사(滅公奉私) 하려면 스스로 사임하라.
    [문재인 플리시드 흑서] 문대통령은 멸공봉사(滅公奉私) 하려면 스스로 사임하라. [원진의 초상화, baidu에서 참조] 멸공봉사(滅公奉私) , “국민을 위한 공을 저버리고, 사사로움을 위해 봉사”한다. 이 말은 국졸초사의 말이다. 그러나 그 원전은 “21세기 대한민국이 아니라 봉건시대인 당나라 때의 시인인 원진”이 한 말이다.  그는 백거이와 함께 신악부 운동을 주도하며, “사실에 따라 시를 써서 그 시대의 모순과 정당성을 분명하게 남겨야 한다고 주장하며, 시로 혁신”을 이끌었다. 원진이 한 말은 시의 일부분으로 “멸사봉공(滅私奉公)”이다. “모든 사사로움을 버리고 공을 위해서 봉사”해야 한다는 말이다.  당나라 시대의 시이지만, 21세기 대한민국 현 “문재인 정부가 반드시 가슴에 새겨야 할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부터 이 말을 가슴에 새기고 정치행위를 한다면, 총리도 따를 것이고, 총리가 따른다면 이하의 부총리나, 장관 기타 등등 행정부와 여당 등 모두가 “국민을 위해서 봉사”한다.  그러나 “문대통령은 공적자리인 기자회견에서 조국에게 빚을 졌다라고 이야기” 했다. (문대통령에게 묻는다. 조국이 장양(아부, 아버지)인가? 참조)   이는 “멸공봉사(滅公奉私)”이다. “국민에 대한 봉사를 저버리고, 자신의 지지세력을 챙기는 사사로움”을 취했다. “조국에 대한 사사로움을 챙기고 국민에 대한 봉사를 저버리는 것은 어떤 면에서 보더라도 명백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이다.  즉, “멸공봉사(滅公奉私)는 최악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대통령이 스스로 나서서 공정인 자리에서 자기지지 세력을 챙기면, 총리가 챙기고, 총리가 챙기면 그 이하는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여당이 따라서 챙길 것이다. 이러면 “대통령 주위에는 십상시와 같은 간신들”만 존재하게 된다.  문대통령은 “편민정책”을 버려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을 편가르기 하고 자신을 지지하는 세력들을 챙기고 이 세력들로 이해찬 여당 대표가 말하는 20~30년 집권하여 독재를 유지하려는 아집”을 버리고, “멸사봉공(滅私奉公)”해야 한다.  “멸사봉공(滅私奉公)”할 수 없고, “국민을 저버리고 편민하고 조국과 같은 자기 편 챙기기의 사사로움을 취하려면 공적인 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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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플리시드]“한국위난 석초유책(韩国危难,石草有责)”
     “한국위난 석초유책(韩国危难,石草有责)”  [사진, 중국 포털 baidu 에서 인용]   한국위난 석초유책이라,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진 것은 이 땅 위에 있는 돌멩이 하나, 풀 한포기에도 책임이 있다’는 뜻이다.  이 말은 중국 명나라 말기 사상가 고염무(顧炎武)가 즐겨 사용했던 “천하흥망 필부유책(天下興亡, 匹夫有責)나라의 흥망성쇠는 모든 이에게 책임이 있다’이다. 이 말을“글쓴이가 천하는 “대한민국”으로 필부는 “석초”로 바꿧다. 대한민국과 그 국토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물론 글쓴이의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대한민국에는 존재한다.  “김씨조선의 백두혈통주의 봉건체제를 지지하고,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을 개발해서 미국과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찬양하면서 영웅시하는 사이비 좌파들”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고 있다.   봉건주의 혈통승계를 인정한다. 세계의 좌파들이 듣는다면 기절초풍할 이야기다.  같은 사회주의 체제 하의 중국에서도 인민들은 김씨조선의 3대를 “삼팡자(三胖子)”세 명의 뚱보라고 비웃는다. 국민들의 절반이 영양실조에 걸려있는 데,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세명은 뚱보’라고 말이다. 마치 국민의 피와 땀을 유린해서 자신의 뱃속만 채우던 중국 고대 봉건주의 악덕 탐관오리들을 연상한다.   대한민국에는 국민에게 해악을 끼치고, 나라를 위기에 빠트리는 3대 좌파가 존재한다.   그 중의 하나가 사이비 좌파들이다. 이들은“김씨조선 혈통봉건체제를 숭배하고 김정은을 영웅시하는 좌파들’이다. 김씨조선을 숭배하기에 그 체제 하에서 신음하는 2천만의 인권에는 관심이 없다. 오직 자신들이 숭배하는 3 뚱보만 찬양한다. 대한민국을 위기와 혼란에 에 빠트리고 있는 자들이다.  이 사이비 좌파들이 사용하는 프레임은 ‘토착왜구’이다. 사이비 좌파들은 그 본질이“김씨봉건체제 망국노비”들이다. 한 번 생각을 해보자. “김씨조선 봉건체재의 세 뚱보”가 ‘인권, 자유, 민주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근본으로 하는 지, 아니면 미국과 일본이 글로벌 스탠다드의 국가체제인지 말이다.   이 사이비 좌파들이 대한민국에 존재가 가능한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대한민국이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는 ‘글로벌 스탠다드의 민주국가체제’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이런 사람들이 김씨조선에서 김정은을 부정한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 지는 안 봐도 불을 보듯이 뻔하다. 자신의 고모부까지 숙청하는 김씨조선 백두혈통 봉건체제 하에서 김정은에게 숙청당해서 시체도 건지지 못한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고 사이비 좌파들을 비롯한 3대 좌파들이 준동하여 2년 만에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졌다.  정치는 둘로 갈라져서 내전상태이고, 경제는 폭망하고 기업은 엑소더스하며, 좋은 일자리는 고사하고, 나쁜 일자리도 찾아 볼 수가 없다. 안보와 외교는 김씨조선 일변도이나, 김정은의 핵과 미사일의 위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보호 받을 수 없고, 언제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로 대한민국을 공격할 지 모르는 상황에 처했다.  국민의 피폐와 대한민국의 혼란은 마치 삼국지의 시대배경인 동한 말기와 같은 상황이다.  사기를 쓴 사마천은 “거울을 보면 미추를 알 수 있고, 역사를 보면 길흉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역사를 기록해서 후손들이 삶의 거울로 삼기를 바라기에 집필한다고 사기를 이유를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여기에 있다. 문재인 정부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를 기록하여 후손들에게 남겨서 앞으로 문재인이나 그 주위의 사이비 좌파들과 같은 플리시더(대국민사기꾼)들이 더 이상 정치무대에 등장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 [특집]415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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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내레남테] 추미애 법무부장관, "추다르크에서 추정은으로"
      [추레남태] 추미애법무부장관, “추다르크에서 추정은으로” 추장관의 이 번 검찰 인사는 2013년 채동욱 검찰총장의 사태에 있어서 신경민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평가한 ‘도끼만행’수준의 조치가 아니라, “자신의 맘에 들 지 않는다고 삼촌인 장택상을 처형한 김정은 수준”의 조치이다. 이 조치에 대해 국민들은 ‘도둑이 제 발 저리다’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 있다. 검찰이“송철호 울산 시장의 선거에 청와대가 개입”했는 지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과에 따라서는 “당시의 당대표인 추장관 본인에 대한 수사도 진행”될 수 있다. 국민 대다수가 생각하기에 “이를 사전에 막기 위해서, 김정은과 같이 검찰 대학살을 했다”는 합리적 의심이 든다.  이는 청와대 국민청원란에 “윤석열 총장의 3대 의혹 수사팀을 해체하지 말라(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335, 1월 11일 7:39 검색)”는 청원에 6만명 이상의 국민이 참여하고 있다는 것으로 증명된다. (관심이 있는 독자분들도 많은 참석 바랍니다).      추장관은 자신을 합리화 하기 위한 변명으로 “국민을 대신해서 송울산시장의 청와대 개입의혹을 수사 하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자신의 ‘명을 거역’했다고 평가 절하하고 징계하려고 보좌진들에게 하명하여 법령을 조사하고 있다.   사람은 말을 만들고, 말은 그 사람의 사상을 나타낸다.  추장관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거역’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추장관의 국가관을 의심하게 한다. 대한민국은 이씨조선과 식민지 사회를 벗어나서 “인권, 자유와 민주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기반으로 탄생한 국가”이다. 또,국민은 이와 같은 글로벌 스탠다드를 기반으로 하는 삶을 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추장관이 사용한 ‘거역’이라는 말에 대해 지금이 봉건시대로 알고 있는가라고 추장관을 비평한다. 그러나 이 비평에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씨조선 노비사회에서도 왕이 잘 못 된 명을 내리면, 옆에 도끼를 놔두고 전하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자신의 명을 거역했다고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면서 숙청이 가능한 사회는 김씨조선 절대왕조이다. 김씨조선에서는 김씨만이 자자손손 절대권력을 가지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김정은은 마음에 안 든다고 삼촌인 장택상을 숙청했다. 추장관은 “윤석열 총장의 3대 의혹 수사팀을 해체하지 말라”는 국민청원의 마감일인 2월 5일이 되기도 전에 조치를 취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명을 거역했다’는 김정은식의 사고로 윤석열 총장을 징계하려고 한다.  이는 도둑을 잡으려고 달려가는 포졸을 감옥에 집어넣는 행위와 같다. 권력은 국민을 위해서 봉사해야 한다.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이신 맹자께서는 “백성이 가장 귀하고, 종묘사직이 그 다음이며, 군주가 가장 가볍다”고 설파 하셨다.  모든 공무원은 반드시 국민에게 충성해야 한다. 충성의 대상이 대통령이 아니다. 충성을 대통령에게 하는 순간부터 국가는 혼란에 빠지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 국민을 위한 가치실현에 위반하는 행위는 아무리 사소해도 정치 테러이다.  아직도 늦지 않았다. 추장관은 “2013년 채동욱, 윤석열 찍어내기 때”국회에서 대정부질문을 다시 보라. 그러면 검찰 대학살이라고 불리는 자신의 조치를 국민에게 사과하게 될 것이다.  * 내레남테 내레남테는 내가 하면 레지스탕스, 남이 하면 테러라는 뜻이다. 테러란“특정목적을 가진 개인 또는 단체가 사상적, 정치적 목적달성을 위해 다양한 수단과 방법의 폭력을 행사하여 사회적 공포상태를 일으키는 행위”이다. 국민가치실현에 반하는 모든 정치 행위는 범위가 대다수 무고한 국민의 삶에 피해를 미치는 테러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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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1
  • [플리시드] 혹세무민[플리시드] 친여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 조국부부의 대리시험, 오픈북 표현은 "사악하고 혹세무민(플리시드)"!!!
      [iKorea.News 415캠페인 / "국민 여러분 과거 4년 행복하셨습니까? 삶이 보다 더 좋아지셨습니까? 미래가 현재보다 더 좋아지기를 원하십니까? 4월 15일 여러분의 한 표가 행복을 만들고 미래를 창조합니다."]     [플리시드] 친여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 조국부부의 대리시험, 오픈북 표현은 "사악하고 혹세무민(플리시드)"!!!   범여, 친문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가 갈수록 심화되고 그 경계가 한국을 넘어 세계로 퍼지고 있다. 한국의 미덕이 세계화 되는 것은 쌍수를 들고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개인의 사악함이 세계화되어 대한민국에 먹칠을 한다면 이는 반드시 수정되어야 한다.  친여, 친문 지식인 유시민에게, 말하고 자 하는 바는 "오픈북 시험도 시험"이다. 학생을 대신해서 그 누구도 대리로 시험을 볼 수 없는 엄연한 시험이다. 유이사장 정도 되는 친여를 대표하는 지식인이 "오픈북 시험"도 시험이라는 것을 몰랐을 리는 없다. 이는 삼척동자라도 잘 알고 있다. 유이사장이 친여친문에 미치는 영향은 대한민국 모든 언론을 합친 것 보다 강하고 깊다. 그러니 그 많은 추종자들이 신격화하고 있다.    유이사장이 그 동안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지지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친문 반문을 떠나서 다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단, 지지에도 도가 있다. 조국부부의 대리시험에 대한 지지 발언은 그 도를 넘었다. 또, 그 파급효과가 한국을 넘어 세계로 퍼지고 있다. 친문 지식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조국 전법무부 장관의 아들 대리시험을 “아무 자료나 다 참고할 수 있는 오픈북 시험"이라고 말하고 이를 공소장에 넣은 검찰이 깜찍하다고 평가했다. 이는 혹세무민이자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유이사장이 자기가 시험이라고 말했듯이 오픈북이라도 이는 엄연한 시험이다. 시험을 "자신을 대리해서 다른 사람이 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유이사장 스스로도 오픈북 시험이라고 한 것을 보면, 대리로 시험을 봐도 괜찮다고 할 수는 없었듯이 시험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중앙일보는 조지워싱턴대학에 직접 취재헤서 "오픈북 시험도 시험이라서 대리시험은 엄연한 부정행위"다 라는 답변을 받았다. 한국에서의 플리시드가 이제 한국을 넘어서 미국까지 그 영향이 파급되고 있다. 한국 유학생들이 앞으로 겪을 막대한 피해를 생각한다면 "부정행위를 인정하지 않고,. 혹세무민하는 행위는 그 어떤 용어로도 용서될 수 없다"고 하겠다.   유이사장의 조국부부의 대리시험에 있어서 오픈북이라고 한 표현은 "사악하고 혹세무민"이다   유이사장이 포문을 연 이런 혹세무민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혹세무민2는 홍익표 더민당 수석대변인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혹세무민3는 더민당의 인재영입으로 들어온 오영환인재? 인지 아닌지는 유권자가 판단할 문제이나, 입당 발언이 대리시험이 "관행"이라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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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포스트 트루스]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유시민의 거짓 주장은 바로 잡아야”
     [사진: 이부영 자유실천재단 이사장 페이스북에서]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유시민의 거짓 주장은 바로 잡아야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이하 이이사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유시민의 거짓 주장은 바로 잡아야” 한다 라고 주장했다.  이 이사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하 유이사장)은 1월 2일 밤 JTBC ‘정치개혁 무엇을 해야하나’에서  역대 국회의 정치개혁을 거론하면서, 당시 열린우리당 152명에 민주노동당 13명 등 165명이 국가보안법 완전폐지와 신문법, 과거사법, 사학법 등 개혁입법을 처리하려고 했지만 한나라당이 국회를 완전히 점거해서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이런 유이사장의 주장은 "완전히 거짓 주장이다.”라고 이이사장은 주장했다.   당시 열린우리당의 당의장인 이이사장은 “야당은 국회를 점거하지도 않았고 여야협상은 순항했다. 여당의 유시민의원등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강경파들이 국가보안법 완전폐지를 주장하는 바람에 협상은 깨졌다. 그리고 열린우리당은 분열했고 정권을 빼앗기고 말았다.”고 당시 상황을 말했다.   이 이사장은 "지금도 유시민 의원을 비롯한 국가보안법 폐지론자들은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하지 않고 거짓주장을 일삼고 있다. 필자(이이사장) 자신도 나이를 먹고 현역정치에서 물러났으면 못본 채 지나칠 수 있으나 역사를 조작하거나 거짓주장을 하는 것은 용서되지 않는다. 필자가 옹졸한가"라고 글을 맺었다.    다음은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의 페이스북이다.  https://www.facebook.com/buyoungle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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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 베스트 도의원 시상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 베스트 도의원 시상  - 출입기자 선정 베스트 도의원은 도기욱, 이선희, 정세현 의원 -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2019 베스트(BEST) 도의원에 도기욱(예천), 이선희(비례), 정세현(구미) 의원이 선정됐다.   기자단은 20일 오전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시상식을 갖고 도기욱(예천·자유한국당·3선), 이선희(비례·자유한국당·초선), 정세현(구미·더불어민주당·초선) 의원 3명에게 상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은 2015년부터 매년 투표를 통해 BEST 도의원을 선정·발표하고 있다. 연말에 조례발의·출석상황·상임위 활동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의정활동을 평가해 BEST 도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다.       기획경제위원회 도기욱 의원은 제9대부터 제11대까지 당선된 3선 도의원으로 제10대 후반기 기획경제위원장을 역임했고, 올해 11월까지 제11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역할을 수행해오면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왕성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원전해체산업 육성 조례’, ‘경상북도 도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다수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여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     이선희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지진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효율적인 예산 편성과 배분, 문화와 관광을 통한 일자리 창출, 포항지진의 원인 규명과 피해지역 주민지원 대책 마련 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하면서도, ‘생태관광육성 및 지원 조례’, ‘폭염 피해 예방 조례’, ‘생활악취 방지 조례’ 등 민생 중심의 조례안을 발의하고, 도정질문에서는 ▸공공기관 유치 전담부서 신설 ▸경북디자인 경쟁력 강화 ▸올바른 도시숲 조성 등을 촉구하는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큰 공헌을 하였다.        정세현 의원은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경상북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학생안전관리 조례안’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했으며, 경북메이커교육관 구미 유치 및 구미교육지원청 청사 신축 교육부 투자심사 통과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 여건 조성에 매진해왔다.   또한 구미형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한 경북경제 활성화 필요성 역설과 공약 체감도 제고 방안 마련 등 날카롭고 심도 있는 도정질문을 통해 도민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날 수상한 의원들은 “출입기자단에서 선정하는 BEST 도의원이라 더욱 의미가 크고 책임감을 함께 느낀다”면서 “도민들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채찍질로 받아들이고, 항상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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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김상헌의원, 경북도교육청 포스코교육재단 공립화 수수방관 질타
      김상헌의원, 경북도교육청 포스코교육재단 공립화 수수방관 질타 - 포스코, 포스코교육재단에 대한 출연금 지속적 감축 통해 재단 산하 학교 공립화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져 -  - 포스코교육재단이 사회적 책임 다할 수 있도록 도 교육청이 철저한 관리감독에 나서야-      김상헌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포항 8)의 12월 20일(금) 경상북도의회 제312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따르면, 포스코가 포스코교육재단의 출연금을 지속적으로 감축하며 사실상 공립화 수순을 밟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북도교육청이 이를 수수방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교육재단은 1971년 1월 재단법인 제철장학회 설립을 시작으로, 포항과 광양에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 총 12개 학교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운영해오고 있다.   그러나 포스코교육재단은 경영난 등을 이유로 지난해 10월부터 유치원과 초·중·고 12곳 가운데 고등학교 4곳을 제외한 8곳을 공립으로 전환하는 한편, 동시에 명품교육의 보고인 포항제철고등학교를 자립형 사립 고등학교에서 일반고로 전환하는 계획도 함께 추진하다가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반대로 지난 4월에 철회한 바 있다.  포스코는 포항제철고등학교의 일반고 전환이 무산되자, 포스코교육재단 출연금 감축을 통해 포항제철고등학교를 비롯한 재단 산하 학교를 공립화 시키려는 우회로를 선택했다.   실제로 김 의원이 경북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포스코는 포스코교육재단에 투입할 출연금을 △ 2012년 385억원을 정점으로 △ 2018년 234억원 △ 2019년 180억원 △ 2020년 120억원 △2021년 70억원 등으로 지속적으로 감축할 계획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서 김 의원은 “포항제철고등학교를 비롯한 포스코교육재단 산하 학교의 공립화는 우수 지역인재의 역외유출을 초래하고, 이는 결국 지역발전과 지역경쟁력 약화로 직결될 것이 자명하다”고 우려했다.   이어 김 의원은 “국민 기업 포스코가 지역 인재양성을 포기하는 일에 도교육청이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질타하면서, “포스코는 포스코교육재단의 출연금 감축을 당장 중단하고, 재단이 지역 인재양성의 산실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이 관리감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임종식 교육감에게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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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윤승오 도의원, 경북도의 생활임금제 도입 촉구
    윤승오 도의원, 경북도의 생활임금제 도입 촉구     - 임금 양극화 해결을 위해 경상북도가 앞장서야 - - 생활임금제 도입으로 저임금 노동자들에게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해야 -     경상북도의회 윤승오 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은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경상북도 및 도의 출자·출연기관에 소속된 기간제 노동자들을 위한 생활임금제 도입을 촉구했다.  생활임금제도는 저임금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2019년 기준 최저임금 시급은 8,350원이며, 생활임금을 도입하고 있는 13개 광역시도의 평균 시급은 9,608원이다.   우리나라의 생활임금제도는 경기도를 시작으로 2019년 11월 현재 전국 243개 광역시·도 및 기초지자체 중 44%에 달하는 107개의 자치단체에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시행하고 있으며, 광역시·도별로 보면, 경북, 대구, 울산, 충북을 제외한 13개 시·도가 조례를 제정하고 있다.  이날 5분발언을 통해 윤승오 의원은 “노동자들의 생활을 보호하는 마지막 보루는 최저임금제도라고 할 수 있지만, 이것은 말 그대로 최소한의 장치로써 우리나라의 최저임금 수준은 노동자가 건강하고 문화적인 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적정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라고 전제하고, 특히, 경북도청에서 일하는 기간제 노동자의 기본급 기준 시급은 8,350원으로 매달 174만원, 연간 2,090여만원의 임금을 받는데 비해, 전남도청의 기간제 노동자 시급은 1만원이며, 매달 209만원, 연간 2,500여만원으로 연간 413만원 정도의 차이가 나고 있다. 이러한 차이는 전남도는 생활임금제를 도입하고 있고, 경북도는 도입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윤승오 의원은 “공공부문 생활임금제 도입은 임금 양극화 해결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앞장서서 모범을 보인다는데 그 의미가 있으며, 생활임금이 공공부문에서부터 시작하여 민간부문까지 확대시켜 최저임금의 현실화를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윤승오 의원은 빈곤의 경계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저금임 노동자들이 ‘생존’을 넘어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경북도의 생활임금제 도입을 강력하게 촉구하면서, 내년에는 경북도가 생활임금제 도입을 통해 저임금 노동자와 그의 가족들이 지금 보다는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한편, 2019년 기준 경북도를 비롯한 출자·출연기관에서 최저임금을 받으며 근무하는 기간제 노동자는 1,307명, 일용직 노동자 16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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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경상북도의회, 2019년도 회기일정 모두 마무리
        경상북도의회, 2019년도 회기일정 모두 마무리 -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31개 안건 처리 후 폐회-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12월 20일(금) 제312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31개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를 선포함으로써 2019년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윤승오 의원이 경상북도의 생활임금제도 도입을 촉구했으며, 김상헌 의원은 포스코교육재단 공립화에 대한 도 교육청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계속해서 소관 상임위원회 별로 심의한 ‘경상북도 도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1개의 안건을 처리하며 폐회했다.   2019년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제11대 경상북도의회는 126일간 총 7회에 걸친 임시회와 정례회를 통해 조례안 160건(의원발의 107건), 예‧결산안 11건, 결의‧건의안 15건, 승인‧동의안 34건, 기타안 42건 등 총 262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24명의 도정질문과 35명에 걸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도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건설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의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잘못된 점을 시정토록 요구했다. 총 80개 기관을 대상으로 강도 높게 진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처리 119건, 건의‧촉구 351건, 제도개선 19건 등의 결과를 도출했다.     장경식 의장은 “오늘 제312회 정례회 폐회를 마지막으로 2019년 회기일정을 모두 마치게 됨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2019년 한해동안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11대 경상북도의회가 열심히 달렸고, 2020년에는 더욱 가까이 도민에게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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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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