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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의장단, 통합신공항 문제 해결 촉구
    경북도의회 의장단, 통합신공항 문제 해결 촉구 - 대구·경북 미래 위해 군위·의성 군민들의 대승적 결단 촉구 - - 장경식 의장, 대구·경북 하늘 길 열고 뉴딜사업 선도해야 -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과 배한철·방유봉 부의장은 6월 30일 의성군수와 군위군수를 차례로 만나 통합신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 대승적 차원의 양보와 타협을 촉구했다.   이날 방문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국방부 주관)가 7월 3일 개최될 예정이지만, 군위군과 의성군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어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 자체가 무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의장단 일행은 양 군수를 만난 자리에서 “의성군과 군위군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하는 것만이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 무산을 막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으며,  장경식 의장은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은 대구·경북의 새로운 하늘 길을 열고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울 확실한 뉴딜사업”임을 강조하고,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해 군위·의성 군민들께서 대승적인 결단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상호 협의를 촉구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은 2017년 국방부에서 예비 이전 후보지로 군위 우보면과 의성 비안면·군위 소보면으로 선정하고, 올해 1월 주민투표를 실시하였지만 이전 위치 문제를 두고 군위·의성 간 입장 차가 명확히 대립되고 있어 사업이 백지화될 위기에 처해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제11대 전반기 의회 기간 동안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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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경상북도의회 지구촌새마을연구회, 새마을운동 재정립을 위한 방향성 제시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 성과와 발전방향”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상북도의회 지구촌새마을연구회,  새마을운동 재정립을 위한 방향성 제시“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 성과와 발전방향” 주제로 세미나 개최  - 새마을 사업 관련 부서와 새마을운동 방향 등 상호의견 나눠 -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구촌새마을연구회’(대표 박영서 의원)는 6월 29일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성과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을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안동시 도산면 일대 예끼마을 등을 방문하여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을기업을 통한 공동체적 경제주체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과장 남창호)와 함께 2020년 새마을운동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토의와 경북의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의 성과에 대해 되짚어 보고 아울러, 세계적 재앙이 되어버린 코로나 19사태를 새마을정신과 더불어 봉사활동, 사회안전망 구축 등으로 극복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세미나 상호토론에서 박권현 의원은 “이번 코로나 극복과정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새마을운동 조직이 지역사회의 참된 봉사자이자 지역리더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맡은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과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진복 의원은 “새마을 50주년을 맞이하여 단순 봉사활동으로 채워지는 새마을 운동이 아니라 새시대에 걸맞은 정신운동으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업무계획이 실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김상조 의원은 “최근 젊은 세대의 트렌드에 맞는 새마을정신 운동으로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며 아울러,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관리전환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어 원활한 공원운영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영숙 의원은 “현재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은 새마을운동에 관한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시, 관람 위주의 단편적인 활용에만 치우쳐 있다. 전국 새마을 지도자 및 관계자들의 교육, 홍보, 워크숍 등을 위한 보다 다양한 활용방안이 필요하다” 주장하였으며,   안희영 의원 또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인지도가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전국의 새마을지도자들을 위한 워크숍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공원 이용률을 높이고 공원 방문에 따른 지원방안 역시 강구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선희 의원은 “새마을운동 50주년 백서제작에는 새마을정신, 발전과정, 실적 등과 함께 새마을지도자들의 생생한 기록들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역 새마을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한창화 의원은 “미래세대에도 새마을정신을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비전과 계획이 필요한 시점이며, 비록 코로나 19사태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새마을운동을 국가브랜드로 발돋움 시킬 수 있도록 세계화 교류 협력 사업에 새마을세계화재단이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하여 박영서 대표의원은 총평을 통해 “새마을운동은 나눔, 봉사, 배려를 실천하는 공동체 운동으로서 시대적 상황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숭고한 국민운동으로서 지속가능한 가치를 재인식하고 포스트 코로나 이후 지구촌 새마을운동이 모범적인 국제개발협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발전 및 세계화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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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경상북도의회사무처, 농촌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의회사무처, 농촌일손돕기 실시 - 임미애 의원과 도의회사무처 직원 43명, 의성에서 사과적과 작업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힘 보태   경상북도의회사무처(처장 민인기)에서는 6월 4일 지역의원인 임미애 도의원을 비롯하여 직원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성의 과수농가를 방문하여 사과적과 및 주변 환경정비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인력수급문제를 해소하고 적기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참여 직원 등은 본격적인 영농작업에 앞서 농가주로부터 열매솎기 요령 등 작업방법을 설명 들은 후, 개인별로 작업구간을 나눠 본격적인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또한,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상황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모든 참여 인원이 사전 발열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작업 중에도 마스크 착용 및 작업자간 거리두기, 개인 도시락 식사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였다. 농가주는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일손부족 현상이 심각해 큰 걱정이었는데, 도의회사무처에서 많은 직원들이 일손을 보태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인기 도의회사무처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도의회사무처에서는 코로나19 극복과 ‘다시 뛰는 경북’을 위해 한 발짝 더 뛴다는 생각으로 힘을 보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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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경북도의회, 코로나19 발생 5개 시․군에 마스크 전달
    경북도의회, 코로나19 발생 5개 시․군에 마스크 전달   -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요청, 1,000만원 지원 받게 돼 -   - 서울시의회에 마스크 지원 요청.. 9만6천매 조만간 지원예정 -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는 3월 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여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5개 시․군(경산․청도․영천․칠곡․의성)에 1,000만원 상당의 방역마스크 6,800매를 전달했다.   이와 관련,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도의회 차원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절박한 상황을 고려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지원방안을 함께 강구한 결과로 나온 것이며, 부족하나마 우선적으로 필요 지역에 신속히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장경식 의장은 지난 2월 말 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신원철 의장(서울시의회의장)에게 마스크 지원을 요청한 사실도 밝혔는데, 서울시에 따르면 신원철 시의회의장의 요청을 박원순 시장이 적극 수용하여 경북에 지원할 9만 6천매의 마스크를 주문해 놓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현재 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아울러 광역시도의회 간 코로나 확산방지 협업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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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속보][속보] 코로나19(일명, 우한페렴 바이러스) 첫 사망자, 경북 청도 대남 병원,
    코로나19(일명, 우한페렴 바이러스) 첫 사망자 발생, 경북 청도 대남 병원 환자, 대남병원 60대 환자 양성 판정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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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품격높은 "2019 대구아트스퀘어" 성황리 폐막!
    2019 대구아트스퀘어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지역 최대 규모의 미술장터이자, 청년 작가들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창의적 실험무대인 「2019 대구아트스퀘어」가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린 「2019 대구아트스퀘어」는 한국, 일본, 미국 등 8개국 114개 화랑과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18명의 청년 작가들이 참여해,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 5천여 점을 선보였다. 국내·외 유명 갤러리들의 참가와 실험적인 청년작가들의 작품으로 주목받은 ‘2019 대구아트스퀘어’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3만2천여 관람객과 43억의 작품거래액(‘18년 42억)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대구아트페어는 3.6m의 부스벽을 설치해 데이비드 호크니, 백남준, 마르크 사걀, 샐리 웨스트 등 해외 유명작가들의 대형 작품을 전시했으며, 덴스크의 북유럽 가구와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신디 셔먼, 바바라 크루거의 명작이 전시된 고급스러워진 라운지를 선보이는 등 컬렉터들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을 펼쳐, 외국 갤러리와 국내 메이저 갤러리들이 전년대비 높은 판매실적을 올리는 등 대구 아트페어의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권순철, 이인성, 박현기 작가에 이어 1970년대, 1980년대 독창적인 화면으로 주목받은 주요 현대 미술가 이향미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 특별전으로 대구미술의 역사성을 조명하며 대구 아트페어만의 차별성을 더했다. 아울러 일반 관람객들의 참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미술품 진짜와 가짜의 세계’ 라는 주제로 경희대학교 미술대학교 최병식 교수의 세미나가 11월 14일 마련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작년에 비해 많은 시민들이 도슨트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미술시장 저변확대에 기여했다. 지역출신 양준호 작가가 기획자로 지휘해 ‘청년에게 희망을’ 이란 모토로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18명의 청년작가가 참여한 이번 ‘청년미술프로젝트’는 독특하고 실험적인 작품들로 전시를 보는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국내·외 메이저 화랑들로부터 ‘청년미술프로젝트’ 참여 작가들에 대한 작품 문의가 이어지면서 ‘대구아트스퀘어’가 신인작가 발굴 등용문으로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9아트스퀘어는 지난 10년 동안의 노하우를 한곳에 모아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한 단계 도약했으며 또한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것을 잘 보여준 행사였다.”면서 “앞으로도 대구 아트스퀘어가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시장으로, 청년작가들의 디딤돌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미술애호가들과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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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실시간 사회 기사

  • 경북도의회 의장단, 통합신공항 문제 해결 촉구
    경북도의회 의장단, 통합신공항 문제 해결 촉구 - 대구·경북 미래 위해 군위·의성 군민들의 대승적 결단 촉구 - - 장경식 의장, 대구·경북 하늘 길 열고 뉴딜사업 선도해야 -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과 배한철·방유봉 부의장은 6월 30일 의성군수와 군위군수를 차례로 만나 통합신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 대승적 차원의 양보와 타협을 촉구했다.   이날 방문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국방부 주관)가 7월 3일 개최될 예정이지만, 군위군과 의성군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어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 자체가 무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의장단 일행은 양 군수를 만난 자리에서 “의성군과 군위군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하는 것만이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 무산을 막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으며,  장경식 의장은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은 대구·경북의 새로운 하늘 길을 열고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울 확실한 뉴딜사업”임을 강조하고,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해 군위·의성 군민들께서 대승적인 결단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상호 협의를 촉구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은 2017년 국방부에서 예비 이전 후보지로 군위 우보면과 의성 비안면·군위 소보면으로 선정하고, 올해 1월 주민투표를 실시하였지만 이전 위치 문제를 두고 군위·의성 간 입장 차가 명확히 대립되고 있어 사업이 백지화될 위기에 처해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제11대 전반기 의회 기간 동안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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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경상북도의회 지구촌새마을연구회, 새마을운동 재정립을 위한 방향성 제시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 성과와 발전방향”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상북도의회 지구촌새마을연구회,  새마을운동 재정립을 위한 방향성 제시“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 성과와 발전방향” 주제로 세미나 개최  - 새마을 사업 관련 부서와 새마을운동 방향 등 상호의견 나눠 -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구촌새마을연구회’(대표 박영서 의원)는 6월 29일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성과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을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안동시 도산면 일대 예끼마을 등을 방문하여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을기업을 통한 공동체적 경제주체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과장 남창호)와 함께 2020년 새마을운동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토의와 경북의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의 성과에 대해 되짚어 보고 아울러, 세계적 재앙이 되어버린 코로나 19사태를 새마을정신과 더불어 봉사활동, 사회안전망 구축 등으로 극복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세미나 상호토론에서 박권현 의원은 “이번 코로나 극복과정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새마을운동 조직이 지역사회의 참된 봉사자이자 지역리더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맡은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과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진복 의원은 “새마을 50주년을 맞이하여 단순 봉사활동으로 채워지는 새마을 운동이 아니라 새시대에 걸맞은 정신운동으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업무계획이 실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김상조 의원은 “최근 젊은 세대의 트렌드에 맞는 새마을정신 운동으로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며 아울러,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관리전환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어 원활한 공원운영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영숙 의원은 “현재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은 새마을운동에 관한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시, 관람 위주의 단편적인 활용에만 치우쳐 있다. 전국 새마을 지도자 및 관계자들의 교육, 홍보, 워크숍 등을 위한 보다 다양한 활용방안이 필요하다” 주장하였으며,   안희영 의원 또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인지도가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전국의 새마을지도자들을 위한 워크숍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공원 이용률을 높이고 공원 방문에 따른 지원방안 역시 강구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선희 의원은 “새마을운동 50주년 백서제작에는 새마을정신, 발전과정, 실적 등과 함께 새마을지도자들의 생생한 기록들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역 새마을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한창화 의원은 “미래세대에도 새마을정신을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비전과 계획이 필요한 시점이며, 비록 코로나 19사태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새마을운동을 국가브랜드로 발돋움 시킬 수 있도록 세계화 교류 협력 사업에 새마을세계화재단이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하여 박영서 대표의원은 총평을 통해 “새마을운동은 나눔, 봉사, 배려를 실천하는 공동체 운동으로서 시대적 상황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숭고한 국민운동으로서 지속가능한 가치를 재인식하고 포스트 코로나 이후 지구촌 새마을운동이 모범적인 국제개발협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발전 및 세계화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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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경상북도의회사무처, 농촌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의회사무처, 농촌일손돕기 실시 - 임미애 의원과 도의회사무처 직원 43명, 의성에서 사과적과 작업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힘 보태   경상북도의회사무처(처장 민인기)에서는 6월 4일 지역의원인 임미애 도의원을 비롯하여 직원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성의 과수농가를 방문하여 사과적과 및 주변 환경정비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인력수급문제를 해소하고 적기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참여 직원 등은 본격적인 영농작업에 앞서 농가주로부터 열매솎기 요령 등 작업방법을 설명 들은 후, 개인별로 작업구간을 나눠 본격적인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또한,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상황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모든 참여 인원이 사전 발열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작업 중에도 마스크 착용 및 작업자간 거리두기, 개인 도시락 식사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였다. 농가주는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일손부족 현상이 심각해 큰 걱정이었는데, 도의회사무처에서 많은 직원들이 일손을 보태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인기 도의회사무처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도의회사무처에서는 코로나19 극복과 ‘다시 뛰는 경북’을 위해 한 발짝 더 뛴다는 생각으로 힘을 보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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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경북도의회, 코로나19 발생 5개 시․군에 마스크 전달
    경북도의회, 코로나19 발생 5개 시․군에 마스크 전달   -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요청, 1,000만원 지원 받게 돼 -   - 서울시의회에 마스크 지원 요청.. 9만6천매 조만간 지원예정 -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는 3월 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여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5개 시․군(경산․청도․영천․칠곡․의성)에 1,000만원 상당의 방역마스크 6,800매를 전달했다.   이와 관련,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도의회 차원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절박한 상황을 고려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지원방안을 함께 강구한 결과로 나온 것이며, 부족하나마 우선적으로 필요 지역에 신속히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장경식 의장은 지난 2월 말 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신원철 의장(서울시의회의장)에게 마스크 지원을 요청한 사실도 밝혔는데, 서울시에 따르면 신원철 시의회의장의 요청을 박원순 시장이 적극 수용하여 경북에 지원할 9만 6천매의 마스크를 주문해 놓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현재 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아울러 광역시도의회 간 코로나 확산방지 협업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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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속보][속보] 코로나19(일명, 우한페렴 바이러스) 첫 사망자, 경북 청도 대남 병원,
    코로나19(일명, 우한페렴 바이러스) 첫 사망자 발생, 경북 청도 대남 병원 환자, 대남병원 60대 환자 양성 판정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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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품격높은 "2019 대구아트스퀘어" 성황리 폐막!
    2019 대구아트스퀘어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지역 최대 규모의 미술장터이자, 청년 작가들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창의적 실험무대인 「2019 대구아트스퀘어」가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린 「2019 대구아트스퀘어」는 한국, 일본, 미국 등 8개국 114개 화랑과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18명의 청년 작가들이 참여해,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 5천여 점을 선보였다. 국내·외 유명 갤러리들의 참가와 실험적인 청년작가들의 작품으로 주목받은 ‘2019 대구아트스퀘어’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3만2천여 관람객과 43억의 작품거래액(‘18년 42억)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대구아트페어는 3.6m의 부스벽을 설치해 데이비드 호크니, 백남준, 마르크 사걀, 샐리 웨스트 등 해외 유명작가들의 대형 작품을 전시했으며, 덴스크의 북유럽 가구와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신디 셔먼, 바바라 크루거의 명작이 전시된 고급스러워진 라운지를 선보이는 등 컬렉터들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을 펼쳐, 외국 갤러리와 국내 메이저 갤러리들이 전년대비 높은 판매실적을 올리는 등 대구 아트페어의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권순철, 이인성, 박현기 작가에 이어 1970년대, 1980년대 독창적인 화면으로 주목받은 주요 현대 미술가 이향미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 특별전으로 대구미술의 역사성을 조명하며 대구 아트페어만의 차별성을 더했다. 아울러 일반 관람객들의 참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미술품 진짜와 가짜의 세계’ 라는 주제로 경희대학교 미술대학교 최병식 교수의 세미나가 11월 14일 마련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작년에 비해 많은 시민들이 도슨트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미술시장 저변확대에 기여했다. 지역출신 양준호 작가가 기획자로 지휘해 ‘청년에게 희망을’ 이란 모토로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18명의 청년작가가 참여한 이번 ‘청년미술프로젝트’는 독특하고 실험적인 작품들로 전시를 보는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국내·외 메이저 화랑들로부터 ‘청년미술프로젝트’ 참여 작가들에 대한 작품 문의가 이어지면서 ‘대구아트스퀘어’가 신인작가 발굴 등용문으로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9아트스퀘어는 지난 10년 동안의 노하우를 한곳에 모아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한 단계 도약했으며 또한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것을 잘 보여준 행사였다.”면서 “앞으로도 대구 아트스퀘어가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시장으로, 청년작가들의 디딤돌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미술애호가들과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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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대구국제사격장 - 대구광역시 고등학교 운영위원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대구의 산학 발전을 도모하기위한 업무협약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국제사격장과 대구광역시 고등학교 운영위원협의회는 대구의 산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1월 17일(일)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광역시 고등학교 운영위원 협의회(이하 고운협, 회장 박순영)는 학교 간 긴밀한 소통과 정보교환 등을 통하여 각 학교별 특성과 여건에 맞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자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5년 5월에 결성된 단체이다. 고운협은 교육환경의 개선사업, 교육정책 관련 세미나 개최, 학생 진로지도 등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의 교육발전을 위해 크고 작은 일을 도맡아하고 있으며, 이번 대구국제사격장과의 업무체결도 산학협력을 통한 창의적 체험, 이색적인 소풍, 수능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등 체육과 교육의 연계 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함이다. 대구국제사격장은 대구의 대표 레포츠 체험 시설 중 하나로 협동심 향상을 위한 전투체험,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인 스크린, 비비탄 사격 체험 등 7개의 관광사격 종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이다. 이 밖에도 족구장, 농구장, 잔디광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성장기의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학교 밖의 또 다른 교육장으로써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평가된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앞으로도 대구국제사격장이 대구시의 다양한 교육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많은 학생들이 이색 체험을 즐기며, 집중력 향상과 더불어 학업 스트레스를 건전하게 해소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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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대구 서구, ‘악취대책 민?관협의회’ 첫발 내딛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15일 오후 3시 구청 2층회의실에서 지역 악취 현안 해결을 위한‘악취대책 민.관협의회’를 구성하고 위촉장 수여 및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대구 서구는 서대구고속철도역 착공을 시작으로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 주택 재개발·재건축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구도심 정주여건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다. 주거지역과 가까운 산업단지와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되는 악취 현안 해결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악취대책민관협의회”를 구성하게 되었다. 민관협의회는 악취관련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대학교수, 주민대표, 시민단체, 산업단지 공단이사장 등 위원 14명이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역 악취 현안 문제해결을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앞으로 민관협의회를 통하여 상호 긴밀히 협조해 악취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으며 분기별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실효성 있는 악취개선 대책을 마련하도록 할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악취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구민과 행정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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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도시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관점! ‘2019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
    대구도시재생한마당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시.광주시 도시재생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로써 성공적인 지방분권형 도시재생 추진 및 도시재창조의 장이 마련된다. 대구시는 11월 19일, 20일 이틀 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원에서 도시재생 전문가, 공무원, 활동가 그리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2019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를 개최한다. 행사는 지방분권 도시재생사업 기조에 맞춰 대구시-광주시 간 도시재생 관련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및 도시정책 홍보, 우수 사례.성과의 공유 관련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대구시가 또 한 번 도시재생 선도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인다. 또한 대구건축비엔날레(’19.11.20.~11.24./대구문화예술회관)와 연계 도시주간행사로 운영해, 다양한 도시정책을 홍보하고 도시재생 유공자 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등 네트워크 장을 마련해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미래지향적 도시재생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대구.광주 간 도시재생 교류행사인 ‘달이 빛나는 밤에’, 도시재생사업 성과 공유.확산을 위한 ‘창의재생 포럼’ 및 ‘디자인 대구 포럼’, 정책홍보를 위한 기획전시 ‘디어 대구’ 등 특색 있는 다양한 행사가 2일간 진행된다. 첫째 날은 도시재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주요사업에 대한 성과공유를 위해 초청강연(이정훈 건축가), 전국 광역 도시재생지원센터 사업 교류회, 달이 빛나는 밤에(대구시-광주시), 빛고을 재생이야기(대구.광주 주민협의체) 등 활동주체 간 소통과 협치의 장으로 추진된다. 둘째 날은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 제고 및 대구형 도시재생 사업 비전 제시를 위한 창의재생포럼, 디자인 대구포럼 시상식, 도시재생 토크쇼, 도시재생센터 라운드테이블 등 대구시 도시재생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토론의 장으로 마련된다. 더불어 현재 대구의 모습을 중심으로 과거로부터 미래로 이어져 가는 대구 발전과 도시재생의 맥락을 찾아 볼 수 있는 기획전시(디어 대구)가 창조경제혁신센터(C-quad 및 로비)에서 2일간 진행되며, 도시재생 기자단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 설문조사, 웹진 구독접수 등 다양한 도시재생 홍보활동(이벤트)을 진행된다. 권영진 시장은 “이번 행사는 그간의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대구시의 특색 있는 도시재생사업 비전을 모색하고 고민해 보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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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대구시, ‘글로컬 시대의 공공외교 심포지엄’ 개최!
    2019 대구·경북지역 공공외교 심포지엄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시는 11월 15일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2019 대구·경북지역 공공외교 심포지엄’을 열었다. 심포지엄은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 한국국제교류재단(KF)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추진사업단과 함께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공공외교의 인식 확대를 위한 것으로 대구시 공무원을 포함해 대구·경북의 민간기관, 기업인, 일반인, 대학생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했다. 이태식 전 주미대사는 행사의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공공외교 필요성’을 강조하고, 구본우 전 외교부 문화외교국장과 이영호 전북국제교류 센터장은 한국정부의 공공외교 정책 및 현황과 특히 지자체 공공외교의 중요성에 대해 피력했다. 특히, 지자체의 국제적 역량강화, 민간부문의 글로벌 역량강화, 지역주민의 생활향상과 권익신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문 및 거주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에 대한 한국문화 이해증진에 대해 공공외교와 연계해 심도 있는 발표 및 토론도 가졌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공공외교는 우리의 매력적인 문화, 비전, 전통 등을 활용해 외국 국민에게 우리의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것으로, 꼭 외교관이 아닌 일반 시민들의 행동 하나 하나가 공공외교가 될 수 있다.”라며 “시민여러분께서도 공공외교에 대해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올해 2개 도시(베트남 박닌성, 프랑스 릴)와 우호협력도시를 체결하고 도시별 차별화 된 전략으로 총 12개 국 25개 도시와 활발한 교류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구·경북 국제교류협의회, 대학생문화교류, 글로벌라운지 등 민간외교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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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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