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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략과 프레임]어변성룡도, 대한민국의 희망은 유권자 여러분입니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부입니다.  국민을 대신해서 행정부를 견재해야 함이 그 어떤 일보다 가장 중요합니다.  2019년은 대한민국 정치사뿐만이 아니라, 국회사에서 후손들이 가장 오점중의 하나로 기록될 한 해입니다.  입법부가 본연의 임무인 국민을 위해서 행정부를 견재함을 포기하고, "행정부의 내시 역할"을 한 국회로 기록이 될 것입니다.  역사에서도 내시는 절대 권력자인 왕의 그 어떠한 사악한 행위에도 반대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관료는 다릅니다.  모름지기 충신이란 백성을 위해서 목숨을 내놓고 투쟁합니다. 더우기 봉건시대도 아닌 21세기에 여당과 그에 동조하는 부역당들이 야합하여 전체주의 만장일치(한 명 기권)로 패스트 트랙이 통과되었습니다. 김씨조선 봉건주의 체재하에서나 볼 수 있는 정치행태가 문명사회인 대한민국의 21세기에 현실화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희망은 새로운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5총선에 달려있습니다.  또 다시 입법부인 국회가 "행정부의 내시 역할을 하는 사람들"로 채워진다면 대한민국은 절망과 망국 이외에는 없습니다.  나의 한 표가 대한민국을 만들고 미래를 창조합니다. 이 번 총선에서는 국회를 핵폐기물(일명, 국폐기) 보다 못한 행정부의 내시들로 부터 구해냅시다. 유권자인 여러분의 한 표가 21세기 대한민국을 창조합니다. 어성성룡도을 올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물고기가 또 다시 물고기가 될 것인지, 아니면 룡으로 변할 것인지는 유권자 여러분에게 달려있습니다.  2020 경자년에 만복과 건강이 항상 독자여러분들과 함께 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벽두, 청다헌에서 불식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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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북콘서트]아침을 여는 소리, 이덕영 지음
    아침을 여는 소리 지은이  이덕영     이덕영은 경북 풍기의 시골마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고, 학비가 없어 중학교도 제대로 다니기 어려웠었다. 하지만 불굴의 투지로 분투 한 결과 이덕영은 계명대 의과대학에 6년 전면장학생으로 입학하였다. 2000년 내과전문의 자격을 얻었고, 2006년 경북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북 경산에서‘하양중앙내과’를 운영하고 있는 시골의사 이덕영은 명의로 통하며, 대구, 경북 등 먼 곳에서도 환자들이 찾아올 정도로 성공한 의사다.    이덕영은 자신처럼 어려운 가정환경에 처해 있는 자라나는 청소년들 도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용기를 심어주고자 자신의 삶을 오롯이 고백한 이 책을 집필했다.    이덕영은 또 의사로서 병을 고치는 소의(小醫)의 역할을 넘어 사회를 고치는 중의(中醫), 나아가 나라를 고치는 대의(大醫)가 되기를 꿈꾼다. 그래서 그는 의사 출신으로 정치를 하고자 한다.    이덕영은 의사 출신 정치인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면서 이 책을 통해 지나온 삶에 대한 성찰과 반성으로‘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애썼다.   추천사 시골에서 태어나 학창시절 가난으로 인한 모진 고난에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이겨내 의학박사, 내과전문의로 성장하였던 이덕영 원장의 인생스토리가 한편의 드라마를 연상케 합니다. 의사로서 나라와 국민을 위한 대의가 되고자 꿈꾸는 이덕영 원장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날에 영광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이 자서전을 읽으며 큰 감명 을 받았고, 타의 모범이 될 만한 좋은 내용이 많기 때문에 강호제현에 일독을 권합니다.                                               - 국회부의장  이주영 ‘아침을 여는 소리’ 제목이 신선하고 새롭다. 의사로서 소명 의식과 고뇌가 곳곳에 녹아 있으며, 지역 사회의 필요한 곳을 찾아 펼치는 희생과 봉사 활동이 읽는 사람에게 감동을 준다. 그리고 꾸밈이 없고 진솔하여 친근감이 더해진다. 역경을 이기면서 성공적으로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새로운 아침을 열고자 하 는 변화의 몸부림이 계속 이어져서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할 것이라는 느낌도 받았다.                                           - 전 경상북도교육감  이영우  이 원장은 의과대학 입학 후 11년 간 공부와 수련을 거쳐 내과전문의가 되었고, 대학원에서 5년 간 공부하여 의학박사가 되었습니다. 지난 20년 간 일요일에도 병원 문을 열어 놓고 경산시민들의 건강을 돌보았던 경산의 건강지킴이 이덕영 박사. 이제 의사로서 부와 명예, 일신상의 안위를 모두 포기하고 오직 대한민국의 번영과 국민 을 위한 바람직한 보건의료정책을 위해 외롭고 고된 정치인의 길을 가고자 하는 이덕영 선생님에게 13만 의사를 대신해 존경과 박수를 보냅니다.                                           - 대한의사협회 회장  최대집       책을 내며  가난한 시골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운 가정 형편에 중학교도 제대로 마치기 어려웠던 내가 지금 내과 전문의, 의학박사가 되었다. 지역에서 ‘명의’로 통하고 있고, 하루에도 100여 명의 환자분들이 하양중앙내과를 찾는다. 대구, 경북 등 멀리서 찾아오는 환자들이 있을 정도로 성공한 의사다. 이런 내가 때로는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돌이켜보면 저절로 된 건 아니다. 말 그대로 ‘분투’의 결과다. ‘분투’의 사전적 의미는 ‘있는 힘을 다해 싸우거나 노력함’이다.  그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    모든 게 나를 낳고 사랑으로 길러주신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아버지, 어머니 덕분이다. 또한 4남 1녀 형제들의 도움이 있었고, 특히 둘째 형님이 내가 공부하는 과정에 도움을 크게 주셨다. 중학교 시절 3년간 밥을 해주셨던 풍기 이모님, 고등학교 1학년 때 1년간 밥을 해주셨던 대명동 어머님께서 정말 수고가 많으셨다. 고등학교 3학년 때 하숙비를 대셨던 큰형님과 형수님의 도움도 컸다. 학창 시절 어려운 형편에 몇 달씩 자취방을 공짜로 빌려주시거나 불편을 아랑곳하지 않고 더부살이를 허락해준 친척들과 동네 형들의 도움에 깊이 감사드린다.    학창 시절 나에게 좋은 벗이 되어준 초·중·고, 그리고 대학동창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학창 시절 열심히 지도해주시고 잘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 교수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나에게 장학금을 주며 나를 의사로 만들어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과 의학박사로 키워 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의 이재태 교수님께도 감사드린다.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함께 애쓰는 동료의사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드린다. 사회봉사활동과 각종 단체, 아카데미에서 만나 좋은 인연되어 여러모로 도움주시고, 든든한 언덕이 되어 주신 선배님들, 친구들, 후배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의사로서 병을 고치는 소의의 역할이 나의 본분이었다. 앞으로는 사회를 고치는 중의, 나라를 고치는 대의가 되고 싶다. 사회와 국가의 병든 곳을 제대로 진단하고 치료해보고 싶다. 그러기 위해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제대로 아는 것이 순서이다. 내가 자전 에세이를 쓰기로 마음먹고 4년을 보낸 이유가 바로 내가 누구인지 되짚어보고 싶어서다.  정치인은 의사와는 여러 면에서 크게 다를 것 같기도 하지만, 나는 그동안 쌓은 의사로서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해 보건 의료분야 정책들을 제대로 지도 감독하고, 필요한 법안들을 입안하여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자유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당에 들어온 지 10년이 흘렀다. 정치를 전혀 모르던 의사 출신이 정치에 대해서 하나씩 배울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시고 힘이 되어 주신 국회의원님들과 모든 선배 정치인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특히 2018년 당협위원장과 고락을 함께 한 당협운영위원, 각급 위원장들과 ‘아침을 여는 소리’ 회원들을 비롯한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이 책을 빌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2019년 12월    이덕영         
    • [특집] 22 대선
    • 대구/경북
    • 경산시
    2019-12-21
  •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보문상가 부지매각 관련 특별 업무보고 실시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보문상가 부지매각 관련 특별 업무보고 실시 - 지역주민과의 실질적 상생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공론화 조치와 함께 협의체 구성 등의 적극적 행정을 촉구 -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조주홍)는 지난 19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의 ‘경주 보문단지 상가부지 매각에 대한 특별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 12월 9일 경북도의회 본회의에서 ‘보문상가 부지 매각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안’이 유보됨에 따라 소관 상임위인 문화환경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매각 과정에 대한 적정성을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살피고, 기존 상인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화환경위원들은 업무보고를 받기에 앞서 매각 대상 부지를 둘러보면서 침체된 보문단지 상가의 실상을 확인하고 ‘보문단지 조성계획 중장기 마스터플랜’에 대한 보고와, 보다 많은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보문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질의를 이어갔다.     이어진 업무보고에서는 공사의 설립 취지가 민간기업과 달리 이윤추구 보다는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만지역 주민들의 공론화 절차를 거치지 않았고,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대한 분석이 부족했음에도 매각이 결정된 것에 대해 질타하면서, 향후 주요 정책 결정시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효과 분석과 주민공론화 절차를 이행하도록 주문했다.       또한 보문상가 부지매각이 지역갈등을 유발하고 있는 만큼, 매각이후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분석하여 지역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비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공사가 주관하여 지역 주민과 경북도, 경주시, 시행사가 한자리에 모여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을 함께 권고했다.       조주홍 위원장(영덕)은 공사 측에 “하루빨리 공론화 조치와 협의체 구성을 이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해 달라”라고 요청하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공익을 추구하는 책임 있는 도민의 대표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타산지석(他山之石)의 계기가 꼭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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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한국 연예인 야구팀, 제1회 아시안 컵 연예인 야구대회 참가차 대만으로 출국
      한국 연예인 야구팀이 대만에서 열리는  제1회  아시안 컵 연예인 야구대회 참가차 인천공항에서 출정식을 갖고 대만으로 출국했습니다.   야구 시합 일정은 15일 일본전 16일 대만전   인천공항에서   "야구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의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야구팀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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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제주소년 오연준, 정규2집 음반 ‘너에게 줄게’ 11월 01일 발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지난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올림픽 찬가’를 부르고 이어 4월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만찬공연에서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고향의 봄’을 불러 큰 감동을 주고 많은 화제를 모았던 제주소년 오연준군이 정규 2집 음반 <너에게 줄게>를 오는 11월 1일 발표한다. 어린 소년이지만 뛰어난 곡 해석과 천부적인 음색으로 자신만의 노래를 만들어내고 있는 오연준군은 중학교에 입학한 이후 처음으로 발표를 하는 음반이다. 이번 음반 <너에게 줄게>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지난 2017년 9월 이후부터 최근 5월까지 발표 되었던 디지털 싱글곡들과 그가 참여하였던 드라마 OST 곡 및 애니메이션 주제곡들을 모아서 발표하는 앨범이다. 이 중에서 특히, 주목을 끄는 노래는 현재 KBS 1TV에서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출동! 애니멀 레스큐>의 오프닝곡 <모험을 시작해>와 엔딩곡 <너에게 줄게>. 마마무, 비투비, 화사, 벤등의 작곡자로도 유명한 박우상 작곡가가 참여한 곡으로, "지구상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외면하지 말고 함께 생각해 보자"는 환경보호 취지의 애니메이션 기획 의도에 오연준이 노래를 하기로 마음먹은 곡이다. 정식 음원으로는 이번에 처음 공개 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곡들이다. 김요원, 명세빈, 라미란 주연의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명세빈과 엄마의 병원 장면에서 시청자들의 많은 눈물을 흘리게 만든 <가을밤>과 여진구, 이세영 주연 드라마 <왕이된 남자>의 OST에 수록된 <다시 볼 수 있다면>도 수록되어 감동을 주고 있다. 2018년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만찬장에서 부른 <바람이 불어오는 곳>,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무반주로 부른 , 오연준 자신의 곡 , 도 음반에 담았다. 음반을 듣다 보면 어린에에서 소년으로 변해가는 오연준의 음색을 느낄 수 있지만, 변함없는 한가지는 평화와 치유를 전해주고 있는 오연준의 순수한 목소리라고 할 수 있겠다. <오연준은 누구인가?> ‘하늘이 내린 천상의 목소리’, ‘평화와 치유의 목소리’, ‘바다와 바람의 목소리’ 등 최고의 찬사를 받는 오연준은 2016년 ‘MNET 위키드’에 출연하여 어린이의 노래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뛰어난 실력과 아름다운 음색으로 단숨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였고 방송에서 부른 [바람의 빛깔]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아직도 큰 사랑 받고 있다. 2017년 5월에는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여 최종 우승을 하였고 2018년 5월에는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아이유와 듀엣으로 아이유의 히트곡 '밤편지'를 부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전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서 올림픽 찬가를 불러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고 이후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는 평화의 목소리로 우리에게 다시 한번 가슴 벅찬 큰 감동을 선사했다. 오연준 어린이는 2017년 자신의 첫 번째 공식 싱글 ‘제주도의 푸른 밤’을 발표하며 정식 뮤지션으로서의 첫발을 내딛고 2017년 9월 7일 자신의 12번째 맞는 생일에 정규 1집 음반 [12]를 발매하여 아름다운 목소리로 뮤지션에 걸 맞는 행보를 보여 주었으며 2017년 12월에는 유명 재즈뮤지션들과 크리스마스 앨범을, 2018년 5월에는 남북정상회담에서 불렀던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2018년 가을에는 ‘Good Night’을 발표하였고 2018년 12월에는 여진구 주연 드라마 ‘왕이 된 남자’OST에도 참여하며 꾸준한 음악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바람과 함께 뛰놀고 피아노 치며 노래하는 꿈 많은 소년 오연준은 2006년 제주시에서 태어났고 2019년 현재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다. 뉴스출처 :[김영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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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서구소리새여성합창단, 세종늘봄초등학교 초청공연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소리새여성합창단은 31일 세종늘봄초등학교 ‘문화의 날’ 행사에 초청받아 대강당에서 합창 공연을 선보였다. 학생과 선생님 4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못잊어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아름다운나라 등 가곡을 비롯해 ▲엄지척 ▲뚱보새 등 다양한 음악구성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임진찬 소리새여성합창단장(서구 부구청장)은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은 서구를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음악으로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아름다운 하모니로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합창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소리새여성합창단은 1989년 창단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환우를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등 서구민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내달 7일 ‘I Love Tomorrow With You’라는 주제로 제28회 정기연주회를 준비 중이다. 뉴스출처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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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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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략과 프레임]어변성룡도, 대한민국의 희망은 유권자 여러분입니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부입니다.  국민을 대신해서 행정부를 견재해야 함이 그 어떤 일보다 가장 중요합니다.  2019년은 대한민국 정치사뿐만이 아니라, 국회사에서 후손들이 가장 오점중의 하나로 기록될 한 해입니다.  입법부가 본연의 임무인 국민을 위해서 행정부를 견재함을 포기하고, "행정부의 내시 역할"을 한 국회로 기록이 될 것입니다.  역사에서도 내시는 절대 권력자인 왕의 그 어떠한 사악한 행위에도 반대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관료는 다릅니다.  모름지기 충신이란 백성을 위해서 목숨을 내놓고 투쟁합니다. 더우기 봉건시대도 아닌 21세기에 여당과 그에 동조하는 부역당들이 야합하여 전체주의 만장일치(한 명 기권)로 패스트 트랙이 통과되었습니다. 김씨조선 봉건주의 체재하에서나 볼 수 있는 정치행태가 문명사회인 대한민국의 21세기에 현실화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희망은 새로운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5총선에 달려있습니다.  또 다시 입법부인 국회가 "행정부의 내시 역할을 하는 사람들"로 채워진다면 대한민국은 절망과 망국 이외에는 없습니다.  나의 한 표가 대한민국을 만들고 미래를 창조합니다. 이 번 총선에서는 국회를 핵폐기물(일명, 국폐기) 보다 못한 행정부의 내시들로 부터 구해냅시다. 유권자인 여러분의 한 표가 21세기 대한민국을 창조합니다. 어성성룡도을 올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물고기가 또 다시 물고기가 될 것인지, 아니면 룡으로 변할 것인지는 유권자 여러분에게 달려있습니다.  2020 경자년에 만복과 건강이 항상 독자여러분들과 함께 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벽두, 청다헌에서 불식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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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북콘서트]아침을 여는 소리, 이덕영 지음
    아침을 여는 소리 지은이  이덕영     이덕영은 경북 풍기의 시골마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고, 학비가 없어 중학교도 제대로 다니기 어려웠었다. 하지만 불굴의 투지로 분투 한 결과 이덕영은 계명대 의과대학에 6년 전면장학생으로 입학하였다. 2000년 내과전문의 자격을 얻었고, 2006년 경북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북 경산에서‘하양중앙내과’를 운영하고 있는 시골의사 이덕영은 명의로 통하며, 대구, 경북 등 먼 곳에서도 환자들이 찾아올 정도로 성공한 의사다.    이덕영은 자신처럼 어려운 가정환경에 처해 있는 자라나는 청소년들 도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용기를 심어주고자 자신의 삶을 오롯이 고백한 이 책을 집필했다.    이덕영은 또 의사로서 병을 고치는 소의(小醫)의 역할을 넘어 사회를 고치는 중의(中醫), 나아가 나라를 고치는 대의(大醫)가 되기를 꿈꾼다. 그래서 그는 의사 출신으로 정치를 하고자 한다.    이덕영은 의사 출신 정치인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면서 이 책을 통해 지나온 삶에 대한 성찰과 반성으로‘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애썼다.   추천사 시골에서 태어나 학창시절 가난으로 인한 모진 고난에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이겨내 의학박사, 내과전문의로 성장하였던 이덕영 원장의 인생스토리가 한편의 드라마를 연상케 합니다. 의사로서 나라와 국민을 위한 대의가 되고자 꿈꾸는 이덕영 원장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날에 영광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이 자서전을 읽으며 큰 감명 을 받았고, 타의 모범이 될 만한 좋은 내용이 많기 때문에 강호제현에 일독을 권합니다.                                               - 국회부의장  이주영 ‘아침을 여는 소리’ 제목이 신선하고 새롭다. 의사로서 소명 의식과 고뇌가 곳곳에 녹아 있으며, 지역 사회의 필요한 곳을 찾아 펼치는 희생과 봉사 활동이 읽는 사람에게 감동을 준다. 그리고 꾸밈이 없고 진솔하여 친근감이 더해진다. 역경을 이기면서 성공적으로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새로운 아침을 열고자 하 는 변화의 몸부림이 계속 이어져서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할 것이라는 느낌도 받았다.                                           - 전 경상북도교육감  이영우  이 원장은 의과대학 입학 후 11년 간 공부와 수련을 거쳐 내과전문의가 되었고, 대학원에서 5년 간 공부하여 의학박사가 되었습니다. 지난 20년 간 일요일에도 병원 문을 열어 놓고 경산시민들의 건강을 돌보았던 경산의 건강지킴이 이덕영 박사. 이제 의사로서 부와 명예, 일신상의 안위를 모두 포기하고 오직 대한민국의 번영과 국민 을 위한 바람직한 보건의료정책을 위해 외롭고 고된 정치인의 길을 가고자 하는 이덕영 선생님에게 13만 의사를 대신해 존경과 박수를 보냅니다.                                           - 대한의사협회 회장  최대집       책을 내며  가난한 시골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운 가정 형편에 중학교도 제대로 마치기 어려웠던 내가 지금 내과 전문의, 의학박사가 되었다. 지역에서 ‘명의’로 통하고 있고, 하루에도 100여 명의 환자분들이 하양중앙내과를 찾는다. 대구, 경북 등 멀리서 찾아오는 환자들이 있을 정도로 성공한 의사다. 이런 내가 때로는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돌이켜보면 저절로 된 건 아니다. 말 그대로 ‘분투’의 결과다. ‘분투’의 사전적 의미는 ‘있는 힘을 다해 싸우거나 노력함’이다.  그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    모든 게 나를 낳고 사랑으로 길러주신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아버지, 어머니 덕분이다. 또한 4남 1녀 형제들의 도움이 있었고, 특히 둘째 형님이 내가 공부하는 과정에 도움을 크게 주셨다. 중학교 시절 3년간 밥을 해주셨던 풍기 이모님, 고등학교 1학년 때 1년간 밥을 해주셨던 대명동 어머님께서 정말 수고가 많으셨다. 고등학교 3학년 때 하숙비를 대셨던 큰형님과 형수님의 도움도 컸다. 학창 시절 어려운 형편에 몇 달씩 자취방을 공짜로 빌려주시거나 불편을 아랑곳하지 않고 더부살이를 허락해준 친척들과 동네 형들의 도움에 깊이 감사드린다.    학창 시절 나에게 좋은 벗이 되어준 초·중·고, 그리고 대학동창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학창 시절 열심히 지도해주시고 잘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 교수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나에게 장학금을 주며 나를 의사로 만들어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과 의학박사로 키워 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의 이재태 교수님께도 감사드린다.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함께 애쓰는 동료의사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드린다. 사회봉사활동과 각종 단체, 아카데미에서 만나 좋은 인연되어 여러모로 도움주시고, 든든한 언덕이 되어 주신 선배님들, 친구들, 후배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의사로서 병을 고치는 소의의 역할이 나의 본분이었다. 앞으로는 사회를 고치는 중의, 나라를 고치는 대의가 되고 싶다. 사회와 국가의 병든 곳을 제대로 진단하고 치료해보고 싶다. 그러기 위해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제대로 아는 것이 순서이다. 내가 자전 에세이를 쓰기로 마음먹고 4년을 보낸 이유가 바로 내가 누구인지 되짚어보고 싶어서다.  정치인은 의사와는 여러 면에서 크게 다를 것 같기도 하지만, 나는 그동안 쌓은 의사로서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해 보건 의료분야 정책들을 제대로 지도 감독하고, 필요한 법안들을 입안하여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자유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당에 들어온 지 10년이 흘렀다. 정치를 전혀 모르던 의사 출신이 정치에 대해서 하나씩 배울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시고 힘이 되어 주신 국회의원님들과 모든 선배 정치인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특히 2018년 당협위원장과 고락을 함께 한 당협운영위원, 각급 위원장들과 ‘아침을 여는 소리’ 회원들을 비롯한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이 책을 빌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2019년 12월    이덕영         
    • [특집] 22 대선
    • 대구/경북
    • 경산시
    2019-12-21
  •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보문상가 부지매각 관련 특별 업무보고 실시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보문상가 부지매각 관련 특별 업무보고 실시 - 지역주민과의 실질적 상생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공론화 조치와 함께 협의체 구성 등의 적극적 행정을 촉구 -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조주홍)는 지난 19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의 ‘경주 보문단지 상가부지 매각에 대한 특별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 12월 9일 경북도의회 본회의에서 ‘보문상가 부지 매각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안’이 유보됨에 따라 소관 상임위인 문화환경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매각 과정에 대한 적정성을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살피고, 기존 상인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화환경위원들은 업무보고를 받기에 앞서 매각 대상 부지를 둘러보면서 침체된 보문단지 상가의 실상을 확인하고 ‘보문단지 조성계획 중장기 마스터플랜’에 대한 보고와, 보다 많은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보문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질의를 이어갔다.     이어진 업무보고에서는 공사의 설립 취지가 민간기업과 달리 이윤추구 보다는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만지역 주민들의 공론화 절차를 거치지 않았고,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대한 분석이 부족했음에도 매각이 결정된 것에 대해 질타하면서, 향후 주요 정책 결정시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효과 분석과 주민공론화 절차를 이행하도록 주문했다.       또한 보문상가 부지매각이 지역갈등을 유발하고 있는 만큼, 매각이후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분석하여 지역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비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공사가 주관하여 지역 주민과 경북도, 경주시, 시행사가 한자리에 모여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을 함께 권고했다.       조주홍 위원장(영덕)은 공사 측에 “하루빨리 공론화 조치와 협의체 구성을 이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해 달라”라고 요청하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공익을 추구하는 책임 있는 도민의 대표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타산지석(他山之石)의 계기가 꼭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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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한국 연예인 야구팀, 제1회 아시안 컵 연예인 야구대회 참가차 대만으로 출국
      한국 연예인 야구팀이 대만에서 열리는  제1회  아시안 컵 연예인 야구대회 참가차 인천공항에서 출정식을 갖고 대만으로 출국했습니다.   야구 시합 일정은 15일 일본전 16일 대만전   인천공항에서   "야구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의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야구팀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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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경북.대구 하나 되어 대한민국관광산업의 새 지평 열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하는 자리가 마 련됐다. 경상북도는 대구시와 함께 5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재경대구경 북시도민회 및 여러 출향인사의 힘과 역량을 모아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기원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강보영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을 비롯하여 류목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명예회장, 시군 향우회장, 자문위원회장, 대구 경북 동호회장, 장유재 한국여행업협회 부회장, 한무량 중화동남아여 행업협회장 등 약 150명의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적 기원을 담은‘브이알(VR) 아트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사업소개, 성공 기원 특 별공연, 해외 8개국 성공 기원 응원 메시지, 성공 기원 선포 세리모니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으로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해외 14개국 15명의 외국인 대학 생으로 구성된 글로벌 관광서포터즈가 화려한 댄스와 노래를 선보여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또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하여, 세계 각국에서 대구.경북 으로 관광객이 모여들고 대구.경북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염 원을 담은 선포식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참석자들은 대구.경북의 관광매력을 담은 ‘관광 사진 전’을 둘러보고, 관광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이제까지 몰랐던 새로운 대구.경북의 관광매력에 빠져들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은선포식 행사가 끝난 이후 ‘2019 경북 사과 홍보 행사’가 열리는 서울광장을 찾아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널리 알렸다.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사업은 대구.경북이 하나가 되어, ‘지방 관광 상생협력의 롤 모델 마련 및 동반성장’을 위해 대구의 매력적인 도시관광 자원과 경북의 전통역사 문화자원의 강점을 결합하여, 2019 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공동 사업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대구.경북으로 유치하는 상생관광 사업이다. 대구.경북은 2016년에 ‘중화권 대구.경북 방문의 해’로 선정하고 중 화권 관광객 포함 대구.경북에 115만명의 외국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2015년 대비 42%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등 상생관광의 가능성을 확인된 바 있다. 향후 대구.경북은 550만명의 시도민이 합심하여 대구는 쇼핑, 한류문화 등 도시성의 장점을 살리고, 경북은 자연·힐링·전통 문화 등의 특 색을 살린다면, 글로벌 메가 관광시티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패션, 뮤지컬, 오페라의 대구도시문화와 경 북의 전통역사문화자원과 아름다운 자연생태를 연계한 관광으로 대구 경북이 상생할 때 익사이팅(Exciting), 모험(Adventure), 힐링(Healing), 쉼(Comfort)이 있는 세대를 뛰어 넘어 모두가 즐기는 매력적인 여행 지가 될 것이다”며 “대구.경북은 2020년 관광의 해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 으니 꼭 방문하여 달라진 대구.경북의 여행을 느껴보시기 바란다. 앞 으로 관광에 더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가 가진 근대문화, 축제, 공연 등 도심관광 자원과 경북의 풍부한 역사, 생태, 전통자원을 묶어 하나의 관광권역 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면 경쟁력 있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며 “이번 출향인사 대상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기원 선포식을 계기로 경북과 공동으로 상생관광을 통해 양 시도의 관광 인지도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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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제주소년 오연준, 정규2집 음반 ‘너에게 줄게’ 11월 01일 발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지난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올림픽 찬가’를 부르고 이어 4월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만찬공연에서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고향의 봄’을 불러 큰 감동을 주고 많은 화제를 모았던 제주소년 오연준군이 정규 2집 음반 <너에게 줄게>를 오는 11월 1일 발표한다. 어린 소년이지만 뛰어난 곡 해석과 천부적인 음색으로 자신만의 노래를 만들어내고 있는 오연준군은 중학교에 입학한 이후 처음으로 발표를 하는 음반이다. 이번 음반 <너에게 줄게>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지난 2017년 9월 이후부터 최근 5월까지 발표 되었던 디지털 싱글곡들과 그가 참여하였던 드라마 OST 곡 및 애니메이션 주제곡들을 모아서 발표하는 앨범이다. 이 중에서 특히, 주목을 끄는 노래는 현재 KBS 1TV에서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출동! 애니멀 레스큐>의 오프닝곡 <모험을 시작해>와 엔딩곡 <너에게 줄게>. 마마무, 비투비, 화사, 벤등의 작곡자로도 유명한 박우상 작곡가가 참여한 곡으로, "지구상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외면하지 말고 함께 생각해 보자"는 환경보호 취지의 애니메이션 기획 의도에 오연준이 노래를 하기로 마음먹은 곡이다. 정식 음원으로는 이번에 처음 공개 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곡들이다. 김요원, 명세빈, 라미란 주연의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명세빈과 엄마의 병원 장면에서 시청자들의 많은 눈물을 흘리게 만든 <가을밤>과 여진구, 이세영 주연 드라마 <왕이된 남자>의 OST에 수록된 <다시 볼 수 있다면>도 수록되어 감동을 주고 있다. 2018년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만찬장에서 부른 <바람이 불어오는 곳>,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무반주로 부른 , 오연준 자신의 곡 , 도 음반에 담았다. 음반을 듣다 보면 어린에에서 소년으로 변해가는 오연준의 음색을 느낄 수 있지만, 변함없는 한가지는 평화와 치유를 전해주고 있는 오연준의 순수한 목소리라고 할 수 있겠다. <오연준은 누구인가?> ‘하늘이 내린 천상의 목소리’, ‘평화와 치유의 목소리’, ‘바다와 바람의 목소리’ 등 최고의 찬사를 받는 오연준은 2016년 ‘MNET 위키드’에 출연하여 어린이의 노래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뛰어난 실력과 아름다운 음색으로 단숨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였고 방송에서 부른 [바람의 빛깔]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아직도 큰 사랑 받고 있다. 2017년 5월에는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여 최종 우승을 하였고 2018년 5월에는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아이유와 듀엣으로 아이유의 히트곡 '밤편지'를 부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전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서 올림픽 찬가를 불러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고 이후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는 평화의 목소리로 우리에게 다시 한번 가슴 벅찬 큰 감동을 선사했다. 오연준 어린이는 2017년 자신의 첫 번째 공식 싱글 ‘제주도의 푸른 밤’을 발표하며 정식 뮤지션으로서의 첫발을 내딛고 2017년 9월 7일 자신의 12번째 맞는 생일에 정규 1집 음반 [12]를 발매하여 아름다운 목소리로 뮤지션에 걸 맞는 행보를 보여 주었으며 2017년 12월에는 유명 재즈뮤지션들과 크리스마스 앨범을, 2018년 5월에는 남북정상회담에서 불렀던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2018년 가을에는 ‘Good Night’을 발표하였고 2018년 12월에는 여진구 주연 드라마 ‘왕이 된 남자’OST에도 참여하며 꾸준한 음악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바람과 함께 뛰놀고 피아노 치며 노래하는 꿈 많은 소년 오연준은 2006년 제주시에서 태어났고 2019년 현재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다. 뉴스출처 :[김영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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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서구소리새여성합창단, 세종늘봄초등학교 초청공연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소리새여성합창단은 31일 세종늘봄초등학교 ‘문화의 날’ 행사에 초청받아 대강당에서 합창 공연을 선보였다. 학생과 선생님 4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못잊어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아름다운나라 등 가곡을 비롯해 ▲엄지척 ▲뚱보새 등 다양한 음악구성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임진찬 소리새여성합창단장(서구 부구청장)은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은 서구를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음악으로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아름다운 하모니로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합창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소리새여성합창단은 1989년 창단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환우를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등 서구민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내달 7일 ‘I Love Tomorrow With You’라는 주제로 제28회 정기연주회를 준비 중이다. 뉴스출처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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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제10회 제주올레 걷기축제 개막식’ 개최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황금빛을 머금은 제주를 만끽할 수 있는 전 세계인의 축제 ‘제10회 제주올레 걷기축제 개막식’이 31일 오전 중문동 약천사에서 개최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에서 주관한 이날 개막식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 국회의원, 양윤경 서귀포시장을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 및 도민 등 4,000여 명이 참석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놀멍, 걸으멍, 쉬멍 느긋하게 제주의 자연 속으로 들어가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즐기면서 자신을 발견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일본, 몽골,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는 올레에 담긴 철학과 정신이 전 세계인들에게 치유와 평화를 가져다주기를 소망한다”며 “평화의 섬의 대표적인 명품 브랜드인 올레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마음의 평화를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명숙 사단법인 제주올레 이사장은 “제주의 가을풍경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온몸으로 흡수해 제주의 좋은 기운을 마음껏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전 세계 1만여 명의 도보여행자들이 참여해 한 코스씩 올레길을 걸으며 길 위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공연과 전통문화체험, 지역 먹거리를 즐기고 제주의 독특한 섬문화와 마을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이동형 축제이다. 참석자들은 개막식 당일에는 서귀포시 예래동 논짓물까지 정방향 14.8km, 둘째 날에는 9코스 종점인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금모래해수욕장에서 논짓물까지 역방향 11km, 마지막 날에는 10코스 시작점인 화순금모래해수욕장에서 종점인 대정읍 하모체육관까지 정방향 17.9km를 걷게 된다. 한편, 오는 11월 2일 폐막식에는 제주올레길 환경정화 활동의 자발적 참여 확대를 위해 2019년 제주올레 우수 관리기관 및 단체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제주지방경찰청과 제주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4곳이 우수관리기관에, 제주시 용담2동 통장협의회, 서귀포시 예래동 새마을 부녀회 등 6개 단체가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된다. 뉴스출처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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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2019년 천연기념물 제주한란 전시회』 개최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제주한란전시관 개관 6주년을 맞아 제주한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생태문화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하기 위한 『2019년 천연기념물 제주한란 전시회』를 11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귀포시 제주한란전시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년 천연기념물 제주한란 전시회는 제주의 우수한 난초식물이며 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관리되고 있는 제주한란의 개화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애란인들이 소장한 한란 약 100여점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전시회는 11월 1일 시작으로 3일 동안 문화재청과 제주한란보존회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도민뿐만 아니라 전국 난 애호가들이 다수 참석하여 제주한란의 가치와 우수성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제주한란자생지내 일부 관람로를 개방하여 개화된 한란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한란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그동안 제주한란전시관에서는 개관이후 1996년 20개체ㆍ50촉에 불과하여 멸종위기에 처해 있던 제주한란의 자생지를 관리해 왔으며 그 결과 올해 1월경에는 2,227개체수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앞으로도 제주한란자생지 보호책 및 탐방로정비와 유리온실 신축으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여 제주도의 대표적인 난 연구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고길림 세계유산본부장은 “천연기념물 제주한란 전시회를 제주한란 애호가들이 출품한 한란의 아름다움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제주한란전시관 및 한란자생지를 찾는 탐방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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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시민 중심, 생활 속의 도시혁신을 위한‘리빙랩 시민학교’개강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시민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하는 `2019 리빙랩 시민학교’를 개강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19 리빙랩 시민학교’(이하 시민학교)는 대구시민들의 집단지성과 주도적 참여를 바탕으로 사용자 입장에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문제발견에서 해결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방법론을 제안하고 촉진하는 과정을 통해 시민 퍼실리테이터(소통촉진자)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총 4회 강의로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2주 동안 매주 금요일 3시간, 토요일 6시간 동안 진행되며 대구시민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선착순 30명 모집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다. 시민학교는 2015년부터 지난 4년간 103명의 수료자를 배출, 시민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해 도시문제발굴단, 지역의 다양한 리빙랩 활동 등 도시혁신을 위한 시민참여 중심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문제 발견에서 해결에 이르기까지 생활실험실을 운영하는 체계적 프로세스와 방법론을 학습할 수 있는 리빙랩 시민학교에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시민역량과 주도적 참여가 도시혁신의 출발이라며 도시혁신의 원동력이 시민사회에서부터 잘 지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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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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