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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아젠다]대한민국 살리기, 4차산업시대에 탈원전?
    iKorea.News 독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iKorea.News는 경자년 2020년부터 "아젠다 언론, 솔루션언론, 시민과 함께하는 협력언론"으로 시작하며, [2020, 아젠다]의 제1탄으로 "탈원전에 관한 아젠다"를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솔루션을 생각하고 협력해서 솔루션이 정책으로 실현되도록 앞장서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iKorea.News는 탈원전을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0, 아젠다!!! 4차 산업 시대에 탈원전이 웬말인가?] 탈원전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 결과를 PEST 분석을 포함하여 간단하게 분석해 본다면,   경제적으로 한국 산업 경쟁력의 하나인 "전기 가격을 대폭 올려서 기업에게 타격을 주어서 기업을 해외로 이전"시키고,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을 떨어뜨려 대한민국 망하기.   사회환경적인 측면에서는 청정 에너지인 원전을 없애서, 내연 에너지 사용하며, 이로 인해 지구온난화를 가속하여 환경과 지구 망치기.   국민건강 차원에서 보면, 화석연료 사용이나 태양광으로 인한 대량의 미세먼지의 발생"으로 인해 국민건강 해치기.  정치군사안보 면에서는 "김정은의 핵과 미사일" 하에 대한민국 국민을 김정은의 노예로 만들기.   과학기술 차원에서 본다면은 "장기적으로 핵 원천 기술의 소멸과 인재의 유출로 핵 과학기술의 퇴보로 핵자주 포기   iKorea.News는 이상과 같은 이유로 탈원전을 반대합니다.     2020년에 탈원전을 포기하기까지 iKorea.News는 탈원전에 반대하시는 시민들,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솔루션을 제공하고 협력하여 탈원전을 폐기"하도록 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iKorea.News는 전문가들과 함께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 "대한현기(2차세계대전 이후에 탄생한 신생국인 대한민국이 전쟁의 잿더미에서 이룩한 현재의 기적)를 세계와 공유함으로서 글로벌 가치의 실현과 인류에 공헌하는 함이 iKorea.News의 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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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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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4차 산업혁명 시대, 비디오 표준이 변화와 혁신을 선도한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10월 17일(목) 서울 엘타워에서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표준화를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단체에 정부포상을 수여하였다. ‘세계 표준의 날’은 3대 국제표준 제정기구가 표준화 공적을 기리기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200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왔으며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였다. 국제표준화기구는 세계 표준의 날을 맞아 ‘비디오 표준이 창조하는 세상(Video standards create a global stage)'을 주제로 메시지를 발표하였다. ‘세계 표준의 날’은 특별강연, 표준화 우수사례 발표, 정부포상 및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포상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별강연은 광운대학교 심동규 교수가 멀티미디어 표준기술과 비디오 압축기술의 동향과 미래를 주제로 비디오 표준을 소개하고 동영상 시대 비디오 표준의 중요성과 역할, 미래 전략 등을 설명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표준화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한국조명ICT연구원이 스마트 조명분야 표준의 동향 및 전망을 설명하면서 스마트 조명이 인간의 삶에 기여한 바 등을 발표하였다. 정부 포상은 유공자 29명과 8개 유공단체를 대상으로 총 37점을 수여하였다. LS산전 이정준 상무가 IEC 내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SMB(Standardization Management Board) 보드 멤버의 한국 대표로 당선되어 한국의 위상을 강화하고, 스마트 그리드 표준화 등의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였다. 고려대학교 강현국 교수는 IoT 네트워크 구조 및 프로토콜 국제 표준화를 주도하고 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 확산 로드맵을 개발하는 등의 공로로 근정포장을 수상하였으며, LG전자 김봉석 상무는 모바일기기의 성능평가 시스템 개발·구축 등의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하였다. 또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에서 매년 국제표준화 활동에 기여도가 높은 세계 각국의 표준 전문가들에게 수여하는 ‘IEC 1906 어워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IEC 1906 어워드에서는 IEC가 설립된 1906년을 기념하여 전기기술 분야 국제표준화에 기여한 각국 국제표준 전문가를 선정하여 시상하게 되며 올해는 25개국 204명이 수상하였다. 우리나라는 해양 무선통신 및 항해 장비와 시스템 관련 국제표준 개발에 기여한 한국해양대학교 이광일 교수 등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국가기술표준원 이승우 원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현재 우리는 동영상으로 모든 정보를 소통하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그 원동력은 비디오 표준”임을 강조하면서, “우리나라가 국제표준 선점 확대를 통해 비디오 분야 뿐만 아니라 일본 수출규제의 영향을 받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등을 포함한 모든 산업분야에서 글로벌 선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표준인의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뉴스출처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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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드론 규제, 미리 내다보고 선제적으로 개선합니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이낙연 국무총리는 10월 17일(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1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서울↔세종 영상회의)를 주재하고, 드론 분야 선제적 규제혁파 로드맵을 논의ㆍ확정했다. 이번 규제혁파 로드맵은 정부의 규제혁신 성과를 국민에게 소상히 보고하는 신산업ㆍ민생 규제혁신 성과 시리즈 발표의 세 번째 순서이다. 정부는 신산업 분야의 새로운 접근법으로 선제적 규제혁파 로드맵을 제시하고 작년 11월 자율주행차 분야에 시범적으로 구축한 바 있다. 두 번째로 드론 분야를 과제로 선정하여 추진하게 된 이유는, 드론이 성장동력 중에서도 성장 잠재력이 높은 대표 분야로국민체감도 제고 및 신산업 확산을 위한 과감한 규제 혁신이 필요한 분야이며, 향후 신기술(지능화, 전동화, 초연결)접목에 따라 드론이 다양한 활용 분야로 확산되어 새로운 규제 이슈가 대두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번 드론분야 로드맵은 총 30개 기관이 참여하여 구축하였다. 지난해 범부처 드론 해커톤(‘18.4, 4차산업혁명위원회)을 시작으로, 드론 산업 발전 심포지엄(’18.6) 개최 및 산·학·연·관 협의체를 구성(‘18.10)하여 분야별 신사업 모델을 발굴, 미래산업 상용화 시기를 예측하였으며, 현실 적용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공청회(’19.4), 업계 간담회(‘19.7) 및 20여 차례에 걸친 관계부처 및 분야별 전문가 검토를 거쳐 업계·학계의 의견을 수렴·반영해서 마련한 것이다. 국토부는 드론 규제 전반에 대한 로드맵을 마련했고, 과기정통부는 기술발전단계 등 미래예측을 지원했으며, 국조실은 관계부처간 이견조정과 전체 로드맵을 종합했다. 이번 로드맵은 드론분야의 종합적·체계적 로드맵으로가장 완화된 수준의 규제 개선이며, 드론의 3대 기술 변수에 따른 발전 양상을 종합하여 단계별 시나리오를 도출하였다. 도출된 드론의 단계별 시나리오를 국내 드론 산업현황 및 기술적용 시기에 맞춰 3단계로 재분류하고 인프라 및 활용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안전과 사업화 균형을 고려한 총 35건의 규제이슈를 발굴하였다. 인프라 영역은 총 19과제로 ‘국민안전’과 ‘사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활용 영역은 총 16개 과제로 드론의 기능이 고도화됨에 따라 활용도가 높은 ‘모니터링’, ‘배송·운송 분야’ 등을 선정하였다. 정부는 이번에 마련한 드론분야 로드맵을 통해 향후 2028년까지 약 21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17만명의 일자리 창출효과를 전망하고 있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범부처 ‘드론산업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연구 및 기술발전 진행사항 등을 파악하고 2022년 로드맵 재설계(Rolling Plan)를 통해 보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소·전기차, 에너지 신산업, 가상증강현실(VR·AR) 등 신산업 분야에 지속적으로 선제적 규제혁파 로드맵을 구축하여 성장동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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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게임콘텐츠에서 답을 찾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경상북도는 17일 경산 경북테크노파크 일원에서 전우헌 경제부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2019 경북 넥스트 게임 콘텐츠 페스티벌’행사를 개최했다. 경북 넥스트 게임페스티벌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하여 진행 중인 <경북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 게임산업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게임산업 분야에서 불모지나 다름없는 경북지역에서 게임기업 창업, 콘텐츠개발 인력양성 등을 통해 경북형 글로벌 게임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경북 넥스트 게임 콘텐츠 페스티벌은 지난해 진행한 제1회 경북넥스트 게임 대축제에 이어 경북테크노파크 일원에서 경북지역의 13개 게임 기업 등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들이 개발한 20여 종의 모바일 게임 및 가상현실(VR) . 증강현실(AR) 게임 체험, 추억의 오락실 게임 100종 레트로 게임존 운영,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게임 대결,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의 유명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되었다. 이와 함께 초청가수 공연, 코스프레 포토존 운영, 청소년을 위한 게임 건전성 교육, 넥슨 등 게임 기업들의 인재 채용 전략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큰 호응을 받았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게임은 이제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았고 이를 통해 센서, 가상현실(VR) . 증강현실(AR) 등 다양한 융합 산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게임과 차세대 기술을 접목하여 게임산업을 확장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앞으로 경북 게임생태계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과 지원 확대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게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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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경북도, 국내 최초 안전로봇 실·검증 본격 가동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경상북도는 17일 포항 영일만 3일반산업단지에서 안전로봇분야의 체계적인 성능 검증과 이를 통한 기술 자립화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안전로봇 실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포항시장, 산업통상자원부 기계로봇과장을 비롯한 연구기관 및 로봇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안전로봇 실증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포항시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재난 피해 경감을 위해 소방대원 활동 지원과 현장 정찰, 긴급 대응작업 등을 수행하는 로봇개발 사업인 ‘국민안전로봇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11월 착공하여 2019년 6월에 준공되었다. 국민안전로봇 프로젝트 사업으로 개발된 안전로봇과 핵심부품으로는 재난현장에 짙은 연기를 극복해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농연 가시화센서’, 사고현장에 있을 생존자를 찾고 위치를 추적하는 ‘인명탐지 센서’, 재난현장 내부까지 들어가 상황 파악하는‘정찰용 로봇’, 진입장벽을 허물고 소방대원의 구조활동을 보조하는 ‘장갑형 로봇’,외부에서 다수로봇을 원격제어 및 통합 지휘하는‘차량용 통합운영 시스템’등이다. 국내 최초로 구축된 안전로봇 실증센터의 연구동은 안전로봇의 설계·시험, 시범운영 기능에 대한 종합 성능검증 실내 시험동은 안전 로봇 플랫폼의 성능 및 신뢰성 등을 검증하도록 구현 실외 필드 테스트장은 종합적인 성능시험 및 실외 모의시험이 가능하도록 구현되어 있으며, 현재 30여명의 연구진들이 센터에 상주하며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안전로봇실증센터는 사업화공간지원→제품기획지원→제품개발지원→제품고도화지원→제품성능 테스트TEST) 지원을 원 스탑(ONE-STOP)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국내 유망 로봇기업의 안전로봇 실증센터 유치, 로봇 기업 또는 로봇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한 실증 및 사업화 지원을 수행한다. 올해 ㈜진우에스엠씨(SMC), ㈜로보아이, ㈜스카이시스, ㈜케이엔정보 기술, ㈜아이언박스 등 관련기업 5개사가 입주하여 연구원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입주 기업을 10개사 까지 유치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재난현장에서 활용될 로봇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시험·테스트·인증’기준을 마련하고 있으며, 공인인증시험기관으로서의 자격취득을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술개발 및 제품의 실증지원 관련해서 기업의 제품 신뢰성확보 등 조기상용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로봇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수중건설로봇 복합실증센터에 이어 안전로봇 실증센터까지 로봇연구와 실·검증 시설을 갖춘 포항을 우리나라 로봇산업의 중심지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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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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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아젠다]대한민국 살리기, 4차산업시대에 탈원전?
    iKorea.News 독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iKorea.News는 경자년 2020년부터 "아젠다 언론, 솔루션언론, 시민과 함께하는 협력언론"으로 시작하며, [2020, 아젠다]의 제1탄으로 "탈원전에 관한 아젠다"를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솔루션을 생각하고 협력해서 솔루션이 정책으로 실현되도록 앞장서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iKorea.News는 탈원전을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0, 아젠다!!! 4차 산업 시대에 탈원전이 웬말인가?] 탈원전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 결과를 PEST 분석을 포함하여 간단하게 분석해 본다면,   경제적으로 한국 산업 경쟁력의 하나인 "전기 가격을 대폭 올려서 기업에게 타격을 주어서 기업을 해외로 이전"시키고,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을 떨어뜨려 대한민국 망하기.   사회환경적인 측면에서는 청정 에너지인 원전을 없애서, 내연 에너지 사용하며, 이로 인해 지구온난화를 가속하여 환경과 지구 망치기.   국민건강 차원에서 보면, 화석연료 사용이나 태양광으로 인한 대량의 미세먼지의 발생"으로 인해 국민건강 해치기.  정치군사안보 면에서는 "김정은의 핵과 미사일" 하에 대한민국 국민을 김정은의 노예로 만들기.   과학기술 차원에서 본다면은 "장기적으로 핵 원천 기술의 소멸과 인재의 유출로 핵 과학기술의 퇴보로 핵자주 포기   iKorea.News는 이상과 같은 이유로 탈원전을 반대합니다.     2020년에 탈원전을 포기하기까지 iKorea.News는 탈원전에 반대하시는 시민들,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솔루션을 제공하고 협력하여 탈원전을 폐기"하도록 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iKorea.News는 전문가들과 함께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 "대한현기(2차세계대전 이후에 탄생한 신생국인 대한민국이 전쟁의 잿더미에서 이룩한 현재의 기적)를 세계와 공유함으로서 글로벌 가치의 실현과 인류에 공헌하는 함이 iKorea.News의 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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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4차 산업혁명 시대, 비디오 표준이 변화와 혁신을 선도한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10월 17일(목) 서울 엘타워에서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표준화를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단체에 정부포상을 수여하였다. ‘세계 표준의 날’은 3대 국제표준 제정기구가 표준화 공적을 기리기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200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왔으며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였다. 국제표준화기구는 세계 표준의 날을 맞아 ‘비디오 표준이 창조하는 세상(Video standards create a global stage)'을 주제로 메시지를 발표하였다. ‘세계 표준의 날’은 특별강연, 표준화 우수사례 발표, 정부포상 및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포상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별강연은 광운대학교 심동규 교수가 멀티미디어 표준기술과 비디오 압축기술의 동향과 미래를 주제로 비디오 표준을 소개하고 동영상 시대 비디오 표준의 중요성과 역할, 미래 전략 등을 설명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표준화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한국조명ICT연구원이 스마트 조명분야 표준의 동향 및 전망을 설명하면서 스마트 조명이 인간의 삶에 기여한 바 등을 발표하였다. 정부 포상은 유공자 29명과 8개 유공단체를 대상으로 총 37점을 수여하였다. LS산전 이정준 상무가 IEC 내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SMB(Standardization Management Board) 보드 멤버의 한국 대표로 당선되어 한국의 위상을 강화하고, 스마트 그리드 표준화 등의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였다. 고려대학교 강현국 교수는 IoT 네트워크 구조 및 프로토콜 국제 표준화를 주도하고 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 확산 로드맵을 개발하는 등의 공로로 근정포장을 수상하였으며, LG전자 김봉석 상무는 모바일기기의 성능평가 시스템 개발·구축 등의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하였다. 또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에서 매년 국제표준화 활동에 기여도가 높은 세계 각국의 표준 전문가들에게 수여하는 ‘IEC 1906 어워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IEC 1906 어워드에서는 IEC가 설립된 1906년을 기념하여 전기기술 분야 국제표준화에 기여한 각국 국제표준 전문가를 선정하여 시상하게 되며 올해는 25개국 204명이 수상하였다. 우리나라는 해양 무선통신 및 항해 장비와 시스템 관련 국제표준 개발에 기여한 한국해양대학교 이광일 교수 등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국가기술표준원 이승우 원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현재 우리는 동영상으로 모든 정보를 소통하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그 원동력은 비디오 표준”임을 강조하면서, “우리나라가 국제표준 선점 확대를 통해 비디오 분야 뿐만 아니라 일본 수출규제의 영향을 받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등을 포함한 모든 산업분야에서 글로벌 선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표준인의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뉴스출처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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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드론 규제, 미리 내다보고 선제적으로 개선합니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이낙연 국무총리는 10월 17일(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1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서울↔세종 영상회의)를 주재하고, 드론 분야 선제적 규제혁파 로드맵을 논의ㆍ확정했다. 이번 규제혁파 로드맵은 정부의 규제혁신 성과를 국민에게 소상히 보고하는 신산업ㆍ민생 규제혁신 성과 시리즈 발표의 세 번째 순서이다. 정부는 신산업 분야의 새로운 접근법으로 선제적 규제혁파 로드맵을 제시하고 작년 11월 자율주행차 분야에 시범적으로 구축한 바 있다. 두 번째로 드론 분야를 과제로 선정하여 추진하게 된 이유는, 드론이 성장동력 중에서도 성장 잠재력이 높은 대표 분야로국민체감도 제고 및 신산업 확산을 위한 과감한 규제 혁신이 필요한 분야이며, 향후 신기술(지능화, 전동화, 초연결)접목에 따라 드론이 다양한 활용 분야로 확산되어 새로운 규제 이슈가 대두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번 드론분야 로드맵은 총 30개 기관이 참여하여 구축하였다. 지난해 범부처 드론 해커톤(‘18.4, 4차산업혁명위원회)을 시작으로, 드론 산업 발전 심포지엄(’18.6) 개최 및 산·학·연·관 협의체를 구성(‘18.10)하여 분야별 신사업 모델을 발굴, 미래산업 상용화 시기를 예측하였으며, 현실 적용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공청회(’19.4), 업계 간담회(‘19.7) 및 20여 차례에 걸친 관계부처 및 분야별 전문가 검토를 거쳐 업계·학계의 의견을 수렴·반영해서 마련한 것이다. 국토부는 드론 규제 전반에 대한 로드맵을 마련했고, 과기정통부는 기술발전단계 등 미래예측을 지원했으며, 국조실은 관계부처간 이견조정과 전체 로드맵을 종합했다. 이번 로드맵은 드론분야의 종합적·체계적 로드맵으로가장 완화된 수준의 규제 개선이며, 드론의 3대 기술 변수에 따른 발전 양상을 종합하여 단계별 시나리오를 도출하였다. 도출된 드론의 단계별 시나리오를 국내 드론 산업현황 및 기술적용 시기에 맞춰 3단계로 재분류하고 인프라 및 활용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안전과 사업화 균형을 고려한 총 35건의 규제이슈를 발굴하였다. 인프라 영역은 총 19과제로 ‘국민안전’과 ‘사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활용 영역은 총 16개 과제로 드론의 기능이 고도화됨에 따라 활용도가 높은 ‘모니터링’, ‘배송·운송 분야’ 등을 선정하였다. 정부는 이번에 마련한 드론분야 로드맵을 통해 향후 2028년까지 약 21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17만명의 일자리 창출효과를 전망하고 있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범부처 ‘드론산업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연구 및 기술발전 진행사항 등을 파악하고 2022년 로드맵 재설계(Rolling Plan)를 통해 보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소·전기차, 에너지 신산업, 가상증강현실(VR·AR) 등 신산업 분야에 지속적으로 선제적 규제혁파 로드맵을 구축하여 성장동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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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게임콘텐츠에서 답을 찾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경상북도는 17일 경산 경북테크노파크 일원에서 전우헌 경제부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2019 경북 넥스트 게임 콘텐츠 페스티벌’행사를 개최했다. 경북 넥스트 게임페스티벌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하여 진행 중인 <경북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 게임산업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게임산업 분야에서 불모지나 다름없는 경북지역에서 게임기업 창업, 콘텐츠개발 인력양성 등을 통해 경북형 글로벌 게임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경북 넥스트 게임 콘텐츠 페스티벌은 지난해 진행한 제1회 경북넥스트 게임 대축제에 이어 경북테크노파크 일원에서 경북지역의 13개 게임 기업 등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들이 개발한 20여 종의 모바일 게임 및 가상현실(VR) . 증강현실(AR) 게임 체험, 추억의 오락실 게임 100종 레트로 게임존 운영,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게임 대결,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의 유명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되었다. 이와 함께 초청가수 공연, 코스프레 포토존 운영, 청소년을 위한 게임 건전성 교육, 넥슨 등 게임 기업들의 인재 채용 전략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큰 호응을 받았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게임은 이제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았고 이를 통해 센서, 가상현실(VR) . 증강현실(AR) 등 다양한 융합 산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게임과 차세대 기술을 접목하여 게임산업을 확장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앞으로 경북 게임생태계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과 지원 확대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게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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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경북도, 국내 최초 안전로봇 실·검증 본격 가동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경상북도는 17일 포항 영일만 3일반산업단지에서 안전로봇분야의 체계적인 성능 검증과 이를 통한 기술 자립화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안전로봇 실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포항시장, 산업통상자원부 기계로봇과장을 비롯한 연구기관 및 로봇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안전로봇 실증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포항시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재난 피해 경감을 위해 소방대원 활동 지원과 현장 정찰, 긴급 대응작업 등을 수행하는 로봇개발 사업인 ‘국민안전로봇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11월 착공하여 2019년 6월에 준공되었다. 국민안전로봇 프로젝트 사업으로 개발된 안전로봇과 핵심부품으로는 재난현장에 짙은 연기를 극복해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농연 가시화센서’, 사고현장에 있을 생존자를 찾고 위치를 추적하는 ‘인명탐지 센서’, 재난현장 내부까지 들어가 상황 파악하는‘정찰용 로봇’, 진입장벽을 허물고 소방대원의 구조활동을 보조하는 ‘장갑형 로봇’,외부에서 다수로봇을 원격제어 및 통합 지휘하는‘차량용 통합운영 시스템’등이다. 국내 최초로 구축된 안전로봇 실증센터의 연구동은 안전로봇의 설계·시험, 시범운영 기능에 대한 종합 성능검증 실내 시험동은 안전 로봇 플랫폼의 성능 및 신뢰성 등을 검증하도록 구현 실외 필드 테스트장은 종합적인 성능시험 및 실외 모의시험이 가능하도록 구현되어 있으며, 현재 30여명의 연구진들이 센터에 상주하며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안전로봇실증센터는 사업화공간지원→제품기획지원→제품개발지원→제품고도화지원→제품성능 테스트TEST) 지원을 원 스탑(ONE-STOP)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국내 유망 로봇기업의 안전로봇 실증센터 유치, 로봇 기업 또는 로봇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한 실증 및 사업화 지원을 수행한다. 올해 ㈜진우에스엠씨(SMC), ㈜로보아이, ㈜스카이시스, ㈜케이엔정보 기술, ㈜아이언박스 등 관련기업 5개사가 입주하여 연구원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입주 기업을 10개사 까지 유치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재난현장에서 활용될 로봇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시험·테스트·인증’기준을 마련하고 있으며, 공인인증시험기관으로서의 자격취득을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술개발 및 제품의 실증지원 관련해서 기업의 제품 신뢰성확보 등 조기상용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로봇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수중건설로봇 복합실증센터에 이어 안전로봇 실증센터까지 로봇연구와 실·검증 시설을 갖춘 포항을 우리나라 로봇산업의 중심지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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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게임에 관한 모든 것!‘대구 글로벌 게임문화축제’개최
    코스프레대회(야외무대)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지역을 대표하는 게임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e-Fun 2019)’가 대구 도심 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e-Fun 2019)’는 게임 문화도시로서의 우수성 및 대구 게임 산업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고자 매년 9~10월경에 개최하고 있다.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회째인 오랜 역사를 가진 전국 최고의 게임문화축제로서 인지도가 높다. 19일 오후 6시 30분 부터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박지훈 엔젤게임즈 대표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끼며 즐기는 중심의 축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시행되어 왔던 ‘도심 역할수행게임(RPG)’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진행해 왔던 프로그램으로 매년 1,0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해 열띤 호응과 반응을 얻고 있다. 또 행사 첫날 ‘게임영상콘서트’시간에는 대구를 대표하는 지역 게임사 ㈜엔젤게임즈(대표이사 박지훈)에서 출시한 인기 모바일 게임 ‘히어로칸타레’를 테마로 게임과 영상, 음악을 결합한 다양한 퍼포먼스가 무대를 장식한다. 특히 올해에는 초창기 이 스포츠(e-sports)의 폭발적인 인기를 몰고 왔던 스타크래프트게임의 추억을 소환하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레전드 매치’와 더불어 글로벌 인기 게임인 ‘철권’을 종목으로 개인방송인들이 대결을 펼치는 ‘브로드캐스트 자키(BJ)멸망전 특별전’을 아프리카 티브이(TV)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할 예정이어서 전국은 물론 해외 게임 유저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국내 최고 수준의 코스프레 플레이어들이 참가하는 ‘코스프레 대회’와 코스프레 퍼레이드, 플래시 몹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대구 최고의 거리 동성로를 화려하게 물들일 계획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를 대표하는 게임축제인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가 시민들로 하여금 게임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키고, 건전한 게임문화를 만들어 가는 축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대구가 즐겁고 활력이 넘치는 게임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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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스마트폰 화면 회전 다이얼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정병선)은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상식을 10월 17일(목) 오전11시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개최하였다.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지속적인발명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79년부터 개최되어 온 경진대회이다. 영예의 대통령상은 ‘마스크를 사용한 것과 안 한 것의 구별이 어려워 사용 여부’를 알고자 하는 아이디어에서 발명한 사용 여부를 알 수 있는 마스크 형태 탐구 작품을 출품한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초등학교 4학년 신채린 학생에게, 국무총리상은 ‘스마트폰 뒷면에 화면 회전을 수동조절 할 수 있는 장치 부착을 통해 편리성을 강조’한 스마트폰 화면 회전 다이얼 작품을 출품한 경기도 보평고등학교 1학년 이성민 학생에게 주어졌다. 그 외에도 부문별 최우수상(10점),특상(50점), 우수상(100점) 등과 학생작품을 지도한 교원의 논문(43점)에 대한 대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또한 이번 대회에 다수의 우수한 작품을 출품하고, 과학발명지도와 국가 과학기술 진흥에 기여한 학교와 교육기관에 대해서도 시상하였다. 최우수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해외문화탐방(11월 예정)을통해 견문을 넓힐 기회가 있으며, 11월에 초등학생 수상자(특상 이하)를 대상으로 ‘창의과학발명캠프’를 개최하여 지속적으로 발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다 많은 학생들이 우수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지방순회전시를12월에 시.도 과학교육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정병선 관장은 “우리의 미래는 학생들의 상상이 현실로 만들어지는 세상”이 될 것이라며, “대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많이 상상하고 도전하여 4차 산업 혁명시대의 과학기술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국립중앙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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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1,500년 전 고대 압독국(押督國) 여인의 얼굴 복원 성공
    [제호]경상북도는 경산시 압량지역에 있던 고대국가 압독국(押督國)의 다양한 출토유물의 문화유산적 가치 연구 및 활용을 위하여 2019년~2023년(5년간) 까지 ‘압독국 문화유산 활용 프로젝트’를 경산시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보다 내실 있는 프로젝트 수행을 위하여 지난 3월 영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 출토 고인골 연구 및 압독국 사람 복원, 고분군출토 동·식물 유존체 연구 및 고대 식생활사 복원을 위한 주요 연구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그 첫 성과물이 고대 압독국 사람의 얼굴 복원이다. 이번에 복원된 압독사람은 1982년 발굴조사된 압독국의 지배계급 무덤인 임당5비(B)-2호의 주인공으로 21세 ~ 35세 정도의 여자로 확인되었다. 이 고분은 5세기말 경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인골의 얼굴복원은 영남대학교 박물관의 주도로 서울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김이석 교수팀이 인골의 컴퓨터단층촬영(CT)을 통해 3차원 머리뼈 모델을 완성한 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이원준 박사가 참여하여 3차원 페깅작업 및 피부를 복원하였다. 이후 미술가 윤아영 작가가 그래픽 채색 및 사실화 작업을 통해 완성했다. 이번에 복원된 얼굴은 영남대학교 박물관 특별전 ‘고인골, 고대 압독 사람들을 되살리다’를 통해 11월 29일까지 공개된다. 이 특별전에서는 얼굴 복원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대 경산사람들의 연령과 성별, 키와 각종 병리현상 등 다양한 인골연구 성과가 공개된다. 아울러 10월 4일 영남대학교 박물관에서 인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술세미나 ‘고대 인골 연구와 압독국 사람들’을 개최하여 다양한 인골 연구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며 또한 오는 11월까지 4차례 걸쳐 인골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열어 고인골에 대한 이야기를 전문가에게 직접 듣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앞으로 5년간의 프로젝트 기간 동안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의 인골, 귀족과 순장 계층의 인골, 성인과 어린아이의 인골 등 더욱 다양한 사람의 얼굴을 복원할 계획이다. 나아가 당시 무덤에 많이 부장하였던 상어뼈(돔배기)를 비롯한 각종 생선뼈와 패류, 꿩을 비롯한 조류와 각종 포유류 분석을 통해 고대의 제사음식과 유통 경로를 추적한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압독국 사람의 얼굴복원과 인골 연구는 고대국가 사람들의 생활상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다. 추후 프로젝트 연구 결과물과 관광을 연계하여 많은 사람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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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미생물배양액 pH 조절 용도의 암모니아 신규지정
    [제호]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유산균 등 미생물을 배양할 때 암모니아를 산도조절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식품첨가물로 신규지정 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 고시 개정안을 9월 23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식품산업 활성화와 업계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현재 미생물 배양에 사용되고 있는 산도조절제인 수산화나트륨, 수산화암모늄 등에 비해 생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가스형태의 암모니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준·규격 등을 신설하였다. 아울러 아질산나트륨, 차아염소산나트륨 등 식품첨가물 12개 품목에 대한 성분규격 시험법을 개선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식품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식품첨가물 기준·규격을 합리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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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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