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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권자의 선택이 '레알혁명'이다.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투표장에서 날개를 편다. Ver 1.1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투표장에서 날개를 편다. Ver 1.1   민주주의는 유권자의 수준만큼 발전하고, 대한민국은 국민의 수준만큼 발전한다.    문재인 정부하의 대한민국은 마치 타이타닉호와 같이 궤멸의 바다로  침몰 중이다.    87년 직선제 이후, '3김의 지역정치' 시대를 지나고,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의 팬정치' 시대를 지나, 현재는 '문재인의 컬트정치' 시대이다.    문재인 정부의 지지 세력은 3대 좌파, 사이비 좌파, 하이드 좌파, 페론 좌파는 대한민국을 궤몰의 바다로 침몰 시키고 있다.   이들은 진보도 순수 좌파도 아니다. 노무현 시절에 청와대를 장악하면서 맛을 본 권력의 달콤함, 이 권력으로 인해 생기는 이익들, 이이익을 지키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선동가이자 수구의 늪에서 유영하는 세력집단일 뿐이다. 이를 한 마디로 한다면, 사이비 좌파 수구세력들이다.    겉 모습은 좌파라는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이익과 권력을 추구하는 수구세력이다.   이 사이비 좌파 수구세력들에 의해 조직화된 집단들로 사회는 농단되고 있으며, 폴리좀(폴리틱스와 좀비의 합성어, 이성과 자아를 상실한 사람들로 영혼이 없는 좀비로 정치에 반응하는 뜻을 강조. 글쓴이가 만든 합성어)인 지지집단들은 정치를 컬트화해 대한민국을 정치내전상태로 몰아넣고 있으며, 이들의 전략 목적, 전술적 행위,  프레임, 웹더독, 프로크루스테스의 논리에 대중들은 선전선동으로 사기를 당해(플리시드, 즉 대국민사기) 촛불을 들고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이 선전선동자들은 '지지세력과만 소통하는 편통, 지지자의 말만 믿는 편신, 지지세력을 지지 기반으로 국가를 운영하는 편치로 인해 국민들은 이들의 무능과 부정부패에 생명과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다.    마치 삼국지의 배경인 동한 말년과 같다, 법은 휴지조각으로 변했고, 정치는 선전선동으로 내전의 암흑상태이고, 안보는 김씨조선의 핵과 미사일에 바람 앞의 촛불 상태이고,  외교는 무너졌으며, 경제는 피폐해지고, 민생은 파탄 났으며, 대한민국은 궤멸의 바다로 침몰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인권, 자유, 민주, 법치'를 기반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이다.   이 대한민국은 '국민의 수준'만큼 발전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는 '유권자의 수준' 만큼 발전한다.    이에는 이, 세계 최초의 함무라비 법전에 기록되어 있는 문구이다. 죄를 범하면 범한만큼 벌을 내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가 무너진다. 법이 없는 사회는 범죄자로 가득한 약육강식의 정글이다.    이를 전략화한 방법이 틱포탯 TIC for TAT 이다.  정치가 배반해서 국민을 속이면(플리시드, 대국민사기)하면 유권자인 나도 응징한다.  정치가 국민을 속이면 유권자가 응징해야 한다. 응징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당한다.    문재인은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당시에 기자회견을 하면서 “5대 중대 부패 범죄(뇌물, 알선수재, 알선수뢰, 배임, 횡령)”를 저지른 범죄자들에게는 '대통령의 사면권'을 제한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415 총선을 앞두고, 9만 5천달러(현재 환율로 1억이 넘고, 당시의 물가 수준으로 보면 현 가치의 몇 배에 해당할 것으로 사료 됨)의 뇌물을 받아 먹은 노무현 정부 실세인 이광재  강원도 전 지사를 특별 사면했다. 브리핑에 나선 김오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뇌물 받아 먹은 이광재 전 지사 사면이 "과거 낡은 정치를 벗어나 새로운 정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궤변을 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이광재 전 지사는 여당의 공천을 받았을 뿐만 아리라 강원지역 선대위원장까지 겸하게 되었다. 또, 뇌물을 받은 김홍걸 전 김대중 3남까지도 공천했다.   문재인 정부는 정치권에서 뇌물을 정상화를 넘어 일상화 하고있다. 이해찬 당대표가 말했듯이 20년 30년 장기 독재를 해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415 총선에서 이길 수 있다면 수단방법을 안 가리는 수구적 행위를 하고 있다.       사이비 좌파를 수구 세력이라고 하는 이유는 이와 같은 이유에서이다.    법이 없다면 선량한 사람은 약육강식의 정글에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세계는 사기꾼과 힘센 자들의 천국이다.  지금은 헌법이나 법도 존재하지 않는 무법시대나 마찬가지이다. 사이비 좌파 수구 세력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휴지조각으로 생각하고 무법 천지로 만들고 있다.   오죽하면 문재인 정부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법무부를 '없을 무'자를 써서 법이 없는 부라고 하겠는가.    유권자의 혁명이 레알 혁명이다. 유권자의 혁명은 침묵한다. 대붕만리, 붕새는 날개를 펴면 구만리를 간다. 유권자가 날개를 펴면 플리시드는 사라지고, 밝은 미래가 온다.      유권자가 선거에서 응징하지 않으면 정치는 국민의 삶을 해치는 '악'을 반복한다. 문재인의 빌공자 공약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문적문(문재인의 적은 문재인)이라는 신생어가 생겨났겠으며, 가혹한 정치는 맹호보다 더 해를 끼친다는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라는 고사가 있겠는가.    문재인 정부의 정치는 국민에게 해를 끼지치는 정도가 아니라 '편통, 편신, 편치'로 '돌아가시지 않아도 될 111분의 고귀한 생명'까지 사라졌다.    이 같은 정치 행위가 반복되는 이유는 유권자 때문이다.     민주주의는 유권자의 수준만큼 발전하고, 대한민국은 국민의 수준만큼 발전한다.   유권자의 올 바른 선택이 혁명이다. 비록 한 표에 불과하고, 소리는 없지만, 진정한 혁명이자 대한민국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사이비 좌파는 조직된 사회집단으로 많아 보이고, 그들의 선전 선동은 소리가 요란하나, 혁명이 아니라 쿠데타이다.  국민을 속이고, 국론을 분열시기고, 대한민국을 궤멸의 늪으로 빠트리기 때문이다.      유권자의 혁명만이 레알 혁명이다. 너와 나의 한 표는 미약할 지 몰라도 우리의 한 표는 창대하다.  '민주주의'를 발전 시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한다.    유권자는 이성과 자아를 상실하고 정치가에 광신하는 폴리좀이 아니다.    유권자는 미네르바의 올빼미이다.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투표장에서 날개를 편다.      캐릭터에 대한 설명:  캐릭터의 이름은 포탯이다. 이름은 틱포탯에서 왔다. 유권자의 레알혁명을 상징하고, 국가의 주인임을 상징한다. 현재 뱃지 제작과 청소년 들의 가방에 달 수 있는 인형을 제작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분들의 열렬한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유권자가 대한민국의 주인' 시민 활동을 위한 국민 캐릭터 및 세계의 정치 캐릭터로 키울 계획이다. 대한현기의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여 인류의 평화와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함이다.     대한현기: 대한민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48년에 탄생한 신생 독립국입니다. 탄생시 자유민주주의를 채택한 신생국이고, 100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 동안에 서방 선진국이 몇 백년에 걸쳐서 이룩하지 못한 과학기술의 발전, 산업화, 초세계화를 통해 발전 번영해온 국가입니다. 대한민국의 선택인 자유민주주의 체제, 산업화의 발전은 세계와 공유하여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해야 합니다. 대한민국국가발전모델의 세계화, 대한국인이 세계와 인류의 평와와 발전에 이바지 하는 길이다.    
    • [특집] 22 대선
    • 비전/전략/프레임
    • 전략
    2020-03-24
  • 백두혈통, 동생은 배드 캅, 오빠는 굿 캅. 문재인의 역할은?
    백두혈통, 동생은 배드 캅, 오빠는 굿 캅. 문재인의 역할은? [프롤로그]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3월 5일 “김 위원장이 어제(4일) 친서를 보내, 문 대통령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반드시 극복할 수 있도록 조용히 응원하겠다며 문 대통령에 대한 변함없는 우의와 신뢰를 보냈다"고 브리핑했다.  문대통령이 대단히 감격한 모양이다. 우한폐렴 바이러스로 국민이 죽어 나가는 상황인데도, 급하게 브리핑까지 하면서, 백두혈통 김위원장의 친서를 공개하는 쇼를 벌이고 있다.  백두혈통 김위원장의 친서가 ‘우한폐렴 바이러스’가 생지옥으로 만들고 있는 현 대한민국에 어떤 도움이 되는 지 모르겠다. 또, 기자들에게 브리핑할 정도로 중요한 지도 모르겠다.  친서 한 장으로 백두혈통 김위원장이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고, 동족들을 위해서 개혁개방으로 나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니기를 바란다.     백두혈통 동생 김여정이 “저능한 청와대”라고 지칭하는 이유는 다 근거가 있다.   [백두혈통 김위원장의 친서 전개상황]   김씨조선은 3월2일 낮에 대한민국 수도권이 사정거리인 단거리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2일 오후 긴급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한반도에서의 군사적 긴장 완화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정실장은 그동안 “북한(김정은 위원장)의 ICBM은 TEL(이동식 발사대)로 발사하기 어렵다, 북한(김정은 위원장) 미사일은 위협적이지 않다. ”고 주장해왔다.  이런 정실장의 정치 성향으로 볼 때 이런 발빠른 대응은 이례적이라 놀랍기 그지없다. 정실장은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실장이 아니라, 김씨조선의 핵과 미사일 대변인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어쩌면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이유로 인해 발 빠른 대응을 했는 지도 모르겠다.     3월 2일 한국정부가 유감을 표명하고 나서, 3월3일 백두혈통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한 마디로“저능한 청와대”로 표현으로 청와대를 향해 강도 높은 비난 담화를 내놓았다.  이 담화에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은 빠져있다.  왜? 문대통령은 빠졌을까. 저능한 청와대의 탑은 문대통령이다. 그동안 김씨조선은  비난에 삶은 소대가리라는 비난도 마다하지 않았다.  이 의문은 3월 4일 백두혈통 김위원장의 친서로 자연스럽게 풀렸다. 짜고 치는 고스돕이자, 정해진 정치 쇼라는 것으로 말이다. 즉, 문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기 위해서 김여정 부부장이 바람 잡이를 한 것이다.  [분석의 틀, 죄수의 딜레마와 굿캅, 배드캅] 내일
    • [특집] 22 대선
    • 비전/전략/프레임
    • 프레임
    2020-03-06
  • [전략과 프레임]황교안 대표 사즉사(死即死)하라, 그래야 자신도 살고, 한국당도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415 특집 일일 뉴스레터 iKOREA.News / 한국정치데이터사이언스센터 [전략과 프레임] 2020.02.09 황교안 대표 사즉사(死即死)하라,  그래야 자신도 살고, 한국당도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메시지에 납득하면 유권자는 메신저에게 귀를 기울이고, 표를 던지려고 한다. 메시지를 던진 메신저가 메시지를 달성할 수 있다는 믿음이 갈 때 표를 던진다. 즉, 메시지와 메신저는 일치해야 한다. 윤석열이 던지는 '살아있는 권력 수사'라는 메시지에 관심을 보이고, 메신저가 진짜 하겠다라는 일관성을 보이니까, 열광하고 지지한다.  메시지에는 프레임과 “비전, 시대정신, 시대 사명, 구도”를 담아야 한다.'살아있는 권력 수사'라는 메시지와 같아야 한다.  [사람, 말씀과 플리시드(대국민사기), “문재인 정부, 믿음은 무너지고, 말씀은 사라졌고, 플리시드”만 남았다.] 믿음이라는 한자 신(信)은 사람 인(人)과 말씀 언(言)으로 이루어져있다. 즉, 사람의 말이다. 사람이 한 말이 곧 믿음이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언행일치를 중요시 여긴다. 공자는 “언필신(言必信), 행필과(行必果)”를 인간이라 할 만하다고 해서 군자의 출발점으로 여겼다. 정치가와 말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플리시드가 판치는 국가는 국민이 세금 도둑놈(공무원)과 세금사기꾼(정치가)들에게 착취당하는 아비규환의 지옥이다. 그래서 공자는 정치에서 신(信)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성경에서도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적혀 있다. 물론 좌파들은 "공자의 가르침"이나 "태초의 말씀"에 동의하지 않는다. 공자는 봉건이며, 종교는 아편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좌파는 목적을 위해서 수단을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도둑보다 사기꾼에게 더 무서운 벌을 부여하는 것은 도둑은 개인의 범죄이나, 사기는 사회를 구성하는 신용을 파괴하는 범죄이기 때문이다. [사기꾼은 숨쉬는 거 이외에는 다 거짓이나, 좌파는 숨쉬는 것 조차도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흔히 ‘사기꾼은 숨쉬는 거 이외에는 다 거짓’이라고 한다. 그러나 “좌파는 숨쉬는 것 조차도 플리시드”이다. 적화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겉으로는 선량한 지킬 박사와 같은 모습을 하고, 속으로는 하이드와 같은 적화의 본심을 감추고 있다. 박쥐와 같이 자신의 이익에 따라 때로는 날짐승이라고 하고, 때로는 들짐승이라고 한다.    문재인 정권에서 청문회는 아무 의미가 없다.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한 쇼이다. 청문회 동의 없이 임명한 장관이 몇 명인가. 손으로 셀 수가 없다. 또, 조국, 추미애가 하는 행위를 보라. 했던 말을 시도 때도 없이 자신의 이익에 따라 바꾸고 있다. 오죽하면, 문적문, 조적조라는 말이 생겼겠는가. 예가 너무 많아 책 한 두권으로 쓸 수가 없을 정도이다. 예로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라고 하고, 살아 있는 권력을 수사하니, 검찰 개혁이라는 미명으로 검찰을 명나라 시대의 동창으로 만들고 있다.    한 마디로 후흑인들이 펼치는 플리시드이다. 후흑. 얼굴이 두껍고, 속이 검다. 플리시드. 대국민사기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좌파의 겉 모습에 속아서 그들의 선동에 넘어가게 된다. 좌파는 국가 경영 능력이 없다. 선동만 있다. 그래서 국민은 플리시드에 당한다. 국민이기에 플리시드를 당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할 수 밖에 없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하지 않는가. 은행원도 피싱에 당하고, 법대교수도 사기꾼에게 당한다. 아니 법대 교수가 사기꾼인 문재인 시대이다.  믿음을 기초로 사는 국민들이 ‘숨쉬는 것까지 거짓’인 좌파들을 어떻게 알겠는가. 좌파의 플리시드를 명백하게 메시지로 밝히고, 국민에게 납득 시켜야 하는 사명을 지닌 메신저가 진정한 보수우파의 리더이다. [프레임을 이해하라, 프레임을 메시지에 담아라, 메신저는 일관되게 주장하라, “좌파는 플리시드”이다] 보수의 가치는 ‘자유’에만 있지 않다. 그래서 글쓴이는 최근에 등장한 ‘자유우파’라는 용어가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우파의 가치가 ‘자유’로 한정하는 느낌이 들고, 보수라는 단어가 ‘좌파’들은 진보라는 느낌에 뒤떨어지기에 ‘자유’로 포장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보수우파는 좌파를 흉내내서는 안 된다. 포장하지 마라. 포장은 플리시드이다. 내용물을 속인다. 속이는 것은 플리시드이다. 플리시드는 좌파의 특징이다.  보수의 가치는 언행일치이다. 공자가 말씀하셨던, “언필신(言必信), 행필과(行必果)”이다. 보수 우파의 가치는 “인권, 자유, 민주, 법치”의 글로벌 스탠다드이다. 이 글로벌 스탠다를 지키는 사람들이 ‘보수 우파’이다.  대한민국의 보수 우파는 위대한 국민이다. 좌파들의 온갖 적화 공작을 무릅쓰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이루어냈기 때문이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인 48년 8월 15일에 건국한 신생 독립국이 525 적화 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다. 이 폐허 위에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어 냈다.   대한민국은 신생 독립국이 전쟁의 폐허와 그 위에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어 낸 국가 발전의 모델국이다. 이 국가 발전 모델은 세계화를 통해서 인류와 세계의 발전에 공헌할 수 있다.  좌파들아 아니라고 생각하는 가. 그렇다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일성을 들어보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자기 아버지의 나라인 케냐에 갔을 때 첫 마디가 “대한민국을 배워라”라 이다. 이 말 한 마디가 몇 만장의 사진과 동영상 보다도 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대한민국의 보수 우파들이 이루어낸 이 국가 발전 모델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 좌파가 적화 공작만 하지 않았으면 더 큰 발전을 이룩했을 지도 모른다. 아니 틀림없이 이루어냈다.  ‘좌파’는 진보가 아니라 ‘플리시드’이다. ‘좌파’는 ‘숨쉬는 것 조차도 거짓’이다. 좌파는 “김씨 조선의 노비들”이다. “김씨 사이비 교주의 맹신자들”이다. 그들에게 “인권; 자유, 민주, 법치”라는 글로벌 스탠다드는 없다. 그래서 “김씨조선에서 벗어나서 살아 보겠다고 목숨을 걸고 탈출해서 대한민국으로 온 동포들을 배신자라고 부르고, 김씨 조선으로 돌려 보내고, 굶어죽게 한다.” 이 좌파들을 “김씨 조선의 노비들”이 아니고 그 어떤 다른 이름으로 부를 수 있겠는가. “김씨 사이비 교주의 맹신자”가 아닌 그 어떤 이름으로 부를 수 있는가. 그들을 종북이라는 이름으로 미화하지 말라. 그들은 대한민국의 ‘북’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들은 ‘김씨 조선왕조, 김씨 사교체제’일 뿐이다.       ‘좌파’가 진보적이라는 느낌이 드는 점은 그동안 보수우파가 프레임 싸움에서 좌파들에게 졌기 때문이다. 또, ‘언론과 문화계를 장악한 좌파’들이 플리시드했기 때문이다.  좌파의 소프트 파워를 깨고, 그들이 하이드라는 것을 ,박쥐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그게 프레임이다. 보수 우파의 프레임에는 이런 프레임이 없다. 아니 프레임이라는 것이 오히려 좌파 플리시드를 도와서 국민을 호도 시키고 있다.    기억하는 ‘우파의 프레임’이 있는가. 우파가 노상 입에 달고 있는 프레임이 있다. ‘종북’ 프레임이다. 여기에 ‘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좌파를 절대적으로 도와주는 행위이다.  ‘북’이라고 쓰면, 무엇이 생각나는가. ‘남’이 생각날 것이다. ‘남’이 생각난다면, 그 다음은 무엇이겠는가. ‘민족끼리’라는 사이비 단어가 떠 오를 것이다. 플리시드 좌파들이 입에 달고 사는 말이다. 김씨조선이 불리할 때 마다 들고 나오는 단어이다.  김씨조선은 ‘북한’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북’쪽에 있지 않다. 김씨 일가가 백두혈통이라는 플리시드로 2000만을 착취하는 노예제 사회이다. 백두산은 청나라시기에는 천하를 통일한 만주족의 성산이다. 한족도 감히 들어갈 수 없었다. 청나라 시기부터 백두산에서 살고 태어난 혈통이다. 플리시드이다. 아니면 백두산에서 청소나 하던 만주족의 노비였다. 좌파가 이씨 조선을 미화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김씨조선이 이씨 조선을 이어 받은 것으로 합당화 시키기 때문이다. 일본의 식민지로 없어진 이씨 조선을 김씨 백두혈통이 다시 세운 왕조라는 의미를 부여한다. 백두산에서 말 타는 이유가 다 있다. 마치 고려에서 이씨 조선에서 이씨 조선에서 김씨 조선으로 그럴 듯 한가.  이씨 조선은 한 마디로 말해서 ‘노비제 사회’이다. 양반 사대부가 노비의 사생여탈권을 쥐고 있었다. 지금의 김씨 조선과 같지 않은가. 자기 맘에 들 지 않으면, 자기 고모부라도 숙청하는 노비제 사회와 완전히 동일했다. 김씨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노비에 다름아니다.  이씨 조선을 미화하는 데 속지 마라. 이는 좌파가 반일 프레임을 사용하기 위한 플리시드이다. 적화의 도구이다.  미국의 한국학 대부인 펠레에 의하면, “이씨 조선은 노비제 사회”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러니 고종이 자신과 사직 보존이라는 미명으로 일본 황족에게 팔아넘겼다. 고종이 자신이 이씨 조선이기 때문이다.  김씨조선은 이씨 조선의 연장인 “노비제 사회”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제 프레임을 바꿔 보자. ‘종북에서 김씨 조선의 노비’, ‘김씨 사교체제의 맹신자’. 어떤 느낌이 드는가. 민족끼리라는 김씨조선의 플리시드가 무너진다. 당현히 김씨 조선 노비들인 좌파들의 정체가 드러난다.   종북이라는 프레임을 쓰는 것하고, 김씨조선 노비라고 쓰는 프레임하고 느낌이 어떤가. 생각해보라. 문재인과 좌파들이 왜 김씨 조선에 목을 매는 지 알 수 있다. 노비기 때문이다. 맹신자들이기 때문이다. 국민들에게 설명하지 않아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납득을 할 것이다.  통일의 기본 원칙은 ‘인권, 자유, 민주와 법치’의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어야 한다. 김씨 조선의 노비 체제나 김씨 조선 사교체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를 위해서 좌파들과 프레임 전쟁을 해야 된다. 너무 과하지 않은가라고 생각하는 혹자가 있을 수 있다.  김씨 좌파들이 사용하는 프레임을 보라, 반일에는 ‘토착 왜구’라는 프레임을 사용한다. ‘반미에는 ‘한국 총독’이라는 프레임을 덮어 씌운다. 그들이 사용하는 프레임은 더 심하다. 지금이 왜구가 준동하는 시기인가. 왜구가 준동해도 대한민국이 잡지 못할 정도로 힘이 약한가. 미국 전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가 ‘대한민국을 배우라’고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세계에 홍보해주는 국가이다. 미국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데, 김씨 좌파들은 대한민국을 ‘총독’이 다스리는 나라 정도로 스스로 대한민국을 멸시한다.  이는 프레임이기 때문이다. 김씨 좌파들은 자신들의 하이드나 박쥐와 같은 속성을 틈만 나면 밖으로 드러내서 보수우파를 공격한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은 김씨 좌파들에게는 적화로 말살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수 우파라면 보수 우파의 언어로 프레임을 구성해야 한다. 그 프레임을 담아서 보수 우파의 메신저가 좌파와 싸워야 한다. 심판은 유권자이다. 국민이다.  유권자를 납득시켜야 한다. 메신저는 일관된 메시지로 좌파의 플리시드를 깨트리고 유권자를 납득시켜라. 던지는 메시지가 유권자를 납득시키고, 메신저가 믿음을 준다면 국민은 반응하고 그 반응은 좌파를 불사른다.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면 윤석열 총장을 보라. 윤석열이라는 메신저가 던지는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겠다’라는 메시지에 국민이 어떤 반응과 호응을 하는 지. 차기 대선 후보를 묻는 주관식 질문에 10.8%의 지지가 나왔다. 또, 대검찰청과 윤석열 총장 집으로 화환과 토산품과 건강식품이 물밀듯이 전해지고 있다.  프레임은 이런 것이다. 제대로 사용해야 독이 안된다. 이동우 주필[내용이 너무 길어서 다음으로]
    • [특집] 22 대선
    • 비전/전략/프레임
    • 프레임
    2020-02-09
  • [총선 프레임] "한국총독", ‘망국’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 속셈은“반미로 표몰이”
    [총선 프레임] "한국총독", ‘망국’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 속셈은“반미로 표몰이”   “한국총독”이라는 반미 프레임을 사용하는 자들은 사이비 좌파, 즉, 김씨조선 노비들이다.    [“한국총독”은  총선 승리를 위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 미국 해리스 대사는 “한국총독”인가?  송영길과 유시민이 띄우기 시작하는 프레임이다. 이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 반일프레임”에 이어 총선승리를 위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반미 프레임이다.  반일 프레임으로 “죽창가를 든 조국 영웅 만들기”가 있었다. 이 프레임은 조국의 속과 겉이 다른 후흑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성공했다. 조국이 한 때, 이낙연과 황교안에 이어 대선주자의 3위 자리를 차지했었던 것이 증거이다. 지금도 완전한 실패로 보기는 어렵다. “조국을 대선주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래서 조국 반일영웅 만들기는 성공했다고 겉으로 내세우지는 못하겠지만 스스로들 자화자찬 하고 있을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총선이다. 총선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프레임이 필요하다.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 모이게 하고, ‘죽창가’와 같은 ‘조국 영웅만들기(한때는 제2의 이순신 프레임사용)’와 같은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이 있어야 한다.  이 총선용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이 바로 “한국총독”이라는 ‘반미 프레임’이다.  이 플리시드 프레임인 ‘한국총독’을 들고 나온 이유는 명백하다.  좌파들은 플리시드로 대통령직을 차지했다. 또, 죽창가 반일프레임으로 조국을 영웅으로 만들어 대선주자 반열에 올려놓았다. 프레임을 잘 설정하면, 총선에서도 다수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총선에서 이용하고 있는 프레임들이 ‘인재영입, 청와대 출신들 70~150명이 총선에 참여’한다는 등등이다. 이 프레임들이 국민들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오히려 과정에서 국민들로 부터 비판이 쏫아지고 있다.    이에 들고 나온 프레임이 ‘한국총독’이다. 총선에서 이기기 위한 이유는 많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사이비 좌파들이 문재인 퇴임 후에도 지속가능한 권력의 확보”이다. 즉, 이해찬이 말하는 20~30년 장기집권이다. 이 안에는 문재인이 퇴임 후의 보장도 물론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윤총장이 수사하고 있는 3대 의혹은 청와대를 향하고 있다. 즉, 청와대가 몽통일 수 도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총선에서 진다면, 문재인은 탄핵을 받을 것이고, 자신들은 적폐라는 이름으로 숙청한 박근혜 대통령과 그 측근들과 같이 자신들도 모두 감옥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니 총선에서 죽기를 각오하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사이비 좌파들은 쓸 프레임은 다 사용했다. 촛불정부, 죽창가, 검찰개혁, 토착왜구 등등 물론 이 프레임들은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계속 사용할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반미 프레임이다. “한국총독”이라는 프레임이 나온 이유이다. 총선 승리를 위한 프레임이다. 이 프레임은 플리시드하다.   [프레임은 영혼을 지배한다] 법대 교수들도 사기를 당한다. 은행원도 피싱을 당한다. 옛말에 포졸 10명이 도둑 하나를 잡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속은 사람이 아니라 사기꾼이 악이다. 마찬가지이다. 플리시드에 속아서 “광화문 광장에 촛불을 들고 나온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들”, “반일 프레임에 속아서 죽창가를 부르던 대한민국 국민들”이 있다. 그들 대다수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정의를 가장한 촛불 프레임, 조국 대선주자 만들기의 반일 프레임에 속았을 뿐이다.  속은 국민들은 사기 당한 법대교수나 피싱당한 은행원이나 1명의 도국을 잡지 못하는 포졸과 같다. 단지 악의 무리에게 당했을 뿐이다. 플리시드에 당한 국민들이 잘 못이 아니라, 선량한 국민을 속이는 얼굴 두껍고, 속이 검은 양두구육의 정치무리들이 ‘악’이다.  [플리시드 ‘악의 반미프레임’이 등장하는 이유 ] 총선을 앞두고 갑자기 등장한 프레임이 ‘한국총독’ 반미 프레임이다. 이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국민을 속이는 ‘악의 프레임’이다. 정부, 여당의 송영길과 문비어천가 지식인인 유시민 이사장 들이’한국총독’ 반미 프레임을 띄우기 위해서 총대를 매고 있다. 이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반미 반일과 같은 플리시드(대국민사기) ‘악의 프레임’들이 등장하는가? 악의 프레임’이 국민들에게 공감을 사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48년 8월 15일”에 건국된 신생 독립국이다. 식민지 시대나 그 이전의 노비 사회인 이씨조선과는 명백히 다른 ‘인권, 자유, 민주’를 가치로 하는 문명사회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공통으로 소유하고 있는 문화적 토대가 있다. 이는 대한민국이라고 이름하는 신생독립국이 5천년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 역사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씨조선이 제국주의의 식민지 시기를 겪었다는 역사의 아픔”, “식민지 시대의 사람들은 피해자라는 피해의식”,“한국인이 약자를 돕고 강자에게 대항하는 정의감”,“대한현기(대한민국의 기적)를 이루어낸 한국인의 자부심”과“두 번 다시는 남에게 무시당할 수 없다는 한국인의 애국심”등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민족이라는 혈통의 개념이다. 이 반미 반일의 플리시드는 “한국인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위와 문화에 바탕을 이용하는“사이비 좌파들이 항상 사용하는 악의 프레임”이다. (이와같이 자주 사용하는 프레임의 하나가 “토착왜구”라는 프레임)  [사이비 좌파의 역사의식과 대한현기에 대한 인식] 반미 반일 프레임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역사의식과 21세기에 대한 인식은 “백두혈통을 믿는 사이비 신도 수준”이다. 이들에게 묻고 싶다. 지금이 제국주의의 시대인가. 한국과 미국의 관계가 제국주의와 그 통치를 받는 관계인가? 한국인과 미국인의 관계가 “이씨조선 노비사회에서 양반이 때려 죽여도 괜찮은 ‘양반과 노비의 관계’인가?  이씨조선을 미화하지 마라. 이씨조선은 양반이 노비를 때려죽여도 죄가 되지 않는 노비사회이다. 21세기에 이씨조선과 같은 사회는 김씨조선이다. 삼촌도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하루아침에 숙청하는 곳이 바로 김씨조선이다. 김씨조선은 사이비 교주사회이자, 교주를 제외한 2인자 일지라도 하루 아침에 숙청되는 노비사회(이씨조선과 김씨조선에 대해서는 다음에 비교)이다.     사이비 좌파들은 대한민국의 도덕성을 이야기한다. 김씨조선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못하면서 말이다. 인권변호사라는 문재인은 ‘김씨조선 하에서 신음하는 2천만의 인권을 외면’했다. 김정은이 말하는 ‘삶은 소대가리’도 돌아누울 일이다.  후란시스 후쿠야마는 역사의 종말이라고 했다. 사회주의 국가인 러시아나 중국도 개혁과 개방을 통해서 글로벌 사회에 진입했다. 또, 글로벌 사회에 진입하기 전에도 최소한 ‘김씨조선과 같이 자자손손 세습’하지 않았다.  백두산은 청나라의 성지로 중국 한족도 함부로 올라갈 수 없었다. 김씨일가가 백두혈통이라고 하면 중국 사람들도 웃는다. 정신차리기 바란다. 좌파의 정신이 멀쩡한데, 국민들에게 ‘악의 프레임’을 내걸면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김정은과 평화를 이야기 하는 자, 대화를 이야기 하는 자, 협력을 이야기 하는 자들 모두는 ‘김씨조선에게 인권, 자유와 민주’를 요구하라. 그렇지 않다면, 대한민국의 악이고 국민을 속이는 플리시더이다.        "한국총독"이라고 사이비 좌파는 사용하지만, 글쓴이는 "김씨노비"라고 읽는다.  * 이 반미 반일의 프레임은 의외로 보수에서도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용이 쓸수록 길어져서, 이 반미 프레임은 위에서 예시한 이유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인해 잘못되어있다. 2부를 기다려주세요. 유튜브 방송을 해야지 글 쓰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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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8
  • [플리시드(대국민사기)]‘검찰개혁’, 함의는 "문정부 3대 의혹 수사"를 막기 위한 “동창” 만들기
    ‘검찰개혁’, 함의는 "문정부 3대 의혹 수사"를 막기 위한 “동창” 만들기  (11일 올린 칼럼에서 인용한 뒤 , "윤석열 총장의 3대 의혹 수사팀을 해체하지 말라는 청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335, 1월 14일 8시 55분 검색)”에 현재 참여인원은 17만 6천명 이상의 국민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는 독자분들도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이 쪼개졌다. 광화문과 서초동이다. 국민도 철저하게 분열되었다. 거의 사이비 신도 수준이다. 이성은 없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사라졌다. 오로지 저주와 비열한 악플이 난무하는 내전상태이다. 총알만 날라다니지 않을 뿐이다.  이 내전은 전적으로 여당, 정부와 청와대의 책임이다. 대화와 협치라는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을 관에 넣고 대못질을 했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625 당시 탱크(4+1이라는 다수의 폭정)로 밀고 내려온 김일성과 같다.   이 내전을 벌인 담론중의 하나가 ‘검찰개혁’이다. 여당, 정부와 청와대는 검찰개혁이라 한다. 그러나 국민에게 들리는 메아리는 “동창”이다.  문재인 대통령,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그리고 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과거 발언을 보면, 현재 청와대를  수사하고 있는 “윤석열 총장의 ‘문정부 3대의혹 수사”를 막기 위한 찍어내기 이고, 검찰개혁의 본질은 “문정부의 동창 만들기”임을 알 수 있다.   먼저, 문재인 대통령은 윤석열 총장을 임명하면서 “살아 있는 권력도 수사”하라고 요청했다. 검찰의 독립성을 보장하는 대통령의 선언이다. 사실 이 선언에 국민들은 설마했다. 진짜 그럴까?라는 의혹이 가시지 않았다.  국민의 귀에는 “살아있는 권력 수사”라는 말이 아직 사라지기 전이다.   “문정부 3대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청와대를 향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추미애 장관을 임명하고, 윤석열 총장의 수사팀을 해체해서 전국으로 산산조각 내어 흩어버렸다. 능지처참이다. “살아있는 권력 수사”라는 말은 왜 했는가? 국민을 향한 립서비스였다면 이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또,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기 전인 과거의 발언을 보면, 2016년 11월 20일 박근혜 대통령 시절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을 부정하면서 검찰조사를 거부했다. 대통령으로 검찰의 진실규명에 협조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피의자로서 방어권을 챙기겠다는 거다"라고 하며, "그렇다면 검찰도 대통령이라고 예우할 것이 아니라 그냥 피의자로 다루면 된다. 즉각적인 강제수사를 촉구한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그런데 대통령이 된 현재는 윤석열 총장이 “문정부 3대 의혹”에 대해 청와대를 조사하자, 윤총장의 수사팀을 산산조각 냈다. 이는 자신의 과거 발언에 대한 부정이다. 말을 한자로 보면 “사람인변에 말씀 언을 합친 글자이다. 사람의 말이 곧 믿음이다. 자신이 한 말을 부정한다면 이중인격자이다. 국민들에게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둘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2013년 트위터에 "언론이 권은희, 윤석열 두 사람의 행동을 놓고 '항명 대 소신'으로 프레임을 잡아 물을 타려 하는구나. 상관의 불법부당행위를 따르지 않는 것은 '항명'이 아니라 '의무'다"라고 쓰며 검찰을 응원했었다.   끝으로, 추미애 현 법무부 장관은 2013년 11월19일 대정부질문에서 정홍원 당시 국무총리에게 “수사와 기소를 주장했던 수사책임자(윤석열 당시 팀장)도 내쳤지 않느냐. 이런 상황에서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사결과가 나오겠냐”며 “수사 검사, 기소한 검사 다 내쳐서 겁먹은 검찰이 공소유지에 관심도 없을텐데 사법부의 판단인들 어찌 제대로 나오겠느냐”라고 강하게 질책했었다.  이 문재인 대통령,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추미애 현 법무부 장관의 과거와 현재의 다른 발언은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이중인격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명백히 보여준다. 정치가는 후흑하다. 얼굴이 두껍고 속은 검다.얼굴 두껍고 속이 검어야 정치가인데 선량한 백성은 항상 정치가들에게 속는다. 하기야 법대교수도 사기꾼을 만나면 사기를 당할 수 밖에 없다. 하물며 양과 같은 국민들이야 더 말할 것도 없다.  문조추의 얼굴 두껍고 속이 검은 것에 대해 비판하고 싶지 않다. 이는 개인 차원이다.   그러나 국민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공적 차원에서 본다면 완전히 다른 문제이다. 이는 전형적인 내레남테이다. 하드파워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엄연한 대국민 정치테러이다. 죄질은 하드파워의 사용에 비해 더 높다고 할 수 있다. 사람의 말을 믿을 수 없는 사회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 결과로 대한민국이 광화문과 서초동으로 조각조각난 상황에서 정치내전 중이다. 피해는 대한민국 5300만 국민의 책임이다.  국민가치를 실현하는 정치가 아니라 국민에게 피해를 넘기는 권력자의 미세먼지 보다도 작은 정치행위도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검찰개혁’이라고 말하지만, 그 함의는 국민에게 문재인정부의 3대의혹과 퇴임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수사를 막기위한“동창”으로 뇌리에 각인되는 이유이다.    * 동창은 “명나라 시절에 환관이 수령을 한 황제의 독재권을 수호하기 위한 비밀기관 중 하나”이다. 다른 하나는 금의위이다.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앞으로 등장할 정치경찰들이 금의위가 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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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플리시드, 대국민사기][플리시드] 여당 홍익표 수석대변인, 조국부부의 대리시험, “아버지로서 조언”표현, “사악함을 넘어 사이비 종교 수준”!!!
    [iKorea.News 415캠페인 / "국민 여러분 과거 4년 행복하셨습니까? 삶이 보다 더 좋아지셨습니까? 미래가 현재보다 더 좋아지기를 원하십니까? 4월 15일 여러분의 한 표가 행복을 만들고 미래를 창조합니다."]     [플리시드] 여당 홍익표 수석대변인, 조국부부의 대리시험, “아버지로서 조언”표현, “혹세무민을 넘어 사이비 종교 수준”!!! 여당의 조국 수호가 사악함을 넘어 사이비 종교화 수준이다. 여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이하, 홍대변인)은 조국부부의 대리시험에 대해,“저도 대학생인 아이가 있는데 레포트 쓸 때 저 옆에서 조언해주고 물어보면 아버지로서 조언할 수 있잖아요.”라고 말하고“조지워싱턴대 문제는 대한민국 우리 어머니들, 부모님들의 절반 이상을 잘못하면 범죄 혐의로 몰 수 있다”고 지적하고,“이번 수사검사 중에 일부가 윤석열 검찰 체제 X맨이 아닐까 싶다”라고 평가했다. 이 평가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오픈북 시험이라 모든 자료를 참고할 수 있다(유시민, 혹세무민 참고)”라는 평가보다 더 심각한 잘 못이다.  [대한민국 대다수 부모들의 가슴에 대못을]  먼저, 지적하고 싶은 바는 홍대변인의 금수저식 사고이다. 홍대변인이 대한민국 부모님들의 절반 이상을 범죄혐의로 몬다고 하는 교활하고 음흉한 표현에 대한 지적이다. 홍대변인은 대한민국 부모들의 절반 이상이 조지워싱턴 대학의 오픈북 시험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착각을 넘어 유이사장이 잘 쓰는 단어인 판타지이다.  대한민국 부모들의 반수 이상이 아니라 대다수 99% 이상의 부모는 자식들뿐만이 아니라 자신도 조지워싱턴 대학에 유학할 형편(조국 나이에 미국 유학을 할 정도의 한국경제를 생각해보라)이 안 되었다. 지금도 미국 유학을 갈 형편이 되는 수준은 황대변인의 말과 같이 한국 과반수가 안 된다. 홍대변인의 말과 같이 대한민국의 반수 이상의 부모가 자신이나 자식들이 조지워싱턴 대학에 유학갈 정도로 부유하게 만드는 일이 홍대변인과 같은 여당의 지도자들이 해야 될 책임이다.  또, 대다수의 부모들은 벌어서 먹고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해서 일년에 한 권의 책도 보기가 힘들다. 물론이는 책통법을 만든 민주당의 결과 책 값이 너무 비싼 원인도 있다.  각설하고 조지워싱턴 대학의 오픈북 시험을 풀 수 있는 수준은 “조국부부와 같이 미국이나 영국유학을 하고 박사학위를 받아서 서울대 교수를 하는 사람”이나 풀 수 있을 것이다. 조국부부도 한정된 시간에 시험을 풀기 위해서 부부가 시험문제를 나눠서 풀었다고 하니 대한민국 부모의 99%는 풀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홍대변인이 말하는 사람들은 미국 명문대를 유학가서 박사학위를 받고, 강남에서 수십억 부동산에서 사는 대한민국의 1% 이내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대한민국의 대다수 부모들은 한 마디로 조국부부가 대못을 박은 흙수저의 부모들이다.    홍대변인은 흙수저 부모들의 가슴에 대못 질을 하지 말고, 공인이라면 사악함과 플리시드(대국민사기)를 버리고, 자신의 말대로 대한민국 부모님들의 절반이상이 조지워싱턴 대학에 유학을 갈 수 있을 정도로 국민을 부유하게 만들고 국가를 부강하게 만드는 데 자신의 책무를 다해야 할 것이다.  [사악을 넘어 사이비 종교 수준]  이 홍대변인의 평가는“사악하고 혹세무민한 정도를 넘어 사이비 종교 수준”이다.  홍대변인이 시험과 레포트를 구분 못하는 정도로 문맹이라면 유이사장의 표현으로 깜찍하게 보아줄 수도 있다. 또, 홍대변인을 수석 대변인으로 뽑은 정당이 문맹층을 대변한다고 할 수도 있다(문맹층을 대변한다고 문맹을 수석대변인으로 삼아야 하는 지는 또 다른 문제이다).  그러나 홍대변인이 문맹이라거나, 수석 대변인으로 뽑을 정도로 소속 정당이 특정층을 대변한다고 볼 어떤 계량적 근거가 없다.    그렇다면 홍대변인이“아주 사악한 의도를 가지고 국민을 속일려고 한다(플리시드, 대국민사기)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마치 “선량한 사람들을 속이고 세뇌해서 광신도로 만드는 사이비 종교 행위”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겠다.  홍대변인의 레포트 발언은 친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오픈북 시험이라 어느 자료도 참고할 수 있다는 표현 보다 더 사악하며, 사악함을 넘어 사이비 종교 수준”이다. 국민을 속이고자 하는 그 의도가 바닥에 깊게 깔려있고, 국민을 위해서 가치 실현을 하기 위한 모임인 정당 그것도 여당의 수석대변인이라는 공인의 직위때문이다. 공과사를 구분할 수 없다면 공인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사이비 교의 일원으로 혹세무민을 하더라도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다. 다만 공인이라면 사이비 종교 행위를 대다수 국민을 상대로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인 맹자는 “民与贵,社稷次之,君为轻(국민이 가장 귀하고, 그 다음이 국가이며, 대통령은 가장 가벼운 존재)라고 했다. 홍대변인은 흑심을 가지고 “조국의 XX맨”이 되기 보다는 국민을 바라보고 공인의 책무를 다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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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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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권자의 선택이 '레알혁명'이다.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투표장에서 날개를 편다. Ver 1.1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투표장에서 날개를 편다. Ver 1.1   민주주의는 유권자의 수준만큼 발전하고, 대한민국은 국민의 수준만큼 발전한다.    문재인 정부하의 대한민국은 마치 타이타닉호와 같이 궤멸의 바다로  침몰 중이다.    87년 직선제 이후, '3김의 지역정치' 시대를 지나고,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의 팬정치' 시대를 지나, 현재는 '문재인의 컬트정치' 시대이다.    문재인 정부의 지지 세력은 3대 좌파, 사이비 좌파, 하이드 좌파, 페론 좌파는 대한민국을 궤몰의 바다로 침몰 시키고 있다.   이들은 진보도 순수 좌파도 아니다. 노무현 시절에 청와대를 장악하면서 맛을 본 권력의 달콤함, 이 권력으로 인해 생기는 이익들, 이이익을 지키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선동가이자 수구의 늪에서 유영하는 세력집단일 뿐이다. 이를 한 마디로 한다면, 사이비 좌파 수구세력들이다.    겉 모습은 좌파라는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이익과 권력을 추구하는 수구세력이다.   이 사이비 좌파 수구세력들에 의해 조직화된 집단들로 사회는 농단되고 있으며, 폴리좀(폴리틱스와 좀비의 합성어, 이성과 자아를 상실한 사람들로 영혼이 없는 좀비로 정치에 반응하는 뜻을 강조. 글쓴이가 만든 합성어)인 지지집단들은 정치를 컬트화해 대한민국을 정치내전상태로 몰아넣고 있으며, 이들의 전략 목적, 전술적 행위,  프레임, 웹더독, 프로크루스테스의 논리에 대중들은 선전선동으로 사기를 당해(플리시드, 즉 대국민사기) 촛불을 들고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이 선전선동자들은 '지지세력과만 소통하는 편통, 지지자의 말만 믿는 편신, 지지세력을 지지 기반으로 국가를 운영하는 편치로 인해 국민들은 이들의 무능과 부정부패에 생명과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다.    마치 삼국지의 배경인 동한 말년과 같다, 법은 휴지조각으로 변했고, 정치는 선전선동으로 내전의 암흑상태이고, 안보는 김씨조선의 핵과 미사일에 바람 앞의 촛불 상태이고,  외교는 무너졌으며, 경제는 피폐해지고, 민생은 파탄 났으며, 대한민국은 궤멸의 바다로 침몰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인권, 자유, 민주, 법치'를 기반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이다.   이 대한민국은 '국민의 수준'만큼 발전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는 '유권자의 수준' 만큼 발전한다.    이에는 이, 세계 최초의 함무라비 법전에 기록되어 있는 문구이다. 죄를 범하면 범한만큼 벌을 내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가 무너진다. 법이 없는 사회는 범죄자로 가득한 약육강식의 정글이다.    이를 전략화한 방법이 틱포탯 TIC for TAT 이다.  정치가 배반해서 국민을 속이면(플리시드, 대국민사기)하면 유권자인 나도 응징한다.  정치가 국민을 속이면 유권자가 응징해야 한다. 응징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당한다.    문재인은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당시에 기자회견을 하면서 “5대 중대 부패 범죄(뇌물, 알선수재, 알선수뢰, 배임, 횡령)”를 저지른 범죄자들에게는 '대통령의 사면권'을 제한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415 총선을 앞두고, 9만 5천달러(현재 환율로 1억이 넘고, 당시의 물가 수준으로 보면 현 가치의 몇 배에 해당할 것으로 사료 됨)의 뇌물을 받아 먹은 노무현 정부 실세인 이광재  강원도 전 지사를 특별 사면했다. 브리핑에 나선 김오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뇌물 받아 먹은 이광재 전 지사 사면이 "과거 낡은 정치를 벗어나 새로운 정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궤변을 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이광재 전 지사는 여당의 공천을 받았을 뿐만 아리라 강원지역 선대위원장까지 겸하게 되었다. 또, 뇌물을 받은 김홍걸 전 김대중 3남까지도 공천했다.   문재인 정부는 정치권에서 뇌물을 정상화를 넘어 일상화 하고있다. 이해찬 당대표가 말했듯이 20년 30년 장기 독재를 해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415 총선에서 이길 수 있다면 수단방법을 안 가리는 수구적 행위를 하고 있다.       사이비 좌파를 수구 세력이라고 하는 이유는 이와 같은 이유에서이다.    법이 없다면 선량한 사람은 약육강식의 정글에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세계는 사기꾼과 힘센 자들의 천국이다.  지금은 헌법이나 법도 존재하지 않는 무법시대나 마찬가지이다. 사이비 좌파 수구 세력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휴지조각으로 생각하고 무법 천지로 만들고 있다.   오죽하면 문재인 정부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법무부를 '없을 무'자를 써서 법이 없는 부라고 하겠는가.    유권자의 혁명이 레알 혁명이다. 유권자의 혁명은 침묵한다. 대붕만리, 붕새는 날개를 펴면 구만리를 간다. 유권자가 날개를 펴면 플리시드는 사라지고, 밝은 미래가 온다.      유권자가 선거에서 응징하지 않으면 정치는 국민의 삶을 해치는 '악'을 반복한다. 문재인의 빌공자 공약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문적문(문재인의 적은 문재인)이라는 신생어가 생겨났겠으며, 가혹한 정치는 맹호보다 더 해를 끼친다는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라는 고사가 있겠는가.    문재인 정부의 정치는 국민에게 해를 끼지치는 정도가 아니라 '편통, 편신, 편치'로 '돌아가시지 않아도 될 111분의 고귀한 생명'까지 사라졌다.    이 같은 정치 행위가 반복되는 이유는 유권자 때문이다.     민주주의는 유권자의 수준만큼 발전하고, 대한민국은 국민의 수준만큼 발전한다.   유권자의 올 바른 선택이 혁명이다. 비록 한 표에 불과하고, 소리는 없지만, 진정한 혁명이자 대한민국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사이비 좌파는 조직된 사회집단으로 많아 보이고, 그들의 선전 선동은 소리가 요란하나, 혁명이 아니라 쿠데타이다.  국민을 속이고, 국론을 분열시기고, 대한민국을 궤멸의 늪으로 빠트리기 때문이다.      유권자의 혁명만이 레알 혁명이다. 너와 나의 한 표는 미약할 지 몰라도 우리의 한 표는 창대하다.  '민주주의'를 발전 시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한다.    유권자는 이성과 자아를 상실하고 정치가에 광신하는 폴리좀이 아니다.    유권자는 미네르바의 올빼미이다.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투표장에서 날개를 편다.      캐릭터에 대한 설명:  캐릭터의 이름은 포탯이다. 이름은 틱포탯에서 왔다. 유권자의 레알혁명을 상징하고, 국가의 주인임을 상징한다. 현재 뱃지 제작과 청소년 들의 가방에 달 수 있는 인형을 제작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분들의 열렬한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유권자가 대한민국의 주인' 시민 활동을 위한 국민 캐릭터 및 세계의 정치 캐릭터로 키울 계획이다. 대한현기의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여 인류의 평화와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함이다.     대한현기: 대한민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48년에 탄생한 신생 독립국입니다. 탄생시 자유민주주의를 채택한 신생국이고, 100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 동안에 서방 선진국이 몇 백년에 걸쳐서 이룩하지 못한 과학기술의 발전, 산업화, 초세계화를 통해 발전 번영해온 국가입니다. 대한민국의 선택인 자유민주주의 체제, 산업화의 발전은 세계와 공유하여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해야 합니다. 대한민국국가발전모델의 세계화, 대한국인이 세계와 인류의 평와와 발전에 이바지 하는 길이다.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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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백두혈통, 동생은 배드 캅, 오빠는 굿 캅. 문재인의 역할은?
    백두혈통, 동생은 배드 캅, 오빠는 굿 캅. 문재인의 역할은? [프롤로그]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3월 5일 “김 위원장이 어제(4일) 친서를 보내, 문 대통령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반드시 극복할 수 있도록 조용히 응원하겠다며 문 대통령에 대한 변함없는 우의와 신뢰를 보냈다"고 브리핑했다.  문대통령이 대단히 감격한 모양이다. 우한폐렴 바이러스로 국민이 죽어 나가는 상황인데도, 급하게 브리핑까지 하면서, 백두혈통 김위원장의 친서를 공개하는 쇼를 벌이고 있다.  백두혈통 김위원장의 친서가 ‘우한폐렴 바이러스’가 생지옥으로 만들고 있는 현 대한민국에 어떤 도움이 되는 지 모르겠다. 또, 기자들에게 브리핑할 정도로 중요한 지도 모르겠다.  친서 한 장으로 백두혈통 김위원장이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고, 동족들을 위해서 개혁개방으로 나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니기를 바란다.     백두혈통 동생 김여정이 “저능한 청와대”라고 지칭하는 이유는 다 근거가 있다.   [백두혈통 김위원장의 친서 전개상황]   김씨조선은 3월2일 낮에 대한민국 수도권이 사정거리인 단거리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2일 오후 긴급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한반도에서의 군사적 긴장 완화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정실장은 그동안 “북한(김정은 위원장)의 ICBM은 TEL(이동식 발사대)로 발사하기 어렵다, 북한(김정은 위원장) 미사일은 위협적이지 않다. ”고 주장해왔다.  이런 정실장의 정치 성향으로 볼 때 이런 발빠른 대응은 이례적이라 놀랍기 그지없다. 정실장은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실장이 아니라, 김씨조선의 핵과 미사일 대변인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어쩌면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이유로 인해 발 빠른 대응을 했는 지도 모르겠다.     3월 2일 한국정부가 유감을 표명하고 나서, 3월3일 백두혈통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한 마디로“저능한 청와대”로 표현으로 청와대를 향해 강도 높은 비난 담화를 내놓았다.  이 담화에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은 빠져있다.  왜? 문대통령은 빠졌을까. 저능한 청와대의 탑은 문대통령이다. 그동안 김씨조선은  비난에 삶은 소대가리라는 비난도 마다하지 않았다.  이 의문은 3월 4일 백두혈통 김위원장의 친서로 자연스럽게 풀렸다. 짜고 치는 고스돕이자, 정해진 정치 쇼라는 것으로 말이다. 즉, 문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기 위해서 김여정 부부장이 바람 잡이를 한 것이다.  [분석의 틀, 죄수의 딜레마와 굿캅, 배드캅] 내일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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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전략과 프레임]황교안 대표 사즉사(死即死)하라, 그래야 자신도 살고, 한국당도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415 특집 일일 뉴스레터 iKOREA.News / 한국정치데이터사이언스센터 [전략과 프레임] 2020.02.09 황교안 대표 사즉사(死即死)하라,  그래야 자신도 살고, 한국당도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메시지에 납득하면 유권자는 메신저에게 귀를 기울이고, 표를 던지려고 한다. 메시지를 던진 메신저가 메시지를 달성할 수 있다는 믿음이 갈 때 표를 던진다. 즉, 메시지와 메신저는 일치해야 한다. 윤석열이 던지는 '살아있는 권력 수사'라는 메시지에 관심을 보이고, 메신저가 진짜 하겠다라는 일관성을 보이니까, 열광하고 지지한다.  메시지에는 프레임과 “비전, 시대정신, 시대 사명, 구도”를 담아야 한다.'살아있는 권력 수사'라는 메시지와 같아야 한다.  [사람, 말씀과 플리시드(대국민사기), “문재인 정부, 믿음은 무너지고, 말씀은 사라졌고, 플리시드”만 남았다.] 믿음이라는 한자 신(信)은 사람 인(人)과 말씀 언(言)으로 이루어져있다. 즉, 사람의 말이다. 사람이 한 말이 곧 믿음이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언행일치를 중요시 여긴다. 공자는 “언필신(言必信), 행필과(行必果)”를 인간이라 할 만하다고 해서 군자의 출발점으로 여겼다. 정치가와 말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플리시드가 판치는 국가는 국민이 세금 도둑놈(공무원)과 세금사기꾼(정치가)들에게 착취당하는 아비규환의 지옥이다. 그래서 공자는 정치에서 신(信)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성경에서도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적혀 있다. 물론 좌파들은 "공자의 가르침"이나 "태초의 말씀"에 동의하지 않는다. 공자는 봉건이며, 종교는 아편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좌파는 목적을 위해서 수단을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도둑보다 사기꾼에게 더 무서운 벌을 부여하는 것은 도둑은 개인의 범죄이나, 사기는 사회를 구성하는 신용을 파괴하는 범죄이기 때문이다. [사기꾼은 숨쉬는 거 이외에는 다 거짓이나, 좌파는 숨쉬는 것 조차도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흔히 ‘사기꾼은 숨쉬는 거 이외에는 다 거짓’이라고 한다. 그러나 “좌파는 숨쉬는 것 조차도 플리시드”이다. 적화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겉으로는 선량한 지킬 박사와 같은 모습을 하고, 속으로는 하이드와 같은 적화의 본심을 감추고 있다. 박쥐와 같이 자신의 이익에 따라 때로는 날짐승이라고 하고, 때로는 들짐승이라고 한다.    문재인 정권에서 청문회는 아무 의미가 없다.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한 쇼이다. 청문회 동의 없이 임명한 장관이 몇 명인가. 손으로 셀 수가 없다. 또, 조국, 추미애가 하는 행위를 보라. 했던 말을 시도 때도 없이 자신의 이익에 따라 바꾸고 있다. 오죽하면, 문적문, 조적조라는 말이 생겼겠는가. 예가 너무 많아 책 한 두권으로 쓸 수가 없을 정도이다. 예로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라고 하고, 살아 있는 권력을 수사하니, 검찰 개혁이라는 미명으로 검찰을 명나라 시대의 동창으로 만들고 있다.    한 마디로 후흑인들이 펼치는 플리시드이다. 후흑. 얼굴이 두껍고, 속이 검다. 플리시드. 대국민사기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좌파의 겉 모습에 속아서 그들의 선동에 넘어가게 된다. 좌파는 국가 경영 능력이 없다. 선동만 있다. 그래서 국민은 플리시드에 당한다. 국민이기에 플리시드를 당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할 수 밖에 없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하지 않는가. 은행원도 피싱에 당하고, 법대교수도 사기꾼에게 당한다. 아니 법대 교수가 사기꾼인 문재인 시대이다.  믿음을 기초로 사는 국민들이 ‘숨쉬는 것까지 거짓’인 좌파들을 어떻게 알겠는가. 좌파의 플리시드를 명백하게 메시지로 밝히고, 국민에게 납득 시켜야 하는 사명을 지닌 메신저가 진정한 보수우파의 리더이다. [프레임을 이해하라, 프레임을 메시지에 담아라, 메신저는 일관되게 주장하라, “좌파는 플리시드”이다] 보수의 가치는 ‘자유’에만 있지 않다. 그래서 글쓴이는 최근에 등장한 ‘자유우파’라는 용어가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우파의 가치가 ‘자유’로 한정하는 느낌이 들고, 보수라는 단어가 ‘좌파’들은 진보라는 느낌에 뒤떨어지기에 ‘자유’로 포장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보수우파는 좌파를 흉내내서는 안 된다. 포장하지 마라. 포장은 플리시드이다. 내용물을 속인다. 속이는 것은 플리시드이다. 플리시드는 좌파의 특징이다.  보수의 가치는 언행일치이다. 공자가 말씀하셨던, “언필신(言必信), 행필과(行必果)”이다. 보수 우파의 가치는 “인권, 자유, 민주, 법치”의 글로벌 스탠다드이다. 이 글로벌 스탠다를 지키는 사람들이 ‘보수 우파’이다.  대한민국의 보수 우파는 위대한 국민이다. 좌파들의 온갖 적화 공작을 무릅쓰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이루어냈기 때문이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인 48년 8월 15일에 건국한 신생 독립국이 525 적화 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다. 이 폐허 위에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어 냈다.   대한민국은 신생 독립국이 전쟁의 폐허와 그 위에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어 낸 국가 발전의 모델국이다. 이 국가 발전 모델은 세계화를 통해서 인류와 세계의 발전에 공헌할 수 있다.  좌파들아 아니라고 생각하는 가. 그렇다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일성을 들어보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자기 아버지의 나라인 케냐에 갔을 때 첫 마디가 “대한민국을 배워라”라 이다. 이 말 한 마디가 몇 만장의 사진과 동영상 보다도 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대한민국의 보수 우파들이 이루어낸 이 국가 발전 모델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 좌파가 적화 공작만 하지 않았으면 더 큰 발전을 이룩했을 지도 모른다. 아니 틀림없이 이루어냈다.  ‘좌파’는 진보가 아니라 ‘플리시드’이다. ‘좌파’는 ‘숨쉬는 것 조차도 거짓’이다. 좌파는 “김씨 조선의 노비들”이다. “김씨 사이비 교주의 맹신자들”이다. 그들에게 “인권; 자유, 민주, 법치”라는 글로벌 스탠다드는 없다. 그래서 “김씨조선에서 벗어나서 살아 보겠다고 목숨을 걸고 탈출해서 대한민국으로 온 동포들을 배신자라고 부르고, 김씨 조선으로 돌려 보내고, 굶어죽게 한다.” 이 좌파들을 “김씨 조선의 노비들”이 아니고 그 어떤 다른 이름으로 부를 수 있겠는가. “김씨 사이비 교주의 맹신자”가 아닌 그 어떤 이름으로 부를 수 있는가. 그들을 종북이라는 이름으로 미화하지 말라. 그들은 대한민국의 ‘북’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들은 ‘김씨 조선왕조, 김씨 사교체제’일 뿐이다.       ‘좌파’가 진보적이라는 느낌이 드는 점은 그동안 보수우파가 프레임 싸움에서 좌파들에게 졌기 때문이다. 또, ‘언론과 문화계를 장악한 좌파’들이 플리시드했기 때문이다.  좌파의 소프트 파워를 깨고, 그들이 하이드라는 것을 ,박쥐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그게 프레임이다. 보수 우파의 프레임에는 이런 프레임이 없다. 아니 프레임이라는 것이 오히려 좌파 플리시드를 도와서 국민을 호도 시키고 있다.    기억하는 ‘우파의 프레임’이 있는가. 우파가 노상 입에 달고 있는 프레임이 있다. ‘종북’ 프레임이다. 여기에 ‘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좌파를 절대적으로 도와주는 행위이다.  ‘북’이라고 쓰면, 무엇이 생각나는가. ‘남’이 생각날 것이다. ‘남’이 생각난다면, 그 다음은 무엇이겠는가. ‘민족끼리’라는 사이비 단어가 떠 오를 것이다. 플리시드 좌파들이 입에 달고 사는 말이다. 김씨조선이 불리할 때 마다 들고 나오는 단어이다.  김씨조선은 ‘북한’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북’쪽에 있지 않다. 김씨 일가가 백두혈통이라는 플리시드로 2000만을 착취하는 노예제 사회이다. 백두산은 청나라시기에는 천하를 통일한 만주족의 성산이다. 한족도 감히 들어갈 수 없었다. 청나라 시기부터 백두산에서 살고 태어난 혈통이다. 플리시드이다. 아니면 백두산에서 청소나 하던 만주족의 노비였다. 좌파가 이씨 조선을 미화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김씨조선이 이씨 조선을 이어 받은 것으로 합당화 시키기 때문이다. 일본의 식민지로 없어진 이씨 조선을 김씨 백두혈통이 다시 세운 왕조라는 의미를 부여한다. 백두산에서 말 타는 이유가 다 있다. 마치 고려에서 이씨 조선에서 이씨 조선에서 김씨 조선으로 그럴 듯 한가.  이씨 조선은 한 마디로 말해서 ‘노비제 사회’이다. 양반 사대부가 노비의 사생여탈권을 쥐고 있었다. 지금의 김씨 조선과 같지 않은가. 자기 맘에 들 지 않으면, 자기 고모부라도 숙청하는 노비제 사회와 완전히 동일했다. 김씨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노비에 다름아니다.  이씨 조선을 미화하는 데 속지 마라. 이는 좌파가 반일 프레임을 사용하기 위한 플리시드이다. 적화의 도구이다.  미국의 한국학 대부인 펠레에 의하면, “이씨 조선은 노비제 사회”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러니 고종이 자신과 사직 보존이라는 미명으로 일본 황족에게 팔아넘겼다. 고종이 자신이 이씨 조선이기 때문이다.  김씨조선은 이씨 조선의 연장인 “노비제 사회”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제 프레임을 바꿔 보자. ‘종북에서 김씨 조선의 노비’, ‘김씨 사교체제의 맹신자’. 어떤 느낌이 드는가. 민족끼리라는 김씨조선의 플리시드가 무너진다. 당현히 김씨 조선 노비들인 좌파들의 정체가 드러난다.   종북이라는 프레임을 쓰는 것하고, 김씨조선 노비라고 쓰는 프레임하고 느낌이 어떤가. 생각해보라. 문재인과 좌파들이 왜 김씨 조선에 목을 매는 지 알 수 있다. 노비기 때문이다. 맹신자들이기 때문이다. 국민들에게 설명하지 않아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납득을 할 것이다.  통일의 기본 원칙은 ‘인권, 자유, 민주와 법치’의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어야 한다. 김씨 조선의 노비 체제나 김씨 조선 사교체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를 위해서 좌파들과 프레임 전쟁을 해야 된다. 너무 과하지 않은가라고 생각하는 혹자가 있을 수 있다.  김씨 좌파들이 사용하는 프레임을 보라, 반일에는 ‘토착 왜구’라는 프레임을 사용한다. ‘반미에는 ‘한국 총독’이라는 프레임을 덮어 씌운다. 그들이 사용하는 프레임은 더 심하다. 지금이 왜구가 준동하는 시기인가. 왜구가 준동해도 대한민국이 잡지 못할 정도로 힘이 약한가. 미국 전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가 ‘대한민국을 배우라’고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세계에 홍보해주는 국가이다. 미국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데, 김씨 좌파들은 대한민국을 ‘총독’이 다스리는 나라 정도로 스스로 대한민국을 멸시한다.  이는 프레임이기 때문이다. 김씨 좌파들은 자신들의 하이드나 박쥐와 같은 속성을 틈만 나면 밖으로 드러내서 보수우파를 공격한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은 김씨 좌파들에게는 적화로 말살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수 우파라면 보수 우파의 언어로 프레임을 구성해야 한다. 그 프레임을 담아서 보수 우파의 메신저가 좌파와 싸워야 한다. 심판은 유권자이다. 국민이다.  유권자를 납득시켜야 한다. 메신저는 일관된 메시지로 좌파의 플리시드를 깨트리고 유권자를 납득시켜라. 던지는 메시지가 유권자를 납득시키고, 메신저가 믿음을 준다면 국민은 반응하고 그 반응은 좌파를 불사른다.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면 윤석열 총장을 보라. 윤석열이라는 메신저가 던지는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겠다’라는 메시지에 국민이 어떤 반응과 호응을 하는 지. 차기 대선 후보를 묻는 주관식 질문에 10.8%의 지지가 나왔다. 또, 대검찰청과 윤석열 총장 집으로 화환과 토산품과 건강식품이 물밀듯이 전해지고 있다.  프레임은 이런 것이다. 제대로 사용해야 독이 안된다. 이동우 주필[내용이 너무 길어서 다음으로]
    • [특집] 22 대선
    • 비전/전략/프레임
    • 프레임
    2020-02-09
  • [총선 프레임] "한국총독", ‘망국’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 속셈은“반미로 표몰이”
    [총선 프레임] "한국총독", ‘망국’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 속셈은“반미로 표몰이”   “한국총독”이라는 반미 프레임을 사용하는 자들은 사이비 좌파, 즉, 김씨조선 노비들이다.    [“한국총독”은  총선 승리를 위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 미국 해리스 대사는 “한국총독”인가?  송영길과 유시민이 띄우기 시작하는 프레임이다. 이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 반일프레임”에 이어 총선승리를 위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반미 프레임이다.  반일 프레임으로 “죽창가를 든 조국 영웅 만들기”가 있었다. 이 프레임은 조국의 속과 겉이 다른 후흑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성공했다. 조국이 한 때, 이낙연과 황교안에 이어 대선주자의 3위 자리를 차지했었던 것이 증거이다. 지금도 완전한 실패로 보기는 어렵다. “조국을 대선주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래서 조국 반일영웅 만들기는 성공했다고 겉으로 내세우지는 못하겠지만 스스로들 자화자찬 하고 있을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총선이다. 총선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프레임이 필요하다.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 모이게 하고, ‘죽창가’와 같은 ‘조국 영웅만들기(한때는 제2의 이순신 프레임사용)’와 같은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이 있어야 한다.  이 총선용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이 바로 “한국총독”이라는 ‘반미 프레임’이다.  이 플리시드 프레임인 ‘한국총독’을 들고 나온 이유는 명백하다.  좌파들은 플리시드로 대통령직을 차지했다. 또, 죽창가 반일프레임으로 조국을 영웅으로 만들어 대선주자 반열에 올려놓았다. 프레임을 잘 설정하면, 총선에서도 다수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총선에서 이용하고 있는 프레임들이 ‘인재영입, 청와대 출신들 70~150명이 총선에 참여’한다는 등등이다. 이 프레임들이 국민들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오히려 과정에서 국민들로 부터 비판이 쏫아지고 있다.    이에 들고 나온 프레임이 ‘한국총독’이다. 총선에서 이기기 위한 이유는 많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사이비 좌파들이 문재인 퇴임 후에도 지속가능한 권력의 확보”이다. 즉, 이해찬이 말하는 20~30년 장기집권이다. 이 안에는 문재인이 퇴임 후의 보장도 물론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윤총장이 수사하고 있는 3대 의혹은 청와대를 향하고 있다. 즉, 청와대가 몽통일 수 도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총선에서 진다면, 문재인은 탄핵을 받을 것이고, 자신들은 적폐라는 이름으로 숙청한 박근혜 대통령과 그 측근들과 같이 자신들도 모두 감옥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니 총선에서 죽기를 각오하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사이비 좌파들은 쓸 프레임은 다 사용했다. 촛불정부, 죽창가, 검찰개혁, 토착왜구 등등 물론 이 프레임들은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계속 사용할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반미 프레임이다. “한국총독”이라는 프레임이 나온 이유이다. 총선 승리를 위한 프레임이다. 이 프레임은 플리시드하다.   [프레임은 영혼을 지배한다] 법대 교수들도 사기를 당한다. 은행원도 피싱을 당한다. 옛말에 포졸 10명이 도둑 하나를 잡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속은 사람이 아니라 사기꾼이 악이다. 마찬가지이다. 플리시드에 속아서 “광화문 광장에 촛불을 들고 나온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들”, “반일 프레임에 속아서 죽창가를 부르던 대한민국 국민들”이 있다. 그들 대다수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정의를 가장한 촛불 프레임, 조국 대선주자 만들기의 반일 프레임에 속았을 뿐이다.  속은 국민들은 사기 당한 법대교수나 피싱당한 은행원이나 1명의 도국을 잡지 못하는 포졸과 같다. 단지 악의 무리에게 당했을 뿐이다. 플리시드에 당한 국민들이 잘 못이 아니라, 선량한 국민을 속이는 얼굴 두껍고, 속이 검은 양두구육의 정치무리들이 ‘악’이다.  [플리시드 ‘악의 반미프레임’이 등장하는 이유 ] 총선을 앞두고 갑자기 등장한 프레임이 ‘한국총독’ 반미 프레임이다. 이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국민을 속이는 ‘악의 프레임’이다. 정부, 여당의 송영길과 문비어천가 지식인인 유시민 이사장 들이’한국총독’ 반미 프레임을 띄우기 위해서 총대를 매고 있다. 이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반미 반일과 같은 플리시드(대국민사기) ‘악의 프레임’들이 등장하는가? 악의 프레임’이 국민들에게 공감을 사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48년 8월 15일”에 건국된 신생 독립국이다. 식민지 시대나 그 이전의 노비 사회인 이씨조선과는 명백히 다른 ‘인권, 자유, 민주’를 가치로 하는 문명사회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공통으로 소유하고 있는 문화적 토대가 있다. 이는 대한민국이라고 이름하는 신생독립국이 5천년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 역사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씨조선이 제국주의의 식민지 시기를 겪었다는 역사의 아픔”, “식민지 시대의 사람들은 피해자라는 피해의식”,“한국인이 약자를 돕고 강자에게 대항하는 정의감”,“대한현기(대한민국의 기적)를 이루어낸 한국인의 자부심”과“두 번 다시는 남에게 무시당할 수 없다는 한국인의 애국심”등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민족이라는 혈통의 개념이다. 이 반미 반일의 플리시드는 “한국인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위와 문화에 바탕을 이용하는“사이비 좌파들이 항상 사용하는 악의 프레임”이다. (이와같이 자주 사용하는 프레임의 하나가 “토착왜구”라는 프레임)  [사이비 좌파의 역사의식과 대한현기에 대한 인식] 반미 반일 프레임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역사의식과 21세기에 대한 인식은 “백두혈통을 믿는 사이비 신도 수준”이다. 이들에게 묻고 싶다. 지금이 제국주의의 시대인가. 한국과 미국의 관계가 제국주의와 그 통치를 받는 관계인가? 한국인과 미국인의 관계가 “이씨조선 노비사회에서 양반이 때려 죽여도 괜찮은 ‘양반과 노비의 관계’인가?  이씨조선을 미화하지 마라. 이씨조선은 양반이 노비를 때려죽여도 죄가 되지 않는 노비사회이다. 21세기에 이씨조선과 같은 사회는 김씨조선이다. 삼촌도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하루아침에 숙청하는 곳이 바로 김씨조선이다. 김씨조선은 사이비 교주사회이자, 교주를 제외한 2인자 일지라도 하루 아침에 숙청되는 노비사회(이씨조선과 김씨조선에 대해서는 다음에 비교)이다.     사이비 좌파들은 대한민국의 도덕성을 이야기한다. 김씨조선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못하면서 말이다. 인권변호사라는 문재인은 ‘김씨조선 하에서 신음하는 2천만의 인권을 외면’했다. 김정은이 말하는 ‘삶은 소대가리’도 돌아누울 일이다.  후란시스 후쿠야마는 역사의 종말이라고 했다. 사회주의 국가인 러시아나 중국도 개혁과 개방을 통해서 글로벌 사회에 진입했다. 또, 글로벌 사회에 진입하기 전에도 최소한 ‘김씨조선과 같이 자자손손 세습’하지 않았다.  백두산은 청나라의 성지로 중국 한족도 함부로 올라갈 수 없었다. 김씨일가가 백두혈통이라고 하면 중국 사람들도 웃는다. 정신차리기 바란다. 좌파의 정신이 멀쩡한데, 국민들에게 ‘악의 프레임’을 내걸면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김정은과 평화를 이야기 하는 자, 대화를 이야기 하는 자, 협력을 이야기 하는 자들 모두는 ‘김씨조선에게 인권, 자유와 민주’를 요구하라. 그렇지 않다면, 대한민국의 악이고 국민을 속이는 플리시더이다.        "한국총독"이라고 사이비 좌파는 사용하지만, 글쓴이는 "김씨노비"라고 읽는다.  * 이 반미 반일의 프레임은 의외로 보수에서도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용이 쓸수록 길어져서, 이 반미 프레임은 위에서 예시한 이유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인해 잘못되어있다. 2부를 기다려주세요. 유튜브 방송을 해야지 글 쓰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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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8
  • [플리시드(대국민사기)]‘검찰개혁’, 함의는 "문정부 3대 의혹 수사"를 막기 위한 “동창” 만들기
    ‘검찰개혁’, 함의는 "문정부 3대 의혹 수사"를 막기 위한 “동창” 만들기  (11일 올린 칼럼에서 인용한 뒤 , "윤석열 총장의 3대 의혹 수사팀을 해체하지 말라는 청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335, 1월 14일 8시 55분 검색)”에 현재 참여인원은 17만 6천명 이상의 국민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는 독자분들도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이 쪼개졌다. 광화문과 서초동이다. 국민도 철저하게 분열되었다. 거의 사이비 신도 수준이다. 이성은 없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사라졌다. 오로지 저주와 비열한 악플이 난무하는 내전상태이다. 총알만 날라다니지 않을 뿐이다.  이 내전은 전적으로 여당, 정부와 청와대의 책임이다. 대화와 협치라는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을 관에 넣고 대못질을 했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625 당시 탱크(4+1이라는 다수의 폭정)로 밀고 내려온 김일성과 같다.   이 내전을 벌인 담론중의 하나가 ‘검찰개혁’이다. 여당, 정부와 청와대는 검찰개혁이라 한다. 그러나 국민에게 들리는 메아리는 “동창”이다.  문재인 대통령,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그리고 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과거 발언을 보면, 현재 청와대를  수사하고 있는 “윤석열 총장의 ‘문정부 3대의혹 수사”를 막기 위한 찍어내기 이고, 검찰개혁의 본질은 “문정부의 동창 만들기”임을 알 수 있다.   먼저, 문재인 대통령은 윤석열 총장을 임명하면서 “살아 있는 권력도 수사”하라고 요청했다. 검찰의 독립성을 보장하는 대통령의 선언이다. 사실 이 선언에 국민들은 설마했다. 진짜 그럴까?라는 의혹이 가시지 않았다.  국민의 귀에는 “살아있는 권력 수사”라는 말이 아직 사라지기 전이다.   “문정부 3대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청와대를 향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추미애 장관을 임명하고, 윤석열 총장의 수사팀을 해체해서 전국으로 산산조각 내어 흩어버렸다. 능지처참이다. “살아있는 권력 수사”라는 말은 왜 했는가? 국민을 향한 립서비스였다면 이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또,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기 전인 과거의 발언을 보면, 2016년 11월 20일 박근혜 대통령 시절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을 부정하면서 검찰조사를 거부했다. 대통령으로 검찰의 진실규명에 협조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피의자로서 방어권을 챙기겠다는 거다"라고 하며, "그렇다면 검찰도 대통령이라고 예우할 것이 아니라 그냥 피의자로 다루면 된다. 즉각적인 강제수사를 촉구한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그런데 대통령이 된 현재는 윤석열 총장이 “문정부 3대 의혹”에 대해 청와대를 조사하자, 윤총장의 수사팀을 산산조각 냈다. 이는 자신의 과거 발언에 대한 부정이다. 말을 한자로 보면 “사람인변에 말씀 언을 합친 글자이다. 사람의 말이 곧 믿음이다. 자신이 한 말을 부정한다면 이중인격자이다. 국민들에게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둘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2013년 트위터에 "언론이 권은희, 윤석열 두 사람의 행동을 놓고 '항명 대 소신'으로 프레임을 잡아 물을 타려 하는구나. 상관의 불법부당행위를 따르지 않는 것은 '항명'이 아니라 '의무'다"라고 쓰며 검찰을 응원했었다.   끝으로, 추미애 현 법무부 장관은 2013년 11월19일 대정부질문에서 정홍원 당시 국무총리에게 “수사와 기소를 주장했던 수사책임자(윤석열 당시 팀장)도 내쳤지 않느냐. 이런 상황에서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사결과가 나오겠냐”며 “수사 검사, 기소한 검사 다 내쳐서 겁먹은 검찰이 공소유지에 관심도 없을텐데 사법부의 판단인들 어찌 제대로 나오겠느냐”라고 강하게 질책했었다.  이 문재인 대통령,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추미애 현 법무부 장관의 과거와 현재의 다른 발언은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이중인격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명백히 보여준다. 정치가는 후흑하다. 얼굴이 두껍고 속은 검다.얼굴 두껍고 속이 검어야 정치가인데 선량한 백성은 항상 정치가들에게 속는다. 하기야 법대교수도 사기꾼을 만나면 사기를 당할 수 밖에 없다. 하물며 양과 같은 국민들이야 더 말할 것도 없다.  문조추의 얼굴 두껍고 속이 검은 것에 대해 비판하고 싶지 않다. 이는 개인 차원이다.   그러나 국민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공적 차원에서 본다면 완전히 다른 문제이다. 이는 전형적인 내레남테이다. 하드파워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엄연한 대국민 정치테러이다. 죄질은 하드파워의 사용에 비해 더 높다고 할 수 있다. 사람의 말을 믿을 수 없는 사회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 결과로 대한민국이 광화문과 서초동으로 조각조각난 상황에서 정치내전 중이다. 피해는 대한민국 5300만 국민의 책임이다.  국민가치를 실현하는 정치가 아니라 국민에게 피해를 넘기는 권력자의 미세먼지 보다도 작은 정치행위도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검찰개혁’이라고 말하지만, 그 함의는 국민에게 문재인정부의 3대의혹과 퇴임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수사를 막기위한“동창”으로 뇌리에 각인되는 이유이다.    * 동창은 “명나라 시절에 환관이 수령을 한 황제의 독재권을 수호하기 위한 비밀기관 중 하나”이다. 다른 하나는 금의위이다.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앞으로 등장할 정치경찰들이 금의위가 될 확률이 높다.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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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플리시드, 대국민사기][플리시드] 여당 홍익표 수석대변인, 조국부부의 대리시험, “아버지로서 조언”표현, “사악함을 넘어 사이비 종교 수준”!!!
    [iKorea.News 415캠페인 / "국민 여러분 과거 4년 행복하셨습니까? 삶이 보다 더 좋아지셨습니까? 미래가 현재보다 더 좋아지기를 원하십니까? 4월 15일 여러분의 한 표가 행복을 만들고 미래를 창조합니다."]     [플리시드] 여당 홍익표 수석대변인, 조국부부의 대리시험, “아버지로서 조언”표현, “혹세무민을 넘어 사이비 종교 수준”!!! 여당의 조국 수호가 사악함을 넘어 사이비 종교화 수준이다. 여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이하, 홍대변인)은 조국부부의 대리시험에 대해,“저도 대학생인 아이가 있는데 레포트 쓸 때 저 옆에서 조언해주고 물어보면 아버지로서 조언할 수 있잖아요.”라고 말하고“조지워싱턴대 문제는 대한민국 우리 어머니들, 부모님들의 절반 이상을 잘못하면 범죄 혐의로 몰 수 있다”고 지적하고,“이번 수사검사 중에 일부가 윤석열 검찰 체제 X맨이 아닐까 싶다”라고 평가했다. 이 평가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오픈북 시험이라 모든 자료를 참고할 수 있다(유시민, 혹세무민 참고)”라는 평가보다 더 심각한 잘 못이다.  [대한민국 대다수 부모들의 가슴에 대못을]  먼저, 지적하고 싶은 바는 홍대변인의 금수저식 사고이다. 홍대변인이 대한민국 부모님들의 절반 이상을 범죄혐의로 몬다고 하는 교활하고 음흉한 표현에 대한 지적이다. 홍대변인은 대한민국 부모들의 절반 이상이 조지워싱턴 대학의 오픈북 시험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착각을 넘어 유이사장이 잘 쓰는 단어인 판타지이다.  대한민국 부모들의 반수 이상이 아니라 대다수 99% 이상의 부모는 자식들뿐만이 아니라 자신도 조지워싱턴 대학에 유학할 형편(조국 나이에 미국 유학을 할 정도의 한국경제를 생각해보라)이 안 되었다. 지금도 미국 유학을 갈 형편이 되는 수준은 황대변인의 말과 같이 한국 과반수가 안 된다. 홍대변인의 말과 같이 대한민국의 반수 이상의 부모가 자신이나 자식들이 조지워싱턴 대학에 유학갈 정도로 부유하게 만드는 일이 홍대변인과 같은 여당의 지도자들이 해야 될 책임이다.  또, 대다수의 부모들은 벌어서 먹고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해서 일년에 한 권의 책도 보기가 힘들다. 물론이는 책통법을 만든 민주당의 결과 책 값이 너무 비싼 원인도 있다.  각설하고 조지워싱턴 대학의 오픈북 시험을 풀 수 있는 수준은 “조국부부와 같이 미국이나 영국유학을 하고 박사학위를 받아서 서울대 교수를 하는 사람”이나 풀 수 있을 것이다. 조국부부도 한정된 시간에 시험을 풀기 위해서 부부가 시험문제를 나눠서 풀었다고 하니 대한민국 부모의 99%는 풀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홍대변인이 말하는 사람들은 미국 명문대를 유학가서 박사학위를 받고, 강남에서 수십억 부동산에서 사는 대한민국의 1% 이내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대한민국의 대다수 부모들은 한 마디로 조국부부가 대못을 박은 흙수저의 부모들이다.    홍대변인은 흙수저 부모들의 가슴에 대못 질을 하지 말고, 공인이라면 사악함과 플리시드(대국민사기)를 버리고, 자신의 말대로 대한민국 부모님들의 절반이상이 조지워싱턴 대학에 유학을 갈 수 있을 정도로 국민을 부유하게 만들고 국가를 부강하게 만드는 데 자신의 책무를 다해야 할 것이다.  [사악을 넘어 사이비 종교 수준]  이 홍대변인의 평가는“사악하고 혹세무민한 정도를 넘어 사이비 종교 수준”이다.  홍대변인이 시험과 레포트를 구분 못하는 정도로 문맹이라면 유이사장의 표현으로 깜찍하게 보아줄 수도 있다. 또, 홍대변인을 수석 대변인으로 뽑은 정당이 문맹층을 대변한다고 할 수도 있다(문맹층을 대변한다고 문맹을 수석대변인으로 삼아야 하는 지는 또 다른 문제이다).  그러나 홍대변인이 문맹이라거나, 수석 대변인으로 뽑을 정도로 소속 정당이 특정층을 대변한다고 볼 어떤 계량적 근거가 없다.    그렇다면 홍대변인이“아주 사악한 의도를 가지고 국민을 속일려고 한다(플리시드, 대국민사기)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마치 “선량한 사람들을 속이고 세뇌해서 광신도로 만드는 사이비 종교 행위”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겠다.  홍대변인의 레포트 발언은 친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오픈북 시험이라 어느 자료도 참고할 수 있다는 표현 보다 더 사악하며, 사악함을 넘어 사이비 종교 수준”이다. 국민을 속이고자 하는 그 의도가 바닥에 깊게 깔려있고, 국민을 위해서 가치 실현을 하기 위한 모임인 정당 그것도 여당의 수석대변인이라는 공인의 직위때문이다. 공과사를 구분할 수 없다면 공인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사이비 교의 일원으로 혹세무민을 하더라도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다. 다만 공인이라면 사이비 종교 행위를 대다수 국민을 상대로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인 맹자는 “民与贵,社稷次之,君为轻(국민이 가장 귀하고, 그 다음이 국가이며, 대통령은 가장 가벼운 존재)라고 했다. 홍대변인은 흑심을 가지고 “조국의 XX맨”이 되기 보다는 국민을 바라보고 공인의 책무를 다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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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플리시드] 혹세무민[플리시드] 친여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 조국부부의 대리시험, 오픈북 표현은 "사악하고 혹세무민(플리시드)"!!!
      [iKorea.News 415캠페인 / "국민 여러분 과거 4년 행복하셨습니까? 삶이 보다 더 좋아지셨습니까? 미래가 현재보다 더 좋아지기를 원하십니까? 4월 15일 여러분의 한 표가 행복을 만들고 미래를 창조합니다."]     [플리시드] 친여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 조국부부의 대리시험, 오픈북 표현은 "사악하고 혹세무민(플리시드)"!!!   범여, 친문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가 갈수록 심화되고 그 경계가 한국을 넘어 세계로 퍼지고 있다. 한국의 미덕이 세계화 되는 것은 쌍수를 들고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개인의 사악함이 세계화되어 대한민국에 먹칠을 한다면 이는 반드시 수정되어야 한다.  친여, 친문 지식인 유시민에게, 말하고 자 하는 바는 "오픈북 시험도 시험"이다. 학생을 대신해서 그 누구도 대리로 시험을 볼 수 없는 엄연한 시험이다. 유이사장 정도 되는 친여를 대표하는 지식인이 "오픈북 시험"도 시험이라는 것을 몰랐을 리는 없다. 이는 삼척동자라도 잘 알고 있다. 유이사장이 친여친문에 미치는 영향은 대한민국 모든 언론을 합친 것 보다 강하고 깊다. 그러니 그 많은 추종자들이 신격화하고 있다.    유이사장이 그 동안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지지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친문 반문을 떠나서 다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단, 지지에도 도가 있다. 조국부부의 대리시험에 대한 지지 발언은 그 도를 넘었다. 또, 그 파급효과가 한국을 넘어 세계로 퍼지고 있다. 친문 지식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조국 전법무부 장관의 아들 대리시험을 “아무 자료나 다 참고할 수 있는 오픈북 시험"이라고 말하고 이를 공소장에 넣은 검찰이 깜찍하다고 평가했다. 이는 혹세무민이자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유이사장이 자기가 시험이라고 말했듯이 오픈북이라도 이는 엄연한 시험이다. 시험을 "자신을 대리해서 다른 사람이 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유이사장 스스로도 오픈북 시험이라고 한 것을 보면, 대리로 시험을 봐도 괜찮다고 할 수는 없었듯이 시험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중앙일보는 조지워싱턴대학에 직접 취재헤서 "오픈북 시험도 시험이라서 대리시험은 엄연한 부정행위"다 라는 답변을 받았다. 한국에서의 플리시드가 이제 한국을 넘어서 미국까지 그 영향이 파급되고 있다. 한국 유학생들이 앞으로 겪을 막대한 피해를 생각한다면 "부정행위를 인정하지 않고,. 혹세무민하는 행위는 그 어떤 용어로도 용서될 수 없다"고 하겠다.   유이사장의 조국부부의 대리시험에 있어서 오픈북이라고 한 표현은 "사악하고 혹세무민"이다   유이사장이 포문을 연 이런 혹세무민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혹세무민2는 홍익표 더민당 수석대변인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혹세무민3는 더민당의 인재영입으로 들어온 오영환인재? 인지 아닌지는 유권자가 판단할 문제이나, 입당 발언이 대리시험이 "관행"이라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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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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