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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의장, 안동 산불피해 축산농가 위문
    경북도의회 의장, 안동 산불피해 축산농가 위문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과 농수산위원회 김성진 의원은 4월 27일 산불 피해 농가를 입은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돈사를 방문해 농장 주인을 위로하고 향후 피해보상 대책 등을 함께 논의했다.   피해현장을 둘러본 장경식 의장은 “막대한 산불피해 가운데서도 인명 손실이 없었던 것은 불행 중 다행이나 생활의 터전을 잃은 도민은 또 다른 생존의 위협을 직면하고 있는 만큼, 지원가능한 행정적 수단을 의회 차원에서 적극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피해주민에게 약속했다.   한편, 지난 4월 24일에 발생해 26일까지 계속된 안동시 풍천면 일원  산불로 인해 산림 800ha 가량이 불에 타고, 축사 3동이 소실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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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긴급정치평론2] 박근혜의 옥중 사자후, 유불리에 따른 각 진영의 해석과 문제, 먼저 문재인 진영
    [긴급칼럼2] 박근혜의 옥중 사자후,  유불리에 따른 각 진영의 해석과 문제, 먼저 문재인 진영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사자후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박 대통령의 애국심과 애민심이, 각 진영의 유불리에 따라 아전인수격의 해석을 하는 데 놀랍다.  애국심과 애민심은 비록 진영이 다르더라도 존경 받아야 한다. 마치 링컨 대통령이 공화당과 민주당을 떠나서 미국인들에게 존경을 받는 것과 같아야 한다.     진영은 크게 둘로 나뉜다.  문재인 진영과 몇 갈래로 갈라진 보수 우파 진영이 있다. 먼저, 문재인 진영의 몇 가지 논점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보수 우파 진영에 대한 논점과 문제점은 다음 기회로 넘기겠다. 이유는 문재인 진영의 문제점만 지적하는 데도 지면이 모자랄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글쓴이의 필력이 아직 박대통령 수준이 안 되어, 간단 명료하게 쓰지 못하고, 길게 쓰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문재인 진영의 선전 선동을 파헤치기 위해서는 팩트가 많아서 길게 쓸 수 밖에 없다.   문재인 진영의 공식입장은 제윤경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의 기자회견에서 드러났다.   [제윤경 대변인의 박대통령 옥중 사자후 평가, 치졸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제 대변인의 기자회견 내용은 세 가지가 핵심이다.  첫째,  “(박 전 대통령 자필 편지는) 미래통합당이 박 전 대통령 정당이라는 것을 선언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둘째, “국민은 아직도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에 대해 분노하고” 있으며, 셋째, 박대통령이 “마치 억울한 정치인인 양 옥중 선동정치를 하는 것은 국민의 탄핵 결정을 부인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박대통령의 옥중사자후에 대한 평가로는 참 치졸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박대통령 옥중 사자후의 뿌리와 핵심]  먼저, 제 대변인의 평가를 하나 하나 반박하기 전에, 박대통령의 옥중 사자후부터 요약하자.   박대통령의 옥중 사자후는 “애국심과 애민심”이 그 뿌리이다.  박대통령 옥중 사자후의 핵심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하나로 뭉치라는 말이고, 서로 납득할 수는 없겠지만, 외연확대를 위해서 박대통령 자신이 받아들였듯이 받아들이라”고 보수우파에게 간곡히 부탁하고 있다.  이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이며, “몇 갈래로 나눠진 보수 우파 진영에게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화합하기 위한  희생을 요구”하고 있다.  제 대변인이 막말했듯이 “마치 억울한 정치인”이라고 주장하지도 않았으며,  박대통령 자신이 현재 처한 처지에 관해서는 한 마디도 쓰지 않고 있다. 제 대변인은 아무리 포스트 트루스(탈진실) 시대라고 하지만,  공인이라면 제대로 읽어보고 평하기 바란다. 제 대변인의 기자회견을 보고, 과연 읽어나 보았는 지 의문이다.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한 번 읽어보고 박대통령의 애국심과 애민심을 가슴에 새기고, 정치하기 바란다. 본사 긴급정치평론에 원문 전체를 올려놓았다.   [박대통령과 문재인 격이 다르다] 문재인 대통령과 격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해야 할까.  문재인은 메르스 발병 때 “박대통령을 메르스의 슈퍼전파자”라고 공격했다.  이유는 제 대변인이 기자회견에서 말한 것과 같이 “국민을 선전 선동하기 위한 전술적 악의 정치행위이다. 이유야 대통령이 되기 위함일 것이다.   제 대변인에게 묻는다.  박대통령은 문재인과 달라도 격이 너무 다르지 않는가. 문재인은 박대통령을 메르스의 슈퍼전파자라고 공격하면서 선전 선동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제 대변인에게 다시 묻는다.   박대통령의 옥중 사자후를 읽어 보았는가. 제 대변인에게 또 묻겠다.  박대통령이 문재인을 ‘우한폐렴 바이러스’의 ‘슈퍼전파자’라고 공격하거나,  국민에게 선동하는 글자가 한 자라도 있는가. [제 대변인에게 “국민의 분노는 문재인의 선전선동에 속았기 때문(플리시드)”이다].  일수차천(一手遮天),한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못한다. 문재인 정권이 권력을 사용해서 플리시드(대국민사기)로 대중의 이목을 일시적으로 가려서 이익을 챙길 수 있어도, 모든 국민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다. 미네르바의 올빼미이다.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응징할 것이다. 아니 응징해야 한다. 국민이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다시 놀아나서 개돼지가 되지 않아야 한다.   국민이 일시적으로 선전 선동에 속아서 촛불을 들고 나왔지만, 이는 전적으로 국민의 잘 못 만은 아니다.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속았기 때문이다. 은행원도 피싱을 당하고, 법대 교수도 사기를 당한다. 아니 문재인 정부에서는 법무부 장관이 플리시더(대국민사기꾼)이다.  어떻게 선량한 국민이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당하지 않았겠는가. [우한폐렴 바이러스는 문재인대통령이 비선실세의 의견만 청취하고 일으킨 인재]   우한폐렴 바이러스는 문재인 대통령이 일으킨 인재(人灾)이다. 문대통령이 슈퍼전파자다. 우한폐렴 바이러스 창궐의 원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3편(편통偏通, 편신偏信, 편치偏治)이다. 문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자들과만 의사소통하고, 지지자들만 믿고, 지지자들을 기반으로 국가운영을 했기 때문이다.  대한의사협회는 2월 24일 우한폐렴바이러스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자문한 비선 전문가들”이 있으며, 이들이 “한 달간 정부 방역 실패의 단초를 제공”했으니, 자문 그룹을 교체하라"고 촉구했다.(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0315, 2020.03.05, 8시 49분 검색)  이는 문재인 대통령의 주위에 비선 실세가 존재하고, 대한의협과 같은 과학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이 아니라, “문대통령이 비선실세들의 의견만 듣고, 믿으며, 국가운영을 하고 있다는 3편(편통偏通, 편신偏信, 편치偏治)”이 국민에게 드러났다.   국민을 위한 선의 정치에는 그에 합당한 보답이 있고,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전을 해친 악의 정치에는 반드시 국민의 응징이 있다. 아직 시간이 안 되었을 뿐이다.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라, 미네르바의 올빼미이다.  415 총선에서 #민주당만_빼고 해시테크 붙히기 운동이 일고 있는 이유이다. 
    • [특집] 22 대선
    • 구도
    2020-03-05
  • [2020 아젠다]대한민국 살리기, 4차산업시대에 탈원전?
    iKorea.News 독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iKorea.News는 경자년 2020년부터 "아젠다 언론, 솔루션언론, 시민과 함께하는 협력언론"으로 시작하며, [2020, 아젠다]의 제1탄으로 "탈원전에 관한 아젠다"를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솔루션을 생각하고 협력해서 솔루션이 정책으로 실현되도록 앞장서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iKorea.News는 탈원전을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0, 아젠다!!! 4차 산업 시대에 탈원전이 웬말인가?] 탈원전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 결과를 PEST 분석을 포함하여 간단하게 분석해 본다면,   경제적으로 한국 산업 경쟁력의 하나인 "전기 가격을 대폭 올려서 기업에게 타격을 주어서 기업을 해외로 이전"시키고,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을 떨어뜨려 대한민국 망하기.   사회환경적인 측면에서는 청정 에너지인 원전을 없애서, 내연 에너지 사용하며, 이로 인해 지구온난화를 가속하여 환경과 지구 망치기.   국민건강 차원에서 보면, 화석연료 사용이나 태양광으로 인한 대량의 미세먼지의 발생"으로 인해 국민건강 해치기.  정치군사안보 면에서는 "김정은의 핵과 미사일" 하에 대한민국 국민을 김정은의 노예로 만들기.   과학기술 차원에서 본다면은 "장기적으로 핵 원천 기술의 소멸과 인재의 유출로 핵 과학기술의 퇴보로 핵자주 포기   iKorea.News는 이상과 같은 이유로 탈원전을 반대합니다.     2020년에 탈원전을 포기하기까지 iKorea.News는 탈원전에 반대하시는 시민들,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솔루션을 제공하고 협력하여 탈원전을 폐기"하도록 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iKorea.News는 전문가들과 함께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 "대한현기(2차세계대전 이후에 탄생한 신생국인 대한민국이 전쟁의 잿더미에서 이룩한 현재의 기적)를 세계와 공유함으로서 글로벌 가치의 실현과 인류에 공헌하는 함이 iKorea.News의 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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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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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의장, 안동 산불피해 축산농가 위문
    경북도의회 의장, 안동 산불피해 축산농가 위문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과 농수산위원회 김성진 의원은 4월 27일 산불 피해 농가를 입은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돈사를 방문해 농장 주인을 위로하고 향후 피해보상 대책 등을 함께 논의했다.   피해현장을 둘러본 장경식 의장은 “막대한 산불피해 가운데서도 인명 손실이 없었던 것은 불행 중 다행이나 생활의 터전을 잃은 도민은 또 다른 생존의 위협을 직면하고 있는 만큼, 지원가능한 행정적 수단을 의회 차원에서 적극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피해주민에게 약속했다.   한편, 지난 4월 24일에 발생해 26일까지 계속된 안동시 풍천면 일원  산불로 인해 산림 800ha 가량이 불에 타고, 축사 3동이 소실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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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긴급정치평론2] 박근혜의 옥중 사자후, 유불리에 따른 각 진영의 해석과 문제, 먼저 문재인 진영
    [긴급칼럼2] 박근혜의 옥중 사자후,  유불리에 따른 각 진영의 해석과 문제, 먼저 문재인 진영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사자후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박 대통령의 애국심과 애민심이, 각 진영의 유불리에 따라 아전인수격의 해석을 하는 데 놀랍다.  애국심과 애민심은 비록 진영이 다르더라도 존경 받아야 한다. 마치 링컨 대통령이 공화당과 민주당을 떠나서 미국인들에게 존경을 받는 것과 같아야 한다.     진영은 크게 둘로 나뉜다.  문재인 진영과 몇 갈래로 갈라진 보수 우파 진영이 있다. 먼저, 문재인 진영의 몇 가지 논점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보수 우파 진영에 대한 논점과 문제점은 다음 기회로 넘기겠다. 이유는 문재인 진영의 문제점만 지적하는 데도 지면이 모자랄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글쓴이의 필력이 아직 박대통령 수준이 안 되어, 간단 명료하게 쓰지 못하고, 길게 쓰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문재인 진영의 선전 선동을 파헤치기 위해서는 팩트가 많아서 길게 쓸 수 밖에 없다.   문재인 진영의 공식입장은 제윤경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의 기자회견에서 드러났다.   [제윤경 대변인의 박대통령 옥중 사자후 평가, 치졸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제 대변인의 기자회견 내용은 세 가지가 핵심이다.  첫째,  “(박 전 대통령 자필 편지는) 미래통합당이 박 전 대통령 정당이라는 것을 선언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둘째, “국민은 아직도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에 대해 분노하고” 있으며, 셋째, 박대통령이 “마치 억울한 정치인인 양 옥중 선동정치를 하는 것은 국민의 탄핵 결정을 부인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박대통령의 옥중사자후에 대한 평가로는 참 치졸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박대통령 옥중 사자후의 뿌리와 핵심]  먼저, 제 대변인의 평가를 하나 하나 반박하기 전에, 박대통령의 옥중 사자후부터 요약하자.   박대통령의 옥중 사자후는 “애국심과 애민심”이 그 뿌리이다.  박대통령 옥중 사자후의 핵심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하나로 뭉치라는 말이고, 서로 납득할 수는 없겠지만, 외연확대를 위해서 박대통령 자신이 받아들였듯이 받아들이라”고 보수우파에게 간곡히 부탁하고 있다.  이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이며, “몇 갈래로 나눠진 보수 우파 진영에게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화합하기 위한  희생을 요구”하고 있다.  제 대변인이 막말했듯이 “마치 억울한 정치인”이라고 주장하지도 않았으며,  박대통령 자신이 현재 처한 처지에 관해서는 한 마디도 쓰지 않고 있다. 제 대변인은 아무리 포스트 트루스(탈진실) 시대라고 하지만,  공인이라면 제대로 읽어보고 평하기 바란다. 제 대변인의 기자회견을 보고, 과연 읽어나 보았는 지 의문이다.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한 번 읽어보고 박대통령의 애국심과 애민심을 가슴에 새기고, 정치하기 바란다. 본사 긴급정치평론에 원문 전체를 올려놓았다.   [박대통령과 문재인 격이 다르다] 문재인 대통령과 격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해야 할까.  문재인은 메르스 발병 때 “박대통령을 메르스의 슈퍼전파자”라고 공격했다.  이유는 제 대변인이 기자회견에서 말한 것과 같이 “국민을 선전 선동하기 위한 전술적 악의 정치행위이다. 이유야 대통령이 되기 위함일 것이다.   제 대변인에게 묻는다.  박대통령은 문재인과 달라도 격이 너무 다르지 않는가. 문재인은 박대통령을 메르스의 슈퍼전파자라고 공격하면서 선전 선동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제 대변인에게 다시 묻는다.   박대통령의 옥중 사자후를 읽어 보았는가. 제 대변인에게 또 묻겠다.  박대통령이 문재인을 ‘우한폐렴 바이러스’의 ‘슈퍼전파자’라고 공격하거나,  국민에게 선동하는 글자가 한 자라도 있는가. [제 대변인에게 “국민의 분노는 문재인의 선전선동에 속았기 때문(플리시드)”이다].  일수차천(一手遮天),한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못한다. 문재인 정권이 권력을 사용해서 플리시드(대국민사기)로 대중의 이목을 일시적으로 가려서 이익을 챙길 수 있어도, 모든 국민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다. 미네르바의 올빼미이다.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응징할 것이다. 아니 응징해야 한다. 국민이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다시 놀아나서 개돼지가 되지 않아야 한다.   국민이 일시적으로 선전 선동에 속아서 촛불을 들고 나왔지만, 이는 전적으로 국민의 잘 못 만은 아니다.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속았기 때문이다. 은행원도 피싱을 당하고, 법대 교수도 사기를 당한다. 아니 문재인 정부에서는 법무부 장관이 플리시더(대국민사기꾼)이다.  어떻게 선량한 국민이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당하지 않았겠는가. [우한폐렴 바이러스는 문재인대통령이 비선실세의 의견만 청취하고 일으킨 인재]   우한폐렴 바이러스는 문재인 대통령이 일으킨 인재(人灾)이다. 문대통령이 슈퍼전파자다. 우한폐렴 바이러스 창궐의 원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3편(편통偏通, 편신偏信, 편치偏治)이다. 문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자들과만 의사소통하고, 지지자들만 믿고, 지지자들을 기반으로 국가운영을 했기 때문이다.  대한의사협회는 2월 24일 우한폐렴바이러스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자문한 비선 전문가들”이 있으며, 이들이 “한 달간 정부 방역 실패의 단초를 제공”했으니, 자문 그룹을 교체하라"고 촉구했다.(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0315, 2020.03.05, 8시 49분 검색)  이는 문재인 대통령의 주위에 비선 실세가 존재하고, 대한의협과 같은 과학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이 아니라, “문대통령이 비선실세들의 의견만 듣고, 믿으며, 국가운영을 하고 있다는 3편(편통偏通, 편신偏信, 편치偏治)”이 국민에게 드러났다.   국민을 위한 선의 정치에는 그에 합당한 보답이 있고,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전을 해친 악의 정치에는 반드시 국민의 응징이 있다. 아직 시간이 안 되었을 뿐이다.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라, 미네르바의 올빼미이다.  415 총선에서 #민주당만_빼고 해시테크 붙히기 운동이 일고 있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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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2020 아젠다]대한민국 살리기, 4차산업시대에 탈원전?
    iKorea.News 독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iKorea.News는 경자년 2020년부터 "아젠다 언론, 솔루션언론, 시민과 함께하는 협력언론"으로 시작하며, [2020, 아젠다]의 제1탄으로 "탈원전에 관한 아젠다"를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솔루션을 생각하고 협력해서 솔루션이 정책으로 실현되도록 앞장서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iKorea.News는 탈원전을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0, 아젠다!!! 4차 산업 시대에 탈원전이 웬말인가?] 탈원전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 결과를 PEST 분석을 포함하여 간단하게 분석해 본다면,   경제적으로 한국 산업 경쟁력의 하나인 "전기 가격을 대폭 올려서 기업에게 타격을 주어서 기업을 해외로 이전"시키고,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을 떨어뜨려 대한민국 망하기.   사회환경적인 측면에서는 청정 에너지인 원전을 없애서, 내연 에너지 사용하며, 이로 인해 지구온난화를 가속하여 환경과 지구 망치기.   국민건강 차원에서 보면, 화석연료 사용이나 태양광으로 인한 대량의 미세먼지의 발생"으로 인해 국민건강 해치기.  정치군사안보 면에서는 "김정은의 핵과 미사일" 하에 대한민국 국민을 김정은의 노예로 만들기.   과학기술 차원에서 본다면은 "장기적으로 핵 원천 기술의 소멸과 인재의 유출로 핵 과학기술의 퇴보로 핵자주 포기   iKorea.News는 이상과 같은 이유로 탈원전을 반대합니다.     2020년에 탈원전을 포기하기까지 iKorea.News는 탈원전에 반대하시는 시민들,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솔루션을 제공하고 협력하여 탈원전을 폐기"하도록 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iKorea.News는 전문가들과 함께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 "대한현기(2차세계대전 이후에 탄생한 신생국인 대한민국이 전쟁의 잿더미에서 이룩한 현재의 기적)를 세계와 공유함으로서 글로벌 가치의 실현과 인류에 공헌하는 함이 iKorea.News의 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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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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