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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의 도의원을 꿈꾸며, 청소년의회교실 체험활동
     미래의 도의원을 꿈꾸며, 청소년의회교실 체험활동 - 제42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포항 인덕초 6학년 57명 참여 -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12월 6일(금) 10:00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포항 인덕초등학교 6학년 학생 57명을 대상으로 제42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청소년 의회교실은 포항 인덕초등학교(교장 김유통) 6학년 학생 57명과 지도교사 2명이 참여했으며, 포항 출신인 장경식 의장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은 의사진행이 능숙하지는 않았지만 정견발표와 감표 등을 직접 해 의장을 선출하고, 찬반 토론 및 전자투표를 통한 조례안과 건의안을 처리하는 등 실제 경상북도의원으로서의 본회의 의정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단순한 도의회 견학프로그램이 아니라,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인덕초등학교 학생들은 “우리학교가 체험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였고, 도의원이 발표하는 곳에서 직접 발언해 보게 되어 내가 진짜 도의원이 된 것 같았다”며 너무 유익한 시간이였으며,  TV와 책에서만 보던 곳을 직접 와서 체험하니 평생 기억에 남을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 의회교실은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이 풀뿌리 민주주의 체험으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나라 미래 리더의 꿈을 실현케 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場)을 실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향후 자치 역량을 키워 우리 경북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학업에 전념해 줄 것을 당부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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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41회 청소년 의회교실 참가, 구미 형곡 초등학교 5학년 58명 참여
    41회 청소년 의회교실 참가, 구미 형곡 초등학교 5학년 58명 참여 오늘은 내가 도의원, 경북의 미래는 우리가 책임질께요!!!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12월 5일(목) 10:00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구미 형곡초등학교 5~6학년 학생 58명을 대상으로 제41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청소년 의회교실은 구미 형곡초등학교(교장 신현덕) 5, 6학년 학생 58명과 지도교사 2명이 참여했으며, 구미 출신 건설소방위원회 윤창욱 도의원이 직접 행사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맞이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단순한 도의회 견학프로그램이 아니라,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은 의사진행이 능숙하지는 않았지만 정견발표와 감표 등을 직접 해 의장을 선출하고, 찬반 토론 및 전자투표를 통한 조례안과 건의안을 처리하는 등 실제 경상북도의원으로서의 본회의 의정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형곡초등학교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배운 민주주의에 대해 직접 발언을 하고 선거도 하면서 직접 체험 해보니, 확실히 알게되어 너무 유익했다”며 앞으로 후배들에게 청소년의회교실 참여를 추천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윤창욱 의원은 학생들이 책에서 보던 민주주의 대해서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경상북도의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오늘 경험과 체험이 장래에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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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틀간 도교육청 2020년 본예산 심사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틀간 도교육청 2020년 본예산 심사 미래 교육재정 수요에 대비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 방안 마련 당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곽경호)는 11월 26일과 11월 27일 양일간에 걸쳐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본 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번 예산안의 총 규모는 전년대비 0.8%인 384억원이 증가한 4조 5,761억원으로 학생 안전․건강 분야, 무상교육, 학교교육여건개선 시설비 등 전반적인 교육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과 예산 낭비 요인에 대해 교육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과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정세현 부위원장(구미)은 예산 편성 시 사업의 필요성, 타당성, 적시성 등을 고려한 적절한 우선순위 선정과 성과 극대화를 위한 효율적인 집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향후 어려운 교육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매년 증가하는 사업비의 적정 규모 산정, 효율성 높은 제품 선정 등 재정 절감 방안을 마련하여 지출의 효율성을 극대화 해 줄 것을 요구했다.   고우현 의원(문경)은 맞벌이․저소득층․한부모가정 등 지역민 자녀의 늘어나는 돌봄 수요 충족을 위해 다양한 의견수렴과 현실적이고 수요자중심의 맞춤형 운영 방안을 마련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용선 의원(포항)은 일부 사립학교의 도내 지역업체 물품구매 계약율이 저조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립학교도 예외일 수는 없음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참여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일부 학교에서 각종 통신 배관이나 선줄이 외부에 노출되어 미관상 좋지 않고 학생들 안전에도 위험의 소지가 있다며 조속한 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태춘 의원(비례)은 경북은 산간 벽지 학교가 많은 지역적 특성상 여성근무자들의 주거 및 근무환경에 대한 불안감이 높다며 여성 근무자들의 안전망 구축과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을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배한철 의원(경산)은 저소득층자유수강권 사업에 수년간 상당금액의 반납액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내년도 예산이 오히려 증액 편성하였다며 치밀하고 세밀한 추계로 예산이 과다편성 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해 줄 것과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한 환기 장치 설치 사업 시 명확한 우선순위 기준 마련으로 사업의 효과성을 높여 줄 것을 요청했다.    이재도 의원(포항)은 이전수입의 의존도가 높고 매년 증가하는 인건비 등 경직성 경비의 비율이 높은 교육재정의 열악한 구조상 향후 세수 부족으로 인한 재원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는데 지방자치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재원을 확보하는 등 다각적인 재원 확보 방안 마련으로미래 교육재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교육부의 교과서 가격조정명령 처분 소송 패소에 따른 정산대금으로 교육부 특교 30억원을 포함 124억원이 반영되었는데 이는 중앙정부의 잘못된 정책의 결과를 교육청에 떠넘기고 있는 것이라며 분담비율 조정 등 도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병준 의원(경주)은 일부 사업의 경우 연도 말 전체 집행잔액 감소를 위해 예산을 무리하게 집행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며 사업의 필요성과 집행가능성 및 다양한 현장 여건을 고려한 보다 면밀한 검토로 예산이 합리적이고 적정하게 편성되어 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다.   곽경호 위원장(칠곡)은 도교육청 예산심사를 마무리하면서 “도민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운용에 힘써 줄 것”과 “향후 다양한 교육재정수요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재정운영의 예측성과 합리성을 높이는 등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예산 운영으로 미래 교육재정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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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2019년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 정기 협의회 개최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11월 28일(목) 오염만 경상북도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장을 비롯한 도내 23개 시.군 지역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19년도 학교운영위원회의 활동을 돌아보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과 경북교육과의 유기적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아울러 품행이 단정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송지역 초.중.고교생 3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후 국내 7개의 양수발전소 중 한 곳인 청송양수발전소를 방문하여 홍보관(Energy Lake)을 둘러보고 관계자로부터 양수발전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였다. 김기한 교육장은 “이번 정기 협의회를 청송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의 활동이 경북 교육 발전에 큰 보탬이 되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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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고등학교운영위원협의회 바자회 운용소득 대구 인재육성장학재단에 324만 3천원 기탁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은 고등학교운영위원협의회 임원단이 11월 18일(월) 오전 10시 대구시교육청을 방문해 장학금 324만 3천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등학교운영위원협의회는 박순영(운암고 운영위원장) 회장을 중심으로 55명의 회원들이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인성캠프, 락볼링대회, 장학기금 마련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10월 20일(일) 한국불교대학이 후원한 장소에서 사각지대 소외계층 학생들을 돕기 위해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기탁하게 되었다. 임원단은 “처음 실시한 바자회라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올해 경험을 밑거름 삼아 향후 매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 것이며, 더 나은 환경에서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강은희 교육감은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운영위원협의회가 학교 현장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최선을 다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바자회 뜻을 받들어 한 아이도 놓치지 않고 살펴보겠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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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대구시교육청, 세계와 소통하며 미래로 함께 나아가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 다문화교육과 문화다양성 교육의 구심점 역할을 해 온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 소속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가 ‘공감으로·세계로·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11월 22일(금)부터 23일(토) 양일간 `2019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과 세계시민 의식을 제고하고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주제로 화합과 소통,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고자 올해 처음 실시, 학생·학부모·교사뿐만 아니라 관심있는 일반시민 누구에게나 문을 열어 두어 다문화사회와 세계시민교육으로 급격히 전환하고 있는 사회적·교육적 패러다임에 바람직한 선도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 세계문화축제’는 다문화교육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2019 다문화교육 정책 포럼’으로 포문을 연다. `2019 다문화교육 정책 포럼’은 11월 22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 글로벌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지난 다문화교육 정책 포럼에서 한 단계 발전하여 모든 학생이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공존하며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문화사회 세계시민성 교육 방안’을 공통 주제로 다문화교육의 대안적 접근을 탐색할 예정이다. 대구대학교 이민경 교수의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대구교육대학교 배상식 교수가 좌장이 되어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종합토론,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관심있는 유·초·중·고·특 교원 및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사전 신청 접수를 받아 실시한다. (문의: ☎231-3935) 11월 23일(토)에는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의 모든 체험실과 글로벌홀, 플러스홀에서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오전 10시부터 글로벌홀에서는 대구신당초등학교를 거점으로 한 글로벌 국악단의 관현악 연주를 시작으로 모범 다문화학생 시상식, 다다익선((多多益善) 글로벌 개척 프로젝트 발표회가 있을 예정이다. 모범 다문화학생 시상은 각 학교의 다문화학생 중 추천을 받아 선발된 30명의 학생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 다다익선 글로벌 개척 프로젝트는 초등 6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의 다문화학생을 선발하여 국내 및 해외 탐방을 실시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발표회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이 직접 그 결과물과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글로벌홀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센터의 각 체험실과 플러스홀에서는 세계문화 체험이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받아 실시하는 세계문화 체험 패키지 프로그램은 지난 1년 간 학교별로 신청을 받아 운영되었던 센터의 체험 프로그램을 공개, 가족 단위로 신청을 받아 세계의 음악, 의상, 놀이, 언어, 음식, 공예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체험 패키지 사전 신청은 11월 12일(화) 자정부터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 홈페이지 <체험신청> 코너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았다. 신청 당일 단 몇 분 만에 모든 체험 패키지의 접수가 마감되어 세계문화축제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홈페이지: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 http://www.edunavi.kr/multiculture/main.do) 플러스홀에서는 대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다함께 그려보는 세계 명소, 중국 전통음식 쇼우좌삥, 지구본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자율체험 부스가 오전 9시 30분부터 운영된다. 자율체험 부스외에도 센터 곳곳에서 팝콘과 세계 간식 맛보기,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며 체험 우수자에게는 상품도 제공, 참가자의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율체험 부스와 각종 부대행사는 현장에서 접수를 받는다. (문의: ☎231-3936) 11월 23일(토) 오후 2시부터는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반기 다문화가정 학부모 교육’이 실시된다. 대구북동초등학교를 거점으로 한 ‘글로벌 국악단’의 모듬북 공연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주된 관심사인 ‘자기주도적 학습과 자녀의 진로·진학’을 주제로 한 강의가 이어진다. 강의 자료는 한국어를 비롯하여 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크메르어(캄보디아어)까지 총 6개 국어로 번역 지원되며 입학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자녀 학교생활 안내’자료도 6개 국어로 번역 지원된다. (문의: ☎231-3935) 강은희 교육감은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는 다문화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대구 아이들을 대상으로 문화다양성 교육을 실시하여 우리 아이들이 미래역량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자라게 하는 비전의 공간으로 이 곳에서 처음 개최하는 ?세계문화축제’는 교육공동체 전체가 다양성을 존중하고 세계 문화를 체험하며 함께 미래를 꿈꾸는 행복의 장이 될 것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뉴스출처 :[대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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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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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의 도의원을 꿈꾸며, 청소년의회교실 체험활동
     미래의 도의원을 꿈꾸며, 청소년의회교실 체험활동 - 제42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포항 인덕초 6학년 57명 참여 -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12월 6일(금) 10:00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포항 인덕초등학교 6학년 학생 57명을 대상으로 제42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청소년 의회교실은 포항 인덕초등학교(교장 김유통) 6학년 학생 57명과 지도교사 2명이 참여했으며, 포항 출신인 장경식 의장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은 의사진행이 능숙하지는 않았지만 정견발표와 감표 등을 직접 해 의장을 선출하고, 찬반 토론 및 전자투표를 통한 조례안과 건의안을 처리하는 등 실제 경상북도의원으로서의 본회의 의정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단순한 도의회 견학프로그램이 아니라,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인덕초등학교 학생들은 “우리학교가 체험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였고, 도의원이 발표하는 곳에서 직접 발언해 보게 되어 내가 진짜 도의원이 된 것 같았다”며 너무 유익한 시간이였으며,  TV와 책에서만 보던 곳을 직접 와서 체험하니 평생 기억에 남을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 의회교실은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이 풀뿌리 민주주의 체험으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나라 미래 리더의 꿈을 실현케 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場)을 실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향후 자치 역량을 키워 우리 경북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학업에 전념해 줄 것을 당부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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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41회 청소년 의회교실 참가, 구미 형곡 초등학교 5학년 58명 참여
    41회 청소년 의회교실 참가, 구미 형곡 초등학교 5학년 58명 참여 오늘은 내가 도의원, 경북의 미래는 우리가 책임질께요!!!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12월 5일(목) 10:00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구미 형곡초등학교 5~6학년 학생 58명을 대상으로 제41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청소년 의회교실은 구미 형곡초등학교(교장 신현덕) 5, 6학년 학생 58명과 지도교사 2명이 참여했으며, 구미 출신 건설소방위원회 윤창욱 도의원이 직접 행사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맞이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단순한 도의회 견학프로그램이 아니라,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은 의사진행이 능숙하지는 않았지만 정견발표와 감표 등을 직접 해 의장을 선출하고, 찬반 토론 및 전자투표를 통한 조례안과 건의안을 처리하는 등 실제 경상북도의원으로서의 본회의 의정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형곡초등학교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배운 민주주의에 대해 직접 발언을 하고 선거도 하면서 직접 체험 해보니, 확실히 알게되어 너무 유익했다”며 앞으로 후배들에게 청소년의회교실 참여를 추천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윤창욱 의원은 학생들이 책에서 보던 민주주의 대해서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경상북도의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오늘 경험과 체험이 장래에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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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틀간 도교육청 2020년 본예산 심사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틀간 도교육청 2020년 본예산 심사 미래 교육재정 수요에 대비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 방안 마련 당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곽경호)는 11월 26일과 11월 27일 양일간에 걸쳐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본 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번 예산안의 총 규모는 전년대비 0.8%인 384억원이 증가한 4조 5,761억원으로 학생 안전․건강 분야, 무상교육, 학교교육여건개선 시설비 등 전반적인 교육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과 예산 낭비 요인에 대해 교육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과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정세현 부위원장(구미)은 예산 편성 시 사업의 필요성, 타당성, 적시성 등을 고려한 적절한 우선순위 선정과 성과 극대화를 위한 효율적인 집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향후 어려운 교육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매년 증가하는 사업비의 적정 규모 산정, 효율성 높은 제품 선정 등 재정 절감 방안을 마련하여 지출의 효율성을 극대화 해 줄 것을 요구했다.   고우현 의원(문경)은 맞벌이․저소득층․한부모가정 등 지역민 자녀의 늘어나는 돌봄 수요 충족을 위해 다양한 의견수렴과 현실적이고 수요자중심의 맞춤형 운영 방안을 마련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용선 의원(포항)은 일부 사립학교의 도내 지역업체 물품구매 계약율이 저조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립학교도 예외일 수는 없음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참여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일부 학교에서 각종 통신 배관이나 선줄이 외부에 노출되어 미관상 좋지 않고 학생들 안전에도 위험의 소지가 있다며 조속한 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태춘 의원(비례)은 경북은 산간 벽지 학교가 많은 지역적 특성상 여성근무자들의 주거 및 근무환경에 대한 불안감이 높다며 여성 근무자들의 안전망 구축과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을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배한철 의원(경산)은 저소득층자유수강권 사업에 수년간 상당금액의 반납액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내년도 예산이 오히려 증액 편성하였다며 치밀하고 세밀한 추계로 예산이 과다편성 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해 줄 것과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한 환기 장치 설치 사업 시 명확한 우선순위 기준 마련으로 사업의 효과성을 높여 줄 것을 요청했다.    이재도 의원(포항)은 이전수입의 의존도가 높고 매년 증가하는 인건비 등 경직성 경비의 비율이 높은 교육재정의 열악한 구조상 향후 세수 부족으로 인한 재원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는데 지방자치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재원을 확보하는 등 다각적인 재원 확보 방안 마련으로미래 교육재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교육부의 교과서 가격조정명령 처분 소송 패소에 따른 정산대금으로 교육부 특교 30억원을 포함 124억원이 반영되었는데 이는 중앙정부의 잘못된 정책의 결과를 교육청에 떠넘기고 있는 것이라며 분담비율 조정 등 도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병준 의원(경주)은 일부 사업의 경우 연도 말 전체 집행잔액 감소를 위해 예산을 무리하게 집행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며 사업의 필요성과 집행가능성 및 다양한 현장 여건을 고려한 보다 면밀한 검토로 예산이 합리적이고 적정하게 편성되어 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다.   곽경호 위원장(칠곡)은 도교육청 예산심사를 마무리하면서 “도민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운용에 힘써 줄 것”과 “향후 다양한 교육재정수요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재정운영의 예측성과 합리성을 높이는 등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예산 운영으로 미래 교육재정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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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2019년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 정기 협의회 개최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11월 28일(목) 오염만 경상북도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장을 비롯한 도내 23개 시.군 지역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19년도 학교운영위원회의 활동을 돌아보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과 경북교육과의 유기적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아울러 품행이 단정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송지역 초.중.고교생 3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후 국내 7개의 양수발전소 중 한 곳인 청송양수발전소를 방문하여 홍보관(Energy Lake)을 둘러보고 관계자로부터 양수발전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였다. 김기한 교육장은 “이번 정기 협의회를 청송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의 활동이 경북 교육 발전에 큰 보탬이 되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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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고등학교운영위원협의회 바자회 운용소득 대구 인재육성장학재단에 324만 3천원 기탁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은 고등학교운영위원협의회 임원단이 11월 18일(월) 오전 10시 대구시교육청을 방문해 장학금 324만 3천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등학교운영위원협의회는 박순영(운암고 운영위원장) 회장을 중심으로 55명의 회원들이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인성캠프, 락볼링대회, 장학기금 마련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10월 20일(일) 한국불교대학이 후원한 장소에서 사각지대 소외계층 학생들을 돕기 위해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기탁하게 되었다. 임원단은 “처음 실시한 바자회라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올해 경험을 밑거름 삼아 향후 매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 것이며, 더 나은 환경에서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강은희 교육감은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운영위원협의회가 학교 현장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최선을 다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바자회 뜻을 받들어 한 아이도 놓치지 않고 살펴보겠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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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대구시교육청, 세계와 소통하며 미래로 함께 나아가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 다문화교육과 문화다양성 교육의 구심점 역할을 해 온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 소속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가 ‘공감으로·세계로·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11월 22일(금)부터 23일(토) 양일간 `2019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과 세계시민 의식을 제고하고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주제로 화합과 소통,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고자 올해 처음 실시, 학생·학부모·교사뿐만 아니라 관심있는 일반시민 누구에게나 문을 열어 두어 다문화사회와 세계시민교육으로 급격히 전환하고 있는 사회적·교육적 패러다임에 바람직한 선도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 세계문화축제’는 다문화교육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2019 다문화교육 정책 포럼’으로 포문을 연다. `2019 다문화교육 정책 포럼’은 11월 22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 글로벌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지난 다문화교육 정책 포럼에서 한 단계 발전하여 모든 학생이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공존하며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문화사회 세계시민성 교육 방안’을 공통 주제로 다문화교육의 대안적 접근을 탐색할 예정이다. 대구대학교 이민경 교수의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대구교육대학교 배상식 교수가 좌장이 되어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종합토론,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관심있는 유·초·중·고·특 교원 및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사전 신청 접수를 받아 실시한다. (문의: ☎231-3935) 11월 23일(토)에는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의 모든 체험실과 글로벌홀, 플러스홀에서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오전 10시부터 글로벌홀에서는 대구신당초등학교를 거점으로 한 글로벌 국악단의 관현악 연주를 시작으로 모범 다문화학생 시상식, 다다익선((多多益善) 글로벌 개척 프로젝트 발표회가 있을 예정이다. 모범 다문화학생 시상은 각 학교의 다문화학생 중 추천을 받아 선발된 30명의 학생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 다다익선 글로벌 개척 프로젝트는 초등 6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의 다문화학생을 선발하여 국내 및 해외 탐방을 실시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발표회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이 직접 그 결과물과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글로벌홀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센터의 각 체험실과 플러스홀에서는 세계문화 체험이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받아 실시하는 세계문화 체험 패키지 프로그램은 지난 1년 간 학교별로 신청을 받아 운영되었던 센터의 체험 프로그램을 공개, 가족 단위로 신청을 받아 세계의 음악, 의상, 놀이, 언어, 음식, 공예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체험 패키지 사전 신청은 11월 12일(화) 자정부터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 홈페이지 <체험신청> 코너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았다. 신청 당일 단 몇 분 만에 모든 체험 패키지의 접수가 마감되어 세계문화축제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홈페이지: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 http://www.edunavi.kr/multiculture/main.do) 플러스홀에서는 대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다함께 그려보는 세계 명소, 중국 전통음식 쇼우좌삥, 지구본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자율체험 부스가 오전 9시 30분부터 운영된다. 자율체험 부스외에도 센터 곳곳에서 팝콘과 세계 간식 맛보기,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며 체험 우수자에게는 상품도 제공, 참가자의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율체험 부스와 각종 부대행사는 현장에서 접수를 받는다. (문의: ☎231-3936) 11월 23일(토) 오후 2시부터는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반기 다문화가정 학부모 교육’이 실시된다. 대구북동초등학교를 거점으로 한 ‘글로벌 국악단’의 모듬북 공연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주된 관심사인 ‘자기주도적 학습과 자녀의 진로·진학’을 주제로 한 강의가 이어진다. 강의 자료는 한국어를 비롯하여 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크메르어(캄보디아어)까지 총 6개 국어로 번역 지원되며 입학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자녀 학교생활 안내’자료도 6개 국어로 번역 지원된다. (문의: ☎231-3935) 강은희 교육감은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는 다문화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대구 아이들을 대상으로 문화다양성 교육을 실시하여 우리 아이들이 미래역량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자라게 하는 비전의 공간으로 이 곳에서 처음 개최하는 ?세계문화축제’는 교육공동체 전체가 다양성을 존중하고 세계 문화를 체험하며 함께 미래를 꿈꾸는 행복의 장이 될 것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뉴스출처 :[대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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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대구시교육청 강은희 교육감, 2020학년도 수능에 임하는 고3 학생들 격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11월 8일(금) 운암고와 성화여고 2개 고등학교를 방문해 이번 수능시험에 임하는 고3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격려했다. 지난 10월 28일 남산고를 시작으로 오늘까지 경북여고, 비슬고, 계성고 등 6개 학교를 방문했다. 특히 비슬고는 올해 처음으로 달성군 내 수험생을 위해 고사장이 설치되는 학교이기도 하다. 11월 8일(금) 오전에는 운암고를 방문해 고3 담임선생님들을 만나 격려하고, 고3 수험생들과 함께 학교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같이 하며, 그간 수능 준비로 고생한 학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식사 자리에서 “올해 수능에 임하는 우리 대구의 고3 학생들 모두가 수능에서 노력한 만큼의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는 애정 어린 기원의 마음을 전하면서도, “수험생들을 뒷바라지하느라 고생하신 우리 대구 지역의 모든 고3 담임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께도 그간 고생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교육감을 학교에서 마주친 학생들은 “수능을 치르기 전에 교육감님을 만나서 수능에 대박이 일어날 것 같다”면서, “교육감님의 따뜻한 미소와 격려 한 마디가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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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대구시교육청, ‘Google Educator Group 대구’ 설립으로 미래역량교육에 한 걸음 더 나아가!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지난 10월 17일 구글 APAC(아시아태평양본부)로부터 구글의 공식 교육자 그룹인 ‘Google Educator Group Daegu(이하 GEG 대구) 설립 인가’를 받았다. ‘Google Educator Group’은 구글의 공식적인 전 세계적 교육 커뮤니티로 G Suite For Education이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미래역량교육을 만들어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5년 GEG South Korea(GEG 대한민국)가 처음으로 만들어진 후 교육청 단위로는 GEG 대구가 처음 설립되었다. 에듀테크 기반 교육과 SW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대구시교육청은 무선인프라 지원 사업의 확산에 발맞춰 다양한 스마트 기반 ICT 도구를 통해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본격적인 미래교육 정착을 위해 에듀테크 기반의 학습자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기르려 노력하고 있다. GEG 대구는 구글 & 마이크로소프트 협력학습 연구회의 과제 사업 중 한가지로 추진되었으며 클라우드 기반의 교육 세미나, 공개 수업, 교원 연수 등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설립되었다. GEG 대구는 앞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에듀테크 기반의 교육 현장에서 클라우드를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 미래형 교육을 만들어갈 예정이며, 전 세계 커뮤니티와의 교류와 공동 프로젝트 활동 수행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한민국의 교육 사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GEG 대구를 통해 교사들은 G Suite For Education 활용을 위한 교사 연수 참여, Google Edu Day(구글 에듀 데이)를 통한 교육 사례 공유, 페이스북 그룹 운영을 통한 G Suite 활용에 대한 Q&A, 전 세계 GEG와의 활동 및 교육 사례 공유, Google Certified Educator(구글 공인 교육자) 양성을 위한 Boot Camp, 구글 코리아와 워크숍 개최 및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을 할 수 있다. 이에 학생들은 에듀테크 기반의 교육 활성화로 미래에 필요한 다양한 역량이 길러질 것이다. 이번 GEG 대구 설립을 추진한 구글 이노베이터 하빈초 신민철 교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미래 인재의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에듀테크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적인 미래교육을 선도할 것이다.”라고 GEG 대구 포부를 밝혔다. 전격적으로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을 통한 교육의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미래 사회와 클라우드 플랫폼은 이제는 필수적인 공존 관계이며 GEG 대구 설립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나아가는 대구교육의 큰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미래 교육을 선도하기 위한 교사들의 에듀테크 활용 교육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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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경산교육지원청 2019 경북남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사례회의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윤) 경북남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2019년 11월 1일(금) 경산서부초등학교 연수실에서 경북남부권역(경산, 경주, 청도, 영천, 고령)의 담당장학사 및 학습코칭단 33명이 참석하고, 학습코칭을 위한 프로그램 시연 실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각 지역별로 학습코칭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시연하면서 모든 학습코칭단이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시연하는 연수회를 진행한다. 경산지역에서는 인성 및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경주지역에서는 창의력과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였고, 영천지역에서는 읽기나 연산 등 학습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시연하였다. 청도지역에서는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 고령지역에서는 성취감을 느끼고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학습코칭단이 직접 시연하며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호(교육지원과장)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 시연 연수회를 통해서 학습코칭단이 프로그램을 서로 공유하여, 특성이 다른 학생들에게 알맞은 맞춤형 학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격려하였다. 뉴스출처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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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세종시교육청,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팔 걷어붙여!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세종시교육청은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세종시교육청 및 각급학교의 청렴 업무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리 교육청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반부패·청렴 시책 발굴과 제도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공직자가 필수로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사례를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우리 교육청의 반부패·청렴 시책 발굴 및 제도개선을 위한 분임 토의와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오는 6일에는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교감, 원감 등 기관별 행동강령책임관과 회계업무담당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의 나비효과, 나의 작은 실천에서’라는 주제로 실시될 예정이며, 강사로 초청된 이윤미 강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갑질 사례와 함께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강의할 계획이다. 또한, 감사에서 반복 지적되는 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학사 및 회계 분야 감사 사례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청렴 실천 역량 강화 워크숍」과 「부패방지 청렴교육 및 감사사례 연수」를 통해 교직원들의 청렴 활동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 청렴의식의 생활화와 관심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워크숍에 참가한 김윤지 주무관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청탁금지법을 알기 쉽게 이해하게 되었고, 분임 토의를 통해 우리 교육청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직원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인식 변화와 청렴한 공직관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 우리 교육청의 청렴도 향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부패방지 교육, 감사 사례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렴과 신뢰가 기본이 되는 세종교육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세종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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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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