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25(목)

광역
Home >  광역  >  광주전남전북

실시간뉴스
  • 전북 노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시급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도내 산업단지가 노후화되면서 생산성 저하 및 청년층 취업 기피까지 일어나고 있지만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북도의 노력은 부족했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전북도의회 강용구 농산경위원장(남원2)은 17일에 열린 367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산업단지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데도 전북도는 노후 산단 실태조사나 종합계획조차 없었고 조례도 제정하지 않는 등 노후 산단에 대한 관리에 소홀했다”고 지적했다. 산업단지 조성 이후 관리에 대해선 사실상 손을 놓았다는 지적인데, 도내 산업단지는 입주기업 비중이 도내 제조업의 21%에 불과하지만, 고용인원은 62%, 생산액은 무려 98%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다른 곳보다 지역 제조업을 이끌어가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단지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 이로 인한 산업단지 경쟁력 또한 저하되고 있다는 게 강 위원장의 주장이다.. 강 위원장은 “노후 산단은 기업유치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열악한 생산 및 근로환경으로 인해 생산성 저하와 청년층 및 우수인력의 취업 기피까지 낳고 있다”고 목소리를 놓였다. 강 위원장은 노후 산업단지의 해법으로 산단 조성과 관리를 총괄할 전담부서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현재 전북도의 산업단지 관련 업무는 단지조성, 개발 및 재생업무는 지역정책과에서, 공장설립과 유지관리 등 개선 업무는 투자금융과와 기업지원과에서 맡고 있다. 강 위원장은 “노후 산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도시재생과 연계한 사업과 휴폐업 기업 리모델링을 비롯한 구조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사업이 종합적으로 추진돼야 사업의 효율성도 높이고 공모사업 확보도 가능하다”면서 기존 부서 통폐합을 통한 조직 개편을 주문했다. 문화재 지정 절차를 무시한 주먹구구식 문화재 행정에 대해서도 질타가 이어졌다. 강 위원장은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처리기간을 180일로 정하고 있는데, 현지조사를 비롯해 모든 절차가 기한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최소한 절차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바로 잡아야 한다”고 요청했다. 강 위원장에 따르면 전라북도는 해마다 <유형문화재 지정계획>을 수립해 문화재 신청부터 현지조사, 문화재위원회 심사를 거쳐 지정서 교부까지 180일 이내에 처리하도록 하고 현지조사는 신청 후 60일 이내에 실시하도록 정하고 있다. 그러나 도의회 조사결과 현지조사까지 100일을 넘는 것이 보통이고 1년을 훌쩍 넘겨도 현지조사조차 나오지 않는 등 관련 지침을 무시한 전북도의 주먹구구식 문화재 지정에 대해 강 위원장이 강력히 비판하고 나선 것이다. 강 위원장은 “도내 유형문화재 지정 처리 절차가 늦어지면서 곳곳에 문화재가 방치되고 있어 문화재 원형 훼손이 심각한 상태”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뉴스출처 :[전북도의회]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19-10-18
  • 47개국 청년들 전주서 대한민국 전통문화 체험한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계 곳곳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청년들이 전주에서 대한민국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전주시는 전 세계 47개국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청년 140명이 오는 10월 3일과 4일 이틀간 전주에서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전통문화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주를 찾는 세종학당 우수학습자는 60개국 180개소 세종학당에서 진행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예선을 통과자 중 47개국 140명으로 1979년생부터 2001년 생까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관심있는 청년들로 구성돼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 이하 재단)은 올해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 11일까지 서울, 전주, 무주 등에서 ‘2019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특히 이들은 전체 9박 10일간의 전체 일정 중 이틀간 전주에서 문화탐방 및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전주의 멋과 맛을 한껏 즐기게 된다. 첫째 날에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한지공예와 비빔밥 만들기, 목공예, 탈춤 등의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둘째 날에는 전주한옥마을 미션투어와 전통문화공연인 ‘별주부가 떴다!’ 관람이 예정돼 있다. 참가자들은 이후 무주 태권도원과 국립한글박물관, 남산, 한강, 경복궁 등을 방문하고, 573돌 한글날을 기념해 오는 9일에는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자국 전통 의상을 입고 한글날을 축하하는 깜짝 모임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세종학당재단은 오는 10월 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선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대회에는 각 학당에서 진행된 예선과 본선 등 13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12명의 학습자들이 한국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올해는 특히 한국어 말하기대회의 예선 주제로 ‘전주가 있어 특별한 한국’이 별도로 신설됐으며, 세종학당재단은 대회 최우수상으로 전주시장상을 신설해 수여할 예정이다.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오는 2020년 국내 유수 대학교에서의 한국어 장학연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한국어말하기 대회와 전통문화연수에 참가한 외국인 청년들이 고국에서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자 글로벌 문화도시인 전주를 알리는 민간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올해로 13년째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전주의 문화와 정신, 전통과 인성교육을 가르치는 캠프를 열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해외에서 한글을 가르치는 한국어교사와 재외동포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참석자들이 전주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가장 아름다운 한국문화를 몸소 느끼고 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세종학당과의 지속적 교류 및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전주와 한국의 문화를 세계 곳곳에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진행된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는 세종학당 학습자들의 한국어·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내로 초청해 운영하는 연수 과정으로, 지난해까지 약 1천여 명의 학습자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뉴스출처 :[전라북도 전주시]
    • 뉴스
    • 문화
    • 전통문화
    2019-10-01
  • 흥부골 남원, 올해도 흥부자(興富者)가 돌아왔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27회 흥부제가 흥부골 남원에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흥부가 돌아왔다」라는 테마로 신명나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흥부제는 가을철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념, 공연/경연, 체험, 연계행사의 4개분야 30개종목의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흥(興)이 넘실대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마마무, 하성운(워너원) 등이 출연하는 개막축하공연과 깊은 가을밤을 느끼게 해줄 흥부樂놀부樂 한마당 공연, 강남제비가 이야기 하는 「흥부가 돌아왔다」, 판소리로 들어보는 「흥부전 완창무대」, 흥부가면을 쓰고 실력을 뽐내는 「흥부가왕」, 태권도와 흥부의 만남 「퓨전 흥부전 소리킥」, 아동극 「지지배배 지지배배」, 청학동 훈장이 들려주는 「김봉곤훈장과 국악자매」, 흥이 넘치는 흥부자(興富者) 밴드 「스타피쉬」, 거리마당극 「노상놀이」가 준비되어 있으며, 흥부거리에서는 코믹 차력쑈, 버스킹이 수시로 펼쳐진다. 관광객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는 체험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가족 쉼터 「흥부놀이터」와 「대결 흥부놀부 명랑운동회」, 남원 특산품을 맛보는 「부각페스티벌」, 남원 대표 참여형 공연 「신관사또 부임행차」, 남원예촌의 향기가 나는 버스킹과 작은 장터 「흥부네 꽃담장」, 참여형 마당극 「놀부보다 더한 옹고집 놀이판」이 관광객의 참여를 기다리며 한바탕 놀아볼 준비를 하고 있다. 흥부제에서는 소외되는 우리들의 이웃을 돌아보고, 흥부의 나눔 정신을 이어가는 「흥부사랑 떡 나눔」 행사와 가족 간의 사랑과 이웃과의 따뜻한 정을 장려하기 위한 「흥부가족상」 수여,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나눔장터」 등의 행사가 열린다. 그 외에도 남원농악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제21회 흥부골남원농악경연대회」, 남원예술단체의 작은 축제 「제36회 남원예술제」, 흥보가의 대가 강도근 소리꾼을 기리는 「제27회 금파 강도근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 도 함께 펼쳐져 우리내 흥과 전통의 멋, 치열한 경쟁도 함께하는 신명나는 축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축제장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도 풍성하다. 월매야시장팀이 축제장을 찾아 관광객에게 색다른 먹거리를 제공하며, 쑥쑥농부들이 준비한 부각과 맛깔나는 김치전도 맛볼 수 있다. 제27회 흥부제는 흥이 넘치는 공연, 다양한 체험거리, 풍성한 먹거리를 통해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한층 더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 변신중으로 이번 가을 가족과 함께 꼭 들러봐야 할 축제이다. 뉴스출처 :[남원시]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
    2019-09-27

실시간 광주전남전북 기사

  • 전북 노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시급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도내 산업단지가 노후화되면서 생산성 저하 및 청년층 취업 기피까지 일어나고 있지만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북도의 노력은 부족했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전북도의회 강용구 농산경위원장(남원2)은 17일에 열린 367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산업단지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데도 전북도는 노후 산단 실태조사나 종합계획조차 없었고 조례도 제정하지 않는 등 노후 산단에 대한 관리에 소홀했다”고 지적했다. 산업단지 조성 이후 관리에 대해선 사실상 손을 놓았다는 지적인데, 도내 산업단지는 입주기업 비중이 도내 제조업의 21%에 불과하지만, 고용인원은 62%, 생산액은 무려 98%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다른 곳보다 지역 제조업을 이끌어가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단지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 이로 인한 산업단지 경쟁력 또한 저하되고 있다는 게 강 위원장의 주장이다.. 강 위원장은 “노후 산단은 기업유치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열악한 생산 및 근로환경으로 인해 생산성 저하와 청년층 및 우수인력의 취업 기피까지 낳고 있다”고 목소리를 놓였다. 강 위원장은 노후 산업단지의 해법으로 산단 조성과 관리를 총괄할 전담부서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현재 전북도의 산업단지 관련 업무는 단지조성, 개발 및 재생업무는 지역정책과에서, 공장설립과 유지관리 등 개선 업무는 투자금융과와 기업지원과에서 맡고 있다. 강 위원장은 “노후 산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도시재생과 연계한 사업과 휴폐업 기업 리모델링을 비롯한 구조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사업이 종합적으로 추진돼야 사업의 효율성도 높이고 공모사업 확보도 가능하다”면서 기존 부서 통폐합을 통한 조직 개편을 주문했다. 문화재 지정 절차를 무시한 주먹구구식 문화재 행정에 대해서도 질타가 이어졌다. 강 위원장은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처리기간을 180일로 정하고 있는데, 현지조사를 비롯해 모든 절차가 기한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최소한 절차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바로 잡아야 한다”고 요청했다. 강 위원장에 따르면 전라북도는 해마다 <유형문화재 지정계획>을 수립해 문화재 신청부터 현지조사, 문화재위원회 심사를 거쳐 지정서 교부까지 180일 이내에 처리하도록 하고 현지조사는 신청 후 60일 이내에 실시하도록 정하고 있다. 그러나 도의회 조사결과 현지조사까지 100일을 넘는 것이 보통이고 1년을 훌쩍 넘겨도 현지조사조차 나오지 않는 등 관련 지침을 무시한 전북도의 주먹구구식 문화재 지정에 대해 강 위원장이 강력히 비판하고 나선 것이다. 강 위원장은 “도내 유형문화재 지정 처리 절차가 늦어지면서 곳곳에 문화재가 방치되고 있어 문화재 원형 훼손이 심각한 상태”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뉴스출처 :[전북도의회]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19-10-18
  • 47개국 청년들 전주서 대한민국 전통문화 체험한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계 곳곳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청년들이 전주에서 대한민국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전주시는 전 세계 47개국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청년 140명이 오는 10월 3일과 4일 이틀간 전주에서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전통문화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주를 찾는 세종학당 우수학습자는 60개국 180개소 세종학당에서 진행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예선을 통과자 중 47개국 140명으로 1979년생부터 2001년 생까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관심있는 청년들로 구성돼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 이하 재단)은 올해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 11일까지 서울, 전주, 무주 등에서 ‘2019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특히 이들은 전체 9박 10일간의 전체 일정 중 이틀간 전주에서 문화탐방 및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전주의 멋과 맛을 한껏 즐기게 된다. 첫째 날에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한지공예와 비빔밥 만들기, 목공예, 탈춤 등의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둘째 날에는 전주한옥마을 미션투어와 전통문화공연인 ‘별주부가 떴다!’ 관람이 예정돼 있다. 참가자들은 이후 무주 태권도원과 국립한글박물관, 남산, 한강, 경복궁 등을 방문하고, 573돌 한글날을 기념해 오는 9일에는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자국 전통 의상을 입고 한글날을 축하하는 깜짝 모임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세종학당재단은 오는 10월 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선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대회에는 각 학당에서 진행된 예선과 본선 등 13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12명의 학습자들이 한국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올해는 특히 한국어 말하기대회의 예선 주제로 ‘전주가 있어 특별한 한국’이 별도로 신설됐으며, 세종학당재단은 대회 최우수상으로 전주시장상을 신설해 수여할 예정이다.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오는 2020년 국내 유수 대학교에서의 한국어 장학연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한국어말하기 대회와 전통문화연수에 참가한 외국인 청년들이 고국에서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자 글로벌 문화도시인 전주를 알리는 민간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올해로 13년째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전주의 문화와 정신, 전통과 인성교육을 가르치는 캠프를 열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해외에서 한글을 가르치는 한국어교사와 재외동포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참석자들이 전주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가장 아름다운 한국문화를 몸소 느끼고 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세종학당과의 지속적 교류 및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전주와 한국의 문화를 세계 곳곳에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진행된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는 세종학당 학습자들의 한국어·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내로 초청해 운영하는 연수 과정으로, 지난해까지 약 1천여 명의 학습자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뉴스출처 :[전라북도 전주시]
    • 뉴스
    • 문화
    • 전통문화
    2019-10-01
  • 흥부골 남원, 올해도 흥부자(興富者)가 돌아왔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27회 흥부제가 흥부골 남원에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흥부가 돌아왔다」라는 테마로 신명나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흥부제는 가을철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념, 공연/경연, 체험, 연계행사의 4개분야 30개종목의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흥(興)이 넘실대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마마무, 하성운(워너원) 등이 출연하는 개막축하공연과 깊은 가을밤을 느끼게 해줄 흥부樂놀부樂 한마당 공연, 강남제비가 이야기 하는 「흥부가 돌아왔다」, 판소리로 들어보는 「흥부전 완창무대」, 흥부가면을 쓰고 실력을 뽐내는 「흥부가왕」, 태권도와 흥부의 만남 「퓨전 흥부전 소리킥」, 아동극 「지지배배 지지배배」, 청학동 훈장이 들려주는 「김봉곤훈장과 국악자매」, 흥이 넘치는 흥부자(興富者) 밴드 「스타피쉬」, 거리마당극 「노상놀이」가 준비되어 있으며, 흥부거리에서는 코믹 차력쑈, 버스킹이 수시로 펼쳐진다. 관광객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는 체험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가족 쉼터 「흥부놀이터」와 「대결 흥부놀부 명랑운동회」, 남원 특산품을 맛보는 「부각페스티벌」, 남원 대표 참여형 공연 「신관사또 부임행차」, 남원예촌의 향기가 나는 버스킹과 작은 장터 「흥부네 꽃담장」, 참여형 마당극 「놀부보다 더한 옹고집 놀이판」이 관광객의 참여를 기다리며 한바탕 놀아볼 준비를 하고 있다. 흥부제에서는 소외되는 우리들의 이웃을 돌아보고, 흥부의 나눔 정신을 이어가는 「흥부사랑 떡 나눔」 행사와 가족 간의 사랑과 이웃과의 따뜻한 정을 장려하기 위한 「흥부가족상」 수여,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나눔장터」 등의 행사가 열린다. 그 외에도 남원농악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제21회 흥부골남원농악경연대회」, 남원예술단체의 작은 축제 「제36회 남원예술제」, 흥보가의 대가 강도근 소리꾼을 기리는 「제27회 금파 강도근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 도 함께 펼쳐져 우리내 흥과 전통의 멋, 치열한 경쟁도 함께하는 신명나는 축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축제장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도 풍성하다. 월매야시장팀이 축제장을 찾아 관광객에게 색다른 먹거리를 제공하며, 쑥쑥농부들이 준비한 부각과 맛깔나는 김치전도 맛볼 수 있다. 제27회 흥부제는 흥이 넘치는 공연, 다양한 체험거리, 풍성한 먹거리를 통해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한층 더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 변신중으로 이번 가을 가족과 함께 꼭 들러봐야 할 축제이다. 뉴스출처 :[남원시]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
    2019-09-27
  • 남원명품농업대학생 현장중심 연수교육으로 전문화도모
    <사진설명 : 남원명품농업대학생 포도반 과정별 연수>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나상우)는 명품농업대학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 할 수 있도록 현장교육을 강화하여 농업인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현장실습교육 및 이론교육을 병행하는 맞춤식 교육을 추진하고 있어 재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과정별 연수교육은 생산.재배 및 농산물을 가공하고 새로운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농촌융복합산업에 성공한 농업법인 와인코리아를 벤치마킹하여 농촌체험관광 모델을 발굴하고, 신품종 포도를 육종하는 기관과 재배 농가를 견학함으로 유망한 신품종 도입에 도움을 줌으로 켐벨 위주재배환경에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장 애로사항을 선도농가 농장에서 문답식으로 교육을 받고, 최신 농장시설을 견학하여 새로운 시스템 도입뿐 아니고 학생 상호간 정보교환이 활성화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 교육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상우)에 따르면 ‘남원명품농업대학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려하며 현장실습 및 선진지 견학 비율을 높여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 육성과 아울러 지역농업발전과 경쟁력 있는 농업CEO육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남원시농업기술센터]
    • 뉴스
    • 정치
    • 행정
    2019-09-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