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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 “정비공모사업 잇따라 선정…조치원 상습 침수지 사라질 것”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서금택 의장은 조치원 지역 내 상습 침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비공모 사업에 연이어 선정돼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치원은 낮은 분지 지형으로 적은 강수량에도 쉽게 침수되는 지형적 특성을 갖고 있다. 때문에 매년 하절기 집중호우 시기에는 하수관로의 처리 용량 부족과 하천 역류 현상으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는 조치원 주민들이 적지 않았다. 서 의장은 “지난 2017년 7월과 2018년 7월 및 9월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조치원 신흥리, 죽림리, 침산리, 번암리 일대 주택과 도로가 침수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서 의장은 조치원 배수 펌프장에 설치돼 있는 펌프시설의 용량 부족과 노후화도 상습 침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해왔다. 집중호우 시 급속도로 유입되는 빗물 등 오수를 인근 하천에 빠르게 방류해야 하는데, 조치원의 배수 펌프시설 전동기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서 의장은 이 같은 문제의식을 토대로 시정질문과 간담회 등을 통해 집행부에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한 바 있다. 그 결과 2018년 12월에 ‘조치원 지역 홍수예방 종합대책 수립 용역’이 완료됐다. 이 연구 용역을 기반으로 세종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공모사업’과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공모사업에 응모한 결과, 조치원 주요 침수지역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먼저 조치원 신흥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통해 2020년부터 2023년 12월까지 조치원 신흥리와 죽림리, 침산리, 번암리 일원 8.8ha에 수문일체형 배수펌프장 1개소와 우수관로 2,551m, 빗물받이 405m, 교량 1개소 신설 등이 추진된다. 또한 조치원읍 배수구역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사업을 통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조치원 침산리, 신흥리, 죽림리, 교리, 남리, 서창리 일원 30만㎡에 빗물펌프장 4개소와 우수관 4.8㎞, 빗물받이 541개소가 설치될 계획이다. 두 정비 사업에는 각각 272여억원(국비와 시비 5:5)과 440여억원(국비와 시비 7:3)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서 의장은 “하수도 시설 정비와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상습 침수 지역 해소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조치원 지역의 상습 침수 문제를 점차 해결함으로써 세종시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더욱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세종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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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세종시의회 유철규 의원 “문화.관광시설 등 민간투자 유치하려면 적극적인 재정지원책 마련돼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유철규 의원(보람·대평)은 8일 열린 토론회에서 “관광·문화·스포츠시설 민간투자를 유치하려면 투자촉진 보조 등 적극적인 재정지원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열린‘문화·관광시설 등에 대한 민간자본 유치 방안 관련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은 유 의원은 “세종시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각종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문화·예술·체육 분야와 관련된 시민들의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향후 지속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관광·산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특히 유 의원은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민간자본 유치가 시급하다고 역설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선봉 시민주권회의 경제산업분과위원과 김성표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연구실장, 김회산 세종시 기업지원과장이 패널로 참석해 ‘민간투자를 통한 문화시설 건립’관련 연구용역 결과와‘자본유치를 통한 인센티브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유철규 의원은 오는 11일 열리는 제59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정례회에 관광·문화·체육시설 투자에 대한 재정적 지원 조항을 포함한 ‘세종특별자치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민간투자 지원책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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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위, 내년 예산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반영 촉구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충청권 시민단체와 세종시의회가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촉구를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위원장 윤형권, 이하 행정수도특위),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상생발전을 위한 충청권공동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준식, 이하 충청권공대위)는 6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2020년 정부 예산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0억원을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행정수도특위 및 충청권공대위는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가 발간한 ‘20년 회계연도 예산안 100대 문제사업’보고서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기본 설계비 10억원이 포함된 것은 550만 충청인의 염원에 반하는 것”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또한 이들은 자유한국당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반영에 적극 동의하고, 550만 충청인의 염원인 행정수도완성 대장정에 동참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울러 이들 단체는 지난 10월 28일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약속한 만큼, 초당적 논의와 협력을 통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형권 행정수도특위 위원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추가 설계비용 10억원은 단지 숫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대의명분과 의지를 뒷받침하는 정치권의 첫 걸음으로 상징되는 만큼 내년 정부예산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준식 충청권공대위 공동대표는 “자유한국당은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채택한 대안보다 더 우수하고 합리적인 안을 제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는 것이 진정성 있는 태도”라며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비롯한 행정수도 정책 경쟁에서 우위를 통해 내년 총선에서 유권자에게 당당하게 선택을 받겠다는 실천적 의지를 보여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행정수도특위는 윤형권(위원장), 박용희(부위원장), 박성수, 손인수, 손현옥, 임채성, 채평석 의원 등 7인으로 구성되어 세종시를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완성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충청권공대위는 지난 9월 충남도청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으며, 세종시청에서 행정수도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행정수도 완성과 대전 충남 혁신도시 지정 등 충청권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뉴스출처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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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세종시-이지마일, 세계 자율주행 시장 선점 합심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프랑스 국적의 세계적 모빌리티 회사인 이지마일(Easymile) 사와 손을 잡고 자율주행 특화 스마트시티 조성과 관련한 기술교류 및 연구개발에 나선다. 시는 프랑스 파리 메르디앙호텔에서 이춘희 시장과 이지마일 사 에릭 위카트(Eric Wicart) 글로벌이사가 자율주행 관련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지마일 사는 자율주행셔틀 전문기업으로, 레벨 4의 자율주행 플랫폼, 임베디드시스템, 첨단도로 인프라, 관제·모니터링시스템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 선도 기업이다. 이지마일 사는 자율주행셔틀버스 이지10을 개발, 전 세계 29개국에서 150만 명의 승객을 운송한 실증경험을 갖추고 있어 자율주행 특화 스마트시티 조성을 세종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이지마일 사의 선진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셔틀 서비스 기반의 새로운 교통체계로 혁신을 이끌고, 세종시와의 산업적 협력 모델을 통해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이외에도 양 기관-기업은 ▲세종시 자율주행 특화 스마트시티 공동 협력·참여 ▲이지마일 사 자율주행 하드·소프트웨어 공유·지원 ▲자율차 산업정책 및 상용화에 힘을 모으게 된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전 세계 교통시스템의 혁신과 자율주행 조기 상용화를 위한 큰 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자율주행 실증 및 상용화 생태계와 실증 테스트 기반이 잘 갖춰진 세종시의 장점과 이지마일 사의 자율주행 기술을 잘 접목해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율주행 상용화 노하우 접목을 위해 유럽 출장길에 오른 이춘희 시장은 1일부터 자율주행 다국적 기업인 에이치엔티(HNT)사와 자율주행 분야 협력체계 구축 및 투자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3일에는 스마트시티 정보통신기술(IoT) 전문기업인 액틸리티(Atility)사를 방문해 스마트 파킹 시스템에 적용되는 센서를 관내 기업과 공동 개발 및 협력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4일에는 전 세계 18개국에서 활동하는 교통서비스 전문기업인 트란스데브(Transdev) 사의 자율주행 연구소인 모빌리티 랩(Mobility lab)에 들러 자율주행 분야 다양한 실증 서비스 경험을 공유했다. 이외에도 이 시장은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의회(Buan Huong TAN 국회의원), 생망데 시청(패트릭 보두앵 시장), 파리 교통공사(RATP)를 잇달아 방문하고 자율주행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응 및 미래 교통체계 혁신에 상호 협력할 것을 논의했다. 뉴스출처 :[세종특별자치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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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명품 세종조치원배 품평회 출품작 전시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친환경 과학영농을 통해 생산한 지역의 품질 좋은 명품 세종 조치원배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실시한 세종 조치원배 품평회에서 연서면 김동용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품평회에는 관내 60개 농가에서 출품한 배를 전문경매사, 배연합회장, 배연구회장, 과수기술담당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엄정하게 평가했다. 연서면 김동용 씨는 배의 식미, 당도, 균일도, 과피색, 모양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영예의 대상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전동면 문기태 씨가 금상, 부강면 오두진 씨가 은상을 수상했으며, 동상 3명과 당도상 1명이 선정됐다. 출품된 배는 5일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는 ‘제8회 세종시농업인한마음대회’에 전시돼 한마음대회에 참석한 내방객들이 명품 세종 조치원배를 직접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안봉헌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세종 조치원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품평회 등 다양한 홍보활동과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우수품종 도입, 신기술 컨설팅을 통해 세종시 배농가의 실질적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세종특별자치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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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도농상생 친환경 세종농업 도약 이끈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낙거)가 5일 농업기술센터 광장에서 세종시 농업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농업인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제8회 세종시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세종시 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임붕철)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농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10개 농업인단체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이 됐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공익형직불제 관철 결의대회 ▲우수농업인 표창 수여 ▲세종 배 품평회 ▲농업기술보급사업 홍보 ▲청년농업인 홍보관 ▲읍면별 단체 명랑경기 등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농기계 임대사업소 최신 농기계 전시 ▲로컬푸드 가공품 전시 ▲농촌 사진전시가 열려 세종시 농업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와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도농상생의 친환경 세종농업 실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세종특별자치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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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실시간 세종충청 기사

  •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 “정비공모사업 잇따라 선정…조치원 상습 침수지 사라질 것”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서금택 의장은 조치원 지역 내 상습 침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비공모 사업에 연이어 선정돼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치원은 낮은 분지 지형으로 적은 강수량에도 쉽게 침수되는 지형적 특성을 갖고 있다. 때문에 매년 하절기 집중호우 시기에는 하수관로의 처리 용량 부족과 하천 역류 현상으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는 조치원 주민들이 적지 않았다. 서 의장은 “지난 2017년 7월과 2018년 7월 및 9월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조치원 신흥리, 죽림리, 침산리, 번암리 일대 주택과 도로가 침수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서 의장은 조치원 배수 펌프장에 설치돼 있는 펌프시설의 용량 부족과 노후화도 상습 침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해왔다. 집중호우 시 급속도로 유입되는 빗물 등 오수를 인근 하천에 빠르게 방류해야 하는데, 조치원의 배수 펌프시설 전동기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서 의장은 이 같은 문제의식을 토대로 시정질문과 간담회 등을 통해 집행부에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한 바 있다. 그 결과 2018년 12월에 ‘조치원 지역 홍수예방 종합대책 수립 용역’이 완료됐다. 이 연구 용역을 기반으로 세종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공모사업’과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공모사업에 응모한 결과, 조치원 주요 침수지역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먼저 조치원 신흥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통해 2020년부터 2023년 12월까지 조치원 신흥리와 죽림리, 침산리, 번암리 일원 8.8ha에 수문일체형 배수펌프장 1개소와 우수관로 2,551m, 빗물받이 405m, 교량 1개소 신설 등이 추진된다. 또한 조치원읍 배수구역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사업을 통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조치원 침산리, 신흥리, 죽림리, 교리, 남리, 서창리 일원 30만㎡에 빗물펌프장 4개소와 우수관 4.8㎞, 빗물받이 541개소가 설치될 계획이다. 두 정비 사업에는 각각 272여억원(국비와 시비 5:5)과 440여억원(국비와 시비 7:3)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서 의장은 “하수도 시설 정비와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상습 침수 지역 해소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조치원 지역의 상습 침수 문제를 점차 해결함으로써 세종시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더욱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세종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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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세종시의회 유철규 의원 “문화.관광시설 등 민간투자 유치하려면 적극적인 재정지원책 마련돼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유철규 의원(보람·대평)은 8일 열린 토론회에서 “관광·문화·스포츠시설 민간투자를 유치하려면 투자촉진 보조 등 적극적인 재정지원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열린‘문화·관광시설 등에 대한 민간자본 유치 방안 관련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은 유 의원은 “세종시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각종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문화·예술·체육 분야와 관련된 시민들의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향후 지속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관광·산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특히 유 의원은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민간자본 유치가 시급하다고 역설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선봉 시민주권회의 경제산업분과위원과 김성표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연구실장, 김회산 세종시 기업지원과장이 패널로 참석해 ‘민간투자를 통한 문화시설 건립’관련 연구용역 결과와‘자본유치를 통한 인센티브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유철규 의원은 오는 11일 열리는 제59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정례회에 관광·문화·체육시설 투자에 대한 재정적 지원 조항을 포함한 ‘세종특별자치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민간투자 지원책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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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위, 내년 예산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반영 촉구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충청권 시민단체와 세종시의회가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촉구를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위원장 윤형권, 이하 행정수도특위),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상생발전을 위한 충청권공동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준식, 이하 충청권공대위)는 6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2020년 정부 예산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0억원을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행정수도특위 및 충청권공대위는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가 발간한 ‘20년 회계연도 예산안 100대 문제사업’보고서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기본 설계비 10억원이 포함된 것은 550만 충청인의 염원에 반하는 것”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또한 이들은 자유한국당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반영에 적극 동의하고, 550만 충청인의 염원인 행정수도완성 대장정에 동참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울러 이들 단체는 지난 10월 28일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약속한 만큼, 초당적 논의와 협력을 통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형권 행정수도특위 위원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추가 설계비용 10억원은 단지 숫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대의명분과 의지를 뒷받침하는 정치권의 첫 걸음으로 상징되는 만큼 내년 정부예산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준식 충청권공대위 공동대표는 “자유한국당은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채택한 대안보다 더 우수하고 합리적인 안을 제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는 것이 진정성 있는 태도”라며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비롯한 행정수도 정책 경쟁에서 우위를 통해 내년 총선에서 유권자에게 당당하게 선택을 받겠다는 실천적 의지를 보여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행정수도특위는 윤형권(위원장), 박용희(부위원장), 박성수, 손인수, 손현옥, 임채성, 채평석 의원 등 7인으로 구성되어 세종시를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완성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충청권공대위는 지난 9월 충남도청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으며, 세종시청에서 행정수도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행정수도 완성과 대전 충남 혁신도시 지정 등 충청권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뉴스출처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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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세종시-이지마일, 세계 자율주행 시장 선점 합심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프랑스 국적의 세계적 모빌리티 회사인 이지마일(Easymile) 사와 손을 잡고 자율주행 특화 스마트시티 조성과 관련한 기술교류 및 연구개발에 나선다. 시는 프랑스 파리 메르디앙호텔에서 이춘희 시장과 이지마일 사 에릭 위카트(Eric Wicart) 글로벌이사가 자율주행 관련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지마일 사는 자율주행셔틀 전문기업으로, 레벨 4의 자율주행 플랫폼, 임베디드시스템, 첨단도로 인프라, 관제·모니터링시스템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 선도 기업이다. 이지마일 사는 자율주행셔틀버스 이지10을 개발, 전 세계 29개국에서 150만 명의 승객을 운송한 실증경험을 갖추고 있어 자율주행 특화 스마트시티 조성을 세종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이지마일 사의 선진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셔틀 서비스 기반의 새로운 교통체계로 혁신을 이끌고, 세종시와의 산업적 협력 모델을 통해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이외에도 양 기관-기업은 ▲세종시 자율주행 특화 스마트시티 공동 협력·참여 ▲이지마일 사 자율주행 하드·소프트웨어 공유·지원 ▲자율차 산업정책 및 상용화에 힘을 모으게 된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전 세계 교통시스템의 혁신과 자율주행 조기 상용화를 위한 큰 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자율주행 실증 및 상용화 생태계와 실증 테스트 기반이 잘 갖춰진 세종시의 장점과 이지마일 사의 자율주행 기술을 잘 접목해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율주행 상용화 노하우 접목을 위해 유럽 출장길에 오른 이춘희 시장은 1일부터 자율주행 다국적 기업인 에이치엔티(HNT)사와 자율주행 분야 협력체계 구축 및 투자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3일에는 스마트시티 정보통신기술(IoT) 전문기업인 액틸리티(Atility)사를 방문해 스마트 파킹 시스템에 적용되는 센서를 관내 기업과 공동 개발 및 협력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4일에는 전 세계 18개국에서 활동하는 교통서비스 전문기업인 트란스데브(Transdev) 사의 자율주행 연구소인 모빌리티 랩(Mobility lab)에 들러 자율주행 분야 다양한 실증 서비스 경험을 공유했다. 이외에도 이 시장은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의회(Buan Huong TAN 국회의원), 생망데 시청(패트릭 보두앵 시장), 파리 교통공사(RATP)를 잇달아 방문하고 자율주행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응 및 미래 교통체계 혁신에 상호 협력할 것을 논의했다. 뉴스출처 :[세종특별자치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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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명품 세종조치원배 품평회 출품작 전시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친환경 과학영농을 통해 생산한 지역의 품질 좋은 명품 세종 조치원배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실시한 세종 조치원배 품평회에서 연서면 김동용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품평회에는 관내 60개 농가에서 출품한 배를 전문경매사, 배연합회장, 배연구회장, 과수기술담당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엄정하게 평가했다. 연서면 김동용 씨는 배의 식미, 당도, 균일도, 과피색, 모양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영예의 대상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전동면 문기태 씨가 금상, 부강면 오두진 씨가 은상을 수상했으며, 동상 3명과 당도상 1명이 선정됐다. 출품된 배는 5일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는 ‘제8회 세종시농업인한마음대회’에 전시돼 한마음대회에 참석한 내방객들이 명품 세종 조치원배를 직접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안봉헌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세종 조치원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품평회 등 다양한 홍보활동과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우수품종 도입, 신기술 컨설팅을 통해 세종시 배농가의 실질적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세종특별자치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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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도농상생 친환경 세종농업 도약 이끈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낙거)가 5일 농업기술센터 광장에서 세종시 농업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농업인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제8회 세종시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세종시 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임붕철)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농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10개 농업인단체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이 됐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공익형직불제 관철 결의대회 ▲우수농업인 표창 수여 ▲세종 배 품평회 ▲농업기술보급사업 홍보 ▲청년농업인 홍보관 ▲읍면별 단체 명랑경기 등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농기계 임대사업소 최신 농기계 전시 ▲로컬푸드 가공품 전시 ▲농촌 사진전시가 열려 세종시 농업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와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도농상생의 친환경 세종농업 실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세종특별자치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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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세종시교육청,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팔 걷어붙여!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세종시교육청은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세종시교육청 및 각급학교의 청렴 업무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리 교육청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반부패·청렴 시책 발굴과 제도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공직자가 필수로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사례를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우리 교육청의 반부패·청렴 시책 발굴 및 제도개선을 위한 분임 토의와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오는 6일에는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교감, 원감 등 기관별 행동강령책임관과 회계업무담당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의 나비효과, 나의 작은 실천에서’라는 주제로 실시될 예정이며, 강사로 초청된 이윤미 강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갑질 사례와 함께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강의할 계획이다. 또한, 감사에서 반복 지적되는 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학사 및 회계 분야 감사 사례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청렴 실천 역량 강화 워크숍」과 「부패방지 청렴교육 및 감사사례 연수」를 통해 교직원들의 청렴 활동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 청렴의식의 생활화와 관심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워크숍에 참가한 김윤지 주무관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청탁금지법을 알기 쉽게 이해하게 되었고, 분임 토의를 통해 우리 교육청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직원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인식 변화와 청렴한 공직관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 우리 교육청의 청렴도 향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부패방지 교육, 감사 사례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렴과 신뢰가 기본이 되는 세종교육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세종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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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세종시교육청, 2020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계획 발표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20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계획’을 누리집을 통해 공고하고, 신입생 배정 업무를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2020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대상자’는 2019학년도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초등학교 졸업자로서 중학교를 배정 받은 일이 없는 자이다. 중학교 신입생 배정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이며, 중학구의 경우 7개 중학구 8개 중학교, 학교군의 경우 3개 학군 16개 중학교에 배정된다. 중학구는 거주지역 내 단수의 중학교가 위치한 지역을 의미(조치원읍의 경우, 조치원중학교와 조치원여자중학교가 단설로 각각 위치)하며, 학교군은 거주지역 내 복수의 중학교가 위치한 지역을 뜻한다. 학부모는 배정원서의 접수를 위해 자녀가 재학하고 있는 학교에서 중학교 배정 원서를 작성하고 배부된 원서의 내용을 확인, 날인 후 접수 기간 내에 학교에 제출하여야 하며, 배정원서에 기재된 주소지가 속한 중학교군(구)내 학교로 배정받게 된다. 단, 오는 2021년 2월 28일까지 공동주택 입주 등에 따른 거주지 변경으로 학교군(구)이 변경 예정인 학생의 경우 변경 예정인 학교군(구)으로 학교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학교군(동지역) 중학교 입학 배정방법을 중학교 희망교 지원을 기존 2개 학교에서 3개 학교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방법을 변경하여 학생, 학부모의 학교선택권을 확대했다.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접수기간 내에 세종시교육청을 방문하여 개별적으로 원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타 시·도에서 전입학한 경우 2019년 11월 29일까지 재학하고 있는 초등학교에 추가로 배정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중학교 추첨 배정은 2019년 12월 23일 세종시교육청에서 공개 추첨으로 진행하고, 배정결과는 컴퓨터추첨 배정자료의 확인과 검토를 거쳐 2019년 12월 31일 발표하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개별조회가 가능하다. 아울러, 출신 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배정통지서를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배정원서를 제출한 후 주소지를 이전하여 학교군(구)이 변동된 자와 타 시·도에서 전입한 경우에는 2020년 2월 5일부터 2월 10일까지 중학교 재배정에 참여하여 새로운 주소지 학교군(구)으로 재배정 받을 수 있다. 신주식 중등교육과장은 “2020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업무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학교 정원 대비 지원자가 많을 경우 희망 중학교에 배정되지 못할 수도 있음을 알고 신중하게 학교를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2020학년도 세종시 중학교 입학 예정 학생은 인근 타 ·시도와 공동학구 초등학교 졸업예정 학생 중 희망학생과 세종시 49개 초등학교 졸업 예정학생 등 총 4,400여 명이 중학구 8개 중학교, 중학교군 16개 중학교에 배정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세종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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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여성이 행복한 도시 세종 알렸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실시한 ‘제1회 여성친화도시 홍보 유씨씨(UCC) 공모전’ 심사 결과 ‘다둥이 엄마의 이야기’(정슬기 작)가 최우수작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여성친화도시 지정 3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 유도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총 11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는 공모전에 제출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개, 우수 2개 작품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다둥이 엄마의 이야기’는 다둥이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여성친화도시 세종에서 함께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들을 영상으로 담은 작품이다. 이어 우수작품으로는 ‘세종 여성의 당당한 도전이야기’와 ‘원수산 숲놀이터 탐방기’가 뽑혔다. 최우수 및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세종특별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되며, 우수작들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에 게시해 여성친화도시 홍보자료로 지속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오정섭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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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세종시교육청, 2020년부터 전자태그(RFID)기반 물품관리시스템 도입!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종시의 한 초등학교, 한 손에 리더기를 든 교직원이 교실 안에 들어서니 리더기에 교실에 있는 물품 품목과 수량이 일목요연하게 나타난다. 교직원은 문서에 등록된 물품과 리더기의 수치를 대조해 재물조사를 마친다. 이르면 내년부터 세종시교육청과 소속 기관 및 각급학교의 물품관리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물품관리의 정확성·투명성을 확보하고 업무처리의 신속성·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해 오는 2020년부터 「전자태그(RFID) 기반 물품관리시스템」을 순차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전자태그(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on)는 안테나와 칩으로 구성된 태그에 사용 목적에 알맞은 정보를 저장하고, 적용대상에 부착한 후 판독기를 통하여 정보를 인식하고 처리하는 기술이다. 기존의 재물조사는 교직원이 물품대장과 각 교실의 물품을 일일이 대조해가며 재물조사를 진행해 시간과 인력의 소모가 심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었다. 이번에 도입되는 「전자태그(RFID) 기반 물품관리시스템」은 물품의 ID가 기록된 칩과 태그-리더기 간 데이터 송수신을 통해 손쉽게 물품을 조사하고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지방교육행·재정통합시스템인 ‘에듀파인’과 자동으로 연동되어 업무처리의 신속성과 효율성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020년 본청과 직속기관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5년 동안 총 사업비 약 14억 69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세종시 138개 모든 학교에 순차적으로 「전자태그(RFID) 기반 물품관리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물품관리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 등을 기하고 물품 정보를 기록·보관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임달수 행정지원과장은 “전자태그(RFID) 기술을 적용한 선진 에듀파인 물품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물품관리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국민의 세금으로 마련한 교육 물품을 보다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세종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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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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