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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스마트시티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글로벌 기업 Pix4D S.A.(CEO Christoph Strecha)* 및 ㈜드론오렌지(대표 정념)와 「제주 스마트시티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 Pix4D는 세계적인 사진 측량 후 처리 전문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한 스위스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제주도의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하여 디지털트윈 기술 실증 및 3차원 공간정보 구축, 연구개발(R&D) 활성화 등의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드론 기반 공간정보 구축 솔루션 분야의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기업인 Pix4D와 제주도 지역기업 ㈜드론오렌지가 함께 제주 스마트시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이번 협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제주 스마트아일랜드 완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약 이후 Pix4D S.A. CEO Christoph Strecha로부터 「공간정보를 활용한 디지털트윈 기술과 스마트시티 적용 방안, 그리고 세계트렌드」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여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뉴스출처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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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2024년 세계우병학회 제주 유치 업무협약 체결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국우병학회(회장 이규로)와 15일 제주도청에서 김성언 정무부지사, 이규로 한국우병학회장, 이인형 2024 세계우병학회 유치단장, 양은범 제주특별자치도수의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세계우(牛)병학회 제주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제주도와 한국우병학회는 국제학술대회 제주 유치를 위해 제주가 국제회의 개최 최적의 조건임을 홍보하는 등 2024년 개최되는 국제학술대회인 세계우병학회를 국내 최초로 제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공동으로 유치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유치 지원 및 업무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언 정무부지사는“다양한 세계학술대회를 통해 제주가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임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수의분야 국제협력을 촉진하고 가축질병 기술 발전과 대응방안에 대한 최신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큰 의의가 있다”며 “내년 스페인 세계대회에서 개최지가 결정되는 2024년 세계우병학회 제주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는 지난「’11년 세계소동물수의학회」,「’12년 세계양돈수의사대회」등 수의분야 국제학술대회를 유치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뉴스출처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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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제주중앙초, 지역극단 연계 찾아가는 연극공연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주중앙초등학교(교장 김금희)는 11월 1일(금) 오후 1시부터 1~6학년을 대상으로 2019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지역극단과 연계한 찾아가는 뮤지컬’을 공연하였다. 이번 공연은 학생, 교사 및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참여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감성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통하여 내면 감정 표출 . 표현 . 해소 등 감정 조절 능력을 길러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교관계자는“극단‘섬아이’의 뮤지컬공연은 학교 내 왕따, 사이버폭력으로 인하여 괴로워하는 학생의 마음과 결과의 심각성을 알리는 내용으로 학생들은 공연 감상을 통하여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과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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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제주시, 양경저 민원팀장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주시 양경저 민원팀장이 행정안전부와 SBS 공동주관하고 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제23회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1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상암동 SBS공개홀에서 행정안전부장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민원봉사대상은 민원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주민편의 제공은 물론 나눔 활동과 선행으로 귀감이 되는 6급 이하 공무원과 농협의 ‘어디서나 민원’을 담당하는 직원 등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민원봉사대상 수상자들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과 SBS 사장 공동 명의 상패와 상금, 부부동반 연수 등 특전이 주어진다.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한 제주시 양경저 민원팀장은 ▲ 차타고 척척 민원센터 운영 ▲ 도로명주소 정착 기반 마련 및 활성화 우수사례 추진 ▲ 안전한 민원실 근무환경 조성 ▲ 직장인을 위한 야간민원실 운영 ▲ 시민상담실 운영 ▲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정기 후원 등으로 주민편익 증진 및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아울러,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취득 등 자기개발에도 부단히 노력한 점과 공사생활에 대해서도 좋은 평판을 받아 최종 수상자로 올라가게 되었다. 앞으로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는 말처럼 시민과 함께하는 공무원으로서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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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제주소년 오연준, 정규2집 음반 ‘너에게 줄게’ 11월 01일 발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지난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올림픽 찬가’를 부르고 이어 4월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만찬공연에서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고향의 봄’을 불러 큰 감동을 주고 많은 화제를 모았던 제주소년 오연준군이 정규 2집 음반 <너에게 줄게>를 오는 11월 1일 발표한다. 어린 소년이지만 뛰어난 곡 해석과 천부적인 음색으로 자신만의 노래를 만들어내고 있는 오연준군은 중학교에 입학한 이후 처음으로 발표를 하는 음반이다. 이번 음반 <너에게 줄게>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지난 2017년 9월 이후부터 최근 5월까지 발표 되었던 디지털 싱글곡들과 그가 참여하였던 드라마 OST 곡 및 애니메이션 주제곡들을 모아서 발표하는 앨범이다. 이 중에서 특히, 주목을 끄는 노래는 현재 KBS 1TV에서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출동! 애니멀 레스큐>의 오프닝곡 <모험을 시작해>와 엔딩곡 <너에게 줄게>. 마마무, 비투비, 화사, 벤등의 작곡자로도 유명한 박우상 작곡가가 참여한 곡으로, "지구상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외면하지 말고 함께 생각해 보자"는 환경보호 취지의 애니메이션 기획 의도에 오연준이 노래를 하기로 마음먹은 곡이다. 정식 음원으로는 이번에 처음 공개 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곡들이다. 김요원, 명세빈, 라미란 주연의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명세빈과 엄마의 병원 장면에서 시청자들의 많은 눈물을 흘리게 만든 <가을밤>과 여진구, 이세영 주연 드라마 <왕이된 남자>의 OST에 수록된 <다시 볼 수 있다면>도 수록되어 감동을 주고 있다. 2018년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만찬장에서 부른 <바람이 불어오는 곳>,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무반주로 부른 , 오연준 자신의 곡 , 도 음반에 담았다. 음반을 듣다 보면 어린에에서 소년으로 변해가는 오연준의 음색을 느낄 수 있지만, 변함없는 한가지는 평화와 치유를 전해주고 있는 오연준의 순수한 목소리라고 할 수 있겠다. <오연준은 누구인가?> ‘하늘이 내린 천상의 목소리’, ‘평화와 치유의 목소리’, ‘바다와 바람의 목소리’ 등 최고의 찬사를 받는 오연준은 2016년 ‘MNET 위키드’에 출연하여 어린이의 노래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뛰어난 실력과 아름다운 음색으로 단숨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였고 방송에서 부른 [바람의 빛깔]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아직도 큰 사랑 받고 있다. 2017년 5월에는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여 최종 우승을 하였고 2018년 5월에는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아이유와 듀엣으로 아이유의 히트곡 '밤편지'를 부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전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서 올림픽 찬가를 불러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고 이후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는 평화의 목소리로 우리에게 다시 한번 가슴 벅찬 큰 감동을 선사했다. 오연준 어린이는 2017년 자신의 첫 번째 공식 싱글 ‘제주도의 푸른 밤’을 발표하며 정식 뮤지션으로서의 첫발을 내딛고 2017년 9월 7일 자신의 12번째 맞는 생일에 정규 1집 음반 [12]를 발매하여 아름다운 목소리로 뮤지션에 걸 맞는 행보를 보여 주었으며 2017년 12월에는 유명 재즈뮤지션들과 크리스마스 앨범을, 2018년 5월에는 남북정상회담에서 불렀던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2018년 가을에는 ‘Good Night’을 발표하였고 2018년 12월에는 여진구 주연 드라마 ‘왕이 된 남자’OST에도 참여하며 꾸준한 음악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바람과 함께 뛰놀고 피아노 치며 노래하는 꿈 많은 소년 오연준은 2006년 제주시에서 태어났고 2019년 현재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다. 뉴스출처 :[김영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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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원희룡 지사 “평화와 인권의 섬, 제주로 향하는 중요한 기회 ”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주 4·3유족과 강정마을 주민 등의 인권 회복과 과거사 정립을 위한 ‘국가인권위원회 제주출장소’가 1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제주에 인권을 전담하는 국가기관 설치는 ‘평화와 인권의 섬’ 제주를 향해 나가는 중요한 기회”라는 말로 사무소 개소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원희룡 지사는 “제주는 4·3이라는 큰 인권유린을 치유해 온 역사가 숨 쉬는 곳이자 최근에는 이주민들과 외국인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와 인권문제가 제기되는 변화의 와중에 있다”며 “도민들이 지역 내의 인권문제에 대해 즉각적인 절차를 밟고 구제받을 수 있는 비빌 언덕이 생겨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제주 도정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제주도를 인권 모범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분발하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원희룡 지사를 비롯해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최혜리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권혁일 제주출장소 소장 등 100명이 함께 참석했다. 제주시 이도동 나라키움제주복합관사에 자리 잡은 제주출장소는 앞으로 제주지역 인권 문제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며 인권 보호에 앞장설 전망이다. 제주출장소에는 인권침해와 차별행위에 관한 조사·권고를 담당할 진정 사건 조사 인력 5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 2015년 인권보장 및 증진조례를 제정하고, 2018년 8월에는 인권팀을 신설해 인권 보장과 증진을 위한 기본 계획을 수립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제주인권헌장을 제정하고 인권교육 등 도내 인권 의식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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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실시간 제주도 기사

  • 제주 스마트시티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글로벌 기업 Pix4D S.A.(CEO Christoph Strecha)* 및 ㈜드론오렌지(대표 정념)와 「제주 스마트시티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 Pix4D는 세계적인 사진 측량 후 처리 전문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한 스위스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제주도의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하여 디지털트윈 기술 실증 및 3차원 공간정보 구축, 연구개발(R&D) 활성화 등의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드론 기반 공간정보 구축 솔루션 분야의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기업인 Pix4D와 제주도 지역기업 ㈜드론오렌지가 함께 제주 스마트시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이번 협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제주 스마트아일랜드 완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약 이후 Pix4D S.A. CEO Christoph Strecha로부터 「공간정보를 활용한 디지털트윈 기술과 스마트시티 적용 방안, 그리고 세계트렌드」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여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뉴스출처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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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2024년 세계우병학회 제주 유치 업무협약 체결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국우병학회(회장 이규로)와 15일 제주도청에서 김성언 정무부지사, 이규로 한국우병학회장, 이인형 2024 세계우병학회 유치단장, 양은범 제주특별자치도수의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세계우(牛)병학회 제주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제주도와 한국우병학회는 국제학술대회 제주 유치를 위해 제주가 국제회의 개최 최적의 조건임을 홍보하는 등 2024년 개최되는 국제학술대회인 세계우병학회를 국내 최초로 제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공동으로 유치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유치 지원 및 업무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언 정무부지사는“다양한 세계학술대회를 통해 제주가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임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수의분야 국제협력을 촉진하고 가축질병 기술 발전과 대응방안에 대한 최신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큰 의의가 있다”며 “내년 스페인 세계대회에서 개최지가 결정되는 2024년 세계우병학회 제주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는 지난「’11년 세계소동물수의학회」,「’12년 세계양돈수의사대회」등 수의분야 국제학술대회를 유치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뉴스출처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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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제주중앙초, 지역극단 연계 찾아가는 연극공연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주중앙초등학교(교장 김금희)는 11월 1일(금) 오후 1시부터 1~6학년을 대상으로 2019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지역극단과 연계한 찾아가는 뮤지컬’을 공연하였다. 이번 공연은 학생, 교사 및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참여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감성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통하여 내면 감정 표출 . 표현 . 해소 등 감정 조절 능력을 길러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교관계자는“극단‘섬아이’의 뮤지컬공연은 학교 내 왕따, 사이버폭력으로 인하여 괴로워하는 학생의 마음과 결과의 심각성을 알리는 내용으로 학생들은 공연 감상을 통하여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과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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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제주시, 양경저 민원팀장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주시 양경저 민원팀장이 행정안전부와 SBS 공동주관하고 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제23회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1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상암동 SBS공개홀에서 행정안전부장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민원봉사대상은 민원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주민편의 제공은 물론 나눔 활동과 선행으로 귀감이 되는 6급 이하 공무원과 농협의 ‘어디서나 민원’을 담당하는 직원 등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민원봉사대상 수상자들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과 SBS 사장 공동 명의 상패와 상금, 부부동반 연수 등 특전이 주어진다.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한 제주시 양경저 민원팀장은 ▲ 차타고 척척 민원센터 운영 ▲ 도로명주소 정착 기반 마련 및 활성화 우수사례 추진 ▲ 안전한 민원실 근무환경 조성 ▲ 직장인을 위한 야간민원실 운영 ▲ 시민상담실 운영 ▲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정기 후원 등으로 주민편익 증진 및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아울러,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취득 등 자기개발에도 부단히 노력한 점과 공사생활에 대해서도 좋은 평판을 받아 최종 수상자로 올라가게 되었다. 앞으로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는 말처럼 시민과 함께하는 공무원으로서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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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제주소년 오연준, 정규2집 음반 ‘너에게 줄게’ 11월 01일 발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지난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올림픽 찬가’를 부르고 이어 4월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만찬공연에서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고향의 봄’을 불러 큰 감동을 주고 많은 화제를 모았던 제주소년 오연준군이 정규 2집 음반 <너에게 줄게>를 오는 11월 1일 발표한다. 어린 소년이지만 뛰어난 곡 해석과 천부적인 음색으로 자신만의 노래를 만들어내고 있는 오연준군은 중학교에 입학한 이후 처음으로 발표를 하는 음반이다. 이번 음반 <너에게 줄게>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지난 2017년 9월 이후부터 최근 5월까지 발표 되었던 디지털 싱글곡들과 그가 참여하였던 드라마 OST 곡 및 애니메이션 주제곡들을 모아서 발표하는 앨범이다. 이 중에서 특히, 주목을 끄는 노래는 현재 KBS 1TV에서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출동! 애니멀 레스큐>의 오프닝곡 <모험을 시작해>와 엔딩곡 <너에게 줄게>. 마마무, 비투비, 화사, 벤등의 작곡자로도 유명한 박우상 작곡가가 참여한 곡으로, "지구상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외면하지 말고 함께 생각해 보자"는 환경보호 취지의 애니메이션 기획 의도에 오연준이 노래를 하기로 마음먹은 곡이다. 정식 음원으로는 이번에 처음 공개 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곡들이다. 김요원, 명세빈, 라미란 주연의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명세빈과 엄마의 병원 장면에서 시청자들의 많은 눈물을 흘리게 만든 <가을밤>과 여진구, 이세영 주연 드라마 <왕이된 남자>의 OST에 수록된 <다시 볼 수 있다면>도 수록되어 감동을 주고 있다. 2018년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만찬장에서 부른 <바람이 불어오는 곳>,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무반주로 부른 , 오연준 자신의 곡 , 도 음반에 담았다. 음반을 듣다 보면 어린에에서 소년으로 변해가는 오연준의 음색을 느낄 수 있지만, 변함없는 한가지는 평화와 치유를 전해주고 있는 오연준의 순수한 목소리라고 할 수 있겠다. <오연준은 누구인가?> ‘하늘이 내린 천상의 목소리’, ‘평화와 치유의 목소리’, ‘바다와 바람의 목소리’ 등 최고의 찬사를 받는 오연준은 2016년 ‘MNET 위키드’에 출연하여 어린이의 노래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뛰어난 실력과 아름다운 음색으로 단숨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였고 방송에서 부른 [바람의 빛깔]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아직도 큰 사랑 받고 있다. 2017년 5월에는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여 최종 우승을 하였고 2018년 5월에는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아이유와 듀엣으로 아이유의 히트곡 '밤편지'를 부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전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서 올림픽 찬가를 불러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고 이후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는 평화의 목소리로 우리에게 다시 한번 가슴 벅찬 큰 감동을 선사했다. 오연준 어린이는 2017년 자신의 첫 번째 공식 싱글 ‘제주도의 푸른 밤’을 발표하며 정식 뮤지션으로서의 첫발을 내딛고 2017년 9월 7일 자신의 12번째 맞는 생일에 정규 1집 음반 [12]를 발매하여 아름다운 목소리로 뮤지션에 걸 맞는 행보를 보여 주었으며 2017년 12월에는 유명 재즈뮤지션들과 크리스마스 앨범을, 2018년 5월에는 남북정상회담에서 불렀던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2018년 가을에는 ‘Good Night’을 발표하였고 2018년 12월에는 여진구 주연 드라마 ‘왕이 된 남자’OST에도 참여하며 꾸준한 음악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바람과 함께 뛰놀고 피아노 치며 노래하는 꿈 많은 소년 오연준은 2006년 제주시에서 태어났고 2019년 현재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다. 뉴스출처 :[김영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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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원희룡 지사 “평화와 인권의 섬, 제주로 향하는 중요한 기회 ”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주 4·3유족과 강정마을 주민 등의 인권 회복과 과거사 정립을 위한 ‘국가인권위원회 제주출장소’가 1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제주에 인권을 전담하는 국가기관 설치는 ‘평화와 인권의 섬’ 제주를 향해 나가는 중요한 기회”라는 말로 사무소 개소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원희룡 지사는 “제주는 4·3이라는 큰 인권유린을 치유해 온 역사가 숨 쉬는 곳이자 최근에는 이주민들과 외국인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와 인권문제가 제기되는 변화의 와중에 있다”며 “도민들이 지역 내의 인권문제에 대해 즉각적인 절차를 밟고 구제받을 수 있는 비빌 언덕이 생겨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제주 도정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제주도를 인권 모범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분발하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원희룡 지사를 비롯해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최혜리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권혁일 제주출장소 소장 등 100명이 함께 참석했다. 제주시 이도동 나라키움제주복합관사에 자리 잡은 제주출장소는 앞으로 제주지역 인권 문제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며 인권 보호에 앞장설 전망이다. 제주출장소에는 인권침해와 차별행위에 관한 조사·권고를 담당할 진정 사건 조사 인력 5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 2015년 인권보장 및 증진조례를 제정하고, 2018년 8월에는 인권팀을 신설해 인권 보장과 증진을 위한 기본 계획을 수립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제주인권헌장을 제정하고 인권교육 등 도내 인권 의식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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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제주도, 선박화재 발생에 따른 복합재난 대응 통합현장훈련 실시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주도가 1일 오후 2시 제주시 애월읍 소재 애월항 일원에서 선박화재 발생에 따른 복합재난 대응 통합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제주도와 제주시, 서부소방서, 해병대제9여단, 제주해양경찰서, 서부경찰서, 한국가스공사 제주LNG본부를 비롯해 현대오일터미널, 지역 주민 등 훈련 관계자 6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애월항에서 발생한 선박화재로 인해 발생한 유해가스가 강풍으로 인해 확산되어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의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서는 해상과 육상의 협업을 통한 초기대응, 초동대응, 수습복구 등 단계별 대응을 실제와 같이 시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약 1시간에 걸친 이날 훈련을 지휘·점검하고, 훈련이 종료된 후에는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에 많은 기관과 단체, 주민들이 모여 긴밀하게 대처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며 훈련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시대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복합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며, “제주의 실정에 맞춘 이번 합동 안전훈련이 복합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안전 제주’를 위한 도민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10월 29일부터 오늘까지 5일간에 걸쳐 제주도 일원에서 실시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재난대응역량 강화를 위하여 중앙부처, 각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등이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수습 및 복구지원 등 재난상황 조치 능력을 제고한다는 목표 아래 실시되고 있는 범정부 법정훈련이다. 뉴스출처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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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제주시교육지원청, 재난대응역량 강화 및 안전문화 조성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윤태건)은 10월 28일(월)부터 11월 1일(금)까지 5일 간에 걸쳐 1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학교 간 상황보고 훈련,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토론 훈련, 도교육청 재난 보고 게시판 운영 훈련(학사일정 조정, 재난상황 최초보고)등을 통해서 체계적이고 다양한 훈련방법을 적용하여 훈련 효과를 극대화 하였다. 10월 30일(수), 10월 31일(목)에 실시된 민방위 연계 지진대피 훈련 및 화재대피 현장훈련은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서 임무와 적절한 대피요령을 습득하여 위기대응 능력을 제고하였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상황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 재난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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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오늘은 내가 도의원, 제주의 미래 내가 이끈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태석)는 11월 1일(금)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 제주정책박람회 의정체험 모의의회'를 운영한다. 이 날 참가 학생들은 직접 의장 및 의원, 도지사, 교육감의 역할을 맡아 도정질문 및 교육행정질문, 조례안에 대한 찬반토론 및 의결, 5분자유발언 등 의사진행 과정을 직접 운영하며 제주의 미래를 이끌 젊은 차세대 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제주정책박람회 의정체험 모의의회는 민주적인 토론과 의사진행 체험 기회를 통해 의회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체적으로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민주시민 의식 함양에 기여하고자 마련하는 행사로,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다. 제주도의회 의정체험 프로그램은 도내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지방자치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8년도 제1회를 시작으로 2019년 현재까지 총 119회를 운영해왔으며, 지난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청소년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어 시행중이다. 뉴스출처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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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제10회 제주올레 걷기축제 개막식’ 개최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황금빛을 머금은 제주를 만끽할 수 있는 전 세계인의 축제 ‘제10회 제주올레 걷기축제 개막식’이 31일 오전 중문동 약천사에서 개최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에서 주관한 이날 개막식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 국회의원, 양윤경 서귀포시장을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 및 도민 등 4,000여 명이 참석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놀멍, 걸으멍, 쉬멍 느긋하게 제주의 자연 속으로 들어가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즐기면서 자신을 발견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일본, 몽골,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는 올레에 담긴 철학과 정신이 전 세계인들에게 치유와 평화를 가져다주기를 소망한다”며 “평화의 섬의 대표적인 명품 브랜드인 올레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마음의 평화를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명숙 사단법인 제주올레 이사장은 “제주의 가을풍경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온몸으로 흡수해 제주의 좋은 기운을 마음껏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전 세계 1만여 명의 도보여행자들이 참여해 한 코스씩 올레길을 걸으며 길 위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공연과 전통문화체험, 지역 먹거리를 즐기고 제주의 독특한 섬문화와 마을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이동형 축제이다. 참석자들은 개막식 당일에는 서귀포시 예래동 논짓물까지 정방향 14.8km, 둘째 날에는 9코스 종점인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금모래해수욕장에서 논짓물까지 역방향 11km, 마지막 날에는 10코스 시작점인 화순금모래해수욕장에서 종점인 대정읍 하모체육관까지 정방향 17.9km를 걷게 된다. 한편, 오는 11월 2일 폐막식에는 제주올레길 환경정화 활동의 자발적 참여 확대를 위해 2019년 제주올레 우수 관리기관 및 단체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제주지방경찰청과 제주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4곳이 우수관리기관에, 제주시 용담2동 통장협의회, 서귀포시 예래동 새마을 부녀회 등 6개 단체가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된다. 뉴스출처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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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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