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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촉구 성명서 발표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촉구 성명서 발표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에 군위군의 대승적 결단 촉구- -통합신공항 추진에 필요한 모든 행·재정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7월 24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선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오는 31일로 통합신공항 이전지 결정 최종 시한일이 눈앞에 다가왔음에도 여전히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경상북도의회가 직접 호소에 나선 것이다. 이 자리에는 고우현 의장과 김희수 부의장, 도기욱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이 참석해 한목소리를 냈다. 경상북도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지금까지 통합 신공항 이전사업이 진행되어 온 데에는 군위 군민들의 희생정신과 노력이 있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라고 하며, “지방소멸과 지역경제 침체 등의 위기에 처해있는 경북을 통합신공항으로 지역발전의 마지막 불씨를 살리려는 300만 도민들의 절실한 호소에 한번 더 귀를 기울여주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또한, 도의회는 통합 신공항이 대구·경북의 새로운 미래 도약을 위한 절체절명의 기회임을 인식하고 520만 시도민과 뜻을 같이 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 통합신공항 추진에 필요한 모든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고우현의장은“우리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나무보다는 숲을 보는 지혜와 포용적 자세가 필요하다. 갈등과 분열이 아닌 화합과 통합의 정신이 살아나야 한다.”고 하며, “통합신공항은 군위군의 미래는 물론 대구·경북의 상생발전과 국가발전을 위한 중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선정촉구 성명서   통합신공항 이전지 결정 최종 시한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대역사를 앞두고 있는 지금도 통합신공항 후보지 선정이 큰 위기를 맞고 있다.   통합신공항을 유치하고자 하는 경북도의 적극적인 설득과 민·관의 호소가 일부 군위 군민들에게 동의를 얻지 못하고 있음은 안타까운 일이다. 지금까지 통합 신공항 이전사업이 진행되어 온 데에는 군위 군민들의 희생정신과 노력이 있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지방소멸과 지역경제 침체 등의 위기에 처해있는 경북을 통합신공항으로 지역발전의 마지막 불씨를 살리려는 300만 도민들의 절실한 호소에 한번 더 귀를 기울여주기 바란다.   우리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나무보다는 숲을 보는 지혜와 포용적 자세가 필요하다. 갈등과 분열이 아닌 화합과 통합의 정신이 살아나야 한다. 통합신공항은 군위군의 미래는 물론 대구·경북의 상생발전과 국가발전을 위한 중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   이에 경상북도의회는 대구·경북의 하늘 길을 여는 통합 신공항 유치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첫째, 통합 신공항이 대구·경북의 새로운 미래 도약을 위한 절체절명의 기회임을 인식하고 대구·경북 시도민과 뜻을 같이 한다.   둘째, 그동안 민주적 절차로 진행되어 온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군위군의 대승적인 차원의 결단을 촉구한다.   셋째, 앞으로 통합신공항 추진에 필요한 모든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적극적으로 임할 것임을 굳게 다짐한다.     2020년 7월 24일 경 상 북 도 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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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5
  • 경상북도의회,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대응가치 없다.”
    경상북도의회,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대응가치 없다.”   - 16년째 독도 영유권 주장한 방위백서, 일본정부의 얄팍한 술수 -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7월 14일(화)에 발표된 일본 국가안보와 주변국 정세 등에 대한 전망과 평가를 담고 있는 『2020년도 방위백서』에서 2005년 이후 16년 연속‘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기술한 것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일본은 금년 방위백서에서 일본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와 다케시마의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주요 부대 소재지, 일본 주변 해공역 경계 감시, 주변국 방공식별권 등을 설명하는 여러 지도에도 독도를 없애고 다케시마를 넣었다.   또한,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와의 양자 간 방위 협력을 다루는 코너에서 호주와 인도, 아세안 다음으로 한국을 네 번째에 배치했다. 호주 다음으로 한국을 배치하던 기존의 기술 방식을 바꾸어 한국을 네 번째로 배치한 것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로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양국 간 갈등상황을 개선할 의지가 없음을 공식적으로 일본정부가 인정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경상북도의회는 통상 7월말~8월초에 발표해왔던 방위백서를 7월 중순에 기습적으로 발표한 것은 주변국의 눈치를 살피는 일본정부의 얄팍한 술수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면서, 독도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민족정기를 간직한 소중한 유산이자, 부정할 수 없는 확고부동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우리 국민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삶의 터전이고 민족자존의 상징임을 분명히 했다.     고우현 의장은 “일본은 방위백서를 비롯한 역사를 부정하는 모든 왜곡·날조된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가해자로서의 역사적 책임과 미래 지향적 신뢰구축을 위해 뼈를 깎는 반성과 행동에 나서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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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고우현 의장, 문경-김천 내륙철도 예타 통과 촉구
    고우현 의장, 문경-김천 내륙철도 예타 통과 촉구 - 열악한 철도 접근성 향상과 국가 균형 발전 위해 반드시 연결돼야 -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7월 13일 문경~김천(60KM) 구간을 디젤열차로 1시간 가량 이동하며 이철우 도지사와 ‘문경-상주-김천 내륙철도건설’의 필요성과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문경~김천 간 열차 탑승 행사는 고우현 의장을 비롯해 김진욱·남영숙·나기보 지역구 의원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문경·상주·김천시장 등 지역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해 문경~김천 내륙철도건설의 필요성에 대해논의하고 예타 통과를 촉구했다.     고우현 의장은 “문경에서부터 점촌, 상주, 김천을 잇는 73KM 구간의 내륙철도가 연결되면,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부내륙(이천~문경)및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와 연결되어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재도약할수 있는 발판이 된다”며, “예타 통과를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공사중이며,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는 지난해 1월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되어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으나, ‘문경~김천’ 철도 구간은 아직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에 있어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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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조현일 도의원(경산 3), 경북도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 선출
    조현일 도의원(경산 3),  경북도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 선출   - 행복하고 안전한 미래 교육 환경 조성과 도민 신뢰 확보에 최선  -       경북도의원 조현일 의원(미래통합당, 경산 3)이 제11대 후반기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를 이끌어 갈 위원장으로 7일 선출됐다.      조현일 교육위원장(이하, 조위원장)은 재선 의원으로 제10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에 몸담아 왔으며, 제10대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거쳐 현재 제11대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의정경험과 리더십을 겸비하였다.      조위원장은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BEST경북도의원’,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주관 ‘지구촌 희망펜상 의정대상’, 한국청소년신문사 주관 ‘교육입법대상’과 전국시도의회의장 협의회가 수여하는 ‘우수의정 대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는 등 탁월한 능력과 열정으로 교육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가로 평가를 받고 있다.   조위원장은 “코로나19란 전례없는 상황에서 극복을 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래교육에 대비해야 한다”며 “급변하고 있는 교육환경 속에서 과감한 교육 변화와 혁신으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은 물론 도민과 교육수요자에게 신뢰받는 경북교육 구현에 앞장 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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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경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원 구성 완료하고 출범식 가져
    경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원 구성 완료하고 출범식 가져   - 7일 본회의 개최..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  - 출범식 통해 ‘도민을 위한 의회’로서의 새로운 각오 다져 -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7월 7일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을 선임하고,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함으로써 제11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   제11대 후반기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의회운영위원장 안희영(예천), 기획경제위원장 배진석(경주), 행정보건복지위원장 김하수(청도), 문화환경위원장 황병직(영주), 농수산위원장 남진복(울릉), 건설소방위원장 박정현(고령), 교육위원장 조현일(경산)이 각각 선출됐다.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은 “풍부한 경험을 겸비한 여러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의장단과 함께 의회를 운영해 나감으로써,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원활히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배진석 기획경제위원장은 “과분한 사랑과 믿음을 주신 동료 의원 분께 감사드리고,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의식으로 270만 도민을 위해 60명 동료 의원과 화합해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하수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은 “도민을 위하고 의회 안에서 마중물을 만드는 역할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황병직 문화환경위원장은 “도민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문화 체육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문화환경위원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도민의 뜻을 대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남진복 농수산위원장은 “무거운 중책을 맡겨 주심에 감사드리고, 경상북도 농어촌과 농어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도민 분들의 뜻을 받들어 모시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박정현 건설소방위원장은 “경북의 SOC 확충과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함과 동시에, 동료 위원님들과 합심하여 재난재해 걱정없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조현일 교육위원장은 “경북 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의원님들이 교육과 관련된 의견과  관심을 전달해 주시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편, 본회의 종료 후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고우현 의장은 출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엄중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후반기 의회는 지역의 어려움을 최우선으로 살펴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당당하고 떳떳한 의회, 할 일을 하는 품위 있는 의회’로 만드는 데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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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대구광역시의회 제8대 *대구광역시의회 제8대 후반기 원구성*
    "대구광역시의회 제8대 후반기 원구성" -  의장에 미래통합당 장상수(70) 의원이 선출 -   <사진: 대구시의회 29일 무기명 투표, 대구시의회 웹사이트>   -의장: 장상수 -제1부회장: 김대현 -제2부회장: 강민구 -운영위원장: 이시복 -기행위원장: 윤영애 -문복위원장: 김재우 -경환위원장: 홍인표 -건교위원장: 김원규 -교육위원장: 전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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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물정보
    2020-07-01

실시간 대구경북 기사

  •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촉구 성명서 발표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촉구 성명서 발표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에 군위군의 대승적 결단 촉구- -통합신공항 추진에 필요한 모든 행·재정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7월 24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선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오는 31일로 통합신공항 이전지 결정 최종 시한일이 눈앞에 다가왔음에도 여전히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경상북도의회가 직접 호소에 나선 것이다. 이 자리에는 고우현 의장과 김희수 부의장, 도기욱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이 참석해 한목소리를 냈다. 경상북도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지금까지 통합 신공항 이전사업이 진행되어 온 데에는 군위 군민들의 희생정신과 노력이 있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라고 하며, “지방소멸과 지역경제 침체 등의 위기에 처해있는 경북을 통합신공항으로 지역발전의 마지막 불씨를 살리려는 300만 도민들의 절실한 호소에 한번 더 귀를 기울여주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또한, 도의회는 통합 신공항이 대구·경북의 새로운 미래 도약을 위한 절체절명의 기회임을 인식하고 520만 시도민과 뜻을 같이 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 통합신공항 추진에 필요한 모든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고우현의장은“우리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나무보다는 숲을 보는 지혜와 포용적 자세가 필요하다. 갈등과 분열이 아닌 화합과 통합의 정신이 살아나야 한다.”고 하며, “통합신공항은 군위군의 미래는 물론 대구·경북의 상생발전과 국가발전을 위한 중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선정촉구 성명서   통합신공항 이전지 결정 최종 시한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대역사를 앞두고 있는 지금도 통합신공항 후보지 선정이 큰 위기를 맞고 있다.   통합신공항을 유치하고자 하는 경북도의 적극적인 설득과 민·관의 호소가 일부 군위 군민들에게 동의를 얻지 못하고 있음은 안타까운 일이다. 지금까지 통합 신공항 이전사업이 진행되어 온 데에는 군위 군민들의 희생정신과 노력이 있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지방소멸과 지역경제 침체 등의 위기에 처해있는 경북을 통합신공항으로 지역발전의 마지막 불씨를 살리려는 300만 도민들의 절실한 호소에 한번 더 귀를 기울여주기 바란다.   우리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나무보다는 숲을 보는 지혜와 포용적 자세가 필요하다. 갈등과 분열이 아닌 화합과 통합의 정신이 살아나야 한다. 통합신공항은 군위군의 미래는 물론 대구·경북의 상생발전과 국가발전을 위한 중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   이에 경상북도의회는 대구·경북의 하늘 길을 여는 통합 신공항 유치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첫째, 통합 신공항이 대구·경북의 새로운 미래 도약을 위한 절체절명의 기회임을 인식하고 대구·경북 시도민과 뜻을 같이 한다.   둘째, 그동안 민주적 절차로 진행되어 온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군위군의 대승적인 차원의 결단을 촉구한다.   셋째, 앞으로 통합신공항 추진에 필요한 모든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적극적으로 임할 것임을 굳게 다짐한다.     2020년 7월 24일 경 상 북 도 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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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5
  • 경상북도의회,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대응가치 없다.”
    경상북도의회,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대응가치 없다.”   - 16년째 독도 영유권 주장한 방위백서, 일본정부의 얄팍한 술수 -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7월 14일(화)에 발표된 일본 국가안보와 주변국 정세 등에 대한 전망과 평가를 담고 있는 『2020년도 방위백서』에서 2005년 이후 16년 연속‘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기술한 것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일본은 금년 방위백서에서 일본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와 다케시마의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주요 부대 소재지, 일본 주변 해공역 경계 감시, 주변국 방공식별권 등을 설명하는 여러 지도에도 독도를 없애고 다케시마를 넣었다.   또한,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와의 양자 간 방위 협력을 다루는 코너에서 호주와 인도, 아세안 다음으로 한국을 네 번째에 배치했다. 호주 다음으로 한국을 배치하던 기존의 기술 방식을 바꾸어 한국을 네 번째로 배치한 것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로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양국 간 갈등상황을 개선할 의지가 없음을 공식적으로 일본정부가 인정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경상북도의회는 통상 7월말~8월초에 발표해왔던 방위백서를 7월 중순에 기습적으로 발표한 것은 주변국의 눈치를 살피는 일본정부의 얄팍한 술수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면서, 독도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민족정기를 간직한 소중한 유산이자, 부정할 수 없는 확고부동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우리 국민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삶의 터전이고 민족자존의 상징임을 분명히 했다.     고우현 의장은 “일본은 방위백서를 비롯한 역사를 부정하는 모든 왜곡·날조된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가해자로서의 역사적 책임과 미래 지향적 신뢰구축을 위해 뼈를 깎는 반성과 행동에 나서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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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고우현 의장, 문경-김천 내륙철도 예타 통과 촉구
    고우현 의장, 문경-김천 내륙철도 예타 통과 촉구 - 열악한 철도 접근성 향상과 국가 균형 발전 위해 반드시 연결돼야 -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7월 13일 문경~김천(60KM) 구간을 디젤열차로 1시간 가량 이동하며 이철우 도지사와 ‘문경-상주-김천 내륙철도건설’의 필요성과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문경~김천 간 열차 탑승 행사는 고우현 의장을 비롯해 김진욱·남영숙·나기보 지역구 의원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문경·상주·김천시장 등 지역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해 문경~김천 내륙철도건설의 필요성에 대해논의하고 예타 통과를 촉구했다.     고우현 의장은 “문경에서부터 점촌, 상주, 김천을 잇는 73KM 구간의 내륙철도가 연결되면,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부내륙(이천~문경)및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와 연결되어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재도약할수 있는 발판이 된다”며, “예타 통과를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공사중이며,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는 지난해 1월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되어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으나, ‘문경~김천’ 철도 구간은 아직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에 있어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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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조현일 도의원(경산 3), 경북도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 선출
    조현일 도의원(경산 3),  경북도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 선출   - 행복하고 안전한 미래 교육 환경 조성과 도민 신뢰 확보에 최선  -       경북도의원 조현일 의원(미래통합당, 경산 3)이 제11대 후반기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를 이끌어 갈 위원장으로 7일 선출됐다.      조현일 교육위원장(이하, 조위원장)은 재선 의원으로 제10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에 몸담아 왔으며, 제10대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거쳐 현재 제11대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의정경험과 리더십을 겸비하였다.      조위원장은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BEST경북도의원’,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주관 ‘지구촌 희망펜상 의정대상’, 한국청소년신문사 주관 ‘교육입법대상’과 전국시도의회의장 협의회가 수여하는 ‘우수의정 대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는 등 탁월한 능력과 열정으로 교육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가로 평가를 받고 있다.   조위원장은 “코로나19란 전례없는 상황에서 극복을 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래교육에 대비해야 한다”며 “급변하고 있는 교육환경 속에서 과감한 교육 변화와 혁신으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은 물론 도민과 교육수요자에게 신뢰받는 경북교육 구현에 앞장 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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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경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원 구성 완료하고 출범식 가져
    경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원 구성 완료하고 출범식 가져   - 7일 본회의 개최..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  - 출범식 통해 ‘도민을 위한 의회’로서의 새로운 각오 다져 -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7월 7일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을 선임하고,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함으로써 제11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   제11대 후반기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의회운영위원장 안희영(예천), 기획경제위원장 배진석(경주), 행정보건복지위원장 김하수(청도), 문화환경위원장 황병직(영주), 농수산위원장 남진복(울릉), 건설소방위원장 박정현(고령), 교육위원장 조현일(경산)이 각각 선출됐다.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은 “풍부한 경험을 겸비한 여러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의장단과 함께 의회를 운영해 나감으로써,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원활히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배진석 기획경제위원장은 “과분한 사랑과 믿음을 주신 동료 의원 분께 감사드리고,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의식으로 270만 도민을 위해 60명 동료 의원과 화합해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하수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은 “도민을 위하고 의회 안에서 마중물을 만드는 역할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황병직 문화환경위원장은 “도민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문화 체육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문화환경위원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도민의 뜻을 대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남진복 농수산위원장은 “무거운 중책을 맡겨 주심에 감사드리고, 경상북도 농어촌과 농어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도민 분들의 뜻을 받들어 모시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박정현 건설소방위원장은 “경북의 SOC 확충과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함과 동시에, 동료 위원님들과 합심하여 재난재해 걱정없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조현일 교육위원장은 “경북 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의원님들이 교육과 관련된 의견과  관심을 전달해 주시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편, 본회의 종료 후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고우현 의장은 출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엄중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후반기 의회는 지역의 어려움을 최우선으로 살펴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당당하고 떳떳한 의회, 할 일을 하는 품위 있는 의회’로 만드는 데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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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대구광역시의회 제8대 *대구광역시의회 제8대 후반기 원구성*
    "대구광역시의회 제8대 후반기 원구성" -  의장에 미래통합당 장상수(70) 의원이 선출 -   <사진: 대구시의회 29일 무기명 투표, 대구시의회 웹사이트>   -의장: 장상수 -제1부회장: 김대현 -제2부회장: 강민구 -운영위원장: 이시복 -기행위원장: 윤영애 -문복위원장: 김재우 -경환위원장: 홍인표 -건교위원장: 김원규 -교육위원장: 전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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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경북도의회 의장단, 통합신공항 문제 해결 촉구
    경북도의회 의장단, 통합신공항 문제 해결 촉구 - 대구·경북 미래 위해 군위·의성 군민들의 대승적 결단 촉구 - - 장경식 의장, 대구·경북 하늘 길 열고 뉴딜사업 선도해야 -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과 배한철·방유봉 부의장은 6월 30일 의성군수와 군위군수를 차례로 만나 통합신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 대승적 차원의 양보와 타협을 촉구했다.   이날 방문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국방부 주관)가 7월 3일 개최될 예정이지만, 군위군과 의성군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어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 자체가 무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의장단 일행은 양 군수를 만난 자리에서 “의성군과 군위군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하는 것만이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 무산을 막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으며,  장경식 의장은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은 대구·경북의 새로운 하늘 길을 열고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울 확실한 뉴딜사업”임을 강조하고,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해 군위·의성 군민들께서 대승적인 결단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상호 협의를 촉구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은 2017년 국방부에서 예비 이전 후보지로 군위 우보면과 의성 비안면·군위 소보면으로 선정하고, 올해 1월 주민투표를 실시하였지만 이전 위치 문제를 두고 군위·의성 간 입장 차가 명확히 대립되고 있어 사업이 백지화될 위기에 처해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제11대 전반기 의회 기간 동안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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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경상북도의회 지구촌새마을연구회, 새마을운동 재정립을 위한 방향성 제시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 성과와 발전방향”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상북도의회 지구촌새마을연구회,  새마을운동 재정립을 위한 방향성 제시“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 성과와 발전방향” 주제로 세미나 개최  - 새마을 사업 관련 부서와 새마을운동 방향 등 상호의견 나눠 -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구촌새마을연구회’(대표 박영서 의원)는 6월 29일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성과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을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안동시 도산면 일대 예끼마을 등을 방문하여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을기업을 통한 공동체적 경제주체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과장 남창호)와 함께 2020년 새마을운동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토의와 경북의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의 성과에 대해 되짚어 보고 아울러, 세계적 재앙이 되어버린 코로나 19사태를 새마을정신과 더불어 봉사활동, 사회안전망 구축 등으로 극복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세미나 상호토론에서 박권현 의원은 “이번 코로나 극복과정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새마을운동 조직이 지역사회의 참된 봉사자이자 지역리더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맡은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과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진복 의원은 “새마을 50주년을 맞이하여 단순 봉사활동으로 채워지는 새마을 운동이 아니라 새시대에 걸맞은 정신운동으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업무계획이 실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김상조 의원은 “최근 젊은 세대의 트렌드에 맞는 새마을정신 운동으로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며 아울러,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관리전환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어 원활한 공원운영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영숙 의원은 “현재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은 새마을운동에 관한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시, 관람 위주의 단편적인 활용에만 치우쳐 있다. 전국 새마을 지도자 및 관계자들의 교육, 홍보, 워크숍 등을 위한 보다 다양한 활용방안이 필요하다” 주장하였으며,   안희영 의원 또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인지도가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전국의 새마을지도자들을 위한 워크숍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공원 이용률을 높이고 공원 방문에 따른 지원방안 역시 강구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선희 의원은 “새마을운동 50주년 백서제작에는 새마을정신, 발전과정, 실적 등과 함께 새마을지도자들의 생생한 기록들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역 새마을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한창화 의원은 “미래세대에도 새마을정신을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비전과 계획이 필요한 시점이며, 비록 코로나 19사태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새마을운동을 국가브랜드로 발돋움 시킬 수 있도록 세계화 교류 협력 사업에 새마을세계화재단이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하여 박영서 대표의원은 총평을 통해 “새마을운동은 나눔, 봉사, 배려를 실천하는 공동체 운동으로서 시대적 상황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숭고한 국민운동으로서 지속가능한 가치를 재인식하고 포스트 코로나 이후 지구촌 새마을운동이 모범적인 국제개발협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발전 및 세계화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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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경산시 7월1일자 하반기 정기인사 총311명 (승진11명, 승진의결19명, 전보236명, 휴복직36명, 기타9명)
     경산시 7월1일자 하반기 정기인사 총311명  경산시가 7월 1일자로 하반기 총 311명의 정기인사를 했다. 승진이 11명, 승진의결이 19명, 전보가 236명, 휴복직이 36명, 기타가 9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4급 승진 및 전보 △기획재정국장 최윤근 △행정지원국장 오상호 △경제환경국장 이희건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의회사무국장 남재국   □5급 승진 △자원순환과장(직무대리) 김동필 △식품의약과장(직무대리) 백종일 △남천면장(직무대리) 한규식 △북부동장(직무대리) 정영주 △의회사무국 전문위원(직무대리) 홍미숙△세무과장(직무대리) 심형택 △징수과장(직무대리) 최준동 △여성가족과장(직무대리) 이종숙 △사회복지과장(직무대리) 정원엽 △진량읍장(직무대리) 박승일△시립도서관장(직무대리) 김병호△차량등록사업소장(직무대리) 이상철△축산진흥과장(직무대리) 박원수 △남부동장(직무대리) 이재욱△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조영애 △환경과장(직무대리) 김재홍△허가과장(직무대리) 김진택 △건축과장(직무대리) 김동득△수도사업소장(직무대리) 채종덕   □5급 전보 △기획예산과장 정규진 △전략사업추진단장 정병철 △총무과장 박광택 △정보통신과장 박성근 △회계과장 류진열 △일자리경제과장 김상우 △중소기업벤처과장 최윤정 △교통행정과장 이종만 △문화관광과장 오세근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하양읍장 김흥수 △압량읍장 강영수 △동부동장 김성환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중앙동장 안병숙△농촌진흥과장 김종수   □7급 → 6급 승진 △건설과 우정일 △시립도서관 박정기 △남산면 김수진   □9급 → 8급 승진 △자인면 김고연 △용성면 정영환△압량읍 장민정△도시과 정재윤   □6급 전보 △감사담당관실(감사팀장) 최길선 △기획예산과(기획팀장) 문계화 △징수과(세외수입체납팀장) 이혜경 △총무과(시정팀장) 이상훈 △총무과(후생복지팀장) 전재순 △허가과(공장등록팀장) 심기섭 △회계과(계약구매팀장) 민중기 △일자리경제과(지역공동체팀장) 전재식 △중소기업벤처과(중소기업정책팀장) 김미영 △중소기업벤처과(기업지원팀장)김정아 △교통행정과(대중교통팀장) 손재윤 △산림녹지과(산림경영팀장) 김상태 △자원순환과(자원행정팀장) 도병환 △복지정책과(복지정책팀장) 이종하 △사회복지과(장애인복지팀장) 양은정 △문화관광과(문화예술팀장) 문해근 △문화관광과(문화산업팀장) 조숙희 △평생학습과(평생학습팀장) 김수희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김창남 △안전총괄과(민방위팀장) 박진형 △도로철도과(도로행정팀장) 채상균 △상하수도과(수도행정팀장) 문영애 △수도사업소(관리팀장) 송선영 △삼성현문화박물관(관리팀장) 조은정 △시립도서관(관리팀장) 한원희 △시립도서관(시립도서관팀장) 최찬영 △하양읍(팀장요원) 이혁 △하양읍(팀장요원) 이미경 △압량읍(팀장요원) 김진현 △와촌면(팀장요원) 김경희 △자인면(부면장) 김은주 △남천면(팀장요원) 최지은 △동부동(팀장요원) 김영희 △서부2동(팀장요원) 우동빈 △세무과(시세팀장) 김충렬 △세무과(도세팀장) 백상철 △세무과(지방소득세팀장) 지효성 △징수과(징수팀장) 손윤호 △회계과(재산관리팀장) 정대열 △체육진흥과(체육행정팀장) 김윤관 △하양읍(팀장요원) 김수정 △진량읍(팀장요원) 정명숙 △와촌면(팀장요원) 김진태 △서부1동(팀장요원) 김민정 △복지정책과(희망복지팀장) 전현옥 △복지정책과(복지자원팀장) 이덕오 △복지정책과(통합조사팀장) 박동철 △사회복지과(노인복지팀장) 최순희 △여성가족과(아동청소년팀장) 채은주 △하양읍(팀장요원) 이승렬 △자인면(팀장요원) 김종숙 △서부1동(팀장요원) 손성자 △차량등록사업소(차량관리팀장) 박지용 △허가과(농지산림팀장) 김영표 △농정유통과(유통정책팀장) 정우흠 △축산진흥과(축산진흥팀장) 박길로 △축산진흥과(가축방역팀장) 김치혜 △축산진흥과(농축산식품팀장) 전성일 △자인면(팀장요원) 김인택 △산림녹지과(산림보호팀장) 이상정 △산림녹지과(공원관리팀장) 이경식 △사회복지과(드림스타트팀장) 장경심 △여성가족과(다문화가족팀장) 권길선 △건강증진과(건강증진팀장) 이성림 △식품의약과(식품위생팀장) 문용기 △진량읍(팀장요원) 이옥주 △식품의약과(의약팀장) 안태조 △건강증진과(치매안심팀장) 정홍섭 △건강증진과(출산지원팀장) 박상숙 △보건행정과(감염병관리팀장(권수영) △ 보건행정과(진료팀장) 하륜자 △건강증진과(방문보건팀장) 문인경 △식품의약과(식품안전팀장) 남국희 △허가과(환경위생팀장) 권덕순 △환경과(수계관리팀장) 박상태 △용성면(팀장요원) 김영선 △감사담당관실(기술감사팀장) 김대형 △건설과(균형개발팀장) 손영억 △건설과(농업기반팀장) 김성은 △건설과(하천팀장) 김종호 △안전총괄과(방재팀장) 박득규 △도시과(도시개발팀장) 윤재현 △상하수도과(하수도보수팀장) 김순철 △수도사업소(정수팀장) 서정득 △진량읍(팀장요원) 김태희 △압량읍(팀장요원) 양득진 △자인면(팀장요원) 김병현 △남산면(팀장요원) 김병준 △도시과(도시재생디자인팀장) 임영흥 △건축과(건축행정팀장) 이상훈 △건축과(공동주택팀장) 정재화△건축과(주거지원팀장) 이계형 △와촌면(팀장요원) 황종학 △남천면(팀장요원) 우성락 △농정유통과(농기계팀장) 박상태 △농촌진흥과(하양·와촌상담소장) 최우섭 △농촌진흥과(진량·압량상담소장) 백태수 △농촌진흥과(남천·동지역상담소장) 박효영 △농촌진흥과(자인·용성·남산상담소장) 박기영 △기술지원과(원예특작팀장) 정정아 △기술지원과(기술보급팀장) 신지현 △삼성현문화박물관(삼성현문화팀장) 황종현 △허가과 김태우 △사회복지과 김소연, 이재희 △여성가족과 정봉암 △문화관광과 이채원 △하양읍 이신열 △서부1동 손민달 △징수과 이정미 △문화관광과 임상호 □7급 전보 △기획예산과 권대호 △전략사업추진단 심진용 △총무과 강동헌 △새마을민원과 백미라 △정보통신과 박정희 △중소기업벤처과 김현철 △교통행정과 양영모, 강효정 △자원순환과 이현식 △복지정책과 이혜원 △사회복지과 배종일 △문화관광과 장정현, 전임준 △평생학습과 김순희, 박혜진 △체육진흥과 허규현 △안전총괄과 박영진 △의회사무국 김정주, 윤원기 △시립도서관 전근화 △하양읍 최만규, 강유리 △진량읍 허기향, 김영희, 김광덕 △자인면 이상민, 오혜숙 △서부1동 임우열, 채원경, 장미나 △중방동 김민경 △기획예산과 김행남 △남부동 양재권 △복지정책과 변소령, 박가영 △사회복지과 허미진 △여성가족과 조순희 △진량읍 김효진 △동부동 이나나 △일자리경제과 장형욱 △평생학습과 안성제 △수도사업소 허남길 △삼성현문화박물관 석호기 △보건행정과 조진양 △건강증진과 김지혜, 구경모 △감사담당관실 최정윤 △자원순환과 정재욱 △건설과 정동섭 △도시과 조범주 △도로철도과 김현주 △허가과 이재현 △문화관광과 오윤석 △토지정보과 우동수 △건축과 김희열 △자원순환과 채석문 △농정유통과 박갑용 △와촌면 유영완   □8급 전보 △기획예산과 서지원 △전략사업추진단 김소라 △총무과 김성수 △회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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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현안에 대해 연구하고 도민과 소통하는 의회
    현안에 대해 연구하고 도민과 소통하는 의회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자체 연구 활동을 강화하고, 현장의 소리를 경청해 도민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다.   2019년부터 입법토론회를 공식 도입해 도민의 생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조례안에 대하여 다양한 관점을 입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입법토론회는 지역 갈등, 대규모 예산수반, 전문적 의견이 필요한 의원발의 조례안에 대해 도민, 전문가, 이해관계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의견을 교류하여 조례안의 완성도 높이기 위한 제도로써 지금까지 「경상북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5건의 조례안에 대해 입법토론회가 개최되었다.    도정 현안에 정책 대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 활동도 강화되었다. 제7기 정책연구위원회가 2018년 9월 출범해 도정 현안 연구 및 도민의 입법 청구에 대한 검토와 자문, 도의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의원연구단체의 등록과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4개 의원연구단체(공동주택정책연구회, 문화관광일자리연구회, 지구촌새마을연구회, 친환경에너지연구회)에 총 41명의 도의원이 참여하여 학술세미나, 토론회, 주제발표, 현장방문 등을 통해 분야별 전문성을 높여왔다.   또한 2020년부터는 의원정책개발비가 신설됨에 따라 수시연구단체를 포함한 총 9개 연구회에서 지역 현안 연구 및 정책대안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의정활동 연구 분야가 더욱 다양해졌다.      경북도의회와 지역대학 간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도 눈에 띈다.      2018년 10월 경북대·영남대·안동대·한동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문제를 의회와 학계가 함께 고민하고, 상시 자문체계 구축, 공동 연구 및 세미나 개최 등을 진행했다.   2019년 1월 영양군을 시작으로 영덕, 울릉, 칠곡, 상주, 경주 등 도내 시·군을 찾아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한‘현장소통Day’는 지역현안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해 의회 차원의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광역의회와 기초의회 간 상생과 협치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신선한 시도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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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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