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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여행 만들기에 나선다.
    타지역 거주 장애인 대상 대구 무장애 관광지 체험 팸투어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시는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를 조성하고자 도심에서 벗어난 외곽의 관광지를 구석구석 돌아보기 위해 길을 떠난다. 대구시와 대구척수장애인협회 동구지회에서는 ‘2020 대구.경북관광의 해’를 맞이해, 대구를 방문하는 장애인, 영유아 동반인(유모차 이용 등) 등에게 관광 향유권을 보장하고,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를 조성하고자 ‘무장애 관광지 모니터링 투어’를 기획했다. 이번 무장애 관광지 모니터링 투어에 선발된 참가자 30여명은 대구척수장애인협회 동구지회 주관으로, 척수장애인 15명, 자원봉사자 13명, 영유아 동반인 2명 등으로 선착순으로 우선 선발했다. 이번 주요 일정은 1박 2일간 진행되며, 첫째 날에는 대구수목원, 사문진나루터, 달성습지 생태학습관을 둘러보고, 둘째 날에는 달성 토성마을, 대구 미술관 등의 주요 관광지를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사문진 나루터에는 유람선을 직접 탑승하거나, 달성습지생태학습관에서는 생태체험을 하는 등 관광소비자 입장에서 신규 관광지에 대한 무장애 관광지의 가능성을 체크점검 리스트에 의해 면밀하게 점검할 것이다. 특히, 이번 모니터링 투어는 지난 9월에 개최된 타 지역 거주 관광약자 50명 대상 체험행사 점검투어 이후의 후속적인 행사이며, 대구에 거주하는 무장애 관광객들이 실제로 관광지를 둘러본 후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해,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대구를 대표하는 무장애 관광코스 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대구를 방문하는 장애인, 영유아 동반인, 어르신 등의 관광약자들이 누구나 찾고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체계적인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둘 것이다. 한편, 오는 12월 2일에는 무장애 관광도시 기반조성을 위한 관광정책 세미나가 대구그랜드호텔에서 150여명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발표 주제로는 관광약자 지원 조례 조정방안, 관광 약자의 이동 권리와 무장애 관광지 조성의 공공성이라는 주제로, 6여명의 무장애 관광 관련 전문가들이 열린 토론을 펼칠 것이다. 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이번 모니터링 투어를 통해, 장애인, 영유아 동반인, 임산부 등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해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기반을 조성하는데 기초적인 기틀을 마련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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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대구시, 대만 관광시장 강화를 위한 현지 마케팅 시동!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관광뷰로는 대구시와 함께 대만 타이베이 남강전람관에서 진행되는 ‘2019 타이베이국제여전(2019 Taipei International Travel Fair, 이하 ITF)’에 참가한다. 한국 관광의 제3시장으로 떠오르고, 대구의 제1관광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만을 대상으로 최고의 관광목적지 대구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여행박람회인 ‘2019타이베이국제여전’에 참여해 전방위 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대구관광 홍보부스에서는 ‘하루 더 놀고 싶은 대구여행’을 주제로 대구 1일 투어, 반나절 투어, 신규 체험관광지 등을 여행상품으로 구성했다. 즐거운 대구 여행을 위한 팁을 제공하는 등 대만 개별관광객(FIT)이 대구에서 체류하는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대구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박람회장에서 직접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여행객들에게 대구 쿠폰북을 증정한다. 또한, 지역 관광업계의 각종 즐길거리, 먹을거리, 놀거리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해 대구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 관광업계의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시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대비해 ‘대구경북 개별자유여행객 대표관광상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여행사(공감씨즈투어, 대구메이트)와 함께 현장에서 개별관광객(FIT) 상품을 홍보한다. 대만 최대 액티비티 플랫폼인 케이케이데이(KKDAY)를 통해 현장 구매까지 유도할 예정이다. 뷰로는 박람회 기간 소비자 타깃 마케팅뿐만 아니라,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협력해 라이언여행사, 콜라여행사 등 대만 내 메이저 여행사 13개사와 대구 직항노선 취항 항공사(티웨이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현지 미디어 관계자 등을 초청해 9일 ‘대구관광 홍보설명회(B2B)’도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대만 등 해외 미디어를 통해 입증된 ‘아시아가 주목하는 여행도시 대구’에 관한 홍보 및 ‘2020년 대만 관광객이 반드시 대구를 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소개하고 관광 상품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더불어 박람회 기간 방한상품 취급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밀착 세일즈콜도 실시해 내년 대만 관광객의 지역 유치를 증대시킬 계획이다. 오용수 대구관광뷰로 대표이사는 “글로벌 관광시장 내 대구 관광이 주요 시장 내에서 눈에 띄게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지금의 흐름이 아시아권 내 다양한 국가로 확대돼 꼭 가봐야 할 관광목적지가 대구임을 알리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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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실시간 여행/맛집 기사

  • 대구시,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여행 만들기에 나선다.
    타지역 거주 장애인 대상 대구 무장애 관광지 체험 팸투어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시는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를 조성하고자 도심에서 벗어난 외곽의 관광지를 구석구석 돌아보기 위해 길을 떠난다. 대구시와 대구척수장애인협회 동구지회에서는 ‘2020 대구.경북관광의 해’를 맞이해, 대구를 방문하는 장애인, 영유아 동반인(유모차 이용 등) 등에게 관광 향유권을 보장하고,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를 조성하고자 ‘무장애 관광지 모니터링 투어’를 기획했다. 이번 무장애 관광지 모니터링 투어에 선발된 참가자 30여명은 대구척수장애인협회 동구지회 주관으로, 척수장애인 15명, 자원봉사자 13명, 영유아 동반인 2명 등으로 선착순으로 우선 선발했다. 이번 주요 일정은 1박 2일간 진행되며, 첫째 날에는 대구수목원, 사문진나루터, 달성습지 생태학습관을 둘러보고, 둘째 날에는 달성 토성마을, 대구 미술관 등의 주요 관광지를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사문진 나루터에는 유람선을 직접 탑승하거나, 달성습지생태학습관에서는 생태체험을 하는 등 관광소비자 입장에서 신규 관광지에 대한 무장애 관광지의 가능성을 체크점검 리스트에 의해 면밀하게 점검할 것이다. 특히, 이번 모니터링 투어는 지난 9월에 개최된 타 지역 거주 관광약자 50명 대상 체험행사 점검투어 이후의 후속적인 행사이며, 대구에 거주하는 무장애 관광객들이 실제로 관광지를 둘러본 후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해,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대구를 대표하는 무장애 관광코스 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대구를 방문하는 장애인, 영유아 동반인, 어르신 등의 관광약자들이 누구나 찾고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체계적인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둘 것이다. 한편, 오는 12월 2일에는 무장애 관광도시 기반조성을 위한 관광정책 세미나가 대구그랜드호텔에서 150여명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발표 주제로는 관광약자 지원 조례 조정방안, 관광 약자의 이동 권리와 무장애 관광지 조성의 공공성이라는 주제로, 6여명의 무장애 관광 관련 전문가들이 열린 토론을 펼칠 것이다. 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이번 모니터링 투어를 통해, 장애인, 영유아 동반인, 임산부 등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해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기반을 조성하는데 기초적인 기틀을 마련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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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대구시, 대만 관광시장 강화를 위한 현지 마케팅 시동!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대구관광뷰로는 대구시와 함께 대만 타이베이 남강전람관에서 진행되는 ‘2019 타이베이국제여전(2019 Taipei International Travel Fair, 이하 ITF)’에 참가한다. 한국 관광의 제3시장으로 떠오르고, 대구의 제1관광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만을 대상으로 최고의 관광목적지 대구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여행박람회인 ‘2019타이베이국제여전’에 참여해 전방위 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대구관광 홍보부스에서는 ‘하루 더 놀고 싶은 대구여행’을 주제로 대구 1일 투어, 반나절 투어, 신규 체험관광지 등을 여행상품으로 구성했다. 즐거운 대구 여행을 위한 팁을 제공하는 등 대만 개별관광객(FIT)이 대구에서 체류하는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대구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박람회장에서 직접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여행객들에게 대구 쿠폰북을 증정한다. 또한, 지역 관광업계의 각종 즐길거리, 먹을거리, 놀거리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해 대구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 관광업계의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시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대비해 ‘대구경북 개별자유여행객 대표관광상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여행사(공감씨즈투어, 대구메이트)와 함께 현장에서 개별관광객(FIT) 상품을 홍보한다. 대만 최대 액티비티 플랫폼인 케이케이데이(KKDAY)를 통해 현장 구매까지 유도할 예정이다. 뷰로는 박람회 기간 소비자 타깃 마케팅뿐만 아니라,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협력해 라이언여행사, 콜라여행사 등 대만 내 메이저 여행사 13개사와 대구 직항노선 취항 항공사(티웨이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현지 미디어 관계자 등을 초청해 9일 ‘대구관광 홍보설명회(B2B)’도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대만 등 해외 미디어를 통해 입증된 ‘아시아가 주목하는 여행도시 대구’에 관한 홍보 및 ‘2020년 대만 관광객이 반드시 대구를 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소개하고 관광 상품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더불어 박람회 기간 방한상품 취급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밀착 세일즈콜도 실시해 내년 대만 관광객의 지역 유치를 증대시킬 계획이다. 오용수 대구관광뷰로 대표이사는 “글로벌 관광시장 내 대구 관광이 주요 시장 내에서 눈에 띄게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지금의 흐름이 아시아권 내 다양한 국가로 확대돼 꼭 가봐야 할 관광목적지가 대구임을 알리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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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경북.대구 하나 되어 대한민국관광산업의 새 지평 열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하는 자리가 마 련됐다. 경상북도는 대구시와 함께 5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재경대구경 북시도민회 및 여러 출향인사의 힘과 역량을 모아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기원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강보영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을 비롯하여 류목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명예회장, 시군 향우회장, 자문위원회장, 대구 경북 동호회장, 장유재 한국여행업협회 부회장, 한무량 중화동남아여 행업협회장 등 약 150명의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적 기원을 담은‘브이알(VR) 아트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사업소개, 성공 기원 특 별공연, 해외 8개국 성공 기원 응원 메시지, 성공 기원 선포 세리모니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으로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해외 14개국 15명의 외국인 대학 생으로 구성된 글로벌 관광서포터즈가 화려한 댄스와 노래를 선보여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또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하여, 세계 각국에서 대구.경북 으로 관광객이 모여들고 대구.경북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염 원을 담은 선포식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참석자들은 대구.경북의 관광매력을 담은 ‘관광 사진 전’을 둘러보고, 관광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이제까지 몰랐던 새로운 대구.경북의 관광매력에 빠져들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은선포식 행사가 끝난 이후 ‘2019 경북 사과 홍보 행사’가 열리는 서울광장을 찾아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널리 알렸다.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사업은 대구.경북이 하나가 되어, ‘지방 관광 상생협력의 롤 모델 마련 및 동반성장’을 위해 대구의 매력적인 도시관광 자원과 경북의 전통역사 문화자원의 강점을 결합하여, 2019 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공동 사업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대구.경북으로 유치하는 상생관광 사업이다. 대구.경북은 2016년에 ‘중화권 대구.경북 방문의 해’로 선정하고 중 화권 관광객 포함 대구.경북에 115만명의 외국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2015년 대비 42%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등 상생관광의 가능성을 확인된 바 있다. 향후 대구.경북은 550만명의 시도민이 합심하여 대구는 쇼핑, 한류문화 등 도시성의 장점을 살리고, 경북은 자연·힐링·전통 문화 등의 특 색을 살린다면, 글로벌 메가 관광시티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패션, 뮤지컬, 오페라의 대구도시문화와 경 북의 전통역사문화자원과 아름다운 자연생태를 연계한 관광으로 대구 경북이 상생할 때 익사이팅(Exciting), 모험(Adventure), 힐링(Healing), 쉼(Comfort)이 있는 세대를 뛰어 넘어 모두가 즐기는 매력적인 여행 지가 될 것이다”며 “대구.경북은 2020년 관광의 해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 으니 꼭 방문하여 달라진 대구.경북의 여행을 느껴보시기 바란다. 앞 으로 관광에 더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가 가진 근대문화, 축제, 공연 등 도심관광 자원과 경북의 풍부한 역사, 생태, 전통자원을 묶어 하나의 관광권역 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면 경쟁력 있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며 “이번 출향인사 대상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기원 선포식을 계기로 경북과 공동으로 상생관광을 통해 양 시도의 관광 인지도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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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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