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8(일)

인물&포럼
Home >  인물&포럼  >  인물동정

실시간뉴스
  • [대한현기][경상북도의회] 2020년 경상북도의회 의장 신년사
    [경상북도의회] 2020년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 신년사     존경하는 300만 도민 여러분!희망찬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민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는 복된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어려운 경제여건과 생활환경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가정과 직장에서 최선을 다해 오신 도민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경상북도의회는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위해 지역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을 찾아 발로 뛰는 도민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2020년 올해에도 경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고 새로운 생각과 행동으로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인구감소로 지방소멸의 위험성이 높아져가고 지역 경제의 어려움으로 일자리가 줄어가는 이때에 도민여러분들과 함께 힘을 모아 오늘의 위기를 극복해 가겠습니다. 우리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은 없는지 더 꼼꼼히 살피고 청소년들이 차별받지 않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실질적 지방분권 실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도 힘을 모으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가 대한민국 대표 지방의회가 될 수 있도록 도민여러분들의 따뜻한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경자년 새해에 가정과 일터에 좋은 일 가득하길 희망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  1.  1. 경상북도의회의장  장 경 식                  
    • 뉴스
    • 굿대한 만들기
    2020-01-10
  • [415총선]정순천 자유한국당 수성갑위원장, 문재인정부의 “2대 독재악법 및 3대 국정농단”을 규탄
    『독재악법 철폐! 국정농단 심판!』, 정순천 자유한국당 수성갑위원장,   정순천 자유한국당 수성갑위원장은 12.27 수성구 신매광장에서 100여명의 당원들과 함께 “2대 독재악법 및 3대 국정농단”을 규탄하고 국민들에게 호소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하는 정순천 수성갑 위원장의 문재인정부의 “2대 독재악법 및 3대 국정농단”을 규탄하는 성명서 전문이다.  <  성명서  전문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민주당과 정의당 등은 ‘1+4’라는 기이한 연합체를 만들어 자신들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민주주의의 사망선고서를 들고 위세를 부리며 국회 본회의장을 장악하여 결국 독재악법을 통과시키고야 말았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행정부와 사법부에 이어 입법부마저 완전히 틀어쥐고 이 나라를 막다른 길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후손들의 미래가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국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 드립니다. 자유한국당, 그동안 몸이 부서져라 싸웠습니다. 국회에서도 싸웠고, 국회 밖에서도 싸웠습니다. 선거법과 공수처법 이 2대 악법의 저지를 위해 단식투쟁과 국회 농성을 하고, 또 하루도 빠짐없이 규탄대회를 열면서 국민들과 함께 처절하게 맞서 싸웠습니다. 선거법 개악은 대한민국을 망국으로 이끄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의 생명인 반(反)헌법적인 악법을 그냥 두고만 볼 수 없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나라가 망할 일만 남았습니다. 결코 대한민국이, 후손들의 미래가 짓밟히는 것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쓰러지고 넘어져도 우리 모두 여기 이 자리에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결코 독재와 폭정에 무릎 꿇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2019. 12. 27 자유한국당 수성갑당협 위원장  정  순  천.              
    • [특집]415총선
    • 정당
    • 자유한국당
    2020-01-10
  • [인사이동] 경산시경산시 2020년 인사이동
    다음은 2020년 경산시 인사이동이다.  인사이동조서 전체인원 : 313명 (승진 19, 승진의결 9, 전보 239, 기타 46)  ☞  승진의결 - 2019.12.26.    승진·전보·신규임용 - 2020.1.1.   □ 4급 승진 - 3명 신임성명현임비고 행정지원국장황관식안전총괄과장행정4급 경제환경국장김덕만자원순환과장행정4급 복지문화국장최상열산림녹지과장기술4급   □ 5급 승진의결 - 9명 신임성명현임비고 "징수과장 (직무대리)"천순이"회계과 (지출팀장)"행정6급 "안전총괄과장 (직무대리)"이영배"중소기업벤처과 (중소기업정책팀장)"행정6급 "용성면장 (직무대리)"이상성"일자리경제과 (일자리팀장)"행정6급 "중방동장 (직무대리)"류왕우"건설과 (건설행정팀장)"행정6급 "농정유통과장 (직무대리)"신의범"농정유통과 (농정기획팀장)"농업6급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박외상"식품의약과 (식품안전팀장)"간호6급 "도시과장 (직무대리)"장동훈"도시과 (도시계획팀장)""시설6급 (일반토목)" "토지정보과장 (직무대리)"백인규"토지정보과 (지적팀장)""시설6급 (지적)" "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이용구"정보통신과 (정보보호팀장)"방송통신6급   □ 5급 전보 - 10명 신임성명현임비고 자원순환과장김성환토지정보과장행정5급 삼성현문화박물관장양훈근징수과장행정5급 남부동장박광택용성면장행정5급 산림녹지과장조순구중방동장"시설5급 (일반토목)" 도로철도과장이재희허가과장"시설5급 (일반토목)" 상하수도과장구완서총무과"시설5급 (일반토목)" 수도사업소장허계만상하수도과장"시설5급 (일반토목)" 전문위원김삼식수도사업소장"시설5급 (일반토목)" 허가과장조규인전문위원"시설5급 (건축)" 축산진흥과장김종수농정유통과장농촌지도관
    • 광역
    • 대구경북
    2020-01-02
  • [북콘서트]아침을 여는 소리, 이덕영 지음
    아침을 여는 소리 지은이  이덕영     이덕영은 경북 풍기의 시골마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고, 학비가 없어 중학교도 제대로 다니기 어려웠었다. 하지만 불굴의 투지로 분투 한 결과 이덕영은 계명대 의과대학에 6년 전면장학생으로 입학하였다. 2000년 내과전문의 자격을 얻었고, 2006년 경북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북 경산에서‘하양중앙내과’를 운영하고 있는 시골의사 이덕영은 명의로 통하며, 대구, 경북 등 먼 곳에서도 환자들이 찾아올 정도로 성공한 의사다.    이덕영은 자신처럼 어려운 가정환경에 처해 있는 자라나는 청소년들 도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용기를 심어주고자 자신의 삶을 오롯이 고백한 이 책을 집필했다.    이덕영은 또 의사로서 병을 고치는 소의(小醫)의 역할을 넘어 사회를 고치는 중의(中醫), 나아가 나라를 고치는 대의(大醫)가 되기를 꿈꾼다. 그래서 그는 의사 출신으로 정치를 하고자 한다.    이덕영은 의사 출신 정치인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면서 이 책을 통해 지나온 삶에 대한 성찰과 반성으로‘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애썼다.   추천사 시골에서 태어나 학창시절 가난으로 인한 모진 고난에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이겨내 의학박사, 내과전문의로 성장하였던 이덕영 원장의 인생스토리가 한편의 드라마를 연상케 합니다. 의사로서 나라와 국민을 위한 대의가 되고자 꿈꾸는 이덕영 원장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날에 영광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이 자서전을 읽으며 큰 감명 을 받았고, 타의 모범이 될 만한 좋은 내용이 많기 때문에 강호제현에 일독을 권합니다.                                               - 국회부의장  이주영 ‘아침을 여는 소리’ 제목이 신선하고 새롭다. 의사로서 소명 의식과 고뇌가 곳곳에 녹아 있으며, 지역 사회의 필요한 곳을 찾아 펼치는 희생과 봉사 활동이 읽는 사람에게 감동을 준다. 그리고 꾸밈이 없고 진솔하여 친근감이 더해진다. 역경을 이기면서 성공적으로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새로운 아침을 열고자 하 는 변화의 몸부림이 계속 이어져서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할 것이라는 느낌도 받았다.                                           - 전 경상북도교육감  이영우  이 원장은 의과대학 입학 후 11년 간 공부와 수련을 거쳐 내과전문의가 되었고, 대학원에서 5년 간 공부하여 의학박사가 되었습니다. 지난 20년 간 일요일에도 병원 문을 열어 놓고 경산시민들의 건강을 돌보았던 경산의 건강지킴이 이덕영 박사. 이제 의사로서 부와 명예, 일신상의 안위를 모두 포기하고 오직 대한민국의 번영과 국민 을 위한 바람직한 보건의료정책을 위해 외롭고 고된 정치인의 길을 가고자 하는 이덕영 선생님에게 13만 의사를 대신해 존경과 박수를 보냅니다.                                           - 대한의사협회 회장  최대집       책을 내며  가난한 시골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운 가정 형편에 중학교도 제대로 마치기 어려웠던 내가 지금 내과 전문의, 의학박사가 되었다. 지역에서 ‘명의’로 통하고 있고, 하루에도 100여 명의 환자분들이 하양중앙내과를 찾는다. 대구, 경북 등 멀리서 찾아오는 환자들이 있을 정도로 성공한 의사다. 이런 내가 때로는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돌이켜보면 저절로 된 건 아니다. 말 그대로 ‘분투’의 결과다. ‘분투’의 사전적 의미는 ‘있는 힘을 다해 싸우거나 노력함’이다.  그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    모든 게 나를 낳고 사랑으로 길러주신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아버지, 어머니 덕분이다. 또한 4남 1녀 형제들의 도움이 있었고, 특히 둘째 형님이 내가 공부하는 과정에 도움을 크게 주셨다. 중학교 시절 3년간 밥을 해주셨던 풍기 이모님, 고등학교 1학년 때 1년간 밥을 해주셨던 대명동 어머님께서 정말 수고가 많으셨다. 고등학교 3학년 때 하숙비를 대셨던 큰형님과 형수님의 도움도 컸다. 학창 시절 어려운 형편에 몇 달씩 자취방을 공짜로 빌려주시거나 불편을 아랑곳하지 않고 더부살이를 허락해준 친척들과 동네 형들의 도움에 깊이 감사드린다.    학창 시절 나에게 좋은 벗이 되어준 초·중·고, 그리고 대학동창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학창 시절 열심히 지도해주시고 잘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 교수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나에게 장학금을 주며 나를 의사로 만들어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과 의학박사로 키워 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의 이재태 교수님께도 감사드린다.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함께 애쓰는 동료의사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드린다. 사회봉사활동과 각종 단체, 아카데미에서 만나 좋은 인연되어 여러모로 도움주시고, 든든한 언덕이 되어 주신 선배님들, 친구들, 후배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의사로서 병을 고치는 소의의 역할이 나의 본분이었다. 앞으로는 사회를 고치는 중의, 나라를 고치는 대의가 되고 싶다. 사회와 국가의 병든 곳을 제대로 진단하고 치료해보고 싶다. 그러기 위해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제대로 아는 것이 순서이다. 내가 자전 에세이를 쓰기로 마음먹고 4년을 보낸 이유가 바로 내가 누구인지 되짚어보고 싶어서다.  정치인은 의사와는 여러 면에서 크게 다를 것 같기도 하지만, 나는 그동안 쌓은 의사로서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해 보건 의료분야 정책들을 제대로 지도 감독하고, 필요한 법안들을 입안하여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자유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당에 들어온 지 10년이 흘렀다. 정치를 전혀 모르던 의사 출신이 정치에 대해서 하나씩 배울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시고 힘이 되어 주신 국회의원님들과 모든 선배 정치인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특히 2018년 당협위원장과 고락을 함께 한 당협운영위원, 각급 위원장들과 ‘아침을 여는 소리’ 회원들을 비롯한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이 책을 빌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2019년 12월    이덕영         
    • [특집]415총선
    • 대구/경북
    • 경산시
    2019-12-21
  • [인물동정]경상북도 의회 장경식 의장 동정
    경상북도 의회 장경식 의장 동정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2월 20일(금) 오전 11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SBS 이웃돕기 성금모금식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2월 20일(금) 오후 2시 30분 경북도청 중앙현관에서 열리는 ‘SBS 이웃돕기 성금모금식’에 참석한다. 
    • 광역
    • 대구경북
    2019-12-20
  • [인사동정] 2020.1.2자 경상북도 인사이동
    ♧경상북도 인사이동♧ (2020.1.2字, 실국장 및 부단체장 등23명)   ♤승진:5명   ●재난안전실장 이 묵 (2급)   ●건설도시국장 배용수 (3급)   ●교육훈련 교육정책관       배성길(3급)   ●교육훈련 인사과 정규식 (3급)   ●동해안 전략산업국장 김한수 (3급:직무대리)      ♤전보:4명   ●과학산업국장 장상길(3급)   ●아이여성행복국장 이원경(3급)   ●문화관광체육국장 김상철(3급)   ●복지건강국장 이강창(3급)   ♤부단체장:14명   ●김천부시장 김재광(3급)   ●안동부시장 박성수(3급)   ●구미부시장 김세환(3급)   ●영주부시장 전강원(3급승진)   ●영천부시장 김호섭(3급)   ●칠곡부군수 이경곤(3급)   ●문경부시장 박재구(4급)   ●청송부군수 김성식(4급)   ●영덕부군수 박동엽(4급)   ●청도부군수 김일곤(4급)   ●고령부군수 김상우(4급)   ●봉화부군수 조광래(4급)   ●울진부군수 정현표(4급)   ●울릉부군수 허필중(4급)
    • 뉴스
    • 정치
    • 행정
    2019-12-20

실시간 인물동정 기사

  • [대한현기][경상북도의회] 2020년 경상북도의회 의장 신년사
    [경상북도의회] 2020년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 신년사     존경하는 300만 도민 여러분!희망찬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민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는 복된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어려운 경제여건과 생활환경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가정과 직장에서 최선을 다해 오신 도민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경상북도의회는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위해 지역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을 찾아 발로 뛰는 도민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2020년 올해에도 경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고 새로운 생각과 행동으로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인구감소로 지방소멸의 위험성이 높아져가고 지역 경제의 어려움으로 일자리가 줄어가는 이때에 도민여러분들과 함께 힘을 모아 오늘의 위기를 극복해 가겠습니다. 우리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은 없는지 더 꼼꼼히 살피고 청소년들이 차별받지 않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실질적 지방분권 실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도 힘을 모으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가 대한민국 대표 지방의회가 될 수 있도록 도민여러분들의 따뜻한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경자년 새해에 가정과 일터에 좋은 일 가득하길 희망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  1.  1. 경상북도의회의장  장 경 식                  
    • 뉴스
    • 굿대한 만들기
    2020-01-10
  • [415총선]정순천 자유한국당 수성갑위원장, 문재인정부의 “2대 독재악법 및 3대 국정농단”을 규탄
    『독재악법 철폐! 국정농단 심판!』, 정순천 자유한국당 수성갑위원장,   정순천 자유한국당 수성갑위원장은 12.27 수성구 신매광장에서 100여명의 당원들과 함께 “2대 독재악법 및 3대 국정농단”을 규탄하고 국민들에게 호소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하는 정순천 수성갑 위원장의 문재인정부의 “2대 독재악법 및 3대 국정농단”을 규탄하는 성명서 전문이다.  <  성명서  전문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민주당과 정의당 등은 ‘1+4’라는 기이한 연합체를 만들어 자신들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민주주의의 사망선고서를 들고 위세를 부리며 국회 본회의장을 장악하여 결국 독재악법을 통과시키고야 말았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행정부와 사법부에 이어 입법부마저 완전히 틀어쥐고 이 나라를 막다른 길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후손들의 미래가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국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 드립니다. 자유한국당, 그동안 몸이 부서져라 싸웠습니다. 국회에서도 싸웠고, 국회 밖에서도 싸웠습니다. 선거법과 공수처법 이 2대 악법의 저지를 위해 단식투쟁과 국회 농성을 하고, 또 하루도 빠짐없이 규탄대회를 열면서 국민들과 함께 처절하게 맞서 싸웠습니다. 선거법 개악은 대한민국을 망국으로 이끄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의 생명인 반(反)헌법적인 악법을 그냥 두고만 볼 수 없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나라가 망할 일만 남았습니다. 결코 대한민국이, 후손들의 미래가 짓밟히는 것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쓰러지고 넘어져도 우리 모두 여기 이 자리에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결코 독재와 폭정에 무릎 꿇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2019. 12. 27 자유한국당 수성갑당협 위원장  정  순  천.              
    • [특집]415총선
    • 정당
    • 자유한국당
    2020-01-10
  • [인사이동] 경산시경산시 2020년 인사이동
    다음은 2020년 경산시 인사이동이다.  인사이동조서 전체인원 : 313명 (승진 19, 승진의결 9, 전보 239, 기타 46)  ☞  승진의결 - 2019.12.26.    승진·전보·신규임용 - 2020.1.1.   □ 4급 승진 - 3명 신임성명현임비고 행정지원국장황관식안전총괄과장행정4급 경제환경국장김덕만자원순환과장행정4급 복지문화국장최상열산림녹지과장기술4급   □ 5급 승진의결 - 9명 신임성명현임비고 "징수과장 (직무대리)"천순이"회계과 (지출팀장)"행정6급 "안전총괄과장 (직무대리)"이영배"중소기업벤처과 (중소기업정책팀장)"행정6급 "용성면장 (직무대리)"이상성"일자리경제과 (일자리팀장)"행정6급 "중방동장 (직무대리)"류왕우"건설과 (건설행정팀장)"행정6급 "농정유통과장 (직무대리)"신의범"농정유통과 (농정기획팀장)"농업6급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박외상"식품의약과 (식품안전팀장)"간호6급 "도시과장 (직무대리)"장동훈"도시과 (도시계획팀장)""시설6급 (일반토목)" "토지정보과장 (직무대리)"백인규"토지정보과 (지적팀장)""시설6급 (지적)" "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이용구"정보통신과 (정보보호팀장)"방송통신6급   □ 5급 전보 - 10명 신임성명현임비고 자원순환과장김성환토지정보과장행정5급 삼성현문화박물관장양훈근징수과장행정5급 남부동장박광택용성면장행정5급 산림녹지과장조순구중방동장"시설5급 (일반토목)" 도로철도과장이재희허가과장"시설5급 (일반토목)" 상하수도과장구완서총무과"시설5급 (일반토목)" 수도사업소장허계만상하수도과장"시설5급 (일반토목)" 전문위원김삼식수도사업소장"시설5급 (일반토목)" 허가과장조규인전문위원"시설5급 (건축)" 축산진흥과장김종수농정유통과장농촌지도관
    • 광역
    • 대구경북
    2020-01-02
  • [북콘서트]아침을 여는 소리, 이덕영 지음
    아침을 여는 소리 지은이  이덕영     이덕영은 경북 풍기의 시골마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고, 학비가 없어 중학교도 제대로 다니기 어려웠었다. 하지만 불굴의 투지로 분투 한 결과 이덕영은 계명대 의과대학에 6년 전면장학생으로 입학하였다. 2000년 내과전문의 자격을 얻었고, 2006년 경북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북 경산에서‘하양중앙내과’를 운영하고 있는 시골의사 이덕영은 명의로 통하며, 대구, 경북 등 먼 곳에서도 환자들이 찾아올 정도로 성공한 의사다.    이덕영은 자신처럼 어려운 가정환경에 처해 있는 자라나는 청소년들 도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용기를 심어주고자 자신의 삶을 오롯이 고백한 이 책을 집필했다.    이덕영은 또 의사로서 병을 고치는 소의(小醫)의 역할을 넘어 사회를 고치는 중의(中醫), 나아가 나라를 고치는 대의(大醫)가 되기를 꿈꾼다. 그래서 그는 의사 출신으로 정치를 하고자 한다.    이덕영은 의사 출신 정치인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면서 이 책을 통해 지나온 삶에 대한 성찰과 반성으로‘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애썼다.   추천사 시골에서 태어나 학창시절 가난으로 인한 모진 고난에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이겨내 의학박사, 내과전문의로 성장하였던 이덕영 원장의 인생스토리가 한편의 드라마를 연상케 합니다. 의사로서 나라와 국민을 위한 대의가 되고자 꿈꾸는 이덕영 원장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날에 영광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이 자서전을 읽으며 큰 감명 을 받았고, 타의 모범이 될 만한 좋은 내용이 많기 때문에 강호제현에 일독을 권합니다.                                               - 국회부의장  이주영 ‘아침을 여는 소리’ 제목이 신선하고 새롭다. 의사로서 소명 의식과 고뇌가 곳곳에 녹아 있으며, 지역 사회의 필요한 곳을 찾아 펼치는 희생과 봉사 활동이 읽는 사람에게 감동을 준다. 그리고 꾸밈이 없고 진솔하여 친근감이 더해진다. 역경을 이기면서 성공적으로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새로운 아침을 열고자 하 는 변화의 몸부림이 계속 이어져서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할 것이라는 느낌도 받았다.                                           - 전 경상북도교육감  이영우  이 원장은 의과대학 입학 후 11년 간 공부와 수련을 거쳐 내과전문의가 되었고, 대학원에서 5년 간 공부하여 의학박사가 되었습니다. 지난 20년 간 일요일에도 병원 문을 열어 놓고 경산시민들의 건강을 돌보았던 경산의 건강지킴이 이덕영 박사. 이제 의사로서 부와 명예, 일신상의 안위를 모두 포기하고 오직 대한민국의 번영과 국민 을 위한 바람직한 보건의료정책을 위해 외롭고 고된 정치인의 길을 가고자 하는 이덕영 선생님에게 13만 의사를 대신해 존경과 박수를 보냅니다.                                           - 대한의사협회 회장  최대집       책을 내며  가난한 시골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운 가정 형편에 중학교도 제대로 마치기 어려웠던 내가 지금 내과 전문의, 의학박사가 되었다. 지역에서 ‘명의’로 통하고 있고, 하루에도 100여 명의 환자분들이 하양중앙내과를 찾는다. 대구, 경북 등 멀리서 찾아오는 환자들이 있을 정도로 성공한 의사다. 이런 내가 때로는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돌이켜보면 저절로 된 건 아니다. 말 그대로 ‘분투’의 결과다. ‘분투’의 사전적 의미는 ‘있는 힘을 다해 싸우거나 노력함’이다.  그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    모든 게 나를 낳고 사랑으로 길러주신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아버지, 어머니 덕분이다. 또한 4남 1녀 형제들의 도움이 있었고, 특히 둘째 형님이 내가 공부하는 과정에 도움을 크게 주셨다. 중학교 시절 3년간 밥을 해주셨던 풍기 이모님, 고등학교 1학년 때 1년간 밥을 해주셨던 대명동 어머님께서 정말 수고가 많으셨다. 고등학교 3학년 때 하숙비를 대셨던 큰형님과 형수님의 도움도 컸다. 학창 시절 어려운 형편에 몇 달씩 자취방을 공짜로 빌려주시거나 불편을 아랑곳하지 않고 더부살이를 허락해준 친척들과 동네 형들의 도움에 깊이 감사드린다.    학창 시절 나에게 좋은 벗이 되어준 초·중·고, 그리고 대학동창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학창 시절 열심히 지도해주시고 잘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 교수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나에게 장학금을 주며 나를 의사로 만들어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과 의학박사로 키워 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의 이재태 교수님께도 감사드린다.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함께 애쓰는 동료의사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드린다. 사회봉사활동과 각종 단체, 아카데미에서 만나 좋은 인연되어 여러모로 도움주시고, 든든한 언덕이 되어 주신 선배님들, 친구들, 후배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의사로서 병을 고치는 소의의 역할이 나의 본분이었다. 앞으로는 사회를 고치는 중의, 나라를 고치는 대의가 되고 싶다. 사회와 국가의 병든 곳을 제대로 진단하고 치료해보고 싶다. 그러기 위해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제대로 아는 것이 순서이다. 내가 자전 에세이를 쓰기로 마음먹고 4년을 보낸 이유가 바로 내가 누구인지 되짚어보고 싶어서다.  정치인은 의사와는 여러 면에서 크게 다를 것 같기도 하지만, 나는 그동안 쌓은 의사로서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해 보건 의료분야 정책들을 제대로 지도 감독하고, 필요한 법안들을 입안하여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자유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당에 들어온 지 10년이 흘렀다. 정치를 전혀 모르던 의사 출신이 정치에 대해서 하나씩 배울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시고 힘이 되어 주신 국회의원님들과 모든 선배 정치인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특히 2018년 당협위원장과 고락을 함께 한 당협운영위원, 각급 위원장들과 ‘아침을 여는 소리’ 회원들을 비롯한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이 책을 빌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2019년 12월    이덕영         
    • [특집]415총선
    • 대구/경북
    • 경산시
    2019-12-21
  • [인물동정]경상북도 의회 장경식 의장 동정
    경상북도 의회 장경식 의장 동정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2월 20일(금) 오전 11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SBS 이웃돕기 성금모금식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2월 20일(금) 오후 2시 30분 경북도청 중앙현관에서 열리는 ‘SBS 이웃돕기 성금모금식’에 참석한다. 
    • 광역
    • 대구경북
    2019-12-20
  • [인사동정] 2020.1.2자 경상북도 인사이동
    ♧경상북도 인사이동♧ (2020.1.2字, 실국장 및 부단체장 등23명)   ♤승진:5명   ●재난안전실장 이 묵 (2급)   ●건설도시국장 배용수 (3급)   ●교육훈련 교육정책관       배성길(3급)   ●교육훈련 인사과 정규식 (3급)   ●동해안 전략산업국장 김한수 (3급:직무대리)      ♤전보:4명   ●과학산업국장 장상길(3급)   ●아이여성행복국장 이원경(3급)   ●문화관광체육국장 김상철(3급)   ●복지건강국장 이강창(3급)   ♤부단체장:14명   ●김천부시장 김재광(3급)   ●안동부시장 박성수(3급)   ●구미부시장 김세환(3급)   ●영주부시장 전강원(3급승진)   ●영천부시장 김호섭(3급)   ●칠곡부군수 이경곤(3급)   ●문경부시장 박재구(4급)   ●청송부군수 김성식(4급)   ●영덕부군수 박동엽(4급)   ●청도부군수 김일곤(4급)   ●고령부군수 김상우(4급)   ●봉화부군수 조광래(4급)   ●울진부군수 정현표(4급)   ●울릉부군수 허필중(4급)
    • 뉴스
    • 정치
    • 행정
    2019-12-20
  • [경상북도의회]윤승오 도의원,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윤승오 도의원,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기금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용을 통한 중소·벤처기업 육성 지원 -    경상북도의회 윤승오 의원(비례, 자유한국당, 기획경제위원회)은 경북의 중소·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하여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기금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용을 규정한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기금을 융자계정 및 투자계정으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자금지원의 효율적인 관리·운용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도록 규정하고,    기금의 재원으로 펀드 투자 회수금을 추가하고, 기금의 용도로 기금 관리·운용을 위하여 필요한 경비와 출자 가능한 조합에 중소기업투자모태조합 및 한국벤처투자조합을 추가 규정했다.   윤승오 의원은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기금은 1982년부터 조성하여, 현재 약 3,900억원이 조성되어 있다”며,   “개정안은 경북의 중소·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기금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용을 위하여 개선된 제도와 관련 법률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규정하였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12일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20일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처리된다.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12-13
  • [경상북도의회]이종열 도의원, 경상북도 홍보물 및 간행물 심의와 보급에 관한 조례안 발의
      이종열 도의원, 경상북도 홍보물 및 간행물 심의와 보급에 관한 조례안 발의 - 경상북도 홍보물에 대한 심의 제도 마련으로 효율적인 홍보와 내용의 공공성 제고 -   경상북도의회 이종열 의원(영양, 자유한국당, 기획경제위원회)은 경상북도에서 제작·활용하는 홍보물 및 간행물의 심의와 보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효율적인 홍보와 내용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경상북도 홍보물 및 간행물 심의와 보급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경상북도 홍보물 및 간행물의 제작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경상북도 홍보‧간행물심의위원회의 설치 및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경상북도 홍보‧간행물심의위원회의 심의 대상 및 절차, 심의 미필 시 예산 집행 금지, 심의 생략에 관한 사항, 간행물 판매와 판매 위탁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이종열 의원은 “경상북도는 지난 3년간(16~18년) 연평균 6억 5천만원(총 1,949백만원)의 각종 홍보물 및 간행물을 제작하고 있으나, 이를 심의할 수 있는 별도의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며,   “조례안은 1천만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는 경상북도가 제작·활용하는 홍보물 및 간행물에 대하여 경상북도 홍보‧간행물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치도록 함으로써, 경북 도정에 대한 홍보가 더욱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12일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20일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처리된다.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12-13
  • [경상북도의회]박창석 도의원, 경상북도 해양문화 및 해양교육 진흥 조례안 발의
      박창석 도의원, 경상북도 해양문화 및 해양교육 진흥 조례안 발의 - 동해안 해양문화 창달 및 해양에 대한 이해 증진을 통한 도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 -     경상북도의회 박창석 의원(군위, 자유한국당, 농수산위원회)은 경상북도 해양문화 진흥 정책을 구체화하고, 도민의 해양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해양문화 향유기회 확대와 진취적 해양인력 양성 근거 마련을 위하여 「경상북도 해양문화 및 해양교육 진흥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경상북도 해양문화 및 해양교육 진흥계획의 수립·시행, 해양문화 진흥과 해양교육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과 해양문화 진흥의 일환인 해양문화산업 육성 사업 지원을 규정하고,  해양문화 진흥 및 해양교육 활성화, 해양문화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지원, 해양문화 진흥 및 해양교육 활성화, 해양문화산업 육성 사업에 대한 사무의 위탁과 재정 지원을 규정하였으며,    해양문화 및 해양교육 전담기관 설치․운영에 관한 사항,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에 관한 사항, 해양문화 진흥과 해양교육 활성화를 위한 경상북도 해양문화․교육 진흥위원회 설치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박창석 의원은 “경북은 537km에 이르는 긴 해안선과 수려한 해양경관, 주상절리를 비롯한 지질․지형 유산, 문무대왕릉을 비롯한 역사 문화유산 등 다양한 해양문화 자원을 가지고 있다”며,  “조례안은 경상북도 동해안과 울릉도․독도 지역의 해양문화 자원의 보전과 진흥 및 해양교육 진흥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규정하여, 동해안 해양문화를 창달하고 도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해양에 대한 이해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하였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12일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20일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처리된다.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12-13
  • [경상북도의회]박권현 도의원, 경상북도 업무협약 관리 조례안 발의
    박권현 도의원, 경상북도 업무협약 관리 조례안 발의 - 업무협약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한 행정의 책임성 및 실효성 제고 -     경상북도의회 박권현 의원(청도2, 자유한국당, 기획경제위원회)은  경상북도가 국내외 공공기관, 기업체, 교육·연구기관, 각종 단체 및 협회 등과 체결하는 업무제휴 및 협약의 신중한 체결과 효율적인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업무협약 관리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전에 업무제휴기관의 적정성, 필요한 예산, 업무 처리 능력 등 모든 여건을 충분히 검토하도록 규정하고,  주관부서에서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을 관리하고 업무협약의 이행 추진상황을 점검하여, 이행 실적이 저조한 업무협약에 대하여 그 목적과 취지가 달성되도록 개선방안 마련을 규정하였으며,   업무협약 관리 사항을 매년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시 주관부서별로 소관 상임위원회에 보고하도록 규정했다.    박권현 의원은 “경상북도는 지난 10년간(09.7.1.~19.6.30) 총 539건, 30조원(297,736억원)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경상북도, 2019)”며,  “조례안에서는 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경상북도가 체결하는 업무제휴나 협약이 신중하게 체결되어 협약의 목적과 취지가 달성되며, 협약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로 행정의 책임성 및 실효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12일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20일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처리된다.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12-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