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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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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보야!!! 지푸라기 잡게, 그것도 좌푸라기를 !!!
    바보야!!! 지푸라기 잡게, 그것도 좌푸라기를 !!!     [미래통합당, 좌벨스 415 총선 참패라는 세뇌의 늪에 허우적] 415 총선이 끝나고, 미래통합당이 늪에 빠졌다. 우리 말에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말이 있다.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를 잡고 살아날 수는 없다. 하물며, 미래통합당은 물도 아니고 늪에 빠져있다.  그 늪은 ‘좌벨스들이 파 놓은 늪’이다. 좌벨스들은 415 총선이 끝나자 마자, ‘참패’라고 세뇌하기 시작했다. 이 세뇌가 파놓은 늪에 점점 더 깊이 빠져 들고 있다.  [왜, 좌벨스는 415 총선을 참패라고 세뇌하는가?] 패닉이다. 한 마디로 해서, 22 대선에서 패한다는 공포때문이다. 패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아니다. 패할 것이라는 추측도 아니다. 반드시 패한다는 공포이다. 절망이다. 이대로 있으면 안 된다.  어떻게 해서라도 22대선에서 승리할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 이 대책 중의 하나가 바로 언론계를 장악한 좌벨스들이 입에 달고 사는 ‘415 참폐론’이다.  보수 우파는 좌벨스들이 말하듯이 과연 참폐했는가. 글쓴이는 동의하지 않는다. ‘김정은이 문재인을 평할 때 쓰는 삶은 소대가리가 앙천대소’할 소리이다. 이 415 참폐론은 ‘좌벨스’와 ‘좌벨스에 부화뇌동해서 부역하는 언론인’들과 ‘좌벨스에 세뇌된 무뇌자’들이나 할 소리이다.   [415 총선 결과, 겨우 4%의 차이] 415 총선의 결과를 한 꺼풀만 더 깊이 들어가서 분석하면 41:49이다. 좌파들과 차이는 8%이다. 투표에서는 상대의 1표가 빠져서 나에게 지지를 표시하면 2표의 차이가 난다. 고작 4%의 차이이다. 결국 스윙보트 4%를 끌어들일 구도, 인물과 정책이 부족했다.  이는 우한 문재인 폐렴 바이러스에 묻혀버린 구도, 김형오 막천으로 인한 지역에서 듣보잡 후보,  보수 우파를 대변하는 쓸만한 정책하나 없는 상황에서도 겨우 4%의 차이가 났다.  이와 반면에 좌파는 ‘모든 구도를 집어 삼킨 우한 문재인 폐렴 바이러스, 문재인 대통령까지 나서서 중요 정치지역을 탐방하는 측면적 지원과 100만원짜리 금고무신 살포, 이에 더해서 이인영 원내대표는 고민정 후보 당선 시 국민 모두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하겠다는 ‘술집 골든벨’울리는 부정선거를 했는 데도 불구하고 간신히 4% 이겼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했을 당시의 지지도가 4~5%이다. 이 지지도가 41% 까지 올라왔다.  415 총선의 정확한 분석은 ‘좌벨스의 플리시드 선전선동에 빠져 있던 보수 우파와 스윙보트들이 좌벨스의 플리시드 선전선동에서 회복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좌파들이 패닉에 빠지지 않으면 이상하다.  [바보야, 지푸라기 잡게, 그것도 좌푸라기를]  좌벨스의 415 참폐늪에 빠진 미래통합당이 패닉상태에서 해매다가 이제는 좌푸라기까지 잡고 있다. 그러니 진중권 좌파 논객이 ‘뇌가 없다’고 한다. 지푸라기를 잡는 다고 늪에서 헤어 나올 수는 없다. 그 지푸라기도 좌파라면, 스윙보트가 움직이겠는가.  바보야, 지푸라기를 잡을려면, 우푸라기를 잡아야지. 22대선은 결국 4% 정도의 스윙보트를 움직여야 한다. 자유 우파라면, 보수라면, 자유우파의 가치관에 맞는 ‘구도, 인물, 정책’을 준비해야 한다.  좌벨스들의 선전선동의 늪에 빠져 허우적 거리면 안 된다. 이번 415 총선에서 ‘좌파’들은 100만원 고무신 살포 등 ‘페론’식 인심매표 정책들의 효과를 톡톡히 보왔다. 앞으로 좌벨스의 플리시드 선전선동과 페론식 인심매표 정책은 더 강화될 것이다.  [바보야! 모든 것은 정치가 문제야. 정치의 도는 이념이다. 가치이다. 세계관이다.]  우리 모두는 누구의 어깨 위에 올라가 있다. 그 어깨가 이승만, 박정희이던가, 아니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인지, 김씨조선의 인민민주주의인지.  자유민주주의의 대한민국이라면 자유민주에 적합한 가치관의 기초 위에 대한민국의 비전을 디자인하고,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정책을 스윙보트에게 제시해라.  * 자유우파에게는 3가지가 없다. ‘무 Why, 무 So What, 무 How’이다. 왜, 4%의 스윙보트가 움직이지 않았는지를 모른다. ‘그래서’를 모른다. ’22대선에서는 어떻게 해야 될 지를 모른다. 그러니 모두 다 ‘징징’거린다. 다음 칼럼은‘무 Why, 무 So What, 무 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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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6
  • [22대선]‘통합당 참패프레임'은 '좌파들의 패닉’, 자유우파의 22 승리
    [415 나무를 분석해서 22 승리를 위한 숲을 보자 1] ‘통합당 참패프레임은 좌파들의 패닉’, 자유우파의 22 승리 415 총선 이후 ‘좌파들의 패닉 상태’가 극에 달했다. 언벨스(언론인 + 괴벨스)들의 ‘미래통합당 참패’라는 프레임 낙인 찍기가 김정일 미사일과 같이 시도 때도 없이 대한민국을 도배하고 있다.  이는 선전선동이다. 22대선을 앞두고 ‘자유우파’들에게 패배주의를 세뇌하기 위해서이다.  물론 ‘좌파들의 참패 프레임’에 부화뇌동하는 ‘무뇌자’들도 있다. 그들은‘미래통합당’의 참패를 근사한 이유를 붙혀서 설명하지 않으면  언론계에 자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언벨스의 ‘미래통합당 참패 프레임’은 ‘좌파의 패닉상태’가 극에 달했다는 반증이다.   여기에 좌파 논객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도 가세했다.  진 전 교수는 김종인 비대위가 무산된 후에 통합당 관계자가 '콩가루 정당이 더 밑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다'고 탄식한 말을 인용하면서, “뇌(腦)가 없는 정당. 아직도 문제가 뭔지도 모르는 모양"이다. "쫄딱 망한 집구석의 그 알량한 세간에 눈들이 멀어 서로 쌈질이나 하고 있으니"라며 하며, "애초에 영남 유권자들이 이들을 살려둔 게 문제였을까?"라고 반문 한 뒤에 "망하려면 확실히 망해야 제로베이스에서 새출발도 가능한 법이다. 어중간하게 망하니 이 사달이 나는 것인지도(모르겠다)"라고 꼬집었다. [미래통합당은 무뇌당이다. 그러나 자유우파 국민은 아니다] 진 전교수의 ‘선의적으로 해석’하면 ‘비평’이고, ‘악의적으로 해석’하면 ‘빈정거림’은 맞는 면도 있고 틀린 점도 있다.   먼저, 미래통합당에 대한 “뇌(腦)가 없는 정당”이라는 비평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그 이유는 다르다. 글쓴이도 미래통합당의 문제점에 대해서 총선 전과 총선과정에서 많은 비평과 충언을 해왔다.  미래통합당은 총선에 구도는 없고, 인물은 막천으로 듣보잡이며, 정책도 없었다.  한마디로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메시지도 없고, 메신저도 없었다. 미래통합당은 ‘우파와 좌파’의 개념도 없다. ‘개혁과 수구’의 개념도 없다.   입으로는 ‘자유우파’라고 하는 데, 메시지는 없다. 메신저로 전면에 나온 이는 ‘경제민주화’라는 ‘좌파 가치 실현 주의자’이다. 총선 과정에서 미래통합당의 행위를 위주로 요약하면 ‘통합’, ‘막천’, ‘영입’이다. 즉,‘언벨스의 통합프레임’에 놀아나서 통합에 목을 매고, 김형오 같은 막천가들을 공천위원장으로 영입하고, 김종인 ‘경제민주화’를 주장하는 자를 선대위원장으로 영입했다. 미래통합당은 “무뇌당”이다. 그 첫 번째 이유. 통합은 필요조건은 될 수 있어도, 선거에 승리하기 위한 충분조건은 아니다. 통합은 허상이다. 잡음이다. 또 다른 분열이다.  언벨스의 실체도 없는 ‘중도’프레임. ‘통합’을 안하면 총선에서 실패하고, ‘통합’만 하면 총선에서 이긴다는 ‘선전선동’에 놀아나 ‘모든 총력을 통합’에 올인했다.  정작 415 총선에서 선거에 이길 수 있는 ‘충분조건’에는 당의 역량을 투입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잡음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무뇌당인 두 번째 이유는 ‘국민의 지지를 41.5%나 얻은 정당이 갈팡질팡’하고 있다는 점이다. 제 정신이 아니다. 패닉이다. 41.5%를 얻은 자유우파가 ‘참패’했다고 징징대고 있다. 이래서 언벨스가 선전선동을 한다.  세 번째 이유는 자유우파 국민의 지지를 41.5%나 받은 정당이 그 수습으로 삼은 자가 ‘415 총선에서 자유우파’들에게 실망을 안겨준 ‘경제민주화’를 주장하는 김종인이라는 점이다.  ‘경제민주화’는 좌파의 개념이다. 문재인의 소주성 정책과 그 맥락이 같다. 김종인을 선재위원장으로 영입하는 순간 자유우파의 표는 떨어져 나갔다.  보수우파의 가치는 ‘자유와 민주’이다. 좌파진보의 가치는 ‘평등’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다. 국민은 자유와 민주를 지지한다. 국민은 ‘평등’을 지지하지 않는다.   자유우파 정당을 표방하면 ‘자유우파에 걸맞은 메시지’를 발하라. ‘자유우파의 메시지에 합당한 메신저’를 정면에 내세워라. 그래야 국민들에게 지지를 받는다.  [좌파들의 패닉, 이대로 가면 22대선에서 진다] 진 전 교수의 ‘쌈질, 영남유권자 비난, 어중간 사달’은 좌파들의 패닉의 발현이다. 이대로 가면 22대 대선에서 좌파가 진다는 위기감의 표출이다. 415 총선의 결과는 자유우파 국민의 성공이다. 진 전교수의 영남유권자 비난은 패닉이다. 진 전교수 전에 김정란 상지대 교수의 ‘대구경북은 독립해서 일본으로 가라’는 글도 있었다. 언벨스의 참패프레임 낙인찍기와 마찬가지로 좌파들의 패닉상태를 보여줄 뿐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때 얻은 지지율이 얼마인지 아는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 지지율이 얼마인지 아는가. 홍준표 전 대표가 대통령 선거에서 얻은 지지율이 얼마인지 아는가.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은 41.5%이다.  여당은 49%이다. 차이는 8%가 아니다. 차이는 고작 4%이다. 선거에서는 상대의 1%가 빠져서 나에게 오면 2%가 된다.  415 총선에서 ‘부울경’을 회복했다.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하는 22대선에 기틀을 마련했다.  자유우파 국민이 두렵고, 영남이 두렵기 때문이다. 이대로 가면 22대 대선은 진다. 앞으로 좌파가 설 자리는 없다. 공포심이다.  415 총선의 나무를 분석해서 22대선의 숲을 설계하자 1. 좌파의 패닉, 자유우파의 승리 다음 편은 22대선은 DJ의 ‘호남사위론’일까, 아니면 ‘호남아들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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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긴급 칼럼] 김종인 '신40대 기수론', 무엇이 문제인가! 본질은 '더불어민주당 20년 장기 독재의 논리'
    [긴급 칼럼] 김종인 '신40대 기수론', 더불어 민주당 20년 장기 독재 논리!!!   들어가며 - 바보야, 본질은 정치가 문제야 미래통합당이 왜 이러는가. 바둑에 ‘장고 끝에 악수’라는 말이 있다.  하기야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에서 ‘합당, 공천, 김종인 선대위원장’한 정치행위를 보면 ‘장고’할 사람들은 없다는 생각이다. 415 총선 전에 한 정치 행위, 415 총선 과정에서 한 정치 행위, 415 총선 이후에 분석이나, 415 총선의 대책으로 김종인 비대위라는 답을 찾아내는 것을 보면, 이런 사람들이 지도자이니까, 자유우파,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이 위태롭다. ‘언벨스의 찌라시 수준보다 못한 선전선동 프레임에 놀아나고, 패닉에 빠져서, 외부에서 백마타고 오는 사람이 있다는 망상에 빠진 패배주의자들만 있다.    이러니 ‘자유우파,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이 바람 앞의 등불과 같이 위태롭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다는 말이 있다.  ‘백마타고 오는 초인’은 없다는 말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너무 현명해서 ‘백마타고 오는 초인’은 없다는 사실을 명백히 알고 있다. 그러니 정치 초보자들이 다 실패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말이 415 이후에 미래통합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딱 어울린다.  미래통합당은 요지경,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사이비가 설친다.   미래통합당이 해결책으로 생각한 처방이 김종인 비대위원장 체제이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에 대해서 ‘노욕’이니 뭐니 하는 이야기는 접어 두겠다. 사람은 끊임없이 솟아나는 ‘욕망의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인생 100세 시대이다. 김종인의 권력욕에 대해 ‘노욕’이라는 단어로 비평하고 싶지 않다.  다만 ‘김종인이 비대위원장에 적합한 지에 대한 가부는 집고 넘어가야 겠다. 자유우파,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이 위태롭기 때문이다. 특히 김종인의 신40대 기수론의 허구와 본질에 대해서는 자유우파들이 알아야 한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415 총선에 대한 진단, 이에 대한 처방, 그리고 그의 사상’에 대해서 하나씩 집어보자.  [김종인의 415에 대한 진단] 김종인은 415 총선에 대해서“미래통합당의 변화가 모자랐다는 걸 인정합니다. 자세도 갖추지 못한 정당을 지지해달라고 요청한 것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 말이 선대위원장으로서 해야 할 말인가.  ‘선대위원장이라면, 우한문재인 폐렴 바이러스, 페론 좌파의 ‘인심매표’를 위한 재난지원금이라는 명복의 돈 살포, 문재인 대통령이 선거를 앞두고 각 지역마다 순방하면서 음으로 양으로 선거활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지를 해주신 자유우파 국민들의 위대함에 감사드립니다. 탄핵으로 5% 대 까지 떨어졌던 지지율이 돌아왔습니다. 22대선에서는 이길 수 있습니다. 라고 해야 맞는가. 김종인 전 선대위원장은 미래통합당에 대해, “변화가 모자랏고, 자세도 갖추지 못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자신이 앞으로 그 역활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자신에게 전권과 임기를 보장하라는 결론’이다.    [김종인의 처방, 신40대 기수론, ‘홍유안’숙청] 이 김종인 전 선대위원장의 황당한 미래통합당에 대한 인식이나 자신에게 전권과 임기를 보장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결론.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김종인이 내놓은 미래통합당을 살리는 구체적인 대책은 ‘신40대 기수론’이다.   김종인은 비대위원장에 오르면 ‘인적 쇄신부터 하겠다’고 하며, ‘경제 전문가인 70년대생을 내세워 국가적 지도자로 키우겠다’고 구체적인 생각을 내놓았다.  또, 김종인은 이 번 415 총선에서 살아 남은 몇 안 되는 자유우파의 22년 대선 후보군인 ‘홍유안(홍준표, 유승민, 안철수)’에 대해서 "지난 대선에 출마한 사람들 시효는 끝났다고 본다", "검증이 다 끝났는데, 뭘 또 나오느냐.”고 일언지하로 숙청했다.  이는 415 총선에서 22대선의 후보군들에 대해 공천에서 배제한 김형오 숙청의 김종인 버전이다. 김형오가 대선 후보자들을 공천에서 배제하고, 차차기의 지도자로 성장할 현역의원들을 불출마 선언을 하게 만들고, 지역에서 몇 년동안 공을 들인 후보들을 공천하지 않거나, 원래 지역에서 타 지역으로 보내서 듣보잡을 만든 공천이 415 총선 실패의 가장 중요한 원인 중의 하나이다.   김종인의‘홍유안’배제도 ‘인적쇄신’이라는 미명하에 이루어지는 또 하나의 숙청이다. 그것도 22년 대선이 얼마남지 않은 이 시기에서 말이다.  [김종인의 신40대기수론의 허구 및 그 본질: 더불어 민주당 20년 장기 독재의 논리!]   22년 대선이 얼마나 남았는가. 지도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진다. 김종인이 40대 기수를 기를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있는 것에 대해서 의문은 제기하지 않겠다. 국민이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국민이 ‘국가의 지도자’라고 검증하고 인식하는 데는 ‘강산도 몇 번 변할 정도로 긴 세월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87년 직선제 이후 대선 때 마다 정치에 물들 지 않은 제3의 인물을 찾았다.  왕회장이라고 불리는 정주영, 탱크주의를 내세웠던 김우중, 500만개 일자리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재창조하겠다는 믿을 수 있는 경제대통령 문국현, 국민이 이긴다는 안철수 등등…… 이들 중에 대통령이 된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왜냐하면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지도자’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는 40대 기수론을 봐도 알 수 있다. 40대 기수론은 1971년 제7대 대통령 선거 후보지명전에 당시 44세 였던 김영삼의원이 주창한 논리이다.  독자들은 40대 기수론을 내세운 김영삼이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 언제인지 기억하는가.  김영삼이 대통령에 당선된 해는 1992년 12월 18일이다. 40대 기수론을 내세운 이후로 자그만치 20년이 지난 뒤이다. 20년이 넘게 조직을 만들고, 인재를 옆에 두고, 정책을 다듬은 결과이다. 그래도 자력으로 안 되어서 ‘삼당합당’을 했다.  국민이 김영삼을 ‘대한민국의 지도자’로 인정하기까지 20년이 넘는 세월이 필요했다. 국민은 쉽게 납득하지 않는다. 각 계의 전문가들와 명망가들이 정치에 입문해서 국민의 검증을 받고, 심판을 받아서 아침의 이슬과 같이 사라졌다. 그 중에 성공한 이는 손으로 꼽을 정도이다. 김영삼도 20년이 넘도기간 동안 국민의 검증을 거친 뒤에 비로소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되었다.    김종인의 ‘신40대 기수론’은 1971년 김영삼의 ‘40대기수론’의 카피 버전이다. 전혀 새로울 것도 없다. 자기만치 20년도 지난 논리이고, 그 논리가 실현되는 데 있어서 20년도 더 시간이 필요하다.  즉, 김종인의 ‘신40대 기수론’은 더불어민주당 20년 독재의 논리이자, ‘자유우파와 대한민국’을 죽이는 처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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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415총선 특집, 민선유리 民​选有理,손자병법으로 분석한 415] 정치의 도, 그 두 번째, ‘왕도정치’와 ‘패도정치’
    [415총선 특집, 민선유리 民选有理,손자병법으로 분석한 415]  정치의 도, 그 두 번째, ‘왕도정치’와 ‘패도정치’  정치의 도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자. 최초에 등장하는 정치의 도는 유교에서 말하는 ‘왕도정치王道政治’와 ‘패도정치覇道政治’이다. [왕도정치王道政治와 패도정치覇道政治] 왕도정치는 맹자의 정치사상이다. 맹자께서는 인(仁)과 덕으로 어진 정치를 실시하는 것을 왕도라 하였다. 인과 덕으로 사람들을 교화시키면 마음으로 부터 납득하고, 진심으로 따르게 된다. 그러므로 리더는 ‘왕도정치’에 힘을 써야 한다는 사상이다. 조광조가 중종에게 왕도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왕도정치는 동양정치의 처음이자, 끝이자, 이상이다.  이 왕도정치 사상과 대척점에 패도정치(覇道政治)가 있다.   패도정치는 “무력이나 강압과 같은 물리적 강제력으로 다스리는 정치”이다.  문재인 정부하에서 사회 구성원들의 모순을 강화하는 ‘분열의 정치’, 1%의 팩트를 사용해서 99%로 확대 왜곡해서 대중을 속이는‘선동의 정치’, 주어진 권력을 사용한 ‘공포의 정치’, 적을 만들어 공격하는 ‘증오의 정치’이다.  이들의 사고나 행위는 한결같다. 증오와 선전선동이다.  [패도정치의 케이스: 증오의 프레임, 선전선동의 프레임] 친노 인사로 알려진 김정란 상지대 문화콘텐츠학과 명예교수는 4·15 총선 결과에 대해서, 16일 페이스북에 “대구는 독립해서 일본으로 가는 게 어떨지. 소속 국회의원과 지자체장들 거느리고”, “귀하들의 주인 나라 일본, 다카키 마사오의 조국 일본이 팔 벌려 환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교수는 이 글에 대해 많은 논란이 일자, “대구 선거결과 관련해 제 발언에 지나친 점이 있었다. 사과한다”며 “대구시민 전체를 지칭하는 것은 물론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려 깊지 못한 발언이었다”고 사과했다. 그런데 이 ‘사과’도 전략이다. 프레임이다. 전략적으로 ‘분열, 증오와 선전선동’의 목적은 달성했다.  이미 말 하고 싶은 프레임, ‘대구, 일본, 다카키 마사오’는 다 사용했기 때문이다. ‘토착왜구’의 ‘대구버전’이다. 대중들에게 증오를 불러 일으켰고, 선전선동을 했으며, 분열시켰다.   흔히 영업맨은 100명의 사람을 만나면 그 중에 3~4명은 귀를 기울인다고 한다. 즉, 만나는 3~4%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발휘한다. 그래서 기업에서도 매스 미디어 광고를 매일하고 있다. 자기 상품에 귀를 기울여줄 3~4%의 사람들이 발굴하기 위해서이다.    김교수도 마찬가지이다. 김교수의 ‘대구, 일본, 다카키 마사오’프레임은 불특정 다수 그 중에 극히 일부 아니 단 한 사람이라도 들어주고 또 남들에게 알려주기를 바랐을 것이다.  [패도정치의 확산: 토착왜구의 대구 버전 프레임 - 논란 - 사과 - 노이즈 마케팅 - 대구버전 프레임의 확산] 김교수의 ‘대구-일본-다카키 마사오’프레임은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에 의해 모든 사람은 아니더라도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더 알려지게 되었다.   ‘사과’도 프레임이고, 노이즈 마케팅은 프레임의 전파와 확산에 유용하다. 김 교수는 TK 지역지 기사를 공유한 뒤에 “눈 하나 달린 자들의 왕국”이라는 막말의 혐오 프레임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사과’는 ‘사과’가 아니다. 프레임이자 프레임의 전파와 확산의 도구이다.    히틀러 총통의 신화를 창조한 나찌의 선전선동가인 괴벨스는 “99개의 거짓말과 1개의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사실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라는 명언아닌 명언을 남겼다.  김교수도 ’99%의 분열, 증오와 선전선동’에 ‘1%의 사과’를 적절하게 배합하여 100%의 사실보다 더 큰 효과의 전략목적을 달성했다.  바로 ‘토착왜구의 대구 버전 프레임 - 논란 - 사과 - 노이즈 마케팅 - 대구버전 프레임의 확산’이다. 비록 사과는 하였지만, 독이 깨지고 바닥은 물로 흥건하게 젓었다.    또, 김교수는 배현진 미래통합당 후보가 서울 송파을에서 당선된 것을 두고 “배현진은 아마 나경원 못지않을 것. 뻔뻔함의 아이콘”이라는 ‘배현진 = 나경원’이라는 낙인을 찍었으며, 나경원에게 뒤집어 씌워놓은 ‘토착왜구’라는 프레임을 자연스럽게 배현진에게로 이어지게 연결해놓았으며, “그런 자를 자기들 대표로 선택한 송파 특구의 천박한 유권자들”이라고 송파구의 유권자들에게 천박하다는 프레임을 씌웠다.  물론 이 ‘천박’ 프레임은 송파구의 유권자에게만 해당되지 않는다. 김일성 키즈들에 대항해서 ‘미래통합당’을 선택한 모든 자유우파 유권자들에게 씌웠다.  이 김교수의 프레임을 보면, ‘증오와 선전선동의 괴벨스가 생각나고, 히틀러의 유대인 대학살’이 생각나며, 김일성의 625 적화전쟁이 생각난다.  [김일성의 625 적화전쟁은 김일성 키즈에 의해 진행중]  올 해는 김일성이 625 적화전쟁을 일으킨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김일성은 대한민국을 적화하기 위해 소련제 탱크를 앞 세우고 전쟁을 일으켰다. 이 전쟁에서 자유우파의 선구자들이 ‘자유민주’를 지키기 위해 맨 몸으로 막아내고, 바람 하의 촛불과 같이 꺼져갔다.  김일성의 적화는 끝나지 않았다. 김일성의 키즈들로 인해서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김일성의 키즈들은 80년대에 대학을 장악하고, 그 이후로 언론을 장악했고, 사법부를 장악했고, 문재인 정부에서 행정부를 장악했고, 입법부를 장악했다.  지금은 무기를 사용하는 핫 워는 아니나, 이 핫 워도 김정은의 핵과 미사일에 의해 언제 어디서 시작될 지 모른다.  자유와 민주는 의식하지 못하는 공기와 같아서 지키려고 온 힘을 쏟아 붇지 않으면 바람 앞의 촛불 같이 허약하다. 70년전의 625와 같이 부지불식간에 김일성의 키즈들에게 당할 수 있다. 자유우파는 70년 전의 적화전쟁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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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415총선 특집, 민선유리 民选有理,손자병법으로 분석한 415] 정치의 도, 그 첫 번째, 국민과 정당의 관계는 물과 배
    [415총선 특집, 민선유리 民选有理,손자병법으로 분석한 415]  정치의 도, 그 첫 번째,  국민과 정당의 관계는 물과 배 손자의 ‘도’는 국민과 리더의 한 마음, 한 뜻을 말한다. 그래야 국민의 생사와 국가의 존망의 위기인 전쟁에서 위태롭지 않다. 리더가 해야될 가장 중요한 일이자 기본은 “국민과 어떻게 소통해서, 국민을 납득시키고, 국민과의 신뢰를 구축해야 하는가.”라는 점이다.  이 의문은 동양 사상에서 핵심 중의 하나이다.  동양사상은 통치의 학문이자, 국민과 리더의 관계 설정의 학문이기 때문이다.  이 국민과 리더에 관한 관계에 대해서 가장 위대한 글 중의 하나이자, 리더라면 명심해야 할 금언은 다음과 같다. 출전은 순자의 애공편에는 국민과 리더에 관해서 “수능재주, 역능복주 水能载舟,亦能覆舟”라는 성어가 실려있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고, 배를 엎어버리기도 한다’는 말이다.  물은 국민이고, 리더는 배이다. 즉, 백성의 마음을 얻으면 천하를 얻을 수 있지만, 얻은 천하도 민심을 저버리면 백성에 의해서 뒤집어 진다는 뜻이다.  이 성어는 당태종 이세민과 그의 신하인 위징의‘치국지도, 治国之道’에 관한 토론에서 등장한다.  이세민은 당나라 태평성대의 시기로 후세 사람들로 부터 훌륭한 정치의 모델로 칭송을 받는 ‘정관의 치 贞观之治’를 이룩한 제2대 황제이다.  리더라면 한 번은 들어보았을 듯한 리더학의 교본 중에 하나인  ‘정관정요贞观政要’는 사관 오긍이 태종이 사망한 뒤에 저술하여 중종에게 바친 책이다. ‘정관정요贞观政要’에서 ‘정관贞观’은 태종 이세민의 연호이고, ‘정요政要’란 정치의 중요한 요점이라는 뜻이다. 즉, 정관정요란 정관의 치를 이룬 정치의 핵심이다.   그리고 위징은 방현령, 두여희 등과 함께 당태종 이세민이 당나라를 경영하는데 성공하도록 ‘간언谏言’을 한  것으로 유명한 명재상이다. 요즘과 같이 다음 자리가 청와대 대변인이나 국회의원의 자리를 노리는 언벨스들은 모델로 삼아야 한다.  이세민과 위징의 ‘치국지도, 治国之道’에 관한 토론은 대단히 중요한 고사임으로 그 내용은 길지만 전체를 인용한다. 이세민이 묻기를 수나라 멸망의 원인은 무엇인가? 위징이 답하기를 민심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이세민이 다시 묻기를 인민과 황제는 어떤 관계인가? 위징이 답하기를 황제는 마치 한 척의 아름다운 커다란 배와 같으며, 인민은 망망한 대해와 같아서, 거함은 물에서 순풍을 받아 앞으로 전진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동시에 배를 엎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군왕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시시각각으로 ‘수능재주, 역능복주 水能载舟,亦能覆舟”라는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자유우파들의 지도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이 성어를 책상 위나 핸드폰에 잠금화면과 배경화면에 깔아두고 시시각각 보고 새겨야 한다.  미래통합당이 4번의 선거에서 패한 이유는 무엇인가?  불식처사가 말하기를 많은 패망의 이유가 있습니다. 단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민심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희망은 있습니다. 민심이 33.8%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기에 22대선은 이길 수 있습니다.  지금은 22대선을 앞두고 모든 역량을 집결하여 국민의 지지를 얻어야 할 때이다. 미래통합당의 하는 행태를 보면 33.8%의 지지를 보이는 민심도 떠날 판이다. 정신차리고‘수능재주, 역능복주 水能载舟,亦能覆舟”를 외우자. 줄이면 ‘재주복주 载舟覆舟”이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지만 정당의 모든 행위는 민심을 얻기 위함이다. 따라서 모든 판단 기준은 민심의 결집과 이반이다. 재주복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기 바란다. 415 총선 이후지금의 행위가 민심을 얻는 것인 지 아니면 잃고 있는 지.   청다헌 听茶轩에서 불식처사 不息处士 동우 东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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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특집, 손자병법으로 분석한 415] 손자의 도란, 국민과 리더의 소통과 신뢰 형성, ‘자유우파’무엇을 국민과 소통하고, 어떻게 신뢰를 형성할 것인가.
    [특집, ‘민선유리民选有理’, 손자병법으로 분석한 ‘415 총선’] 손자의 도란, 국민과 리더의 소통, 납득 그리고 신뢰:   ‘자유우파’ 무엇을 국민과 소통하고, 어떻게 국민을 납득시키고, 신뢰를 형성할 것인가.      도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있다. 글은 한 자이나, 담고 있는 것은 우주이고, 깊이는 그 끝을 알 수 없다. 동양의 사상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도”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손자의 도] 손자는 전쟁을 준비하는 오사五事('도천지장법,道天地将法')에서 가장 먼저 ‘도’에서 시작하고 있다. ‘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중국 바이두 한어에서 손자병법의 ‘도’에 대해서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道者,令民与上同意,可与之死,可与之生,而不危也” “도자, 영민여상동의, 가여지사, 가여지생, 얼부위야 손자의 도는 국민과 리더의 한 마음 한 뜻을 말한다. 리더와 국민의 소통이다. 국민이 리더의 주장에 대한 납득이다. 이로 인해 형성된  믿음이다. 개인의 생사와 국가의 존망이 달린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국민과 리더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생사위기, 존망위기의 전쟁에서 고난을 극복하고 위기에서 승리할 수 있다.  즉, 국민과 리더의 일체만이 생과 사를 같이 하고, 위기를 돌파할 수 있다.  415 총선에서도 이 보다 더 좋은 교훈이 있을까. 아니 22년 대선을 앞두고 있는 지금에서 상황에서도 ‘자유우파’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국민과 소통하고, 납득하게 하고,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  415 총선에서 ‘구도’도 못 잡은 무능한 리더. ‘이슈투쟁’은 스스로 포기한 리더. ‘인물’은 막천으로 듣보잡으로 만든 리더. ‘인재영입’이라는 미명 하에 ‘당과 생사고락을 같이 한 당원들의 정치 드림을 짓밟은 리더. ‘정책’이라고는 대학생 레포트 수준을 국민들에게 내놓은 리더. ‘국민’의 소리에는 귀기울이지 않고 ‘필터 버블’에 빠진 리더. ‘데이터 사이언스’는 버리고 ‘주먹구구’에 빠진 리더……  메시지도 없고, 메신저는 훈용했다. 아니 훈용하다 못해서 탐욕했고, 비겁했고, 비열했다. 탐욕으로 정적을 제거했고, 이슈투쟁을 포기할 정도로 비겁했고, 김일성 키즈와의 투쟁에 나선 전사들을 제명했고, 실패의 원인을 뒤집어 씌워서 속죄양으로 삼는 비열한 짓을 저질렀다.  실현할 가치도 없고, 지켜야 할 이념도 없고, 국민과의 소통도 없었다. 그러니 국민은 납득하기 못하고, 신뢰하지 못했으며, 지지할 수 없었다.  국민과의 일체는 있을 래야 있을 수가 없다. 아니 국민과의 일체는 고사하고, 당원들과의 일체도 없었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자유우파가 지지해준 33.8%의 지지율’은 기적중의 기적이다. 625전쟁의 폐허 위에서 대한민국을 건설한 위대한 한국인의 잠재력의 표출이다.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이 존망의 위기에 빠질 수 있다는 자유우파 애국민이 가지고 있는 애국심의 발현이다. 이 애국심의 발현은 자유우파의 가장 큰 역량이다.    22대선은 얼마 남지 않았다. 갈 길은 먼데 해는 저물었다. 자유우파의 역량과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니다.  87년 노태우 당선 때도 양김진영에서 ‘부정선거’의 의혹을 들고 나왔다. 또, 2012년 박근혜 당선 때도 문재인 진영에서 ‘부정선거’의 의혹을 제기 했었다.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이유는 간단하고 명백하다. 국민이 ‘부정선거’의 의혹에 동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지금은 자유우파의 역량과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니다. 22대선을 앞두고 손자의 5사五事, 도천지장법道天地将法에 근거해서 415 총선을 분석하고, 역량을 길러야 한다.  그 출발점이자 마지막은 ‘도’이다.    국민과 소통하고, 납득하게 해야 하며, 그래서 신뢰를 구축하고 지지를 이끌어내야 한다.       무엇을 국민과 소통해야 하는가. 어떻게 국민과 소통해서, 신뢰를 구축할 것인가. 여기에 자유우파의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  손자의 도는 여기까지하고, 내일은 ‘정치의 도’에 관해서. 청다헌에서 불식처사 이동우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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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실시간 [특집] 22 대선 기사

  • 바보야!!! 지푸라기 잡게, 그것도 좌푸라기를 !!!
    바보야!!! 지푸라기 잡게, 그것도 좌푸라기를 !!!     [미래통합당, 좌벨스 415 총선 참패라는 세뇌의 늪에 허우적] 415 총선이 끝나고, 미래통합당이 늪에 빠졌다. 우리 말에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말이 있다.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를 잡고 살아날 수는 없다. 하물며, 미래통합당은 물도 아니고 늪에 빠져있다.  그 늪은 ‘좌벨스들이 파 놓은 늪’이다. 좌벨스들은 415 총선이 끝나자 마자, ‘참패’라고 세뇌하기 시작했다. 이 세뇌가 파놓은 늪에 점점 더 깊이 빠져 들고 있다.  [왜, 좌벨스는 415 총선을 참패라고 세뇌하는가?] 패닉이다. 한 마디로 해서, 22 대선에서 패한다는 공포때문이다. 패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아니다. 패할 것이라는 추측도 아니다. 반드시 패한다는 공포이다. 절망이다. 이대로 있으면 안 된다.  어떻게 해서라도 22대선에서 승리할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 이 대책 중의 하나가 바로 언론계를 장악한 좌벨스들이 입에 달고 사는 ‘415 참폐론’이다.  보수 우파는 좌벨스들이 말하듯이 과연 참폐했는가. 글쓴이는 동의하지 않는다. ‘김정은이 문재인을 평할 때 쓰는 삶은 소대가리가 앙천대소’할 소리이다. 이 415 참폐론은 ‘좌벨스’와 ‘좌벨스에 부화뇌동해서 부역하는 언론인’들과 ‘좌벨스에 세뇌된 무뇌자’들이나 할 소리이다.   [415 총선 결과, 겨우 4%의 차이] 415 총선의 결과를 한 꺼풀만 더 깊이 들어가서 분석하면 41:49이다. 좌파들과 차이는 8%이다. 투표에서는 상대의 1표가 빠져서 나에게 지지를 표시하면 2표의 차이가 난다. 고작 4%의 차이이다. 결국 스윙보트 4%를 끌어들일 구도, 인물과 정책이 부족했다.  이는 우한 문재인 폐렴 바이러스에 묻혀버린 구도, 김형오 막천으로 인한 지역에서 듣보잡 후보,  보수 우파를 대변하는 쓸만한 정책하나 없는 상황에서도 겨우 4%의 차이가 났다.  이와 반면에 좌파는 ‘모든 구도를 집어 삼킨 우한 문재인 폐렴 바이러스, 문재인 대통령까지 나서서 중요 정치지역을 탐방하는 측면적 지원과 100만원짜리 금고무신 살포, 이에 더해서 이인영 원내대표는 고민정 후보 당선 시 국민 모두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하겠다는 ‘술집 골든벨’울리는 부정선거를 했는 데도 불구하고 간신히 4% 이겼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했을 당시의 지지도가 4~5%이다. 이 지지도가 41% 까지 올라왔다.  415 총선의 정확한 분석은 ‘좌벨스의 플리시드 선전선동에 빠져 있던 보수 우파와 스윙보트들이 좌벨스의 플리시드 선전선동에서 회복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좌파들이 패닉에 빠지지 않으면 이상하다.  [바보야, 지푸라기 잡게, 그것도 좌푸라기를]  좌벨스의 415 참폐늪에 빠진 미래통합당이 패닉상태에서 해매다가 이제는 좌푸라기까지 잡고 있다. 그러니 진중권 좌파 논객이 ‘뇌가 없다’고 한다. 지푸라기를 잡는 다고 늪에서 헤어 나올 수는 없다. 그 지푸라기도 좌파라면, 스윙보트가 움직이겠는가.  바보야, 지푸라기를 잡을려면, 우푸라기를 잡아야지. 22대선은 결국 4% 정도의 스윙보트를 움직여야 한다. 자유 우파라면, 보수라면, 자유우파의 가치관에 맞는 ‘구도, 인물, 정책’을 준비해야 한다.  좌벨스들의 선전선동의 늪에 빠져 허우적 거리면 안 된다. 이번 415 총선에서 ‘좌파’들은 100만원 고무신 살포 등 ‘페론’식 인심매표 정책들의 효과를 톡톡히 보왔다. 앞으로 좌벨스의 플리시드 선전선동과 페론식 인심매표 정책은 더 강화될 것이다.  [바보야! 모든 것은 정치가 문제야. 정치의 도는 이념이다. 가치이다. 세계관이다.]  우리 모두는 누구의 어깨 위에 올라가 있다. 그 어깨가 이승만, 박정희이던가, 아니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인지, 김씨조선의 인민민주주의인지.  자유민주주의의 대한민국이라면 자유민주에 적합한 가치관의 기초 위에 대한민국의 비전을 디자인하고,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정책을 스윙보트에게 제시해라.  * 자유우파에게는 3가지가 없다. ‘무 Why, 무 So What, 무 How’이다. 왜, 4%의 스윙보트가 움직이지 않았는지를 모른다. ‘그래서’를 모른다. ’22대선에서는 어떻게 해야 될 지를 모른다. 그러니 모두 다 ‘징징’거린다. 다음 칼럼은‘무 Why, 무 So What, 무 How’    
    • [특집] 22 대선
    • 비전/전략/프레임
    • 전략
    2020-05-16
  • [22대선]‘통합당 참패프레임'은 '좌파들의 패닉’, 자유우파의 22 승리
    [415 나무를 분석해서 22 승리를 위한 숲을 보자 1] ‘통합당 참패프레임은 좌파들의 패닉’, 자유우파의 22 승리 415 총선 이후 ‘좌파들의 패닉 상태’가 극에 달했다. 언벨스(언론인 + 괴벨스)들의 ‘미래통합당 참패’라는 프레임 낙인 찍기가 김정일 미사일과 같이 시도 때도 없이 대한민국을 도배하고 있다.  이는 선전선동이다. 22대선을 앞두고 ‘자유우파’들에게 패배주의를 세뇌하기 위해서이다.  물론 ‘좌파들의 참패 프레임’에 부화뇌동하는 ‘무뇌자’들도 있다. 그들은‘미래통합당’의 참패를 근사한 이유를 붙혀서 설명하지 않으면  언론계에 자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언벨스의 ‘미래통합당 참패 프레임’은 ‘좌파의 패닉상태’가 극에 달했다는 반증이다.   여기에 좌파 논객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도 가세했다.  진 전 교수는 김종인 비대위가 무산된 후에 통합당 관계자가 '콩가루 정당이 더 밑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다'고 탄식한 말을 인용하면서, “뇌(腦)가 없는 정당. 아직도 문제가 뭔지도 모르는 모양"이다. "쫄딱 망한 집구석의 그 알량한 세간에 눈들이 멀어 서로 쌈질이나 하고 있으니"라며 하며, "애초에 영남 유권자들이 이들을 살려둔 게 문제였을까?"라고 반문 한 뒤에 "망하려면 확실히 망해야 제로베이스에서 새출발도 가능한 법이다. 어중간하게 망하니 이 사달이 나는 것인지도(모르겠다)"라고 꼬집었다. [미래통합당은 무뇌당이다. 그러나 자유우파 국민은 아니다] 진 전교수의 ‘선의적으로 해석’하면 ‘비평’이고, ‘악의적으로 해석’하면 ‘빈정거림’은 맞는 면도 있고 틀린 점도 있다.   먼저, 미래통합당에 대한 “뇌(腦)가 없는 정당”이라는 비평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그 이유는 다르다. 글쓴이도 미래통합당의 문제점에 대해서 총선 전과 총선과정에서 많은 비평과 충언을 해왔다.  미래통합당은 총선에 구도는 없고, 인물은 막천으로 듣보잡이며, 정책도 없었다.  한마디로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메시지도 없고, 메신저도 없었다. 미래통합당은 ‘우파와 좌파’의 개념도 없다. ‘개혁과 수구’의 개념도 없다.   입으로는 ‘자유우파’라고 하는 데, 메시지는 없다. 메신저로 전면에 나온 이는 ‘경제민주화’라는 ‘좌파 가치 실현 주의자’이다. 총선 과정에서 미래통합당의 행위를 위주로 요약하면 ‘통합’, ‘막천’, ‘영입’이다. 즉,‘언벨스의 통합프레임’에 놀아나서 통합에 목을 매고, 김형오 같은 막천가들을 공천위원장으로 영입하고, 김종인 ‘경제민주화’를 주장하는 자를 선대위원장으로 영입했다. 미래통합당은 “무뇌당”이다. 그 첫 번째 이유. 통합은 필요조건은 될 수 있어도, 선거에 승리하기 위한 충분조건은 아니다. 통합은 허상이다. 잡음이다. 또 다른 분열이다.  언벨스의 실체도 없는 ‘중도’프레임. ‘통합’을 안하면 총선에서 실패하고, ‘통합’만 하면 총선에서 이긴다는 ‘선전선동’에 놀아나 ‘모든 총력을 통합’에 올인했다.  정작 415 총선에서 선거에 이길 수 있는 ‘충분조건’에는 당의 역량을 투입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잡음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무뇌당인 두 번째 이유는 ‘국민의 지지를 41.5%나 얻은 정당이 갈팡질팡’하고 있다는 점이다. 제 정신이 아니다. 패닉이다. 41.5%를 얻은 자유우파가 ‘참패’했다고 징징대고 있다. 이래서 언벨스가 선전선동을 한다.  세 번째 이유는 자유우파 국민의 지지를 41.5%나 받은 정당이 그 수습으로 삼은 자가 ‘415 총선에서 자유우파’들에게 실망을 안겨준 ‘경제민주화’를 주장하는 김종인이라는 점이다.  ‘경제민주화’는 좌파의 개념이다. 문재인의 소주성 정책과 그 맥락이 같다. 김종인을 선재위원장으로 영입하는 순간 자유우파의 표는 떨어져 나갔다.  보수우파의 가치는 ‘자유와 민주’이다. 좌파진보의 가치는 ‘평등’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다. 국민은 자유와 민주를 지지한다. 국민은 ‘평등’을 지지하지 않는다.   자유우파 정당을 표방하면 ‘자유우파에 걸맞은 메시지’를 발하라. ‘자유우파의 메시지에 합당한 메신저’를 정면에 내세워라. 그래야 국민들에게 지지를 받는다.  [좌파들의 패닉, 이대로 가면 22대선에서 진다] 진 전 교수의 ‘쌈질, 영남유권자 비난, 어중간 사달’은 좌파들의 패닉의 발현이다. 이대로 가면 22대 대선에서 좌파가 진다는 위기감의 표출이다. 415 총선의 결과는 자유우파 국민의 성공이다. 진 전교수의 영남유권자 비난은 패닉이다. 진 전교수 전에 김정란 상지대 교수의 ‘대구경북은 독립해서 일본으로 가라’는 글도 있었다. 언벨스의 참패프레임 낙인찍기와 마찬가지로 좌파들의 패닉상태를 보여줄 뿐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때 얻은 지지율이 얼마인지 아는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 지지율이 얼마인지 아는가. 홍준표 전 대표가 대통령 선거에서 얻은 지지율이 얼마인지 아는가.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은 41.5%이다.  여당은 49%이다. 차이는 8%가 아니다. 차이는 고작 4%이다. 선거에서는 상대의 1%가 빠져서 나에게 오면 2%가 된다.  415 총선에서 ‘부울경’을 회복했다.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하는 22대선에 기틀을 마련했다.  자유우파 국민이 두렵고, 영남이 두렵기 때문이다. 이대로 가면 22대 대선은 진다. 앞으로 좌파가 설 자리는 없다. 공포심이다.  415 총선의 나무를 분석해서 22대선의 숲을 설계하자 1. 좌파의 패닉, 자유우파의 승리 다음 편은 22대선은 DJ의 ‘호남사위론’일까, 아니면 ‘호남아들론’일까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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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긴급 칼럼] 김종인 '신40대 기수론', 무엇이 문제인가! 본질은 '더불어민주당 20년 장기 독재의 논리'
    [긴급 칼럼] 김종인 '신40대 기수론', 더불어 민주당 20년 장기 독재 논리!!!   들어가며 - 바보야, 본질은 정치가 문제야 미래통합당이 왜 이러는가. 바둑에 ‘장고 끝에 악수’라는 말이 있다.  하기야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에서 ‘합당, 공천, 김종인 선대위원장’한 정치행위를 보면 ‘장고’할 사람들은 없다는 생각이다. 415 총선 전에 한 정치 행위, 415 총선 과정에서 한 정치 행위, 415 총선 이후에 분석이나, 415 총선의 대책으로 김종인 비대위라는 답을 찾아내는 것을 보면, 이런 사람들이 지도자이니까, 자유우파,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이 위태롭다. ‘언벨스의 찌라시 수준보다 못한 선전선동 프레임에 놀아나고, 패닉에 빠져서, 외부에서 백마타고 오는 사람이 있다는 망상에 빠진 패배주의자들만 있다.    이러니 ‘자유우파,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이 바람 앞의 등불과 같이 위태롭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다는 말이 있다.  ‘백마타고 오는 초인’은 없다는 말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너무 현명해서 ‘백마타고 오는 초인’은 없다는 사실을 명백히 알고 있다. 그러니 정치 초보자들이 다 실패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말이 415 이후에 미래통합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딱 어울린다.  미래통합당은 요지경,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사이비가 설친다.   미래통합당이 해결책으로 생각한 처방이 김종인 비대위원장 체제이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에 대해서 ‘노욕’이니 뭐니 하는 이야기는 접어 두겠다. 사람은 끊임없이 솟아나는 ‘욕망의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인생 100세 시대이다. 김종인의 권력욕에 대해 ‘노욕’이라는 단어로 비평하고 싶지 않다.  다만 ‘김종인이 비대위원장에 적합한 지에 대한 가부는 집고 넘어가야 겠다. 자유우파,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이 위태롭기 때문이다. 특히 김종인의 신40대 기수론의 허구와 본질에 대해서는 자유우파들이 알아야 한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415 총선에 대한 진단, 이에 대한 처방, 그리고 그의 사상’에 대해서 하나씩 집어보자.  [김종인의 415에 대한 진단] 김종인은 415 총선에 대해서“미래통합당의 변화가 모자랐다는 걸 인정합니다. 자세도 갖추지 못한 정당을 지지해달라고 요청한 것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 말이 선대위원장으로서 해야 할 말인가.  ‘선대위원장이라면, 우한문재인 폐렴 바이러스, 페론 좌파의 ‘인심매표’를 위한 재난지원금이라는 명복의 돈 살포, 문재인 대통령이 선거를 앞두고 각 지역마다 순방하면서 음으로 양으로 선거활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지를 해주신 자유우파 국민들의 위대함에 감사드립니다. 탄핵으로 5% 대 까지 떨어졌던 지지율이 돌아왔습니다. 22대선에서는 이길 수 있습니다. 라고 해야 맞는가. 김종인 전 선대위원장은 미래통합당에 대해, “변화가 모자랏고, 자세도 갖추지 못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자신이 앞으로 그 역활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자신에게 전권과 임기를 보장하라는 결론’이다.    [김종인의 처방, 신40대 기수론, ‘홍유안’숙청] 이 김종인 전 선대위원장의 황당한 미래통합당에 대한 인식이나 자신에게 전권과 임기를 보장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결론.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김종인이 내놓은 미래통합당을 살리는 구체적인 대책은 ‘신40대 기수론’이다.   김종인은 비대위원장에 오르면 ‘인적 쇄신부터 하겠다’고 하며, ‘경제 전문가인 70년대생을 내세워 국가적 지도자로 키우겠다’고 구체적인 생각을 내놓았다.  또, 김종인은 이 번 415 총선에서 살아 남은 몇 안 되는 자유우파의 22년 대선 후보군인 ‘홍유안(홍준표, 유승민, 안철수)’에 대해서 "지난 대선에 출마한 사람들 시효는 끝났다고 본다", "검증이 다 끝났는데, 뭘 또 나오느냐.”고 일언지하로 숙청했다.  이는 415 총선에서 22대선의 후보군들에 대해 공천에서 배제한 김형오 숙청의 김종인 버전이다. 김형오가 대선 후보자들을 공천에서 배제하고, 차차기의 지도자로 성장할 현역의원들을 불출마 선언을 하게 만들고, 지역에서 몇 년동안 공을 들인 후보들을 공천하지 않거나, 원래 지역에서 타 지역으로 보내서 듣보잡을 만든 공천이 415 총선 실패의 가장 중요한 원인 중의 하나이다.   김종인의‘홍유안’배제도 ‘인적쇄신’이라는 미명하에 이루어지는 또 하나의 숙청이다. 그것도 22년 대선이 얼마남지 않은 이 시기에서 말이다.  [김종인의 신40대기수론의 허구 및 그 본질: 더불어 민주당 20년 장기 독재의 논리!]   22년 대선이 얼마나 남았는가. 지도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진다. 김종인이 40대 기수를 기를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있는 것에 대해서 의문은 제기하지 않겠다. 국민이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국민이 ‘국가의 지도자’라고 검증하고 인식하는 데는 ‘강산도 몇 번 변할 정도로 긴 세월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87년 직선제 이후 대선 때 마다 정치에 물들 지 않은 제3의 인물을 찾았다.  왕회장이라고 불리는 정주영, 탱크주의를 내세웠던 김우중, 500만개 일자리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재창조하겠다는 믿을 수 있는 경제대통령 문국현, 국민이 이긴다는 안철수 등등…… 이들 중에 대통령이 된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왜냐하면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지도자’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는 40대 기수론을 봐도 알 수 있다. 40대 기수론은 1971년 제7대 대통령 선거 후보지명전에 당시 44세 였던 김영삼의원이 주창한 논리이다.  독자들은 40대 기수론을 내세운 김영삼이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 언제인지 기억하는가.  김영삼이 대통령에 당선된 해는 1992년 12월 18일이다. 40대 기수론을 내세운 이후로 자그만치 20년이 지난 뒤이다. 20년이 넘게 조직을 만들고, 인재를 옆에 두고, 정책을 다듬은 결과이다. 그래도 자력으로 안 되어서 ‘삼당합당’을 했다.  국민이 김영삼을 ‘대한민국의 지도자’로 인정하기까지 20년이 넘는 세월이 필요했다. 국민은 쉽게 납득하지 않는다. 각 계의 전문가들와 명망가들이 정치에 입문해서 국민의 검증을 받고, 심판을 받아서 아침의 이슬과 같이 사라졌다. 그 중에 성공한 이는 손으로 꼽을 정도이다. 김영삼도 20년이 넘도기간 동안 국민의 검증을 거친 뒤에 비로소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되었다.    김종인의 ‘신40대 기수론’은 1971년 김영삼의 ‘40대기수론’의 카피 버전이다. 전혀 새로울 것도 없다. 자기만치 20년도 지난 논리이고, 그 논리가 실현되는 데 있어서 20년도 더 시간이 필요하다.  즉, 김종인의 ‘신40대 기수론’은 더불어민주당 20년 독재의 논리이자, ‘자유우파와 대한민국’을 죽이는 처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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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415총선 특집, 민선유리 民​选有理,손자병법으로 분석한 415] 정치의 도, 그 두 번째, ‘왕도정치’와 ‘패도정치’
    [415총선 특집, 민선유리 民选有理,손자병법으로 분석한 415]  정치의 도, 그 두 번째, ‘왕도정치’와 ‘패도정치’  정치의 도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자. 최초에 등장하는 정치의 도는 유교에서 말하는 ‘왕도정치王道政治’와 ‘패도정치覇道政治’이다. [왕도정치王道政治와 패도정치覇道政治] 왕도정치는 맹자의 정치사상이다. 맹자께서는 인(仁)과 덕으로 어진 정치를 실시하는 것을 왕도라 하였다. 인과 덕으로 사람들을 교화시키면 마음으로 부터 납득하고, 진심으로 따르게 된다. 그러므로 리더는 ‘왕도정치’에 힘을 써야 한다는 사상이다. 조광조가 중종에게 왕도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왕도정치는 동양정치의 처음이자, 끝이자, 이상이다.  이 왕도정치 사상과 대척점에 패도정치(覇道政治)가 있다.   패도정치는 “무력이나 강압과 같은 물리적 강제력으로 다스리는 정치”이다.  문재인 정부하에서 사회 구성원들의 모순을 강화하는 ‘분열의 정치’, 1%의 팩트를 사용해서 99%로 확대 왜곡해서 대중을 속이는‘선동의 정치’, 주어진 권력을 사용한 ‘공포의 정치’, 적을 만들어 공격하는 ‘증오의 정치’이다.  이들의 사고나 행위는 한결같다. 증오와 선전선동이다.  [패도정치의 케이스: 증오의 프레임, 선전선동의 프레임] 친노 인사로 알려진 김정란 상지대 문화콘텐츠학과 명예교수는 4·15 총선 결과에 대해서, 16일 페이스북에 “대구는 독립해서 일본으로 가는 게 어떨지. 소속 국회의원과 지자체장들 거느리고”, “귀하들의 주인 나라 일본, 다카키 마사오의 조국 일본이 팔 벌려 환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교수는 이 글에 대해 많은 논란이 일자, “대구 선거결과 관련해 제 발언에 지나친 점이 있었다. 사과한다”며 “대구시민 전체를 지칭하는 것은 물론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려 깊지 못한 발언이었다”고 사과했다. 그런데 이 ‘사과’도 전략이다. 프레임이다. 전략적으로 ‘분열, 증오와 선전선동’의 목적은 달성했다.  이미 말 하고 싶은 프레임, ‘대구, 일본, 다카키 마사오’는 다 사용했기 때문이다. ‘토착왜구’의 ‘대구버전’이다. 대중들에게 증오를 불러 일으켰고, 선전선동을 했으며, 분열시켰다.   흔히 영업맨은 100명의 사람을 만나면 그 중에 3~4명은 귀를 기울인다고 한다. 즉, 만나는 3~4%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발휘한다. 그래서 기업에서도 매스 미디어 광고를 매일하고 있다. 자기 상품에 귀를 기울여줄 3~4%의 사람들이 발굴하기 위해서이다.    김교수도 마찬가지이다. 김교수의 ‘대구, 일본, 다카키 마사오’프레임은 불특정 다수 그 중에 극히 일부 아니 단 한 사람이라도 들어주고 또 남들에게 알려주기를 바랐을 것이다.  [패도정치의 확산: 토착왜구의 대구 버전 프레임 - 논란 - 사과 - 노이즈 마케팅 - 대구버전 프레임의 확산] 김교수의 ‘대구-일본-다카키 마사오’프레임은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에 의해 모든 사람은 아니더라도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더 알려지게 되었다.   ‘사과’도 프레임이고, 노이즈 마케팅은 프레임의 전파와 확산에 유용하다. 김 교수는 TK 지역지 기사를 공유한 뒤에 “눈 하나 달린 자들의 왕국”이라는 막말의 혐오 프레임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사과’는 ‘사과’가 아니다. 프레임이자 프레임의 전파와 확산의 도구이다.    히틀러 총통의 신화를 창조한 나찌의 선전선동가인 괴벨스는 “99개의 거짓말과 1개의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사실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라는 명언아닌 명언을 남겼다.  김교수도 ’99%의 분열, 증오와 선전선동’에 ‘1%의 사과’를 적절하게 배합하여 100%의 사실보다 더 큰 효과의 전략목적을 달성했다.  바로 ‘토착왜구의 대구 버전 프레임 - 논란 - 사과 - 노이즈 마케팅 - 대구버전 프레임의 확산’이다. 비록 사과는 하였지만, 독이 깨지고 바닥은 물로 흥건하게 젓었다.    또, 김교수는 배현진 미래통합당 후보가 서울 송파을에서 당선된 것을 두고 “배현진은 아마 나경원 못지않을 것. 뻔뻔함의 아이콘”이라는 ‘배현진 = 나경원’이라는 낙인을 찍었으며, 나경원에게 뒤집어 씌워놓은 ‘토착왜구’라는 프레임을 자연스럽게 배현진에게로 이어지게 연결해놓았으며, “그런 자를 자기들 대표로 선택한 송파 특구의 천박한 유권자들”이라고 송파구의 유권자들에게 천박하다는 프레임을 씌웠다.  물론 이 ‘천박’ 프레임은 송파구의 유권자에게만 해당되지 않는다. 김일성 키즈들에 대항해서 ‘미래통합당’을 선택한 모든 자유우파 유권자들에게 씌웠다.  이 김교수의 프레임을 보면, ‘증오와 선전선동의 괴벨스가 생각나고, 히틀러의 유대인 대학살’이 생각나며, 김일성의 625 적화전쟁이 생각난다.  [김일성의 625 적화전쟁은 김일성 키즈에 의해 진행중]  올 해는 김일성이 625 적화전쟁을 일으킨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김일성은 대한민국을 적화하기 위해 소련제 탱크를 앞 세우고 전쟁을 일으켰다. 이 전쟁에서 자유우파의 선구자들이 ‘자유민주’를 지키기 위해 맨 몸으로 막아내고, 바람 하의 촛불과 같이 꺼져갔다.  김일성의 적화는 끝나지 않았다. 김일성의 키즈들로 인해서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김일성의 키즈들은 80년대에 대학을 장악하고, 그 이후로 언론을 장악했고, 사법부를 장악했고, 문재인 정부에서 행정부를 장악했고, 입법부를 장악했다.  지금은 무기를 사용하는 핫 워는 아니나, 이 핫 워도 김정은의 핵과 미사일에 의해 언제 어디서 시작될 지 모른다.  자유와 민주는 의식하지 못하는 공기와 같아서 지키려고 온 힘을 쏟아 붇지 않으면 바람 앞의 촛불 같이 허약하다. 70년전의 625와 같이 부지불식간에 김일성의 키즈들에게 당할 수 있다. 자유우파는 70년 전의 적화전쟁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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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415총선 특집, 민선유리 民选有理,손자병법으로 분석한 415] 정치의 도, 그 첫 번째, 국민과 정당의 관계는 물과 배
    [415총선 특집, 민선유리 民选有理,손자병법으로 분석한 415]  정치의 도, 그 첫 번째,  국민과 정당의 관계는 물과 배 손자의 ‘도’는 국민과 리더의 한 마음, 한 뜻을 말한다. 그래야 국민의 생사와 국가의 존망의 위기인 전쟁에서 위태롭지 않다. 리더가 해야될 가장 중요한 일이자 기본은 “국민과 어떻게 소통해서, 국민을 납득시키고, 국민과의 신뢰를 구축해야 하는가.”라는 점이다.  이 의문은 동양 사상에서 핵심 중의 하나이다.  동양사상은 통치의 학문이자, 국민과 리더의 관계 설정의 학문이기 때문이다.  이 국민과 리더에 관한 관계에 대해서 가장 위대한 글 중의 하나이자, 리더라면 명심해야 할 금언은 다음과 같다. 출전은 순자의 애공편에는 국민과 리더에 관해서 “수능재주, 역능복주 水能载舟,亦能覆舟”라는 성어가 실려있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고, 배를 엎어버리기도 한다’는 말이다.  물은 국민이고, 리더는 배이다. 즉, 백성의 마음을 얻으면 천하를 얻을 수 있지만, 얻은 천하도 민심을 저버리면 백성에 의해서 뒤집어 진다는 뜻이다.  이 성어는 당태종 이세민과 그의 신하인 위징의‘치국지도, 治国之道’에 관한 토론에서 등장한다.  이세민은 당나라 태평성대의 시기로 후세 사람들로 부터 훌륭한 정치의 모델로 칭송을 받는 ‘정관의 치 贞观之治’를 이룩한 제2대 황제이다.  리더라면 한 번은 들어보았을 듯한 리더학의 교본 중에 하나인  ‘정관정요贞观政要’는 사관 오긍이 태종이 사망한 뒤에 저술하여 중종에게 바친 책이다. ‘정관정요贞观政要’에서 ‘정관贞观’은 태종 이세민의 연호이고, ‘정요政要’란 정치의 중요한 요점이라는 뜻이다. 즉, 정관정요란 정관의 치를 이룬 정치의 핵심이다.   그리고 위징은 방현령, 두여희 등과 함께 당태종 이세민이 당나라를 경영하는데 성공하도록 ‘간언谏言’을 한  것으로 유명한 명재상이다. 요즘과 같이 다음 자리가 청와대 대변인이나 국회의원의 자리를 노리는 언벨스들은 모델로 삼아야 한다.  이세민과 위징의 ‘치국지도, 治国之道’에 관한 토론은 대단히 중요한 고사임으로 그 내용은 길지만 전체를 인용한다. 이세민이 묻기를 수나라 멸망의 원인은 무엇인가? 위징이 답하기를 민심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이세민이 다시 묻기를 인민과 황제는 어떤 관계인가? 위징이 답하기를 황제는 마치 한 척의 아름다운 커다란 배와 같으며, 인민은 망망한 대해와 같아서, 거함은 물에서 순풍을 받아 앞으로 전진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동시에 배를 엎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군왕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시시각각으로 ‘수능재주, 역능복주 水能载舟,亦能覆舟”라는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자유우파들의 지도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이 성어를 책상 위나 핸드폰에 잠금화면과 배경화면에 깔아두고 시시각각 보고 새겨야 한다.  미래통합당이 4번의 선거에서 패한 이유는 무엇인가?  불식처사가 말하기를 많은 패망의 이유가 있습니다. 단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민심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희망은 있습니다. 민심이 33.8%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기에 22대선은 이길 수 있습니다.  지금은 22대선을 앞두고 모든 역량을 집결하여 국민의 지지를 얻어야 할 때이다. 미래통합당의 하는 행태를 보면 33.8%의 지지를 보이는 민심도 떠날 판이다. 정신차리고‘수능재주, 역능복주 水能载舟,亦能覆舟”를 외우자. 줄이면 ‘재주복주 载舟覆舟”이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지만 정당의 모든 행위는 민심을 얻기 위함이다. 따라서 모든 판단 기준은 민심의 결집과 이반이다. 재주복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기 바란다. 415 총선 이후지금의 행위가 민심을 얻는 것인 지 아니면 잃고 있는 지.   청다헌 听茶轩에서 불식처사 不息处士 동우 东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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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특집, 손자병법으로 분석한 415] 손자의 도란, 국민과 리더의 소통과 신뢰 형성, ‘자유우파’무엇을 국민과 소통하고, 어떻게 신뢰를 형성할 것인가.
    [특집, ‘민선유리民选有理’, 손자병법으로 분석한 ‘415 총선’] 손자의 도란, 국민과 리더의 소통, 납득 그리고 신뢰:   ‘자유우파’ 무엇을 국민과 소통하고, 어떻게 국민을 납득시키고, 신뢰를 형성할 것인가.      도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있다. 글은 한 자이나, 담고 있는 것은 우주이고, 깊이는 그 끝을 알 수 없다. 동양의 사상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도”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손자의 도] 손자는 전쟁을 준비하는 오사五事('도천지장법,道天地将法')에서 가장 먼저 ‘도’에서 시작하고 있다. ‘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중국 바이두 한어에서 손자병법의 ‘도’에 대해서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道者,令民与上同意,可与之死,可与之生,而不危也” “도자, 영민여상동의, 가여지사, 가여지생, 얼부위야 손자의 도는 국민과 리더의 한 마음 한 뜻을 말한다. 리더와 국민의 소통이다. 국민이 리더의 주장에 대한 납득이다. 이로 인해 형성된  믿음이다. 개인의 생사와 국가의 존망이 달린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국민과 리더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생사위기, 존망위기의 전쟁에서 고난을 극복하고 위기에서 승리할 수 있다.  즉, 국민과 리더의 일체만이 생과 사를 같이 하고, 위기를 돌파할 수 있다.  415 총선에서도 이 보다 더 좋은 교훈이 있을까. 아니 22년 대선을 앞두고 있는 지금에서 상황에서도 ‘자유우파’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국민과 소통하고, 납득하게 하고,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  415 총선에서 ‘구도’도 못 잡은 무능한 리더. ‘이슈투쟁’은 스스로 포기한 리더. ‘인물’은 막천으로 듣보잡으로 만든 리더. ‘인재영입’이라는 미명 하에 ‘당과 생사고락을 같이 한 당원들의 정치 드림을 짓밟은 리더. ‘정책’이라고는 대학생 레포트 수준을 국민들에게 내놓은 리더. ‘국민’의 소리에는 귀기울이지 않고 ‘필터 버블’에 빠진 리더. ‘데이터 사이언스’는 버리고 ‘주먹구구’에 빠진 리더……  메시지도 없고, 메신저는 훈용했다. 아니 훈용하다 못해서 탐욕했고, 비겁했고, 비열했다. 탐욕으로 정적을 제거했고, 이슈투쟁을 포기할 정도로 비겁했고, 김일성 키즈와의 투쟁에 나선 전사들을 제명했고, 실패의 원인을 뒤집어 씌워서 속죄양으로 삼는 비열한 짓을 저질렀다.  실현할 가치도 없고, 지켜야 할 이념도 없고, 국민과의 소통도 없었다. 그러니 국민은 납득하기 못하고, 신뢰하지 못했으며, 지지할 수 없었다.  국민과의 일체는 있을 래야 있을 수가 없다. 아니 국민과의 일체는 고사하고, 당원들과의 일체도 없었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자유우파가 지지해준 33.8%의 지지율’은 기적중의 기적이다. 625전쟁의 폐허 위에서 대한민국을 건설한 위대한 한국인의 잠재력의 표출이다.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이 존망의 위기에 빠질 수 있다는 자유우파 애국민이 가지고 있는 애국심의 발현이다. 이 애국심의 발현은 자유우파의 가장 큰 역량이다.    22대선은 얼마 남지 않았다. 갈 길은 먼데 해는 저물었다. 자유우파의 역량과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니다.  87년 노태우 당선 때도 양김진영에서 ‘부정선거’의 의혹을 들고 나왔다. 또, 2012년 박근혜 당선 때도 문재인 진영에서 ‘부정선거’의 의혹을 제기 했었다.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이유는 간단하고 명백하다. 국민이 ‘부정선거’의 의혹에 동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지금은 자유우파의 역량과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니다. 22대선을 앞두고 손자의 5사五事, 도천지장법道天地将法에 근거해서 415 총선을 분석하고, 역량을 길러야 한다.  그 출발점이자 마지막은 ‘도’이다.    국민과 소통하고, 납득하게 해야 하며, 그래서 신뢰를 구축하고 지지를 이끌어내야 한다.       무엇을 국민과 소통해야 하는가. 어떻게 국민과 소통해서, 신뢰를 구축할 것인가. 여기에 자유우파의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  손자의 도는 여기까지하고, 내일은 ‘정치의 도’에 관해서. 청다헌에서 불식처사 이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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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긴급칼럼] 언벨스의 '참패'프레임, 김일성 키즈의 공포 반영, 자유우파의 22대선 승리의 전주곡
    [긴급칼럼] 언벨스의 415총선 '참패'프레임은 김일성 키즈들의 공포감 반영, 자유우파 22대선 전쟁 승리의 전주곡   현재 415총선을 분석하기 위한 칼럼을 쓰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갑자기 이 긴급칼럼을 쓰게 된 이유는 주말에 415총선 결과를 분석하는 방송들과 유튜브를 보았기 때문이다.  415 총선 분석 방송은 한 마디로 언벨스(언론인 + 괴벨스의 합성어, 글쓴이)의 ‘참패’ 프레임 낙인찍기이다. 언벨스의 ‘참패’ 프레임이라는 낙인찍기가 거의 모든 방송에서 나온다. 마치 ‘커튼 뒤의 사람’이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아니 오버마인드가 있다.  이는 415 총선 결과에 대해서 '김일성 키즈'들이 22대선을 앞두고 대단한 공포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당시를 보면 지지율은 거의 5%이다. 그런 자유우파의 지지율이 이 번 415 총선에서 34.3%까지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전국 투표인 비례정당에 대한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33.3% 보다 더 높은 33.8%가 나왔기 때문이다. 미래한국당이 얻은 944만 1,520표는 더불어 시민당의 930만 7, 112표 보다 더 많다.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의석수 보다는 '비례정당에 대한 지지율'이다. 왜냐하면 22대선 전쟁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역 의석수는 지역 전투를 반영하고 있지만, 비례 정당에 대한 지지율은 전국적이다.  415총선은 22대선을 앞둔 지역 전투이다. 이 전투에서 룰은 승자독식이다. 다시 말해서 단 1표라도 더 얻으면 의석을 차지한다. 만약에 이 소선구제의 룰이 아닌 중대선거구제이면, 거의 여야 동수가 되었거나, 더불어민주당이 몇 석을 더 차지 했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의 효자정당인 열린우리당의 득표를 합하면.  즉, 참패는 참패가 아니라 룰의 문제일 뿐이다. 물론 룰의 문제만은 아니다.    구도, 인물과 정책이라는 전통적인 선거 분석(글쓴이는 이 전통적인 선거 분석 방법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새로운 선거 분석방법을 제시하면서 연재 중)면에서 봐도 미래통합당은 너무 많은 실수를 했다. 실수라고 하면 무능하고 무지하다. 거의 더불어민주당의 지령을 받고 움직인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구도는 짜지도 못했고, 이슈 투쟁은 스스로 포기했다.  문재인은 메르스 사태 때, '박근혜를 슈퍼전파자'라고 공격했다. '우한폐렴바이러스'의 확산의 주범은 문재인이다. 문재인이 비선실세의 말을 듣고 초기 대응을 실패했기 때문이다. 글쓴이의 칼럼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문재인을 슈퍼전파자라고 공격한 이슈 파이터를 보지 못했다.   김형오의 막천은 듣보잡을 공천했다.  인물은 지역 전투에 이기기 위해서는 지역에서 지명도가 높은 후보를 공천해야 한다. 김형오의 막천은 지역에서 지명도가 높은 후보들은 타 지역으로 보내서 지역에서 듣보잡으로 만들었다. 이긴 다면 기적이다.    정책은 대학생 레포트 수준이다. 민부론, 민평론을 읽어 보았는가. 이게 여당을 대신해서 국가를 경영하겠다는 정당이 '못살겠다 갈아보자'라고 하면서, 국민들에게 믿어달라고 내놓은 정책 수준인가. '경제민주화'라니, 김일성 키즈나 할 소리이다. 문재인 당선에 지대한 공을 했다고 자화자찬하는 사람이니 달리 할 말은 없다.      자유우파 애국민의 승리이다.    본질적인 면에서는 미래통합당의 415 패배가 자유우파 애국민들의 실패는 아니다. 오히려 미래통합당의 '구도, 인물, 정책'의 필패 이유에도 불구하고 103석의 개헌저지선을 확보한 '위대한 자유우파 애국민'의 승리이다. 22대선은 전쟁이다. 415 총선과 같은 지역전투가 아니다. 전국적인 투표에서 얻는 절대 다수의 표 수가 더 중요하다. 415 총선에서 글쓴이가 비례정당투표율에 주목해야 한다고 하는 이유이다.    22대선 전쟁의 풍향을 예측할 수 있다. 33.8%은 자유민주를 김일성 키즈의 적화로 부터 지키기 위한 애국심의 표현이다. 이는 22대선 승리의 전주곡이다.     박근혜 탄핵 때 5% 대의 지지율이 33.8%의 '자유민주'를 수호하기 위한 애국심이 표면 위로 올라왔다. 적극적인 의사 표현이다.  김일성 키즈들의 공포감을 알 수 있다. 언벨스들이 '참패'라는 프레임으로 자유우파를 '패배주의'에 빠트리게 하기 위해서 공격하는 이유이다. 자유우파 국민들은 언벨스의 ‘참패’ 낙인찍기에 빠져서는 안 된다. 패배주의에 빠져서는 안 된다.  전투는 전투일 뿐이다. 그래서 승패는 병가지상사라는 말이 있다. 또, 7전팔기라는 말도 있다. 이제 겨우 4번 졌을 뿐이다. 그것도 지역 전투이다. 졌다고 끝이 아니다. 스스로 포기 하지 않는 한 일어설 수 있다.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일어나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415 전투에서 진 이유를 분석하고, 22대선에서 이길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22대선은 멀지 않았다. 언벨스의 ‘참패’프레임을 듣고 패배주의에 빠질 시간은 없다. 오자병법을 쓴 오자서가 말했듯이 “갈 길은 먼데 해가 저물었기 때문”이다. 장기판에서는 왕을 잡으면 게임은 끝난다.    자유우파 애국민들은 22대선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    20, 올 해는 김일성 적화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지 70년 된 해이다. 자유우파의 애국민들이 맨손으로 김일성 적화 탱크를 막아내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냈다.  김일성의 625 적화전쟁은 끝난 것이 아니다. 김일성 키즈들에 의해서 갈수록 더 강화되고 있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김일성 키즈’들의 적화로 부터 ‘자유민주’를 지키기 위한 전쟁 중이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자유우파’의 역량을 결집해서 22대선에서 이겨야 한다. 이길 수 있다. 아니 반드시 이긴다. 415의 33.8%가 주는 교훈이다.      [긴급칼럼]으로 [특집 415 총선 분석] 연재는 내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청다헌에서 불식처사 이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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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특집, ‘민선유리民选有理’, 손자병법으로 분석한 ‘415 총선’], 손자의 오사五事,도천지장법道天地将法,필수역량의 부족, 참패는 415 총선 전에 이미 결정.
    [415 총선 특집, ‘민선유리民选有理’, 올 것은 반드시 오고야 만다]  손자병법으로 분석한 ‘415 총선’,  도천지장법 필수역량의 부족, 참패는 415 총선 전에 이미 결정. 전략의 아버지인 손자가 쓴 손자병법은 다음과 같이 시작한다. 먼저 전쟁에 대한 정의이고, 그 다음은 전쟁에 대해서 임하는 전략과 전술에 대해서 논술하고 있다.  손자왈:병자 국지대사 사생지지 존망지도 불가불찰야  孙子曰:兵者,国之大事,死生之地,存亡之道,不可不察也’ 손자께서 말씀 하시기를 전쟁이란, 국가의 중차대한 일로서, 국민들의 생사가 걸려있고, 국가의 존망이 달려있는 길이다. 그러므로 깊이 살피지 않을 수가 없다.  손자의 이 말씀을 ‘선거’에 비유해서 고쳐쓴다면 아래와 같다. 병자를 선거자로 한 마디만 바꾸어도 이 말은 민생파탄과 국가 존망에 관련한 진리이다.  불식처사왈: 선거자, 국지대사, 사생지지, 존망지도, 불가불찰야  不息处士曰: 选举者,国之大事,死生之地,存亡之道,不可不察也’ 불식처사가 손자의 손자병법을 인용해서 말하기를 선거는 대한민국의 중차대한 일이다. 국민들의 생사와 민생이 걸려있고, 김일성 키즈들에 의해서, 대한민국이 김씨조선에 병합될 수 있는 존망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기적을 이룩한 위대한 국민들과 대한민국의 풀 한포기, 돌 한조각이라도 김일성 키즈로 부터 지키기 위해서는 깊이 살피고 또 살피지 않으면 안된다.  이 전쟁에 대한 정의는 손자병법의 총13편 중에서 시작인 계편 计篇에 수록되어 있다. 계편计篇은 전쟁을 준비하기 전에 해야 되는 계획이나 기획에 관련한 장이다.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시계편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즉, 손자의 위대함은 전쟁에서 승리하는 데 있지 않다. 전쟁을 하지 않고 이기는 데 있다. 손자의 이론은 전쟁은 이미 시작하기 전 단계에서 승패가 결정되어 있다는 말이다.  초한 전쟁에서 역발산 기개세인 초패왕 항우를 꺽고 한나라로 통일한 유방은 자신이 천하를 통일하는 데 3명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그 세 사람 중의 하나가 장자방이다. 장자방에 대한 유방의 평가는 “장자방은 장막 안에서 천리 밖의 전쟁의 승패를 결정 짓는다”라고 했다. 제갈공명이 자신의 롤모델로 장자방을 삼은 것을 본다면 장자방의 대단함을 알 수 있다. 장자방은 성공한 참모이다. 제갈공명은 유비를 도와서 천하통일을 하려고 했지만, 실패한 불운의 참모이다. 그렇다면 장자방이나 제갈공명은 어떻게 전쟁을 준비했을까. 장자방은 어떻게 텐트 안에서 천리 밖의 전쟁을 승리할 수 있었을까. 이에 관한 부분을 적어놓은 장이 바로 계편이다.  계편에는 현대 경영학에서 말하는 외부환경이 어떻게 변하더라고 내부역량이 강하면 이길 수 있다는 내부역량 강화에 관한 컨텐츠가 적혀있다.  즉, 전쟁에 필요한 내부역량에 대한 설명이자, 전쟁 전에 반드시 준비하고 강화해야 만 하는 5섯가지 필수 역량이 기술되어 있다.        그것은 일왈도, 이왈천, 삼왈지, 사왈장, 오왈법이다. 一曰道,二曰天,三曰地,四曰将,五曰法。 줄여서 도천지장법이라고 표현한다.   손자병법은 철저하게 연역법에 따라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을 먼저 기술하고 그 다음 중요한 것을 서술한다. 글쓴이가 3대 좌파들의 사고인 전략과 전술의 서술방법을 따르고 있다. 즉, 도가 천보다 중요하고, 천보다 지가 중요하며, 지가 장보다 중요하고, 장이 법보다 더 우위에 있다는 뜻이다.  이제 415 총선에서 국민의 선택에 대한 감이 잡히기 시작하는가. 결론은 필수역량에서 역부족이었기 때문이다. 국민은 감으로 그것을 알고 있다.  이미 415 총선 전에 결과는 결정되어 있었다.  손자 계편에 대한 개략적인 글은 여기서 끝내고 내일부터는 도천지장법의 각론에서 자세히 서술하도록 하자. 정리하면, 415 총선에서 국민의 선택은 반드시 이유가 있다. 그 참패의 이유는 국민을 납득 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미래통합당의 문제는 선거가 시작하기 전인 '계편, 즉 기획과 계획'이 잘 못 되었기 때문이다. 필수 역량인 도천지장법에서 김일성 키즈보다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415 총선이라는 전투에서 패했다. 총선 시작 전에 이미 패배가 결정되어 있었다는 뜻이다.  지난자부난야, 知难者不难也 어려움을 아는 자에게는 어려움이 없다는 뜻이다. 문제를 알면 답은 저절로 찾을 수 있다는 뜻이다. 진짜 문제는 문제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점에 있다.  대한민국의 현재의 기적을 이룬 위대한 국민들에게 김일성 키즈들과의  22년 대선을 준비하면서  청다헌에서 불식처사 이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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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특집, ‘민선유리民选有理’] 415 총선 국민의 선택을 어떻게 볼 것인가. 무엇이 문제였는가, 얻어야 할 교훈은 무엇인가, 22년 대선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특집, ‘민선유리民选有理’, 올 것은 온다]  415 총선 국민의 선택을 어떻게 볼 것인가. 무엇이 문제였는가, 얻어야 할 교훈은 무엇인가, 22년 대선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프롤로그 - ‘민선유리民选有理’,올 것은 반드시 오고야 만다.   415 총선 국민의 선택을 어떻게 볼 것인가. 무엇이 문제였는가. 많은 의문이 존재한다. 415 총선에서 배우지 못하면 22대선도 참패다. 자유우파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 이 특집은 자유우파의 지혜를 모으기 위한 차원에서 첫 포문을 열고자 한다.   [민선유리, 民选有理, 국민의 선택에는 필연적인 이유가 존재한다] ‘415에서 국민의 선택은 왜 미래통합당을 포기하는 것을 선택했는가’. 한 마디로 말하면 ‘미래통합당이 국민을 납득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미래통합당에 여러가지로 경고해왔다. 심지어 김형오 막장공천에 대해서는 이미 늦지 않았으니 백지로 돌리고 새로 공천하라는 경고까지 했었다.   물론 이런 경고를 한 사람은 글쓴이 한 사람만은 아니다. 자유우파와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걱정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미래통합당에 대해서 경고를 하고 위기감을 주지 시켰다. 모두 무용지물이었다. 마이동풍이었다.  ‘민선유리 民选有理, 국민의 선택은 반드시 그 이유가 있다. 표는 그 이유의 발현이다. 415 총선에서 미통당은 국민을 납득시키지 못했다. 국민에게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이유든 간에 국민을 납득시켜야 한다. 하다못해 고무신을 제공해서라도 말이다.  페론 좌파들이 무서운 이유이다. 페론 좌파들은 국가가 망하든 말든 고무신을 제공한다. 표를 얻기 위해서이다. 표퓰리즘, 즉 인심매표이다. 문재인 정부의 구호이다. 100만원 줄게, 고무신이다. 인심매표와 싸워서 표를 얻기 위해서는 ‘고무신을 제공하면 국가 빚이 늘어난다. 당신이 이자까지 합쳐서 갚아야 한다. 국가가 망한다’ 등등 모든 논리를 내세워서 ‘국민이 고무신을 찍지 않도록 납득’시켜야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415 총선에서 '문재인대통령'의 '삼편, 편통, 편신에 의한 '우한폐렴 바이러스 확산'이나 '소주성, 탈원전, 기본임금인상, 기본소득, 노예평화 등등 '문재인 정부의 정책 실패'를 국민들에게 납득 시키는 데 실패했다.  이렇게 국민을 납득시키지 못한 결과가 415 선거에서 참패이다. 왜, 미통당을 찍어야 하는가. 이 간단한 물음에 미통당은 국민이 납득할 만한 그 어떤 대답도 못했다.  [올 것은 반드시 오고야 만다. 실패는 과거에 결정되어 있었다]  올 것은 반드시 오고야 만다. 단지, 시간문제일 뿐이다. 현재의 실패는 과거에 결정되어 있다. 그래서 과거를 알아야 한다. 415의 참패는 황교안을 자유우파의 지도자로 선택하는 순간부터 잉태된 태생적 한계가 그대로 드러났을 뿐이다.  물론 황교안을 제대로 보필하지 못한 참모들이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다만 모든 책임은 지도자가 지는 것이다. 피해는 고스란히 자유우파와 대한민국의 위대한 국민과 기적을 이룬 대한민국이 부담해야 한다.   역사는 반복된다. 인간은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다. 역사에서 배운다면 인간이 아니다. 그래서 역사는 카오스의 수레바퀴이다. 415 총선에서 배우는 것이 없다면, 22년 대선도 참패다. 김일성 키즈의 세상이다.   전화위복이라는 말이 있다. 지금의 화가 복이 될 수 있도록 바꿔야 한다.  역사는 역사에서 배우는 지혜로운 사람들에 의해서 발전한다.   글쓴이가 415를 분석하는 특집을 쓰는 이유이다.  [다음 편은 손자병법 시계편으로 분석한 415 총선의 교훈1]   청다헌에서 이동우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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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경산의 새로운 일꾼이 되겠습니다!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경산의 새로운 일꾼이 되겠습니다!         제21대 총선에서 경북 경산시 선거구에서 당선된 미래통합당 윤두현 당선인은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경산의 새로운 일꾼이 되겠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윤두현 당선인은 “대한민국과 경산의 미래가 걸린 이번 총선에서 저 윤두현에게 보내주신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는 경산의 참 일꾼이 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자신을 선택해준 경산시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선거기간 경쟁을 펼친 모든 후보님께도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19로 경산의 피해가 컸던 가운데 치러진 선거에서 승리한 윤두현 당선인은 “예전의 평화롭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경산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국회에서 코로나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윤두현 당선인은 국회에 등원하는 즉시 약속한 공약들의 이행을 위한 기초 작업에 착수하겠다며 “예산이 필요한 사업은 중앙부처를 상대로, 법령 개정이 필요한 정책은 입법을 통해 추진하겠다.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을 지낸 국정경험과 전문성으로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문재인 정권 심판을 내세웠던 윤두현 후보는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무능하고 오만한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바로 잡겠다”고 말한 후, “자유우파의 자긍심을 살리고 정권 교체의 밀알이 되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며 2년 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어 낼 것을 다짐했습니다.  끝으로 윤두현 당선인은 “희망을 드리는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 경산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더 큰 경산 발전의 꿈을 완성하겠다. 항상 겸손하게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 [특집] 22 대선
    • 정당
    • 미래통합당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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