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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415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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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례자유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 "미래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워회로 변경 신고,
      비례자유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 "미래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워회로 변경 신고, 비례자유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는 2020년 1월 17일,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명칭을 "미래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워회로 변경 신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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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8
  •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권우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힘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권우 인사 올립니다. 어제 16일 이권우 예비후보가 경산시와 대구 수성구 통합을 사상 처음으로 주창하는 기자회견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대구.경북 통합의 시대를 맞아 1차적으로 대구 수성구와 경산시 통합을 우선 추진하자는 것이지요. 언론과 시민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네요. 방송.신문 등 20여개 이상의 매체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했네요. 늘 성원해 주신 덕분입니다.           이 성원에 호응해 경산시.수성구 통합추진의 구체적 방법과 효과를 제시하는 2차 기자회견을 1월 21일 화요일 10시반에 이권우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가집니다. 2차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꼭 당선돼 보답하고 싶습니다. 이권우 올림.     [이권우 예비후보 학.경력] 제19대 총선 경산.청도 무소속 출마 (후보 5명중 2위) 전 국회 1급 공무원 출신 (국회 23년 근무) 전 국회 예산결산특위 심의관 국회 입법고등고시 합격 서울대 학사,석사 경북 경산 출신 "경산시가 수성구이고 수성구가 경산시입니다" <이권우 선거사무소 주소> ㆍ경산시 압량면 압독2로 2길 12 만덕빌딩 401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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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8
  • [총선 프레임] "한국총독", ‘망국’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 속셈은“반미로 표몰이”
    [총선 프레임] "한국총독", ‘망국’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 속셈은“반미로 표몰이”   “한국총독”이라는 반미 프레임을 사용하는 자들은 사이비 좌파, 즉, 김씨조선 노비들이다.    [“한국총독”은  총선 승리를 위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 미국 해리스 대사는 “한국총독”인가?  송영길과 유시민이 띄우기 시작하는 프레임이다. 이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 반일프레임”에 이어 총선승리를 위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반미 프레임이다.  반일 프레임으로 “죽창가를 든 조국 영웅 만들기”가 있었다. 이 프레임은 조국의 속과 겉이 다른 후흑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성공했다. 조국이 한 때, 이낙연과 황교안에 이어 대선주자의 3위 자리를 차지했었던 것이 증거이다. 지금도 완전한 실패로 보기는 어렵다. “조국을 대선주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래서 조국 반일영웅 만들기는 성공했다고 겉으로 내세우지는 못하겠지만 스스로들 자화자찬 하고 있을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총선이다. 총선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프레임이 필요하다.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 모이게 하고, ‘죽창가’와 같은 ‘조국 영웅만들기(한때는 제2의 이순신 프레임사용)’와 같은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이 있어야 한다.  이 총선용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이 바로 “한국총독”이라는 ‘반미 프레임’이다.  이 플리시드 프레임인 ‘한국총독’을 들고 나온 이유는 명백하다.  좌파들은 플리시드로 대통령직을 차지했다. 또, 죽창가 반일프레임으로 조국을 영웅으로 만들어 대선주자 반열에 올려놓았다. 프레임을 잘 설정하면, 총선에서도 다수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총선에서 이용하고 있는 프레임들이 ‘인재영입, 청와대 출신들 70~150명이 총선에 참여’한다는 등등이다. 이 프레임들이 국민들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오히려 과정에서 국민들로 부터 비판이 쏫아지고 있다.    이에 들고 나온 프레임이 ‘한국총독’이다. 총선에서 이기기 위한 이유는 많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사이비 좌파들이 문재인 퇴임 후에도 지속가능한 권력의 확보”이다. 즉, 이해찬이 말하는 20~30년 장기집권이다. 이 안에는 문재인이 퇴임 후의 보장도 물론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윤총장이 수사하고 있는 3대 의혹은 청와대를 향하고 있다. 즉, 청와대가 몽통일 수 도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총선에서 진다면, 문재인은 탄핵을 받을 것이고, 자신들은 적폐라는 이름으로 숙청한 박근혜 대통령과 그 측근들과 같이 자신들도 모두 감옥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니 총선에서 죽기를 각오하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사이비 좌파들은 쓸 프레임은 다 사용했다. 촛불정부, 죽창가, 검찰개혁, 토착왜구 등등 물론 이 프레임들은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계속 사용할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반미 프레임이다. “한국총독”이라는 프레임이 나온 이유이다. 총선 승리를 위한 프레임이다. 이 프레임은 플리시드하다.   [프레임은 영혼을 지배한다] 법대 교수들도 사기를 당한다. 은행원도 피싱을 당한다. 옛말에 포졸 10명이 도둑 하나를 잡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속은 사람이 아니라 사기꾼이 악이다. 마찬가지이다. 플리시드에 속아서 “광화문 광장에 촛불을 들고 나온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들”, “반일 프레임에 속아서 죽창가를 부르던 대한민국 국민들”이 있다. 그들 대다수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정의를 가장한 촛불 프레임, 조국 대선주자 만들기의 반일 프레임에 속았을 뿐이다.  속은 국민들은 사기 당한 법대교수나 피싱당한 은행원이나 1명의 도국을 잡지 못하는 포졸과 같다. 단지 악의 무리에게 당했을 뿐이다. 플리시드에 당한 국민들이 잘 못이 아니라, 선량한 국민을 속이는 얼굴 두껍고, 속이 검은 양두구육의 정치무리들이 ‘악’이다.  [플리시드 ‘악의 반미프레임’이 등장하는 이유 ] 총선을 앞두고 갑자기 등장한 프레임이 ‘한국총독’ 반미 프레임이다. 이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국민을 속이는 ‘악의 프레임’이다. 정부, 여당의 송영길과 문비어천가 지식인인 유시민 이사장 들이’한국총독’ 반미 프레임을 띄우기 위해서 총대를 매고 있다. 이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반미 반일과 같은 플리시드(대국민사기) ‘악의 프레임’들이 등장하는가? 악의 프레임’이 국민들에게 공감을 사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48년 8월 15일”에 건국된 신생 독립국이다. 식민지 시대나 그 이전의 노비 사회인 이씨조선과는 명백히 다른 ‘인권, 자유, 민주’를 가치로 하는 문명사회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공통으로 소유하고 있는 문화적 토대가 있다. 이는 대한민국이라고 이름하는 신생독립국이 5천년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 역사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씨조선이 제국주의의 식민지 시기를 겪었다는 역사의 아픔”, “식민지 시대의 사람들은 피해자라는 피해의식”,“한국인이 약자를 돕고 강자에게 대항하는 정의감”,“대한현기(대한민국의 기적)를 이루어낸 한국인의 자부심”과“두 번 다시는 남에게 무시당할 수 없다는 한국인의 애국심”등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민족이라는 혈통의 개념이다. 이 반미 반일의 플리시드는 “한국인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위와 문화에 바탕을 이용하는“사이비 좌파들이 항상 사용하는 악의 프레임”이다. (이와같이 자주 사용하는 프레임의 하나가 “토착왜구”라는 프레임)  [사이비 좌파의 역사의식과 대한현기에 대한 인식] 반미 반일 프레임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역사의식과 21세기에 대한 인식은 “백두혈통을 믿는 사이비 신도 수준”이다. 이들에게 묻고 싶다. 지금이 제국주의의 시대인가. 한국과 미국의 관계가 제국주의와 그 통치를 받는 관계인가? 한국인과 미국인의 관계가 “이씨조선 노비사회에서 양반이 때려 죽여도 괜찮은 ‘양반과 노비의 관계’인가?  이씨조선을 미화하지 마라. 이씨조선은 양반이 노비를 때려죽여도 죄가 되지 않는 노비사회이다. 21세기에 이씨조선과 같은 사회는 김씨조선이다. 삼촌도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하루아침에 숙청하는 곳이 바로 김씨조선이다. 김씨조선은 사이비 교주사회이자, 교주를 제외한 2인자 일지라도 하루 아침에 숙청되는 노비사회(이씨조선과 김씨조선에 대해서는 다음에 비교)이다.     사이비 좌파들은 대한민국의 도덕성을 이야기한다. 김씨조선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못하면서 말이다. 인권변호사라는 문재인은 ‘김씨조선 하에서 신음하는 2천만의 인권을 외면’했다. 김정은이 말하는 ‘삶은 소대가리’도 돌아누울 일이다.  후란시스 후쿠야마는 역사의 종말이라고 했다. 사회주의 국가인 러시아나 중국도 개혁과 개방을 통해서 글로벌 사회에 진입했다. 또, 글로벌 사회에 진입하기 전에도 최소한 ‘김씨조선과 같이 자자손손 세습’하지 않았다.  백두산은 청나라의 성지로 중국 한족도 함부로 올라갈 수 없었다. 김씨일가가 백두혈통이라고 하면 중국 사람들도 웃는다. 정신차리기 바란다. 좌파의 정신이 멀쩡한데, 국민들에게 ‘악의 프레임’을 내걸면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김정은과 평화를 이야기 하는 자, 대화를 이야기 하는 자, 협력을 이야기 하는 자들 모두는 ‘김씨조선에게 인권, 자유와 민주’를 요구하라. 그렇지 않다면, 대한민국의 악이고 국민을 속이는 플리시더이다.        "한국총독"이라고 사이비 좌파는 사용하지만, 글쓴이는 "김씨노비"라고 읽는다.  * 이 반미 반일의 프레임은 의외로 보수에서도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용이 쓸수록 길어져서, 이 반미 프레임은 위에서 예시한 이유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인해 잘못되어있다. 2부를 기다려주세요. 유튜브 방송을 해야지 글 쓰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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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8
  • [415총선]안국중 21대 경산 국회의원 출마 선언
    안국중 21대 경산 국회의원 출마 선언 “경산을 인구 50만 국내 최고 청년 도시로 ”                  ‘자유한국당의 일원으로서 총선승리와 정권교체의 밑거름 될 터’       1. 경산 21대 국회의원의 유력 주자로 꼽혀온 안국중 전)대구시 경제통상국장이 1월 16일(일) 오전 10시 30분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경산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 흙수저 출신의 늦깎이 대학생, 나이제한을 겨우 통과한 행정고시 출신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안국중 출마 예정자는 자신이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고향인 지역에 대한 열정, 성공한 경험을 통한 실력, 그리고 인생의 다양한 굴곡을 겪으며 품어 온 소통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피력하면서 경산을 ‘인구 50만의 국내 최고 청년 도시’로 만들어 내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3. 이번 총선에서 각 후보마다 경제 살리기 공약이 이슈가 될 전망인 가운데, 안국중 출마 예정자는 자신의 경제 정책에 대해 단호하고 소신 있는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안국중 출마 예정자는 지금이 경제가 엄중한 시기라고 운을 떼면서, 이런 때일수록 일회용 경제정책 보다는 문화와 경제가 융합된 도시 만들기를 통해 사람을 모으고 소비를 견인하여 경제가 활성화되는 선순환구조로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순환경제를 강조했다. 또, 전국 최고 대학도시 경산의 12만 대학생들이 생애 동안 정주하고 싶은 청년도시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산 지역을  3개의 생활권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특성과 장점을 살린 개발로 모든 지역이 균형있는 발전을 하고 다함께 잘 사는 경산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3. 안국중 출마예정자는 자신의 순환 경제론을 바탕으로 5가지 주요 공약을 제시했다.    첫째, 경산시장과 서상동 일원의 인문적 배경이 되는 문화자원을 재생 및 복원하여 사람들이 머물고 소통하는 구도심 문화 상업지구 조성    둘째, 영남권의 신성장 산업 기관과 단체를 유치 및 설립하고, 대학을 중심으로 비즈니스의 장이되는 캠퍼스타운을 조성한 경제 플랫폼 도시 건설    셋째, 임당을 거점으로 복합환승센터, 컨벤션 센터, 대형 복합쇼핑몰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이자 경산의 상징적인 명소가 될 임당 역세권 랜드마크 구축    넷째,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가족테마파크 조성. 청년들의 활동 무대가 될 수 있는 청년재생사업 및 청년문화광장 조성    다섯째, 대구시와의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도시철도 3호선 경산 연장. 4. 한편, 안국중 출마예정자는 이전 국회의원이 펼치던 사업을 완수하고 공백없는 경산 발전을 이어갈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강조하면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성균관대 동문이자 중앙부처 요직에 있는 행정고시 38회 동기들과의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를 장점으로 내세우고있다. 무엇보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수호하고 자유한국당의 총선승리와 정권교체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겠다는 다짐도 빼놓지 않았다.  5. 안국중 출마예정자는 현재 성균관대 대구 경북 총동문회장, 제 40기 행정·외무·기술고시 총학생회장및 25년째 행정고시 동기회장을 맡고 있다. 대구광역시 경제통상국장과 문화체육관광국장을 역임했고, 제19대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 경제정책 특보단장을 역임하고 지금은 자유한국당 중앙위 지도위원과 여의도 연구원 정책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IMF 때 고용노동부 고용정책 사무관으로 근무하면서 우리나라 최초로 실업대책을 수립한 전문가이며 이후 대구광역시 공직자 시절에는 대구국가산업단지와 수성알파시티 조성 등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를 성사시켰고, 대구 치맥축제 개최와 근대골목 조성, 김광석 거리를 만든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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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문재인 플리시드 흑서] 문대통령은 멸공봉사(滅公奉私) 하려면 스스로 사임하라.
    [문재인 플리시드 흑서] 문대통령은 멸공봉사(滅公奉私) 하려면 스스로 사임하라. [원진의 초상화, baidu에서 참조] 멸공봉사(滅公奉私) , “국민을 위한 공을 저버리고, 사사로움을 위해 봉사”한다. 이 말은 국졸초사의 말이다. 그러나 그 원전은 “21세기 대한민국이 아니라 봉건시대인 당나라 때의 시인인 원진”이 한 말이다.  그는 백거이와 함께 신악부 운동을 주도하며, “사실에 따라 시를 써서 그 시대의 모순과 정당성을 분명하게 남겨야 한다고 주장하며, 시로 혁신”을 이끌었다. 원진이 한 말은 시의 일부분으로 “멸사봉공(滅私奉公)”이다. “모든 사사로움을 버리고 공을 위해서 봉사”해야 한다는 말이다.  당나라 시대의 시이지만, 21세기 대한민국 현 “문재인 정부가 반드시 가슴에 새겨야 할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부터 이 말을 가슴에 새기고 정치행위를 한다면, 총리도 따를 것이고, 총리가 따른다면 이하의 부총리나, 장관 기타 등등 행정부와 여당 등 모두가 “국민을 위해서 봉사”한다.  그러나 “문대통령은 공적자리인 기자회견에서 조국에게 빚을 졌다라고 이야기” 했다. (문대통령에게 묻는다. 조국이 장양(아부, 아버지)인가? 참조)   이는 “멸공봉사(滅公奉私)”이다. “국민에 대한 봉사를 저버리고, 자신의 지지세력을 챙기는 사사로움”을 취했다. “조국에 대한 사사로움을 챙기고 국민에 대한 봉사를 저버리는 것은 어떤 면에서 보더라도 명백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이다.  즉, “멸공봉사(滅公奉私)는 최악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대통령이 스스로 나서서 공정인 자리에서 자기지지 세력을 챙기면, 총리가 챙기고, 총리가 챙기면 그 이하는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여당이 따라서 챙길 것이다. 이러면 “대통령 주위에는 십상시와 같은 간신들”만 존재하게 된다.  문대통령은 “편민정책”을 버려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을 편가르기 하고 자신을 지지하는 세력들을 챙기고 이 세력들로 이해찬 여당 대표가 말하는 20~30년 집권하여 독재를 유지하려는 아집”을 버리고, “멸사봉공(滅私奉公)”해야 한다.  “멸사봉공(滅私奉公)”할 수 없고, “국민을 저버리고 편민하고 조국과 같은 자기 편 챙기기의 사사로움을 취하려면 공적인 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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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415총선]강동갑 김충환 예비후보
    강동갑 김충환 예비후보 강동구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해 뜨는 새 강동> 건설을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문 정권은 선거법과 공수처법 날치기로 점점 독재로 가고 있습니다. 경제성장은 OECD 34위로 3년간 18등 추락했고, 북핵 무방비, 왕따 외교, 분열 정치, 친북 교육, 직장 파괴 노동정책으로 온 국민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강동구 유권자 여러분! 저는 그간 평화통일과 북한 신앙자유를 위해 그리고 명지대 교수, 숭실사이버대 이사, 세명컴퓨터고와 장애인 동현학교 이사장 등 교육분야에서 노력했습니다. 지금부터 <해 뜨는 새 강동> 건설에 힘을 집중하겠습니다. 지하철 5,8,9호선 연장, 재건축, 강일, 고덕 상업·첨단업무지구개발, 암사동역사생태공원, 구암서원 건설 등 강동발전과 한국경제 발전을 위해 대학과 행정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여 멋지게 해 보겠습니다. 강동구민 여러분! 4.15일 모두 주권을 행사하여 <해 뜨는 새 강동>과 <선진 통일한국>을 건설합시다. 지난 25년간 여러분 곁에서 한결같이 일해 온 믿을 수 있는 오랜 친구 김충환을 꼭 뽑아주십시오. 명일역 4번 출구에 있는 제 사무실에 오시면 따뜻한 차 한잔 함께 나누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1.10. 강동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충환 올림 
    • [특집]415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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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임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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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례자유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 "미래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워회로 변경 신고,
      비례자유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 "미래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워회로 변경 신고, 비례자유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는 2020년 1월 17일,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명칭을 "미래한국당(가칭)" 창당준비위워회로 변경 신고하였다.  ,
    • [특집]415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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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8
  •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권우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힘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권우 인사 올립니다. 어제 16일 이권우 예비후보가 경산시와 대구 수성구 통합을 사상 처음으로 주창하는 기자회견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대구.경북 통합의 시대를 맞아 1차적으로 대구 수성구와 경산시 통합을 우선 추진하자는 것이지요. 언론과 시민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네요. 방송.신문 등 20여개 이상의 매체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했네요. 늘 성원해 주신 덕분입니다.           이 성원에 호응해 경산시.수성구 통합추진의 구체적 방법과 효과를 제시하는 2차 기자회견을 1월 21일 화요일 10시반에 이권우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가집니다. 2차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꼭 당선돼 보답하고 싶습니다. 이권우 올림.     [이권우 예비후보 학.경력] 제19대 총선 경산.청도 무소속 출마 (후보 5명중 2위) 전 국회 1급 공무원 출신 (국회 23년 근무) 전 국회 예산결산특위 심의관 국회 입법고등고시 합격 서울대 학사,석사 경북 경산 출신 "경산시가 수성구이고 수성구가 경산시입니다" <이권우 선거사무소 주소> ㆍ경산시 압량면 압독2로 2길 12 만덕빌딩 401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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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
    2020-01-18
  • [총선 프레임] "한국총독", ‘망국’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 속셈은“반미로 표몰이”
    [총선 프레임] "한국총독", ‘망국’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 속셈은“반미로 표몰이”   “한국총독”이라는 반미 프레임을 사용하는 자들은 사이비 좌파, 즉, 김씨조선 노비들이다.    [“한국총독”은  총선 승리를 위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 미국 해리스 대사는 “한국총독”인가?  송영길과 유시민이 띄우기 시작하는 프레임이다. 이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 반일프레임”에 이어 총선승리를 위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반미 프레임이다.  반일 프레임으로 “죽창가를 든 조국 영웅 만들기”가 있었다. 이 프레임은 조국의 속과 겉이 다른 후흑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성공했다. 조국이 한 때, 이낙연과 황교안에 이어 대선주자의 3위 자리를 차지했었던 것이 증거이다. 지금도 완전한 실패로 보기는 어렵다. “조국을 대선주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래서 조국 반일영웅 만들기는 성공했다고 겉으로 내세우지는 못하겠지만 스스로들 자화자찬 하고 있을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총선이다. 총선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프레임이 필요하다.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 모이게 하고, ‘죽창가’와 같은 ‘조국 영웅만들기(한때는 제2의 이순신 프레임사용)’와 같은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이 있어야 한다.  이 총선용 플리시드(대국민사기) 프레임이 바로 “한국총독”이라는 ‘반미 프레임’이다.  이 플리시드 프레임인 ‘한국총독’을 들고 나온 이유는 명백하다.  좌파들은 플리시드로 대통령직을 차지했다. 또, 죽창가 반일프레임으로 조국을 영웅으로 만들어 대선주자 반열에 올려놓았다. 프레임을 잘 설정하면, 총선에서도 다수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총선에서 이용하고 있는 프레임들이 ‘인재영입, 청와대 출신들 70~150명이 총선에 참여’한다는 등등이다. 이 프레임들이 국민들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오히려 과정에서 국민들로 부터 비판이 쏫아지고 있다.    이에 들고 나온 프레임이 ‘한국총독’이다. 총선에서 이기기 위한 이유는 많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사이비 좌파들이 문재인 퇴임 후에도 지속가능한 권력의 확보”이다. 즉, 이해찬이 말하는 20~30년 장기집권이다. 이 안에는 문재인이 퇴임 후의 보장도 물론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윤총장이 수사하고 있는 3대 의혹은 청와대를 향하고 있다. 즉, 청와대가 몽통일 수 도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총선에서 진다면, 문재인은 탄핵을 받을 것이고, 자신들은 적폐라는 이름으로 숙청한 박근혜 대통령과 그 측근들과 같이 자신들도 모두 감옥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니 총선에서 죽기를 각오하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사이비 좌파들은 쓸 프레임은 다 사용했다. 촛불정부, 죽창가, 검찰개혁, 토착왜구 등등 물론 이 프레임들은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계속 사용할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반미 프레임이다. “한국총독”이라는 프레임이 나온 이유이다. 총선 승리를 위한 프레임이다. 이 프레임은 플리시드하다.   [프레임은 영혼을 지배한다] 법대 교수들도 사기를 당한다. 은행원도 피싱을 당한다. 옛말에 포졸 10명이 도둑 하나를 잡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속은 사람이 아니라 사기꾼이 악이다. 마찬가지이다. 플리시드에 속아서 “광화문 광장에 촛불을 들고 나온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들”, “반일 프레임에 속아서 죽창가를 부르던 대한민국 국민들”이 있다. 그들 대다수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정의를 가장한 촛불 프레임, 조국 대선주자 만들기의 반일 프레임에 속았을 뿐이다.  속은 국민들은 사기 당한 법대교수나 피싱당한 은행원이나 1명의 도국을 잡지 못하는 포졸과 같다. 단지 악의 무리에게 당했을 뿐이다. 플리시드에 당한 국민들이 잘 못이 아니라, 선량한 국민을 속이는 얼굴 두껍고, 속이 검은 양두구육의 정치무리들이 ‘악’이다.  [플리시드 ‘악의 반미프레임’이 등장하는 이유 ] 총선을 앞두고 갑자기 등장한 프레임이 ‘한국총독’ 반미 프레임이다. 이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국민을 속이는 ‘악의 프레임’이다. 정부, 여당의 송영길과 문비어천가 지식인인 유시민 이사장 들이’한국총독’ 반미 프레임을 띄우기 위해서 총대를 매고 있다. 이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반미 반일과 같은 플리시드(대국민사기) ‘악의 프레임’들이 등장하는가? 악의 프레임’이 국민들에게 공감을 사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48년 8월 15일”에 건국된 신생 독립국이다. 식민지 시대나 그 이전의 노비 사회인 이씨조선과는 명백히 다른 ‘인권, 자유, 민주’를 가치로 하는 문명사회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공통으로 소유하고 있는 문화적 토대가 있다. 이는 대한민국이라고 이름하는 신생독립국이 5천년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 역사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씨조선이 제국주의의 식민지 시기를 겪었다는 역사의 아픔”, “식민지 시대의 사람들은 피해자라는 피해의식”,“한국인이 약자를 돕고 강자에게 대항하는 정의감”,“대한현기(대한민국의 기적)를 이루어낸 한국인의 자부심”과“두 번 다시는 남에게 무시당할 수 없다는 한국인의 애국심”등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민족이라는 혈통의 개념이다. 이 반미 반일의 플리시드는 “한국인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위와 문화에 바탕을 이용하는“사이비 좌파들이 항상 사용하는 악의 프레임”이다. (이와같이 자주 사용하는 프레임의 하나가 “토착왜구”라는 프레임)  [사이비 좌파의 역사의식과 대한현기에 대한 인식] 반미 반일 프레임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역사의식과 21세기에 대한 인식은 “백두혈통을 믿는 사이비 신도 수준”이다. 이들에게 묻고 싶다. 지금이 제국주의의 시대인가. 한국과 미국의 관계가 제국주의와 그 통치를 받는 관계인가? 한국인과 미국인의 관계가 “이씨조선 노비사회에서 양반이 때려 죽여도 괜찮은 ‘양반과 노비의 관계’인가?  이씨조선을 미화하지 마라. 이씨조선은 양반이 노비를 때려죽여도 죄가 되지 않는 노비사회이다. 21세기에 이씨조선과 같은 사회는 김씨조선이다. 삼촌도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하루아침에 숙청하는 곳이 바로 김씨조선이다. 김씨조선은 사이비 교주사회이자, 교주를 제외한 2인자 일지라도 하루 아침에 숙청되는 노비사회(이씨조선과 김씨조선에 대해서는 다음에 비교)이다.     사이비 좌파들은 대한민국의 도덕성을 이야기한다. 김씨조선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못하면서 말이다. 인권변호사라는 문재인은 ‘김씨조선 하에서 신음하는 2천만의 인권을 외면’했다. 김정은이 말하는 ‘삶은 소대가리’도 돌아누울 일이다.  후란시스 후쿠야마는 역사의 종말이라고 했다. 사회주의 국가인 러시아나 중국도 개혁과 개방을 통해서 글로벌 사회에 진입했다. 또, 글로벌 사회에 진입하기 전에도 최소한 ‘김씨조선과 같이 자자손손 세습’하지 않았다.  백두산은 청나라의 성지로 중국 한족도 함부로 올라갈 수 없었다. 김씨일가가 백두혈통이라고 하면 중국 사람들도 웃는다. 정신차리기 바란다. 좌파의 정신이 멀쩡한데, 국민들에게 ‘악의 프레임’을 내걸면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김정은과 평화를 이야기 하는 자, 대화를 이야기 하는 자, 협력을 이야기 하는 자들 모두는 ‘김씨조선에게 인권, 자유와 민주’를 요구하라. 그렇지 않다면, 대한민국의 악이고 국민을 속이는 플리시더이다.        "한국총독"이라고 사이비 좌파는 사용하지만, 글쓴이는 "김씨노비"라고 읽는다.  * 이 반미 반일의 프레임은 의외로 보수에서도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용이 쓸수록 길어져서, 이 반미 프레임은 위에서 예시한 이유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인해 잘못되어있다. 2부를 기다려주세요. 유튜브 방송을 해야지 글 쓰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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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8
  • [415총선]안국중 21대 경산 국회의원 출마 선언
    안국중 21대 경산 국회의원 출마 선언 “경산을 인구 50만 국내 최고 청년 도시로 ”                  ‘자유한국당의 일원으로서 총선승리와 정권교체의 밑거름 될 터’       1. 경산 21대 국회의원의 유력 주자로 꼽혀온 안국중 전)대구시 경제통상국장이 1월 16일(일) 오전 10시 30분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경산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 흙수저 출신의 늦깎이 대학생, 나이제한을 겨우 통과한 행정고시 출신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안국중 출마 예정자는 자신이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고향인 지역에 대한 열정, 성공한 경험을 통한 실력, 그리고 인생의 다양한 굴곡을 겪으며 품어 온 소통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피력하면서 경산을 ‘인구 50만의 국내 최고 청년 도시’로 만들어 내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3. 이번 총선에서 각 후보마다 경제 살리기 공약이 이슈가 될 전망인 가운데, 안국중 출마 예정자는 자신의 경제 정책에 대해 단호하고 소신 있는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안국중 출마 예정자는 지금이 경제가 엄중한 시기라고 운을 떼면서, 이런 때일수록 일회용 경제정책 보다는 문화와 경제가 융합된 도시 만들기를 통해 사람을 모으고 소비를 견인하여 경제가 활성화되는 선순환구조로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순환경제를 강조했다. 또, 전국 최고 대학도시 경산의 12만 대학생들이 생애 동안 정주하고 싶은 청년도시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산 지역을  3개의 생활권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특성과 장점을 살린 개발로 모든 지역이 균형있는 발전을 하고 다함께 잘 사는 경산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3. 안국중 출마예정자는 자신의 순환 경제론을 바탕으로 5가지 주요 공약을 제시했다.    첫째, 경산시장과 서상동 일원의 인문적 배경이 되는 문화자원을 재생 및 복원하여 사람들이 머물고 소통하는 구도심 문화 상업지구 조성    둘째, 영남권의 신성장 산업 기관과 단체를 유치 및 설립하고, 대학을 중심으로 비즈니스의 장이되는 캠퍼스타운을 조성한 경제 플랫폼 도시 건설    셋째, 임당을 거점으로 복합환승센터, 컨벤션 센터, 대형 복합쇼핑몰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이자 경산의 상징적인 명소가 될 임당 역세권 랜드마크 구축    넷째,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가족테마파크 조성. 청년들의 활동 무대가 될 수 있는 청년재생사업 및 청년문화광장 조성    다섯째, 대구시와의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도시철도 3호선 경산 연장. 4. 한편, 안국중 출마예정자는 이전 국회의원이 펼치던 사업을 완수하고 공백없는 경산 발전을 이어갈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강조하면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성균관대 동문이자 중앙부처 요직에 있는 행정고시 38회 동기들과의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를 장점으로 내세우고있다. 무엇보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수호하고 자유한국당의 총선승리와 정권교체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겠다는 다짐도 빼놓지 않았다.  5. 안국중 출마예정자는 현재 성균관대 대구 경북 총동문회장, 제 40기 행정·외무·기술고시 총학생회장및 25년째 행정고시 동기회장을 맡고 있다. 대구광역시 경제통상국장과 문화체육관광국장을 역임했고, 제19대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 경제정책 특보단장을 역임하고 지금은 자유한국당 중앙위 지도위원과 여의도 연구원 정책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IMF 때 고용노동부 고용정책 사무관으로 근무하면서 우리나라 최초로 실업대책을 수립한 전문가이며 이후 대구광역시 공직자 시절에는 대구국가산업단지와 수성알파시티 조성 등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를 성사시켰고, 대구 치맥축제 개최와 근대골목 조성, 김광석 거리를 만든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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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문재인 플리시드 흑서] 문대통령은 멸공봉사(滅公奉私) 하려면 스스로 사임하라.
    [문재인 플리시드 흑서] 문대통령은 멸공봉사(滅公奉私) 하려면 스스로 사임하라. [원진의 초상화, baidu에서 참조] 멸공봉사(滅公奉私) , “국민을 위한 공을 저버리고, 사사로움을 위해 봉사”한다. 이 말은 국졸초사의 말이다. 그러나 그 원전은 “21세기 대한민국이 아니라 봉건시대인 당나라 때의 시인인 원진”이 한 말이다.  그는 백거이와 함께 신악부 운동을 주도하며, “사실에 따라 시를 써서 그 시대의 모순과 정당성을 분명하게 남겨야 한다고 주장하며, 시로 혁신”을 이끌었다. 원진이 한 말은 시의 일부분으로 “멸사봉공(滅私奉公)”이다. “모든 사사로움을 버리고 공을 위해서 봉사”해야 한다는 말이다.  당나라 시대의 시이지만, 21세기 대한민국 현 “문재인 정부가 반드시 가슴에 새겨야 할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부터 이 말을 가슴에 새기고 정치행위를 한다면, 총리도 따를 것이고, 총리가 따른다면 이하의 부총리나, 장관 기타 등등 행정부와 여당 등 모두가 “국민을 위해서 봉사”한다.  그러나 “문대통령은 공적자리인 기자회견에서 조국에게 빚을 졌다라고 이야기” 했다. (문대통령에게 묻는다. 조국이 장양(아부, 아버지)인가? 참조)   이는 “멸공봉사(滅公奉私)”이다. “국민에 대한 봉사를 저버리고, 자신의 지지세력을 챙기는 사사로움”을 취했다. “조국에 대한 사사로움을 챙기고 국민에 대한 봉사를 저버리는 것은 어떤 면에서 보더라도 명백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이다.  즉, “멸공봉사(滅公奉私)는 최악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대통령이 스스로 나서서 공정인 자리에서 자기지지 세력을 챙기면, 총리가 챙기고, 총리가 챙기면 그 이하는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여당이 따라서 챙길 것이다. 이러면 “대통령 주위에는 십상시와 같은 간신들”만 존재하게 된다.  문대통령은 “편민정책”을 버려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을 편가르기 하고 자신을 지지하는 세력들을 챙기고 이 세력들로 이해찬 여당 대표가 말하는 20~30년 집권하여 독재를 유지하려는 아집”을 버리고, “멸사봉공(滅私奉公)”해야 한다.  “멸사봉공(滅私奉公)”할 수 없고, “국민을 저버리고 편민하고 조국과 같은 자기 편 챙기기의 사사로움을 취하려면 공적인 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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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415총선]강동갑 김충환 예비후보
    강동갑 김충환 예비후보 강동구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해 뜨는 새 강동> 건설을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문 정권은 선거법과 공수처법 날치기로 점점 독재로 가고 있습니다. 경제성장은 OECD 34위로 3년간 18등 추락했고, 북핵 무방비, 왕따 외교, 분열 정치, 친북 교육, 직장 파괴 노동정책으로 온 국민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강동구 유권자 여러분! 저는 그간 평화통일과 북한 신앙자유를 위해 그리고 명지대 교수, 숭실사이버대 이사, 세명컴퓨터고와 장애인 동현학교 이사장 등 교육분야에서 노력했습니다. 지금부터 <해 뜨는 새 강동> 건설에 힘을 집중하겠습니다. 지하철 5,8,9호선 연장, 재건축, 강일, 고덕 상업·첨단업무지구개발, 암사동역사생태공원, 구암서원 건설 등 강동발전과 한국경제 발전을 위해 대학과 행정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여 멋지게 해 보겠습니다. 강동구민 여러분! 4.15일 모두 주권을 행사하여 <해 뜨는 새 강동>과 <선진 통일한국>을 건설합시다. 지난 25년간 여러분 곁에서 한결같이 일해 온 믿을 수 있는 오랜 친구 김충환을 꼭 뽑아주십시오. 명일역 4번 출구에 있는 제 사무실에 오시면 따뜻한 차 한잔 함께 나누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1.10. 강동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충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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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플리시드]“한국위난 석초유책(韩国危难,石草有责)”
     “한국위난 석초유책(韩国危难,石草有责)”  [사진, 중국 포털 baidu 에서 인용]   한국위난 석초유책이라,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진 것은 이 땅 위에 있는 돌멩이 하나, 풀 한포기에도 책임이 있다’는 뜻이다.  이 말은 중국 명나라 말기 사상가 고염무(顧炎武)가 즐겨 사용했던 “천하흥망 필부유책(天下興亡, 匹夫有責)나라의 흥망성쇠는 모든 이에게 책임이 있다’이다. 이 말을“글쓴이가 천하는 “대한민국”으로 필부는 “석초”로 바꿧다. 대한민국과 그 국토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물론 글쓴이의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대한민국에는 존재한다.  “김씨조선의 백두혈통주의 봉건체제를 지지하고,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을 개발해서 미국과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찬양하면서 영웅시하는 사이비 좌파들”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고 있다.   봉건주의 혈통승계를 인정한다. 세계의 좌파들이 듣는다면 기절초풍할 이야기다.  같은 사회주의 체제 하의 중국에서도 인민들은 김씨조선의 3대를 “삼팡자(三胖子)”세 명의 뚱보라고 비웃는다. 국민들의 절반이 영양실조에 걸려있는 데,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세명은 뚱보’라고 말이다. 마치 국민의 피와 땀을 유린해서 자신의 뱃속만 채우던 중국 고대 봉건주의 악덕 탐관오리들을 연상한다.   대한민국에는 국민에게 해악을 끼치고, 나라를 위기에 빠트리는 3대 좌파가 존재한다.   그 중의 하나가 사이비 좌파들이다. 이들은“김씨조선 혈통봉건체제를 숭배하고 김정은을 영웅시하는 좌파들’이다. 김씨조선을 숭배하기에 그 체제 하에서 신음하는 2천만의 인권에는 관심이 없다. 오직 자신들이 숭배하는 3 뚱보만 찬양한다. 대한민국을 위기와 혼란에 에 빠트리고 있는 자들이다.  이 사이비 좌파들이 사용하는 프레임은 ‘토착왜구’이다. 사이비 좌파들은 그 본질이“김씨봉건체제 망국노비”들이다. 한 번 생각을 해보자. “김씨조선 봉건체재의 세 뚱보”가 ‘인권, 자유, 민주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근본으로 하는 지, 아니면 미국과 일본이 글로벌 스탠다드의 국가체제인지 말이다.   이 사이비 좌파들이 대한민국에 존재가 가능한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대한민국이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는 ‘글로벌 스탠다드의 민주국가체제’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이런 사람들이 김씨조선에서 김정은을 부정한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 지는 안 봐도 불을 보듯이 뻔하다. 자신의 고모부까지 숙청하는 김씨조선 백두혈통 봉건체제 하에서 김정은에게 숙청당해서 시체도 건지지 못한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고 사이비 좌파들을 비롯한 3대 좌파들이 준동하여 2년 만에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졌다.  정치는 둘로 갈라져서 내전상태이고, 경제는 폭망하고 기업은 엑소더스하며, 좋은 일자리는 고사하고, 나쁜 일자리도 찾아 볼 수가 없다. 안보와 외교는 김씨조선 일변도이나, 김정은의 핵과 미사일의 위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보호 받을 수 없고, 언제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로 대한민국을 공격할 지 모르는 상황에 처했다.  국민의 피폐와 대한민국의 혼란은 마치 삼국지의 시대배경인 동한 말기와 같은 상황이다.  사기를 쓴 사마천은 “거울을 보면 미추를 알 수 있고, 역사를 보면 길흉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역사를 기록해서 후손들이 삶의 거울로 삼기를 바라기에 집필한다고 사기를 이유를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여기에 있다. 문재인 정부의 플리시드(대국민사기)를 기록하여 후손들에게 남겨서 앞으로 문재인이나 그 주위의 사이비 좌파들과 같은 플리시더(대국민사기꾼)들이 더 이상 정치무대에 등장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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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유병제 정의당 경산시 국회의원 출마 기자회견
    정의당 21대 국회의원선거 경산시 예비후보 유병제  경산시 국회의원 출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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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 숨은 일꾼! 김종욱, 김종욱 온라인 출판기념회!
    ■ 숨은 일꾼! 김종욱 김종욱 온라인 출판기념회!       ●일시:24절기 ●장소:온라인공간 ●책제목:"언론에 비친 "재난안전 사고 현장과 안전 수칙" 기존의 정치인과 다른 '도전'을 시도해봅니다 제 출판기념회의 장소는 여러분이 지금보시는 온라인 입니다. 이번 책은 세월호 국정조사특위에 참여하면서 다시는 이런 대형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대한민국 건국이후 70여년 동안 일어난 대형 재난.안전사고를 5여년간 자료 준비를 통해 재난 사고를 유형별로 조사 분석한 책입니다. 대한민국이 재난사고 실패의 역사를 교훈삼아 재난안전 사고로부터 국민들과 아이들이 안전한 나라로 가기 위한 작은 주춧돌이 되기를 소망하는 책입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온라인 출판기념회입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저를 지지해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격려의 말씀과 응원의 댓글이면 충분합니다. ■ 숨은 일꾼! 김종욱 찾기! 1. 현장을 뛰어온 숨은 일꾼 - 보좌관 20년. 정책과 입법의 현장 실무자로서 성실한 일꾼으로 여러분과 함께 해왔습니다. 국정을 꿰뚫고, 지역을 잘 아는 사람. 작은 목소리 크게 듣고 피부와 와닿는 정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2. '을'로 사는 것이 행복한 사람 - 늘 ‘을로 살며, 국민을 섬겨 온 20여년. 앞으로도 '을'로 살겠습니다. 제겐 국민 여러분만이 영원한 '갑'입니다. 믿고 찾는 듬직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3. 뜨거운 열정으로 무너진 나라를 바꿀 사람 - 좌고우면하지 않습니다. 투철한 국가관과 해병대 정신으로 불도저같은 추진력으로 세상을 바꿔 왔습니다. 오직 국가를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4. 가슴으로 아는 따뜻한 사람 - 바닥에서 배웠습니다. 풀뿌리 민초와 함께 땀 흘리고, 눈물 닦아주는 따뜻한 사람. 항상 겸손된 자세로 마음으로 다가가고 인정받겠습니다. 저자 김종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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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한국당
    2020-01-15
  • [415총선] [대구동구갑]출마의 변, 대구 동구갑 선거구 김기수 변호사
    출마의 변, 대구 동구갑 선거구  김기수 변호사 21대 국회의원 대구 동구갑 선거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문재인정권의 막가파 파쇼독재를 종식시키는 <자유의 기수>가 되겠습니다! 21대 국회의원 대구 동구갑 선거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문재인정권의 막가파 파쇼독재를 종식시키는 <자유의 기수>가 되겠습니다! https://youtu.be/K4nGouGQp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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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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