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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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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경산의 새로운 일꾼이 되겠습니다!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경산의 새로운 일꾼이 되겠습니다!         제21대 총선에서 경북 경산시 선거구에서 당선된 미래통합당 윤두현 당선인은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경산의 새로운 일꾼이 되겠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윤두현 당선인은 “대한민국과 경산의 미래가 걸린 이번 총선에서 저 윤두현에게 보내주신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는 경산의 참 일꾼이 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자신을 선택해준 경산시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선거기간 경쟁을 펼친 모든 후보님께도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19로 경산의 피해가 컸던 가운데 치러진 선거에서 승리한 윤두현 당선인은 “예전의 평화롭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경산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국회에서 코로나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윤두현 당선인은 국회에 등원하는 즉시 약속한 공약들의 이행을 위한 기초 작업에 착수하겠다며 “예산이 필요한 사업은 중앙부처를 상대로, 법령 개정이 필요한 정책은 입법을 통해 추진하겠다.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을 지낸 국정경험과 전문성으로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문재인 정권 심판을 내세웠던 윤두현 후보는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무능하고 오만한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바로 잡겠다”고 말한 후, “자유우파의 자긍심을 살리고 정권 교체의 밀알이 되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며 2년 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어 낼 것을 다짐했습니다.  끝으로 윤두현 당선인은 “희망을 드리는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 경산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더 큰 경산 발전의 꿈을 완성하겠다. 항상 겸손하게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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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더 나은 대한민국, 더 행복한 경산을 만들겠습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   더 행복한 경산을 만들겠습니다.       4.15 총선 경북 경산시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기호2번 윤두현 후보는 13일간의 공식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히며 ‘더 나은 대한민국, 더 행복한 경산을 만들기 위해’ 경산시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코로나 19 로 힘든 시기에 선거가 치러져 본의 아니게 주민들께 불편을 끼쳐 드렸는데,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따뜻하게 손을 잡아 주셨던 경산시민 여러분께 죄송함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문재인 정권의 중간평가를 하는 선거이며,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하고 “견제가 없는 오만한 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 자기들만 옳다고 주장하는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자기들만 정의라고 우기는 문재인 정권의 위선을,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반드시 심판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선거기간 동안 시민들의 말씀을 귀담아 들었다며 “경산시민들께서 가장 많이 해주신 말씀이 ‘경제 좀 살리도! 묵고 살기 너무 힘들다!’였다”며 “대한민국 경제가 급격히 무너지고 있고, 서민들은 소득주도성장 등 잘못된 경제정책으로 고통받고 있었다”며 현 경제 상황을 진단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코로나 19로 일상이 무너져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우리 경제는 극한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으며, 청년은 취업하기 힘들고, 40대는 실업을 걱정하는 세상이 되었다”며 “하루빨리 경제실정을 바로 잡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현재의 경산의 상황에 대해 윤두현 후보는 “경산은 지금 새로운 도약이냐 후퇴냐의 기로에 서 있다. 지역 대학은 학생수 감소로 존립을 걱정하고,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전기차 시대의 도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저는 경산을 ‘인공지능 연구중심 ICT 허브’로 만들어 지역산업과 대학을 다시 살리고 경산 발전의 더 큰 미래를 열겠다. 중단된 국책사업도 완성하여 지역발전의 동력을 회복하겠다.”라고 경산 발전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저는 언론인으로 민의를 대변 해왔고,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했다. 국정경험과 전문성을 경산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 붓고 싶다. 경산 시민의 뜻을 받들어 밤낮없이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지역 일꾼이 되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저 윤두현과 미래통합당에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격려를 잊지 않겠다. 자유우파의 자긍심을 높여 달라는 따끔한 질책도 가슴 깊이 받아들이겠다. 진심으로 경산시민 한분 한분의 마음을 담는 그릇이 되겠다.” 고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끝으로 윤두현 후보는 투표를 앞둔 경산시민들께 “4월15일 국회의원 선거에서 저 윤두현을 꼭 선택해주십시오.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대한민국, 더 행복한 경산을 만들겠습니다.”라고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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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 -, 대구시당 합동유세, 유권자 지지호소!
    -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 - 대구시당 합동유세, 유권자 지지호소!          〈 주부 김경민씨가 소중한 한 표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ㅇ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 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선거 이틀을 앞둔 4월 13일 16시 성서용산시장에서 대구시당과 함께한 합동유세에서 4.15 선거에 반드시 참여하여 홍석준과 미래통합당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ㅇ 이날, 연단에 오른 이대성(30세, 신당동)씨는 계명대 인근에서 가계를 운영하는 청년인데,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코로나 사태 등으로 문재인정부 하에서는 장사하기가 너무 힘들다며, 경제를 알고 있는 홍석준 후보을 지지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 된다며,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청년 스스로 미래 터전을 마련하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ㅇ 또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주부 김경민(42세, 호림  동)님은 집권여당의 실정으로 코로나 사태를 키웠다며, 학생인 자녀가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에 있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토로하며, 미래통합당과 홍석준을 지지해 무너진 대 대구경제도 살리고, 아이키우기 좋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ㅇ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김형기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미래통합당이 잘못 한 것도 많이 있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에게 더 이상 나라를 맡길 수는 없다며, 지역주민을 받들고 실물경제를 잘 알고 있는 젊은 일꾼 홍석준 후보와 미래통합당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ㅇ 홍석준 후보는, 누구보다 당의 수혜를 많이 입으신 분이, 경선까지 치르고 올라온 당의 후보를 고발하고, 비방과 흑색선전으로 일관하는 정치풍토는 사라져야 한다며 반드시 승리해 신선하고 바른 정치를 하겠다며, 4. 15일 선거에서 미래통합당 기호2번 홍석준에게 소중한 한 표 행사를 호소했다.  ㅇ 한편, 이날 합동유세에는 지역주민, 상인, 유권자 등 350여명이 성서 용산시장 네거리를 가득 매운 가운데 홍석준 후보를 연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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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415 총선윤두현이 약속 드리는 “더 큰 경산” 공약 6! “다 함께 잘 사는 따뜻한 복지 도시 경산”
    윤두현이 약속 드리는 “더 큰 경산” 공약 6! “다 함께 잘 사는 따뜻한 복지 도시 경산”         4.15 총선 경북 경산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는 ‘더 큰 경산’을 위한 정책공약 여섯 번째로 “다 함께 잘 사는 따뜻한 복지도시 경산”을 발표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대상포진 등 어르신 무료 국가예방접종 대상을 확대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취약한 질병이지만 고액의 접종비 부담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접종을 못하고 있는 질병을 대상으로 무료 국가 예방접종 대상을 늘려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자영업자, 은퇴자, 실업자 분들의 건강보험료 인하를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과거 소득파악이 어렵다는 이유로 재산에 건강보험료가 부과 되었으나 이제 소득파악률이 80%를 넘어섰다”며 “불황으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 분들과 은퇴 후 간신히 집 한 채 가지고 있는 어르신들의 재산에 대한 건강보험료 부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는 점에서 소득중심의 부과체계로 일원화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경산시가 발간한 다문화 가구 통계를 바탕으로 경제활동, 교육, 건강 등 지역내 1천5백여 다문화 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장애인,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앞장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하고, 보육지원 사업을 확대 및 개선하여 자녀 양육비 부담을 덜어드리고 여성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진출을 돕겠다고 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살기 좋은 ‘농촌’에서 ‘농업’이 발전할 수 있다며,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데 정책과 예산을 집중하겠다”며 “가업승계청년농업인의 상속공제를 확대하여 청년후계농을 육성하여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했습니다. 대추, 복숭아, 포도, 묘목 등 경산의 대표 작물들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대기간호사제도 개선 등 간호 인력 복지도 확대하겠다고 했습니다. “고령 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의 간호사 부족은 이미 사회 문제로 지적되었고, 한국 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10년 후인 2030년에는 간호사가 15만 8천명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최장 2년간 발령대기로 지역중소 병원 간호사 인력난을 초래하는 대기간호사제도를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지역대학과 연계한 대학병원 분원 유치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경산 지역은 의료법상 100개 이상의 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이 1개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번 코로나 19를 겪으며 재난 상황에서는 경산과 대학병원이 밀집한 대구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심각했다” 며 “경북대학교 재활병원을 유치한 것 처럼 지자체와 지역대학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유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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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 홍석준 대구 달서갑 국회의원 후보- 선거일 6일을 남겨두고, 많은 각계지도자 방문 이어져
    - 홍석준 대구 달서갑 국회의원 후보-   선거일 6일을 남겨두고, 많은  각계지도자 방문 이어져             미래통합당 달서구갑 홍석준후보는 선거일 6일을 남겨둔 현재, 소득주도 성장 등 잘못된 정책으로 한국경제가 중병을 앓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는 아사직전으로 내 몰리고 있다면서 반드시 현정권을 심판하고 경제를 살려내겠다면서 4.15선거에서 미래통합당 중심으로 표를 몰아주실 것을 호소했다. 〇 또한, 대구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 남태섭목사 등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목사 장로님 30여명이 캠프를 방문하여 “난무하는 비방과 흑색선전에 굴하지 말고 신실한 모습으로 시민을 두려워하는 지도자가 되어 달라고 하셨으며, 대구사회복지협회 이재모회장님은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라며 격려해 주셨고, IT여성기업인협회 영남지부 권영희 회장님은 무너진 경제 꼭 살라달라고 두 손을 꼭 잡기도 하였다. 〇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 달서갑후보 사무실을 찾아주신 분들은 대구기독교총연합회(증경회장 남태섭), 대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재모), 미래지식포럼(직전회장 허성규), 대구약령시보전위원회(이사장 양대석), 대구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순옥), 대구시장애인단체협의회(회장 김창환), 영남장애인협회(회장 이기붕), K뷰티인협회(이사장 추교익),  대경로봇진흥협회(회장 김창호),  재구성주군향우회(회장 이동호), IT여성기업인협회 영남지부(회장 권영희)  등 많은 단체에서 관계자들이 찾아 주셨는데, 일일이 거명 드리지 못하여 송구하다면서, 모든 분 들게 감사드리고 필승으로 보답하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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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윤두현 후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허영구 원장님의 숭고한 희생에 머리 숙여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허영구 원장님의 숭고한 희생에  머리 숙여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윤두현 후보는 코로나19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다 유명을 달리한 故허영구 원장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존경의 마음을 담아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평소에도 극진히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시던 고인께서 이번 코로나19 사태에도 감염병의 위험을 무릅쓰고 환자 진료를 지속하던 중 감염병에 노출되어 가슴 아픈 일이 발생했다”며 “굳건한 소명의식으로 환자들을 위해 헌신하신 고인을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나 애석하고 비통한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지금 이 시간에도 대구·경북 코로나19 현장을 지키며 힘겨운 시간을 이겨내고 계신 의료진들의 희생과 노력에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더 이상의 의료진의 희생이 없도록 정부는 취약한 환경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 보호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윤두현 후보는 “코로나19 현장에서 밤낮없이 헌신하고 계신 공무원, 소방관, 경찰관 등 관련 공무원 분들과 자원 봉사자분들께도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며, 현장에 계신 한분 한분의 건강에도 유의해 주실 것을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윤 후보는 “경산 시민 모두의 마음을 모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고인을 떠나 보내고 망연자실하고 계실 유족 분들께도 깊은 애도와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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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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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경산의 새로운 일꾼이 되겠습니다!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경산의 새로운 일꾼이 되겠습니다!         제21대 총선에서 경북 경산시 선거구에서 당선된 미래통합당 윤두현 당선인은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경산의 새로운 일꾼이 되겠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윤두현 당선인은 “대한민국과 경산의 미래가 걸린 이번 총선에서 저 윤두현에게 보내주신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는 경산의 참 일꾼이 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자신을 선택해준 경산시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선거기간 경쟁을 펼친 모든 후보님께도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19로 경산의 피해가 컸던 가운데 치러진 선거에서 승리한 윤두현 당선인은 “예전의 평화롭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경산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국회에서 코로나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윤두현 당선인은 국회에 등원하는 즉시 약속한 공약들의 이행을 위한 기초 작업에 착수하겠다며 “예산이 필요한 사업은 중앙부처를 상대로, 법령 개정이 필요한 정책은 입법을 통해 추진하겠다.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을 지낸 국정경험과 전문성으로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문재인 정권 심판을 내세웠던 윤두현 후보는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무능하고 오만한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바로 잡겠다”고 말한 후, “자유우파의 자긍심을 살리고 정권 교체의 밀알이 되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며 2년 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어 낼 것을 다짐했습니다.  끝으로 윤두현 당선인은 “희망을 드리는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 경산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더 큰 경산 발전의 꿈을 완성하겠다. 항상 겸손하게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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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더 나은 대한민국, 더 행복한 경산을 만들겠습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   더 행복한 경산을 만들겠습니다.       4.15 총선 경북 경산시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기호2번 윤두현 후보는 13일간의 공식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히며 ‘더 나은 대한민국, 더 행복한 경산을 만들기 위해’ 경산시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코로나 19 로 힘든 시기에 선거가 치러져 본의 아니게 주민들께 불편을 끼쳐 드렸는데,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따뜻하게 손을 잡아 주셨던 경산시민 여러분께 죄송함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문재인 정권의 중간평가를 하는 선거이며,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하고 “견제가 없는 오만한 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 자기들만 옳다고 주장하는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자기들만 정의라고 우기는 문재인 정권의 위선을,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반드시 심판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선거기간 동안 시민들의 말씀을 귀담아 들었다며 “경산시민들께서 가장 많이 해주신 말씀이 ‘경제 좀 살리도! 묵고 살기 너무 힘들다!’였다”며 “대한민국 경제가 급격히 무너지고 있고, 서민들은 소득주도성장 등 잘못된 경제정책으로 고통받고 있었다”며 현 경제 상황을 진단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코로나 19로 일상이 무너져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우리 경제는 극한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으며, 청년은 취업하기 힘들고, 40대는 실업을 걱정하는 세상이 되었다”며 “하루빨리 경제실정을 바로 잡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현재의 경산의 상황에 대해 윤두현 후보는 “경산은 지금 새로운 도약이냐 후퇴냐의 기로에 서 있다. 지역 대학은 학생수 감소로 존립을 걱정하고,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전기차 시대의 도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저는 경산을 ‘인공지능 연구중심 ICT 허브’로 만들어 지역산업과 대학을 다시 살리고 경산 발전의 더 큰 미래를 열겠다. 중단된 국책사업도 완성하여 지역발전의 동력을 회복하겠다.”라고 경산 발전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저는 언론인으로 민의를 대변 해왔고,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했다. 국정경험과 전문성을 경산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 붓고 싶다. 경산 시민의 뜻을 받들어 밤낮없이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지역 일꾼이 되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저 윤두현과 미래통합당에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격려를 잊지 않겠다. 자유우파의 자긍심을 높여 달라는 따끔한 질책도 가슴 깊이 받아들이겠다. 진심으로 경산시민 한분 한분의 마음을 담는 그릇이 되겠다.” 고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끝으로 윤두현 후보는 투표를 앞둔 경산시민들께 “4월15일 국회의원 선거에서 저 윤두현을 꼭 선택해주십시오.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대한민국, 더 행복한 경산을 만들겠습니다.”라고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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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 -, 대구시당 합동유세, 유권자 지지호소!
    -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 - 대구시당 합동유세, 유권자 지지호소!          〈 주부 김경민씨가 소중한 한 표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ㅇ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 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선거 이틀을 앞둔 4월 13일 16시 성서용산시장에서 대구시당과 함께한 합동유세에서 4.15 선거에 반드시 참여하여 홍석준과 미래통합당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ㅇ 이날, 연단에 오른 이대성(30세, 신당동)씨는 계명대 인근에서 가계를 운영하는 청년인데,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코로나 사태 등으로 문재인정부 하에서는 장사하기가 너무 힘들다며, 경제를 알고 있는 홍석준 후보을 지지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 된다며,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청년 스스로 미래 터전을 마련하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ㅇ 또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주부 김경민(42세, 호림  동)님은 집권여당의 실정으로 코로나 사태를 키웠다며, 학생인 자녀가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에 있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토로하며, 미래통합당과 홍석준을 지지해 무너진 대 대구경제도 살리고, 아이키우기 좋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ㅇ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김형기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미래통합당이 잘못 한 것도 많이 있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에게 더 이상 나라를 맡길 수는 없다며, 지역주민을 받들고 실물경제를 잘 알고 있는 젊은 일꾼 홍석준 후보와 미래통합당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ㅇ 홍석준 후보는, 누구보다 당의 수혜를 많이 입으신 분이, 경선까지 치르고 올라온 당의 후보를 고발하고, 비방과 흑색선전으로 일관하는 정치풍토는 사라져야 한다며 반드시 승리해 신선하고 바른 정치를 하겠다며, 4. 15일 선거에서 미래통합당 기호2번 홍석준에게 소중한 한 표 행사를 호소했다.  ㅇ 한편, 이날 합동유세에는 지역주민, 상인, 유권자 등 350여명이 성서 용산시장 네거리를 가득 매운 가운데 홍석준 후보를 연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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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415 총선윤두현이 약속 드리는 “더 큰 경산” 공약 6! “다 함께 잘 사는 따뜻한 복지 도시 경산”
    윤두현이 약속 드리는 “더 큰 경산” 공약 6! “다 함께 잘 사는 따뜻한 복지 도시 경산”         4.15 총선 경북 경산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는 ‘더 큰 경산’을 위한 정책공약 여섯 번째로 “다 함께 잘 사는 따뜻한 복지도시 경산”을 발표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대상포진 등 어르신 무료 국가예방접종 대상을 확대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취약한 질병이지만 고액의 접종비 부담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접종을 못하고 있는 질병을 대상으로 무료 국가 예방접종 대상을 늘려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자영업자, 은퇴자, 실업자 분들의 건강보험료 인하를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과거 소득파악이 어렵다는 이유로 재산에 건강보험료가 부과 되었으나 이제 소득파악률이 80%를 넘어섰다”며 “불황으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 분들과 은퇴 후 간신히 집 한 채 가지고 있는 어르신들의 재산에 대한 건강보험료 부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는 점에서 소득중심의 부과체계로 일원화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경산시가 발간한 다문화 가구 통계를 바탕으로 경제활동, 교육, 건강 등 지역내 1천5백여 다문화 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장애인,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앞장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하고, 보육지원 사업을 확대 및 개선하여 자녀 양육비 부담을 덜어드리고 여성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진출을 돕겠다고 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살기 좋은 ‘농촌’에서 ‘농업’이 발전할 수 있다며,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데 정책과 예산을 집중하겠다”며 “가업승계청년농업인의 상속공제를 확대하여 청년후계농을 육성하여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했습니다. 대추, 복숭아, 포도, 묘목 등 경산의 대표 작물들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대기간호사제도 개선 등 간호 인력 복지도 확대하겠다고 했습니다. “고령 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의 간호사 부족은 이미 사회 문제로 지적되었고, 한국 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10년 후인 2030년에는 간호사가 15만 8천명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최장 2년간 발령대기로 지역중소 병원 간호사 인력난을 초래하는 대기간호사제도를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지역대학과 연계한 대학병원 분원 유치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경산 지역은 의료법상 100개 이상의 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이 1개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번 코로나 19를 겪으며 재난 상황에서는 경산과 대학병원이 밀집한 대구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심각했다” 며 “경북대학교 재활병원을 유치한 것 처럼 지자체와 지역대학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유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습니다.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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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 홍석준 대구 달서갑 국회의원 후보- 선거일 6일을 남겨두고, 많은 각계지도자 방문 이어져
    - 홍석준 대구 달서갑 국회의원 후보-   선거일 6일을 남겨두고, 많은  각계지도자 방문 이어져             미래통합당 달서구갑 홍석준후보는 선거일 6일을 남겨둔 현재, 소득주도 성장 등 잘못된 정책으로 한국경제가 중병을 앓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는 아사직전으로 내 몰리고 있다면서 반드시 현정권을 심판하고 경제를 살려내겠다면서 4.15선거에서 미래통합당 중심으로 표를 몰아주실 것을 호소했다. 〇 또한, 대구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 남태섭목사 등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목사 장로님 30여명이 캠프를 방문하여 “난무하는 비방과 흑색선전에 굴하지 말고 신실한 모습으로 시민을 두려워하는 지도자가 되어 달라고 하셨으며, 대구사회복지협회 이재모회장님은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라며 격려해 주셨고, IT여성기업인협회 영남지부 권영희 회장님은 무너진 경제 꼭 살라달라고 두 손을 꼭 잡기도 하였다. 〇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 달서갑후보 사무실을 찾아주신 분들은 대구기독교총연합회(증경회장 남태섭), 대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재모), 미래지식포럼(직전회장 허성규), 대구약령시보전위원회(이사장 양대석), 대구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순옥), 대구시장애인단체협의회(회장 김창환), 영남장애인협회(회장 이기붕), K뷰티인협회(이사장 추교익),  대경로봇진흥협회(회장 김창호),  재구성주군향우회(회장 이동호), IT여성기업인협회 영남지부(회장 권영희)  등 많은 단체에서 관계자들이 찾아 주셨는데, 일일이 거명 드리지 못하여 송구하다면서, 모든 분 들게 감사드리고 필승으로 보답하겠다고 인사했다.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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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윤두현 후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허영구 원장님의 숭고한 희생에 머리 숙여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허영구 원장님의 숭고한 희생에  머리 숙여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윤두현 후보는 코로나19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다 유명을 달리한 故허영구 원장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존경의 마음을 담아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평소에도 극진히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시던 고인께서 이번 코로나19 사태에도 감염병의 위험을 무릅쓰고 환자 진료를 지속하던 중 감염병에 노출되어 가슴 아픈 일이 발생했다”며 “굳건한 소명의식으로 환자들을 위해 헌신하신 고인을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나 애석하고 비통한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지금 이 시간에도 대구·경북 코로나19 현장을 지키며 힘겨운 시간을 이겨내고 계신 의료진들의 희생과 노력에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더 이상의 의료진의 희생이 없도록 정부는 취약한 환경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 보호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윤두현 후보는 “코로나19 현장에서 밤낮없이 헌신하고 계신 공무원, 소방관, 경찰관 등 관련 공무원 분들과 자원 봉사자분들께도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며, 현장에 계신 한분 한분의 건강에도 유의해 주실 것을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윤 후보는 “경산 시민 모두의 마음을 모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고인을 떠나 보내고 망연자실하고 계실 유족 분들께도 깊은 애도와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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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 홍석준 대구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 공약15호 - 「헬스산업 육성으로 미래 첨단 달서구 」만든다. -「국립심장센터」유치, 심장수술 연구개발 및 상용화 지원 -「국립요양병원」건립 및 와룡산 건강 치유숲길 조성
    - 홍석준 대구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 공약15호 -     「헬스산업 육성으로 미래 첨단 달서구 」만든다.      -「국립심장센터」유치, 심장수술 연구개발 및 상용화 지원        -「국립요양병원」건립 및 와룡산 건강 치유숲길 조성        ㅇ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달서구를 미래 첨단 헬스산업 중추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조성을 위해 스마트 메이커 시티의 일환으로 성서에 국립심장센터와 국립요양병원을 유치하고, 첨단헬스산업 연구개발  지원 사업활성화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달서구 헬스산업 육성 공약을 발표했다. ㅇ 홍석준 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대구는 국내 최초로 심장수술을 집도한 도시로서 미국 텍사스와 독일의 베를린처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립심장센터를 달서구에 유치하여 대구의 심장이 힘차게 뛰게 하고, 심장 수술 관련 다양한 수술도구와 진단 및 치료장비 연구개발을 지원하여, 이를 성서공단에서 상용화하여 세계로 수출하는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ㅇ 또한, 국립요양병원을 지역에 유치하여 어르신들의 안락한 노후를 보살피고, 코로나19 같은 전염병 창궐시에는 전염병 사회통합 치료센터로 활용하는 위기관리 대응책이 필요하다. 이와 연계하여 와룡산 궁산을 연결하는 건강치유숲길을 조성하여 어르신과 가족들이 함께 자연치유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환경 친화적 건강도시 성서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ㅇ 홍석준 후보는, 동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달서구가 헬스 산업의 중심도시로 변모하고, 보다 살기좋은 도시가 될 것이며, 첨단의료산업 인프라가 집적된 대구첨단의료복단지가 오송 단지보다 비교우위에 서게 되, 한층 연구활성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 된다며 사업추진에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ㅇ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경북 성주출신으로 대구시 경제국장을 역임한 검증된 경제전문가로서 성서지역을 친환경생태도시, 교육화도시, 디지털메이커시티로 만들어 대구발전을 견인하고 살기 좋은 달서구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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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윤두현이 약속 드리는 “더 큰 경산 발전 공약 4” “4차산업혁명 선도하는 스마트도시 경산 만들어 미래형 첨단 산업 육성할 것 !”
      윤두현이 약속 드리는 “더 큰 경산 발전 공약 4”    “4차산업혁명 선도하는 스마트도시 경산 만들어  미래형 첨단 산업 육성할 것 !”      윤두현 국회의원후보(미래통합당 경산시)는 3일“더 큰 경산 발전”공약 네번째로 “4차산업혁명 선도하는 스마트도시 경산”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경산에는 도시 발전의 소중한 원천인 대학과 국책연구센터가 많다. 이를 기업과 연계하고 여기에 4차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하여 미래형 첨단 산업을 육성하는 전략을 경산 발전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우선 경산에 ‘인공지능 연구중심 ICT 허브’를 조성하여 경산을 스마트 도시로 만들 계획”이라며 “경산의 대학을 ICT배후 연구기지로 만들고, 각 대학별로 4차산업시대에 적합한 특성화 분야를 선정, 대학안에 산·학·연 협력단지와 창업 준비 공간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윤 후보는 “4차산업혁명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여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 또한 핀란드가 짓고 있는 유명한 스마트 도시인‘칼라사타마’처럼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도시를 삶의 질과 행복을 높이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경산을 스마트 도시로 조성할 뜻을 밝혔다.   “이를 위해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로 실무 추진단을 구성해 규제 혁신 및 법령 개정 등 필요한 조치를 해나가겠다”고 추진 방안을 밝혔다.    윤 후보는 “경산 국책단지에는 2011년부터 첨단 메디컬융복합센터 등 미래형 첨단 소재부품, 차세대 장비 등 총사업비 2천559억원 규모의 6개 국책사업 연구센터가 건립되어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여 경산에 고부가가치 산업인 미래형 첨단 소재·부품·장비 산업 클러스트를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윤 후보는 “대구한의대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 센터를 거점으로 연구개발특구 내 4만5천평 규모의 글로벌 화장품 산업단지가 현재 조성 중”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경산을 세계적인 K뷰티의 중심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대구연구개발특구 일대를 한방, 화장품, 메디컬 등 바이오 산업단지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후보는 “대한민국 컨텐츠 산업은 세계 7위권으로 컨텐츠 시장이 갈수록 커질 전망이며, 경산에는 만화작가 단체, 글로벌게임센터, 관련분야 지망생 등 콘텐츠 관련 기반이 확대되는 중”이라며“웹툰, 웹소설, 게임 등 경산에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여 대학 청년들의 혁신 창업을 지원하겠다”며 경산에 다양한 신산업을 육성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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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
    2020-04-06
  • - 홍석준 대구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 공약14호, - 「키즈 스마트캠퍼스 조성」아이키우기 좋은 달서 만든다 - 한 곳에서 돌봄·배움·놀이가 가능한 어린이 스마트캠퍼스 조성 ·키자니아대구, 국공립어린이집, 장난감나라, 어린이도서관 및 원어민교실, AI교실 등 -「유니세프 지정 아동친화도시 달서구」로 만들 것
    - 홍석준 대구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 공약14호 -   「키즈 스마트캠퍼스 조성」아이키우기 좋은 달서 만든다   - 한 곳에서 돌봄·배움·놀이가 가능한 어린이 스마트캠퍼스 조성      ·키자니아대구, 국공립어린이집, 장난감나라, 어린이도서관 및 원어민교실, AI교실 등     -「유니세프 지정 아동친화도시 달서구」로 만들 것         ㅇ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달서갑 국회의원 후보는 한국의 합계출산율 1%이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부모님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행복 달서구를 만들기 위한「키즈 스마트캠퍼스 조성」복지공약을 발표했다. ㅇ 키즈 스마트캠퍼스는 아이들의 세상 “키자니아대구” 유치를 비롯한 국공립어린이집,키움센터,어린이도서관, 어린이원어민외국어교실, 인공지능 상상나라, 장난감나라, 어울놀이 패밀리 카페, 장애인어린이 돌봄카페, 어린이의회관 등 한곳에서 돌봄, 배움, 놀이가 가능한 어린이 돌봄캠퍼스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ㅇ 이미 발표한 성서행정타운 부지 활용하여 「교육문화 디지털 멀티 컴플렉스」로 조성하는 방안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으며, 디지털메이커 시티로 발전하는 성서산업단지에서 일하면서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어야 하며, 청년들이 몰려드는 계명대 로데로거리 중심 청년창업 붐을 일으키고, 4차산업 시대의 신지식교육을 통해 창의 인재를 만들어 가는 일환이다. ㅇ 홍석준 후보는“오늘날 노령화 대책에 못지않게 아이 키우기 정책추진은 대구를 흥하는 도시로 만드는 가늠자가   될 것이며, 성서산업단지등에서 일하는 젊은 부부들을 위한 24시 어린이 돌봄 복합시설 조성이 반드시 필요한 지역이라며, 동 캠퍼스를 조성하여 아이키우기좋은 달서구를 만들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 유엔아동권리협약(CRC) 기본정신을         실천함으로써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는 지역 ㅇ 한편,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달서갑 국회의원 후보는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노령인구와 실업자, 사회적 약자 등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주고  기업에 인력을 연계하기 위한「성서리스타트종합복지지원센터」설립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 [특집] 22 대선
    • 정당
    • 미래통합당
    2020-04-06
  • 415 총선홍석준 대구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 , 4.15총선 출정식 갖고, 지지호소 나서
    홍석준 대구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 4.15총선 출정식 갖고, 지지호소 나서          ㅇ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 달서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4월 2일 10시 성서이곡운동장에서 선거사무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을 다짐하는 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성서노인종합복지관, 와룡시장 일원 코로나 방역활동 및 거리정화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ㅇ 홍석준 후보는 출정식에서, 예비경선에서 보여준 지역 유권자들의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는 4.15총선에서도 홍석준후보와 미래통합당이 승리해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끊어내고, 시민들의 아픔을 해결하고, 무너진 헌정질서와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끝까지 지지해 주실 것을 호소하며, 승리하는 순간까지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ㅇ 홍석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을 향해  연일 특별재난지역에 걸맞는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 해결책은 제시하지 않은 채, 전국민을 대상으로 기준도 마련되지 않은 소득 하위 70% 가구에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발표하는 등 혼선만 가중시키고 있다며, 이는 코로나 사태를 선거에 이용하려는 술수에 불과하다. 고 강하게 성토했다.   ㅇ 또한, 이번 선거는 무너진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와 시장경제를 회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문제인 정권의 폭정과 실정에 대한 책임을 엄중히 묻고, 무너진 헌정질서와 경제회복을 위해서는 준비된 일꾼 기호2번 홍석준과 미래통합당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했다.            
    • [특집] 22 대선
    • 정당
    • 미래통합당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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