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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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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김형오, 나 죽고(통합당) 너 살리는(민주당), ‘더파암’막장 공천!!!
    김형오, 나 죽고(통합당) 너 살리는(민주당), ‘더파암’막장 공천!!! 엿장수 맘대로 라는 말이 있다. 막나가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이다. 엿장수는 가위질을 자기 맘대로 하기 때문이다. 이유는 엿을 팔기 위함이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의 415 공천을 보고 생각나는 게‘엿장수’이다. 가위질로 보수 우파, 경쟁력있는 우파, 생사고락을 같이 해온 당협위원장을 잘라 내고 있다. 이유는 ‘미래 더불어당(미래 통합당과 더불어 민주당의 합성어, 다음 칼럼으로 )’인 지도 모르겠다.   대한민국은 지금 문컬트와 3대 좌파에 의해 절대절명의 위기에 직면해있다. 이 위기 상황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사자후에도 잘 나타나있다. (글쓴이의 칼럼 참조) 415 총선은 대한민국이 침몰하고 있는 이 절대절명의 위기를 구하기 위해서는 문컬트와 3대좌파와의 투쟁에 나설 이론가, 전문가와 전사들을 공천해야 한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김형오 공관위원장이 한 공천을 보면 ‘한 쪽에서 들리는 사천’이라는 말이 오히려 무색할 정도이다.  김공관위원장의 공천은 한 마디로 ‘엿장수의 막장 공천’이다.  물론 공천은 모든 후보자를 만족 시킬 수 없다. 또,  여당의 친문친조 공천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자기 편애성’이 드러나게 되어있다. 이 자기 편애성은 대체로 선거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되어있다.  공천이 정당의 지지자, 낙천자들 그리고 심판자인 국민이 납득하기 위해서는 정당이 추구하는 가치, 공천 기준 및 투명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김공천위원장의 공천이 잡음이 많은 이유는 ‘가치나 기준이나 투명성’이 배제되어 있기 때문이다.  [공천원칙, 보수우파의 가치 실현]     아무리 대한민국이 정당 만들기와 해체하기를 밥 먹듯이 하더라도, 보수 우파 정당이라면 지켜야 할 원칙이 엄연히 존재한다.  바로 보수 우파의 가치실현이다.  보수 우파의 가치는 “인권, 자유, 민주와 법치”라는 대한민국이 추구하고 지키고자(보수)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  이 번 공천이 민주당 2중대라는 소리를 듣는 이유 중의 하나가 대한민국이 추구하는 가치실현이라는 단 하나의 원칙을 위배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김근식 교수과 같은 전향하지 않은 좌파들을 공천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  더불어라는 말의 한자는 통합이다. 미래에 더불어당이 되기 위함인가.  [공천의 3대 기준: 당선, 투쟁, 당과 생사고락]     공천에는 3가지 기준이 있다. 먼저, 당선 가능성이다.  민주당이 국회의장 자리를 차지해서 20대 국회에서 만행을 저질렀다. 대표적인 만행이 “공수처법, 선거법”이다.  21대 국회에서도 1석이 명운을 좌우할 수 있다.  총선의 최종 심판자는 지역시민이다. 공천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함이다. 지역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후보자를 공천해야 한다. 그래야 총선에서 경쟁력이 생긴다.  김공관위원장의 공천은 ‘컷오프’, ‘험지로 가라’로 표현된다.  지역에서 경쟁력있는 후보자들을 ‘험지’로 보낸다. 카미가제 방식이다. 가서 죽어라. 돌아오지 마라. 험지에 출마하면 떨어질 확률이 당선될 확률보다 더 높다. 험지에 가서 죽으라는 이야기다. 험지에 가기 싫다면 낙천시키겠다. 김공관위원장의 공천이 미래더불어당이라는 의심을 받는 두 번째 이유이다. 둘째, 투쟁이다.  대한민국이 추구하는 가치실현을 위해 ‘문컬트와 3대 좌파’와 투쟁을 할 능력을 갖춘 후보들을 공천해야 한다.  그동안 문컬트와 3대 좌파들과 투쟁을 해왔던 후보들이 이 번 공천에서 낙천되었다. 좌파들이 뒤집어 씌운 막말이라는 프레임이 이유이다.  김공관위원장의 투쟁 후보들 낙천은 앞으로 문컬트, 3대 좌파들과의 투쟁을 벌이는 사람들은 가만 놔두지 않겠다는 응징의 다름 아니다.  김공관위원장이 미래더불어당 공천이라고 지적 받아 마땅한 3번 째 이유이다.  셋째, 당과의 생사고락이다.  정당 정치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보수 우파 정당이 실현하고자 하는 가치, 즉“인권, 자유, 민주, 법치”를 실현하기 위해 당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는 당원들이 필요하다.  지역에서 당과 생사고락을 같이 해온 동지들이 바로 “당협위원장”들이다. 415 공천에서 김공관위원장이 공천한 사람들은 지역에서 지역민들과 기쁠 때는 같이 웃고, 고통은 나누던 당협 위원장들이 보이지 않는다.  마치 잡은 고기에는 먹이를 주지 않는 것과 다름아니다.  당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고, 지역민들과 기쁨과 고난을 함께 해온 ‘당협 위원장’들을 공천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누가 나서서 당과 함께 하겠는가.  김공관위원장의 공천이 ‘정당파괴’라는 비판을 받아 마땅한 이유이다.  [납득의 마지막 조건: 투명성]     공천자나 낙천자, 나아가 최종 심판자인 지역민들이 납득하기 위해서는 ‘공천의 전 과정이 투명하고 공개되어야 한다.  이러기 위해서는 첫 단계에서 ‘공천원칙과 공천의 3대 기준’이 김공관위원장의 사사로운 감정이 아니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첫 단계에서 ‘계량화된 공천 지수’로 정해져야 된다. 이 공천 지수를 공천 신청을 하는 예비 후보자들과 최종 심판자인 국민과 지역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공개되야 한다. 납득이 된다면 채택해서 이 기준에 따라 심사를 하고, 만약에 안 된다면 공천 지수를 수정해서 공개하고 중론을 모아서 수정하면 된다.    다음 단계에서는 이 계량화된 공천지수를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될 경우에는 당선자나 낙천자도 납득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공천의 시작부터 끝까지가 ‘투명하고, 철저하게 그 누구도 알 수 있도록 공개’되어야 한다. 그러나 김공관위원장의 공천에서는 공천의 전과정을 알 수 없다. 당연히 잡음이 나오게 되어있고, 무소속 출마자가 나오는 이유이다.  [나가며, 김형오 ‘더파암’의 막장 공천]     김공관위원장의 415 공천은 ‘좌파를 공천’하고, ‘좌파와 싸워 이길 수 있는 경쟁력있는 후보들을 다른 지역으로 보내거나, 험지 내지는 사지로 몰아 넣는 카미카제 공천’이고, 좌파들과 투쟁한 전사들을 낙천시킨 ‘미래 더불어당’공천이다.   정당 정치의 차원에서 보면 “당과 생사고락을 같이 해온 당협위원장들을 낙천시키는 정당 파괴’공천이다.   한 마디로 말해서 ‘원칙도 기준도 없고', '통합당 나죽고, 민주당 너살리는 암흑 막장 공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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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긴급정치평론2] 박근혜의 옥중 사자후, 유불리에 따른 각 진영의 해석과 문제, 먼저 문재인 진영
    [긴급칼럼2] 박근혜의 옥중 사자후,  유불리에 따른 각 진영의 해석과 문제, 먼저 문재인 진영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사자후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박 대통령의 애국심과 애민심이, 각 진영의 유불리에 따라 아전인수격의 해석을 하는 데 놀랍다.  애국심과 애민심은 비록 진영이 다르더라도 존경 받아야 한다. 마치 링컨 대통령이 공화당과 민주당을 떠나서 미국인들에게 존경을 받는 것과 같아야 한다.     진영은 크게 둘로 나뉜다.  문재인 진영과 몇 갈래로 갈라진 보수 우파 진영이 있다. 먼저, 문재인 진영의 몇 가지 논점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보수 우파 진영에 대한 논점과 문제점은 다음 기회로 넘기겠다. 이유는 문재인 진영의 문제점만 지적하는 데도 지면이 모자랄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글쓴이의 필력이 아직 박대통령 수준이 안 되어, 간단 명료하게 쓰지 못하고, 길게 쓰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문재인 진영의 선전 선동을 파헤치기 위해서는 팩트가 많아서 길게 쓸 수 밖에 없다.   문재인 진영의 공식입장은 제윤경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의 기자회견에서 드러났다.   [제윤경 대변인의 박대통령 옥중 사자후 평가, 치졸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제 대변인의 기자회견 내용은 세 가지가 핵심이다.  첫째,  “(박 전 대통령 자필 편지는) 미래통합당이 박 전 대통령 정당이라는 것을 선언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둘째, “국민은 아직도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에 대해 분노하고” 있으며, 셋째, 박대통령이 “마치 억울한 정치인인 양 옥중 선동정치를 하는 것은 국민의 탄핵 결정을 부인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박대통령의 옥중사자후에 대한 평가로는 참 치졸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박대통령 옥중 사자후의 뿌리와 핵심]  먼저, 제 대변인의 평가를 하나 하나 반박하기 전에, 박대통령의 옥중 사자후부터 요약하자.   박대통령의 옥중 사자후는 “애국심과 애민심”이 그 뿌리이다.  박대통령 옥중 사자후의 핵심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하나로 뭉치라는 말이고, 서로 납득할 수는 없겠지만, 외연확대를 위해서 박대통령 자신이 받아들였듯이 받아들이라”고 보수우파에게 간곡히 부탁하고 있다.  이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이며, “몇 갈래로 나눠진 보수 우파 진영에게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화합하기 위한  희생을 요구”하고 있다.  제 대변인이 막말했듯이 “마치 억울한 정치인”이라고 주장하지도 않았으며,  박대통령 자신이 현재 처한 처지에 관해서는 한 마디도 쓰지 않고 있다. 제 대변인은 아무리 포스트 트루스(탈진실) 시대라고 하지만,  공인이라면 제대로 읽어보고 평하기 바란다. 제 대변인의 기자회견을 보고, 과연 읽어나 보았는 지 의문이다.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한 번 읽어보고 박대통령의 애국심과 애민심을 가슴에 새기고, 정치하기 바란다. 본사 긴급정치평론에 원문 전체를 올려놓았다.   [박대통령과 문재인 격이 다르다] 문재인 대통령과 격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해야 할까.  문재인은 메르스 발병 때 “박대통령을 메르스의 슈퍼전파자”라고 공격했다.  이유는 제 대변인이 기자회견에서 말한 것과 같이 “국민을 선전 선동하기 위한 전술적 악의 정치행위이다. 이유야 대통령이 되기 위함일 것이다.   제 대변인에게 묻는다.  박대통령은 문재인과 달라도 격이 너무 다르지 않는가. 문재인은 박대통령을 메르스의 슈퍼전파자라고 공격하면서 선전 선동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제 대변인에게 다시 묻는다.   박대통령의 옥중 사자후를 읽어 보았는가. 제 대변인에게 또 묻겠다.  박대통령이 문재인을 ‘우한폐렴 바이러스’의 ‘슈퍼전파자’라고 공격하거나,  국민에게 선동하는 글자가 한 자라도 있는가. [제 대변인에게 “국민의 분노는 문재인의 선전선동에 속았기 때문(플리시드)”이다].  일수차천(一手遮天),한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못한다. 문재인 정권이 권력을 사용해서 플리시드(대국민사기)로 대중의 이목을 일시적으로 가려서 이익을 챙길 수 있어도, 모든 국민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다. 미네르바의 올빼미이다.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응징할 것이다. 아니 응징해야 한다. 국민이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다시 놀아나서 개돼지가 되지 않아야 한다.   국민이 일시적으로 선전 선동에 속아서 촛불을 들고 나왔지만, 이는 전적으로 국민의 잘 못 만은 아니다.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속았기 때문이다. 은행원도 피싱을 당하고, 법대 교수도 사기를 당한다. 아니 문재인 정부에서는 법무부 장관이 플리시더(대국민사기꾼)이다.  어떻게 선량한 국민이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당하지 않았겠는가. [우한폐렴 바이러스는 문재인대통령이 비선실세의 의견만 청취하고 일으킨 인재]   우한폐렴 바이러스는 문재인 대통령이 일으킨 인재(人灾)이다. 문대통령이 슈퍼전파자다. 우한폐렴 바이러스 창궐의 원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3편(편통偏通, 편신偏信, 편치偏治)이다. 문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자들과만 의사소통하고, 지지자들만 믿고, 지지자들을 기반으로 국가운영을 했기 때문이다.  대한의사협회는 2월 24일 우한폐렴바이러스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자문한 비선 전문가들”이 있으며, 이들이 “한 달간 정부 방역 실패의 단초를 제공”했으니, 자문 그룹을 교체하라"고 촉구했다.(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0315, 2020.03.05, 8시 49분 검색)  이는 문재인 대통령의 주위에 비선 실세가 존재하고, 대한의협과 같은 과학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이 아니라, “문대통령이 비선실세들의 의견만 듣고, 믿으며, 국가운영을 하고 있다는 3편(편통偏通, 편신偏信, 편치偏治)”이 국민에게 드러났다.   국민을 위한 선의 정치에는 그에 합당한 보답이 있고,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전을 해친 악의 정치에는 반드시 국민의 응징이 있다. 아직 시간이 안 되었을 뿐이다.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라, 미네르바의 올빼미이다.  415 총선에서 #민주당만_빼고 해시테크 붙히기 운동이 일고 있는 이유이다. 
    • [특집] 22 대선
    • 구도
    2020-03-05
  • [긴급정치평론] 박근혜의 옥중 사자후, 박근혜는 역시 박근혜다.
    박근혜의 옥중 사자후, 박근혜는 역시 박근혜다.  [이동우 주필의 긴급정치평론]     [출처, 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옥중에서 처음 ‘사자후’를 발했다. 4일 국회 정론관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인 유영하 변호사 자필편지를 공개함으로, 옥중사자후가 우뢰와 같은 굉음을 울렸다.  사자후 부처님의 설법을 사자의 포효에 비유한 말이다.  부처님의 설법에 악마가 굴북하고 귀의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글쓴이의 칼럼 “한국위난 석초유책(韩国危难,石草有责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진 것은 이 땅 위에 있는 돌멩이 하나, 풀 한포기에도 책임이 있다)”과 일맥상통한다.    박전대통령의 옥중사자후를 "보수우파와 거대정당"은 잘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새겨 듣는 것이 아니라 몸소 실천해야 한다.    그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사자후를 살펴보자. 크게 3가지 부분이다.    먼저, 문재인 정권에 대한 평가, 대한민국의 위기와 국민의 고통에 관한 부분이다.    옥중서신의 첫 부분이자 사자후의 첫 부분이다.  문정권에 대한 평가와 문재인 대통령 통치 하의 국가의 위기 상황고 국민의 고통을 담고 있다.   국가가 “무능하고 위선적이며 독선적인 현 집권세력으로 인해 살기(국민의 삶)가 점점 더 힘들어졌고” , (국가와 국민에게)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문재인 정권을 “무능하고 위선적이며 독선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 문재인 대통령 통치 하에서 국민의 삶은 점점 더 피폐해지고, 국가와 국민에게는 희망이 없다고 평가했다.  둘째, 거대 야당의 무기력과 이합집산에 대한 실망, 외연확대로 불가피하다 사자후의 두 번째 부분은 “거대야당의 무기력과 유불리에 따라 이합집산에 실망했으나, 외연 확대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받아들인다”고 했다.     이는 ‘거대야당의 무기력에 대한 질책’을 명백히 함으로서 ‘무능하고 위선적이며 독선적인 문재인 정권과의 투쟁을 독려하고 있다.  또, 거대야당의 정치적 이합집산에 대한 실망’을 표현하며, 국민의 눈에 이합집산으로 보이지 않을 것과 거대 야당으로 변한 뒤에 자만에 빠지는 것을 경고했다고 생각된다.  특히, 김형오 공천위의 원칙없는 공천, 투쟁자를 낙천시키고, 험지와 사지로 보내는 카미카제식 공천에 대한 경고도 담고 있다고 생각된다.  사자후에서도 지적했듯이 ‘거대여당의 무기력’에 국민이 실망하고 있기 때문에 외연이 확장되지 않고 있다. 국민들 사이에서 웰빙정당이니 넥타이 정당이니 민주당 2중대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은 아니다.   그나마 미래통합당에서 투쟁해온 투사들을 “막말 프레임”이라는 마스크로 덮어 씌워서 “문재인 정권에 투쟁한 자들에게 공천을 하지 않고 탈락”시켰다. 거대정당은 앞으로 더 투쟁력이 약화될 것이다. 누가 나서서 여당과 투쟁할까. 답답하다 못해 숨통이 막힌다. 이러니 보수는 죽었다라고 평할 수 밖에 없다(오늘 칼럼 참고).    한 석이라도 더 당선을 시켜서 제1당이 되어야 하는 전략적 목표에 어긋나는 카미카제식 공천. 즉“경쟁력 있는 지역의 후보를 강제로 험지나 사지”로 보내고 있다.  카미카제식 공천,“가서 죽고 돌아오지 말라”는 공천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 전 대통령은 “외연확대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받아들이겠다고 하면서, “거대야당의 무기력과 이합집산에 납득하지 못하는 국민들”에게 참고 받아들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셋째, 결론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분열하지 말고, 거대야당을 중심으로 힘을 합쳐주실 것을 호소’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결론적으로  “나라가 매우 어렵고”, “서로 간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메우기 힘든 간극도 있겠지만”,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기존 거대 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를 들었던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주실 것을 호소”하고 있다.  왜 이 시기에 박근혜의 옥중서신이 나왔는가? 공천으로 인해 분열이 예상되는 시기이다. 김형오 공천위의 공천 특징은 한마디로  “보수 죽이고, 민주당 살리는 공천”이다.  문재인 정권과의 투쟁에 나섰던 투사들은 낙천되었고, 경쟁력있는 후보들은 험지내지는 사지로 몰리는 카미카제 공천으로 인해서 “미래통합당의 분열이 예상”되는 시기이다.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대통령은 ‘본능적으로 사자후를 발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현재의 보수가 분열된 상황이나 김형오 공천위의 공천에 불만으로 거대야당이 분열함으로서 415 총선에서 실패할 것이라는 직감이 작용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다음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서신 전문이다] 국민 여러분 박근혜입니다. 먼저 중국으로부터 유입된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천명이나 되고 30여명의 사망자까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 40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고, 앞으로 더 많은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부디 잘 견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  저는 지난 2006년 테러를 당한 이후 저의 삶은 덤으로 사는 것이고, 그 삶은 이 나라에 바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가 4일 국회 정론관 앞에서 박 전 대통령의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록, 탄핵과 구속으로 저의 정치 여정은 멈췄지만, 북한의 핵 위협과 우방국들과의 관계 악화는 나라 미래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기에 구치소에 있으면서도 걱정 많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무능하고 위선적이며 독선적인 현 집권세력으로 인해 살기가 점점 더 힘들어졌다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호소를 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나라가 잘못되는 거 아닌가 염려도 있었습니다. 또한 현 정부 실정을 비판하고 견제해야 할 거대 야당의 무기력한 모습에 울분이 터진다는 목소리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말 한 마디가 또 다른 분열을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에 침묵을 택했습니다. 
그렇지만 나라 장래가 염려돼 태극기를 들고 광장에 모였던 수많은 국민들의 한숨과 눈물을 떠올리면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진심으로 송구하고 감사합니다. 국민 여러분 나라가 전례 없는 위기에 빠져 있고 국민들의 삶이 고통 받는 현실 앞에서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이합집산을 하는 것 같은 거대 야당의 모습에 실망도 했습니다. 하지만 보수의 외연을 확대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나라가 매우 어렵습니다.  서로 간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메우기 힘든 간극도 있겠지만,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기존 거대 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를 들었던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주실 것을 호소드립니다.  서로 분열하지 말고 역사와 국민 앞에서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애국심이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저도 하나가 된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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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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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김형오, 나 죽고(통합당) 너 살리는(민주당), ‘더파암’막장 공천!!!
    김형오, 나 죽고(통합당) 너 살리는(민주당), ‘더파암’막장 공천!!! 엿장수 맘대로 라는 말이 있다. 막나가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이다. 엿장수는 가위질을 자기 맘대로 하기 때문이다. 이유는 엿을 팔기 위함이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의 415 공천을 보고 생각나는 게‘엿장수’이다. 가위질로 보수 우파, 경쟁력있는 우파, 생사고락을 같이 해온 당협위원장을 잘라 내고 있다. 이유는 ‘미래 더불어당(미래 통합당과 더불어 민주당의 합성어, 다음 칼럼으로 )’인 지도 모르겠다.   대한민국은 지금 문컬트와 3대 좌파에 의해 절대절명의 위기에 직면해있다. 이 위기 상황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사자후에도 잘 나타나있다. (글쓴이의 칼럼 참조) 415 총선은 대한민국이 침몰하고 있는 이 절대절명의 위기를 구하기 위해서는 문컬트와 3대좌파와의 투쟁에 나설 이론가, 전문가와 전사들을 공천해야 한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김형오 공관위원장이 한 공천을 보면 ‘한 쪽에서 들리는 사천’이라는 말이 오히려 무색할 정도이다.  김공관위원장의 공천은 한 마디로 ‘엿장수의 막장 공천’이다.  물론 공천은 모든 후보자를 만족 시킬 수 없다. 또,  여당의 친문친조 공천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자기 편애성’이 드러나게 되어있다. 이 자기 편애성은 대체로 선거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되어있다.  공천이 정당의 지지자, 낙천자들 그리고 심판자인 국민이 납득하기 위해서는 정당이 추구하는 가치, 공천 기준 및 투명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김공천위원장의 공천이 잡음이 많은 이유는 ‘가치나 기준이나 투명성’이 배제되어 있기 때문이다.  [공천원칙, 보수우파의 가치 실현]     아무리 대한민국이 정당 만들기와 해체하기를 밥 먹듯이 하더라도, 보수 우파 정당이라면 지켜야 할 원칙이 엄연히 존재한다.  바로 보수 우파의 가치실현이다.  보수 우파의 가치는 “인권, 자유, 민주와 법치”라는 대한민국이 추구하고 지키고자(보수)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  이 번 공천이 민주당 2중대라는 소리를 듣는 이유 중의 하나가 대한민국이 추구하는 가치실현이라는 단 하나의 원칙을 위배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김근식 교수과 같은 전향하지 않은 좌파들을 공천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  더불어라는 말의 한자는 통합이다. 미래에 더불어당이 되기 위함인가.  [공천의 3대 기준: 당선, 투쟁, 당과 생사고락]     공천에는 3가지 기준이 있다. 먼저, 당선 가능성이다.  민주당이 국회의장 자리를 차지해서 20대 국회에서 만행을 저질렀다. 대표적인 만행이 “공수처법, 선거법”이다.  21대 국회에서도 1석이 명운을 좌우할 수 있다.  총선의 최종 심판자는 지역시민이다. 공천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함이다. 지역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후보자를 공천해야 한다. 그래야 총선에서 경쟁력이 생긴다.  김공관위원장의 공천은 ‘컷오프’, ‘험지로 가라’로 표현된다.  지역에서 경쟁력있는 후보자들을 ‘험지’로 보낸다. 카미가제 방식이다. 가서 죽어라. 돌아오지 마라. 험지에 출마하면 떨어질 확률이 당선될 확률보다 더 높다. 험지에 가서 죽으라는 이야기다. 험지에 가기 싫다면 낙천시키겠다. 김공관위원장의 공천이 미래더불어당이라는 의심을 받는 두 번째 이유이다. 둘째, 투쟁이다.  대한민국이 추구하는 가치실현을 위해 ‘문컬트와 3대 좌파’와 투쟁을 할 능력을 갖춘 후보들을 공천해야 한다.  그동안 문컬트와 3대 좌파들과 투쟁을 해왔던 후보들이 이 번 공천에서 낙천되었다. 좌파들이 뒤집어 씌운 막말이라는 프레임이 이유이다.  김공관위원장의 투쟁 후보들 낙천은 앞으로 문컬트, 3대 좌파들과의 투쟁을 벌이는 사람들은 가만 놔두지 않겠다는 응징의 다름 아니다.  김공관위원장이 미래더불어당 공천이라고 지적 받아 마땅한 3번 째 이유이다.  셋째, 당과의 생사고락이다.  정당 정치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보수 우파 정당이 실현하고자 하는 가치, 즉“인권, 자유, 민주, 법치”를 실현하기 위해 당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는 당원들이 필요하다.  지역에서 당과 생사고락을 같이 해온 동지들이 바로 “당협위원장”들이다. 415 공천에서 김공관위원장이 공천한 사람들은 지역에서 지역민들과 기쁠 때는 같이 웃고, 고통은 나누던 당협 위원장들이 보이지 않는다.  마치 잡은 고기에는 먹이를 주지 않는 것과 다름아니다.  당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고, 지역민들과 기쁨과 고난을 함께 해온 ‘당협 위원장’들을 공천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누가 나서서 당과 함께 하겠는가.  김공관위원장의 공천이 ‘정당파괴’라는 비판을 받아 마땅한 이유이다.  [납득의 마지막 조건: 투명성]     공천자나 낙천자, 나아가 최종 심판자인 지역민들이 납득하기 위해서는 ‘공천의 전 과정이 투명하고 공개되어야 한다.  이러기 위해서는 첫 단계에서 ‘공천원칙과 공천의 3대 기준’이 김공관위원장의 사사로운 감정이 아니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첫 단계에서 ‘계량화된 공천 지수’로 정해져야 된다. 이 공천 지수를 공천 신청을 하는 예비 후보자들과 최종 심판자인 국민과 지역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공개되야 한다. 납득이 된다면 채택해서 이 기준에 따라 심사를 하고, 만약에 안 된다면 공천 지수를 수정해서 공개하고 중론을 모아서 수정하면 된다.    다음 단계에서는 이 계량화된 공천지수를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될 경우에는 당선자나 낙천자도 납득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공천의 시작부터 끝까지가 ‘투명하고, 철저하게 그 누구도 알 수 있도록 공개’되어야 한다. 그러나 김공관위원장의 공천에서는 공천의 전과정을 알 수 없다. 당연히 잡음이 나오게 되어있고, 무소속 출마자가 나오는 이유이다.  [나가며, 김형오 ‘더파암’의 막장 공천]     김공관위원장의 415 공천은 ‘좌파를 공천’하고, ‘좌파와 싸워 이길 수 있는 경쟁력있는 후보들을 다른 지역으로 보내거나, 험지 내지는 사지로 몰아 넣는 카미카제 공천’이고, 좌파들과 투쟁한 전사들을 낙천시킨 ‘미래 더불어당’공천이다.   정당 정치의 차원에서 보면 “당과 생사고락을 같이 해온 당협위원장들을 낙천시키는 정당 파괴’공천이다.   한 마디로 말해서 ‘원칙도 기준도 없고', '통합당 나죽고, 민주당 너살리는 암흑 막장 공천'이다.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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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긴급정치평론2] 박근혜의 옥중 사자후, 유불리에 따른 각 진영의 해석과 문제, 먼저 문재인 진영
    [긴급칼럼2] 박근혜의 옥중 사자후,  유불리에 따른 각 진영의 해석과 문제, 먼저 문재인 진영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사자후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박 대통령의 애국심과 애민심이, 각 진영의 유불리에 따라 아전인수격의 해석을 하는 데 놀랍다.  애국심과 애민심은 비록 진영이 다르더라도 존경 받아야 한다. 마치 링컨 대통령이 공화당과 민주당을 떠나서 미국인들에게 존경을 받는 것과 같아야 한다.     진영은 크게 둘로 나뉜다.  문재인 진영과 몇 갈래로 갈라진 보수 우파 진영이 있다. 먼저, 문재인 진영의 몇 가지 논점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보수 우파 진영에 대한 논점과 문제점은 다음 기회로 넘기겠다. 이유는 문재인 진영의 문제점만 지적하는 데도 지면이 모자랄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글쓴이의 필력이 아직 박대통령 수준이 안 되어, 간단 명료하게 쓰지 못하고, 길게 쓰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문재인 진영의 선전 선동을 파헤치기 위해서는 팩트가 많아서 길게 쓸 수 밖에 없다.   문재인 진영의 공식입장은 제윤경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의 기자회견에서 드러났다.   [제윤경 대변인의 박대통령 옥중 사자후 평가, 치졸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 제 대변인의 기자회견 내용은 세 가지가 핵심이다.  첫째,  “(박 전 대통령 자필 편지는) 미래통합당이 박 전 대통령 정당이라는 것을 선언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둘째, “국민은 아직도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에 대해 분노하고” 있으며, 셋째, 박대통령이 “마치 억울한 정치인인 양 옥중 선동정치를 하는 것은 국민의 탄핵 결정을 부인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박대통령의 옥중사자후에 대한 평가로는 참 치졸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박대통령 옥중 사자후의 뿌리와 핵심]  먼저, 제 대변인의 평가를 하나 하나 반박하기 전에, 박대통령의 옥중 사자후부터 요약하자.   박대통령의 옥중 사자후는 “애국심과 애민심”이 그 뿌리이다.  박대통령 옥중 사자후의 핵심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하나로 뭉치라는 말이고, 서로 납득할 수는 없겠지만, 외연확대를 위해서 박대통령 자신이 받아들였듯이 받아들이라”고 보수우파에게 간곡히 부탁하고 있다.  이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이며, “몇 갈래로 나눠진 보수 우파 진영에게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화합하기 위한  희생을 요구”하고 있다.  제 대변인이 막말했듯이 “마치 억울한 정치인”이라고 주장하지도 않았으며,  박대통령 자신이 현재 처한 처지에 관해서는 한 마디도 쓰지 않고 있다. 제 대변인은 아무리 포스트 트루스(탈진실) 시대라고 하지만,  공인이라면 제대로 읽어보고 평하기 바란다. 제 대변인의 기자회견을 보고, 과연 읽어나 보았는 지 의문이다.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한 번 읽어보고 박대통령의 애국심과 애민심을 가슴에 새기고, 정치하기 바란다. 본사 긴급정치평론에 원문 전체를 올려놓았다.   [박대통령과 문재인 격이 다르다] 문재인 대통령과 격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해야 할까.  문재인은 메르스 발병 때 “박대통령을 메르스의 슈퍼전파자”라고 공격했다.  이유는 제 대변인이 기자회견에서 말한 것과 같이 “국민을 선전 선동하기 위한 전술적 악의 정치행위이다. 이유야 대통령이 되기 위함일 것이다.   제 대변인에게 묻는다.  박대통령은 문재인과 달라도 격이 너무 다르지 않는가. 문재인은 박대통령을 메르스의 슈퍼전파자라고 공격하면서 선전 선동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제 대변인에게 다시 묻는다.   박대통령의 옥중 사자후를 읽어 보았는가. 제 대변인에게 또 묻겠다.  박대통령이 문재인을 ‘우한폐렴 바이러스’의 ‘슈퍼전파자’라고 공격하거나,  국민에게 선동하는 글자가 한 자라도 있는가. [제 대변인에게 “국민의 분노는 문재인의 선전선동에 속았기 때문(플리시드)”이다].  일수차천(一手遮天),한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못한다. 문재인 정권이 권력을 사용해서 플리시드(대국민사기)로 대중의 이목을 일시적으로 가려서 이익을 챙길 수 있어도, 모든 국민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다. 미네르바의 올빼미이다.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응징할 것이다. 아니 응징해야 한다. 국민이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다시 놀아나서 개돼지가 되지 않아야 한다.   국민이 일시적으로 선전 선동에 속아서 촛불을 들고 나왔지만, 이는 전적으로 국민의 잘 못 만은 아니다.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속았기 때문이다. 은행원도 피싱을 당하고, 법대 교수도 사기를 당한다. 아니 문재인 정부에서는 법무부 장관이 플리시더(대국민사기꾼)이다.  어떻게 선량한 국민이 문재인의 선전 선동에 당하지 않았겠는가. [우한폐렴 바이러스는 문재인대통령이 비선실세의 의견만 청취하고 일으킨 인재]   우한폐렴 바이러스는 문재인 대통령이 일으킨 인재(人灾)이다. 문대통령이 슈퍼전파자다. 우한폐렴 바이러스 창궐의 원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3편(편통偏通, 편신偏信, 편치偏治)이다. 문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자들과만 의사소통하고, 지지자들만 믿고, 지지자들을 기반으로 국가운영을 했기 때문이다.  대한의사협회는 2월 24일 우한폐렴바이러스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자문한 비선 전문가들”이 있으며, 이들이 “한 달간 정부 방역 실패의 단초를 제공”했으니, 자문 그룹을 교체하라"고 촉구했다.(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0315, 2020.03.05, 8시 49분 검색)  이는 문재인 대통령의 주위에 비선 실세가 존재하고, 대한의협과 같은 과학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이 아니라, “문대통령이 비선실세들의 의견만 듣고, 믿으며, 국가운영을 하고 있다는 3편(편통偏通, 편신偏信, 편치偏治)”이 국민에게 드러났다.   국민을 위한 선의 정치에는 그에 합당한 보답이 있고,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전을 해친 악의 정치에는 반드시 국민의 응징이 있다. 아직 시간이 안 되었을 뿐이다.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라, 미네르바의 올빼미이다.  415 총선에서 #민주당만_빼고 해시테크 붙히기 운동이 일고 있는 이유이다. 
    • [특집] 22 대선
    • 구도
    2020-03-05
  • [긴급정치평론] 박근혜의 옥중 사자후, 박근혜는 역시 박근혜다.
    박근혜의 옥중 사자후, 박근혜는 역시 박근혜다.  [이동우 주필의 긴급정치평론]     [출처, 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옥중에서 처음 ‘사자후’를 발했다. 4일 국회 정론관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인 유영하 변호사 자필편지를 공개함으로, 옥중사자후가 우뢰와 같은 굉음을 울렸다.  사자후 부처님의 설법을 사자의 포효에 비유한 말이다.  부처님의 설법에 악마가 굴북하고 귀의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글쓴이의 칼럼 “한국위난 석초유책(韩国危难,石草有责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진 것은 이 땅 위에 있는 돌멩이 하나, 풀 한포기에도 책임이 있다)”과 일맥상통한다.    박전대통령의 옥중사자후를 "보수우파와 거대정당"은 잘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새겨 듣는 것이 아니라 몸소 실천해야 한다.    그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사자후를 살펴보자. 크게 3가지 부분이다.    먼저, 문재인 정권에 대한 평가, 대한민국의 위기와 국민의 고통에 관한 부분이다.    옥중서신의 첫 부분이자 사자후의 첫 부분이다.  문정권에 대한 평가와 문재인 대통령 통치 하의 국가의 위기 상황고 국민의 고통을 담고 있다.   국가가 “무능하고 위선적이며 독선적인 현 집권세력으로 인해 살기(국민의 삶)가 점점 더 힘들어졌고” , (국가와 국민에게)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문재인 정권을 “무능하고 위선적이며 독선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 문재인 대통령 통치 하에서 국민의 삶은 점점 더 피폐해지고, 국가와 국민에게는 희망이 없다고 평가했다.  둘째, 거대 야당의 무기력과 이합집산에 대한 실망, 외연확대로 불가피하다 사자후의 두 번째 부분은 “거대야당의 무기력과 유불리에 따라 이합집산에 실망했으나, 외연 확대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받아들인다”고 했다.     이는 ‘거대야당의 무기력에 대한 질책’을 명백히 함으로서 ‘무능하고 위선적이며 독선적인 문재인 정권과의 투쟁을 독려하고 있다.  또, 거대야당의 정치적 이합집산에 대한 실망’을 표현하며, 국민의 눈에 이합집산으로 보이지 않을 것과 거대 야당으로 변한 뒤에 자만에 빠지는 것을 경고했다고 생각된다.  특히, 김형오 공천위의 원칙없는 공천, 투쟁자를 낙천시키고, 험지와 사지로 보내는 카미카제식 공천에 대한 경고도 담고 있다고 생각된다.  사자후에서도 지적했듯이 ‘거대여당의 무기력’에 국민이 실망하고 있기 때문에 외연이 확장되지 않고 있다. 국민들 사이에서 웰빙정당이니 넥타이 정당이니 민주당 2중대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은 아니다.   그나마 미래통합당에서 투쟁해온 투사들을 “막말 프레임”이라는 마스크로 덮어 씌워서 “문재인 정권에 투쟁한 자들에게 공천을 하지 않고 탈락”시켰다. 거대정당은 앞으로 더 투쟁력이 약화될 것이다. 누가 나서서 여당과 투쟁할까. 답답하다 못해 숨통이 막힌다. 이러니 보수는 죽었다라고 평할 수 밖에 없다(오늘 칼럼 참고).    한 석이라도 더 당선을 시켜서 제1당이 되어야 하는 전략적 목표에 어긋나는 카미카제식 공천. 즉“경쟁력 있는 지역의 후보를 강제로 험지나 사지”로 보내고 있다.  카미카제식 공천,“가서 죽고 돌아오지 말라”는 공천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 전 대통령은 “외연확대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받아들이겠다고 하면서, “거대야당의 무기력과 이합집산에 납득하지 못하는 국민들”에게 참고 받아들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셋째, 결론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분열하지 말고, 거대야당을 중심으로 힘을 합쳐주실 것을 호소’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결론적으로  “나라가 매우 어렵고”, “서로 간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메우기 힘든 간극도 있겠지만”,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기존 거대 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를 들었던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주실 것을 호소”하고 있다.  왜 이 시기에 박근혜의 옥중서신이 나왔는가? 공천으로 인해 분열이 예상되는 시기이다. 김형오 공천위의 공천 특징은 한마디로  “보수 죽이고, 민주당 살리는 공천”이다.  문재인 정권과의 투쟁에 나섰던 투사들은 낙천되었고, 경쟁력있는 후보들은 험지내지는 사지로 몰리는 카미카제 공천으로 인해서 “미래통합당의 분열이 예상”되는 시기이다.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대통령은 ‘본능적으로 사자후를 발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현재의 보수가 분열된 상황이나 김형오 공천위의 공천에 불만으로 거대야당이 분열함으로서 415 총선에서 실패할 것이라는 직감이 작용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다음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서신 전문이다] 국민 여러분 박근혜입니다. 먼저 중국으로부터 유입된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천명이나 되고 30여명의 사망자까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 40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고, 앞으로 더 많은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부디 잘 견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  저는 지난 2006년 테러를 당한 이후 저의 삶은 덤으로 사는 것이고, 그 삶은 이 나라에 바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가 4일 국회 정론관 앞에서 박 전 대통령의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록, 탄핵과 구속으로 저의 정치 여정은 멈췄지만, 북한의 핵 위협과 우방국들과의 관계 악화는 나라 미래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기에 구치소에 있으면서도 걱정 많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무능하고 위선적이며 독선적인 현 집권세력으로 인해 살기가 점점 더 힘들어졌다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호소를 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나라가 잘못되는 거 아닌가 염려도 있었습니다. 또한 현 정부 실정을 비판하고 견제해야 할 거대 야당의 무기력한 모습에 울분이 터진다는 목소리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말 한 마디가 또 다른 분열을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에 침묵을 택했습니다. 
그렇지만 나라 장래가 염려돼 태극기를 들고 광장에 모였던 수많은 국민들의 한숨과 눈물을 떠올리면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진심으로 송구하고 감사합니다. 국민 여러분 나라가 전례 없는 위기에 빠져 있고 국민들의 삶이 고통 받는 현실 앞에서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이합집산을 하는 것 같은 거대 야당의 모습에 실망도 했습니다. 하지만 보수의 외연을 확대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나라가 매우 어렵습니다.  서로 간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메우기 힘든 간극도 있겠지만,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기존 거대 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를 들었던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주실 것을 호소드립니다.  서로 분열하지 말고 역사와 국민 앞에서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애국심이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저도 하나가 된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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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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