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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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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한바이러스 창궐은 문재인과 민주당이 일으킨 인재 제2회] 제2의 “우한”이 된 대한민국,
    [우한바이러스 창궐은 문재인과 민주당이 일으킨 인재 제2회]   제2의 “우한”이 된 대한민국,    문재인폐렴 바이러스가 찾은“희생양 대구 경북”, 문재인은 영웅 코스프레를 그만두고, 우한폐렴 슈퍼전파자임을 인정하고, 국민에게 탄핵(국민청원, 32만 이상)되기 전에 하야하라.    칼럼 시작 전에 독자 여러분들께국민 청원 게시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합니다” (324,021명,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936, 2020.02.26. 7시5분 검색)에 동참과 지지 바랍니다.  오늘 칼럼은 어제쓴 "우한바이러스 창궐, 본질은 문재인과 민주당에 의한 인재(人災)” 에 이어 제2회,“제2의 우한 대한민국, 문재인 폐렴 바이러스가 찾은 희생양 대구 경북”편 입니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이하, 홍대변인)은 25일 더불어민주당이 고위 당정청 협의회 후 "대구·경북 지역은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해 통상의 차단 조치를 넘는 최대한의 봉쇄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홍대변인의 이 망언은 문재인 대통령이 해명한 “약간의 오해 수준”이 아니다.  홍대변인의 망언은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프레임”이다. 즉,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그 이유는 희생양을 찾기 위함이고, 우한폐렴 슈퍼전파자인 문재인 정부를 제3자에게 덮어씌우기 위함이다.  어제 쓴 칼럼에서도 밝혔지만, "우한 폐렴 바이러스 창궐은 문재인과 민주당이 일으킨 인재(人災)"이다.  왜냐하면 "대한의학협회에서 한달 전인 1월 26일 부터 "감염원 차단을 위해 중국발 입국자의 입국 금지 조치가 필요하다고 6차례나 강력히 권고"했었으나, "문재인 정부는 아직까지 받아 들이지 않고" 있다.  만의 하나 중국발 입국자의 입국 금지 조치가 “3월 시진핑 주석의 방한”에 영향을 주고, 이 결과 시주석이 방한을 하지 않는다면, 시주석과 의논할 의제 중의 하나인 “김씨조선 사교체제”에 대한 규제 해제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기 때문일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시절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사태와 관련해서 당시 박근혜 정부에 대해 “정부의 무능이 낳은 참사”로 ‘메르스 슈퍼전파자’는 다름 아닌 정부 자신이었다”라고 비판하고, 박 대통령의 진심 어린 사과를 촉구했었다.(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96948.html#csidxe7d67e1f59d6ce0a798118c425744bd , 2020.02.26. 6시25분 검색)” 문재인 대통령의 표현을 빌리면, “우한폐렴 바이러스의 슈퍼전파자는 다름 아닌 문재인”이다. 문적문(문재인의 적은 문재인)이라는 말이 나온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문대통령은 “우한폐렴 바이러스의 슈퍼전파자”임을 인정하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  [웩더독!!! 우한 폐렴 바이러스 창궐이 문재인이 일으킨 인재(人災)를 덮기 위한 정책]  웩더독(wag the dog)이라는 말이 있다. 꼬리를 흔든다는 말이다. 개가 꼬리를 흔들게 하기 위해서는“개의 머리를 쓰다듬으면 된다.” 이와 같이 정치에서는 “본질(꼬리 흔들기)을 덮어 버리기 위한 정책(머리 쓰다듬기)”을 시시 때때로 불리할 때 마다 사용한다.  즉, 여당이나 집권자는 불리한 이슈를 덮기 위해서 더 큰 이슈를 터트리거나, 이슈를 돌리는 사건을 떠트리는 정책을 써왔다.    대표적인 정책 중에 하나가 “프레임 바꾸기”나 “희생양 찾기”이다.  1. 문재인의 웩더독 1단계, “우한 폐렴 바이러스에서 코로나19로 용어 바꾸기” 우한폐렴 바이러스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웩더독 정책이 "용어 바꾸기"이다.    문재인 정부는 그동안 “우한 폐렴 바이러스”라는 말 대신에 “코로나19”라는 말을 사용했다. 문재인 정부에 부역하는 언론이나 언론인들은 정부의 웩더독 정책에 부역하여 “코로나19”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우한폐렴 바이러스라고 하면, 발원지인 우한과 감염원인 중국이라는 점을 그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라고 하면 발원지나 감염원을 알 수가 없다.    문재인 정부가 "우한폐렴 바이러스"라는 용어 대신에 "발원지와 감염원을 알 수 없는 코로나19”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진실은폐이다.    발원지인 우한과 감염원인 중국을 진실을 은폐하고 난 다음 수순은 "희생양 찾기"이다.    2. 문재인의 웩더독 2단계, “코로나19에서 대구 코로나 용어 사용” 어제 쓴 칼럼“우한 폐렴 바이러스 창궐의 본질은 문재인에 의한  인재(人災)”에서 예를 들었지만, 문재인 정부가 보도자료에서 “대구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표현하기 시작했다.  홍대변인의 25일 “대구·경북 지역은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해 통상의 차단 조치를 넘는 최대한의 봉쇄 정책을 시행하겠다”는 발언은 “코로나19”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부터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던 “웩더독”이다.  의도 했다면 대구·경북 지역을 “코로나19”의 발언지로 낙인찍는 사악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고,  의도하지 않았다면 우한폐렴 바이러스로 고통을 받고 있는 "대구·경북시민들의 가슴에 죽창질을 하는 잔인한 행위"이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왜 "대구·경북 지역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문재인과 정권을 응징하기 위한 정치의 심장이기 때문이다.    3. 웩더독 3단계, 대구·경북을 희생양으로, 문재인은 “대구 코로나19” 영웅코스프레  마지막 단계는 무엇일까. 희생양 대구경북을 처리할 영웅의 등장이다.  추종자들과 십상시를 끌어 모아 짜파구리나 먹으며 파안대소하고 있던 문재인이 “코로나19”의 위험에서 최봉쇄정책 지역이라고 지정한 대구·경북"에 갑자기 나타났다.  국민 앞에 위험도 불사하는 “영웅 코스프레”이다.   그러나 국민은 문재인을 이미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심지어 “중국의 대통령(중국 대통령이면 다행인데, 중국 우한시의 시장)을 보는 듯하다”라는 표현이 등장했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합니다”라고 국민청원 게시판에 등장했다. ( 324,021명,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936, 2020.02.26. 7시5분 검색) 문재인은 메르스때 자신이 한 말과 같이 “우한폐렴 바이러스의 슈퍼전파자임을 인정”하라.  대한민국을 제2의 우한으로 만든 책임을 지고 국민에게 사죄하라. 문재인을 위해서 한 마디 더 하고자 한다.    좋은 약은 입에 쓰고, 충언은 귀에 거슬리는 것이 이치이다.  문재인에 대한 탄핵은 “우한폐렴 바이러스” 사태에 있어서,  무능과 정체성 상실로 인해,  광화문 광장에서 문재인 하야를 주장하는 태극기에서, 일반 “국민 차원(야당들은 뭐하는지, 모두 부역당 같음)”으로 진일보했다.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문재인은 “탄핵되기 전에 하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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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이동우 주필 정치평론]유시민,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평가에 대해, 이동우 주필
    유시민,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평가에 대해, 이동우 주필   유시민 "임미리 #민주당만_빼고 칼럼은 저질”,  “임미리 칼럼의 본질은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유시민은 유권자를 호도하지 마라”   415총선이 며칠 남지 않았다. 광장에서 정치내전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미디어도 정치 내전이다. 기존의 언론과 뉴 미디어인 유튜브나 SNS가 중요시 하는 뉴스와 관점이 다르다. 또, 유튜브도 진영에 따라 갈라져 있다.    미국의 언론은 자신이 지지하는 진영을 밝힌다. 구독자도 이를 감안하고 듣거나, 아니면 자기가 지지하는 진영의 뉴스나 방송을 구독한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폭스뉴스를 제외한 대다수의 미국 방송은 좌파이다. 한국언론이 트럼프의 당선보다 힐러리에 대한 우호적인 뉴스가 쏟아져 나왔던 이유는 한국 언론이 보도 시에 참고하는 대다수의 미국언론이나 방송이 좌파적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미국과 달리 언론지침이 존재한다. 언론이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규정을 정해놓고 있다. 언론에게 어떠한 지침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면 있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는 국민의 권리이기 때문이다. 언론에 어떤 지침이 존재하면 종국에는 국민의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말기 때문이다.   국민의 권리를 제한 하는 체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아니다.    권력자의 입맛과 유불리에 따라 국민의 권리를 재단하는 체제는 "봉건왕조 시대의 폭군 체제이거나, 문화대혁명과 같은 전체주의 1인 체제이거나, 김씨조선 사교 체제"이 3가지 중의 하나이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8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 라이브’에 출연해서, “임 교수의 칼럼은 퀄리티(질)가 참 낮다”고 평가하며, 그 근거로 “논증이 거의 없고, 기분대로 쓴 인상비평뿐이다”라고 했다.  칼럼에 대해서 유시민 이사장이 어떤 평가를 내리든 유시민 이사장의 표현의 자유이다. 또, 유 이사장의 평가에 동의하던가, 반대하던가는 독자의 판단에 달려있다.    또, 손에 손바닥과 손등이 존재하는 것과 같이 모든 일에는 좋은 면과 나쁜 면이 존재한다.    방송도 마찬가지이다. 방송에서 교훈을 얻는 것은 방송의 우수함에 달려 있지 않다. “독자가 얼마나 우수한가”에 달려있다. 이와 반대로 방송에서 나쁜 점을 본다면, 전적으로 방송을 만든 사람의 책임이다.    칼럼도 마찬가지이다. 칼럼을 읽고 독자가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취사선택한다. 좋음을 얻는다면 독자의 우수함 덕이고, 잘 못된 점은 전적으로 글쓴이의 잘못이다.    유이사장의 표현의 자유에 이러쿵 저러쿵하고 싶지 않다. 유이사장의 자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이사장은 다음과 같은 3가지 잘못은 지적한다. 이는 국민을 호도하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먼저, 임교수 #민주당만_빼고 칼럼의 본질은 국민의 권리이다.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칼럼의 본질은 “국민의 권리”인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에 “민주당이 재갈을 물리려고 한 사건”이다.   그래서 국민이 분노하고 #민주당만_빼고 라는 해시테크 달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국민의 권리가 침해당했기 때문이다. 임교수 칼럼의 저질이냐 고질이냐에 달려있지 않다.    유이사장이 무엇을 판단으로 이런 평가를 내렸는지는 알고 싶지 않다.  무학대사의 고사에 의하면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기 때문이다.       유이사장은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칼럼의 본질사건의 본질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호도하고 있다.  국민을 호도하는 행위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둘째, 비유의 잘 못이다.  유이사장에게 묻는다. “국민의 권리”가 침해 당한 사건을 “무단횡단”으로 비유하는 게 합당한가.   유이사장이 임교수 #민주당만_빼고 칼럼 사건의 본질이 “국민의 권리 침해”인 것을 모른다고 생각할 수 없다. 왜냐하면 유이사장은 민주당이 임 교수를 고발한 것에 대해 “민주당이 다툼의 소지가 있는 것을 고발했다”며 “쓸데없고 미련한 짓을 했고, 사과한 것은 잘한 일”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유이사장이 민주당이 국민의 권리인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명백히 침해한 임미리 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칼럼사건을 “어쩌다 한 번 저지른 무단횡단”에 비유한 점은 “국민의 권리침해를 무단횡단”과 같은 등급으로 만들려고 하는 악의적인 프레임 전환이다.     이 역시 국민의 판단을 호도하는 플리시드 행위이다.    마지막으로 유 이사장은 임 교수의 정치성향을 문제 삼았다.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  유이사장은 임교수가 “더불어민주당과 진보 진영 사이 정당 말고, 나머지 정당을 왔다 갔다 했다”며 정치성향을 문제 삼았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지만,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칼럼의 본질은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국민의 권리 침해 사건이지, 임교수 개인의 정치성향에 관한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조국 사태나 임교수의 칼럼에 대해 괘변”을 펼치며 국민을 호도하는 유이사장의 정치 성향이 더 큰 문제이다. 유이사장은 정치 성향에 의해 특정 정당을 옹호하며, 국민을 호도하는 악의적인 프레임을 펼치지 말기를 바란다.    작가이고 지식인 이라면 어용에서 벗어나 “옳고 그름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고, 옳은 편”에 서기 바란다.   이동우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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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칼럼
    2020-02-22
  • 415 총선에 임하는 본사의 보도지침은 "국민의 알 권리"입니다.
    415 총선에 임하는 본사의 보도지침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입니다.        본사가 보도하는 415 총선 특집에 "정순천 수성구갑 미래통합당 예비후보의 글이나 보도가 많다"는 의견이 있으나,  사실과 다름을 밝힙니다,  이는 수성구갑의 다른 예비후보들은 본사에 글을 보내오시지 않았기 때문에,  정순천 예비 후보의 글이 상대적으로 많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 415 총선에 모 특정 당 후보의 글이 많다는 의견도 사실과 다름을 밝힙니다.  본사에서 415 총선 특집을 준비하면서 정당과 예비 후보들에게 자료를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보내오신 후보나 정당의 보도 자료를 단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걔제하고 있습니다. 본사에 자료를 보내주지 않으신 다른 에비후보나 정당은 본사를 제외한 다른 언론기관에 보도자료를 보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사의 보도지침은 단 하나 "국민의 알 권리"입니다.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이고,  이에 의해 "국민은 알 권리가 있고, 언론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 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는 간단하고 단순한 공리입니다.  국민이 알아서는 안 될 뉴스, 팩트, 아젠다나 이슈는 없습니다.  국민이 다른 그 누구보다 더 많이 알아야 합니다.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는 윤석열 장관에게 "하명을 어겼다"라는 일갈로 봉건시대의 사고를 여지 없이 밝힌  추측천(추미애+무측천의 합성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말한 국민이 "조금 늦게 알아야 할 사실"은 없습니다.  아니 있어서도 안 됩니다.   대한민국은  가장 상위법인 헌법에    권력자가 자기 마음대로 국민의 알권리를 재단하여,  국민이 늦게 알아야 되고,  당시에는 모르게 할  권력을 권력자에게 부여하지 않앗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지만,  국민이 늦게 알아야 할 사실은 없습니다.   있어서도 안 됩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이기 때문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는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입니다.  권력자의 입맛과 유불리에 따라 국민의 알 권리를 재단하는 체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아닙니다.    국민의 알 권리에 제약을 가하는 체제는   "봉건왕조체제의 폭군시기 이거나, 전체주의 체제이거나, 사교 체제"  이 3가지 중의 하나입니다.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이며,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이면, 그 누구보다 많은 아젠다와 이슈와 팩트에  실시간으로 접해야 합니다.    그래야 "정치를 응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악을 응징하지 않으면, 약육강식의 무법천지가 되듯이  정치를 응징하지 않으면,  지지세력은 "폴리좀(폴리틱스와 좀비의 합성어)"이 되고,  좀비가 떼를 지어서, 사람을 공격하듯이 이 폴리좀은 아무에게나 정치테러를 가합니다.   이미 민주당과 이해찬 당 대표를 대신해서 임미리 교수를 고발했습니다.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국민이 가지고 있는 당연한 권리인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에 재갈을 물린 것입니다.    이 번에는  "하루벌어 하루를 살아가는 반찬가게의 소상인에게  신상털기라는 정치테러"를 자행했습니다.  이 지지세력인 폴리좀에 의해,  정치가는 무오류를 넘어 전지전능한 사이비 교주가 됩니다.   이 폴리좀과 사교 교주인 정치가에 의해 대한민국은 좀을 먹어들어가 타이타닉호와 같이 침몰합니다.    대한민국을 침몰에서 구하기 위해서는   폴리좀과 사이비 교주를 응징해야 합니다.    응징하기 위한 단 하나의 방법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하에서는   투표입니다.    유권자 한 사람의 표는 미세하지만, 그 모임은 악을 응징합니다.    유권자 한 사람의 표는 침묵에 가깝지만, 그 모임은 지구가 돌 때 나는 소리보다 더 큰 함성입니다.    유권자의 미세함과 침묵을 모아, 악을 응징하는 사자후로 만드는 데 본 사가 압장 서겠습니다.     그 시작은  국민의 알 권리,  본 사의 단 하나의 보도 지침입니다.  주필 이동우 배상
    • [특집] 22 대선
    • 아젠다/대안/협력
    2020-02-20
  • 자유한국당, [국민과 함께하는 자유한국당 2020희망공약]
    [국민과 함께하는 자유한국당 2020희망공약] '소상공인 공약' -간이과세기준 현실화 -최저임금 업종별 규모별 적용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확충 -시장독점체제 피해 방지   '희망경제 공약' -재정건전성 확보 -탈원전정책 폐기 -노동시장 개혁   '주택 공약' -주택공급 확대 -세금부담 완화 -주택담보대출 기준 완화 -3기 신도시 정책 재검토 '교육 공약' -정치 편향 교육 배제 -교육의 질 제고(자사고 등 정상화 및 일반고 경쟁력 강화) -불공정 입시제도 개혁(대입 정시 대폭 확대) -다자녀(3자녀 이상) 국가장학금 확대 -교육감 시도지사 러닝메이트제 도입
    • [특집] 22 대선
    • 정당
    • 미래한국당
    2020-01-21
  • [2020 아젠다]대한민국 살리기, 4차산업시대에 탈원전?
    iKorea.News 독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iKorea.News는 경자년 2020년부터 "아젠다 언론, 솔루션언론, 시민과 함께하는 협력언론"으로 시작하며, [2020, 아젠다]의 제1탄으로 "탈원전에 관한 아젠다"를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솔루션을 생각하고 협력해서 솔루션이 정책으로 실현되도록 앞장서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iKorea.News는 탈원전을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0, 아젠다!!! 4차 산업 시대에 탈원전이 웬말인가?] 탈원전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 결과를 PEST 분석을 포함하여 간단하게 분석해 본다면,   경제적으로 한국 산업 경쟁력의 하나인 "전기 가격을 대폭 올려서 기업에게 타격을 주어서 기업을 해외로 이전"시키고,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을 떨어뜨려 대한민국 망하기.   사회환경적인 측면에서는 청정 에너지인 원전을 없애서, 내연 에너지 사용하며, 이로 인해 지구온난화를 가속하여 환경과 지구 망치기.   국민건강 차원에서 보면, 화석연료 사용이나 태양광으로 인한 대량의 미세먼지의 발생"으로 인해 국민건강 해치기.  정치군사안보 면에서는 "김정은의 핵과 미사일" 하에 대한민국 국민을 김정은의 노예로 만들기.   과학기술 차원에서 본다면은 "장기적으로 핵 원천 기술의 소멸과 인재의 유출로 핵 과학기술의 퇴보로 핵자주 포기   iKorea.News는 이상과 같은 이유로 탈원전을 반대합니다.     2020년에 탈원전을 포기하기까지 iKorea.News는 탈원전에 반대하시는 시민들,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솔루션을 제공하고 협력하여 탈원전을 폐기"하도록 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iKorea.News는 전문가들과 함께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 "대한현기(2차세계대전 이후에 탄생한 신생국인 대한민국이 전쟁의 잿더미에서 이룩한 현재의 기적)를 세계와 공유함으로서 글로벌 가치의 실현과 인류에 공헌하는 함이 iKorea.News의 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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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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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한바이러스 창궐은 문재인과 민주당이 일으킨 인재 제2회] 제2의 “우한”이 된 대한민국,
    [우한바이러스 창궐은 문재인과 민주당이 일으킨 인재 제2회]   제2의 “우한”이 된 대한민국,    문재인폐렴 바이러스가 찾은“희생양 대구 경북”, 문재인은 영웅 코스프레를 그만두고, 우한폐렴 슈퍼전파자임을 인정하고, 국민에게 탄핵(국민청원, 32만 이상)되기 전에 하야하라.    칼럼 시작 전에 독자 여러분들께국민 청원 게시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합니다” (324,021명,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936, 2020.02.26. 7시5분 검색)에 동참과 지지 바랍니다.  오늘 칼럼은 어제쓴 "우한바이러스 창궐, 본질은 문재인과 민주당에 의한 인재(人災)” 에 이어 제2회,“제2의 우한 대한민국, 문재인 폐렴 바이러스가 찾은 희생양 대구 경북”편 입니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이하, 홍대변인)은 25일 더불어민주당이 고위 당정청 협의회 후 "대구·경북 지역은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해 통상의 차단 조치를 넘는 최대한의 봉쇄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홍대변인의 이 망언은 문재인 대통령이 해명한 “약간의 오해 수준”이 아니다.  홍대변인의 망언은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프레임”이다. 즉,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그 이유는 희생양을 찾기 위함이고, 우한폐렴 슈퍼전파자인 문재인 정부를 제3자에게 덮어씌우기 위함이다.  어제 쓴 칼럼에서도 밝혔지만, "우한 폐렴 바이러스 창궐은 문재인과 민주당이 일으킨 인재(人災)"이다.  왜냐하면 "대한의학협회에서 한달 전인 1월 26일 부터 "감염원 차단을 위해 중국발 입국자의 입국 금지 조치가 필요하다고 6차례나 강력히 권고"했었으나, "문재인 정부는 아직까지 받아 들이지 않고" 있다.  만의 하나 중국발 입국자의 입국 금지 조치가 “3월 시진핑 주석의 방한”에 영향을 주고, 이 결과 시주석이 방한을 하지 않는다면, 시주석과 의논할 의제 중의 하나인 “김씨조선 사교체제”에 대한 규제 해제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기 때문일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시절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사태와 관련해서 당시 박근혜 정부에 대해 “정부의 무능이 낳은 참사”로 ‘메르스 슈퍼전파자’는 다름 아닌 정부 자신이었다”라고 비판하고, 박 대통령의 진심 어린 사과를 촉구했었다.(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96948.html#csidxe7d67e1f59d6ce0a798118c425744bd , 2020.02.26. 6시25분 검색)” 문재인 대통령의 표현을 빌리면, “우한폐렴 바이러스의 슈퍼전파자는 다름 아닌 문재인”이다. 문적문(문재인의 적은 문재인)이라는 말이 나온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문대통령은 “우한폐렴 바이러스의 슈퍼전파자”임을 인정하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  [웩더독!!! 우한 폐렴 바이러스 창궐이 문재인이 일으킨 인재(人災)를 덮기 위한 정책]  웩더독(wag the dog)이라는 말이 있다. 꼬리를 흔든다는 말이다. 개가 꼬리를 흔들게 하기 위해서는“개의 머리를 쓰다듬으면 된다.” 이와 같이 정치에서는 “본질(꼬리 흔들기)을 덮어 버리기 위한 정책(머리 쓰다듬기)”을 시시 때때로 불리할 때 마다 사용한다.  즉, 여당이나 집권자는 불리한 이슈를 덮기 위해서 더 큰 이슈를 터트리거나, 이슈를 돌리는 사건을 떠트리는 정책을 써왔다.    대표적인 정책 중에 하나가 “프레임 바꾸기”나 “희생양 찾기”이다.  1. 문재인의 웩더독 1단계, “우한 폐렴 바이러스에서 코로나19로 용어 바꾸기” 우한폐렴 바이러스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웩더독 정책이 "용어 바꾸기"이다.    문재인 정부는 그동안 “우한 폐렴 바이러스”라는 말 대신에 “코로나19”라는 말을 사용했다. 문재인 정부에 부역하는 언론이나 언론인들은 정부의 웩더독 정책에 부역하여 “코로나19”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우한폐렴 바이러스라고 하면, 발원지인 우한과 감염원인 중국이라는 점을 그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라고 하면 발원지나 감염원을 알 수가 없다.    문재인 정부가 "우한폐렴 바이러스"라는 용어 대신에 "발원지와 감염원을 알 수 없는 코로나19”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진실은폐이다.    발원지인 우한과 감염원인 중국을 진실을 은폐하고 난 다음 수순은 "희생양 찾기"이다.    2. 문재인의 웩더독 2단계, “코로나19에서 대구 코로나 용어 사용” 어제 쓴 칼럼“우한 폐렴 바이러스 창궐의 본질은 문재인에 의한  인재(人災)”에서 예를 들었지만, 문재인 정부가 보도자료에서 “대구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표현하기 시작했다.  홍대변인의 25일 “대구·경북 지역은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해 통상의 차단 조치를 넘는 최대한의 봉쇄 정책을 시행하겠다”는 발언은 “코로나19”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부터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던 “웩더독”이다.  의도 했다면 대구·경북 지역을 “코로나19”의 발언지로 낙인찍는 사악한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고,  의도하지 않았다면 우한폐렴 바이러스로 고통을 받고 있는 "대구·경북시민들의 가슴에 죽창질을 하는 잔인한 행위"이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왜 "대구·경북 지역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문재인과 정권을 응징하기 위한 정치의 심장이기 때문이다.    3. 웩더독 3단계, 대구·경북을 희생양으로, 문재인은 “대구 코로나19” 영웅코스프레  마지막 단계는 무엇일까. 희생양 대구경북을 처리할 영웅의 등장이다.  추종자들과 십상시를 끌어 모아 짜파구리나 먹으며 파안대소하고 있던 문재인이 “코로나19”의 위험에서 최봉쇄정책 지역이라고 지정한 대구·경북"에 갑자기 나타났다.  국민 앞에 위험도 불사하는 “영웅 코스프레”이다.   그러나 국민은 문재인을 이미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심지어 “중국의 대통령(중국 대통령이면 다행인데, 중국 우한시의 시장)을 보는 듯하다”라는 표현이 등장했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합니다”라고 국민청원 게시판에 등장했다. ( 324,021명,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936, 2020.02.26. 7시5분 검색) 문재인은 메르스때 자신이 한 말과 같이 “우한폐렴 바이러스의 슈퍼전파자임을 인정”하라.  대한민국을 제2의 우한으로 만든 책임을 지고 국민에게 사죄하라. 문재인을 위해서 한 마디 더 하고자 한다.    좋은 약은 입에 쓰고, 충언은 귀에 거슬리는 것이 이치이다.  문재인에 대한 탄핵은 “우한폐렴 바이러스” 사태에 있어서,  무능과 정체성 상실로 인해,  광화문 광장에서 문재인 하야를 주장하는 태극기에서, 일반 “국민 차원(야당들은 뭐하는지, 모두 부역당 같음)”으로 진일보했다.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문재인은 “탄핵되기 전에 하야하라.”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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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이동우 주필 정치평론]유시민,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평가에 대해, 이동우 주필
    유시민,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평가에 대해, 이동우 주필   유시민 "임미리 #민주당만_빼고 칼럼은 저질”,  “임미리 칼럼의 본질은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유시민은 유권자를 호도하지 마라”   415총선이 며칠 남지 않았다. 광장에서 정치내전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미디어도 정치 내전이다. 기존의 언론과 뉴 미디어인 유튜브나 SNS가 중요시 하는 뉴스와 관점이 다르다. 또, 유튜브도 진영에 따라 갈라져 있다.    미국의 언론은 자신이 지지하는 진영을 밝힌다. 구독자도 이를 감안하고 듣거나, 아니면 자기가 지지하는 진영의 뉴스나 방송을 구독한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폭스뉴스를 제외한 대다수의 미국 방송은 좌파이다. 한국언론이 트럼프의 당선보다 힐러리에 대한 우호적인 뉴스가 쏟아져 나왔던 이유는 한국 언론이 보도 시에 참고하는 대다수의 미국언론이나 방송이 좌파적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미국과 달리 언론지침이 존재한다. 언론이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규정을 정해놓고 있다. 언론에게 어떠한 지침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면 있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는 국민의 권리이기 때문이다. 언론에 어떤 지침이 존재하면 종국에는 국민의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말기 때문이다.   국민의 권리를 제한 하는 체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아니다.    권력자의 입맛과 유불리에 따라 국민의 권리를 재단하는 체제는 "봉건왕조 시대의 폭군 체제이거나, 문화대혁명과 같은 전체주의 1인 체제이거나, 김씨조선 사교 체제"이 3가지 중의 하나이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8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 라이브’에 출연해서, “임 교수의 칼럼은 퀄리티(질)가 참 낮다”고 평가하며, 그 근거로 “논증이 거의 없고, 기분대로 쓴 인상비평뿐이다”라고 했다.  칼럼에 대해서 유시민 이사장이 어떤 평가를 내리든 유시민 이사장의 표현의 자유이다. 또, 유 이사장의 평가에 동의하던가, 반대하던가는 독자의 판단에 달려있다.    또, 손에 손바닥과 손등이 존재하는 것과 같이 모든 일에는 좋은 면과 나쁜 면이 존재한다.    방송도 마찬가지이다. 방송에서 교훈을 얻는 것은 방송의 우수함에 달려 있지 않다. “독자가 얼마나 우수한가”에 달려있다. 이와 반대로 방송에서 나쁜 점을 본다면, 전적으로 방송을 만든 사람의 책임이다.    칼럼도 마찬가지이다. 칼럼을 읽고 독자가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취사선택한다. 좋음을 얻는다면 독자의 우수함 덕이고, 잘 못된 점은 전적으로 글쓴이의 잘못이다.    유이사장의 표현의 자유에 이러쿵 저러쿵하고 싶지 않다. 유이사장의 자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이사장은 다음과 같은 3가지 잘못은 지적한다. 이는 국민을 호도하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먼저, 임교수 #민주당만_빼고 칼럼의 본질은 국민의 권리이다.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칼럼의 본질은 “국민의 권리”인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에 “민주당이 재갈을 물리려고 한 사건”이다.   그래서 국민이 분노하고 #민주당만_빼고 라는 해시테크 달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국민의 권리가 침해당했기 때문이다. 임교수 칼럼의 저질이냐 고질이냐에 달려있지 않다.    유이사장이 무엇을 판단으로 이런 평가를 내렸는지는 알고 싶지 않다.  무학대사의 고사에 의하면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기 때문이다.       유이사장은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칼럼의 본질사건의 본질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호도하고 있다.  국민을 호도하는 행위는 플리시드(대국민사기)이다.   둘째, 비유의 잘 못이다.  유이사장에게 묻는다. “국민의 권리”가 침해 당한 사건을 “무단횡단”으로 비유하는 게 합당한가.   유이사장이 임교수 #민주당만_빼고 칼럼 사건의 본질이 “국민의 권리 침해”인 것을 모른다고 생각할 수 없다. 왜냐하면 유이사장은 민주당이 임 교수를 고발한 것에 대해 “민주당이 다툼의 소지가 있는 것을 고발했다”며 “쓸데없고 미련한 짓을 했고, 사과한 것은 잘한 일”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유이사장이 민주당이 국민의 권리인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명백히 침해한 임미리 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칼럼사건을 “어쩌다 한 번 저지른 무단횡단”에 비유한 점은 “국민의 권리침해를 무단횡단”과 같은 등급으로 만들려고 하는 악의적인 프레임 전환이다.     이 역시 국민의 판단을 호도하는 플리시드 행위이다.    마지막으로 유 이사장은 임 교수의 정치성향을 문제 삼았다.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  유이사장은 임교수가 “더불어민주당과 진보 진영 사이 정당 말고, 나머지 정당을 왔다 갔다 했다”며 정치성향을 문제 삼았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지만, 임교수의 #민주당만_빼고 칼럼의 본질은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국민의 권리 침해 사건이지, 임교수 개인의 정치성향에 관한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조국 사태나 임교수의 칼럼에 대해 괘변”을 펼치며 국민을 호도하는 유이사장의 정치 성향이 더 큰 문제이다. 유이사장은 정치 성향에 의해 특정 정당을 옹호하며, 국민을 호도하는 악의적인 프레임을 펼치지 말기를 바란다.    작가이고 지식인 이라면 어용에서 벗어나 “옳고 그름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고, 옳은 편”에 서기 바란다.   이동우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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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칼럼
    2020-02-22
  • 415 총선에 임하는 본사의 보도지침은 "국민의 알 권리"입니다.
    415 총선에 임하는 본사의 보도지침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입니다.        본사가 보도하는 415 총선 특집에 "정순천 수성구갑 미래통합당 예비후보의 글이나 보도가 많다"는 의견이 있으나,  사실과 다름을 밝힙니다,  이는 수성구갑의 다른 예비후보들은 본사에 글을 보내오시지 않았기 때문에,  정순천 예비 후보의 글이 상대적으로 많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 415 총선에 모 특정 당 후보의 글이 많다는 의견도 사실과 다름을 밝힙니다.  본사에서 415 총선 특집을 준비하면서 정당과 예비 후보들에게 자료를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보내오신 후보나 정당의 보도 자료를 단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걔제하고 있습니다. 본사에 자료를 보내주지 않으신 다른 에비후보나 정당은 본사를 제외한 다른 언론기관에 보도자료를 보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사의 보도지침은 단 하나 "국민의 알 권리"입니다.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이고,  이에 의해 "국민은 알 권리가 있고, 언론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 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는 간단하고 단순한 공리입니다.  국민이 알아서는 안 될 뉴스, 팩트, 아젠다나 이슈는 없습니다.  국민이 다른 그 누구보다 더 많이 알아야 합니다.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는 윤석열 장관에게 "하명을 어겼다"라는 일갈로 봉건시대의 사고를 여지 없이 밝힌  추측천(추미애+무측천의 합성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말한 국민이 "조금 늦게 알아야 할 사실"은 없습니다.  아니 있어서도 안 됩니다.   대한민국은  가장 상위법인 헌법에    권력자가 자기 마음대로 국민의 알권리를 재단하여,  국민이 늦게 알아야 되고,  당시에는 모르게 할  권력을 권력자에게 부여하지 않앗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지만,  국민이 늦게 알아야 할 사실은 없습니다.   있어서도 안 됩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이기 때문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는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입니다.  권력자의 입맛과 유불리에 따라 국민의 알 권리를 재단하는 체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아닙니다.    국민의 알 권리에 제약을 가하는 체제는   "봉건왕조체제의 폭군시기 이거나, 전체주의 체제이거나, 사교 체제"  이 3가지 중의 하나입니다.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이며,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이면, 그 누구보다 많은 아젠다와 이슈와 팩트에  실시간으로 접해야 합니다.    그래야 "정치를 응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악을 응징하지 않으면, 약육강식의 무법천지가 되듯이  정치를 응징하지 않으면,  지지세력은 "폴리좀(폴리틱스와 좀비의 합성어)"이 되고,  좀비가 떼를 지어서, 사람을 공격하듯이 이 폴리좀은 아무에게나 정치테러를 가합니다.   이미 민주당과 이해찬 당 대표를 대신해서 임미리 교수를 고발했습니다.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국민이 가지고 있는 당연한 권리인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에 재갈을 물린 것입니다.    이 번에는  "하루벌어 하루를 살아가는 반찬가게의 소상인에게  신상털기라는 정치테러"를 자행했습니다.  이 지지세력인 폴리좀에 의해,  정치가는 무오류를 넘어 전지전능한 사이비 교주가 됩니다.   이 폴리좀과 사교 교주인 정치가에 의해 대한민국은 좀을 먹어들어가 타이타닉호와 같이 침몰합니다.    대한민국을 침몰에서 구하기 위해서는   폴리좀과 사이비 교주를 응징해야 합니다.    응징하기 위한 단 하나의 방법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하에서는   투표입니다.    유권자 한 사람의 표는 미세하지만, 그 모임은 악을 응징합니다.    유권자 한 사람의 표는 침묵에 가깝지만, 그 모임은 지구가 돌 때 나는 소리보다 더 큰 함성입니다.    유권자의 미세함과 침묵을 모아, 악을 응징하는 사자후로 만드는 데 본 사가 압장 서겠습니다.     그 시작은  국민의 알 권리,  본 사의 단 하나의 보도 지침입니다.  주필 이동우 배상
    • [특집] 22 대선
    • 아젠다/대안/협력
    2020-02-20
  • 자유한국당, [국민과 함께하는 자유한국당 2020희망공약]
    [국민과 함께하는 자유한국당 2020희망공약] '소상공인 공약' -간이과세기준 현실화 -최저임금 업종별 규모별 적용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확충 -시장독점체제 피해 방지   '희망경제 공약' -재정건전성 확보 -탈원전정책 폐기 -노동시장 개혁   '주택 공약' -주택공급 확대 -세금부담 완화 -주택담보대출 기준 완화 -3기 신도시 정책 재검토 '교육 공약' -정치 편향 교육 배제 -교육의 질 제고(자사고 등 정상화 및 일반고 경쟁력 강화) -불공정 입시제도 개혁(대입 정시 대폭 확대) -다자녀(3자녀 이상) 국가장학금 확대 -교육감 시도지사 러닝메이트제 도입
    • [특집] 22 대선
    • 정당
    • 미래한국당
    2020-01-21
  • [2020 아젠다]대한민국 살리기, 4차산업시대에 탈원전?
    iKorea.News 독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iKorea.News는 경자년 2020년부터 "아젠다 언론, 솔루션언론, 시민과 함께하는 협력언론"으로 시작하며, [2020, 아젠다]의 제1탄으로 "탈원전에 관한 아젠다"를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솔루션을 생각하고 협력해서 솔루션이 정책으로 실현되도록 앞장서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iKorea.News는 탈원전을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0, 아젠다!!! 4차 산업 시대에 탈원전이 웬말인가?] 탈원전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 결과를 PEST 분석을 포함하여 간단하게 분석해 본다면,   경제적으로 한국 산업 경쟁력의 하나인 "전기 가격을 대폭 올려서 기업에게 타격을 주어서 기업을 해외로 이전"시키고,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을 떨어뜨려 대한민국 망하기.   사회환경적인 측면에서는 청정 에너지인 원전을 없애서, 내연 에너지 사용하며, 이로 인해 지구온난화를 가속하여 환경과 지구 망치기.   국민건강 차원에서 보면, 화석연료 사용이나 태양광으로 인한 대량의 미세먼지의 발생"으로 인해 국민건강 해치기.  정치군사안보 면에서는 "김정은의 핵과 미사일" 하에 대한민국 국민을 김정은의 노예로 만들기.   과학기술 차원에서 본다면은 "장기적으로 핵 원천 기술의 소멸과 인재의 유출로 핵 과학기술의 퇴보로 핵자주 포기   iKorea.News는 이상과 같은 이유로 탈원전을 반대합니다.     2020년에 탈원전을 포기하기까지 iKorea.News는 탈원전에 반대하시는 시민들,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솔루션을 제공하고 협력하여 탈원전을 폐기"하도록 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iKorea.News는 전문가들과 함께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 "대한현기(2차세계대전 이후에 탄생한 신생국인 대한민국이 전쟁의 잿더미에서 이룩한 현재의 기적)를 세계와 공유함으로서 글로벌 가치의 실현과 인류에 공헌하는 함이 iKorea.News의 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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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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