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25(목)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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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두현이 약속 드리는 “더 큰 경산” 공약 5! “행복한 문화생활 도시 경산 !”
    윤두현이 약속 드리는 “더 큰 경산” 공약 5!  “행복한 문화생활 도시 경산 !”        코로나 19로 인해 관내 소독과 거리 청소 등 시민들과 함께 방역활동 위주의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는 “더 큰 경산”을 위한 정책공약 다섯 번째로 “즐거운 문화생활 도시 경산”을 발표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경산에는 10개 대학, 3300여 기업, 170개 연구소가 소재함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컨벤션 장소가 없어 경산에서 주최하는 각종 학술대회, 전시회, 세미나, 국제회의 등을 대구, 경주로 옮겨 개최하는 실정”이라며 “전시 컨벤션 센터를 건립해서 이들 재화와 서비스들이 우리 지역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한다면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컨벤션 센터’와 더불어“호텔, 미디어센터, 아울렛(쇼핑) 시설이 갖춰진 문화복합시설단지 조성도 시급하다”며“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의 시설로서 뿐만 아니라 경산을 방문한 단체나 기업인들이 숙박, 관광, 쇼핑 등을 경산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면 지역 상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또한 “경산의 소중한 자원인 문천지, 금호강 수변공간을 종합 개발하여 공원, 관광휴양지구, 레포츠시설, 자연학습장 등을 갖춘 호수공원을 조성하겠다”며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이자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밖에도 주민들이 집 근처에서 공연, 문화, 체육 활동이 가능하도록 실내체육관, 헬스장, 수영장, 다목적 강좌실, 공연장 등을 갖춘 문화생활체육센터를 권역별로 건립할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반곡지 등 경산의 자연경관 우수지역에 생태학습장을 조성하고, 주민 기피 시설을 지하화 하여 그 위에 스포츠 공원을 건립하고, 경산시 체육인회관을 건립하여 각 종목별로 산재해 있는 사무실을 한 곳으로 모아 생활체육을 활성화 시키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인구가 늘어나는 도시 경산의 문화생활 시설을 더욱 확충하여 경산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경산을 더 많은 분들이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며 행복한 문화생활 도시 경산 조성을 약속했습니다. 
    • [특집] 22 대선
    • 정책
    2020-04-08
  • - 홍석준 대구달서갑 국회의원 후보, 공약13호 - 「미세먼지 등 생활환경 안전시스템」구축 필요
    - 홍석준 대구달서갑 국회의원 후보, 공약13호 -   「미세먼지 등 생활환경 안전시스템」구축 필요   - 스모그프리타워(대형 공기정화시설) 시범 설치 - 지하철역 공기정화시설 및 가로변 살수노즐 설치 - 탈 원전정책 폐기 및 사계절 푸른 식물식재 - 대형건축물 옥외정화시설 설치 의무화 추진       ㅇ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달서갑 국회의원 후보는 점차 미세먼지 등 생활환경 저해물질 등으로부터 시민건강이 위협 받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미세먼지 등 생활환경 안전시스템 구축」공약을 발표했다. ㅇ 홍석준 달서구갑 후보는 중국발 미세먼지와 성서인근 지역에 방천리 쓰레기매립장, 성서산단, 대구염색단지, 연료소각장, 하수종말처리장 등 환경오염시설이 밀집하고 있어 활환경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시민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환경 분야 4대 세부실천공약 추진을 주장하고 나섰다.   ㅇ 홍석준 후보가 제안한 4대세부실천공약을 살펴보면    - 대형 옥외공기정화 시설인 스모그 프리타워(Smog Free Tower) 시범설치(예:로테르담, 베이징, 텐진 등)    - 지하철역사 환기구 등에 공기정화시설 부착 및 가로변      살수노즐 분사장치 설치    - 탈원전 정책 폐기하여 화력발전소 가동을 최소화하고     대명천, 성서공단, 와룡산 등에 사계절 푸른 식물식재    - 사회적 합의를 전제로 대형건축물 인허가시 옥외공기     정화시설 설치의무화 등이다. ㅇ 홍석준 달서갑 국회의원 후보는 현재 정부와 지방자치 단체가 추진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한 환경정책기조는 그 효과 측면에서 즉시 재검토 되어야 한다며 지금 부터라도 보다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주기를 주문했다. ㅇ 홍석준 후보는 경북 성주출신, 대구시 경제국장을 역임한     검증된 경제전문가로서 성서지역을 친환경 생태도시, 교육  문화도시, 디지털메이커시티로 만들어 대구발전을 견인하고  살기 좋은 달서구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 [특집] 22 대선
    • 정당
    • 미래통합당
    2020-03-31
  • 윤두현이 약속 드리는 ‘더 큰 경산’! 공약 3
     윤두현이 약속 드리는 ‘더 큰 경산’! 공약 3  “수성구를 뛰어넘는 교육도시 경산,  경산에 최고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4.15 총선 경북 경산시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는 22일, ‘더 큰 경산’공약 세 번째로 “수성구를 뛰어넘는 교육도시 경산”을 목표로 교육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교육예산과 정책 수단을 최대한 활용하여 경산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드리겠다.”며 “교육부 특별교부금(지방교육재정교부금 中)을 확보하여 교실, 강당, 기숙사, 운동장, 체육시설, 급식실 등 각급 학교시설 고도화하여 학생들의 교육, 건강, 편의를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지역대학과 협의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경산에 소재한 10개 대학에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특화교육을 지원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한 부설 학교를 건립하겠다.”고 했습니다.      윤 후보는 “한국장학재단의 예산을 확충하여 소득구간 관계없이 3자녀 이상 자녀에 대학 국가장학금을 지급하겠다.”고 했고,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보육지원 사업도 각별히 챙겨 자녀들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드리고, 경력단절 여성분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진출을 돕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또한 “제3차 도서관 발전종합계획을 토대로 경산의 도서관 체계를 새롭게 정비 및 확충하고, 관내 학교 통학길에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및 도로개선, 스쿨존 및 CCTV를 대폭 확대해서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했습니다.     윤 후보는 “21대 국회와 경산에 ‘교육의 힘 위원회’를 구성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지역 내 공교육을 살리고, 일반고의 경쟁력을 높이는 개혁방안을 마련하겠다. 또한‘부모찬스’로 대학가는 불공정한 입시제도도 반드시 고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 [특집] 22 대선
    • 정책
    2020-03-25
  • 대구 동구을 김재수 예비후보 공약 의료․복지체계 혁신으로 ‘주민 건강행복시대 연다’-
    대구 동구을 김재수 예비후보 공약  의료․복지체계 혁신으로 ‘주민 건강행복시대 연다’-       ○ 대구 동구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자인 김재수 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우리 동구을은 주민의 삶에 가장 밀접한 의료서비스뿐만 아니라 복지 환경이 대구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이다”고 주장하고 “동구을의 의료 및 복지환경을 획기적으로 혁신하여 어린이, 젊은이, 어르신 및 장애인 등 모든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주민 건강행복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하고, 향후 각계 전문가의 조언과 토론를 거쳐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각구별 의료기관당 인구수(2020. 1 대구광역시 통계자료)       - 동구(740), 수성구(582),서구(662), 남구(617), 북구(815), 중구(173), 달서구(730) ○ “우리 동구을 주민의 삶을 우선시하는 동구 출신의 진짜 동구사람, 40년 국정경험 경제전문가”라고 주장하고 있는 김재수 후보는 3월17일 예비후보자 사무실에서 ▼신종 전염병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시설 및 장비 시스템을 확보하고 전문적인 첨단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대형종합병원 및 대학병원 유치․지원 ▼한방산업과 연계한 팔공산 약선센터와 한방종합병원 및 전문재활병원 설립지원 ▼산모건강증진센터 및 치매안심센터 설치 ▼3대가 행복한 어린이집 ․ 실버원 확대 설립지원 ▼노후화된 종합사회복지관 리뉴얼 및 동네형 어르신 좋은 일자리 발굴    ▼팔공산 시니어 케어파크(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과 장수센터 혹은 항노화센터 설립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및 장애인 시간제 돌봄 서비스 지원센터 설치 ▼도심 가족공원 및 어린이공원 조성 등을 약속하였다. ○ 이어 김재수 후보자는“우리 동구(을)의 어린이와 청년과 노인이 조화를 이루어 서로 돕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주민 중심의‘의료․복지 특별위원회(가칭)’을 구성 운영하고, 동구민이 함께 참여하고 추진하는 문화를 만들어 공약을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다짐하였다. 
    • [특집] 22 대선
    • 정당
    • 미래통합당
    2020-03-18
  • 대구 동구을 미래통합당 김재수 예비후보, “도시농업 활성화를 통해 도·농상생 도모해야”
    ▷  대구 동구을 미래통합당 김재수 예비후보  “도시농업 활성화를 통해 도·농상생 도모해야” ○  대구 동구(을) 김재수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13일“동구을만이 가진 ‘도농복합지역’특성을 극대화시켜서 도시농업의 활성화로 도·농상생을 도모하겠다”며 공약을 발표했다. 김예비후보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출신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각계 전문가의 조언과 토론을 거쳐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김예비후보는 도농복합의 지리적 특성과 팔공산 동화사 등 천혜의 문화관광자원, 그리고 대구의 20%나 되는 넓은 면적을 활용하여 지역·세대·성별간 상생시대를 열기 위한 공약으로  ○ ▶ 농업기술센터 확장 이전 및 농업테마파크 유치하여 대구사과 및 농업역사문화 체험관 건립, 동물(가축)농장 운영 등으로 학생과 시민들의 농업학습체험장운영     ▶전통시장 활성화 및 향토농산물․농식품 직거래장터 개설 등 판로개척불로전통시장, 반야월 5일장 등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대구사과, 팔공산 포도·복숭아·미나리, 둔산 체리, 반야월 연근, 안심 깻잎 등 향토농산물·농식품의 판로개척을 위한 직거래장터 개설      ▶ 지역 농산물과 소비자의 만남복합몰 개설하여 지역농협과 연계한 농산물 구매, 농식품만들기 체험, 카페운영으로 농촌과 시민의 이해의 장소 제공    ▶ 농업인과 도시민의 상생(만남) 우리농산물 대축제 개최하여 지역 농특산물 및 가공식품 판매, 먹거리 만들기체험 등 직거래 소비촉진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신선한 먹거리 제공     ▶ 전국 최고 반야월연근 재배단지 및 안심창조밸리 연계 육성을 위      하여 권역에 산재한  생산· 가공· 체험·판매업체와 연계해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 먹거리타운 등 관광자원화     ▶‘동구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로 생명산업인 농업을 지켜나가는      농업인들의 사기앙양과 우리농업의 지속적인 육성발전을 위한 계기부      여 등이다. ○ 현재 ‘대구경북도농상생포럼’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 예비후보는 “도농상생을 위해 대구경북의 통합이 과제이며, 8개동중 7개동이 농촌인 동구(을)이 대구·경북의 접경지역으로 통합의 전진기지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는“동구(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추진하여 실질적 혜택이 주민에게 돌아가야 하고, 도농복합행복시대를 열기 위해 공약을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다짐했다. 
    • [특집] 22 대선
    • 정당
    • 미래통합당
    2020-03-13
  • 대구 동구을 김재수 예비후보, “코로나19 중소상공인 지원대책 촉구”
    대구 동구을 김재수 예비후보 “코로나19 중소상공인 지원대책 촉구” ○ 대구 동구을 미래통합당 김재수 예비후보 전 농식품부장관은 “대구지역에서만 4천여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걷잡을수 없는 사태와 관련하여, 중소 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대하여 심히 우려스럽다”며, “정부는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 및 중소상공인 지원대책을 조속히 마련 시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김재수 예비후보자는“ 3월 4일 자신의 대구 동구을 선거사무실 인근식당을 두루 둘러본 결과 절반이 영업을 중단하였으며, 일부 영업을 하는 식당도 손님이 없어 업주가 울상을 짓는 상태 ”라며 “이 상황이 장기적으로 이어진다면 영세 중소상공인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서 ”정부는 자영업자 및 중소상공인에 대한 특별재난구호금 지급 및 특별금융지원과 각종 세부담 완화조치를 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 또한 김재수 예비후보자는“정부는 일회용 마스크의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지침을 발표했는데, ‘마스크 표면에 침방울이 닿으면 세균이 증식해 필터기능이 떨어져, 일회용 마스크를 재사용하지 말라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와 배치된다”며 “이는 국민들의 혼란만 가중시키고. 마스크 공급 대란문제를 회피하려는 꼼수 ”라고 하였다 ○  아울러 “ 시민 모두의 힘으로 이 어려운 시기는 곧 극복될 것이며, 자랑스러운 대구로 당당히 일어설 것”이라면서 “희망을 가지고 시민각자    의 위치에서 열심히 생활하였으면 한다“고 김재수 예비후보는 당부하였다
    • [특집] 22 대선
    • 정당
    • 미래통합당
    2020-03-06

실시간 정책 기사

  • 윤두현이 약속 드리는 “더 큰 경산” 공약 5! “행복한 문화생활 도시 경산 !”
    윤두현이 약속 드리는 “더 큰 경산” 공약 5!  “행복한 문화생활 도시 경산 !”        코로나 19로 인해 관내 소독과 거리 청소 등 시민들과 함께 방역활동 위주의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는 “더 큰 경산”을 위한 정책공약 다섯 번째로 “즐거운 문화생활 도시 경산”을 발표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경산에는 10개 대학, 3300여 기업, 170개 연구소가 소재함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컨벤션 장소가 없어 경산에서 주최하는 각종 학술대회, 전시회, 세미나, 국제회의 등을 대구, 경주로 옮겨 개최하는 실정”이라며 “전시 컨벤션 센터를 건립해서 이들 재화와 서비스들이 우리 지역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한다면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컨벤션 센터’와 더불어“호텔, 미디어센터, 아울렛(쇼핑) 시설이 갖춰진 문화복합시설단지 조성도 시급하다”며“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의 시설로서 뿐만 아니라 경산을 방문한 단체나 기업인들이 숙박, 관광, 쇼핑 등을 경산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면 지역 상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또한 “경산의 소중한 자원인 문천지, 금호강 수변공간을 종합 개발하여 공원, 관광휴양지구, 레포츠시설, 자연학습장 등을 갖춘 호수공원을 조성하겠다”며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이자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밖에도 주민들이 집 근처에서 공연, 문화, 체육 활동이 가능하도록 실내체육관, 헬스장, 수영장, 다목적 강좌실, 공연장 등을 갖춘 문화생활체육센터를 권역별로 건립할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반곡지 등 경산의 자연경관 우수지역에 생태학습장을 조성하고, 주민 기피 시설을 지하화 하여 그 위에 스포츠 공원을 건립하고, 경산시 체육인회관을 건립하여 각 종목별로 산재해 있는 사무실을 한 곳으로 모아 생활체육을 활성화 시키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인구가 늘어나는 도시 경산의 문화생활 시설을 더욱 확충하여 경산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경산을 더 많은 분들이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며 행복한 문화생활 도시 경산 조성을 약속했습니다. 
    • [특집] 22 대선
    • 정책
    2020-04-08
  • - 홍석준 대구달서갑 국회의원 후보, 공약13호 - 「미세먼지 등 생활환경 안전시스템」구축 필요
    - 홍석준 대구달서갑 국회의원 후보, 공약13호 -   「미세먼지 등 생활환경 안전시스템」구축 필요   - 스모그프리타워(대형 공기정화시설) 시범 설치 - 지하철역 공기정화시설 및 가로변 살수노즐 설치 - 탈 원전정책 폐기 및 사계절 푸른 식물식재 - 대형건축물 옥외정화시설 설치 의무화 추진       ㅇ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달서갑 국회의원 후보는 점차 미세먼지 등 생활환경 저해물질 등으로부터 시민건강이 위협 받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미세먼지 등 생활환경 안전시스템 구축」공약을 발표했다. ㅇ 홍석준 달서구갑 후보는 중국발 미세먼지와 성서인근 지역에 방천리 쓰레기매립장, 성서산단, 대구염색단지, 연료소각장, 하수종말처리장 등 환경오염시설이 밀집하고 있어 활환경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시민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환경 분야 4대 세부실천공약 추진을 주장하고 나섰다.   ㅇ 홍석준 후보가 제안한 4대세부실천공약을 살펴보면    - 대형 옥외공기정화 시설인 스모그 프리타워(Smog Free Tower) 시범설치(예:로테르담, 베이징, 텐진 등)    - 지하철역사 환기구 등에 공기정화시설 부착 및 가로변      살수노즐 분사장치 설치    - 탈원전 정책 폐기하여 화력발전소 가동을 최소화하고     대명천, 성서공단, 와룡산 등에 사계절 푸른 식물식재    - 사회적 합의를 전제로 대형건축물 인허가시 옥외공기     정화시설 설치의무화 등이다. ㅇ 홍석준 달서갑 국회의원 후보는 현재 정부와 지방자치 단체가 추진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한 환경정책기조는 그 효과 측면에서 즉시 재검토 되어야 한다며 지금 부터라도 보다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주기를 주문했다. ㅇ 홍석준 후보는 경북 성주출신, 대구시 경제국장을 역임한     검증된 경제전문가로서 성서지역을 친환경 생태도시, 교육  문화도시, 디지털메이커시티로 만들어 대구발전을 견인하고  살기 좋은 달서구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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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
    2020-03-31
  • 윤두현이 약속 드리는 ‘더 큰 경산’! 공약 3
     윤두현이 약속 드리는 ‘더 큰 경산’! 공약 3  “수성구를 뛰어넘는 교육도시 경산,  경산에 최고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4.15 총선 경북 경산시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는 22일, ‘더 큰 경산’공약 세 번째로 “수성구를 뛰어넘는 교육도시 경산”을 목표로 교육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윤두현 후보는 “교육예산과 정책 수단을 최대한 활용하여 경산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드리겠다.”며 “교육부 특별교부금(지방교육재정교부금 中)을 확보하여 교실, 강당, 기숙사, 운동장, 체육시설, 급식실 등 각급 학교시설 고도화하여 학생들의 교육, 건강, 편의를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지역대학과 협의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경산에 소재한 10개 대학에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특화교육을 지원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한 부설 학교를 건립하겠다.”고 했습니다.      윤 후보는 “한국장학재단의 예산을 확충하여 소득구간 관계없이 3자녀 이상 자녀에 대학 국가장학금을 지급하겠다.”고 했고,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보육지원 사업도 각별히 챙겨 자녀들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드리고, 경력단절 여성분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진출을 돕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또한 “제3차 도서관 발전종합계획을 토대로 경산의 도서관 체계를 새롭게 정비 및 확충하고, 관내 학교 통학길에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및 도로개선, 스쿨존 및 CCTV를 대폭 확대해서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했습니다.     윤 후보는 “21대 국회와 경산에 ‘교육의 힘 위원회’를 구성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지역 내 공교육을 살리고, 일반고의 경쟁력을 높이는 개혁방안을 마련하겠다. 또한‘부모찬스’로 대학가는 불공정한 입시제도도 반드시 고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 [특집] 22 대선
    • 정책
    2020-03-25
  • 대구 동구을 김재수 예비후보 공약 의료․복지체계 혁신으로 ‘주민 건강행복시대 연다’-
    대구 동구을 김재수 예비후보 공약  의료․복지체계 혁신으로 ‘주민 건강행복시대 연다’-       ○ 대구 동구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자인 김재수 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우리 동구을은 주민의 삶에 가장 밀접한 의료서비스뿐만 아니라 복지 환경이 대구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이다”고 주장하고 “동구을의 의료 및 복지환경을 획기적으로 혁신하여 어린이, 젊은이, 어르신 및 장애인 등 모든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주민 건강행복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하고, 향후 각계 전문가의 조언과 토론를 거쳐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각구별 의료기관당 인구수(2020. 1 대구광역시 통계자료)       - 동구(740), 수성구(582),서구(662), 남구(617), 북구(815), 중구(173), 달서구(730) ○ “우리 동구을 주민의 삶을 우선시하는 동구 출신의 진짜 동구사람, 40년 국정경험 경제전문가”라고 주장하고 있는 김재수 후보는 3월17일 예비후보자 사무실에서 ▼신종 전염병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시설 및 장비 시스템을 확보하고 전문적인 첨단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대형종합병원 및 대학병원 유치․지원 ▼한방산업과 연계한 팔공산 약선센터와 한방종합병원 및 전문재활병원 설립지원 ▼산모건강증진센터 및 치매안심센터 설치 ▼3대가 행복한 어린이집 ․ 실버원 확대 설립지원 ▼노후화된 종합사회복지관 리뉴얼 및 동네형 어르신 좋은 일자리 발굴    ▼팔공산 시니어 케어파크(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과 장수센터 혹은 항노화센터 설립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및 장애인 시간제 돌봄 서비스 지원센터 설치 ▼도심 가족공원 및 어린이공원 조성 등을 약속하였다. ○ 이어 김재수 후보자는“우리 동구(을)의 어린이와 청년과 노인이 조화를 이루어 서로 돕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주민 중심의‘의료․복지 특별위원회(가칭)’을 구성 운영하고, 동구민이 함께 참여하고 추진하는 문화를 만들어 공약을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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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대구 동구을 미래통합당 김재수 예비후보, “도시농업 활성화를 통해 도·농상생 도모해야”
    ▷  대구 동구을 미래통합당 김재수 예비후보  “도시농업 활성화를 통해 도·농상생 도모해야” ○  대구 동구(을) 김재수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13일“동구을만이 가진 ‘도농복합지역’특성을 극대화시켜서 도시농업의 활성화로 도·농상생을 도모하겠다”며 공약을 발표했다. 김예비후보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출신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각계 전문가의 조언과 토론을 거쳐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김예비후보는 도농복합의 지리적 특성과 팔공산 동화사 등 천혜의 문화관광자원, 그리고 대구의 20%나 되는 넓은 면적을 활용하여 지역·세대·성별간 상생시대를 열기 위한 공약으로  ○ ▶ 농업기술센터 확장 이전 및 농업테마파크 유치하여 대구사과 및 농업역사문화 체험관 건립, 동물(가축)농장 운영 등으로 학생과 시민들의 농업학습체험장운영     ▶전통시장 활성화 및 향토농산물․농식품 직거래장터 개설 등 판로개척불로전통시장, 반야월 5일장 등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대구사과, 팔공산 포도·복숭아·미나리, 둔산 체리, 반야월 연근, 안심 깻잎 등 향토농산물·농식품의 판로개척을 위한 직거래장터 개설      ▶ 지역 농산물과 소비자의 만남복합몰 개설하여 지역농협과 연계한 농산물 구매, 농식품만들기 체험, 카페운영으로 농촌과 시민의 이해의 장소 제공    ▶ 농업인과 도시민의 상생(만남) 우리농산물 대축제 개최하여 지역 농특산물 및 가공식품 판매, 먹거리 만들기체험 등 직거래 소비촉진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신선한 먹거리 제공     ▶ 전국 최고 반야월연근 재배단지 및 안심창조밸리 연계 육성을 위      하여 권역에 산재한  생산· 가공· 체험·판매업체와 연계해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 먹거리타운 등 관광자원화     ▶‘동구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로 생명산업인 농업을 지켜나가는      농업인들의 사기앙양과 우리농업의 지속적인 육성발전을 위한 계기부      여 등이다. ○ 현재 ‘대구경북도농상생포럼’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 예비후보는 “도농상생을 위해 대구경북의 통합이 과제이며, 8개동중 7개동이 농촌인 동구(을)이 대구·경북의 접경지역으로 통합의 전진기지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는“동구(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추진하여 실질적 혜택이 주민에게 돌아가야 하고, 도농복합행복시대를 열기 위해 공약을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다짐했다.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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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대구 동구을 김재수 예비후보, “코로나19 중소상공인 지원대책 촉구”
    대구 동구을 김재수 예비후보 “코로나19 중소상공인 지원대책 촉구” ○ 대구 동구을 미래통합당 김재수 예비후보 전 농식품부장관은 “대구지역에서만 4천여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걷잡을수 없는 사태와 관련하여, 중소 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대하여 심히 우려스럽다”며, “정부는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 및 중소상공인 지원대책을 조속히 마련 시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김재수 예비후보자는“ 3월 4일 자신의 대구 동구을 선거사무실 인근식당을 두루 둘러본 결과 절반이 영업을 중단하였으며, 일부 영업을 하는 식당도 손님이 없어 업주가 울상을 짓는 상태 ”라며 “이 상황이 장기적으로 이어진다면 영세 중소상공인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서 ”정부는 자영업자 및 중소상공인에 대한 특별재난구호금 지급 및 특별금융지원과 각종 세부담 완화조치를 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 또한 김재수 예비후보자는“정부는 일회용 마스크의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지침을 발표했는데, ‘마스크 표면에 침방울이 닿으면 세균이 증식해 필터기능이 떨어져, 일회용 마스크를 재사용하지 말라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와 배치된다”며 “이는 국민들의 혼란만 가중시키고. 마스크 공급 대란문제를 회피하려는 꼼수 ”라고 하였다 ○  아울러 “ 시민 모두의 힘으로 이 어려운 시기는 곧 극복될 것이며, 자랑스러운 대구로 당당히 일어설 것”이라면서 “희망을 가지고 시민각자    의 위치에서 열심히 생활하였으면 한다“고 김재수 예비후보는 당부하였다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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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김성준 정치전문칼럼리스트, 인사(人事)가 만사(萬事)인데, 공천(公薦)은 만사(萬事)인가?
    김성준의 여의도 세상보기(정치분야 ❸), (2020년3월3일) 인사(人事)가 만사(萬事)인데, 공천(公薦)은 만사(萬事)인가?  - 국회의원도 인사청문회 거쳐야 한다 -  - 청년인재영입, 의원보좌관은 보이지 않는가? -  - 국민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일할 후보가 공천 받아야 -   사람을 쓰는 것이 오죽 어려우면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 생겼을까. 사람을 잘못 쓰면 작게는 사회, 크게는 국가의 운명이 위기에 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사람 쓰는 일 만큼 어려운 일도 없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인사는 잘해야 본전'이라고도 한다.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라는 말은 사람을 잘 뽑아서 적재적소에 잘 배치를 하여 능력을 발휘하게 하면 일이 술술 풀린다는 긍정적인 뜻과 사람을 잘못 뽑으면 기존의 조직, 관계 등이 틀어지고 복잡하게 되어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부정적인 말이라 정의되기 때문에 인맥, 학연, 혈연, 지연 등 사적인 인정으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인사청문회를 통해 목도한 바 있다.  대통령이 임명하는 장관급 고위공직자들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받기 위해 2000년6월23일에 인사청문회법(법률6271호)을 제정하였지만 그동안 수많은 사례와 최근 조국사태 등을 거치면서 무용론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청문 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된 공직자는 이명박정부 5년간 17명, 박근혜정부 4년간 10명이었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불과 3년 만에 2배에 달하는 23명이다. 인사가 만사가 아니라 인사가 망사(亡事)가 되어버렸으니, 정권에 대한 불신은 점 점 더 커져가고, 그 모든 피해는 국민의 몫이기에 안타까울 따름이다. 특히, 우리가 선택해서 뽑는 국회의원에 대한 검증을 위해 인사청문회를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자신들은 국회의원이란 지위를 이용해 연간 수억원의 세비와 함께 온갖 특혜와  혜택을 다 누리며 사는 국회의원들이 당리당략에만 눈이 어두워 국정을 혼란스럽게 하면서, 인사청문 대상자들에게는 도덕군자나 청렴결백함을 요구하는 모습에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성과 도덕성을 갖춘 의원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과거를 반성하고 뉘우치며 부끄러워할 줄 아는 정치인이 아쉬운 세상이다. 불신받는 정치를 극복하고 신뢰받는 정치를 만드는 출발점은 공천 과정에서부터 철저한 검증을 통해 후보자를 선별해야 하지만, 공천 특성상 어렵다면 당선된 국회의원에 대한 인사청문회 검증을 거치도록 해야 한다.  이처럼 국회의원의 자질에 대한 비판이 계속되는 가운데 여의도 정가는 4월15일 총선을 앞두고 1차 관문인 공천 결정으로 시끄럽다. 245개 선거구에 공천을 희망하는 인물은 넘쳐난다. 당별로 공천을 결정하는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 있고, 지역상황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민주당은 인적쇄신 방법으로 '시스템 공천'을 택했다. 정성평가와 정량평가·동료의원 평가를 거쳐 하위 20%를 선정하고 최종 경선 점수에서 20% 감산하는 방안이다. 여기에 더해 신인과 여성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해 '새 피 수혈'을 간접적으로 지원했다. 미래통합당이 택한 방법은 인위적 물갈이다. '현역의원 33% 컷오프, 50% 현역 교체'란 강도 높은 쇄신안을 꺼내 들었고, 정치신인 등에 가산점 부과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주겠다는 방침이다.  여야 현역 중진의원들의 불출마 선언이 봇물을 이루고 있지만  자기희생과 헌신을 강조하면서도 못내 아쉬움을 숨기지 않는다.  몇 몇이는 지역구를 옮기면서까지 험지출마라는 명분으로 공천을 받기도 하고, 통합과정에서 합류한 의원들은 대부분 기사회생하면서 기득권을 지켜내는 분위기다. 영입인재라는 이유로 경선도 없이 전략공천을 받는 경우도 있다.  민주당의 경우 경선에서 다선의원들의 패배소식이 들리고, 여론조사 경선에 대한 이의제기 모습도 보인다. 미래통합당도 재심청구, 낙천의원의 무소속출마 선언과 험지출마를 거부한채 공관위를 압박하고 있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경선조차 치러보지 못하고 전략공천의 희생양이 된 여야 원외위원장들은 재심청구를 통해 구제받으려고 애를 쓰고 있지만 무소속 출마는 사실상 엄두도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토사구팽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지난 2016년에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인 300명 중 초선 의원의 비율은 44%(132명)에 그쳤다. 16대 40.7%, 17대 62.5%, 18대 44.8%, 19대 49.3%로 항상 50% 수준에서 물갈이가 이루어졌지만 대한민국 국회와 국회의원의 자질이 나아졌다는 말은 들어보지를 못했다. 특히 정당들이 앞다투어 영입하고 있는 청년인재에 대한 회의론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진중권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치를 시작하는 이 친구에게 중요한 것은 이념, 정책, 철학이 아니라 비례와 지역구 중 어느것이 커리어(경력)에 좋겠느냐는 것이었다” 며, 인재영입이라는 판촉 이벤트가 ‘정치’를 증발시켜 버린다고 비판하고 있다.  삼포세대(연애·결혼·출산을 포기한 세대)를 넘어 N포세대로 불리는 청년들의 문제를 동 세대에서 상위 1%에 속할 전문직(검사, 세계은행 선임이코노미스트, 대기업 연구소 출신 변호사 오지탐험가, 벤처기업인 등)들이 스펙 사회에 짓눌린 청년을 대변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좋은 스펙 가진 사람이 의원뱃지 하나 더 가지는 것에 불과하다는 비판에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와중에 미래통합당의 전현직 보좌진들은 공관위에 건의문을 제출했다고 한다. 당의 국정운영과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보좌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키워온 보좌 직원들 중 공천신청을 한 후보들에 대해 기회를 줄 것을 호소했다고 한다. 아마 당 사무처나, 여당 보좌진들도 같은 마음일 것이다.  가장 가까이서 의원을 보좌해 왔던 젊은 여야 보좌직원, 사무처 직원들은 당과 의회 활동에 있어서 의정활동을 경험한 준비된 인재들임에도, 그동안 각종 선거과정에서 인재영입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상대적으로 홀대받은 것이 사실이다. 이들이 과연 21대 총선에서 얼마나 공천을 받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청년 인재영입의 가장 큰 문제는 스펙 좋은 청년이 꽃가마를 타고 정치에 급작스레 입성하는 과정에서 자연히 정치적 역량과 공인으로서의 검증은 미비할 수밖에 없고, 의원에 당선되고 나서야 비로소 정치를 배우기 시작하기 때문에 그들이 내놓는 정치구호가 너무나 공허하게 들린다는 것이다. 즉 ‘이벤트’ 뿐 감동이 없다는 것이다. 특히, 영입된 인재들이 짧은 기간동안 정치를 배우고 선거를 치르고 나서 국회에 입성하고 나면 오로지 자신의 노력으로 정치를 펼쳐야 한다는 것도 문제이다.  미국 상원의회 본회의장의 의원 배치는 우리와 정반대다. 민주당과 공화당 지도부와 중진들이 연단 바로 앞 첫 줄을 차지한다. 미 상원은 의회 경험이 많은 중진들이 앞자리에서 토론을 주도하고, 법안 설명에도 직접 나선다. 미국의 초선 의원들은 뒷자리에서 선배들의 의정 활동을 보고 배우며 실력을 쌓아 점차 앞자리로 나아가는 반면, 우리 국회의원들은 앞자리에서 시작해 경험이 쌓일수록 뒷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거드름만 피우고 상왕정치만 하려고 하니 우리 정치가 발전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미국시스템을 도입하는 것도 정치풍토를 바꾸는 하나의 노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지역구 국회의원은 전문가를 뽑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보면 이념성향이 분명하고, 소속 정당을 위해 앞장서 싸울 수 있는 투쟁가는 뽑는 것일지도 모른다. 분야별 전문가를 뽑기 위해 비례대표 제도를 도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래통합당은 문재인 정권을 상대로 싸워온 대여 투쟁가들을 막말정치인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모두 낙천시키고 있는 가운데, 21대 국회에서 대여투쟁에 누가 앞장설 것인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 반문연대라는 미명아래 정체성이 불분명한 묻지마 통합은 결국 다시 분열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무엇이 맞고 틀린지 정답은 없다. 공천때마다 반복되는 현상이지만 대한민국 70년 정치사에서 아직도 해답을 얻지는 못했다. 21대 총선에서 기득권 지키기에 급급한 우리 정치문화가 이제는 일하는 국회, 특권없는 국회로 거듭나고, 대한민국 국회가 자유민주주의와 국민만을 위해 일하는 국회의원으로 가득 찰 수 있도록 공천(公薦)이 만사(萬事)가 되기를 기대해 볼 뿐이다. 
    • [특집] 22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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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415총선]정재학 미래통합당 경산시 예비후보,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                정재학 예비후보 기자회견 2020. 02. 27.                                        존경하고 사랑하는 경산시민 그리고 미래통합당 당원여러분! 21대 총선 미래통합당 경산시 국회의원예비후보 정재학 입니다.     우한코로나의 발호로 우리 경산, 대구·경북 나아가 온 나라 전 국민이 불안과 고통에 떨고 있습니다. 위기 때마다 빛을 발해온 우리 국민의 단결심과 국난극복의 저력으로 시민 모두가 차분하고 현명한 대응과 함께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확산차단에 지혜와 힘을 모아 주시고, 개개인의 면역력 강화에 힘써 주시기를 다시 한 번 호소 드립니다. 더불어 저, 정재학은 거듭된 안일한 상황인식과 ‘중국 눈치 보기’로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는’ 사태악화를 초래한 문재인 정부와 집권 민주당을 강력히 성토합니다.  정권 수뇌부가 전문가 집단인 의사협회의 6차례 요청과 심지어 병원장협회의 건의도 묵살하고, 시진핑 중국주석에 “중국의 어려움을 잘 안다”는 국민 염장질 전화와 미온적 대처를 하는 사이에 우한코로나는 일파만파로 확산, 우리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우한에서 집회를 하고 귀국한 종교인들이 전국을 활보하고 중국인의 입국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코로나의 진원지인 중국이 적반하장으로 한국발 입국자를 격리조치 시키고, 한국발 노선차단과 입국금지 조치하는 국가들이 십 여 개 이상으로 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 인터넷과 각종 SNS상에는 ‘문재인은 이 나라 대통령이 맞는 지’를 묻고 있습니다. 대통령으로서의 위기관리능력, 리더쉽과 신뢰를 상실한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주장하는 시민청원이 수십만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총선을 40여일 앞둔 오늘 이후로 문재인 정부는 선거에 영향을 끼치는 일체의 정책과 시책 및 언행을 삼갈 것을 국민의 1人으로서 정식 요청합니다. 특히 문대통령은 공정한 행정수반, 탕탕평평한 대통령으로서의 국가와 국민에 대한 책무를 다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또한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은 지난 날 저질렀던 아래의 과오들을 겸허히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국민 앞에 엎드려 사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지난해 11월 귀순의사를 밝힌 탈북주민 2명을 입에 재갈을 물리고 안대를 씌운 채 강제 북송한 것은 평소 인권수호를 외쳐온 문대통령의 인생철학에도 부합되지 않을 뿐 아니라 국제법상 난민협약에 위배되고 인도주의에 반하는 불법행위였습니다. 대통령은 사건의 불법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관계자를 의법 조치하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칠천만 겨레 앞에 석고대죄 하라!! 둘째, 며칠 전 주범이 유죄확정 판결 선고된 지난 2017대통령 선거 당시의 여론댓글 조작사건 일명 드루킹 사건의 전모를 밝히고, 나머지 재판절차 과정에 일체 관여하지 말라!! 셋째, 울산광역시장 선거에 대통령 본인이 기획했던 아니던 청와대 7개비서실과 민주당이 동원되어 저지른 선거부정개입사건에 대해 법의 엄정한 수사를 회피하거나 방해하지 말라!! 넷째, 조국 일가의 범법행위에도 불구 법무부장관 임명강행으로 피멍 든 국민가슴은 아랑곳 않고, “조국에게 마음의 빚을 졌다”는 말로 국민을 아프게 하고, 광화문과 서초동 집회로 대별되는 국민을 진영분열 시킨 죄를 사과하라!! 다섯째, 국가경제정책은 원모심려 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려 깊지 못한 탈원전 정책과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정책으로  중소기업과 700만 자영업자들을 고통으로 몰고 근로자 실직사태를 불러오는 등 국가경제 위기를 초래하고 있는 것에 대해 즉각 시정하라!! 2020. 02. 27.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정 재 학
    • [특집] 22 대선
    • 정당
    • 미래통합당
    2020-02-28
  • [415총선]수성구갑 정순천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정세균과 박능후는 즉각 사퇴하라!
    “정세균과 박능후는 즉각 사퇴하라!         수성구갑 정순천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정부가 중국 전염병 바이러스 사태의 기본적인 후속조치 하나 똑바로 하지 못하는 비전문가 컨트럴타워 정세균 국무총리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 정부는 27일 전 국민을 향해 마스크를 일제히 공급한다고 홍보해놓고 시간 맞춰 나온 대구시민들을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하며 헛걸음치게 하였다. 이에 중앙재난대책본부장인 국무총리와 경제부총리 등은 송구하다며 사과를 하는 촌극까지 벌이고 있다. 이게 무슨 행태인가?  대구시민들의 아픈 가슴에 또 소금을 뿌리며 염장을 지르는가? 문재인 정권은 국민들을 우롱하고 염장지르는 연습을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매번 이렇게 장난을 치는가? 진정 이들이 국가를 운영하는 기본적인 자질이나 소양이 있는지 이 시점에 다시 한 번 묻고 싶다. 이는 국가를 운영하는 기본이나 자질도 없으면서 오로지 정치적으로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쑈만 하려고 몰두하다보니 되풀이된다고 생각한다.   위기관리의 컨트롤타워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맡아야 한다.   현장을 잘 아는 전문가는 누구보다 현장을 잘 이해하고 잘 판단하며 이해관계와 계산이 단순하다. 복잡한 정치적 계산 따위는 하지 않는다. 오로지 문제와 사태의 해결에만 전념하게 된다는 말이다. 그런데 정부는 이러한 기본에 역행하는 조치로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고 차장으로 보건복지부 장관과 행정안전부 장관을 임명하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했다. 이러니 문제해결보다는 정치적인 계산만으로 쑈만 하고 헛발질만 할 수밖에 없지 않는가? 몸은 여기 있지만 마음은 콩 밭(총선?)에 있다는 말이다.  이들 국무총리와 장관은 정무직으로 예방과 방역의 시기를 놓친 지금까지의 비합리적 결정이나 조치가 이어질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 위기관리에 실패한 정부로서 더 이상의 국민들의 염장을 지르지 말라.  현장 전문가가 사령탑이 되어야 한다. 내부통제가 필요한 경우에도 총리나 장관은 전문가의 보조 역할로 그치고 현장 전문가들에 의한 통제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정세균 국무총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더 이상 국민들을 괴롭히지 말고 이번 중국 우한폐렴 확산 사태의 책임을 지고 지금 즉각 사퇴하라.       
    • [특집] 22 대선
    • 정책
    2020-02-28
  • 정순천 수성갑 국회의원예비후보 , "코로나-19 대구 확진자 급증관련 정부 대책" 촉구
      다음은 본사에 보내온 정순천 후보의 보도자료입니다. 본사의 보도지침에 의해 보내온 내용은 토씨하나 손 대지 않았습니다. 내용이나 용어 선택은 전적으로 정후보가 하셨으며, 본사와는 무관합니다.    또, 하나 더 밝히자면, 본사 이동우 주필은 "코로나-19"라는 용어 사용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이주필은 "코로나-19라는 용어의 사용은 발원지인 우한과 감영원인 중국을 은혜하고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한 웩더독 정책"의 하나라고 분석하셨기 때문입니다.  문재인과 정부의 웩더독에 관해서는 이주필의 연재 칼럼인 "우한바이러스 창궐은 문재인과 민주당이 일으킨 인재(人災)” 제2회 “우한”이 된 대한민국, 문재인폐렴 바이러스가 찾은“희생양 대구 경북”, 문재인은 영웅 코스프레를 그만두고, 우한폐렴 슈퍼전파자임을 인정하고, 국민에게 탄핵되기 전에 하야하라."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정순천 수성갑 국회의원예비후보  코로나-19 대구 확진자 급증관련 정부 대책 촉구   정부는 대구,청도를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이 아닌 국가재난지역 선포 촉구공약 4호, 감염병 예방 및 위기대응관리법률안 개정추진을 사전준비         정순천 미래통합당 수성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입니다. 저는 지난 20일 대구 전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야 한다는 주장한 있는데 정세균 국무총리는 대구, 청도를 감염병 특별 관리지역으로 선포하는 낮은 단계의 수습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안일하고 무능한 대응 능력에 대하여 대구 시민을 대표하여 불만의 표출이 아니라 분노를 감출수 가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의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안일한 인식에 대해서도 심히 유감의 뜻을 전하며, 특히. 문 대통령이 지난 2월 10일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코로나-19는 중증질환이 아니며 치사율도 높지 않다. 이점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안심해도 될 것 같다”는 발언과, 지난 2월 13일 “코로나-19는 머지않아 종식 될 것”이라는 발언이 있습니다 국민들은 대통령의 말을 믿고 기대감에 안심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심각성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대통령과 정부의 무책임하고 무능한 태도가 국가적 방역체계를 무너뜨렸고 지역사회의 방역태세가 필요 없다고 한 대통령!!, 결국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초래했다고 생각합니다.   대구에서 발생한 31번 확진자가 외국 방문 이력이 없다는 이유로 검사를 거부하고, 이로 인해 확산을 최소화 하지 못하고, 다중 이용시설을 통한 추가 확진자가  무더기로 속출하고 있고, 겉잡을 없을 정도로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지방정부의 능력으로서는 대처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중앙정부의 예산과 전문인력이 지원을 약속하고, 대구 정치계는 국가 재난지역 선포를 신속하게 검토해 줄 것을 촉구하였지만 이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사후 약방문의 행정이고 정책처리일뿐입니다. 성급하게 경기를 살린다고 국무총리와 영부인,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을 시장으로 보내서 정책과 대책보다는 퍼포먼스를 하는데 급급했습니다. 국무총리의 위로의 말은 오히려 국민을 분노케 하였습니다.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국민적 영웅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일명 “짜파구리 오찬”이 과연 국가 재난 사태에 직면한 시국에 적절한 행사였는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검역법이 지난 1954년이후 단 한차례도 개정 되지 않았다는 사실속에 저 정순천은21대 국회 진출시 “뒤늦게라도 미래 세대를 위해 본인의 4호 공약으로 제시한 ‘감염병 및 위기대응 관리 법률안’ 개정을 통하여 선진국형 모델 도입으로 더욱 효과적이고 발빠른 대응으로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건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향후 해외여행력에 관계없이 의심환자에 대해진단검사를 받도록 하는 대응법안개정과 취약계층에 마스크 제공등 예산편성을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21대 국회에 진출한다면 제도적 장치·법률적 시스템을 정립하는 입법활동은 국회의원으로서 하겠습니다. 저의 “ 정순천 카카오 채널 ” 과 “ 정순천tv ” 유튜브를 통해 본인의 질병관리 및 보건부문 공약과 예방법을 카드뉴스 형태로 살펴보기 쉽게 전하고 있으니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특집] 22 대선
    • 정당
    • 미래통합당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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