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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이범찬, 단충사 참배와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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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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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충사 참배와 단상제목 : 단충사 참배와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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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찬 대구북구을 예비후보는 내일 3.1절을 생각하며 오늘(2월29일)국내 최대의 독립유공자 전용 국립묘지인 신암선열공원의 단충사를 참배했습니다. 단충사에는 조국의 독립과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대구 출신 애국선열 52분의 위패가 모셔져 있습니다. 


 

지인들이 제게 선거 운동하는 것이 어렵지 않느냐고 물으면 “맨손과 맨주먹으로 국권회복을 위해 독립운동을 하신 순국선열을 생각하면 하나도 안 어렵다”고 말하곤 합니다. 저는 선열들이 세운 이 

 

자유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지키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좌익세력의 체제 변혁에 맞서 자유를 지키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해방공간에서 좌익세력의 방해공작을 뚫고 우여곡절 끝에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어렵게 세우셨습니다. 그 후 70여 년간 우리는 미국과 일본 등 해양세력과 함께 산업화와 민주화를 통해 안정과 번영을 구가해왔습니다. 이제 국민소득 3만4000불에 달하는 선진국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1980년대 후반 민주화가 시작되면서 좌익세력들이 체제변혁을 모색 차원에서 이탈리아 공산주의자 안토니오 그람시의 진지론과 헤게모니 이론을 받아들여 노동계·교육계·문화계·법조계 등으로 침투해 들어가 좌파진지를 구축하고 헤게모니를 장악했습니다. 

 

또 한편으로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학습해 북한식 사회주의로 통일을 모색했지요. 그런데 이들이 이제 청와대 권부를 장악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사회주의체제로 변혁을 국민들 모르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우리 헌정사에서 그 어느 때보다 위험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총선은 체제 선택의 선거로 1948년 치러진 5.10총선 못지않게 중요한 선거입니다.


 

 

저는 오늘 단충사를 참배하면서 선열들에게 두 가지를 막고 지켜주시길 기원 드렸습니다.


 

 

①우선 코로나 바이러스로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는 후손들이 하루 빨리 이 광란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참배하러 가는 길에 농협과 다이소 마트 앞에 마스크를 사기 위해 1km이상 길게 늘어선 줄을 보고 참담함을 가눌 길이 없었습니다. ②다음으로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가 멸망하지 않고 잘 지켜져 우리의 후손들에게 온전히 넘겨 줄 수 있게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그러자 단충사 위패함 위 천장에서 애국선열께서 “걱정하지 마라.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이 모든 상황이 자유대한민국이 온전히 지켜지게 하기 위한 우리의 뜻이니라”라고 대답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좌파세력은 애국선열의 희생 위에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음을  다시 한 번 기억해 주기 바라며, 하루 속히 정치가 아닌 과학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퇴치를 위한 정책을 펴주기 당부합니다. 국민들의 삶을 이렇게 고단하게 하면 선거로 반드시 심판할 것임을 명심해 주기 바랍니다.  


 

이범찬(前국가정보원, 미래통합당 대구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인옥 전문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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