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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예비후보 정재학, 경산시 공천경선자 발표에 대한 재심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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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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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예비후보 정재학, 경산시 공천경선자 발표에 대한 재심청구


一. 우리 당의 총선승리를 위한 귀 위원회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二. 상기 본인은 귀 위원회의 경산시 공천경선자 발표에 대해 아래의 사유와 같이 재심을 청구합니다.


사 유 서


1. 미래통합당은 문재인정부와 집권 민주당의 계속되는 폭정과 실정에 실망과 분노하는 국민들의 가슴을 달래고,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이루어야 하는 국민적·시대적 소명을 안고 있습니다.


2. 이를 위해 지난 2월 17일 미래통합당이 “다양한 기회와 선택권이 주어지며, 특권과 기득권이 발붙이지 못하는 공정한 사회를 건설하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중도와 범 보수를 아우르며 출범하였습니다.


3. 본인은 공천신청서에서 밝힌 대로 무소속으로 경북도의원에 두번 당선되었습니다. 그 후 역시 무소속과 민국당으로 국회의원 2번 출마와 지역에서 경제활동과 지속적인 민원 상담을 해오며, 2018년에는 경산시장 출마 등 꾸준히 지역주민과 호흡하며 30년을 시민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 왔습니다. 


특히 현재까지 대구도시철도3호선 경산연장 캠페인, 수차례의 신문칼럼 기고와 시민서명운동을 주도하여, 지난 해 10월 경산시의 ‘대구지하철3호선 경산연장 사전 예비타당성조사 용역발주’를 이끌어내어 시민들의 상당한 호평과 격려 지지를 받아 왔습니다.(지난 해 4월 이후 서명 일만 명 돌파)


 또한 본인은 지난 2월 18일 공천신청을 접수, 2월 26일 예비후보등록 이후 짧은 기간 중에 3월1일 지역에서 활동 중인 전직 시·도의원 15인을 포함한 지역원로 33인의 지지선언을 받았습니다.(보도자료 귀 위원회 기 제출) 


4. 또한 본인은 시민지지도나 지역발전 기여도, 주민 기대심 등에서 21대 총선출마를 겨냥해 지역에 내려온 경선자로 발표된 2인보다 훨씬 더 적합한 후보라 생각합니다.


5. 위와 같은 사유와 미래통합당 출범 정신에도 불구하고, 귀 위원회가  지난 3월 6일 본인에 대한 경선 참여기회조차 박탈·배제시킴은 본인에게 가혹할 뿐만 아니라 공정성이 결여되고, 통합과 혁신의 정신으로 총선 승리를 바라는 국민적 기대에도 반하는 결정이라 사료되어 재심을 청구하기에 이르렀으니, 심사숙고 공정하게 재심해 주시기를 앙망합니다. 


2020. 03. 09.


미래통합당 경산시 예비후보자 정 재 학

김인옥 전문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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