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6(토)

바보야!!! 지푸라기 잡게, 그것도 좌푸라기를 !!!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5.16 08:5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바보야!!! 지푸라기 잡게, 그것도 좌푸라기를 !!!

 

바보야.png

 

[미래통합당, 좌벨스 415 총선 참패라는 세뇌의 늪에 허우적]


415 총선이 끝나고, 미래통합당이 늪에 빠졌다. 우리 말에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말이 있다.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를 잡고 살아날 수는 없다. 하물며, 미래통합당은 물도 아니고 늪에 빠져있다. 


그 늪은 ‘좌벨스들이 파 놓은 늪’이다. 좌벨스들은 415 총선이 끝나자 마자, ‘참패’라고 세뇌하기 시작했다. 이 세뇌가 파놓은 늪에 점점 더 깊이 빠져 들고 있다. 


[왜, 좌벨스는 415 총선을 참패라고 세뇌하는가?]


패닉이다. 한 마디로 해서, 22 대선에서 패한다는 공포때문이다. 패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아니다. 패할 것이라는 추측도 아니다. 반드시 패한다는 공포이다. 절망이다. 이대로 있으면 안 된다. 


어떻게 해서라도 22대선에서 승리할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 이 대책 중의 하나가 바로 언론계를 장악한 좌벨스들이 입에 달고 사는 ‘415 참폐론’이다. 


보수 우파는 좌벨스들이 말하듯이 과연 참폐했는가. 글쓴이는 동의하지 않는다. ‘김정은이 문재인을 평할 때 쓰는 삶은 소대가리가 앙천대소’할 소리이다. 이 415 참폐론은 ‘좌벨스’와 ‘좌벨스에 부화뇌동해서 부역하는 언론인’들과 ‘좌벨스에 세뇌된 무뇌자’들이나 할 소리이다.  


[415 총선 결과, 겨우 4%의 차이]

415 총선의 결과를 한 꺼풀만 더 깊이 들어가서 분석하면 41:49이다. 좌파들과 차이는 8%이다. 투표에서는 상대의 1표가 빠져서 나에게 지지를 표시하면 2표의 차이가 난다. 고작 4%의 차이이다. 결국 스윙보트 4%를 끌어들일 구도, 인물과 정책이 부족했다. 


이는 우한 문재인 폐렴 바이러스에 묻혀버린 구도, 김형오 막천으로 인한 지역에서 듣보잡 후보,  보수 우파를 대변하는 쓸만한 정책하나 없는 상황에서도 겨우 4%의 차이가 났다. 


이와 반면에 좌파는 ‘모든 구도를 집어 삼킨 우한 문재인 폐렴 바이러스, 문재인 대통령까지 나서서 중요 정치지역을 탐방하는 측면적 지원과 100만원짜리 금고무신 살포, 이에 더해서 이인영 원내대표는 고민정 후보 당선 시 국민 모두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하겠다는 ‘술집 골든벨’울리는 부정선거를 했는 데도 불구하고 간신히 4% 이겼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했을 당시의 지지도가 4~5%이다. 이 지지도가 41% 까지 올라왔다. 


415 총선의 정확한 분석은 ‘좌벨스의 플리시드 선전선동에 빠져 있던 보수 우파와 스윙보트들이 좌벨스의 플리시드 선전선동에서 회복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좌파들이 패닉에 빠지지 않으면 이상하다. 


[바보야, 지푸라기 잡게, 그것도 좌푸라기를] 

좌벨스의 415 참폐늪에 빠진 미래통합당이 패닉상태에서 해매다가 이제는 좌푸라기까지 잡고 있다. 그러니 진중권 좌파 논객이 ‘뇌가 없다’고 한다. 지푸라기를 잡는 다고 늪에서 헤어 나올 수는 없다. 그 지푸라기도 좌파라면, 스윙보트가 움직이겠는가. 


바보야, 지푸라기를 잡을려면, 우푸라기를 잡아야지.


22대선은 결국 4% 정도의 스윙보트를 움직여야 한다. 자유 우파라면, 보수라면, 자유우파의 가치관에 맞는 ‘구도, 인물, 정책’을 준비해야 한다. 


좌벨스들의 선전선동의 늪에 빠져 허우적 거리면 안 된다.


이번 415 총선에서 ‘좌파’들은 100만원 고무신 살포 등 ‘페론’식 인심매표 정책들의 효과를 톡톡히 보왔다. 앞으로 좌벨스의 플리시드 선전선동과 페론식 인심매표 정책은 더 강화될 것이다. 


[바보야! 모든 것은 정치가 문제야. 정치의 도는 이념이다. 가치이다. 세계관이다.] 

우리 모두는 누구의 어깨 위에 올라가 있다. 그 어깨가 이승만, 박정희이던가, 아니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인지, 김씨조선의 인민민주주의인지. 


자유민주주의의 대한민국이라면 자유민주에 적합한 가치관의 기초 위에 대한민국의 비전을 디자인하고,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정책을 스윙보트에게 제시해라. 


* 자유우파에게는 3가지가 없다. ‘무 Why, 무 So What, 무 How’이다. 왜, 4%의 스윙보트가 움직이지 않았는지를 모른다. ‘그래서’를 모른다. ’22대선에서는 어떻게 해야 될 지를 모른다. 그러니 모두 다 ‘징징’거린다. 다음 칼럼은‘무 Why, 무 So What, 무 How’    


이동우 주필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바보야!!! 지푸라기 잡게, 그것도 좌푸라기를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